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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참여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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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여직원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주유소여직원을 칭찬
작성일 2019-11-15 17:56:23 조회 159 회
작성자 황용식
터미네이터 5 찍은 배우 이름이 생각안하는데
하여간 그는 방송에서 보니
아파트에 살고 경비원에게 매일 같이 친근하게 인사한다고 하더라고
그얘기가 어떤 토크쇼에서 나온건데
그 이유가 그때 아파트 경비원이 남의 차에 분신한 사건을
다루면서 그 배우는 경비원을 무시하지 않고
오히려 일반인보다 더 친절 했다는것이다
나와 궁합이 좋은 게좌더라고
물론 그도 완벽한 사람은 아니며 흠이 있다
그전에 그에게도 안좋은 사건이 있었는데 여자둘이랑
비밀리에 동거 비슷한 관계였는데
수위가 생각하는 그런것 보단 좀 낮고
하여간 그 양자리 여자가 미쳤나 갑자기 오십억을 내노라면서
관계도 없었는데 친구까지 불러서 협박에 가세했고
그러니까 그친구는 황소일 가능성이 높다
황소는 가장 귀가 얇고 또 양자의 먹이감에 불과하니까

그러자 그는 그걸 전혀 들어주지 않고
오히려 경찰에 고발해 처벌직전에 합의해주고 빼주었지
그러면 스스로 자기 이미지만 깍이니깐
그는 큰 사람이니깐 작은것에 연연해 하지 않았지
만일 그의 고집대로 갓다면 많은 여자 팬들이 실망했겠지
그에게 두려움을 느낄수도 있고
솔직히 나같으면 처벌 시키겠다
뭐 진짜 관계도 없었는데 그랬다면 엄청 그여자들에게 실망했을테니
관계가 있었다면 얘기가 다르지만
굳이 그렇게 까지 했어야 했나
터무니 없는 금액도 그렇고 진짜 그렇게 뜯을려고 한것도 아닌것같은데
이렇다할 증거도 없고 장난으로 넘어갈수 있는
부분을 과민반응 한것 같기도 했다
이처럼 게좌 한테 그런식으로 돈을 뜯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반대로 게좌가 가장 잘하는 부분이라서

전에 사자자라의 바람에 대해서 보면 한국마논나의 남동생도
그런 경우를 당했는데
늘상 잘 가는? 성인 퇴폐 마사지업소에 다니다가
간판만 그런거지 요즘은 대놓고 못하는게 많다보니
그건 정치권에서 여자들이 많이 있다보니 생길수 밖에 없는 문제이고
뉴질랜드는 이혼하면 위자료의 80프로를 지급하고
혼외아도 출산하게 하는 그런법을 만들었다
그렇다 보니 남자 들이 힘이 없고
여자는 자기 감정대로 마구 정치를 하기 때문에
그래서 학교다닐때 선생이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하는것이다
남자는 바람을 잘피지만 집에 돌아오고
여자는 바람을 잘안피지만 집에 안돌아온다

그는 멍청하게도 한 여자만 부르다보니
이 여자가 딴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러걸로 봐서 경험이 많을 것이다 그여자는
최근에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새벽2시에 편의점에도
여자 데리고 오는걸로 바선
아니 난 못밨는데 편의점 아저씨가 얘길해주더라고
정치하는게 목적이 아니고 여자꼬시는 게 목적인것 같다고
그놈도 사자지 우리집 근처에 사는데 ]
여자 안경꼈져 하니 안꼇다고 하더라고
그럼 다른 여자인가 하니 렌즈꼇을수도 있다라고 하더라고
그렇게 못생긴 얼굴을 아니라고 하던데
내가 볼땐 못생겻더라고 화장 지웠을땐

하여간 그 연예인은 몰카를 찍어서 그걸가지고
오천만원을 내놓라고 협박하였다
혼자서 한게 아니고 뒤에 다른 남자가 있었던걸로 안다
그래서 그도 안주고 경찰에 신고했고
법원에서는 승소했지만
그뒤론 방송에서 못 본것 같고
광고 도 안 나오고 돈보다 더한 타격을 입었다
그 전에는 실미도 영화에도 주연은 아니지만
주연에 가까운 조연으로 나왔고
그대로 더 갓다면 승승장구 하지 않았을까
이젠 주연과는 멀어졌지

또 전에도 어떠여자가 사자자리인데 세번의 관계를 댓가로
오찬만원을 받아 챙겼고 그게 꼬리가 잡혀
재판까지 가게되었는데 그게 결론이 어떻게 낫는지는 관심이
없고 따로 챙겨보지 않았다
그렇게 돈을 투자한 사람도 골빈 사람이고
무슨 관계 세번에 오천이나 들인단 말인가
허울없는 이름값에 연연해 하는데
사람이란 알고보면 다 똑같다
여자들은 절대로 하지 않는짓이지
어떤 경우에도 말이다

