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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시] 도내 중증 응급환자 생존율 높인다!

소방안전본부, 제주한라병원, 제주한라대학교 중증 응급환자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손잡아, 중증 응급환자 전문성 강화 교육 공동개발 등 품질개선에 필요한 기반 마련

소방안전본부 소방안전본부

□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중증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해 제주한라병원, 제주한라대학교와 손을 잡는다.

* 심장정지, 심뇌혈관질환, 중증외상, 호흡기질환 등 신속한 현장 응급처치·

이송 및 전문적 병원진료가 필요한 질환

 

□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도내에서 한해 49,000여명, 이중 중증응급환자 6,000여명이 119구급대를 이용하는 등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제주도의 지리적 여건 상 구급대원의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교육 등 인프라가 부족했다. 이에 중증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올리고 구급대원의 병원 전 품질서비스 향상을 개선하기 위해 업무협약식이 마련됐다.

 

□ 정병도 제주소방안전본부장, 김성수 제주한라병원 병원장, 김성훈 제주한라대학교 총장은 2일 제주한라병원에서‘중증 응급환자 병원 전 이송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소방안전본부, 제주한라병원, 제주한라대학교 3개 기관은 도내에서 발생하는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병원 전 단계에서 골든아워를 확보함으로써 외상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데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 골든아워 : 사고발생↔현장처치↔이송↔외상센터↔수술실 까지 60분 이내

□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위원회를 구성하고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의 공동연구를 수행함으로써 병원 전 단계에서 구급대원의 전문성을 향상시킴은 물론 제주지역 내에서도 전문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수행할 기반이 조성되었다.

 

□ 이번 협약은 무엇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 기술이 가장 요구되는 중증 응급환자에 대해 체계적인 대응시스템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된다.

 

□ 정병도 소방안전본부장은“그 동안 병원과 대학에서 구급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 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 응급환자의 체계적인 대응시스템을 빠르게 정착시켜 앞으로 제주도내 중증 응급환자 생존율을 높이는데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064-710-3561 / 소방정책과

조회| 3

작성일| 2019-07-03 10: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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