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색인어사전

아래의 색인을 클릭하면 해당색인에 속하는 정보목록이 나옵니다.

왕간전이

색인어 설명
이마에서 코까지 흰 줄이 크게 있는 말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지미의 맥:종달리지 / 종달리지편찬위원회 P.163)
  • 관련어 : 말, 명칭, dialect

엉물

색인어 설명
<엉덕>아래서 물이 나온다 하여 붙여진 것으로 곁에 <웃물>이 있었으나 매립해 버렸고, 옛날 이 물은 음료수로 이용하였다. 전수동의 <전수물>, 동중동의 <오막개물>과 대를 이룬다. 그리고, 마파람이 불어오는 쪽이라 하여 <마파지>, 그리고 곁에 <구술왓>이 있으며, 이는 <틀목>으로 이어진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지미의 맥:종달리지 / 종달리지편찬위원회 P.61)
  • 관련어 : 식수, 엉덕, 지명

안총달이

색인어 설명
안ㅎ+종달+리'로 종달리 경내가 이루어진 다음 종달리의 안쪽이라는 데서 유래하며, <신속곶>에서 <옹지못>부근까지 이르는 전지역을 말한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지미의 맥:종달리지 / 종달리지편찬위원회 P.57)
  • 관련어 : 지명, 종달리, 안종달리

봇태창옷

색인어 설명
이 옷은 생후 영아에게 입히는 옷으로, 베로써 홑겹으로 만들며, 생후 탯줄이 떨어질 때까지 입힌다. 소매를 길게 하여 영아의 손목이 퍼덕거리지 않고, 옷고름은 실로 만드는데, 장수를 비는 뜻이다. 이 옷은 첫 아이가 입고 나면 다음 아이에게도 물려 입힌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지미의 맥:종달리지 / 종달리지편찬위원회 P.189)
  • 관련어 : 의복, 베옷, 아기옷

문쟁이올래

색인어 설명
南平文氏가 제일 먼저 이 곳에 정착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本里 설촌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는 시흥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이 부근에 <정제가온>, <장의모르>와 <방온듸>가 있고, <두산봉> 쪽으로 <장구물>이 있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지미의 맥:종달리지 / 종달리지편찬위원회 P.63)
  • 관련어 : 지명, 설촌, 남평문씨

던드렁마깨

색인어 설명
멍석'이나 '멜망탱이'를 결 때 '던드렁'(딴딴 미끄덕하며 둥글넓적한 돌)위에다 충분히 물에 축인 짚을 놓고 '던드렁마깨'로 두드리면 부드러워지게 되고 손쉽게 결 수 있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지미의 맥:종달리지 / 종달리지편찬위원회 P.162)
  • 관련어 : 방망이, 멍석, 멜망탱이

대머들

색인어 설명
선민들이 최초 거주지라고 하는 곳으로 대나무가 있고 <설덕>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서쪽에 <검은머들>이 있고, 남쪽에 <고냉이머들>이 있으며, 븍쪽에는 상도, 하도와 경계를 이룬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지미의 맥:종달리지 / 종달리지편찬위원회 P.59)
  • 관련어 : 최초거주지, 육지명, 설덕

기주떡

색인어 설명
밀가루를 되게 반죽하면서 탁베기를 약간 섞어 따뜻한 방에 넣어두면 밀가루 반죽이 발효하여 부풀어 오른다. 그러면 이것을 안반 위에서 넓게 다루어 새미떡이나 인절미같이 만들고 다시 따뜻한 방에 잠시 넣었다가 솥에 층층이 넣어서 찐다.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지미의 맥:종달리지 / 종달리지편찬위원회 P.194)
  • 관련어 : 떡, 탁베기, 발효

곤떡

색인어 설명
송편이라고도 하며 쌀가루를 되게 반죽하여 그 반죽을 어린이 주먹 정도로 떼어내고 속에 쉬(고물)로 팥, 녹두, 보리콩, 참깨 볶은것 등을 넣은 후 찐 떡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지미의 맥:종달리지 / 종달리지편찬위원회 P.194)
  • 관련어 : 떡, 송편, 고물