전에도 보면 씨름선수가 백두장사 결승전을 앞두고
미리 상대선수와 만나 져 줄것을 요구했다 돈을 주면서
그이유는 상대방이 유명했고 나이도 많은데도
내가 볼때는 나이가 많으면 은퇴할 사람을
너무 그는 과대 평가 했고 하지만
그에겐 그 타이틀이 꼭 반드시 필요했던것 같다
만에 하나라도 질수도 있으니깐
지지 않기 위해서 작은 투자를 한것같다
물론 돈을 사돈의 팔촌 저 먼 친적계좌로 수천을 입금했고
그게 꼬리가 잡혀 결국 돈잃고 타이틀도 박탈된걸로 안다
그건 전 대통령과 비슷한 방식인데
외 꼬리가 잡히냐면 과거엔 사과박스로 전달하다가
뉴스에들 나왔지만
그때는 오만원권은 아니라 너무 박스가 크다보니 문제가 있고

이외 별개로
난 홍후보는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난 그의 당을 지지하지 않지만
그는 좋지만 그 주변이 인간들이 싫지 그도 알더라고
담배값 올렸잖아
그건 분명 배달 사고 맞으며
성회장의 사람 다루는 부분의 실수인것이지
성회장도 사자이긴 하지만 말이다
꼼꼼하지 못한 사자의 단점이다

망할곳은 그전부터 표가 나기 시작한다
전에 구 코리아 극장에서도
그러니깐 손님에게 노숙자니 그따위 짓이나하고
또 으뜸도 사라봉에서 치약주면서 내게는
안줄라고 하더라고 그런거보면 물론 억지를 부려 받아냈지만
미래도 망하기전에 새해첫날 사라봉와서 단체경례하던데
자기들이 급하지 않으면 외 그러겠어
우리 망할때 다됬어여 라는 선전이지
그래서 교회도 그런식으로 나와서 홍보하는게
나에게는 역효과이다
올해 여름에 무진장 많이 밧다
그건 교회가 아주 어렵다는거지
물론 십년전에도 기독교 방송에서 대형화로 가는 문제점을
지적을 했는데 그게 자기들끼리도 그 방법이왼 대안이 없어 보였다
마치 스타 나오기 이전의 기존의 타게임들이 방식처럼
그들은 멍청하게 대응했고 대부분 망했고 지금은 이름도 생소하다

그런 해법은 얼간이들에겐 통할지 몰라도 말이다
전에 인간극장에서 보면
격투기 도장에서 관비를 확충하기 위해 관장이 뚱보였는데
학교근처에서 하교하는 학생들에게
전단지를 돌려서 모집하던데 그 마누라는 모델이였고
하는말이 아니여 우리오빠 힘 별로 안좋아여 이러더라고
그말은 무슨말이냐
우리 남편은 조루다 이 소리다
무식하다 보니 할줄 아는말이 돌려말해 밧자 그런소리고
그건맞다 소양인은 조루이기 때문이다
마누라는 태양인이더라고 그렇게 되면 남편이 마누라보다
기가 약하게 되는데 양인을 만족시킬수 있는건 음인밖에 없다

그 씨름선수는 은행계좌로 주어야지만
상대방이 설령 조작에 실패했다 하더라도
빨뺌 못할 증거가 생기니깐 그런거다
그러니 자기딴엔 대통령이라해도 씨름선수라해도
그런 범죄에는 미숙하다 이거다
잔머리는 그 정도 밖에 안된다는 거지
그래서 나온게 오만원권이고 이제는 그런게 잘 보이진 않고
하여간 서로를 못믿고 있다는 거지
앞에서는 환하게 웃어도
제일 간단한건 바다에서 보트타고 나가 현금박치기 하는거다
그게 제일 안전하지만
그게 안된다면 산에서 하고
그것도 안된다면 커피숍에서 해도 된다
그들은 서로 마주보고 웃어도 믿지 못한다 이거지

전에도 유엡씨 격투기 선수가 양자던데
오천을 받고 져주라는 조작경기에서 이겨버리자
그걸 주문한 깡패들이 킬러를 고용해 목숨을 위협하자
경찰에 자수해 사건이 들어나는데
근데 웃긴건 자기도 그돈을 받아 자기가 질것에 배팅하곤
이겨 버렸더라고
그래놓고 이겨버렸으니 엄청 꼬인거지
그러니 깡패들의 협박이 있었고 어쩔수없이 궁지에 몰리기전에
자기도 처벌 받을것을 알지만
그래도 감옥에 가있는게 마음이 편하다 이거지
그는 모든걸 잃어 버렸다
그건 사건전에 유엡측에서 심리적 압박을 전화로 주었다
그선수는 인지도가 낮은편인데 경기전날 메인이벤트 같은
금액의 돈이 베팅금액으로 흘러 들어와서

실제 그런경기도 전에 있었다
키스자르딘 대 퀸튼 경기도 그런 느낌이 나긴한다
때릴수있는데 멈칫햇거든
뭐 한국은 밥샵을 불러서 탈북자와
공개쇼를 하긴해도
그 탈북자는 김정일이 우리나라 사단과도 안바꾼다는 공비출신이며
나이도 그 조폭보다 훨씬 젊은데도 지더라고
무슨 일개사단과도 안바꿔
그게 바로 북한 전투력의 실체이며
북한은 전쟁할 능력이 없다
그냥 가진거 많은 서울사람들이 조금이라도 피해안받을려고
하다보니 오늘날까지 오게 된거지

