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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공원 활성화 활동

지질트레일

지질트레일

이야기가 있는 지질트레일 도보여행 하게마씸!

지질트레일은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증 받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하여 각 지역의 독특한 지질자원과 이를 원형으로 만들어진 마을의 역사·문화·신화·생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접목시켜 만든 도보길입니다. 2014년 4월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역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개발을 시작으로 만장굴 지역의 김녕 지질트레일, 성산일출봉 지역의 성산·오조 지질트레일 총 3개의 지질트레일이 있습니다.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80만년 지구의 시간을 품은 용머리해안과 산방산을 중심으로 주변마을(사계리·화순리·덕수리)의 명소와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게다가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뽑혔을만큼 놀라운 경치를 뽐내는 형제해안로를 걸으며 제주절경을 맛볼 수도 있답니다.

또 한가지,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은 A코스와 B코스로 나뉘어 있어 둘 중 어느 곳을 먼저 갈까 즐거운 고민에 빠지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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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물 오프라인 수령장소

제주공항 관광안내소, 제주웰컴센터, 중문관광단지 관광안내소, 서귀포 종합 관광안내소, 산방산·용머리해안 관광안내소 및 주요 관광지 등

Tip. 지질트레일 표시기를 찾아 이동하세요.

돌담, 전봇대, 나뭇가지 곳곳에 매달린 아래의 표시기를 찾아 이동하세요.

