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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풍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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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구

제주는 예로부터 외부와 활발하게 교역하며 문화를 발전시켜 왔다. 1928년 제주항 공사 중에 발견한 중국 전한(前漢; 기원전 202 ~ 기원후 220년) 때의 다수의 화폐와, 제주특별자치도 주호시대 무역에 관한 『삼국지』 「위지동이전」의 기록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옛 문헌은 제주 뱃사람들의 뛰어난 항해술을 찬탄하고 있다. 항해술이 뛰어난 섬사람들에...

2015-09-25 | 문화정책과

불턱

‘불턱’이란 바로 ‘불을 피우는 자리’를 뜻하는 제주어로, 해녀들이 옷을 갈아입거나 물질에서 언 몸을 녹이기 위해 불을 지피던 공간을 말한다. 해안 마을 갯가에는 마을마다 ‘불턱’이 마련돼 있었다. 불턱은 바람막이가 될 만한 공터나 바위그늘을 이용해 불을 피우는 곳도 있었지만, 대개 돌...

2015-09-25 | 문화정책과

풍선

풍선은 테우와 더불어 가장 오래, 그리고 최근까지도 애용되었던 해녀의 작업배이다. 이를 보통 풍선(風船), 돛단배 또는 범선(帆船)이라고 하며 돛의 갯수에 따라 명칭을 다르게 부른다. 돛이 하나인 작은 배는 '단대받이', '단대선', 쌍돛을 가진 배는 '이대받이', '두대걸이', '이대선...

2015-09-25 | 문화정책과

개량 해녀복

다이버들이 사용하는 '슈트'이다. 이 옷을 '고무옷'ㆍ'스뽄찌옷'ㆍ'스폰치옷'ㆍ'일본잠수옷' 등으로 불렀으며 요즘은 '고무옷'하면 다 '해녀복'으로 통한다. 겉감은 고무재질을 덧입힌 것이고 안감은 네오프린 고무제품으로 되어 있다. 옷은 목까지 내려오는...

2015-09-25 | 문화정책과

물수건

제주에서는 바람이 강해서 물질하러 갈 때 물수건을 썼다. 이것은 뭍에서는 햇빛 가리개나, 땀을 닦는 수건이 되지만, 물질할 때 쓰면 머리카락의 흩어짐을 막고 머리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기능을 했다. 물수건의 용도 만큼이나 제주여성이 수건을 쓰는 품새는 육지부 여성과 다르다. 제주 여성들은 이마는 가리되 귓부리 밑으로 내려오지 않도록 쓰며 또 뒤통수에 ...

2015-09-25 | 문화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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