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좌랑못

영상재생
조선시대의 일이다. 이곳에 한 양반이 살고 있었다. 그는 이곳에 고인 빗물을 식수로 삼았다. 그런데, 佐郞벼슬 권세를 이용하여 양민들을 괴롭히기 일쑤였다.
그가 죽자 살감들은 그 집터를 헐고 못을 파서 연못을 만들어 버렸다. 일제 강점기에는 이곳에서 주춧돌이 발견되기로 하였다 한다.

좌랑은 조선조 6曹의 정6품 벼슬 명칭으로 연대와 성씨는 불확실하나 구전되어 오는 말에 의하면, 좌랑의 벼슬을 얻은 사람이 지금의 좌랑못 자리에(당시는 못이 아니었음)집을 짓고'괸물'을 식수로 이용하며 살았었다.
이 좌랑은 권세를 이용하여 인근 주민들에게 많은 정신적 迫害(박해) 苛斂誅求(가렴주구)를 일삼으니 인근 주민들이 받은 정신적, 물질적 피해 때문에 주민들은 이가 갈리는 원한을 품게 되었다.
얼마후 좌랑이 죽자 원한을 품은 주민들이 그 집을 헐고 그 자리를 파서 연못을 만들어 버렸다고 한다.
해방전 기사년(1929)한발이 심하여 못의 물이 다 말랐을 때 못 바닥에 쌓인 흙을 파내는 작업을 한 일이 있는데 이때 못 바닥에서 주춧돌이 발견된 사실이 있다.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19. 09. 16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