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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깃들인 그곳

제주역사와 평화 평화를 갈망한 제주인의 삶 평화역사 교육의 장 동북아시아 평화의 중심지

 

항일기념관

제주지역의 항일 독립운동 역사 기념관

역사 및 의의

1955년 설립된 세계평화협의회(회장 마사이사고이)회원들에 의해 세워지기 시작하였다.세계평화협의회는UN의 공보부와 관련된 NGO 단체이다. 평화를 염원하는 국제적 상징물로서 전세계에 세워지는 기념비 "지구에 평화가 깃들이기를" 이라는 메시지를 전세계에 전파하고 길이 기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다.

 

건립현황

전세계 180여개국에 20만개 이상 기둥이 광장, 관공서, 공원, 신전, 학교와 히로시마,사라예보 등 분쟁이 있던 장소에도 세워졌다.
지미카터, 교황 요한 바오르2세 ,테레사수녀, 달라이 라마등 정관계 및 종교지도자들이 기둥을 헌정태국의 치앙마이와 자매도시인 미국의 산 라파엘시는 상호 우호증진을 위하여 평화의 기둥 건립. 미국 덴버시와 자매도시인 일본의 다카야마시는 평화의 기둥을 상호 교환하여 자매도시관계 40주년을 경축하였다.
미국의 댈러웨이 컬스카웃은 먼저 건립한 후 자매도시인 러시아의 오무초니스크에 세울 기둥건립 기금을 모금했다.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2000년 2월1일 이곳에 세워졌다.

월계선인(月季仙子)

중국래주시는 유명한 (월계의 고장) 임. 월계꽃을 재배한지 이미 60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매년 5월25일 "래주 월계꽃 축제"를 거행하고 있다.
※월계(月季)꽃=장미꽃을 의미. (月季仙子)조각상은 외형적으로 볼때 마치 선녀같은 소녀가 손에 꽃바구니를 품고 만면에 가냘픈 미소를 짓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형상이다. 내면적으로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래주시민들의 마음을 이처럼 아름다운 소녀를 통해 형상화하고 있다.

소녀의 아리따운 미소와 손에 든 생화는 전세계인들에게 래주시민들의 평화와 미래에 대한 열렬한 의지를 나타내는 것으로 전 세계인들과 함께 영원히 우호협력을 다져나가겠다는 래주시민들의 의지와 희망이자, 전 세계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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