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네티즌 여러분의 진솔한 이야기, 미담사례, 알리고 싶은 내용을 자유롭게 게시하는 도민의 사랑방으로,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는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하여 본인 확인된 경우에만 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아울러, 해당 게시판에 올린 내용은 답변을 하지 않으며, 답변을 원하는 경우에는 '제주자치도에 바란다'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안내책자 관광홍보물 신청하기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직 공무원의 역할 그리고 ( 13회 재등록 ) - 보충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일반직 공무원의 역할 그리고 ( 13회 재등록 ) - 보충
작성일 2020-05-30 19:56:32 조회 62 회
작성자 안정은
- 정당공천제의 민선단체장인가, 삼류 정치인가 -
- 잘 먹어야 잘 산다 -
- 삶의 질, 높이자 -
.
.
.
작성자 : 안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수신처 : 문희상 국회의장을 포함한 각 당 대표 / 대학의 학장, 대학교 총장 /
변성완 부산시장 직무대리 / 기장 특산물 기장멸치젓 영어조합 대표 최영철씨 /
협조 : 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장 이영은씨


제 목 : 일반직 공무원의 역할 그리고


0. 한국 국회의 각 당 대표(구, 신)는
민선단체장 선거, 기초의회 의원, 시도의회 의원의 선거에서
손을 떼겠다고 선언해야 한다.

21대 국회의 개원일이 5. 30일이라고 하는데.....
안철수의원님이 국민당 대표였을 때 국민당은 정당공천의 단체장 후보자도
‘ 낙하산’ 이라고 표현하고 2014년 단체장 선거를 앞두고 박전대통령께 기초단체장에 정당 공천을 없애자고 건의했으며 2014년 단체장 선거에서는 구 한나라당을 물려받은 어느 당은 중앙당에서는 지원을 않는다고 발표하기도 하고(홍준표 의원),
단체장선거를 지원 나간 김태호 의원은 당의 붉은 옷에서 당명을 떼기도 했다.
그리했어야 어떻게 단체장 선거에서 정당공천을 배제할 수가 있는지?
정당공천제를 채택한 대통령은 김영삼 대통령인데....


정부의 구성원인 공무원들은 대부분 비전문가이다. 그래서 공무원을 일반행정직 공무원이라고 명명하고 그리고 일반행정직의 공무원이 대다수인 내무부 즉 행정안전부가 정부에서 큰집인 체제이다. 따라서 단체의 장은 기술직이나 전문직이 아닌 일반행정직의 공무원이 장을 맡아왔던 것이다.
제안자가 공직에서 20년간 근무할 때쯤이 김영삼 정부 당시였는데 그 때 세무직 공무원을 전문직화 했을 때 제안자는 일반행정직으로 남았다.
본인의 기억에 의하면 세무직을 전문직화 해야할 필요성이 대두가 된 것은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시고서이므로 대통령의 연금과 상속세가 맞물려 있은 듯한데
그것은 장기 집권한 박정희 대통령이 당연하게 재산이 적지 않아서 자녀들이 상속세를 내어야 할 입장에 있었고 그 상속세는 퇴임 후 대통령 연금으로 낼 수가 있었을텐데 박정희 대통령 부부는 모두 죽어서 혹시 재산이 많았다면 상속세의 문제가 대두되었을 것이지만 당시 잇슈화 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동래구청 세무1과 부과계(취득세 부과부서)에서 근무했던 계장(현 팀장) 2명이 위암이 와서 1인(이00씨)은 수술해서 살고 1인은 한참 후인 1990년경 동래구청에서 금정구로 넘어와서 금정구의 구서동 사무장(김00씨)을 하면서 위암으로 죽었고(제안서 서문) 당시 부과계에서 취득세 업무의 담당 공무원이었던 김남숙씨는 전두환 정부 초기에 유방암이 와서 수술을 받고 퇴직해서 가정에서 생활하다가 금정구청의 박재춘 가정복지과장이 유방암이 왔을 즈음(1989년 말로 추정) 유방암이 재발해서 죽었다( 1990년경 사망- 제안서 서문). 당시 그녀의 남편이 기획감사실에서 통계계장을 맡았다.

