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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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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

색인어 설명
풍뎅이는 남바위의 일종으로 제주도의 방언이다. 풍뎅이는 방한용으로 그 가장자리에 나비 5cm가량의 모피를 둘러 붙였는데 부녀자와 노인에 한해서 사용되었으나 조선 때에는 문무관이 모두 사용하였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탐라의슬기 / 제주도교육연구원 P.29)
  • 관련어 : 남바위, 방한, 모자

우장

색인어 설명
우장이란 글자 그대로 비 올때 입어 몸이 빗물에 젖지 않도록 하는 제주도 고유의 전통 복장을 말한다. 지역에 따라 이와 비슷한 것으로 차광이와 접새기란 말로도 통용되나 표준말로는 '도롱이'이다. 몸을 감싸며 비를 막아준다는 데서 '비옷'이 되겠지만 과연 옷이라 단정할 수 있을지는 생각 해 볼 일이다. 우장의 재료는 '띠'와 '억새잎줄기'이다. 띠는 비를 막는 우장의 주된 재료로서 제주도 방언으로는 '새'라 불리며, 억새잎줄기란 이 띠(새)를 엮어 우장을 만드는 가느다란 새끼줄이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탐라의슬기 / 제주도교육연구원 P.42)
  • 관련어 : 도롱이, 비옷, 띠

손도매

색인어 설명
손도매란 작업할 때 손목에 끼워 소매자락과 손목을 보호하고 작업하는데 편리하도록 이용하거나, 겨울철 노인들이 추위를 막기 위하여 손목에 끼는 복식의 일종이다. 작업할 때 이용하는 손도매는 얇은 천으로 만들어 양쪽을 끈으로 묶거나 고무줄을 끼웠고 겨울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끼는 손도매는 두껍게 겹으로 만들고 양끝에 예쁜 가죽으로 테를 두르기도 했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탐라의슬기 / 제주도교육연구원 P.40)
  • 관련어 : 복식, 손목, 소매

소중기

색인어 설명
소중기란 제주도 부녀자들의 특징있는 속옷의 한 가지로서, 해녀들은 바닷속에서도 이 옷을 입고 작업을 한다. '소중이'라고도 부른다. 해녀들이 물질할 때 입는 옷이라 하여 '수견', '도곰수견', '물옷', '속옷' 등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해녀뿐 아니라 농가의 부녀자들도 입는데 이것은 물질 때 입는 것과는 달리 '매친(어깨걸이)'이 없다. 이 옷의 재료는 본디 무명이나 광목이 사용되었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탐라의슬기 / 제주도교육연구원 P.39)
  • 관련어 : 소중이, 물옷, 속옷

두건

색인어 설명
두건이란 남자 상제나 어른이 된 복인이 상중에 착용하는 베로 만든 것이다. 효건이라고도 한다. 긴 네모꼴의 천을 반으로 접어 솔기가 뒤 중심에 오도록 봉합한 다음 양옆에 주름을 잡아 넣고 다시 위를 봉합한 긴 네모꼴의 자루 모양이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탐라의슬기 / 제주도교육연구원 P.20)
  • 관련어 : 상제, 복인, 효건

도구리

색인어 설명
도구리는 음식물을 만드는 생활용 목기의 일종으로 가루를 반죽하거나 여러가지 재료를 혼합하여 비비는데 많이 사용한다. 도구리는 느티나무, 가시나무, 벚나무 등 단단한 통나무를 쪼개거나 옆으로 켜서 만드는데 안쪽은 필요한 만큼 파거나 오려내고 바깥 상부에 축을 두어 손잡이 구실을 하기도 한다. 규격은 안직경이 20~150cm로 다양하다. 지금은 알미늄다라, 플라스틱 다라 등이 생산되어 가볍고 편리해서 도구리는 만들어내지 않고 있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탐라의슬기 / 제주도교육연구원 P.60)
  • 관련어 : 조리기구, 목기, 반죽

