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브페이지 콘텐츠

인사말

‘성장과 도약을 위한 문예회관 30년, 세대의 경계를 넘어’

현행복

‘30년’이란 기간은 달리 ‘한 세대(世代)’란 말로도 불리곤 합니다.

특히 문예회관이란 공간을 무수히 거쳐 갔던 제주 예술인들에게 있어, 이 30년이란

기간은 바로 자생력을 모색하고 독자적 삶을 가능케 했던 시간의 묶음 단위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한 세대의 경계를 넘어서는 이즈음,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며 중흥을 위한

내일의 청사진을 그려봅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도민과 함께 즐거움을 나눈다는 의미의 ‘여민락(與民樂)’이란

정신을 바탕으로 함입니다.

 

그러면서 한편 지역의 문화 예술 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변화와 개혁을

달성하고자 함입니다.

 

“지극한 다스림은 그 향기가 멀리 퍼져 신명(神明)을 감동시킨다.[至治馨香 感于神明]”

라고 했습니다.

이는 곧 도민과 더불어 함께하는 예술행정을 펼쳐나감의 요청이요, 그 즐거움을 공유하면서

아름다운 문화의 향기가 넘쳐나길 고대하는 주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에게 다가서는 희망의 노래가 있습니다.

그 노래란 환희에 찬 표정으로 바로 이렇게 울려 나옴직도 합니다. 

 

“나의 노래랑 산 넘엉 가라, 나의 노래랑 물 넘엉 가라!”라고.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장 현행복

담당부서
문화예술진흥원   운영과
담당자
강양민
연락처
064-710-76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19. 06. 18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