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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참여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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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여직원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건보여직원을 칭찬
작성일 2019-12-06 07:32:32 조회 212 회
작성자 황용식
건강보험공단 광주지부에서 통지석가 왔다 이번 겨울전후에 받은것도 같은데 작년에 한마음병원에 가려다가 실제로 가고 있다가 인제사거리 가기전에 비가와서 되돌아왔다 아직도 겨울잠바안엔 그것이 들어 있을것이다 사실 들고 가지 않아도 되지만 난 예비군 훈련도 십년동안 다 들고 갔다 원래 검사하지 않는줄 알면서도 그만큼 준비성이 철저하고 잘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난 집밖에 나다닐땐 절대 중요한걸 들고 다니지 않는다 그것은 어릴때부터 습관이 들어서 그런것이며 초딩학교때 티비강의도 있었는데 초기땐 없었지만 오학년정도 되니깐 학교에 보급이 됬더라고 그래서 처음본만화가 실버였고 또 그때 교육용으로 본개 2가지정도 기억난다 하나는 마약한 여자와 또 다른 하나는 화재대비였다 요즘은 그런걸 하지 않겠지만 그때는 그런걸 했고 난 그 두가지 영상은 물론 주위환경까지도 다 세세히 기억난다 그릴수도 있다 똑같이 가기전에 전화통화를 했고 예약도 했고 외냐면 난 위암검사도 되기때문에 예약을 해야되고 무료인경우는 마취없이 한다고 한것같다실제 군대가기전에 한번 해본적있고 그건 마취를 했던것 같다 내가 돈을 내지 않아서 그 건 잘 모르지만 태어나서 강제로 술에 취한 기분이 든걸 느꼇고 아픔도 없었다비몽사몽하는 와중에 입속에 먼가가 들어왔다 나간것을 느끼지는 못해도 볼수는 있었던것 같다 아마도 반수면 마취겠지 하지만 나말고도 전화상으로 그 여직원은 하는사람이 대체로 많다고 하던데 인터넷 검색해보니 그걸 통해서 에이즈에 감염되는경우가 많더라고 물론 병원에선 그런 얘기는 해주지않지 요즘 같은 정보화시대에는 아는것이 곧 힘이며 과거 처럼 타인에게 의존해서 살아서는 안된다 그런 삶을 살면 증거위주로 사는 인간에게 먹힐수도 있다실제로 자기가 잘못한게 없다해도 상대방을 처벌할수 없다 그런걸 이용하는 사람에겐 법이아닌 다른심판이 필요하다 법보다 다 가까운건 많으니깐 하지만 그사람에 대해 집착할 필요는 없다 그러면 지는거다 내시경 검사에 대해서 검색만 해도 아주 상세히 나오지만 요즘 사람들은 그런걸 일일이 검색하고 보기보다는 직접 귀로 들려주고 눈앞에서 행동해 주기만을 바란다 한마디로 인터넷을 평생 돈주고 보지만 전혀 활용을 못한다 이거지남이 쓴 글이나 영상도 찾아보려고 하질 않는다 실제 보여줘도 그런갑다 정도지 그걸 자기껏으로 가져가질 못한다 그래서 세우러호 사건때도 그런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주관이 있다면 절대 남의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 그게 선생이나 대통령이라고 해도 내 삶의 1프로도 포함될수없다 그런 허울적인 지위들은 언젠가는 사라지는 거니깐 오히려 동전보다도 못하다 외냐면 대체로 돈을 절약하기 위해 잘 세척을 안한다더라고 세척할때마다 귀찮고 약품이 들어가니 두세번은 그냥 싯는것도 평균이며 열번에 이십번에 싯기도 하며 아에 안싯는곳도 있다 한국의 각종 고발 프로그램을 바도 전국의 치과부터 모든병원은 비리의 온상이었다 병원만 그런게 