전에도 사자자리 중에 유명하고 잘생긴 젊은목사가
남이 쓴 리포터를 베껴서 자기가 한걸로 어디에 제출해서
상을 타게되자
그것에 대해 의심을 받자
제가 쓴게 맞습니다 오정현 목사였지
근데 결국 도용으로 밝혀졌고 어떻게 됬는지 는 잘모르겠고
지금도 가끔 티비에 나오더라고
하나님이 그렇게 시켰냐
부끄럽지도 않냐
정명석도 여신도들 수십명을 ㄱㄱ해도
지금도 그 재단이 파괴가 안됬다
믿는 사람들이 있다 이거다 그런거 보면 되게
얼마나 한국사람이 멍청한지 보여주는 사례지
자기만 피해 안받으면 조작 이든 말든 상관없다 이거다

이번 대선전에 티비조선에서 날 즐겁게해준
세우러호와 유뱅언을 집중다룬 다른 그 사람도 기호8번 이였지
그사람 기사보니 대선때 백명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의 활동비를 지급안했더라고
그들을 모집해서 몇달간 일한 밀린임금을 안주고 그돈이 수억에 달했고
그건 서류작성이 아닌 구두계약이라서 그런일이 생겼고
하여간 법정까지 간걸로 안다
그사람은 어떻게 됬는지는 관심없어서 찾아보진 않았다 그기사를
자기를 위해 일한 사람도 돈을 안주는데
누구를 돌보겠다는 건지

지금은 거길 이용하지 않지만
디시인 문갤에서 어떤 얼간이는
몸에 문신을 새기는 건 보석을 새긴는 것이다 라던데
문갤에서 최고 이슈는 내가 나타나서 허언질을 하는건데
난 항상 목욕탕가서 문신한넘 보면 신고합니다로 시작했다
양치기 늑대 소년처럼
그렇게 자극적인 멘트를 날려야 댓글이 달리고
안그러면 댓글이 잘 안달리더라고
어자피 난 문신도 안했고 할생각도 없고
내게 돈을 억수로 많이 주고 부탁하면 모를까
거긴있는 사람은 전국의 문신족이 대부분이니까
그런 반대성 글을 보면 자극을 받지
글을 보면 목욕탕 갓다가 옆에 사람이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고 경범죄로 오만원 딱지 끊어서
아침일찍 가는편이라고 하더라고

무슨 목욕탕 한번가면 다들 영웅이라도 된듯 후기글도 올리고
그런 애들이 할수있는 일은 극히 적지
자영업이나 하면 모를까
알바도 거의 하기 어렵고
공무원은 할수없고
대기업도 못다니고 스스로 나 하류인생이요 라는거지
무슨 잘나가던 축구선수도 문신하면 그뒤로 광고에 안나온다
남들 싫어할짓을 스스로 하는거지
멍청하니까
아직까지 한국은 보수적이며 동방예의지국에선
그걸 깰수 없다
난 문신하는 사람은 불쌍하더라고
여자가 그 부분은 빨아준적 없다는 증거다
사람에게는 성감대가 굉장히 많다 그걸모르니까

전에 가수 비양이나 미스꼬레아 오양도 보면
그냥 집에 있으면 심심해서 나오는거지 돈은 둘째치고
둘다 불의 성좌니깐
그자료는 아직도 컴터키고 오분이면 다운도 받을수있지
하지만 이젠 그런것은 시시한것들이고
일반인 중에도 그보다 미인은 많이있다
단지 몸매가 안되고 말빨이 딸릴뿐이지
이름값이 높다고 해서 미디어를 탓다고 해서
특별할게 없다
내생각엔 맛도 없을것 같다
전에 천칭좌의 이름이 가물한데
한 토크쇼에서 하는얘기가
시집가기전에 많은 남자들이 굉장히 많이 노렸다던데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생각안나고
아마전에 뉴스아나운서 였던거 같다
그런거에 혹할 필요가 없다
물론 그중에서도 좋고 잘맞는 사람도 있겠지만

역시 사람이 먼저다
식당도 주인 아줌마에 따라 다르던데
내가 손님 남기고 간거 주워먹거나 가져가려고 봉지달라면
한두번 들어주다가 나중에는 싫은티를 내더라고
오지마라고는 안해도 자리예약되있다고 갈때마다
그러더라고 그래서
다른식당갓더니 것도 여러군대 탐문해서 가격싼데로
가보니 거긴 아줌마는 내가 당시 겨울이라
수건을 머리에 두르고 가자
수건이 더럽다며 다른 새수건을 주대
그리고 그건 버리라고 하던데 빨면되여 하곤 안버렸는데
어디다 처박아놨는지는 모르겠다

