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디지털콘텐츠 검색

정낭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제주 전통민가에는 대문이 없다. 대신 입구에 긴 나무막대기를 서너개를 양 옆 돌기둥 구멍에 걸쳐놓아 사람이 있고 없고를 알려주었던 정낭이 있었다. 이는 제주사람들의 깊은 정과 이웃에 대한 깊은 믿음을 나타내는 고유한 제주만의 문화인 것이다. 정낭이 하나만 걸쳐있으면 주인이 잠깐 외출한 것으로 곧 돌아온다는 의미이고 두개가 걸쳐있으면 좀 긴 시간 외출했으나 오늘 중으로 돌아온다는 신호이며, 세 개가 다 걸쳐있으면 종일 출타중이라는 표시로 삼았다. 정낭이 아무것도 걸쳐져 있지 않으면 집에 사람이 있다는 의미이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지붕일기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비바람과 습기가 많은 기후 때문에 지붕을 해마다 고쳐 덮는다.

발행일 :
2008-12-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초가의 특색(별동배치)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제주 초가의 특색은 별동 배치 형식이다. 제주 초가는 마당을 중심에 두고 두 채에서 세 채 내지 네 채의 건물을 그 사이에 놓는 상고시대 배치법을 고수하고 있다. '제주풍토록'에는 이를 '各梗채 不相連續(각 채로 떨어져 있다)'이라고 하였다. 건물들이 마당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는 형상으로 내향성으로 공간의 화해를 이루려 한다. 이 배치 형식은 한국 건축을 위시한 동양 문화권 내의 모든 주거에 적용되어온 공통적인 원리로써 에워쌈으로써 외부로부터 방호한다는 방어적 욕구가 물리적으로 표현된 현상이다. 외부의 침입과 간섭에 대처하여 내부 세계를 견고히 하고 영역을 확고히 하려는 이 관념은 형성시원이 중국의 상고시대이다. '천원지방'의 우주관에 따르는 '四嚮의制'라는 공간 구성 원리로, 이에 따르면 중앙을 비워두고 주위 네 방위에 건물을 놓아 둘러싸는 현상이 되는 것이다. 이 원시 공간체계는 한반도에 유입된 이래 주거와 도성의 형식이나 가람배치의 역사적 전개과정에서 사상적 변화와 현지 환경에 따라 수정 정착되었다. 특히 이 원리가 제주초가 조성에 기본 원리로 정착한 것은 '풍다'라는 기후적 특성에 그 절실함이 있다. 제주의 초가는 기본적으로 크기와 칸잡이가 같은 두채의 가옥이 마당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게 놓는다. 안채를 가구주가 점유하고 자식 세대가 바깥채에 기거하면서 부모와 자식 식구가 각각 독립가계를 경영하여 생활한다. 이 주거를 '안밖거리집'으로 호칭하고 있는데, 제주도 주거의 보편적인 유형이며 제주형 가족제도의 색다름이다.

발행일 :
2008-12-01
저작권 :
서현열

초가마당의 다목적 사용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마당은 아이들이 뛰노는 놀이공간이 될 뿐만 아니라 감물들인 천을 햇볕에 말리거나, 보리같은 곡식을 햇볕에 말리는 장소로 이용하기도 한다. 한국의 주거건축 계통에서도 제주민가에서의 마당은 비움(허)의 성격에서 각별한 데가 있다. 긴장과 이완이 임계거리에 해당하는 적정공간이 제주초가의 마당이다.

발행일 :
2008-12-01
저작권 :
고성근

제주특별자치도민속자연사박물관에 재현된 고팡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고팡은 제주의 전통가옥에서 곡식을 보관하는 창고이다. 대개 큰구들(안방)뒤에 배치되어 있고 고팡 안에 '안칠성'을 모시기도 한다. 다른 지방의 가옥구조에는 한 울타리 내에 건물이 둘 이상 지어졌어도 부엌이나 광이 하나뿐이다. 세대수나 가족원수가 많아도 한솥밥 식구로서 경제생활의 모든 단위가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 그러나 제주 농촌의 전통적인 가옥구조는 한 울타리 안에 안거리(안채)와 밖거리(바깥채)가 있는데, 두 가옥 모두에 정지(부엌)와 고팡(광)이 각각 따로 있다. 결혼한 아들 가족은 식사를 제각각 할 뿐만 아니라 경제활동이 엄격히 분리되어 있다.

