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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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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럼놀이

색인어 설명
아이들은 서로 편을 가르고 바지의 한쪽 가랑이에는 양쪽 다리를 지르고 나머지 가랑이에는 두 팔과 머리를 질러 기역자 모양으로 선 채 조금씩 움직여 나가며 맞은편과 부딪치며 싸우는 놀이이다.
  • 분류 : 민속놀이
  • 관련서적 : ( 민속놀이 지도자료 / 제주서국민학교 P.52)
  • 관련어 : 두루미놀이, 바지, 겨울철놀이

땅재먹기

색인어 설명
땅바닥에 2m 정도의 정사각형, 혹은 원을 그린다. 가위바위보를 하여 이긴 사람은 땅을 재어 넓혀간다. 가위로 이길 경우 한 뼘, 바위로 이길 경우 두 뼘, 보로 이길 경우 세 뼘을 그려 땅을 차지한다. 계속 반복하여 더 많은 땅을 차지한 사람이 이긴다.
  • 분류 : 민속놀이
  • 관련서적 : ( 민속놀이 지도자료 / 제주서국민학교 P.50)
  • 관련어 : 땅따먹기, 가위바위보, 어린이

뜬 땅

색인어 설명
제주도의 토양은 90%이상이 화산회토로 되어 있다. 그리고 곳곳에는 화산암반의 노두가 나와 있어 경지를 잘게 나누어 버리고 또 토양 속에는 화산암설들이 들어있다. 회토를 제주 사람들은 뜬땅이라고 부른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문화관광해설사 교육 /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P.140)
  • 관련어 : 토양, 화산회토, 화산

뚜데기

색인어 설명
뚜데기는 불턱에서 입는 보온용 반코트이다. 이 옷은 검은 광목 두 겹으로 만들었는데 검은 광목도 귀하여서 집안에 있는 아무 천이나 이용하여 만들었다. 크기는 담요의 1/4정도가 되고 넓이는 한 발 정도, 폭은 옷감의 폭(90㎝ 정도)을 전부 활용하였다. 어깨에 걸치면 엉덩이까지 내려온다. 두 장의 천 사이에 솜을 넣고 손으로 성기게 홈질하여 누빈다. 가장자리는 다른 색의 천으로 띠(바이어스)를 둘렀으며 깃부분에만 다른 색의 천으로 장식하기도 했다. 양쪽에는 끈을 달아 고정시키거나 엄지손가락이 들어 갈 정도로 고리를 만들어 고리에 손가락을 끼워 불을 쬐었다. 끈과 고리를 달지 않고 사각형 형태로만 만들어 어깨와 등을 덮기도 하고 애기 업는 뚜데기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었다.
  • 분류 : 통과의례
  • 관련서적 : ( 제주의 민속Ⅳ / 제주도 P.137)
  • 관련어 : 해녀, 불턱, 

떡징

색인어 설명
상외떡 같은 떡을 쪄낼 때의 받침용구로서 '떡받침틀'이라고도 한다. 대나무로 만든 것은 날대와 실대로 구덕을 짜는 형태로 짜였으나 행간은 매우 엉키게 되어 솥의 수증기가 골고루 스며들게 되어 있다. 가장자리는 바위도림 양식으로 단을 둠으로서 또다른 징을 올려 놓을 수 있도록 하고 이용이 편리하게 되어 있다. 나무 판재로도 만든 것도 있다.
  • 분류 : 통과의례
  • 관련서적 : ( 제주도의 식생활 /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P.431)
  • 관련어 : 상외떡, 떡받침틀, 

떡본

색인어 설명
떡본'이란 '떡살'의 제주도 방언이다. '떡본'은 쌀가루로 떡을 만들 때 도장 찍 듯 눌러서 반월형(半月形)을 만들거나 원형(圓形)의 떡 위에 무늬를 찍어내는 데 쓰는 일종의 판을 뜻한다. 그러므로 '떡본'에는 반달모양을 내게하는 떡본과 원형의 떡 위에 무늬를 내는 떡본의 두 가지가 있는데, 전자를 '솔변떡본'이라 하고, 후자를 '절변떡본'이라 한다. 이들 '솔변'과 '절변'을 통칭해서 '곤떡'이라 하는데, 이 때 '솔변'만을 지칭하여 말할 때는 '반착곤떡'이라고 한다. '반착곤떡'인 '솔변떡본'은 무늬가 없으나, 원형의 '절변떡본'에는 여러가지 재미있는 무늬가 있다.
  • 분류 : 통과의례
  • 관련서적 : ( 제주민속의 아름다움: 그 오묘한 빛과 향기 / 진성기 P.101~102)
  • 관련어 : 솔변떡본, 절변떡본, 떡살

떡점

색인어 설명
한 마을의 여러 사람이 모여 떡을 찌어 그 떡의 됨됨이를 보고 그 해의 신수를 알아 보는 것을 '떡점' 또는 '모돔떡점'이라고 말한다. 이는 정월 대보름 날에 하게 된다.
  • 분류 : 세시풍속
  • 관련서적 : ( 제주도 무가본풀이사전 / 진성기 P.736, 737)
  • 관련어 : 신과세제, 정월, 쌀점

따비

색인어 설명
척박한 땅을 개간하는 농기구로써 따비가 발달하였는데 코끼리 이빨형 쌍따비, 주걱형의 외따비 그리고 뾰죽형의 벤주레가 있다.
  • 분류 : 생산기술
  • 관련서적 : ( 제주 돌·바람 그 문화와 자연 / 제주도 민속 자연사박물관 P.136)
  • 관련어 : 쌍따비, 외따비, 벤줄레