빵모자도 주워온거 많지만 찾기가 귀찮고
외모를 이젠 중시하지 않으므로
그런게 밥맥여 주진 않거든
가장 쉽고 편하게 차고 널수있는 수건을 선호하며
또 내얼굴은 그리 큰편이 아니라 일반수건으로
머리에서 목까지 멜수있다
먹고 죽은 귀신 뗴깔도 좋다던데
한 일주일 다니다가 안갔는데
사실 뭐 돈때문에 안가게 된거지만
그뒤로 길에서 한번밧을때 외 요즘은 안오냐고 묻길래
사실 그대로 대답해줬다

앞집에 사는 사람들은 월세사는 사람들 같은데
집주인들은 자주 바뀌더라고 차는 좋은데 1년도 못살더라고 평균
올해부터는 중국인들이 많이살고
전에는 반년정도 집이 나가지 않더라고 거의 6가구 이상이
그래서 들어온게 중국인들이지
어떤 중국인 부부는 공황에서 바로 온것같대
택시타고 짐가방 하나 밖에 없더라고 무슨 호텔오듯이
물론 여기 오피스텔은 풀옵션이니깐 그런것도 있고
이번에 바뀐 부부는 차는 1톤트럭의 고물인데
부인이 젊고 미인이더라고 옷도 잘입고
초딩1정도 뚱보 딸이 있던데
부부는 둘다 가늘었다
도저히 부부같지 않고 어울려보이지도 않던데
여자가 되게 아깝더라고
남자가 젊은 시절 잘나가다가 감옥에라도 갓다온게 아닐까 싶고

과거 주유소때도 그런 아저씨가 있었는데
내랑 처음에 티격태격 하다가 나중에 친해졌고
아저씨 말론 그러니깐 기성세대지
그아저씨는 7년 간 놀았고 이혼했고
계장말로는 너무 그러지마라 그래도 예전엔 잘나갓다
이러대 뭐가 잘나가여 하니깐
공무원이었다고 하대
그나이때 예전에 공뭔은 대학못간 애들이 할수없어서 한거인데
그런 무식한 직업이다
공뭔이 잘나가면 그나라는 반드시 망한다
그리스가 그 모델이고

고2때가 기억나는데 선생이 그말을 하더라고
미국에서는 기술자라고 대우하는데 한국에서 천한직업으로 본다고
옷도 매일 똑같은거 추리한것만 입고 와서 좀 우습게 보긴했지
거긴 아저씨 하고 아줌마하고 나 셋이서 주간조 했는데
아줌마는 고딩때부터 본 오래된 사람이고
거기 15만원 빵구난게 정산때 경리가 문제삼자
아저씨는 아무말 안했고 부장은
한솥 밥먹는사람끼리 이럴수 있냐면서
아줌마를 설득했지만 쇼로 보였다
그뒤로 아줌마는 날 안좋게 보고는 같이 일못하겠다고 맨날
핸드폰으로 딸에게 전화해 내욕을 해댔다

결국에 딸이 날 보러도 한번 왔는데
그냥 째려만보고 아무말도 안하던데 게좌같다
아줌마말론 그전에 친했을때 나보고 나중에 결혼해서
여기서 일해라면서 그래서
아줌마딸은 뭐해여 하니깐 호텔 다닌다대
이뻐여 하니 이쁘지는 않다고 하더라고 근데 내가볼땐 이쁘더라고
그 사건이후 다른손님들과도 아줌마는 잘싸웠고
차안에서 한 아저씨랑 싸우자 내가 그아줌마는 원래 저런 사람이다라고
차주인 편을 들어주자
차주인은 내랑만 얘길하려고 하고
아줌마에게는 저리 꺼지라고 그런투로 말했고
원래 거긴 내가 두번째 일한 주유소인데
전에 하던곳과 같은곳이며 위치만 달랐다 서로 마주보고 있고
세차아줌마의 수건을 손님이 말도없이 들고가 차를 딱았고
그건 아마도 빨래해서 말리고 있던 수건같다
그걸 모르는 손님이 한것 뿐이고

두번째 일한데서는 전에 일한곳보다 세차비로 15만원을 더 받았다
전에 누가 브이에프 검정 타고온 아저씨
아 이거 고물이네 파라 버려야지 이러더라고 기름넣는중에
나한테 파세여 하니깐 얼마우까 하니 오십이라더라고
그날 전에 일한 곳쪽에 경리가 있어
아줌마가 정산한 돈 몇백을 신문지에 싸서 전해주라던데
그 아저씨가 때마침 그 타이밍에 와서
횡단보도만 건너면 가는데 멀지도 않은데
그오토바이 뒤에타고 돈을 전해주러 가니
부장이 그걸보고 웃으면서 돈들고 도망가는줄 알고 잡으러 가려고 했다
라며 농담을 하더라고
근데 뒷날 또 다시왔는데 검은승용차를 타고와서 다시 묻던데
야 살꺼가 하니깐 아니요 하니 그냥 가버렸다
그 부장은 계장처럼 집마다 기름넣는 사람은아니고 그밑에 주유소까지
세주유소이상을 관리하는사람같다
자기 신용카드를 끍고는 십만원 달라고도 했고

