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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폭포와 서불과차 [ 민속 > 신화/전설 > 제주신화, 전설 ]

내용설명
진시황의 명령으로 불로초를 찾아 동남동녀 5백을 데리고 제주에 다녀가며 정방폭포 절벽에 '서불과차'라는 글귀를 새겼다는 서불의 전설을 구성했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백록이 먹는 물, 백록담 [ 민속 > 신화/전설 > 제주신화, 전설 ]

내용설명
옛날 한라산은 신선이 살아 함부로 갈 수 없는 산이었다. 한 사냥꾼이 한라산에 들어갔다가 신선이 타고 다니는 하얀 사슴을 잘못 건드렸는데 엎드려 싹싹 빌고 살아났다는 전설을 재구성했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문국성과 소목사 [ 민속 > 신화/전설 > 제주신화, 전설 ]

내용설명
옛날 애월 납읍리 출신 문국성은 기골이 장대한 사람으로 서울에 올라가 장안을 주름잡고 다녔다고 한다. 임금이 지리에 능한 목사를 제주에 보내 문국성의 선묘자리를 옮기게 했고 그로 인해 문국성은 영웅이 되지 못했다는 이야기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신과 호종단 [ 민속 > 신화/전설 > 제주신화, 전설 ]

내용설명
중국 지관 호종단이 제주에 들어와 혈맥을 죄다 끊고 돌아가는데. 노한 한라산신이 매로 변해 호종달이 탄 배를 비양도바다에 좌초시켰다는 전설. 그 뒤 임금이 한라산신을 광양당신으로 봉해 제사를 지내 모시도록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마라도 처녀당신이 된 애기업개 [ 민속 > 신화/전설 > 제주신화, 전설 ]

내용설명
아기 때 버려져 해녀의 아기업개로 자란 소녀가 마라도에 물질하러 간 해녀들을 따라 마라도에 들어갔다가 혼자 남겨져 외롭게 죽었다. 훗날 마라도에 들어간 해녀들이 소녀의 뼈를 모아 장사지내 주었고, 사람이 살기 시작하면서 마을당 신으로 모시게 됐다는 마라도당신화를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했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도깨비불 때문에 마을 이름을 바꾼 사연 [ 민속 > 신화/전설 > 제주신화, 전설 ]

내용설명
옛날 이 마을에 밤마다 도깨비불이 나타나 집들을 태우곤 해서, 당시 목사가 직접 사건을 조사하러 갔다고 한다. 결국 마을 이름 때문에 화재가 잦다고 하여 옛 마을 이름인 괴이리가 지금의 한동리로 바뀌게 되었다.
발행일 :
2008-12-3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여성 전승문화 [ 확장분야 > 문화 > 전통문화 ]

내용설명

전승문화는 한 집단의 구성원들이 주어진 여건에 맞게 살아 온 전통적인 생활의 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제주여성의 전승문화는, 제주여성들이 제주도라는 지역적 환경 속에서 살아오면서 창조해 낸 전통적인 삶의 양식이라고 말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이러한 집단의 생활양식은, 주어진 생활환경에 순응하고 극복해 온 지혜의 소산임을 생각하면, 제주여성전승문화의 특성은 생활환경인 풍토적인 조건과 살아오는 과정에서 자연히 겪게 된 역사적 조건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제주도는 돌과 바람과 여성이 많다고 해서 삼다도라고 부른다. 여다(女多)는 인구수에서 많다는 의미보다도 고단한 생활을 근면, 개척의 정신과 자립 불패의 의지로 헤쳐 온 여성들의 힘과 위상이 그만큼 굳세고 뚜렷함을 의미한다. 제주여성들은 바람 부는 땅과 거친 파도를 이겨내면서 오늘의 풍요로운 제주를 일구어낸 주인공들이다.