굴건

색인어 설명
굴건이란 상주(喪主)가 두건 위에 덧쓰는 건(巾)이다. 너비가 세 손가락만한 베오리를 뒤쪽에 종이로 배접해서 뻣뻣하게 하고 세 솔기가 지게 하여 만든다. 그 위에 수질을 눌러쓰게 되어 있다. 굴건은 세번 주름을 잡되 참최, 재최, 대공은 중복이므로 주름이 오른쪽으로 향하도록 하고, 소공때는 왼쪽으로 향하도록 한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탐라의슬기 / 제주도교육연구원 P.18)
  • 관련어 : 상주, 두건, 베오리

곰박

색인어 설명
곰박은 물속에서 삶은 떡을 건져내는 기구로 떡을 건져내는 고운 박이란데서 나온 제주방언이다. 곰박은 참나무를 이용하여 국자모양으로 만들고 그 바닥에 물이 빠지도록 구멍을 5~8개 뚫었다. 솥에서 익힌 떡을 떠내는데 더운 물은 빠지고 떡만 떠낼 수 있도록 편리하게 만들어졌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탐라의슬기 / 제주도교육연구원 P.56)
  • 관련어 : 삶은떡, 국자, 조리기구

가죽보선

색인어 설명
가죽보선(가죽버선)이란 쇠가죽을 재료로 하여 만든 일종의 버선을 가리킨다. '가죽보선'은 겨울철 화전민들이 주로 사냥할 때 많이 신었다. 겨울철 사냥꾼의 차림을 본다면, 대개 머리에는 가죽 감태를 쓰고 가죽옷을 입고 발래(허벅다리에까지 끼게 만든 일종의 각반)를 끼고 가죽보선을 신은 모습이다. 지금으로부터 50년 전만 해도 이런 가죽옷 차림의 사냥꾼을 간혹 볼 수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찾아보기 어렵다. 가죽보선은 쇠가죽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겨울철 사냥때가 아니면 신지 않으며, 평상시에는 집안의 아궁이 위의 벽 같은데에 매달아둔다. 아궁이에서 뿜어 나오는 연기가 쏘여지므로 좀이 스는 것을 예방하는 생활의 슬기라고 보아진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탐라의슬기 / 제주도교육연구원 P.49)
  • 관련어 : 버선, 사냥꾼, 의복

가죽감투

색인어 설명
가죽감투는 노루, 오소리가죽 등의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감투의 일종인데 추울 때 노인들이나 들에 나가는 목자나 농부, 바다에 나가는 어부들이 즐겨 많이 썼다. 특히 사냥때 많이 사용해 왔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탐라의슬기 / 제주도교육연구원 P.15)
  • 관련어 : 감투, 의관, 사냥

조오메기떡

색인어 설명
차조를 20분정도 물에 담갔다가 빻아 익반죽을 해서 오메기떡을 만들고 끓는물에 넣어 30분정도 떡을 삶는다. 떡이 삶아지면 꺼내 한김 나간후 팥고물을 묻힌다.
  • 분류 : 통과의례
  • 관련서적 : ( 청정제주의 맛 / 북제주군농업기술센터 P.91)
  • 관련어 : 떡, 차조, 웰빙간식

오곡밥

색인어 설명
보리쌀과 팥을 넣어 끓기 시작하면 쌀, 물에 담갔던 쌀대죽, 차조를 넣고 밥을 지은 후 뜸을 잘 들인다.
  • 분류 : 통과의례
  • 관련서적 : ( 청정제주의 맛 / 북제주군농업기술센터 P.99)
  • 관련어 : 대보름, 웰빙음식, 오곡

메밀 고구마 범벅

색인어 설명
고구마를 크게 썰어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끓인다. 고구마가 거의 익었을때 메밀가루를 넣고 골고루 익히면 익은 고구마에 메밀가루가 잘 버무려져 범벅이 된다.
  • 분류 : 통과의례
  • 관련서적 : ( 청정제주의 맛 / 북제주군농업기술센터 P.103)
  • 관련어 : 웰빙음식, 고구마, 메밀

