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례] 한라산국립공원, 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 획득

한라산 구상나무가 들려주는 기후변화 이야기

한라산국립공원 1 한라산국립공원 1

▢ 한라산국립공원(소장 이창호)은 지난 19일 환경부로부터 “한라산 구상나무가 들려주는 기후변화 이야기”프로그램이 제32차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2018-117)을 받았다.

 

▢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제는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에 따라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정성 등을 심사하여 환경부장관의 인증을 부여하는 국가 인증제도이다.

 

▢ 어승생악 탐방로에서 진행될 예정인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4~6학년 대상이며, 현재 가장 부각되고 있는 환경문제의 하나인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 ‘한국에만 살아요! 제주조릿대 이야기’, ‘한라산 해발고도에 따른 식물의 수직분포’, ‘암매는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요.’ 등 한라산에 자생하고 있는 멸종위기종과 기후변화에 대해 이해하고,

❍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자연)을 어떻게 바라보고 지켜야 하는지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 등으로 구성됐다.

 

▢ 환경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교 및 단체는 2019년 3월부터 한라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한라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710-7857)로 문의하면 된다.

 

▢ 한편 2018년 한라산 탐방프로그램은 고지대에서 듣는 한라산 이야기, 역사의 자취가 서린 오름 탐방 등 상시프로그램이 23,600명, 어린이 한라산체험학교, 현장체험학습 등 특별프로그램이 1,550명, 클라이밍 등 산악프로그램이 2,100명 참가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

 

▢ 한라산국립공원(소장 이창호)은 “이번 환경부 인증을 계기로 녹색리더로 성장할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수준 높은 체험형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처| 064-710-7817 /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조회| 147 작성일| 2018-11-27 10: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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