그렇게도 카드서비스를 받을수도 있더라고 그렇게 요구하는 손님은 없지만
우리주유소와서 상품권을 사고 싶다고 하려는 아줌마도 있었지만
원래 안팔았고 그걸 원하는 손님을 첨밨다
또 휘발유를 따로 사로 오는 손님도 있었는데 등유는 팔아도
휘발유는 안판다 경유를 원하는 손님을 없더라고
밤에 어떤할매는 치매 걸렸나 허공에 대고 손가락을 그리고 땅을
집고 아무것도 없는데 먹고 있고
두번째 일한것도 그부장이 집에와서 날 찾아서
놀면뭐하냐고 일이라도 하라고 돈을 벌라고 설득했고
그당시 집대문 앞에서 내가 앉아 버리니깐 약간 섭섭해하더라고
나보곤 전화로 아무리 얘기해도 내가 안오니깐
사람이 없어서 널 쓰는게 아니라고 하다가
내집에와서는 진짜로 사람이 없다 급하다 이래서 그랬지
난 남의 부탁을 거절을 잘 못한다
전에는 반 강제로 자르듯이 날 버렸지만
궁예가 다른 영웅들과 다른점은 그는 부모의 유품을 도적에게
받치려고 했고 그런 불경한 짓도 할수 있다

계장은 고딩때도 밧는데 그후에도 밧고 한진에서도 보고 인사하고
우리집에 앵두나무도 있었는데 자르다가 내게 걸리자
나무는 가지를 쳐줘야 더 잘큰다고 둘러되던데 내가 웃었다
사실 과거 초딩떄 공사하기전에는 더큰 앵두나무가 있었다
높이가 이층위로 올라갈정도로 두배이상 컷으며 그건 딸수도 없었다
아주 기형적으로 자랐거든 벽을 타서
아주 가끔식 앵두딴다고 박에 애들이 돌던지기도 했다 집으로
심지어 담넘고 넘어온적도 있다
내가 아주 초딩때 중학생 한명이 넘어왔다가 날보곤 다시 넘어가더라고
버스에서 맨 뒷자리에서 창문열고 뛰내리는애들도 있었는데

그 계장때매 알게된사실인데 주유소도 상수도 검침을 원래는
매일 해야 되지만 일주일 간격으로 결과만 보고 앞의 여러날은
대강 때려서 적는다
그리고 거기 그만둿을때도 세번째로 또 부장은 날 찾아왔는데 그때는
확실히 거절했다
사무실에서 월급 주면서 경리가 니가 제일 많이번다고 하대
그말듣고 기분좋기보단 오래일하면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경리는 십년됬거든
그러니 희망이 없잖아 맨날 짱게 먹는 맛으로 사는듯 시집도 안가고
그뒤로 한진에 다닐때 계장도 보긴 했는데
어떤 열살 이상 많은 형이 장가는 가지 않고 생각은 있자
그경리도 시집안가서 그얘길하니
얼굴도 안보고 그나이 먹도로 뭐한여자냐면서
이상하게 보더라고 몇일뒤에 다시 내게 묻긴햇는데
나도 시큰둥하게 반응했지
내가 뭐 그걸로 소개비를 달라한것도 아니고
그냥 좋은일 하려다가 그리된거니
그 경리는 앞니가 누렇던데 직접 물어보자 그냥 얼버무리던데
내가 인사를 군대식으로 크게 해주자 아주 좋아하더라고
그러면 에이형이다

주유소 2층엔 다른 사무실이 있었는데 뭐 같은 사무실이긴 하지만
거긴 우리집앞이고 어릴때부터 뭐하는곳인지 참 궁금했지만
아직까지도 모른다 드가본적도 없고
처음 일한곳은 저 도로건너 맞은편 신설 건물인데
군대도 안간 얘들이 대장짓하고 있다
일 끝난시간에도 30분 더하고 가라며 완전 개판이더만
그놈 꼴보기 싫어서 그놈이 우리주유소 왔을땐
총도 안쏘고 사무실에 있으니깐 일안하냐면서
옆에 아줌마랑 노닥거리기나 하고
니 있으니깐 안갓지 라니깐
애가 일하러 온애냐
그넘은 그날 휴일이라서 그냥 노러왔더라고
난 노는날에도 자기 일터 오는애들 진짜 갈데 없어 보이더라고
얼마나 없으면 그러겠어
그러니깐 차손님이 내보고 사장의 아들이가 ?
이러대

부장도 그넘이랑 사이가 나쁜걸 알고
어딜 가도 무슨 직장에가도 그래서 사람이 먼저다
사람이 젤 힘들다 이거지
그래서 마주칠일은 개가 친구보러 올때뺴곤 별로 없었지
그래서 좀 오래했고 다른알바에 비해선
처음 날썻을때 면접이 중요했는데 손님왔다 인사해바라 시험삼아
하니 어서오십시요 하는데 경리앞이라 쪽팔리더라고
거기 일하는 누나말로는 부장은 아무나 안쓴다던데
내가 볼때 아무나 막쓰더라고
예를 들면 여름에 해수욕장에서
알바들 교육하기전에 틀림없이 인사성 바르게 하라고 시킬꺼야
하지만 그렇게 안하거든
주유소에 기름넣으와도 제대로 인사안하거든
그러니 형식이 쓸모없는것들이지