아니고 식당도 그렇고 전에 마트에서 사온 뭐 동그랑땡 먹어보니 속이 이상하더군그게 생각나 이영돈 피디방송 보면 버려야 될 고기를 그런식으로 잘게 부서서 재활용하는거지 실제 난 삼각김밥이 먹고 나면 왼진 속이 이상하던데 거기 직원도 내게 그런건 사지마라고 하더라고 먹고나서 속이 이상하다는건 상한게 맛다 외냐면 지금 내몽은 건강하니깐 몽의 이상이 아니라 음식의 이상이지 과거에 고등학교때는 학교매점에서도 다른사람들에게 음식을 팔던데 앞에 있는 여학교에서는 아에 안판다더라고 이제는 아에 갈수도 없게 만들어낫지 더 크게 지어서그니깐 시대가 발전할수록 문명이 사람을 갈라놓게 되는것이지 소통도 없고 하니 세우러호처럼 선장이나 직원들과 대화할 생각도 안하고그냥 바보처럼 명령지시나 하달하길 기다리고 있더라고 하지만 중요한것은 거긴 군대가 아니다 그들은 그걸 모른다 사람이 하는일은 다 그렇지 특히 한국은 더더욱 그런점에서 선진국 독일이나 일본을 우리는 욕할자격이 없다 나는 과거 뇌출혈 이후 이년마다 행해지는 무료 건강검진에서 한번 안받은걸전화통화로 작년에 못밧은걸 땡겨받은적도 있다 삼춘은 무슨 1만원짜리에 희망을 품고 하긴 그러니 과거에도 사우나에서 면도기가 없다하니 남이 쓰다 버린걸 손가락을 가리키고 있고 너외 면도 안하냐면서 고등학교때도 찾아가니 그런소리나 하더라고 그러면서 늘 깨끗한 완성품만 원했다 어떤사람에게 문신한 사람들은 정상인이 아니다라고 하자 대단히 불쾌해했으며 그럼 넌 외 수염기르냐 고 도리어 따지더라고 이거는 자연적인것이고 내가 귀찮을때 면도 하면 되지 하니깐그럼 문신도 지우면 되지 이러더라고 ㅋ세상에 어떻게 면도하는것과 문신지우는것을 동일시 할수가 있지마치 탁상행정처럼 문신 지우는것은 지워도 표가난다 난 지운사람 많이 밧다 살파여져 있던데 그런 사람들과는 상종 하지 않는게 좋다 그러니 못사는거지 칼을 꽃았다 심심해서 역시 칼은 나무에 꽃는게 맛이 있다 내 고3때 친구는 난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전혁 이었다 초딩동창인데 고3때 다시 밧지 고12때까지도 거의 본적이 없다가 직업학교에서 밧는데 70일 결석하고 왔더라고 2틀더 지나면 자퇴인데 구치소있다가 왔더라고 태종대에서 술취한사람 따라가 머리까고 지갑털다가 개 친구들은 다 얼간이 같앴는데 나하고도 서면 열관리기권 학원에 같이 종종 다녔는데 같이 앉지는 않았지 집도 같은 방향이고 내보다 2정거장 앞에서 내렸지 하지만 녀석에겐 집을 가르쳐 주지않았다 버스에서 자기 아는형이 사람을 칼로 찌르고 매스컴땃다며두부찌르는것보다 느낌이 좋다고 할때 이녀석을 멀리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 사람은 절대 영원히 집에 들일수 없다 만화방에도 자주 같이 갓고 전부 내가 원해서 그런게 아니고 내가 가라고 말하지 않으니깐 지가 좋아서 따라다닌거지 군대제대하고 몇년뒤에 버스에서 한번밧는데 날볼까봐 내가 얼굴을 수그렸다 다트를 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간다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돼지고기를 썰대보다 좋은 감이 손에 잡힌다전에 주워온거 하나있었는데 버렸나 모르겠다 안보여서 전에 만원경도 사온것 있었는데 그건 고장나고 주운게 잘 보이더라고 내 컴퓨터 키보드위에는 나무인데 거기 꽃으면 잘 꽃힌다 내칼은 보통칼보다 작지만 화타의 수술칼 보다 날카로울것이다 따로 갈 필요가 없다 어제 칼을 만지다 손이 베였다 그정도이다과거 검도장에 45일정도 다닌적이 있는데 그때 검도 관장도 칼에 손이 베였다고 한다 집에서 심심해서 티비보다 일본 장도를 만지다가 그때 한만화가 빠빠라대이다 나 회사다닐때도 출근전에 티비에서 그거 하는거보면 아 너무 회사가기 싫더라고 그냥 그거나 보면서 허송세월 