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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듣기

촐비는 홍애기(꼴베는 노래)

민요설명

겨울철을 대비하여 가을에 들에 있는 꼴을 베어다가 마당에 낟가리를 만들어 저장해두어야 한다. 낫을 이용하여 꼴을 베면서 부르는 특수한 곡에 따른 명칭을 창자들은 '홍애기'로 인식하고 있다. 작업의 실태가 잘 표출되고, 근면 검소한 서민들의 정서가 표출된다.

  • 재생시간 :

낭끈치는 소리(나무베는 소리) : 박정환(안덕면)

민요설명

산에서 '톱'이나, '나대', '도끼'를 이용하여 나무를 자를 때 부르는 노래이다. 작업 진행되는 사설과, 날짜를 세어서 좋은 날에 나무를 자른다는 내용도 나타나고 있으며, 후렴은 힘을 모으기 위한 '더럼소리'를 차용하고 있다.

  • 재생시간 : 5' 59"

낭싸는 소리(나무켜는 소리) : 박정환(안덕면)

민요설명

산에서 해 온 나무를 켜는 것을 제주어로는 '낭싸다'라고 한다. '대톱'을 사용하여 켜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두 사람이 대톱을 가운데 두고서 서로 마주보며 켠다. 또 여러명이 큰 톱 양쪽에 줄을 매어 서로 교대로 당기면서 부른다. 톱질 소리 의성어를 차용하여 후렴을 붙이고, 작업에 흥을 돋운다. 작업은 남성들의 몫이므로, 노래 역시 힘차고 씩씩하다.

  • 재생시간 : 8' 57"

낭깎는 소리 : 박정환(안덕면)

민요설명

베어 낸 나무를 잘 맞추어서 목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귀자귀'나 '제자리'로 깎아 내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작업 실태를 묘사하거나 깎인 나무 조각의 일부를 여성의 신체 일부에 비유되어 묘사하는 것이 재미있다.

  • 재생시간 : 1' 28"

낭끗어 내리는 소리 : 박정환(안덕면)

민요설명

산에서 벤 나무를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서 마을로 끌어내릴 때 부르는 노래이다. 이러한 나무는 집을 짓거나 배를 만드는 데 사용된다. 때로는 마소를 이용하여 끌어내리기도 했다. 여럿이 힘을 합쳐 나무를 끌어내리는 데 필요한 노래로 '솔기소리' 라고도 하는 집단 운반노동요이다.

  • 재생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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