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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투수, 누구인가 ? - 인사만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구원투수, 누구인가 ? - 인사만사
작성일 2020-11-17 04:31:56 조회 56 회
작성자 안정은


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 영양사)

주 제 : 식품 안전

제 목 (1) : 적응이냐, 조정이냐 (1)
제 목 (2) : 구원투수, 누구인가 ? - 인사만사


김씨들 특히 여성의 기관장 김씨들이 선호하는 용어가 적응 또는 다양성이다. 기관청의 홈페이지 인삿말에서다.
그리해서 정부 기관(지방청)에 여러 가지 문어발의 센터가 많았는가 보다. 셀 수도 없고 다 욀 수도 없다. 대표적인 센터가 동주민자치센터다.
이는 *1) 세칭 ‘열무김치’ 와 관련해서 본인을 포함한 공무원들이 주목을 하는데 이러한 사고의 저변에는 ‘ 사람들은 서로 생각이 다를 뿐’ 이라는 잣대를 가지고 있으므로 더욱 유심히 관찰을 하게 되는 것이다.

상업은 자본주의 꽃이라고도 하는데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의 음식점에 대해 우선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가 궁금한 것이다. 휴게소에서의 점심 제공이 필요한지 아닌지 에서부터..... 즉 상기의 적응과 다양성에서 궁금한 것이다. 혹시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휴게소 음식센터를 설치하고 센터장에는 영양사를 맡기고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이 센터에 월 얼마를 지원하면 되는 것일까
그러면 월 얼마를 지원할 것인가
제안자는 별첨에서 기관청이 제공하는 영양사의 기본 보수를 160만원으로 잡았다.
그러면 고속도로의 휴게소에 둘 음식점의 시설 제공, 식기구를 제공하고
양양사 월 보수 160만원의 보수를 지급하고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손을 놓으면 될까 그리고 각서의 징구도 필요없고 얼마나 팔았는지도 알 필요가 없고....기타의 모든 책임은 센터장이 지면되니까.......
김진숙 사장은 응답을 하여야 한다.
센터인가, 아니면 별첨의 제안건의서인가 ?

상대방에서 무언가를 제시하면 반응도 없고 사유도 말하지 않고 이후 행동부터 하는데 그리되면 밀어붙이는 것으로 비쳐지게 된다.
김영삼 정부에서의 정당공천제의 민선단체장제도의 채택이 그랬다.
한국의 지방자치는 구의회의원을 민선으로 뽑은 풀뿌리 지방자치로 돌아가서 우선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을 민선으로 뽑고 그리고 시도지사도 민선으로 뽑자면 유능한 기초지방자치단체감의 지방청 관료가 시도지사가 되어야 한다. 시군구청에서 유능하고 모범의 공무원이 시도청의 공무원으로 발령을 받아 근무를 하듯이....
만일 김영삼 대통령이 취임(1993년 3월 ~1998년 2월)해서 시도지사는 이전처럼 김영삼 대통령이 발령했다면 시도지사로 적당한 인물을 내부에서 찾아야 하니 이는 당연히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렇다고 중앙 행자부의 자치행정과에서 시도지사감을 중앙청 공무원에서 선정해서(또는 신청을 받아서) 시도지사 후보로 출마를 시켜 당선자가 시도지사를 맡도록 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지방자치를 하면서다.
*2) 결론은 지방청의 우두머리에는 모두 지방청 관료를 시킬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지방청의 우두머리로서의 자격에서는 최소 대강 20년 동안 근무한 지방청의 정통의 관료라야 한다. 그러나 당시 시도청에는 대부분 중앙청 공무원이었던 행시 출신들이 낙하산되어 많아서......결국 인사기록카드를 열어 볼 수 있는 시도청 자치 행정과에서 선정해야 했지만...
부산시의 재건에서 부산시는 정당공천제의 민선단체장을 연 김영삼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며 이후 김대중 정부에서의 기술직 시장이었던 안상영 부산시장 당시의 부시장이었던 최인섭씨가 맡아야 기울어진 부산의 행정이 다소나마 재건이 될 수 있으므로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제안자는 제안서를 제출하기 전인 김영삼 정부에서 부산 금정구청(행정6급) 총무과, 세무과에서 근무를 하였고 김영삼 대통령이 민선단체장을 시행하면서 정당공천제를 채택해 이 구도(안상영 시장과 최인섭 부시장)는 빛을 보지 못한 것이다. 정치인으로 평생을 살아 온 김영삼 대통령이 어떻게 지방자치 즉 행정개혁을 할 수 있었을 것인가 ! 당시 김영삼 대통령이 이회창씨(전직 감사원장)를 밀어내었기 때문에 한국의 지방자치는 표류하고 있는 것이다. 이후 이회창씨는 대선에서 계속 낙마하고 잘못 출발한 정당공천제의 민선단체장의 실시로 실시 20년 후 한국정부는 내우외환으로 비상시국에 이르렇지만 식사는 전쟁 중에도 먹어야 하는 것이다. 한국 정부는 절반의 실패(이회창씨의 낙마)에서 여성복지마저 포기하면 망국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부산시도 망하고 싶지 않다면.....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다
안되는 것이 있어야 되는 것이 있다.
맡기면 한다
구원투수(사자성어)

