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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의 실제 외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학교 폭력의 실제 외
작성일 2020-11-26 17:54:14 조회 71 회
작성자 안정은

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 영양사)
수신처 : 유은혜 교육부 장관 및 시도 교육감 /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주 제 : 식품 안전

* * * * * * * * * * * * * * * * * * * * * * *

제안서 :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 ( 1999. 10. 20, 김대중 대통령 /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 윤석천 금정구청장 )


제안자 :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기획 감사실 (실장 : 임병철 )
지방행정 주사 (6급), 안정은 (安貞垠)
- 한국방송통신대학 5년과정 가정학과 가정학사(1985년)
-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2년6개월 과정, 행정학과 행정학석사(1990년)

* * * * * * * * * * * * * * * * * * * * * * * * *

제 목 : 학교 폭력의 실제 외


0. 학교 폭력의 실제

학생들이 학교에 다니는 재학생인데 이 재학생들을 관찰해 보면 학교 폭력의 실제를 살펴 볼 수 있다.
부모와 자녀가 둘이 아니고 사회와 학교가 둘이 아니다
한국의 초중고교의 학교에는 초등교 포함하여 여교사 일색이다. 고교는 아직 아니라고요 ?

1. 아버지가 병사하고 나서 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갑자기 다락에 올라가서 목을 메어 자살했다.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
아버지가 백씨였고 군속의 공무원이었다. (박정희씨가 일제 강점기에 일본군의 군속 공무원, 즉 군무원에 지원해서...... 박정희 대통령의 어머니가 백씨 )

2. 같은 반의 사내아이가 무슨 일이었는지 동급반의 사내아이(이씨)를 불러내어 눈을 감으라고 하고 허리의 가죽띠로 후려쳤다. 피해자 아이의 아버지가 학교의 행정 공무원이어서 좋이 넘어갔다지만......

※ 제안자는 얼마 전 상기 학교 폭력은 112번 또는 117로 신고를 하고 가정폭력(배우자의 폭력 포함)은 112에 신고를 하라고 하였다. 가정 폭력은 자주 반복이 되어 부부를 서로 격리시키기도 하고 다시 반복되면 112에 신고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검찰청 지원에는 ‘가정. 교육부’ 를 두어서 경찰서를 거치지 않고 담당 검사가 처리하도록 한다.

......................................

1. 본인이 부산시 공무원으로 공채가 되어 내 고향의 청룡동사무소에 첫발령(1973년)을 받았다.
보통 신규 채용자들은 민원 창구의 업무를 맡기는데 주민등록업무와 병무행정이 그것이다.
근무 얼마 후 부산수산대학(현 부경대학교)에 다니다가 자퇴하고(중퇴)
범어사(소재지가 청룡동)에 출가한 승려(성씨도 기억이 없음)가 주민등록전입신고를 했는데 문제가 생겼다.
향토예비군신고에서 대학을 자퇴하고나서 14일(?)이 경과된 것이었다.
주민등록전입신고도 신고제이므로 주민등록법령상에서는 이사 후 몇일 이내에 주민등록지에서 퇴거신고를 하고 또한 퇴거신고를 한 날로부터 몇일 이내에 이사한 곳의 동읍면 사무소에서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하여야 하는데 실제 이사한 날은 공무원이 알 수가 없어서 신고를 그대로 받아주는데 병무신고(향토예비군 편입신고)가 늦었음이 드러난 것이다. 당시 병역관련 법령에는 대학에서 다니다가 중퇴를 하면 중퇴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지역의 향토예비군으로 편성(관련 서류 첨부)해야 하는데 이것이 법정 기일을 넘긴 것이다. 주민등록법령의 위반은 과태료를 얼마 물면 끝나지만 병역법령의 위반은 검찰청에 고발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었다. 그리해서 본인은 이를 검찰청에 고발을 하고 스님은 검찰청에 출두해서 이를 승인하고 벌금을 물었다.
그런데 이후(1974년 5월)본인의 오촌 아저씨 안정열씨(동래고교 졸업 후 해양경찰관 시험에 수석으로 합격 후)가 강원도 동해 속초에서 근무하다가 함포시격으로 영원히 실종이 되고 말았다. 당시 함장(선장)이었다.
다음인데 당시 내무부장관이 서울대 출신인 홍00씨였다. 부산시장은 박영수 시장.

============ 다 음 =====================

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

주제 : 식품 안전

제 목 : 거꾸로 읽는 역사 (1)
[ 등록일 : 2010. 6. 11 ( 보건복지부> 자유게시판 : 조회수, 689 ]


문민정부에서 김영삼 대통령은 “역사 바로 세우기를 해야 우리나라가 통일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으며
참여 정부 노무현 정부에서는 ‘과거사 진상 조사 위원회’ 가 있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친일 행적이 일간 신문에 많이 올랐다.
이명박 대통령은 아래 내용의 제안자의 오촌 아저씨 해경함장 안정열씨가
1974년 동해안에서 근무 중 함포사격으로 실종이 된 것과 그 이후의 일들은 당시가 ‘군사독재 시대’ 였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시었다.
.

................................
21세기 단상(短想)
.................................

경남 거창군 탐방

거창군에는 양민학살이 있었다고 한다.