발행일 :
2008-12-01
저작권 :
서현열

여성의 공간 뒷곁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제주의 초가집은 그 지리와 풍토와 삶의 내력으로 인하여 형태와 내용구성의 양면에 색다름을 지니고 상당 기간 이것들을 온존시켜왔으나 지금 멸종 위기에 있다. 시급히 이들 고유형질에 대한 확대한 해석과 잠재가치를 발굴하는 관상학적 독해가 필요하다. 제주사람들의 삶의 보금자리인 제주초가에는 제주의 자연과 생태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제주 초가에 대한 기록은 조선 중종조의 사림파 적객 충암 김정의 '제주풍토록'에서 찾을 수 있다. '사람이 거처하는 집은 띠(새)를 엮지 않고 지붕 위에 펴서 긴 나무로 매어 눌러 놓았다.'고 하였다. 여느 초가집과 달리 용마루를 짜얹지 않은 것이 제주 초가의 색다른 모양새인데 조개껍질이 바다물의 침식으로부터 씻기다 남은 최소의 표면적으로 야무진 모양을 닮아서 노출을 절제하려는 의도가 읽혀진다. 이런 모습은 태풍과 북서계절풍, 그리고 척박한 토지의 거친 자연환경에서 배양된 주민의 기질과도 관통하는 표징이기도 하다.

발행일 :
2008-12-01
저작권 :
서현열

안거리(안채)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안거리와 밖거리는 제주도에만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안거리의 주인 내외가 나이가 들어 연로하게 되거나, 자녀가 성장하여 결혼을 해서 식구가 늘어나게 되면 안거리의 맞은 편에 밖거리를 지어 생활한다.

발행일 :
2008-12-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아이들의 놀이터 올레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돌담은 제주의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경관으로 그 속에는 제주사람들의 삶의 지혜가 녹아 있다. 다른 지방과는 다르게 바람이 강한 섬의 특성을 고려하여 돌담의 구멍을 막지 않고 바람을 통하게 함으로써 강풍에도 무너지지 않도록 축조한 것이 대표적이다. 집의 진입로에 해당하는 올레의 담은 자연스런 곡선을 따라 축조되어 맞바람으로부터 가옥을 보호하고 가옥의 내부공간을 안정감있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발행일 :
2008-12-01
저작권 :
고성근

밖거리(바깥채)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안거리와 밖거리는 한 집안에 위치하고 있으나 서로 독립된 생활공간이라 할 수 있다. 부모와 자녀가 각각 안거리와 밖거리에서 생활할 경우 그 집의 마당만 공유할 뿐 경제생활, 식사 준비 등 모든 것을 독립적으로 해결했다. 즉, 주인 내외가 안거리에서, 결혼한 아들 내외는 밖거리에서 생활하다가, 주인 내외가 나이가 들게 되면 아들 내외는 안거리, 주인 내외는 밖거리로 옮겨 생활을 하던 공간이다. 지금도 이 풍습이 남아 있는 집에서는 자식과 부모가 안거리, 밖거리에서 따로 생활을 하며 식사 등도 각기 따로 해결하고 있다.

발행일 :
2008-12-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모거리(별채)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제주도 주택은 '-'자형 겹집을 기본으로 하여 분할식으로 평면구성을 하기 때문에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집을 짓지 않으면 안 된다. 때문에 제주 사람들은 안거리(안커리), 밖거리, 모거리(목거리) 라고 불리는 부속건물을 마당을 중심으로 'ㅁ'자로 지어 나갔다. 주택이 규모를 갖추게 되면 안거리와 밖거리 또는 부속채의 모거리를 포함하여 3채 혹은 4채로 이루어지는데, 여기서 밖거리 또는 모거리는 이문간으로 구성되기도 한다. 모거리는 마당 모서리에 헛간채로 보통은 2칸, 많은 집은 3칸(규모는 작음)으로 지어진다.

