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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풍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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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고레

마른 식재료를 갈 때는 일반 ‘레’ 를 썼지만 젖은 곡물을 갈 때 쓰는 별도의 풀레'를 이용했다. 풀레는 주로 콩 등을 물에 불려 연하게 한 다음 밀반죽 상태로 만들 때 사용했다. 지역에 따라서는 '풀맷돌' 이라고도 한다. 풀레의 형태나 사용법은 일반 '레'와 비슷하나, 풀레 아...

2015-10-19 | 문화정책과

돌방에

'방에'(방아)는 곡물을 절구에 넣고 탈곡한 곡식의 알곡을 내거나 가루로 만드는 데 이용했던 도구다. 제주에서는 서너 아름드리 되는 통나무를 파서 만든 '남방에'와, 그와 비슷한 크기의 돌로 만든 '돌방에'가 있다. 이들 방에류는 기능에 있어 한반도의 ‘절구’에 견줄 수 있지만, 크기에 ...

2015-10-19 | 문화정책과

곰돌

‘곰돌’이란 ‘구멍 뚫린 돌’이란 뜻으로, 쟁기질을 해 보지 않은 소에게 쟁기질을 가르치는 데 사용하는 돌을 말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쇠 가르치는 돌’ 이라고도 했다. 제주 농토가 ‘돌밭’이기 때문에 경작이 힘들었으므로 어린 소에게 쟁기질을 익혀 경작에 적응시키는 ...

2015-10-19 | 문화정책과

돌테

제주의 농토는 화산회토로 이루어져 흙이 가벼워 바람에 날리기 쉽다. 그래서 제주에서는 여름 농사 때 씨앗을 뿌리고 난 뒤, 씨앗이 흙에 밀착하여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마소 떼를 이용하거나 또는 여러 사람의 발로 직접 밟아 주는 풍속이 있다. 이것을 '밧 린다'고 한다. 마소나 사람의 일손이 모자랄 경우, ' 밧 리는 일'...

2015-10-16 | 문화정책과

도댓불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등대는 대한제국 말인 1883년(고종 20년) 조정에서 항로표지 사업을 거론하고, ‘한국무역규칙 및 해당세목에 관한 조약’ 에 의해 관제를 정비하면서부터 논의되었다. 1894년(고종 31년) 공수아문 등대국을 설치하여 등대건설을 결정했고, 1903년 인천 팔미도등대를 점등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최초로 밝혀진...

2015-09-25 | 문화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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