돌담, 전봇대, 나뭇가지 곳곳에 매달린 아래의 표시기를 찾아 이동하세요.
산방산 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지도
A코스
  • 하멜전시관하멜전시관1653년 하멜 일행이 탄 네덜란드 무역선 스페르베르호가 난파된 채 제주로 표류했다. 이 때 구조됐던 하멜이 조선을 탈출한 후 ‘하멜표류기’란 이름으로 책을 출판하면서 서양사회에 최초로 한국을 알리게 됐다. 하멜전시관은 당시 난파한 배를 재현하고 관련 자료를 전시한 것으로 2008년에 개관했다.
  • 기후변화홍보관'기후변화홍보관용머리해안은 최근40여 년 동안해수면이 23cm나 상승하여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곳으로 소개되고 있다. 용머리해안 71후변화 홍보관은 급격한 해수면 상승을 일반인들에게 알리고 교육하기 위해 2012년에 만들어졌다.
  • 용머리음회환용머리음회환용머리 해안 탐방로에는 화산재가 차곡차곡 쌓여있는데, 이는 지하에서 상승하던 마그마가 차가운 물을 만나 폭발적으로 터지면서 가루가 되어 상승했다가 지표에 쌓인 것이다. 용머리 해안은 세 번에 걸쳐 각각 다른 방향으로 쌓인 화산재 지층이 잘 드러나있는 곳이다
  • 하벨기념비하벨기념비하멜기념비는 한국을 서방세계에 널리 알린 하멜의 업적과 그들이 제주도에 표류한 사실을 기념하고, 한국과 네덜란드 간의 우호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1980년에 건립되었다.
  • 항망대항망대항망대는 예전부터 바다를 조망한 곳이라는 뜻 에서 이름이 붙여진 곳이며, 황우치 해변과 화순항,박수기정과 더불어 멀리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다.
  • 산방연대산방연대연대는 햇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정치■군사적으로 급한 소식을 전하던 통신수단을 말한다. 산방연대는 사계리 산방산 앞 도로변에 인접한 해안의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연디동산이라고도불린다.
  • 용머리 전망대용머리 전망대산방산 중턱에서 용머리와 아름다운 인근 해안을 조망할 수 있는 지점이다. 특히 이 지점에서는 용머리가 마치 바다로 들어가는 용의 모습을 볼수 있는곳이다
  • 산방굴사산방굴사산방굴사는 산속의 방에 절이 있다는 뜻에서 산방굴사라 이름 붙여진 곳이다. 산방굴사는 해발 약 130m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용머리 해안과 형제섬, 가파도를 바라보는 풍경은 그 경치가 뛰어나 영주십경의 한 곳으로 꼽힌다.
B코스
  • 설쿰바당모래길설쿰바당모래길설쿰바당의 명칭은 이 일대 해안에 눈이 쌓여도 불어오는 바람 때문에 구멍이 생기는데, 눈 속에 생긴 구멍이란 의미로 ‘설혈’이라 했으며 이후 ‘설쿰’이라 변형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바다를 뜻하는 ‘바당이라는 말이 설쿰과 합쳐져 ‘설큼바당이라는 말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사계포구 용암언덕사계포구 용암언덕설쿰바당 모래길 끝에는 낮은 용암언덕이 형성되어 있다. 용암언덕 주변에는 둥근형태로 아래로 오목한 지형들도 발달되어 있다. 이 오목한 웅덩이 모양의 지형은 작은 물고기들의 은신처로 이용되고 있으며, 경관적 가치가 높다.
  • 사계어촌체험관사계어촌체험관사계어촌체험관에는 간단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 마련되어 있고, 해녀복을 입고 제주 바다를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여름철에만 체험활동 가능)
  • 용천수와밭담 (농업용수)용천수와밭담 (농업용수)이곳 용천수는 주변 용천수가 관로를 타고 모인 것으로 오래 전 방식처럼 용천수를 사용하여 농사를 짓는 것을 볼 수 있는 드문 장소이다. 맞은편 밭에는 제주도 여느 지역과 달리 평탄한 대지 위에 회색을 띠는 암석과 구 멍이 송송 뚫린 두종류의 암석으로 구성된 독특한돌담을 볼수 있다
  • 용천수큰물용천수큰물용천수가 지하에서 샘솟는 지점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주민들은 이 용천수를 큰물이라고 불러왔다
C코스
  • 황우치해변황우치해변황우치 해변에서는 현생 파도와 바람에 쌓인 모래지층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용머리해안에서 파도에 침식되고 퇴적된 지층들을 함께 비교하면서 관찰할 수 있다.
  • 소금막용암소금막용암황우치 해변 중간지점에 두꺼운 용암이 나타나는 구간으로, 소금막 명칭의 유래는 주민들이 바닷물을 증발시켜 소금을 만들기 위해 움막을 지어 생활했다고 해서 소금막이라 불려왔다고 전해진다.
  • 소금막파식동굴소금막파식동굴소금막에는 점성이 낮은 용암이 흐르면서 만들어진 독특한 동굴을 볼수 있다. 이 동굴은 연장길이가 10m 미만이며, 안으로 들어갈수록 좁아지는 반원형 모양을 보인다.
  • 아아용암과 주상절리아아용암과 주상절리병악현무암의 단면을 볼 수있는 지점으로, 암회색의 용암과 그 상부에 붉은색의 클링커가 발달한 모습을 볼 수 있고 직접 손으로 두 종류의 암석을 만지고 비교해 볼 수 있다.
  • 사근다리 응회암사근다리 응회암이곳은 제주도 형성과정 초기에 만들어진 수성화산체의 일부를 볼 수 있는 곳이다. 형성이후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화산재 지층이 쉽게 부서지는 특징을 보여 썩은다리 혹은 사근다리라 불리게 되었다.
  • 화순 용천수화순 용천수화순 용천수는 수량이 매우 풍부하며 연중 마르지 않으며 현재까지 유일하게 식용이 가능한 용천수로 알려져 있다.(용천수족욕체험가능)
  • 화순금모래해변화순금모래해변용천수와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금빛모래가 많다고 하여 ‘금모래해변’이라 붙여졌다. 뒤로는 산방산, 앞으로는 가파도, 마라도, 형제섬이 보이는 빼어난 경치를 자랑한다.
  • 화순새물화순새물오래 전부터 화순리 주민들이 용천수를 이 용한 시설로 사용되어 온 시설이다. 현재 하강물은 3칸으로 구분도I며, 첫 번째는 음용수, 두 번째는 세척, 세 번째는 빨래터로 사용되고 있다.
  • 주슴길 곶자왈주슴길 곶자왈주슴길은 해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빨리 보고 하기 위해 가는 길이라는 옛 말에서 유래 되었다. 이 지역은 해안주변 저지대에 비해 볼록하게 솟은 지형을 보이며, 볼록한 용암의 상부지표를 따라 길이 만들어졌다.

 

담당부서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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