정부에도 전문가가 없지 않다. 의사, 간호사, 건축사 등인데 그리해도 우두머리는 일반행정직이 맡는데 그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제안자가 정부에 식품안전의 제안서를 제출하고 여성의 식품전문가를 기간직으로 들여 대통령 직속, 시도지사 직속에 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비록 특별한 기술이 없다고 해도
그 우두머리인 대통령을 군인/ 정치인/ 정치인 / 변호사 / 개발주의자 / 전직 대통령의 영애인 여성 / 변호사로 올리는 일반행정직 경시 현상은 잘못된 것이다.
사회가 분업화 되고 전문화 되어도 서로 연결하고 조정해 주는 역할을 경시하면
그 사회는 고장이 나게 마련이다.
제안자가 안철수 의원님이 한국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것을 말리고 보건부 장관이나 인간줄기세포 산실청의 초대청장(황박사 또는 안철수씨)을 공개적으로 권한 것도 그것이다.
제안자가 상기에서 설명하는 핵심은 실제 나타나고 있는데 예로써 법조인의 부부 중 그 1인이 정치에 나서고 ( 나경원 의원님, 김진표 의원님),
의료인의 부부 중 그 일인이 정치에 나선 것이 안철수 의원님의 예이다.
그것은 사회가 전문가 집단들로 뭉쳐도 여타의 전문가들을 서로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는 집단도 있어야 하는 것이며 그것이 정부에서는 일반행정직의 공무원이다.
즉 일반행정직 공무원을 경시해서는 안된다.
그들도 그들의 위치를 이미 알고서 살아 온 구성원들이지만 정부의 중요 구성원(중요 멤버)들이다.
근년부터 새삼스럽게 ‘사회조직’ 이란 사자용어가 등장하고 최근의 사회적(?) 거리 두기도 같은 멧세지이지만 국민들이 정부조직인이 아닌 ‘사회인’ 이 적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고 거리를 두라는 것인지 ?


0. 대학 내의 모든 단체급식소 직영

식품 안전과 관련하여서는
제안자는 대한영양사협회의 영양사들이 단체행동을 하는 것을 자제할 것을 당부해 왔다. 수년 전부터 공공기관청의 영양사들이 유탕처리된 어묵을 반찬, 국으로 내어 놓고 부산의 국립대학인 부산대학교 단체급식소(위탁이든 아니든)의 영양사들도
설탕을 식재료로 사용하지 말 것을 노래하고 있는데도 설탕을 사용하고 정제된 기름으로 처리된 식재료를 사용해 왔다. 어제도 부산대학교 금정식당에서는 유탕처리한 돈가스(모양이 사각으로 속에는 돼지고기 대신 참치가 들어있었다 - 먹지않고 잘라보니 )를 토마토 케찹과 같이 내어 놓았고 이전과 달리 ‘ 학생 외의 외부인은 식사를 금지한다’ 는 쪽지를 총장 관인도 없이 벽보에 붙여 놓고 또한 금정 세무서 구내식당도 그리하고 있었다.
기관청(대학 포함)의 영양사는
구성원들은 식수(食數)가 고정적일 필요성이 있어서인데 식품안전의 과도기로
이때까지 민원인에게 구내식당을 개방했지만 이제는 원상 복귀하겠다면
비록 A4 쪽지의 전달문에도 총장의 관인을 찍어 전달해야 한다, 현재 부산대학 총장이 임기를 끝내고 교체하는 시기인 듯한데 새로이 맡는 총장은 교내 몇개가 있는 교내 식당을 직영하여 총장의 임기와 같은 기간으로 영양사를 임명하고 임기가 끝나는 즈음에는 학생들의 반응(설문조사)을 조사하여 유능하고 학생들에게 식사를 잘 제공해 온 영양사(퇴직하는 모든 영양사에 선심성으로 주면 안된다)는 퇴임시 고급의 냉장고 1대(가정용)를 감사의 선물로 주고,
그 영양사가 연령이 1회(2회 이상 ×) 유임해도 가능하면서 당사자가 再任을 원하면 在任시의 평균 보수액의 10%를 인상해서 再任시키면 대학교 단체급식소의 영양사들은 좋은 식단을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이때에는 냉장고 주면 안된다)
그리고 설문에서의 대상자 선정은 어떠한 성씨에 치우침이 없이 성씨별로 널리 고루 받아보는 것이 나을 듯하다. 대학원에는 학과목에 조사 방법론도 있는 것이다.