그 부장하고 경리는 매일 짱개 하루도 안빠지고 시켜먹던데
난 집에가서 먹고와도 된다고 허락받고
앞치마입고 가니 주머니안에 오만원이 있더라고
그래서 그거 밥먹고 갖다주고 그래도 빵구나더라고
난 한번도 라면먹지 않았다
일하는 와중에 월급이 나와서 집에 전화해서 할머니보고
타가라고 했고
그게 불만이라 부장에게 통장으로 달라고 했더니 그다음부턴
그럻게 해주었다
제주와 다르게 부산은 그 규모가 엄청나며
차네다섯대 동시에 꼿고 돌아다니면 한달안에 한두번은 반드시
실수가 나온다 그건 흔한일이다 손님은 바쁜데
신용카드랑 엔크린 카드 주고 거기다 불스원샷인까지 넣어달라하고
청소해달라하고 재털이 비워달라하고 잔돈백원달하고 미칠지경이다
또 한가할때도 있긴한데
하루는 탱크로리가 시간을 벗어나 들어오다보니 다른 차들에게
밀렸고 그거 주차된거 내가 안뺴니 면허따라 이러더라고
탱크로리 기사가 나 면허있는데 그얘긴 안했다
손님들 차를 몇번 주차해준적은 있긴하지만 그때는 굉장히
박빡했고 내가 주차할때는 여유롭게 텅 비었을때라서
어자피 장농면허고 경험도 없고
그걸 부장에게 애기하니 하지마라고 하더라고
다른데서도 그리하다가 박아서 돈물어줬다고

이층에는 뭘 하는 사무실인지 모르겠는데
거긴 아저씨 둘하고 아줌마 하나있었는데
가끔 아줌마는 여기 아줌마랑 시장에서 보말사와가 그걸 따먹고
있던데 내게는 청하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화장실에서 담배펴도 들어가서 볼일보더라고
또 앞의 경리랑 둘다 이상하게 사이가 나쁘더라고 서로 욕하고
재는 시집은 안간기 이러고 내가 그얘기 들려주면 경리도 발끈하더라도
뚱뚱한기 이러면서 그거 듣다보면 재밋고 또 다른애길해줘야지 하는데
전에 그거 15만원 빵구난 사건으로 그만뒀는데
그얘길 아줌마가 듣고는 저아줌마 쫏아낼려고 저러는거냐면서
천칭좌같다 불화만 조성하니깐
거기 이층엔 아저씨랑 부딧히고 사과안하니깐 아줌마가
너그러다 맞는다 하던데 그럴일은 없고
또 거기 이층에 다른아저씨는 그 주유소를 그만둔이후 밤에 담배피다가
보니 우동을 보고 있더라고 나이오십넘게 처먹고도
그 아저씨는 내보고 군대안가냐고 했는데 난 제대했는데

부장은 자기 자가용 한달 유지비가 15만원이라더라고
전에 누구 다른차 빼주던데 자기가 오토만 몰다보니
수동타니깐 초보더만 처음 출발때 벌컥 팅기면서 출발하더라고
제주에 와서도 그런거 밧다 칠성로에서
앞의 차 간격이 좁으니깐 사이드밀러 들이박고 가더라고
약간 기울었는데 그니간 요즘엔 보기어렵지 그런건
이젠 블랙박스도 있고 백밀러도 다 접히니깐
하지만 그걸 누가 신고 하진 않더라고
남의일이고 시시한거니깐
그보다 싫은건 방위나오다보니 아는사람 진짜 많이 밨다
다른알바랑은 다른점이대
난 누군지도 모르는데 먼저 아는척도 하더라고
고참중 누군데 방위들은 현역과 달리 20명 정도가 아니라 200명정도이다
무관이 백 우리가 백
예비군도 제주는 50명이지만 부산은 최소 오백이다
훈련소 가보면 사람이 많은지 아는데 매주마다 수백명이 온다
우리전기수까진 담배가 나왔는데 우리기수부터 담배가 안나와
전기수들이 비웃더라고 하하 우리 군대 잘왔다 이러면서
근데도 얘들 겨울인데도 어떻게 훔쳐와가지고 퍼세식 똥간에
담배하나로 여섯명씩 돌려피고 그랬다

이십대 초반 남여둘이 스포츠카 타고오니깐 옆에넘이
짜증을 부리더라고
귓구멍 막혔냐고 주유구를 열어줘야 넣으니까
그때는 차의 제조사마다 투입구가 다른걸 외운것같다
현대 는 왼쪽 삼성은 어디 이런식으로
지금은 다 까먹었지만
하루는 옆에넘이 슬램덩크 만화책을 가져와서 대낮에 읽고 있었는데
키크고 뚱보같은 넘이 와서 앉지말고 서있으라하고 책보지 마라던데
사장이었다
무슨 허리가 강호동의 거의 두배수준이더라고
그게 사람인가 싶을정도로
일이 없으면 청소라도 해?
그렇게 괴롭히는짓밖에는 못하고
그러니 금방금방 그만두는것이지