고장떡

색인어 설명
쌀가루를 되게 반죽하여 다디미 안반 위에서 병이나 다디미 방망이 등으로 다룬 후 직경 6~7cm 가량 둥글게 따낸 다음 둘레를 톱니같이 잡아서 송편처럼 익혀 참기름 등을 바른 떡.
  • 분류 : 사회
  • 관련서적 : ( 지미의 맥:종달리지 / 종달리지편찬위원회 P.194)
  • 관련어 : 떡, 다디비, 톱니

좌보미오름

색인어 설명
좌, 우에 봉우리가 있어서 '좌보뫼'라고 했던 것이 '좌보미'로 변형되어 불리게 되었다는 오름이다. 5개의 큰 봉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기형적이 산체를 형성하고 있고, 화구 또한 여러 개가 복합돼 있어 남서쪽에 깊고 넓게 말굽형으로 벌어지고, 오름복판에는 크고 작은 4개의 원형분화구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남쪽으로 침식된 말굽형의 오름이다.
  • 분류 : 관광
  • 관련서적 : ( 즐거운제주(신탐라 gift & 체험 프로젝트) / 제주넷 P.62)
  • 관련어 : 오름, 좌보뫼, 원형분화구

빙떡

색인어 설명
주재료가 메밀가루와 무 로써 겨울철 음식이다. 메밀의 성분이 체내의 나쁜 피를 걷어내는 효과가 있어 제주에서는 예로부터 산후 회복식으로 메밀수제비, 메밀범벅등을 애용해왔다. 또한 무는 소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세계적인 음식문화 소비성행의 하나인 채식주의와 웰빙문화에 부응한다 할 수 있다.
  • 분류 : 관광
  • 관련서적 : ( 즐거운제주(신탐라 gift & 체험 프로젝트) / 제주넷 P.83)
  • 관련어 : 제주음식, 메밀, 무

목초단 쌓기

색인어 설명
제주에서 농사의 부산물이나 목초를 저장하여 소, 말의 먹이와 불소시게 및 두엄의 재료로 이용하기 위한 눌 눌기(목초단 쌓기) 체험은 제주사람들이 목촉을 중심으로 한 삶에서 오름이 어떤 의미로 자리 잡고 있는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도, 제주의 특색을 살리고 참가자들이 제주의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경험이 되게 할 수 있다.
  • 분류 : 관광
  • 관련서적 : ( 즐거운제주(신탐라 gift & 체험 프로젝트) / 제주넷 P.68)
  • 관련어 : 촐눌 눌기, 불소시게, 두엄

모른원

색인어 설명
북제주군 한림읍 금능리 앞 바닷가, 속치 서흘작지 위에 위치한 원이다. 소원과 동쪽 경계선을 따라 축조된 담과 다시 바다 쪽으로 쌓은 담을 합쳐 176m쯤 된다. 동쪽 담은 서흘작지의 모양을 따라, 그리고 난바다 쪽 담은 타원형으로 축조했다. 서흘작지는 돌 무더기가 주위 모래밭들보다 높다. 썰물 때 바갓물이 빠지면 물이 말라 버려 바닥이 완전히 드러난다. 그래서 원 이름을 '모른원' 이라 한다.
  • 분류 : 관광
  • 관련서적 : ( 즐거운제주(신탐라 gift & 체험 프로젝트) / 제주넷 P.51)
  • 관련어 : 금능리, 서흘작지, 원담

노랑굴

색인어 설명
흙제품을 구워냈던 가마를 제주도에서는 '굴'이라 불렀다. 노랑굴은 제주도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그릇들을 구워냈던 가마를 말한다. 그릇의 태토와 소성 시 불에 의한 발색으로 그릇표면에 노란색을 많이 나타난다. 그래서 여기에서 구워진 그릇들이 '노란색을 띤다하여 노랑굴이라 불렀다.
  • 분류 : 관광
  • 관련서적 : ( 즐거운제주(신탐라 gift & 체험 프로젝트) / 제주넷 P.35)
  • 관련어 : 굴, 가마, 그릇

