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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지초본(추·동) -하- [ 확장분야 > 역사 > 탐라시대 ]

내용설명

제주도 내 각 기관 또는 연구자들이 제주의 역사, 민속, 자연 등에 관한 자료들을 새롭게 발굴하거나 기존의 문헌들을 역서로 발간하여 제주의 옛 모습을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제주교육박물관에서도 제주의 역사와 민속에 관심을 두고 몇 년째 계속하여 편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탐라지초본』 (상)을 역주, 발간하여 관심 있는 분들에게 제공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에 그 후속 작업으로 추 . 동편을 '탐라지초본'(하)로 엮어 출간하였다. '탐라지초본'은 이원조 제주목사가 부임한지 얼마 안 되어 예전의 관부문서(官府文書)와 전적(典籍)들을 두루 참조하여 제주목 . 정의현 . 대정현의 역사 . 민속 . 풍물 등을 춘 . 하 . 추 . 동 4권-으로 묶은 제주도위 읍지(邑誌)입니다 모두 한문체(漢文體)여서 그동안 일반인들이 접하기 어려웠으나, 이번에 한글로 번역하여 발간한 것이다.

발행일 :
2008-01-01
저작권 :
제주교육박물관

탐라사 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 [ 확장분야 > 역사 > 탐라시대 ]

내용설명

탐라사연구를 주제로 한 학술 심포지엄의 결과내용으로 탐라국의 형성에서부터 탐라사 연구의 회고와 전망에 관련 내용을 담고 있다.

발행일 :
1997-01-01
저작권 :
제주사 정립사업추진협의회

탐라국시대사 [ 확장분야 > 역사 > 탐라시대 ]

내용설명

이 책은 두 편으로 묶었다 제1편은 제주도사 강좌이고, 제2편은 서귀포시 관내 마을의 고문서(古文書)와 서책(書冊)이다 제주도사 강좌는 저자가 1987년 1월부터 1990년 3월까지 39회에걸쳐 '월간관광제주'에 '제주도사지 상강좌'라는 제명(題名)으로 연재하였던 내용을 장절(章節) 체제에 맞추어 재편집한 것이다. 시기는 선사시대로부터 조선 초기까지이다. 책명을 '탐라국시대사(耽羅國時代史)'라 한 것도 이 시기에 부합되었기 때문에 붙인 것이다.

발행일 :
2007-01-01
저작권 :
고창석

마을명소(2) [ 확장분야 > 문화 > 생활문화 ]

내용설명

제주 조천읍에서 자랑할 수 있을 만한 마을명소로는 신흥리 포구, 신흥 방사탑, 박씨 할망당, 신촌 닥모루 등이 있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마을명소(1) [ 확장분야 > 문화 > 생활문화 ]

내용설명

제주 구좌읍의 마을명소로는 하도리 감동포, 하도리 철새도래지, 송당본향당 등을 뽑을 수 있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방앗돌 끌어내리는 소리 [ 민속 > 민요 > 풍속민요 ]

내용설명

방앗돌 끌어내리는 소리는 방앗간에 장착할 돌을 산이나 냇가에서 제작하여 마을의 남자들이 방앗간으로 끌어내리면서 불렀던 운반 노동요다. 많은 사람들이 무거운 돌을 끌어내리면서 서로 협동하고 힘을 내었던 장면이 노래 속에 생생히 나타난다. 덕수리에서 전승되고 있으며 1986년에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9호로 지정되었고 보유자는 '강원호'이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디딤불미 소리 [ 민속 > 민요 > 풍속민요 ]

내용설명

디딤불미 소리는 용광로에 철을 녹이면서 불미 작업을 할 때 불렀던 노래이다. 남성 뿐 아니라 여성들도 불렀으며, 불미 작업을 하면서 흥겨운 노래와 춤으로 노동의 흥을 돋우었던 기능을 하였다. 현재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덕수리의 불미공예와 함께 전승되고 있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진토굿 파는 소리 [ 민속 > 민요 > 풍속민요 ]

내용설명

진토굿 파는 소리는 봉분을 쌓을 흙인 진토를 파면서 불렀던 노래이다. 주로 솔기(率氣) 소리를 이용하여 불려졌기 때문에 의식요이면서 남성의 노동요적인 성격이 강한 노래이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달구소리 [ 민속 > 민요 > 풍속민요 ]

내용설명

달구소리는 달구를 가지고 땅을 다지면서 불렀던 노래로서 이승에서 집을 지을 때 흙을 다지면서 불렀던 소리, 저승의 집이라고 할 수 있는 봉분을 다지면서 불렀던 소리 2가지가 있다. 달구소리는 집을 지으면서 집터를 다질 때 부른 노래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낭끈치는 소리 [ 민속 > 민요 > 풍속민요 ]

