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소나무 우리가 반드시 지킨다

한라산국립공원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 방제 전략 마련 시행

한라산 소나무 반드시 지킨다. 1 한라산 소나무 반드시 지킨다. 1

▢ 세계유산본부에서는 한라산 900고지까지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됨에 따라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선제적이고 강력하게 차단하기 위한 방제 전략을 마련하여 정밀 방제를 시행한다.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 18본(‘16년 1본, ’17년 17본)

❍ 이번 방제전략은 국제4대보호지역인 한라산국립공원을 보호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한라산 600~1000m까지 완전방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정기적인 항공방제 실시로 매개충(솔수염하늘소) 서식밀도를 줄이고, 그동안 방제 취약지였던 한라산 경계지역 집중방제로 행정시와의 협업 방제도 추진된다.

❍ 고사목 색출을 위한 특전사, 제주산악안전대, 환경단체등과 예 찰(지상, 드론, 항공)활동을 강화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 에 나선다.

 

▢ 2017년 하반기에는 방제전략에 의거 예산 40억을 투입하여

예방나무주사는 6년 약효를 사용하여 고지 74ha, 22천본 2사업구로 나누어 시행되며, 위치는 피해가 많은 제2어승생수원지 주변 및 올해 감염목이 발생한 석굴암 주변 등이다.

❍ 고사목 제거사업도 188ha, 3,000본 3사업구로 나누어 12월 25일까지 시행되며, 인력은 1,025명(예방나무625, 고사목 400)이 투입될 예정이다.

❍ 특히 고사목제거에 따른 잔물처리는 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하여 최대한 임지에서 헬기운반 또는 인력으로 운반하여 소각 및 파쇄 처리하도록 하고 있으며, 타포린 훈증, 그물망 사용은 최소화 할 예정이다.

❍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하여 책임감리원을 배치하고, 예찰방제단 및 환경단체 등을 이용한 모니터링을 통하여 방제목 누락확인, 벌근박피, 잔가지수거, 과도한 산림 훼손 등을 확인하여 방제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한다.

❍ 한라산국립공원은 사업장이 절험지가 많고 안전사고 발생위험 이 많아 예방대책을 강화하여 안전한 사업장 운영으로 안전 사 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 사에 지속적으로 교육 위탁하여 단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 2017년 하반기부터 2022년까지 나무주사 193천본, 고사목제거 6,700본, 항공방제 2,760ha에 대한 사업을 착수한다. 사업구 는 8개임반(제주시5,서귀포3)으로 구획하고 사업비는 403억 (나무주사380억, 고사목제거 17억, 지상방제 6억)이다. 그리고 작업 인력은 2,600여명이 투입 될 것으로 예상 하고 있다.

❍ 사업비 403억원은 2017년 하반기에 40억(예방나무주사 22천본, 고사목제거 3,000본), 2018년(예방나무주사 112천본, 고사목 1,500본) 220억, 2019년(예방나무주사 59천본, 고사목 제거 700본) 137억, 2020년(고사목제거 1,500본) 이후에 6억원이 투입된다.

 

▢ 앞으로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창조)은 지속적인 고사목 예찰 및 제거로 매개충(솔수염하늘소)이 서식 환경을 근절시키고 재 선충병 발생원인 지역인 선단지, 도로변 등에 항공방제, 예찰 등을 강화하고, 국비확보를 통한 안정적 사업추진 기반마련을 위하여 국비절충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문의처| 710-7854 /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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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27 11:5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