보내고 싶어 죽겠더라고실제 고등학교땐 아침11시까지 영화레옹이나 보다가 갓는데 레옹을 그렇게 많이보고도 또 극장가서 봤다 우리땐 비디오로 먼저 나오고 한참뒤에 극장에서 하는경우도 있었다 도망자 탈주자등등그만큼 예전에는 볼거리가 별로 없었던 것이다 난 영화친구도 직접 현장에서 밧다 군대 있을때영도 경찰서 뒤편에서 찍었다 장동권 유오성을 눈앞에서 봤다 거긴 배는 많아도 사람은 별로 없어서 구경꾼은 거의 없었다 난 순찰중인 후배넘을 무전기로 불러들여 내 순찰을 돌며서 봤지 그때 현역이 지원한명 나왔는데 비형인듯 보고 나서 자기가 더 낫다며 그러던데 그 장면 씬은 영화포스터 씬이고 영도경찰서 끝에서 끝까지 백미터정도를 질주하는거였다우리 박스는 바로 경찰서 뒤편이고 거긴 담이없다 그래서 내가 경찰서 지하에 들어가보기 도했다 아무도 없었고 과거 구교회지하마냥 방만많고 그건 영화 호스텔 같은구조였다 녹색페인트에 30개 정도의 방이고 다 비었고 압수한 쇼바띠운 오토바이 한대도 있었다 우리박스 앞으로 경찰 오십명이상이 매일 체조했다 과거 우리학교 통친 고아원 도형이도 거기서 가스배달해다 나랑 후배도 태워줬다 브이에프검정인데 난 다리가 안닿여 못타겠더라고초딩땐 몰랐는데 거기서 내한테 자기가 한살 더많다고 하더라고 다른 고아애들과 달리 사회생활은 잘하더라 친구정식이는 오토바이떨어져서 발목에 철심박았다고 하던데 당시 군제대후 주유소에 몇번왔다 맨날 둘이서 겜방에서 리니지 한다고 밤새고 돈많이 쓴다고 하더라고 한번가봤지만난 리니지를 안하고 또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더라고 걔를 믿을수가 없기 때문이지 걔는 내가 자기보다 강한걸 모르지만 난 빈손으로도 걔를 제압할수있다 하지만 내가 두려워했던건 다른것에 있었지 군대 있을때 이건우도 나보다 한살많은데 거기 고아원 출신이었고 내집에서 잠깐 살았지만 옷이나 신발을 빌려간뒤 신발만 돌려주더라고 내 동창 호준이를 통해서 양복은 안주더라고 내가 대대에 찾아갈수도 있었지만 귀찮고 그러면 걔는 영창가고 내집에 원한을 가질테니깐 그냥 놔뒀지 물론 설거지는 내가 시킨건 심하지만 차비는 내주지 않았다 아직도 그넘 아이디와 전여친아디를 사용하지만 내 아디는 열개정도되지만 법에는 접촉 되지는 않는다 그전에 만든것이므로 그이상도 거기 영도다리에 근무하면서 원래 없는 원칙인데 내스스로 심심해서 그런걸 만들어서 차에있는 남녀들에게 뜯은번호인데 과거엔정말 많았다 제주와서도 가지고 있었으며 그법 시행이후 스스로 불살라버렸다 혹시라도 쓸지 모르니깐 남자는 100프로 다주고 아줌마가 운전대 잡으면 거의 안준다 그래서 경찰도 헬멧안쓴 스쿠터 아줌마를 외 안잡는지 이해가간다 정말 아줌마 무섭다 칼은 좋은것이다 우리의 숙원된 숙제를 한방에 해결해주는 용도이므로 열한시넘어서 출근하는 그를 보았다 파란색 남방뚜거운걸 입고 나는 아직까지 윗도리를 벗고 사는데도 역시 귀하게 자란애는 뭐가 달라도 다른 모양이었다 배가 고프다 라면을 부셔먹는다 이제 그만 밥을 먹었으면 반찬이 3종류 들어간 그런식판이 그립다 그게 내 솔직한 심정이다 난 그런순간을 학수고대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제프리 다머처럼 유명해 질수는 없어도 말이다 새로 다른 칼을 살 필요는 없을것같다 그런 쓰레기를 위해 사람들은 누구나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한다 그런데 정작 만나는 사람들은 아주 깨끗하고 멋드러진 그런 사람들만 만나려 환상을 품는다 그게 바로 좋은 사람의 조건이라고 그들이 생각하는데실제 좋은사람들은 그런 좋은옷과 깨끗한 옷을 입지 않는다 아주 형편없이 드런 옷을 입고 있다 사람들은 그런사람들은 만나기를 꺼려한다그러면서 엉뚱한곳에서 좋은사람을 찾으려한다그건 아주 수천년동안 반복되어온 밑빠진독에 물붓기 