요즘 젊은 사람들은 법을 잘모르던데
나도 그게 알고 싶지 않고 그건 집을 사는문제에서
벌어지는 사기나 그런 문제인데
몇억을 하루아침에 날리니깐 빛어지는 문제던데
나도 보다보면 머리가 아프고
더 알고 싶지 않더라고
과거 우리집에도 할머니의 동생의 아들이 살았던적이 있다
이름은 기억안나고 나하고도 어릴때 한번 잣는데
나중에 보니 그 삼춘의 전에 입었던 옷들보면 디게 멋지더라고
해군그런 옷이던데
부산대학교 나왔고 공부도 잘했지만 방을 얻어서
살려고 했는데 거기서 그문제를 잘몰라
사기당했고 그래서 전공과는 별도로 법공부를 아주 많이했다더라고

지금도 그 할머니 동생분은 내집근처에 잇지만
과거엔 그자리가 사라봉오거리에서 슈퍼했거든
지금은 건물형태는 그대로인데 뭐하는곳인지도 모르겠고 창고같다
도로변인데도 바로앞에 횡단보고가 쌍으로 있고
그옆자리의 빌라 사층인가 그럴것이다
바로 옆으로 이사갖고
그 할배는 교장인가 그렇다던데 매일 아침 츄리닝입고 조깅하더라고
거긴 한번가밧고 잘 기억도 안나고 나랑 친하지도 않다
그런 깊은 사연이 있지
단지 어릴때 슈퍼는 기억이 난다
담배쌓아논대 들어가서 막 벌겨낫다고 하던데
담배만 기억이나고 그런건 기억이 안난다
그게 과거 티비상자에서 티비만 뺀곳에 쌓아났던데
외냐면 담배는 비오고 이러면 못쓰게 되거든 춥고 이러면
보관이 중요하다
그런데 나뚜면 뿌러지거나 구멍나더라고

엠비는 염소라서 업적을 중시했고 디제이도 염소이다
물론 둘의 업적은 많이 다르지만
디제이는 남북정상회담과 아엠에프를 돌파했고
엠비는 사대강이란 미리 대선전에 경고성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을 그를 선택했다
이제와 그게 오년전에 이미 잘못된것을
공영방송에서 잘못된점을 지적해줌에도
최고의 후보들과 토론전에 나온 얘기임에도
오년이나 지나서야 그걸 다시 발목을 잡고 있으니
그렇게 멍청한 한국의 역사는
밑빠진독에 물붓기 식으로 오작의 연속들이다
나는 디제인를 좋아하나 대선때는 회창이를 찍었다
난 대쪽을 좋아하니까
실제 그의 자서전도 읽어밨다 우당에서
그는 영삼이가 적극 밀어줘서 정치에 입문한 케이스이며
노태우자선도 읽어밧는데 영삼이와 같이 둘다 사수이지만
실속이 없었다 뭘 읽었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그렇게

하여간 주유소 그넘은 맘에 안들었지만 나랑 다른같이 일하지는 않았고
그넘 친구는 나랑 같이 일했는데 처음일한데서
키크고 안경꼈는데 전에는 병원에서 알바도 했었다던던데
빨리 독립해서 자기자리를 만들고 싶어하더라고
전에 군에 있을때도 그런넘 있었는데
제대하면 맨첨에 서울로 상경해 방부터 잡아서 일할꺼라고
그런애들보면 존경스럽고
난 그렇게 못하거든
주유소에는 프라이드 꾸진거 타고와서 만원넣고
뻉소니 치는 아줌마도 있다
만땅넣어달래서 넣었는데 어자피 또 기름넣을거잖아
다른 직원 다나와서 설득해도 안되더라고
아침부터 바빠죽겠는데 백만원수표주는 아저씨도 있고
2만원인가 기름넣고 그짓하더만
어떤사람은 차는 똥차인데 여자는 조수석에서 이쁘더라고

주유소 안경그애는 내게 옆의붙어있는 편의점에서 술도 한잔 사주던데
조촐했지만 안주는 먼지 기억이 안나고 소주를 따라주면서
한손으로 따르라고 해도 그냥 두손으로 따르고
자기친구는 원래 그런애니깐 이해하라고 하던데
전에 그넘이 사온 떡복이도 안먹었다
그놈은 시간만 나면 주유소오는 할일 없는넘이더라고 황소인듯
집도 안다 제법멀고
거긴 근처에 기름넣으라 갈때 보조로 계장차에 타서 갈때
가르쳐주더라고
과거 초등학교 근처더라고 난 초등학교 멀리 다녔다 산꼭대기에 있었거든
집은 되게 못살더만
삼춘은 내게 술한손으로 따르려니 너 그러면 어디가서 버릇없다는
소릴 듣는다고 하던데
그런거 디게 중시하더라고 난 그런거 안중시해하는데 그삼춘은 양자이고
물고기 삼춘은 그냥 한손으로 따른다