첨부 :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점 운영을 위해 영양사 1명 발령(2)

등록 : 2020. 11. 12(목)
식약처 ( 처장 : 김강립 )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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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세칭 ‘열무김치’ ............ 한국의 김씨들이 매사에 열성이 없음을 뜻하는 오래된 속어이다. 원인은 분단된 한국의 현실도 그 하나로 보이는데 이로써 한국은 ‘절반의 실패’ 한 나라인 것이다.
그러하면 왜 제안자가 새삼스럽게 이 용어를 쓰는가 ?

1. 김영식씨 :
- 김영삼 정부 및 이후 김대중 정부에서 부산 금정구청 총무과 인사팀장이 김영식(행정 6급)씨로 제안자 후배의 남성 공무원이다. 인사팀장에서 이후 금정구청 총무국장(행정4급)까지 맡았다. 이 자리에서 2016년경 정년퇴직을 했을 것이다. 당시 금정구청에서 제안자에게 잘못시킨 직권면직에 대해 복직을 요구하니 ‘퇴직하기 위해 공로연수(정년의 나이에서 퇴직하기 전 해외에 연수를 보내는 것)에 들어 간다’ 는 소리가 들렸다. 김영식씨는
기초지방자치단체(금정구청)의 6급에 대해 공무원법상의 ‘ 직위 및 비직위의 여부’ 에서 직위에서 비직위로 전환하여 6급의 자리를 유연하게 (슬림화) 한 것이 당사자 김영식씨로 당사자의 이름으로 금정구청의 공무원들에게 그 방침(김대중 대통령 권한)을 모두 공람을 시켰으므로(김대중 정부) 그 자신이 총무국장으로 있으면 당연히 제안자를 복직처리하여야 하는 자리인 것이다.
(인사팀장 → 총무국장 ) 서울에서 이명박 정부 말기쯤, 김씨들이 ‘ 잠실 체육관(?)에서 잠을 자고 있다고 들린 이유이다.

2. 김정길 → 김기재 행자부 장관 / 김광웅 중앙인사위원장(김대중 정부) : - 상기인들은 김영삼 대통령 및 김대중 정부시의 인사관련의 라인에 몸 담은 인사들이다. 이는 잘못된 정당공천제의 민선단체장과 관련해서 명시했다.
공무원 및 국회의원의 김씨들은 지금까지도 잘못된 정당공천제를 중지( 브레이크)할 생각도 의사 표시도 별로 없이
‘ 안상영 부산시장, 윤석천 금정구청장, 임병철 기획감사실장 재임시’ 에 본인이 까다로운 절차를 밟아서 제출한 식품안전의 제안서에 의해 추진된 시책 및 성과를 방해하고 (중지시키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부산시청 전자 게시판 담당자, 김00씨(여성) →현 식약처 자유 게시판 담당자 김00씨 →광주광역시청 시민 게시판 담당자 김백현씨 등이다.
제안자가 경기도에서 생산하는 정부의 도자기 중 식기에 대해 국민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2020년 올해 경기도청의 적절한 홈페이지를 찾으니 없었고 (그리해서 이천시청에 등록) 경기도청의 홈페이지는 제안서를 제출하고 지금까지도 당시 ‘경기넷’ 의 경기도청 게시판은 제안자에게는 열리지를 않았다. 김문수 지사가 바뀌고 로그인 되어도 곧 다시 열리지를 않는 것이다. 그리되면 경기도민들은 제안자 안정은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 그런데 이에 대해 경기도 이천시청의 이천 도자기 담당자 김상아씨는 ‘ 제안자의 컴퓨터 기술이 부족한 탓 ’ 이라고 응답했다. 제안서를 제출하고 곧 경기도, 인천시, 광주광역시, 충남도청의 전자 게시판은 ‘ 경기넷, 인천넷, 광주넷, 충남넷’ 이란 간판명으로 제안자에게 열리지를 않았다. 그 중에서 현재까지 충남도청은 열리고 모두 잠겼다. 맞는지 ?
문재인 대통령은
바이러스의 사장 안철수씨 회사의 숙달된 직원을 행안부에 부서를 신설해서 투입해서 재발 방지를 해야만 한다. 기간직이라도 된다. 제안자는 박전 정부에서 이를 전자게시판에서 제안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공무원 조직은 김대중 정부에서부터 작은 정부, 전자정부로 축소지향으로 나아가자고 해 왔지만 한국은 1990년부터 복지국가로 나아가고 있어 공염불이 된 것이다. 그리고 정부가 축소가 되면 즉 야경국가(즉 경찰국가)가 된다는 이론도 있었지만 실제 한국정부는 재정면에서 살펴보아도 농토의 공시지가가 10배 ~12배 올랐으니 지방자치 및 작은 정부의 지향은 공염불이 되고 만 것이다.