식처럼말이다못사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에게 아주 작은 감정이라도 남기면그걸 잡고 물고 놓지 않는다 잘사는 사람들은 그걸 후딱 해치우고 다른일에 정진하는데 반해 그래서 그들은 자자손손 평생 못살게 되는것이다 그시간에 다른 유용한 것들에 매진해야 함에도 그런게 없고 찾을려고도 하지않고 사실 다른 할만한 능력도 없을것이다그래서 그런자들은 전혀 가까이 할 필요가 없다 성인께서 이르기를 순을 보면 싹을 안다는 말처럼 그렇게 말과 행동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교도소에 가있다 그렇지 않고 사회에서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은 거기 가지 않았을뿐이지 똑같은 사람이라고 보면된다 그냥 겁쟁이야 김유신은 말의 목을 베고 큰 목적을 이루었다 그러나 제갈량은 사람의 목을 베고도 업적을 이루지 못했다 김유신의 말은 총명했고 영리 했으며 다른 어떤 말도 그렇게 하지못한다 그에반에 마속은 멍청하고 한심했다 말마 馬 짜에 일어날 謖 속말을 하면 일어난다 란 뜻이다 그말은 행동보다 말이 앞선다는 뜻이다 김유신은 명마를 벤것이라 뜻을 이룬것이고 제갈량은 허접을 벤것이라 뜻을 못 이룬것이다 제갈량은 유독 벼슬에 집착이 심했는데 그건 원소 나 원술 처럼 대장군이나 황제의 직위를 너무나 중시한 탓이다 만일 그가 군주라면 관우 장비는 기용조차 하지 않았을것이다 그래서 한치의 땅도 얻지못하고 좌절의 쓴맛을 맛보게된다실제 그가 대권을 쥐고 난후 얻은땅은 한개도 없다 그건 주와 객이 바뀐것이다 객이 주인행세를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이 대 자연은 결코 그런 것들을 호락호락 허용해주지 않는다그는 충신이 아니며 자신의 업적을 위해 4대강처럼 사람들을 이용헀고 쓸데없이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 넣었다 장난감처럼 사람들은 그의 재산이 적다하여 칭찬해줬지만내가 볼때는 그의 업적이라고는 형주를 뒤치기로 뺏은것, 벼슬을 한번 깍은것 ,간신배 내시를 죽인것 이세가지정도이다 물론 그를 인간적으로 존경하지만 나는 공과사가 분명하므로 옳지 않은것을 말할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이게 안된다 그또한 난 알고있다 난 어렸을때 외사람들은 아플껄알고도 싸울까 안싸우면 안될까 몹시 안타까웠고 또 내 친구중에 내게 시비를 걸어오면 절대 깊히는 사귀지 않았다그건 선배도 마찬가지고 그건 집에 데려오지 않는다는 뜻이다어떤 인관관계든 첫인상이 마지막에 다시 소생하더라고 그니깐 첫인상이 결론이다 지금은 더 그런걸 중요시하고 조조는 대국을 들어 전쟁했으나 소국을 이기지 못했고 당태종 이세민은 그보다 방대한 제국을 들어 고려를 쳤으나 연개소문을 당하지 못하고 한쪽눈만 헌납했다 물론 눈을 다친 영웅들은 많이 있다 하후돈 금강 궁예 등등 최고는 못되더라도 말이다 일본에서는 미야자키츠토무 처럼 선천적으로 손에 장애가 있어서 어린이의 손에 집착하게 되는경우도 있는데 궁예도 보면 원래 태생은 장애아가 아니었지 헌데 후천적으로 된 케이스인데 그렇다 하더라도 장애가 죄를 변명해줄수는 없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가 가져보지 못한것에는 환상이 있을수밖에 없고 그것을 살아가면서 채워나가려고 할뿐이다 그게 되는 사람은 성경에만 존재한다 나는 피부가 약하다 군대에서 얻어온것이라곤 구보이후 제대로 싯지를 못해 등에 여드름이 난것뿐이다 군에 가기전에는 여드름이란건 나보적이 없는데 그뒤로 등에도 나고 얼굴에도 난적이 있다 수영장에서 수모를 쓰고 장시간 수영을 하고나면 머리카락이 없는곳에 