맥주보리식혜

색인어 설명
밥이 지어지는 동안 망사주머니에 엿기름을 넣어 한되의 물을 3번에 나누어 주물러 놓고, 밥이 다 되면 2~3분간 뜨거운 수증기를 빼고 뜨거운 채 전기밥솥이나 밥통에 넣어 그 위에 엿기름을 가만히 붓는다. 3~4시간 후 뚜껑을 열면 밥알이 뜨기 시작한다. 밥이 삭은 엿기름물을 식혀서 필요량의 물에 섞어 설탕으로 가미하고 생강즙으로 간을 맞추면 아주 좋다.
  • 분류 : 통과의례
  • 관련서적 : ( 청정제주의 맛 / 북제주군농업기술센터 P.67)
  • 관련어 : 음료, 식혜, 백주보리

맥주보리쉰다리

색인어 설명
맥주보리쌀로 밥을 하여 쉰밥을 만들고 여기에 누룩을 넣고 24시간 발효시킨후 감미료를 넣어 끓인다음 식혀 여름에 시원한 음료로 마신다.
  • 분류 : 통과의례
  • 관련서적 : ( 청정제주의 맛 / 북제주군농업기술센터 P.70)
  • 관련어 : 쉰다리, 여름철음료, 발효

맥주보리빵

색인어 설명
맥주 보리가루와 밀가루를 혼합한 후 설탕, 마아가린, 우유, 계란, 막걸리를 넣고 반죽한다. 반죽을 따뜻한 곳에 두어 원래의 2배가 되도록 한 다음 가스빼기를 해주고 적당한 크기로 나누어 비닐로 덮고 2차 발효를 시킨후 찜통에서 20분정도 쪄낸다. 이때 보리가루의 비율은 밀가루의 30%정도가 좋다.
  • 분류 : 통과의례
  • 관련서적 : ( 청정제주의 맛 / 북제주군농업기술센터 P.73)
  • 관련어 : 빵, 보리, 맥주보리

맥주보리다식

색인어 설명
맥주보리는 튀밥을 만들어 가루를 내 준비하고 맥주보리 튀밥가루에 꿀을 적당히 혼합하여 덩어리를 만든 후 다식판에 찍어낸다.
  • 분류 : 통과의례
  • 관련서적 : ( 청정제주의 맛 / 북제주군농업기술센터 P.81)
  • 관련어 : 다식, 주전부리, 맥주보리

감귤부꾸미

색인어 설명
찹쌀가루와 감귤분말을 고운체로 쳐서 끓은물로 익반죽하고 삶은 밤은 계피가루와 설탕물을 넣고 꼭꼭 눌러둔다. 감귤과피는 깨끗이 씻은후 잘게 다져둔다. 후라이펜에 기름을 두르고 뜨거워 지면 찹쌀 반죽을 납작하게 빚어 놓고 가운데에 밤의 소를 조금씩 떼어 얹은후 반달형으로 맞붙이고 한쪽면에 다져둔 감귤과피를 붙여 익히고 다 익으면 꺼내어 꿀에 적신뒤 설탕을 뿌린다.
  • 분류 : 통과의례
  • 관련서적 : ( 청정제주의 맛 / 북제주군농업기술센터 P.23)
  • 관련어 : 간식거리, 감귤, 밤

감귤동결건조과자

색인어 설명
감귤은 감귤모양을 살려 둥근 모양으로 썰고 동결건조용 판에 썬 감귤을 얇게 깔고 동결건조시킨다.
  • 분류 : 통과의례
  • 관련서적 : ( 청정제주의 맛 / 북제주군농업기술센터 P.38)
  • 관련어 : 주전부리, 감귤, 건조과자

감귤강정

색인어 설명
감귤과육은 살짝 졸이고 과피는 잘게 다져 살짝 데쳐서 건조시킨다. 설탕, 물엿, 꿀을 같은 양으로 넣고 끓여 시럽을 만들고 튀밥에 시럽과 감귤조린 것, 과피를 넣고 고루 섞어 굳혀서 썬다.
  • 분류 : 통과의례
  • 관련서적 : ( 청정제주의 맛 / 북제주군농업기술센터 P.33)
  • 관련어 : 강정, 감귤, 주전부리

 

담당부서
문화체육대외협력국   문화정책과
담당자
양회연
연락처
064-710-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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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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