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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공원 활성화 활동

서귀포층·천지연폭포

서귀포층·천지연폭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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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동/송산동/서홍동

천지동의 이름은 ‘천지연과 그 폭포를 품고 있다.’는 데서 비롯됐습니다. 1981년 서귀읍이 서귀포시로 승격하면서 서귀2리와 서홍2리를 합쳐 천지동이 됐으니 마을이름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지만 두 마을의 역사는 꽤 깊으며 천지연뿐만 아니라 외돌개, 삼매봉 등 다양한 명소를 지니고 있기도 합니다.

송산동은 정방폭포를 비롯해 새섬, 문섬 등이 빚어내는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1981년에 서귀읍과 중문면을 통합해 서귀포시 행정구역을 개편할 때 이루어진 12개 동 가운데 하나로 '송산'은 솔동산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

서홍동은 서귀포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로 홍로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홍로는 사방이 봉우리로 둘러져 있어 지형이 화로모양 같다고 하여 붙여진 옛 이름으로 지금의 동홍동과 한 마을이었답니다. 마을 역사가 오랜 만큼 곳곳에서 고색창연한 분위기가 눈에 띄며 서홍팔경도 볼거리중의 하나입니다.

주요포인트
  • 새섬과 새연교새섬과 새연교제주초가의 지붕을 덮는 풀인 ‘띠’를 제주에서는 ‘새’라고 합니다. 바로 그 새가 이 섬에서 많이 난다해서 ‘새섬’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지금은 해송이 많이 자라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사람이 살기도 했지만 지금은 무인도입니다. 2009년에 서귀포항과 새섬을 연결하는 다리인 ‘새연교’가 생기면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해가고 있습니다.
  • 이중섭미술관이중섭미술관6.25중 서귀포에서 피난 생활을 하며 많은 작품을 남기고 간 비운의 천재 이중섭 화백의 기념 미술관이 있는 곳입니다.
    서귀포시에서는 1996년 이중섭거리를 지정한 이래 2002년 이중섭 미술관을 개관하고 2009년에는 주민자치특성화사업으로 도심 공간 야외갤러리를 조성하였습니다. 이후 이 지역은 이중섭 예술제, 거리공연, 서귀포문화예술시장 등이 열리며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급부상 중입니다.
  • 외돌개외돌개외돌개는 ‘바위 하나가 외따로 서있는 포구’라는 뜻이었는데, 어느새 바위 자체를 일컫는 이름이 됐습니다.
    바다 한복판에 가파른 기암절벽의 형태로 우뚝 솟아 있으며 꼭대기에는 신기하게도 작은 소나무들이 몇 그루 자생하고 있습니다.
    외돌개를 만나려면 돔베낭길로 가야 합니다. 나무데크가 깔린 산책로로 잘 다듬어진 돔베낭길에서 아기자기한 풍경을 만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 황우지해안황우지해안황우지 해안은 특히 바다 빛깔이 일품입니다. 그 어떤 보석보다 맑게 빛나는 옥빛 바닷물과 새까만 현무암 사이로 둥그렇게 형성된 천연 풀장 같은 모습입니다.
    이곳에는 바다를 향해 뚫려있는 동굴이 있는데 이는 제2차 세계대전 말, 일본군이 구축한 동굴진지입니다. 당시 미군 상륙 예상지를 제주도로 가정해 전투용 배를 숨겨둘 요량으로 만들다가 전쟁이 끝나자 미완성인 채로 남아있게 됐습니다.
  •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서귀포 매일올레시장서귀포매일올레시장은 이중섭 거리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한 재래시장입니다.
    예전에는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점점 줄었으나 올레길이 통과하면서 많은 올레꾼들이 찾아와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서귀포매일올레시장으로 바뀌었답니다.
    신선한 각종 채소와 생선, 과일 등의 먹을거리와 생활용품을 접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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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064-710-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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