발행일 :
2004-01-01
저작권 :
제주도

제주시 비지정 고인돌 및 암각화 실태조사 [ 확장분야 > 문화 > 전통문화 ]

내용설명

본 조사의 목적은 제주시 관내에 산재한 고인돌과 암각화를 종합적으로 정밀 조사하여 지정고인돌의 현상과 실태를 파악하고, 비지정 암각화 및 고인돌에 대해서는 문화재 지정에 필요한 근거자료와 필요성을 파악하고자 하는데 있다.

발행일 :
2005-01-01
저작권 :
제주문화재연구소

제주성읍리 유적(성읍문화마을 조성사업부지내 문화유적 발굴조사 보고서) [ 확장분야 > 문화 > 전통문화 ]

내용설명

성읍문화마을 조성부지 내 유적의 발굴조사는 조선시대의 흡성이었던 정읍마을 내부의 인구를 외부로 수용하기 위해 남제주군이 시행한 문화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성읍리 지역은 마을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건천인 천미천(川尾川)과 함께 주변으로는 평탄한 대지가 발달되어 있어 선사시대 이래로 제주 선주민들의 생활터전으로 이용되어져 왔다. 천미천을 중심으로 신석기시대와 탐라시대에 해당하는 유적이 산재해 있으며 조선시대에 이르러 500여 년 동안 정의현의 읍치(邑治)가 들어선 곳이다. 성읍문화마을 조성부지는 2003년 10월 21일부터 11월 29일에 걸쳐 본 재단 문화재연구소에 의해 문화재지표조사가 실시되어 1636-1 1638-2번지 및 조사지역의 남쪽에 유물선포지가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다. 또한 2004년 4월 6일부터 6월 4일까지 시굴조사를 실시하여 2개 필지를 중심으로 신석기시대의 수혈 유구 및 적석유구, 조선시대의 석涇i시설의 존재를 확인하였다. 발굴조사는 시굴조사의 결과를 바탕으로 2005년 1월 3일一2005년 4월 2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유구가 확인된 2개 필지, 약10,000m'의 범위를 중심으로 조사되었다.

발행일 :
2006-01-01
저작권 :
제주문화예술재단 서귀포시

제2도시 우회도로 개설구간내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보고서 아라동 구산마을 유적 [ 확장분야 > 문화 > 전통문화 ]

내용설명

본 조사는 제주시청 도시과에서 실시하는 제주시 제2도시우회도로개설구간내 아라동 구산마을을 관통하는 구간으로 제주시 0t라1동 2489-3번지일대3,500m'(약 1,060평)에 대한 발굴조사이다. 본 제주문화예술재단 에서 2002년 i0월 28일부터 2003년 1월 i7일까지 실시한 시굴조사 결과 제I지구(3+900一4十000)로 명명하였던 아라i동 구산마을지구에서 청동기시대 후기에서 초기철기시대로 추정되는 유구와 유물포함층이 확인되어 2003년 11월 20일一2004년 1월 18일까지 본 재단에서 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발행일 :
2006-01-01
저작권 :
제주문화예술재단 제주시

안덕~대정간 국도 12호선 확,포장공사 구간내 문화재 시굴조사 보고서 [ 확장분야 > 문화 > 전통문화 ]

내용설명

금번 조사는 서귀포시(구 남제주군) 안덕면 창천리에서 대정읍 일과리를 잇는 국도 i2호선확.포장공사구간에 대한 시굴조사이다. 조사가 이루어진 안덕一대정간 국도 i2호선은 제주도 서부지역의 교통량이 상당히 많은 곳으로 이 도로를 확 포장함으로써 교통의 원활한 흐름과 부가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00년 제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제주대학교 박물관에 지표조사를 의뢰하였으며 조사 결과 총 i5.i趾 중 이미 2.5난n 구간은 도로공사가 완료되었고 나머지 구간 중 25개 지점에서 토기, 석기 둥의 유물을 확인하였다.

