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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공원 활성화 활동

성산일출봉

성산일출봉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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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리/고성리

성산리는 제주섬에서 맨 처음 해를 맞는 곳으로 영주 제 1경으로 꼽히는 성산일출봉이 자리한 마을입니다.

선박들이 쉴 새 없이 드나드는 해상교통의 요충지이자 성산일출봉, 우도, 섭지코지, 혼인지 등 제주 관광의 명소들이 위치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지역주민의 60% 정도가 수산업에 종사하며 해류의 작용으로 발달한 사주에 의해 육지와 이어진 섬 아닌 섬마을입니다.

고성리는 성산리와 바로 인접해 있는 마을로 조선시대 제주 삼읍 체제를 정립할 당시 정의현의 첫 번째 현청소재지였던 유서 깊은 곳입니다. 애초에는 ‘가마’. ‘남정리’ 등으로 불리다가 고려시대 삼별초군 상륙 당시 방어시설로 만든 성터(백산성)가 있는 마을이란 뜻에서 조선시대 이르러 고성리가 되었다 합니다.

또한 이 일대는 왜구의 침입이 잦아 성이 괴멸되기도 해서 ‘괴성리’라고도 불렸다고 합니다.

주요포인트
  • 섭지코지섭지코지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자아내는 섭지코지는 붉은 화산재 ‘송이’로 뒤덮인 해안절벽과, 우뚝 솟은 기암괴석들로 탄성을 자아냅니다.
    협자연대와 등대, 지니어스 로사이(갤러리) 등도 아름다운 해안과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광을 만들어 냅니다.
    또한 유명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해 국내 관광객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필수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성산포성산포성산리는 포구가 먼저 열리고 마을이 나중에 형성된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성산포라는 이름을 보듯 일출봉을 가운데 두고 육지를 에워싸고 있는 바닷가 전부가 포구인 셈입니다.
    이 천혜의 포구 가운데서도 이용이 편리한 곳들을 골라 이용했는데 가장 큰 포구는 수매밑이며 윤선자리, 우묵개, 통발알 등이 있답니다.
  • 성산굴성산굴수매밑의 모래밭을 따라 북쪽으로 걷다보면 성산일출봉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이릅니다.
    이곳의 험한 절벽과 암반 투성이 발치께에는 어둠을 품고 안으로 깊이 파고든 바위굴이 숭숭 뚫려있습니다. 바로 성산굴입니다.
    성산굴은 하나가 아니라 대여섯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바닷물에 의해 형성된 해식동굴이 두 개고 나머지는 일제강점 말기 일본군이 만든 것입니다.
    마을 주민들을 강제로 동원해 만들어진 만큼 성산굴은 가슴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 새끼청산새끼청산성산굴을 지나 남쪽 벼랑 및 바닷가 선바루를 돌아 나오면 새끼청산이라 부르는 작은 바위섬과 만나게 됩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일출봉의 자식같은 모습으로 바다 위에 솟아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가끔씩 바다사자나 바다거북을 목격할 수도 있으며 온갖 종류의 연안 어류가 바위섬 물 밑에 서식하고 있어 최고의 낚시 포인트로 급부상하기도 했답니다.
  • 종달리 해안도로종달리 해안도로제주 동쪽 끝의 해안을 따라 형성된 아름다운 해안도로로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서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총 길이 15.8km로 제주도에 있는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길며, 많은 사람들이 찾는 해안도로 중 하나입니다.
    자동차 드라이브 외에도 자전거 하이킹을 즐기기에도 매우 좋습니다.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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