수모에 눌렸던곳에 여드름이 나더라고 내 피부는 중학교때 처음 약하고 얇은걸 알았다선생이 빰을 잡아당길때 알았지 굉장히 쉽게 늘어나니깐 풍선같이선생도 놀라고 얘들이 못살아서 이리 말하던데 아니다 또 여자친구가 목을 빨데도 알았지 아주 피부에 오래 남는다고 형하고 는 달리 형은 미숙해서 성인이된이후 결혼하기전에 구급실에 오면서도 그짓을 하곤 스스로 밤에 목을 가리고 와서 스스로 오해를 살짓을 하던데 바보같이 처웃으면서 나는 알면서도 말은 하지않았다 멍청해보여서 할머닌 계속 외이러냐고 묻던데말이다 나는 원래 그런거 말해주는 사람이 아니다 그냥 담아둘 뿐이지 전기용접을 하면서도 여드름이 난적이 있긴하다 군대있을때나 회사에 있을때도 그랬는데 너무나 더워서 인지 얼굴 피부까지도 벗겨졋더라고다른 사람은 안그런데 난 피부가 그렇게 얇다 또 뼈도 얇고 그래서 팔동장이 굉장히 빠르다 그래서 효도르도 뼈가약해 잘부러진 것이다 뼈가 강한 사람들은 스피드가 느리지 그래서 형결혼식전에 예식장 앞에서 2만원에 얼굴여드름을짜본적이 있는데 한시간정도 너무 돈이 아깝단 생각이 들어천원만 환불해달라고 소동을 일으켰다 그여자분은 말없이 저 구석에 가서 핸폰만 쳐다보던데 얼굴은 괸찮게 생겼는데 어디 여상출신인듯 하다 부산에는 여상이 굉장히 많다 학예전때 가보면 그냥 막 잡는다 그래서 기분이 좋고 또 이쁘거든여자가 검도 하는것 보면 멋있고 내 검도 파트너는 아니였지만 아마 남포동의 동주여상이었나 거기에 있다그냥 정문에 광복동이 바로 밑에 남포동이 위에는 용골이 널린게 유흥가다나도 그런 학교생활을 해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이런 촌구석말고 그런 청춘을 보내고 싶었고 역시 남포동에 교복온 애들은 그애들이 많고 제주에서는 참 느낄수 없는 풍경이지 그생각만 하면 즐겁고 가슴이 띠고 바다냄새가 난다 소라에 귀를 대면 파도소리가 치듯이 다시는 돌아갈수없는 청춘이지만 아무리 바다에 가봐야 그런 감정은 이젠 들지 않거든 그래서 눈물이 나기도 한다 당시 등여드름은 3만원이었는데 그건 하지 않았고 등은 그냥 내가 아무렇게나 긁어서 터트리는데 굉장히 아프다그래바야 이년안에 또 나는것같고 아주커지면서 간지럽거든 겨울되면 그게 더 심해지는것 같은데 그래서 왼만큼 춥지 않으면 웃도리를 벗는다 옷에 면에 닿이면 증상이 심해지니 그게 지금 이십년이상 날 괴롭히는데 그래서 난 솔직히 문신같은건 하지 못한다 하고 싶지도 않지만 할수도 없는 피부지 마치 왕건에 나오는 견훤의 등창이나 수양대군의 문둥병처럼 그런 것같다 바닷속 그물에 구멍이 나도 빠져나오지 못하는 물고기가 있다 하물며 완전한 그물속에서도 빠져나오는 물고기가 있다 그건 그물의 강도에 의한것보단 멍청함의 차이다그런 물고기에도 배울것이 많다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른다 상어새기가 내 다리밑에서 내속도에 맞춰 춤을 출때묘한 감정을 느꼈다 사람들은 이런것도 모르고 낚시로만 잡아올리는데 이게 바로 생명의 크기구나 소리구나 그런게 느껴졌다 상어새끼와 하나가 된듯했다 과거에 야생매를 아주 가까이에서 본일이 한번있다화장실에 들어가 있으니 매는 날 못봤지만 난 그 나무앞에서참새두마리가 있었는데 그걸 잡아먹으려고 날개를 길게 퍼덕이며 잠시날던데매를 보았다 독수리정도 크기는 아니지만 중형정도의 큰편이며 참새는 나무가지의 가시에 의지해 매가 십초이상 머물지는 못했던것 같다 거기 앉을정도로 강한 나무가지도 아니었고 하여간 동물원에 가서도 그렇게 보지는 못할것이다 어릴때는 만화속의 주인공들이 항상 누명쓰고 패자의 삶을 살다가최종회에 가서야 겨우 뒤집히던데 그동안 마음 고생했다 나까지도 거기에 몰입되서 내가 그놈같고 근데 지금은 그런거 바도 무감각하다 나도 늙은것이지십년전에 뉴스에 본게 기억나는데 쥐실험을 하면 암투약쥐는 호기심이 없어서 활동도 안하고 