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관 소개

설립배경

탐라영재관 방문을 환영합니다.
탐라영재관은 수도권 지역에 유학중인 학생들을 위하여 서울에 기숙사 시설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80년대 말부터 거론되기 시작한 도민 숙원사업이었습니다.

당초 이 사업은 임대사업 위주로 <서울제주회관>을 건립하기 위하여 '97년 2월 서울시로부터 건립부지 632평을 39억원에 매입하여 '98년 3월 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공사가 착공 된 후 지방재정부담 위주인 재원조달이 난관에 봉착하게 되자 대형사업의 조정심의 과정에서 사업유보 대상으로 검토 하였으나, 사업포기 시 입게 될 재정손실은 물론 서울에 기숙사를 마련할 수 있는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게 됨에 따라 재원조달을 위하여 백방으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중앙정부로부터 국비지원이 확정되어 '99년 2월 문화관광부로부터 40억원을 지원받았고 또한 복권 판매수익금 25억원을 투입하여 제주도의 재정부담을 크게 줄여 나가면서 당초 3개층 126명 수용규모를 6개 층에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기숙시설로 변경하여 2001년 1월 건립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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