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지정 50주년 한라산국립공원 홍보 부스 운영

빙하기 한라산에는 무엇이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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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홍두)에서는 국립공원 제도 도입(1967년)5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일대에서 개최됨에 따라 한라산국립공원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 한라산국립공원 홍부 부스에서는 ‘한라산 빙하기흔적 찾기’라는 주제로, 기후변화에 따른 멸종위기종 한라산 구상나무 보호에 관한 사항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사진전, 특산물장터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홍보하게 된다.

 

▢ 이번행사는 국립공원제도가 도입된 후 50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전국의 23개 국립공원이 한 자리에 모여, 기후온난화로 인해 위험에 처한 환경 변화를 알리게 된다.

 

▢ 또한 멸종위기 동·식물 보호를 위한 생활 속 실천 사항을, 한라산과 더불어 국민들에게 가슴깊이 새길 수 있는 메시지로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 할 것이다.

 

 

▢ 세부 내용으로는 한라산의 사계와 백록담 사진전, 한라산에 사는 동·식물 퍼즐 맞추기, 배지 만들기, 한라산 포토존, 구상나무 묘목 나누어주기 등이 진행된다. 또한 제주표고, 제주고사리, 제주조릿대차 등 청정제주 특산물을 직접 시식·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는 제주특산물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 한라산국립공원(소장 김창조)은 “이번 기념행사 운영을 통해 국제 4대 보호지역 청정 제주와 한라산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한라산국립공원에서 진행 중인 다채로운 탐방프로그램과의 만남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문의처| 710-7854 /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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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26 13: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