발행일 :
2006-01-01
저작권 :
제주문화예술재단 ㈜삼환기업 ㈜남경산업

아무르주 노보뻬뜨로브-ⅲ유적 발굴조사 보고서 [ 확장분야 > 문화 > 전통문화 ]

내용설명

이 책자는 2003년도와 2004년도에 아무르주 꼰스딴찌놉스끼구역 노보베뜨로브까- I유적에서 행한 고고학 발굴조사의 결과를 담고 있다(2004년도에는 2003년도에 마무리하지 못한 제2지구에 대한 조사를 완료하였다). 두 발굴지구에 대한 단계적인 발굴조사를 통해 i964년도 발굴지와 남쪽으로 인접하게 434m'의 면적을 조사하였다. i964년도 발굴지에서는 노보빽뜨로브까 i호 주거지가 조사된 바 있다. 조사 중에 9000점 이상의 유물이 수습되었고, 화분포자 분석을 위한 토양 샘플과 방사성탄소연대측정을 위한 목탄시료를 채취하였다.

발행일 :
2003-01-01
저작권 :
제주문화예술재단 문화재연구소

성읍민속마을 정의현 내아지 문화재 발굴조사 보고서 [ 확장분야 > 문화 > 전통문화 ]

내용설명

이번에 보고되는 성읍민속마을 정의현 내아지 발굴조사는 남제주군 문화공보과 문화재계에서 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제188호인 성읍민속마을의 원형복원을 위해 정의현청을 중심으로 한 부속건물지의 발굴을 통해 정확한 위치 및 규모를 파악하여 자료로 삼고자 본 재단에 조사를 의뢰하게 되었다. 이에 본 재단에서는 문화재청의 허가(유형 86705-2625호)를 받아 당대 관아건물의 규모와 위치를 확인하여 차후의 복원사업 등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발굴조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발굴조사는 남저1주군의 부지매입관계로 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성읍리 69i 807번지, 두개의 지번에서만 실시되었으며 차후 연차적인 조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조사면적은,127mM(340坪)이며 조사는 200i년 ii월 5일부터 동년 i2월 i9일까지 실시하였다 그 결과 조선시대 건물지 5개동과 수혈유구 3기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발굴조사구역의 협소함으로 인하여 각 건물지의 전체 규모가 파악되지 않아 차후 연차적인 조사가 이루어져야 전체 건물지의 규모 및 성격이 파악될 것으로 판단된다.

발행일 :
2006-01-01
저작권 :
제주문화예술재단

생명의 숨결속으로(생명의 땅, 신과의 화해를 통한 꿈꾸기) [ 확장분야 > 문화 > 전통문화 ]

내용설명

'생명'은무엇인가? 돌이켜보면 우리는 생명이라는 개념을 근대 이후 자연과학적 사유의 틀에서 구체적인 생명체를 전제하여 이해해 왔던 것이다. 아득한 옛날, 눈에 보이지 않는, 손에 잡히지 않는 그 막막한 세상 앞에서 한없이 왜소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기에, 가슴의 떨림으로 세상을 이해했다. 가슴의 언어를 우리는 신화라고 일컫는다. 신화의 세계, 그 생명의 세계는 서로 교통하고 교령하는 세계이다. 삶의 위기, 환경의 위기, 생명의 위기라는 시대의 절망 앞에서, <제3회 제주신화전>은 생명의 의미를 되살리기를 꿈꾼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이 풍성하게, 존재가 풍성하게 되기를 꿈꾼다. 그래서 <제주신화전>은 생명의 /땅 제주에서 '신과의 화해를 통한 꿈꾸기'이고, 그 꿈을 찾아 '생명의 숨결 속으로' 떠나는 여정이다.

발행일 :
2007-01-01
저작권 :
(사)제주문화포럼

박물관도록 [ 확장분야 > 문화 > 전통문화 ]

내용설명

이 도록은 제주대학교 박물관이 소장한 유물 가운데 서화(병풍류)을 소개한 것으로 회화, 민화, 서예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병풍류의 서화는 그 재질이 종이이기 때문에 습기나 충해 등의 방지 시설 없이는 전시할 수 없는 귀중한 유물이다. 어엿한 전시실도 마련되어 있지 않고, 있는 전시실마저 항온 항습시설이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매 이러한 여건을 감안, 서화류를 도록으로 만들어 일반에게 공개해보자는 의도에서 기획, 제작된 것이다.