0. 정부에 몸을 담은 김씨들은 식품안전을 방해하거나 중지시킬 생각은 접고
정당공천제의 민선단체장에서 정당공천을 중지시키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 한국 여성들은
다른 국가와 달리 결혼을 해도 성명을 그대로 사용하고 또한 경제권도 여성들(부인)이 쥐고 있는 국가라고 듣고 있다.
그리고 한국 여성의 대학 진학률은 남성과 동일한지 오래 되었고 그로써 여성들이 취업의 현장에 있어 나라의 경제야 발전하겠지만 정부는 이에 대처해야만 한다. 식품안전, 아동 보육시설 및 어르신 돌봄 시설이 요구되는 것도 이에 연유한다.

0. 행정안전부에 컴퓨터 바이러스 방지 부서를 신설해야 한다. 일종의 정부 부처의 홈페이지와 관련된 감사부처이다.
......................................................................

*2) 결론은 지방청의 우두머리에는 모두 지방청 관료를 시킬 수밖에 없는 것이다.....................상기 본문의 글과 각주[ *1) 세칭 열무김치 ]에서 살펴보아서
지금은 지방청의 우두머리를 지방청 관료로 앉게 하는 것이 당면사항이라고 본다면 이에 적합한 인사를 행안부장관으로 발령해야만 한다.
이에 적합한 인물로는
이전 부산 동래구청에서 시민과장(당시 행정5급)을 지낸 이태수씨를 꼽을 수 있다. 공무원은 9급으로 채용이 되어 일정한 계급(행정6급)에서는 (지방)행정 5급으로 진급을 해야 하는데 이 때에는 사무관 시험을 치루어서 진급을 시키는데 이를 공무원 내부 승진시험이라고 한다. 당시 이태수 시민과장(부산 동래구청 시민과장)이 사무관 내부 승진시험에서 1등을 해서 첫 발령지가 한국에서 2번째로 큰 구청이였던 동래구청의 시민과장으로 왔다는 것이다. (소문)
1등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부산 동래구청정은 정당공천의 민선단체장 실시 이후에도 이00씨(지방청 관료)가 동래구청장을 맡았는데 이 동래구청장은 한 때(1990년경) 제안자가 근무했던 금정구청의 부구청장(민선 당시 ×)을 맡았다
미루어 보면 이것(민선단체장 동래구청장 후보에 출마해 당선)도 주인의식으로 보여지는데 만일 이태수씨가 현재 다소 연로하여도 그만큼 경륜이 있으니 행안부장관을 시켜봄이 어떨까 싶다.
제안자는 얼마 전 부산에서 보건소 간호사를 오래 맡았던 이혜순씨(퇴직, 행정학석사 및 행정학 박사)를 보건부제1차관으로 추천한 적이 있다. 보건부차관은 행정 내부에서 현직의 보건직 공무원이 맡는 것이 맞지만 그동안 정당공천의 민선단체장 시대로 부산시장직에 아마추어의 시장(외부인 + 중앙청 관료 )이 맡아 실패를 하였다고 보므로 부득히 외부에서 퇴직 관료라도 들여야 하는 것이다.
즉 공무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야 하는데 현직의 공무원에서 그 적임자를 고를 수 없다면 퇴직한 공무원 중에서도 골라서 맡겨야 하는 것이다.
이전 고건 국무총리와 김황식 국무총리가 관료 출신의 총리이라고 들었으나 구체적인 사항은 알 수 없다.

**
재등록 : 2020. 11. 13(금)
충남도청, 부산시청 - 시민 게시판, 홍보 게시판 외
※ 내용 보충 - 각주
............................
재등록 : 2020. 11. 17(화)
충남도청, 부산시청 - 시민 게시판, 홍보 게시판 외 (색조 파일)
※ 내용 부분 보충 - 각주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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