내용설명

낭끈치는 소리는 집을 짓거나 배를 건조할 때 필요한 나무를 산에서 자르면서 부르는 남성 노동요이다. 나무를 자르는 노동의 기능성이 잘 표현됨과 동시에 힘든 노동을 극복하기 위하여 재미있는 사설들이 돋보이는 민요이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맷돌 가는 소리 [ 민속 > 민요 > 풍속민요 ]

내용설명

맷돌 가는 소리는 맷돌을 돌리면서 불렀던 노래로서 낮에는 밭에서 일을 하고 밤에는 졸음을 물리치면서 맷돌 가는 일을 해야 했던 제주 여성들의 애달픈 삶과 한의 정서가 표현되어 있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오름 3D 영상 (4) [ 확장분야 > 자연 > 지리 ]

내용설명

"오름"이란 제주화산도상에 산재해 있는 기생화산구(寄生火山丘)를 말한다. 오름의 어원은 자그마한 산을 말하는 제주도 방언으로서, (분)화구를 갖고 있고, 내용물이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산구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을 오름이라 일컫는다. 제주도에는 368여 개의 오름이 있으며 주로 한라산 산록인 중산간 지역에 집중 분포하고 있다. 제주의 오름은 한라산 정상부근에서부터 해안가에 이르기까지 어느 곳에서나 찾아볼 수 있어 제주인의 마음의 고향이라고 불릴 정도이다. 현재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마음 또한 사로잡고 있다. 조천읍에는 거문이오름, 민오름 등이 있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오름 3D 영상 (3) [ 확장분야 > 자연 > 지리 ]

내용설명

"오름"이란 제주화산도상에 산재해 있는 기생화산구(寄生火山丘)를 말한다. 오름의 어원은 자그마한 산을 말하는 제주도 방언으로서, (분)화구를 갖고 있고, 내용물이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산구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을 오름이라 일컫는다. 제주도에는 368여 개의 오름이 있으며 주로 한라산 산록인 중산간 지역에 집중 분포하고 있다. 제주의 오름은 한라산 정상부근에서부터 해안가에 이르기까지 어느 곳에서나 찾아볼 수 있어 제주인의 마음의 고향이라고 불릴 정도이다. 그 중에서 우도면에는 쇠머리오름 등이 있는데 쇠머리 오름에서 내려다보는 우도의 아름다운 해안 풍경은 매우 아름다워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오름 3D 영상 (2) [ 확장분야 > 자연 > 지리 ]

내용설명

"오름"이란 제주화산도상에 산재해 있는 기생화산구(寄生火山丘)를 말한다. 오름의 어원은 자그마한 산을 말하는 제주도 방언으로서, (분)화구를 갖고 있고, 내용물이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산구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을 오름이라 일컫는다. 제주도에는 368여 개의 오름이 있으며 주로 한라산 산록인 중산간 지역에 집중 분포하고 있다. 제주의 오름은 한라산 정상부근에서부터 해안가에 이르기까지 어느 곳에서나 찾아볼 수 있어 제주인의 마음의 고향이라고 불릴 정도이다. 그 중에서 애월읍에는 말굽형 오름인 과오름, 노루가 많이 서식하는 노로오름, 분화구 안에 물이 있는 산세미 오름 등이 있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오름 3D 영상 (1) [ 확장분야 > 자연 > 지리 ]

내용설명

"오름"이란 제주화산도상에 산재해 있는 기생화산구(寄生火山丘)를 말한다. 오름의 어원은 자그마한 산을 말하는 제주도 방언으로서, (분)화구를 갖고 있고, 내용물이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산구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을 오름이라 일컫는다. 제주도에는 368여 개의 오름이 있으며 주로 한라산 산록인 중산간 지역에 집중 분포하고 있다. 제주의 오름은 한라산 정상부근에서부터 해안가에 이르기까지 어느 곳에서나 찾아볼 수 있어 제주인의 마음의 고향이라고 불릴 정도이다.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마음 또한 사로잡고 있다. 그 중에서 구좌읍은 거미오름(동검은이), 거친오름, 다랑쉬오름 등이 있는데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제주도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등명대(도대불) [ 민속 > 기타 ]