0. 기장 멸치젓은 신안 천일염을 사용하고
구포국수는 식품안전의 과도기에 한해 부산시에서 소금 무상 지원

한국 정부(구성원인 공무원)는
일반 보험에서 나아가 직장 의료보험, 연금에서는 공무원 연금 등으로
실천의 선두주자였다.
그러나 정부식품은 공무원들만의 식품이 아니다. 실제 생산자인 참여자가 국민들이 대부분이므로 정부식품을 생산하는 생산자들은 외부요인에서 흔들려서는 안된다.
언젠가 국회에서 “ 맨입으로 안된다” 고 한 국회의원님이 현재 정부의 총리가 되어 있다.
지금이 식품안전의 과도기라고 해도 기장 멸치젓에 신안천일염을 부산시에서 지원하면(가정하면) 여타의 식품생산자들에게도 그리해야 하므로
기장 멸치젓의 생산자들은 제안자의 뜻을 받아들여 친환경의 신안 천일염이 생산되고 있으므로 그 소금을 사용해 주기를 당부드린다. 즉 기장멸치액젓은 전국민이 먹을 것이므로 부산시에서 신안 천일염 값을 무상 지원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고
다만 부산시민이 먹을 지방정부의 식품이 될 구포국수의 소금에는 식품안전의 과도기에 제한해서 ‘ 구포국수 생산자연합회’ 에 구포국수에 넣을 신안천일염을 부산시에서 무상으로 지원해서 그 국수를 공영시장에 우선 출하하는 것은 타당성이 있어 보인다.

등록 : 2020. 5. 9(토) 오전 05 : 35
식약처 ( 처장 : 이의경 )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부산시청 ( 시장 직무대리 변성완)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 게시판 외
...................
등록 : 2020. 5. 10(일)
식약처 ( 처장 : 이의경 )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부산시청 ( 시장 직무대리 변성완)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 게시판 외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 안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주 제 : 식품 안전

제 목 : 불국토란


佛國土란 불교계에서 특히 스님들이
한국의 국민들(=중생들)이 모두 불교를 믿어
한국을 극락세계로 만들려는 이념이다. 산속의 스님이라고 평생을 수련의 고통을 일삼고 또한 중생들도 고통을 감내하는 삶을 살도록 버려두지는 않으려는 것이다.

한편 한국 정부는
김영삼 정부(대통령)에서는 공무원 연금을 줄이면서 대통령의 연금은 그대로 두고 상속세도 그대로 두었다. 그리고 지방청의 수장들을 정당공천하도록 해서 정부에서 권력을 빼어 20여년 후 나라의 꼴이 이 지경에 이르렀다.
결과론인데
긴 민주화를 위한 투쟁의 결과가 또한 김영삼 대통령 취임 처음부터
분명 이러한 결과를 기대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상속세와 대통령 연금은 같은 선상에 있어 오늘날 정부의 재정이 넘쳐나는 듯하고 그 재정을 대통령의 권한으로 소모하고자 하여도 정부가 그 돈(정부 재정)만으로는 잘 돌아가지(순환) 않는 것은
정부의 재정으로 사업을 벌이고 시설물을 지어도 지방청의 수장들이 그것을
관리할 공무원들을 통솔할 자신이 없으니
사업을 벌이고 시설물을 지어야할 책임자(지방청의 수장)들이
그 책임을 면하고자 복지부동하니
정부가 당연히 순환되지 않는 것이다. 즉 세칭 선순환(?- 삼자용어)인 것이다.
국정 책임자는 이를 인정해야만 한다. 그래서 사람이 먼저이며 안되는 것이 있어야 되는 것이 있다는 말이 있은 것이다.
그러므로
국민들은 외출할 때에는 꼭 마스크를 하여 ‘나쁜 식품과 각종의 세균 및 바이러스’로부터 건강을 지켜야 한다.
학생들은 부모님들이 자녀가 건강을 잃으면서 공부하기를 권하지 않는다.
즉 학생들은 외출하여서는 나쁜 식품은 먹어선 안되고
귀가한 후에는 손을 비누로 씻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며
학생들에 대해선 최후의 방법으론
예전처럼 부모님들이 사주는 도시락을 가지고
학교에서 공부하면 된다. 제안자는 그렇게 공부하였다.

