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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시] 제주 옐로카펫 업무, 소방→자치경찰 이관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온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옐로카펫 업무가 내년 1월부터 자치경찰로 이관, 도내 21개 초등학교에 옐로카펫 설치,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

소방안전본부 소방안전본부

□ 제주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병도)가 안전도시 사고예방프로그램 일환으로 추진하던「어린이 교통사고 피해 예방 옐로카펫」관리업무가 내년 1월부터 자치경찰로 이관된다.

 

□ 옐로카펫은 횡단보도 진입로에 노란색 반사 시트를 붙여 어린이들은 노란영역 안에서 안전하게 신호를 기다리고, 운전자들은 보행자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만든 시설물이다.

 

□ 옐로카펫 사업은 2016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자치경찰 등 도내 관련기관과 협업하여 지금까지 도내 21개 초등학교에 설치됐다.

 

□ 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실제 실험에서 운행중 차량이 옐로카펫 미설치 횡단보도보다 옐로카펫 설치 횡단보도에서 17.5% 감속주행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소방안전본부 제주 손상감시 실태보고서(2018)에 분석결과 최근 5년간 도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1,754건으로 발생했으며, 특히 옐로카펫 사업 이후인 2017년부터는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2016년 이후 교통사고건수가 감소추세로 접어들고 있다.

* (교통사고 건수) ‘16년(352건) → ’17년(336건) → ’18년(300건)

* (사망자) ‘16년(1명) → ’17년(0명) → ’18년(0명)

* (부상자) ‘16년(454명) → ’17년(420명) → ’18년(375명)

 

□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옐로카펫 사업이 교통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무인 만큼 자치경찰이 맡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해 업무이관을 추진하게 됐으며,

 

□ 제주특별자치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가 개정(‘19.7.10.)됨에 따라 옐로카펫 유지보수와 신규설치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이 내년 1월부터 자치경찰로 이관된다.

 

□ 정병도 소방안전본부장은“옐로카펫은 어린이 사고예방 중요성 확산을 통해 도민 안전의식을 향상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으며“업무가 이관되지만 안전도시 추진을 위해 도내 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처| 064-710-3561 / 소방정책과

조회| 32

작성일| 2019-12-20 10: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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