부산시 공직자로 근무하면서 같은 배경에서
호남사람이 불평등의 조건에서 파면되어 나가면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

[ 부산 동래구 청룡동 사무소, 주민등록증 분실사고, 호남이 고향인 김영구씨 - 박영수 부산시장, 옥성선 동래구청장 당시 (1976년),
이후 박영수 부산시장님 부인이 돌아가셔서
동래구청 여직원들이 온천1동 시장관사에 문상을 간 기억이 난다 ]
( * 박영수 부산시장 : 재임기간, 1971. 6. 12 ~ 1977. 7. 6 )


해경함장으로 1974년(5월 28일), 육영수 여사께서 돌아가신 해,
바다에서 근무 중 배가 침몰되어 실종된 나의 아저씨, * 안정열씨.
동해(속초 부근) 바다에서 근무 중 함포사격으로 배가 침몰된 것이다.
가족 중에서 가장 똑똑하고 용감하셨다. (해양결찰관 시험에 수석으로 합격, 동래고등학교 졸업)
조달청에 다니는 여직원과 결혼 후 자녀 둘을 낳고 화목하게 지내시다가 실종된 것이다.
“금강산도 가고 이산가족도 만나는데 영 소식이 없는 걸 보니
아마 그 때 죽었는가 보다 ” 고 1년 전에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참 어처구니가 없는 생각이었다.
당시에는 북한의 소행이라고 신문에 대문짝 같이 나왔었다.
- ( 중간 줄임 ) -
동년, 문세광이 일본의 조총련계로 1974년 8. 15일 광복절 식상에서 영부인 육여사를 쏘았다.
-- ( 중간 줄임 ) --
그래서 이후 1988년 금정구청 가정복지과장인 박재춘 과장이 금청구청 개청식 날, 자신이 모셔 온 꽃선생 (문00)이 꽃꽂이한 공금 30만원을 중간에서 잘라 먹은 것일까?
박정희 대통령이 또 일제 강점기 시대에 괴뢰국인 만주국 군관에 지원하며 혈서로써 충성을 맹세하였다고 ?
요즈음 신문에서 터져 나온 기사다( 2009. 11/6, 한겨레, 2009. 11/7, 한겨레)
나의 이종언니들 중에서 문씨 집안에 시집 간 이종언니(김00)가 가장 먼저 죽었다(부산 부민 병원에서, 2008년 ). 65세도 넘기지 못하고.
또 나의 초등교 동기생 문영애에게 최근에 비만이 와서 나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나는 제국주의를 편들지 않는다. 그 당시 그것이 대세였다고 하더라도...
영국에 유학가는 사람보다 미국에 유학가는 사람이 많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안정열씨 ......아버지의 사촌이므로 나의 오촌 아저씨이다.

* 안동해(이란성 쌍둥이 중 1인 ........ 나의 친척 아저씨, 안동해씨에게 (젊은 나이에) 직장암이 와서 수술했다. 나의 어머니가 직장암으로 진단 받기 이전이다. ( 1980년대 이후 - 거주지 : 금정구 청룡동 )

* 2018년 구정설(2월 16일) 금정구 청룡마을(제안자와 윤석천 금정구청장의 출생지 및 고향 마을 )에서 통장을 지냈던 안석출씨의 형님(안봉출씨)이 갑자기 폐렴이 와서 3일만인 2018년 구정설(2월 16일) 사망 ( 2018. 3. 13일 제안자 안정은 보충 기록 )

-- 2011년 1월 27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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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974년 시국이 어떠했나 ?


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제 목 : 1974년 시국이 어떠했나 ?

박정희 정부

(안보, 평화통일)
1970년 8.15 선언,
1971년 남북 이산가족 찾기 운동
1972년 남북 적십자 회담을 추진

* 1971년 12월, 국가 비상사태 선언 (안보를 위해서)
- 집회, 시위, 노동자의 단체 행동권 금지

-- 1972년 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정희 후보, 단독 출마하여 당선 --

1972년 7. 4일, 7.4 남북 공동 성명
1972년 10월, 비상계엄 선포 - 국회 해산, → 10월 *유신 선포

-- 1973년 2월 국회의원 선거에서 여당과 야당이 비슷하게 표를 얻어 유신체제에 대한 국민의 뜻이 반영 --

[ 제안자, 1973년 6. 5일 부산시 지방 공무원 공개 채용 ]

1973년 6. 23일 : 평화 통일 선언

야당과 재야 인사들이 개헌청원 서명 운동
1974. 1월 긴급조치 1호 발표 - 헌법 개정 논의 금지, 비상군법회의를 두어 위반자 처벌

1974. 5월, 긴급조치 9호 - 유신헌법 부정, 반대, 왜곡, 비방자는 영장없이 체포가능 (헌법 비방, 개폐선전 금지 - 긴급조치 9호에 관한 신문기사, 1974. 5. 14일 조선일보)

[ 1974년 5월 28일 - 제안자의 오촌 아저씨 안정열씨(해경함장)가 동해 속초에서 함포사격으로 실종 ]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 행사에서 영부인 총격 사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유신 선포 : 1972년 6월
- 대통령 임기 6년,
- 중임제한 폐지,
-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들의 간접 선거로 국민의 참정권이 사실상의 부정됨,
- 대통령이 국회의원 1/3을 추천하고 국회 해산권을 가짐.


참고문헌 :
송찬섭, 김남윤, 윤대원 공저 [한국사의 이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08년 475쪽 ~47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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