그리고 젊은 청춘 남녀들은 만남의 장소를
양가의 집을 오가면서 사귀어 결혼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폐암의 발병을 방지하기 위해선
집에서 진공 청소기를 돌릴 때는 마스크를 하고
의료인과 산업현장에서는
전용의 마스크를 약국에서 구입해 사용하며 근무해야 한다. 병원의 간호사들은 이전부터 손에는 비닐 장갑을 끼고 일했다.

한국 정부는
단체장(지방청장, 교육감 등)을 전문가들인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식품의 안전을 위해 남성의 공무원이 나설 수 없었고
제안서에서 ‘식품을 정부로 넘긴다’ 고 제안하고서 정부의 꼴이 이 모양이라고
그것도 공무담임권을 가진 제안자가 해 오던 일을 ‘ 나 몰라라 ’ 할 수도
없는 것이니
제안자나 제안자의 권속들을 너무 밉게 보지 말아야 한다.

2020. 5. 26(화) 동아일보(A25쪽 강은지 기자 )를 보니
일회용 컵 보증금제도를 시행한다고 한다.
김영삼 정부(황산성 장관)에서 쓰레기 종량제 실시 및 환경 행정을 하면서
그 비용을 경유 차량에 붙여 거두어 들였다. 현재 환경개선부담금이 그것인데
제안자는 20년간 0.5톤 화물차량을 가지고 사용하고 있는데 자동차세는 1년에 한번 27,070원이 부산시세로 나온다. 이 자동차세금이 20년동안 인상이 되지 못한 것은 이후 이 경유차량에 환경세인 환경 개선부담금이 붙었기 때문인데 (환경개선 부담금 : 2019년 1기분 82,250원, 2기분 83,730원 = 총 165,980원)
이 자동차세가 환경세의 16%에 불과하니 세칭 본책보다 책의 부록이 더 화려한 셈이다.
식품 안전과 관련해서
시도에서는 식품안전기금을 거두어야 한다.
이 돈을 받기 위해 김대중 정부에서는 아동 보육비란 명분으로 국민들 세대에
퍼주고 이명박 정부에서는 임신부에게 고운 맘 카드로서 50만원 퍼 주었다( 2012년 4월 신청자부터)
그리고 현 문재인 정부에서는 긴급재난 지원금이란 명목으로 국민들 세대당 40만원 이상 퍼 주고(신청자 중심).........
참, 못된 흉내 잘도 내는군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정부에 인간 줄기세포 산실청을 개청하라 !


등록 : 2020. 5. 26(화) / 5. 27(수)
충남도청(지사 : 양승조) - 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외
......................
등록 : 2020. 5. 30(토)
식약처 (처장 : 이의경)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충남도청(지사 : 양승조) - 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외

**


첨부 #1 일반직 공무원의 역할 그리고.hwp (64 KBytes) 바로보기

자유게시판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5551 【 친일 인명사전 】ㅡ 역사 왜곡 ㅡ【 최고의 명사수..   N 유연 2020-07-14 3
5550 ♬ 치매라고 겁낼 것 없다 - 보충   N 1 안정은 2020-07-14 4
5549 부산교통공단 공무원들의 삼식은 어디서 먹는가 ? ..   N 1 안정은 2020-07-14 8
5547 [장학지원] 비전큐 자격증교육원 145종 과정 전액장학..   N 박종숙 2020-07-13 6
5546 장마비 피해 없어야겠어요   N 김제현 2020-07-13 10
5545 ◆2020년도사회복지사 2급 내년까지 쉽게 취득하려면 ..   N 곽성광 2020-07-13 17
5544 울산지방합동청사 건립 외   N 2 안정은 2020-07-13 5
5542 한국전통식품 생산지 홍보 1 안정은 2020-07-12 5
5540 책임지고 암산천재 만들어 드립니다.! / 주산암산교육.. 정찬구 2020-07-12 5
5539 (필독) 지금 사회복지사,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해야 .. 이서범 2020-07-12 10
초기화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07. 15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