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 “한라산 소나무 재선충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한 특단의 주문

한라산 만큼은 반드시 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사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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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소나무재선충병이 한라산국립공원으로 확산 조짐에 따라 6월 27일 재선충병 신규 발생지 현장방문을 하여 특단의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 현장회의를 개최 하였다.

▢ 이날 환경보전국, 세계유산본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제주대학교(김동순교수), 산림기술사(녹색기술단) 등 20명이 참석하여 재선충병 방제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 세계유산본부 김홍두 본부장은 재선충 발생상황과 앞으로 긴급조치 방제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현황 및 대응상황,

- 산림청 헬기이용 항공방제(5회) 및 예찰 정밀 모니터링(월1회)

- 국립산림과학원+한라산연구부 합동 역학조사, 정밀방제전략 마련

- 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268억원) 국비 예산확보 등

▢ 원희룡 지사는 한라산국립공원 내 900고지에 발생된 재선충병 고사목으로 인해 더 이상 확산만은 반드시 막아야 되며, 현장에서 관련 기관간 모든 사항을 공유하고 협력하여 특단의 방제 대책을 주문하였다.

○ 또한 국립공원내 전 지역 고사목 예찰, 방제헬기 지원, 방제약제 구입에 따른 예산 긴급 확보, 역학조사 등 총력을 펼치도록 강조하였다..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정밀방제 전략을 마련하고 중앙정부의 예산확보에 총력을 경주하는 등 한라산만큼은 반드시 재선충병으로부터 사수, 청정지역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피력했다.

『참고자료』

한라산 고지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긴급 현장 점검회의

 

? 개 요

○ 일 시 : 2017. 6. 27(화). 11:20 ~ 11:50

○ 장 소 : 한라산국립공원 어리목입구(일방통행 하향선)

○ 주 재 : 지사님

○ 참 석 : 20명

(자치도) 환경보전국장, 세계유산본부장, 산림휴양과장, 산림보존담당

한라산연구부장,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 산림환경연구과장

(산림청) 난대아열대 산림연구소 병해충과장

(전문가) 제주대학교 식물자원환경전공 김동순 교수

녹색기술단 박길동(산림기술사)

※ 현장안내 : 세계유산본부장

? 토의안건

○ 한라산 900고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에 따른 방제 방향 논의

- 기관간 협조사항, 예산확보, 예찰 및 고사목 검안, 예찰 및 방제 헬기 지원

○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나무주사)에 따른 국비확보 방안

? 추진일정

시 간 계 획

내 용

비 고

11:20 ~ 11:25

5′

◦ 인사 말씀

지사님

11:25 ~ 11:30

5′

◦ 한라산 고지대 재선충 현황 등 보고

세계유산본부장

11:30 ~ 11:45

15′

◦ 한라산 고지대 재선충 방제대책 논의

- 기관간 협조사항, 예산확보, 예비비 활용 등

지사님

11:45 ~ 11:50

5′

◦ 마무리 말씀

지사님

문의처| 710-7854 /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조회| 1,138

작성일| 2017-06-28 11:4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