발행일 :
2008-12-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마루 건너 보이는 우잣담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제주는 집 안에도 나즈막한 돌담을 쌓아 텃밭(우영밭)의 경계를 둘렀는데 텃밭에 각종 채소를 심어 끼니용의 반찬을 직접 키우기도 한다.

발행일 :
2008-12-01
저작권 :
이창훈

제주 초가의 서정적 이미지를 담은 도자 조형 연구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본 논문은 참고 문헌을 통해 이미지의 형상화에 대한 이론적 고찰과 서정성의 개념을 파악함으로써 제주 초가의 서정성을 파악해 내고 있다. 제주 자연의 풍토적 특성과 제주 초가의 외형적 특성을 고찰하여 조형화 작업의 기초를 마련하고 있는데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이미지 형상화에 대한 이론적인 고찰과 서정성의 개념에 대한 해석을 바탕으로 모든 예술작품의 세계에는 작가 고유의 환경, 경험, 사고 등 작가의 고유한 서정을 토대로 조형 작가의 기억과 심성에 따라 표현 소재가 달라지며 조형 작품은 작가가 살아온 지역의 풍토적 영향을 받음을 알 수 있다. 둘째, 서정성이란 주관적, 순간적이며 관조의 의미가 담겨 있고 작가의 살아온 여러 가지 환경, 경험, 기억 등의 영향을 받음을 알 수 있다. 셋째, 화산섬인 제주의 환경은 돌과 바람이 많아 농사에 부적합한 환경이었으나 열악한 환경을 개척하고 땅을 다스리는 슬기를 체득하여 제주만의 독특한 생활 문화를 만들어 냈음을 알 수 있었다. 넷째, 제주 초가의 서정성은 제주의 풍토성을 배제할 수 없는 바, 제주의 풍토적 특성과 제주인의 삶을 반영하는 건축물로써 제주인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을 향수를 느끼게 하는 서정을 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발행일 :
2002-01-01
저작권 :
소현경