똑딱불미 노래

색인어 설명
<불미 노래>는 안덕면 덕수리를 비롯하여 한경면 청수리, 구좌읍 덕천리를 중심으로 행해졌던 풀무 곧 불미 작업과 더불어 불려진 노래다. 쇠를 달구어서 무쇠솥 따위를 만들 때 불미 작업은 작업의 방법에 따라 셋으로 구분된다. 똑딱불미는 1인용의 간편한 것으로서 혼자서 불미질을 하면서 부른다. 그런데 똑딱불미는 혼자서 노래하고 작업하기 때문에 음영적인 노래를 부르며 서사체 수법을 지향하기도 한다.
  • 분류 : 민요
  • 관련서적 : ( 제주의 민속Ⅲ : 설화.민요.속담 / 제주도 P.223)
  • 관련어 : 똑딱불미 소리, 불미작업, 덕수리

뗏목배 띄우는 노래

색인어 설명
떼배를 새로 만들어서 띄우면서 부르는 노래인데 <떼배 젓는 소리>와 유사하거나 동일하다. "우리 터베 나무는 몇개냐, 하나두개 열두개를 붙여서 구멍을 뚫어 나무 박아 놓아 네귀는 노를 노끈으로 잡아 묶어 틀어놓으면 저바당에 띄워 젓엉가도 아무 일 없구, 그만하면 엿동산 자리 작업 할만하다"처럼 처음 배를 띄우는 심정이나 풍어를 기원하는 내용이다.
  • 분류 : 민요
  • 관련서적 : ( 제주의 민속Ⅲ : 설화.민요.속담 / 제주도 P.217)
  • 관련어 : 터우 띄우는 소리,, 테배 띄우는 소리, 떼배 젓는소리

따비질 소리

색인어 설명
따비질 소리는 따비라는 농기구로 떼밭을 일구면서 부르는 민요이다. 쟁기로 갈 수 없는 거친 떼밭이나 돌밭 등에서 떼를 일구기 위해서나 돌을 캐기 위해서 따비라는 농기구를 사용한다. 따비는 삽과 같은 원리의 농기구로써 날이 뾰족하고 땅을 일구는데 주로 사용한다. 떼밭을 일구는 작업은 혼자서도 하지만, 여러 사람이 모여서 집단으로 하기도 하였다. 따라서 혼자서 부르는 따비질 소리는 가락적으로 비교적 발달해 있으나 不規則한 반면, 여럿이 부르는 따비질 소리는 규칙적인 先後唱 形式으로 발달해 있다. 노동과정은 따비를 들어 올린 후 찍듯이 내리 꽂는 과정과 찍은 후 따비를 흔들어 떼를 일구는 과정, 그리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과정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여기에 수반되는 따비질 소리도 이러한 과정에 맞추어져 있다.
  • 분류 : 민요
  • 관련서적 : ( 우리고장 전래민요 / 남제주군 P.157)
  • 관련어 : 따지빌 소리, 쟁기, 쌍따비

떼몰이 놀이

색인어 설명
이월 초하룻날, 제주도의 귀덕.김녕.애월 지방에서는 열두 개의 나무 장대를 세우고 신을 맞아서 제신을 즐겁게 하고, 긴 나무의 장대 끝에다 색채 비단으로 말머리 같이 꾸며가지고 '떼몰이 놀이'를 한다. 이 때에 밤에는 등불을 매달아 켜므로 이 제를 영등굿이라 한다. 이 제는 이월 초하루에 시작하여 보름달에 마친다.
  • 분류 : 민속놀이
  • 관련서적 : ( 제주도 통권 102호 / 제주도 P.194)
  • 관련어 : 영등굿, 영등제, 칠머리당굿

똑닥불미

색인어 설명
제주도에서 손풀무는 '똑딱불미'와 '토불미'로 구분한다.. 똑딱불미에서는 주로 1~2명이서 시우쇠를 달군후 매질하여 칼이나 호미를 만들어 왔다.
  • 분류 : 민속공예
  • 관련서적 : ( 제주의 민속Ⅱ / 제주도 P.556)
  • 관련어 : 손풀무, 청탁불미, 

떡차반지

색인어 설명
기일제사 때 친떡, 상외떡, 인절미, 송편 등을 담아 보관하는 용구다. 대나무로 엮었으며 뚜껑이 있어 정성을 담고 있다. 집안에 따르거나 보관하고자 하는 제물에 따라 크기가 다르기도 한다. 뚜껑은 빙떡을 말 때 사용하기도 한다. 작은 차반지를 떡고령이라 하며 친척집에 제물을 담아 부조할 때 이용된다.
  • 분류 : 민구
  • 관련서적 : ( 제주도의 식생활 /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P.423)
  • 관련어 : 떡고령, 제사, 떡채롱

떡춤

색인어 설명
떡을 들고 추는 춤으로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시왕맞이 때의 <나까시리놀림> 제차에서 심방이 커다란 시루떡을 들어 춤추다가 위로 던져 올렸다 다시 잡아 춤추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인데, 이를 <나까시리놀림>이라 하고, 다른 하나는 <도래둘러맴>이라 하여 돌래떡 채롱을 들고 추는 춤이다.
  • 분류 : 무속
  • 관련서적 : ( 제주도 무속과 그 주변 / 현용준 P.47, 48)
  • 관련어 : 시왕맞이, 나까시리놀림, 도래둘러맴

 

담당부서
문화체육대외협력국   문화정책과
담당자
홍성아
연락처
064-710-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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