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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청정 제주바다, 도민·관광객 함께 지키고 가꾼다

도-해양수산부, 바다가꾸기 시범사업 추진…반려 해변 사업·제주서약 캠페인 등 진행

원희룡 지사 “아이들에게 보물 같은 미래 선물 위해 바다가꾸기 참여해야”

해양수산국 기본이미지 1 해양수산국 기본이미지 1

❑ 제주특별자치도는 국제 연안정화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맞아 해양수산부와 함께 제주에서 ‘반려 해변’사업 등 바다가꾸기 시범사업을 9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제주도는 민간의 자율적 참여 확대, 전국 최초 ‘청정 제주바다 지킴이’ 도입 등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의지와 주민 관심, 국내·외 관광객 대상 홍보 효과 등을 고려해 바다가꾸기 시범사업지로 선정됐다.

 

❍ 또한,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 정부·지자체의 대응 노력, 국민 참여 독려 등의 내용을 담은 대국민 홍보영상을 제작해 해양수산부와 제주도 공식 SNS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 바다가꾸기 시범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 해변 사업 △입도객 대상 제주 서약 캠페인 △수중사진 촬영대회* △바다가꾸기 문화재** △해양쓰레기 브랜드 웹툰 제작 온라인 캠페인 등이다.

 

*1986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시작된 해변 입양 제도를 변형한 것으로, 해수부 주관 올해 해변입양 명칭 공모전(7. 20.-8. 21.) 결과 최우수작인 ‘반려 해변’ 명칭 사용

** 코로나19 확산 추이 감안해 일정 연기될 수 있음

 

❑ 원희룡 지사는 홍보영상을 통해 “제주바다는 아끼고 가꾸는 만큼 아이들과 함께할 보물 같은 미래를 선물할 것”이라며 “청정 제주바다를 지키기 위해 도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해양수산부는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2016년부터 해양쓰레기 관리 우수지자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 올해 서귀포시가 발전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돼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 및 부상으로 상금 1,000만 원을 받게 된다.

 

 

문의처| 064-710-3223 / 해양산업과

조회| 170

작성일| 2020-09-21 10: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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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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