내용설명

도대불은 불을 켜서 빛으로 선박에게 항로를 알려주는 신호유적이다. 항로를 알려주는 신호유적이라는 점에서 우리가 말하는 등대와 같으나 국가에서 직접 축조하고 운영한 등대와 달리 도대불은 마을 어부들이 축조하고 운영하였다. 밤에 조업을 하던 배를 유도해야 하므로 도대불은 선창의 방파제 끝에나 지형이 높은 곳에 설치되었다. 강한 해풍에 대비하여 사다리꼴 형태의 경우는 돌을 맞물려 쌓았고, 잡석을 이용하는 도대불들은 원뿔형이나 원통형으로 축조해서 바람을 정면으로 받지 않고 스쳐 지나가게 하였다. 형태들도 실용성에만 국한되지 않고 원뿔이나 표주박과 같은 양상으로 자그마하게 축조해 보는 이들이 거부감도 없을 뿐더러 주변의 선창, 자연과도 잘 어울린다. 점등유(點燈油)는 물고지 기름, 나뭇가지를 이용한 ‘솔칵’, 석유 등을 이용했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레포츠(패러글라이딩, 마라톤) [ 민속 > 기타 ]

내용설명

제주는 도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레포츠 산업을 확산시켜나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패러글라이딩은 이색 레포츠로 많은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제주도는 크고작은 구릉지가 많고, 바람도 적당하여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기에는 최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특히 남제주군 영주산일대는 마스터컵 쟁탈 패러글라이딩 선수권 대회가 열릴 정도로 패러글라이딩의 최적지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제주도에서는 각종 걷기대회나 마라톤 대회 등을 개최하여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서 달리기를 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해주기도 한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방사탑 [ 민속 > 민간신앙 > 당굿 ]

내용설명

제주도 자연마을에는 잡석을 이용하여 탑을 쌓고는 위에 새나 사람 등의 형태를 올려놓은 탑들이 있다. 마을 사람들은 이것을 두고 답(탑 : 塔) ․거욱․액탑․가마귓동산․하르방․걱대․돌코냉이․개라 한다. 현재 포괄적인 의미에서 방사탑(防邪塔)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방사유적(防邪遺跡)들은 풍수지리적(風水地理的)으로 허(虛)하거나 액(厄)이 온다는 곳에 주로 축조되어 있다. 인명(人命)․가축(家畜)․재산(財産) 등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에서 세웠다. 형태들도 다양한데, 위아래 지름의 차이가 큰 원뿔형태, 사다리꼴형태, 돌무더기처럼 잡석을 올려놓고 마무리한 형태 등이 있다. 돌로 짐승 형태를 다듬어 세운 곳도 있으며, 이외에도 긴 장대 끝에 나무 가마귀를 꽂아 세운 형태도 있었다. 이러한 방사유적들은 마을 사람들에 의해서 축조되거나 제작되었기 때문에 모양도 마을마다 특색이 짙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큰굿 [ 민속 > 민간신앙 > 당굿 ]

내용설명

제주 큰굿은 ‘두이레 열나흘 굿’ 혹은 ‘차례차례 제 차례 굿’으로 굿을 하는 기간, 규모면에서 가장 큰 종합적인 연희이다. 이는 무당집에서 하는 ‘신굿’과 일반적인 가정에서 행하는 ‘큰굿’을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우리나라 굿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고, 제주도 사람들의 인생관, 우주관, 자연관을 비롯한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굿의 춤, 노래와 사설 모두가 문화재적 가치가 높고, 특히 사설은 중세어연구를 위한 국문학적 가치가 매우 높다. <출처 : 문화재청>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말총공예 [ 민속 > 생산기술 > 목축,수렵기술 ]

내용설명

제주의 너른 초원에서 자라난 말들은 모두 좋은 털을 갖고 있어 질 좋은 말총을 만들 수 있었고 그 말총으로 만든 제주의 갓과 탕건, 망건 등은 좋은 품질을 자랑하였다. 제주의 말총공예는 주로 남자들이 갓을 만들었던 타지방과 달리 부녀자들의 일이었다. 어머니가 딸에게 갓일을 물려주었고, 대대로 여인들이 갓과 탕건, 망건을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갓과 탕건, 망건 등은 고가에 팔려나갔으며 가계에 큰 보탬이 되었다고 한다. 말총공예는 섬세한 작업으로 이루어져 총모자와 양태를 만드는 장인이 다르고 이를 만드는 장인을 총모자장과 양태장이라 따로 불리었다. 이렇게 만든 총모자와 양태는 원래의 말총색깔과 대나무의 밝은 색깔을 그대로 지니고 있는데 `사지'라는 말총붓으로 먹칠을 하여 염색한 후, 두 개의 부분을 하나로 견고하게 이어 옹근 갓으로 완성했다. 현재 총모자와 양태 기능 보유자로는 각각 ‘김인’과 ‘장순자’ 씨가 있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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