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민속/풍물

초기화
물적삼

물적삼은 저고리 안에 받쳐 입는 적삼과 비슷하지만 그와 전적으로 닮지는 않았다. 물질 작업시에 기본적으로 입는 소중이 위에 서양식 '베스트'처럼 덧입는 해녀복으로 주로 늦가을부터 봄까지 보편적으로 착용하며 여름과 가을에 입는 이는 드물다. '소중이'가 흰색과 검은색 두 종류가 있는데 비해 '물적삼'은 흰 것 ...

2015-09-25 | 문화정책과

물소중이

물소중이는 해녀복 중에서도 기본이 되는 옷이다. 해녀의 물질 작업시 통상 '소중이'를 기본으로 하여 작업복을 착용한다. 여름과 가을에는 소중이만 입고 물질을 한다. 옷의 형태는 어깨끈이 한쪽만 달린 원피스 형태의 수영복과 흡사하다. 해녀복으로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서양식 팬티가 일반화하기 이전에는 제주 여성의 속옷으로 널리 사용하였다....

2015-09-25 | 문화정책과

재래 해녀복

제주특별자치도 재래 해녀복인 '물옷'의 특징은, 우선 입고 벗기가 편하고, 품 조절 여유의 공간이 되는 옆트임이 있다는 것이다. 또 잠수복에 장식을 하여 잠수업의 자긍심을 나타냈으며, 제작방법과 착용방법이 합리적이었다. 물옷은 부녀자의 속곳, 휴양복, 생리대 등의 용도로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① 옆트임이 특징적이다. 시대상으로...

2015-09-25 | 문화정책과

정게호미

미역, (모자반), 감태 등 바닷물 속의 해조류들을 베어 거두는 도구를 말한다. '게호미','게호멩이', '물호미'라고도 한다. 제주어로는 낫을 '호미'라 하는데, 정게호미도 뭍에서 사용하는 낫과 비슷한 모양으로 생겼다. 공젱이 바람이 밀어다 준 감태를 건져 올리는 나무로 ...

2015-09-25 | 문화정책과

빗창

'테왁', '망시리'를 위시한 주요한 해녀도구로는 '빗창'이 있다. 길이 30㎝ 내외의 길쭉한 쇠붙이로 만들어진 빗창은 바위에 붙어 있는 전복을 떼어내는 데 쓰인다. '빗창'의 머리부분이 동그랗게 말아진 모습이 일본의 '빗창'과는 다르다. 동그랗게 말아진 그 구멍에 손잡이 끈...

2015-09-25 | 문화정책과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19. 12. 08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