발행일 :
2003-01-01
저작권 :
제주대학교박물관

가파도 추정고인돌 유적 시굴조사 보고서 [ 확장분야 > 문화 > 전통문화 ]

내용설명

가파도유적은 제주도 최대의 지석묘 군집 지역이며 제주도 유일의 선돌이 위치하고 있고 패총과 생활유적이 형성되어 있는 곳이다. 남제주 가파도 추정고인돌 시굴조사는 가파도 문화유적에 대한 학술조사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방안 모색과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유적에 대해서는 문화재로 지정하고 역사교육장으로의 활용은 물론 문화관광 자원화를 모색하기 위한 '가파도 선사유적 학술조사' 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가파도 선사유적 학술조사'는 남제주군의 의뢰로 가파도에 대한 인문.자연지리적 환경, 마을의 연혁, 선돌과 고인돌, 패총, 유물산포지에 대한 고고학적 조사, 지역활성화 방향, 종합적인 활용을 위한 기본계획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면서 시굴조사도 병행하였다.

발행일 :
2006-01-01
저작권 :
제주문화예술재단

문주란 꽃과 씨앗 [ 확장분야 > 자연 > 식물 ]

내용설명

문주란은 남방에서도 자생하고 있으며, 모래밭에서 쉽게 눈에 띄인다. 문주란은 씨앗으로 전파되며, 씨앗이 해류를 타고 북상한 것으로 짐작된다. 남쪽에서 해류를 타고 제주도에 흘러들어온 문주란이 어느날 해변에 정착하고,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집단을 이루어 오늘의 토끼섬 문주란자생지가 되었다.

발행일 :
2008-12-01
저작권 :
현명자

궨당 모임 [ 확장분야 > 문화 > 생활문화 ]

내용설명

제주사람들은 촌락내혼제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부계친족만을 고집하지 않고 인척, 처족과 폭넓은 궨당관계를 형성해 왔다. 동네사람을 모두 궨당으로 여기고 삼춘과 조카로 호칭하는 것은 제주인들의 생존전략이라 할 수 있다. 혈연은 물론 이웃까지도 한집안 식구로 포용하여 공동체의 장점을 배가시키며 만일 갈등이 발생했을 때에는 원만한 해결을 추출하는 제주만의 독특한 정서와 지혜가 반영되어 있다.

발행일 :
2008-12-01
저작권 :
현명자

이어도(전설의 이어도 상상도) [ 민속 > 신화/전설 > 제주신화, 전설 ]

내용설명

"언제부턴가 제주에는 ‘이어도’라는 꿈이 있었다. 옛 제주사람이 바람 많고 돌이 많은 땅에서 생활해 나가며 키워왔던 꿈, 해녀들이 물질을 하며 그리던 곳, 그곳이 바로 이어도이다. 이어도라는 섬은 제주 사람이 꿈꾸는 이상향이다. 제주사람이 그리는 각각의 이어도에서 이상한 공통점이 발견된다. 묘하게도 그들은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꿈과 희망을 주지만 절망을 주기도 하고, 늘 그리며 살지만 살아서는 갈 수 없고, 보이지 않는 듯하지만 수평선에서 하늘거리고……. 이런 모순되는 면이 이어도의 이중성이라는 공통점을 만들어 낸다. 서로 다른 목소리로 말하고 있지만, 이것은 묘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

발행일 :
2008-12-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의 고려장 설화 [ 민속 > 신화/전설 > 제주신화, 전설 ]

내용설명
옛날 제주도에서는 노인이 70세가 되도록 살면 이 사람은 신선이 될 사람이라 했다. 그래서 70세가 되는 날, 그 아들이 여러 가지 맛이 있는 음식을 차리고 어버이를 한라산으로 모셔 갔었다. 한라산 정상에 올라가 이 음식을 차려 놓고 어버이를 앉혀 두고 오면 그날로 신선이 되어 올라간다는 것이다.
발행일 :
2008-12-01
저작권 :
제주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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