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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 제주도, 여름철 양식장 고수온 피해 예방 지원사업 확대

양식장 액화산소 지원위해 전년보다 1억원 더… ‘국비 3억원’ 투입

해양수산국 기본이미지 1 해양수산국 기본이미지 1

■ 제주특별자치도가 기후변화에 따른 고수온 발생으로 양식생물의 폐사 피해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고수온 취약지역 양식어장에 액화산소*를 지원한다.

 

* 양식장 사육수의 수온상승 시 산소포화도가 낮아져 산소포화도를 높여줌

 

■ 제주도는 올해 고수온 대응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고수온 취약지역 및 지하해수 미개발 양식어장에 전년보다 1억원 늘어난 총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액화 산소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 고수온 피해예방 사업비는 고수온 특보기간* 동안에 제주어류양식수협을 통해 지원된다.

* 특보기간 : (관심) 주의보 발령 예측 1주일 전 → (주의보) 수온 28℃ 도달
→ (경보) 수온 28℃ 이상 3일 지속

 

■ 더불어 제주도는 고수온 대응을 위한 양식장비 임대활용사업도 지원중이다.

 

❍ 제주어류양식수협을 통해 액화산소용기 100개와 운송차량 5대를 임대하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양식 어가들의 재해 상황에 대비해 양식어업 재해보험 가입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8억원)함으로서 고수온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제주도는 또한 지난 9일, ‘양식어장 고수온 피해예방 계획’을 수립해 고수온 특보발령 시 ‘현장대응반’을 운영할 계획도 세웠다.

 

❍ 금일(15일) 제주도청 2청사 자유실에서 해양수산부 주재로 ‘고수온 대비 양식어업인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피해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 한편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엘니뇨 발생이 없고 평년보다 강한 대마난류 세력 등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연안 수온이 평년 대비 0.5∼1℃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 이에 따라 고수온 주의보는 지난해보다 다소 빠른 7월 중·하순경 발령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조동근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고수온에 따른 양식어장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사전예방과 대응체계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양식어가에서도 사육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피해발생시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처| 064-710-3241 / 수산정책과

조회| 88

작성일| 2020-06-15 10: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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