용궁올래

색인어 설명
해변을 따라 표선쪽으로 걷다보면 솟아오른 바위들이 있는데 이를 용의 머리와 유사하다 하여 '용머리'라고 하며 해변 끝쪽에 다다르면 유난히 뾰족하고 길다한 바위가 눈에 들어온다. 이곳이 바로 남해 용궁으로 통한다는 출입구 '용궁올래'이다. 그리고 그 바위가 '칼선도리'이다.
  • 분류 : 관광
  • 관련서적 : ( 즐거운 제주(숨어있는 제주의 설화.전설을 따라서) / 제주넷 P.168)
  • 관련어 : 용머리, 칼선도리, 용궁

엉또폭포

색인어 설명
폭포까지 가는 도로 주변의 울창한 숲속 아래로 천(川)이 있는데 평소에는 건천이라 좀처럼 물이 흐르는 모습을 보기는 어렵지만, 기암괴석 수십 길 낭떠러지 아래로는 깊이를 알 수 없는 시퍼런 소(沼)가 있다. 웅장한 모습으로 떨어지는 폭포수의 장관을 보려면 한라산 전체가 100mm 이상은 비가 내려야만 가능한 곳이며, 늘 폭포수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 곳은 아니다.
  • 분류 : 관광
  • 관련서적 : ( 즐거운 제주(숨어있는 제주의 설화.전설을 따라서) / 제주넷 P.145)
  • 관련어 : 폭포, 건천, 소

서자복, 동자복

색인어 설명
1971년 8월 25일 제주시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었으며, 정식명칭은 복신미륵이다. 자복신(재물과 복의 신)이란 뜻으로 동자복은 건입동 만수사터인 개인주택 안에 있고, 서자복은 용화사 안에 자리하고 있다. 서자복 곁에 있는 남근을 상징하는 동자승에 걸터앉아 정성을 드리면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전설이 내려오기도 한다.
  • 분류 : 관광
  • 관련서적 : ( 즐거운 제주(숨어있는 제주의 설화.전설을 따라서) / 제주넷 P.45)
  • 관련어 : 복신미륵, 자복신, 용화사

걸매생태공원

색인어 설명
걸매란 "물도랑이 자주 막혀 메워져 있는 곳"이다. 솜반천에서 흘러내리는 계곡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공원을 조성하였으며 일급수에서만 서식하는 송어와 천연기념물 원앙새 등 철새를 만날 수 있다. 여기서 흐르는 물은 천지연폭포로 떨어진다. 봄이 가장 먼저 기다리고 있는 걸매생태 공원에는 2월 중순이면 매화나무에 연분홍의 꽃망울이 터지면서 공원 가득 향기가 번지며, 공원 구석구석에 피는들꽃도 만날 수 있다.
  • 분류 : 관광
  • 관련서적 : ( 즐거운 제주(숨어있는 제주의 설화.전설을 따라서) / 제주넷 P.145)
  • 관련어 : 생태공원, 솜반천, 철새

강정천

색인어 설명
제주도의 하천은 평상시에는 밑바닥이 보이는 마른 하천이었다가, 비가 많이 오면 무서운 속도로 내리치는 건천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제주의 남부에 있는 강정천, 효돈천 등은 사시사철 맑은 물을 바다로 보내고 있다. 그 이유는 제주의 남쪽이 서귀포지층이라고 불리는 지층(제주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현무암질과는 다른 암질)으로 구성되어 있기 ??문이다. 옅은 회색빛을 띠고 있는 이 암질은 조면안산암이라고 부른다.
  • 분류 : 관광
  • 관련서적 : ( 즐거운 제주(숨어있는 제주의 설화.전설을 따라서) / 제주넷 P.217)
  • 관련어 : 서귀포지층, 효돈천, 조면안산암

 

담당부서
문화체육대외협력국   문화정책과
담당자
양회연
연락처
064-710-332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19. 10. 23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