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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과 겨울 사이를 흐르는 판타지
작성일 2019-01-17 11:47:32 조회 328 회
작성자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구름이 낮게 깔려 싸늘한 기운이 감도는 어리목과는 달리 영실탐방로 입구는 파란 하늘이 열려 있네요. 맑고 푸른 하늘 때문일까요? 피부에 와 닿는 계절은 봄날입니다.

 

영실 기암 사이로 하얗게 맺힌 상고대가 어우러져 소나무와 붉은겨우살이의 초록빛을 도드라지게 해줍니다. 모처럼의 파란 하늘과 상고대 덕에 봄과 겨울 사이를 흐르는 판타지 속에 빠져드네요.

 

 

 

 

 

 

 

 

 

 

 

 

 

봄과 겨울 사이를 흐르는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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