그 처음일한곳에는 안겨그애랑 다른누라랑 셋이서 일했는데
그여자 물병이다 처음엔 친했는데
내가 갑자기 어떤일로 목소리를 높이자 그뒤로는
나하곤 말도 한마디 안하더라고
친했을때는 하드도 뺏어먹고 그랬지만
내가 두번째 일한 곳에서도 내게 볼일이 있어서 아마정산문제로
왔을때도 저기 뒤돌아서서 말하더라고
내집은 주유소 바로 뒷집이고 그래서 아침에 담배피면서
그누나 출근하는것도 밧다 우리집위쪽의
산동네 어디 사는모양인데 골목으로 다니는걸 좋아하는듯
오토바이를 대게 좋아하고 이상형이 유덕화라던데
뽕카오면 꼭 자기가 넣겠다고 달려온다 내가 넣을께 이러면서
그리고 오토바이 가면 꼭 끝까지 처다보고 있더라고
바람맞은 여자같이
전에도 스쿠터 오일통에 휘발유 잘못넣으니깐
원래 대부분은 그렇지 않은구조인데 그건 원낙 똥오토바이다보니
그런 구조더라고

차는 안그렇지만 오토바이는 그런것들은 시동이 잘 안걸리더라고
그거는 오토바이가 좋아도 허름해지면 그렇더라고
관리를 잘안해주면 그렇다
중고가 어떻게 보면 새것보다 안좋은 이유다
그래서 과거 내아는데도 에셈5 타고 한진연수원에 다니니깐
외그런 새차 타고 다니냐니깐 차에 대해서 잘모르니깐
중고는 고장나면 골치아프다고 하던데 확실히 중고는 결국에 끝에
가보면 시간대비 손해비용이 새거 산거랑 똑같다
나중에 팔때도 어렵고 똥값이고
그 아저씨 오일통에 기름넣은걸로 이거 이상생겼다고 화내던데
말을 잘해서 돌려보냈지만 다시 오더라고
자기는 센터가서 확인도 해밨다면서
근데 그 누나가 더 말을 잘해 돌려보냈다
역시 물병의 말빨은 대단해 처녀를 이길수 있다더니

내가 그만둔뒤에 우리집에도 기름넣으러 뚱보계장이 왔던데
나 그만두고 시급이 올랐다며 다시 유혹했다
나보고 정직원이나 강요하고 전에 거기일할때는 천한일이라고 스스로
말하더니
군대선배도 내보고 정직원이냐고 하고
전에 오토바이 사장은 좋은사람이며 따로 영어과외도 받고
외냐면 외국손님이 많이오더라고
내가일할때는 보링된거니깐 안좋다고 하더만
내가 그만두고 사러갓을때는 보링된거니깐 더 좋은거다 이러더라고
팔고 나서도 내가 다시 환불것 같다라고 하더라고 진짜 그랬고
그런 사람 많이 밧다고 내가 그런사람이지
그거 더 탓으면 사고나서 거기오는 배달원처럼 쩔뚝이가 되겠지
그러면 수영도 못했을끼고 뭐 절뚝이되도 수영하는 사람도 있긴하던데

근데 그누나 조리있게 말을 잘해서 돌려보내고 내게 잘해줬지만
옷입고 다니는 느낌은 과거 구치소 갓다온 애랑 비슷해 냄새가 났고
그렇게 내가 초짜일때 날 언더커버도 해준적이 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배은망덕하게
그게 무슨일이었는지는 기억안나고 후회도 안하지만
뭔가 내가 잘못한것은 맞는것같다
그누나는 얼굴이 지저분해 별로 이쁘지는 않았는데
내등도 그렇게 지저분 한데 여드름이 얼굴에는 나지 않는 타입이다 난
그 누나는 나보다 먼저 그만둔걸로 알며
거길 그만두기전 들어온 다른 누나가 더이뻣다 그래서 악수할겸 손을만지자
후배넘이 손도 잡아보고 이러면서 내심증을 읽더라고
그래서 꽈악잡았지 그러니 그누나는 아야 아프다고 하던데
이제는 그저 그런 추억속의 회상일 뿐이지

전에 용연오거리 였던가에서
주유소기름차 밧는데 조수석에서 탄 여자가
난 횡단보도에서 자전거 타고 있었고 출발전에
날 뚫어지게 쳐다보더라고 내가 봐도 출발하면 끝일것을 알기에
아마 자기일에 불만이 많아보이던데 그누나랑 닮았더라고
그래서 그생각이 다시났고
그새로온 누나하고도 오래 근무해 보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했고
난 그만뒀고 그뒤로 다시 갓을때는 남자얘들만 있더라고
후회는 빠를수록 좋고 후회한다고 과거가 돌아오진 않는다
정리도 되지않고 그냥 기억의 저편에서 짱 박아 둘뿐이지
오늘 다시 그런 흔들리는 감정에 취해 이글을 적어본다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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