마당과 장독대(장항굽)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제주도의 초가는 마당을 중심으로 근접 배치되며 통로,옥외생산 및 작업, 일조 및 채광, 통풍, 관혼상제의 의식 등이 행해지며 보통 7~8m의 범위를 가진다. 안거리와 밖거리의 거리는 난간에 앉은채 일상적인 음성으로 가족간의 대화가 가능하고 얼굴표정을 통하여 서로 공감할수있는 척도의 범위가 된다. 마당폭과 건물높이의 비는 2:1 정도여서 균형감과 안정감을 주어 쾌적한 분위기를 만든다. <발췌 : 제주의 민속 4권 P500, 1996년>
발행일 :
2006-10-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올래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길에서 마당으로 이어지는 좁은 진입로를 올래라 한다. '올래'는 폭이 2-3m, 길이가 10m 이상되는 골목길이며 돌담길로 만들어져다. <발췌 : 제주의 민속 4권 P499, 1996년>
발행일 :
2006-10-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세거리집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제주초가는 주위 지형보다 낮은 곳에 돌담을 두르고 건물을 별동으로 배치한다. 안거리와 밖거리, 부속채의 목거리를 포함하여 세 채로 이루어진 집을 ‘세거리집’이라 한다. <발췌 : 제주의 민속 4권 P452, 1996년>
발행일 :
2006-10-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섯물전경(용담동)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용담동에 있는 섯물의 전경모습이다. '동물'의 서쪽에 용천수가 있어 '섯물'이라고 한다. 섯물 바로 동북쪽에 있다. '섯물'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에 '섯물원'이라고 한다.    섯물이 흘러내리고 밀물 때 밀려든 바닷물이 서로 만나 고여 물웅덩이를 이루는 곳이다. <발췌 : 문화유적분포지도 P65, 1998년>
발행일 :
2006-10-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조천진성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조선시대 조천진성터이다. 조천진성은 지형이 남고북저 형이고, 남북을 장축으로 한 타원형 형태를 하고 있다. 그리고 성의 안과 밖에서 보기에는 돌로 쌓은 석축인 듯이 보이나 그 사이에 흙을 섞어 만든 방식을 취하고 있다. 또한 일정한 크기로 잘 다듬어진 돌로 축조됐으며 성의 형태도 허물어진 곳이 없이 이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고려시대부터 제주도의 주 교통항으로 성이 축조돼 있었으며 1374년 조천관이 창건되었다. 1590년 이옥 목사때 성을 중수하여 둘레 4백28척에 성문 하나의 석성을 쌓았으며 초루, 객사, 청사, 군기고, 포사등을 두었다. 조방장 1인, 치종 2인, 성정군92인, 유직군 103인, 서기 12인이 있었으며 사후선 1척이 있었다. 성 안에는 조천관, 주방과 마구간, 군기고 등이 있었으나 우물과 곡식을 저장하는 창고는 없었다. 동성 위에는 연북정이 있었는데 이는 지금까지 남아있다. <발췌 : 북제주군 문화유적 분포지도 P236, 2002년>
발행일 :
2006-10-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명월진성 성벽위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이 명월진성은 한림읍 명월리와 동명리에 걸쳐 있다. 둘레가 2천 20자, 높이가 8자였으며, 동쪽과 남쪽 및 서쪽에 각각 문이 있었다. 성 안에는 샘이 있어 가뭄에도 마르지 않았으며, 건물로는 객사, 별창, 군기고 등이 있었다. 원래 이곳에는 원래 성이 없었으나 조선 중종 5년(1510)에 장림 목사가 이곳은 비양도로 왜선이 가까이 대일 수 있는 곳이라 하여 목성을 쌓았었는데, 선조 25년 (1592)에 이경록 목사가 석성으로 개축하였으며, 영조 40년(1764)에는 이수봉 어사가 조정에 아뢰어 조방장을 만호로 승격시켰다. <발췌 : 북제주군 문화유적분포지도 P219, 2002년>
발행일 :
2006-10-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귀덕2리용천수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제주시 애월읍 귀덕2리에 있는 용천수이다. 바닷가에 있으며 밀물시에는 바닷물이 들어와 사용이 불가능하며, 주로 조수간만의 차가 적은 "조금" 때에 주로 이용한다.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1980년대 이전까지 생활용수나 농업용수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식수원으로 이용되었다. 그래서 물이 귀했던 제주에서는 용천수가 많이 몰려있는 해안가의 주변을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었다. 수층을 따라 흐르는 지하수가 암석이나 지층의 틈을 통해 지표면으로 자연스럽게 솟아나는 지점을 용천이라 하고이 물을 용천수라 한다. 용천수가 제주도의 여러 곳에 분포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강우량이 많을 뿐만 아니라, 제주도가 용암과 화산쇄설물이 겹겹이 쌓인 지질구조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제주도 용천수의 용출 위치는 지형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지형의 변화는 용암류의 불연속적인 분포, 하천의 발달, 분석구(오름)의 형성, 침식·퇴적작용, 화산 및 지진활동에 수반된 지질구조적인 운동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생겨날 수 있다. <발췌 :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수자원본부>
발행일 :
2006-10-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정의현성 일관헌(성읍안성할망당) [ 민속 > 의식주 > 주생활 ]

내용설명
성읍민속마을의 정의현청인 일관헌에 있는 성읍안성할망당이다. 당신은 안할망, 관청할망 이고 마을의 본향당이다. 송사, 시험, 승진 등의 일이 있을시 찾는이가 많다. 제일은 정월이고 택일도 한다. <발췌 : 성읍민속마을>
발행일 :
2006-10-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07. 10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