움직임도 둔하더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의 그 만화속의 내용의 단 1프로도 격지 않으면서 산다 단 1프로라도 격으면 생을 마감한다 연예인들이 대표적이지 자기가 찍은 영화보다도 수위가 낮은 그런 내용임에도 불구하고그러니깐 결국엔 껍데기의 삶을 살았다 이거지 그사람들은 맨날 무슨 외국 어디가고 절에 가고 교회 백년다녀도자기것으로 받아 들이지 못하면 아무 쓸모가 없다 결국엔 그것은 나라를 도적질한 조고보다도 못한 인물이란 소리다 사람들은 조고나 황호를 비판하지만 그에대해서 글로 써보라면 몇자쓰지도 못한다 그런것이다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입에서 나오는데로 지껄일뿐이다 조고는 진시황시절 부터 황제 삼대에까지 국정을 어지럽히고나라를 찬탈 했으며 충신들을 이간질 했고 처형했으며 백성들에게 강력한 법을 시행에 원성을 사게 만들었고수많은 장애인들을 배출케 한 인물이다 진시황의 아들을 해치고 자신이 황제에 오르려고도 했지만 백성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자 바지사자을 하다가 피살된 인물이다 그전과 후에도 역사는 반복되 많은 내시들이 그러한 전철을 밟아 왔지만 조고 만한 업적은 없다 어쩌면 내시가 가야할 가장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었을까 싶기도하다 난 조고처럼 거자가 아니라서 그의심정은 다 모르지만 지록위마 처럼 사슴을 말이라고 할정도로 천년의 말을 남겼으며그런점은 배울만하다 물론 나도 말 잘하는 사람은 좋아하진 않는다 내가 잘하니깐 내가 못하는걸 잘하는 사람에게 흥미가 있지 어지피 진시황도 오리지날 아들은 아니고 사룬아였고 요즘같은 친자확인 과학적인 시대에도 암묵적으로 모두 속고 속이는것이다 그 선봉에 섯으며 한국도 어느덧 뒤를 밟고 있다그래서 그런 드라마들이 나오는것이지 난 어릴때부터 스포츠를 싫어했고 드라마를 좋아했다 다른 남자들과 아주 다른점이지 사람들의 속마음을 읽고 그걸 가지고 노는걸 아주 좋아했다 특히 여자를 영웅이란 장군의 집안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다 그런 썩은 생각은 원소나 원술같은 문하생들이겠지 원소나 원술의 장군과 책사들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되었는가 원하지 않는 배신을 하게 되었으며 충신역시도 비참한 최후를 맡게된다 현시대에도 그런게 반복되고 있으며 그 원리는 절대 변하지 않을것이다 남을 비난할때는 그의 생각과 그의 글보다 훨씬 더 많은것을 안뒤에 비판할 자격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걸 할줄도 모르고 그냥 인상만 쓸줄 안다 그러면서 남들 하는건 다하고 살면서도 그럴 활용하거나 응용하거나 재탄생할줄 모르며 자기만 불행하다고 떠든다 원인도 과정도없이 결과만을 탓하게 되는 한심한 처사이다 자기 기분나쁘다고 어른에게 주먹질을 하는 듯한 포즈를 짓는 중학생이 있었다 그런데 나이처먹고 정치하는 애도 딱 그런짓을 하더라고 세탁소 아들이 그러니깐 못배운거지 위아래도 없고딱 그 초딩애처럼 그런애 주위에 있는것들도 그런것들이고 문신하고 요즘은 그런 풍경이 없지만 우리 초딩때만 해도 고아원앞에 여름마다 해충을 제거한다고 하얀 솜사탕같은 연기 자욱한 방역아저씨연기를 퐁퐁 마구 품어내는 그 아저씨 뒤를 따라가는건 여간 재밋지 않았다 이젠 돈주고도 체험할수도 없는것인데 제주는 잘안하고 해도 차로 하고 그뒤를 따라 달리는 것은 없고 연기도 작다그때는 마치 구름속을 달려가는 기분이었고 천국에 온기분이었다 아무것도 안보이고 온세상이 하얗게 피는 아주 잠깐이었지만 방역이란 그런거지 실제 비행기를 타고 약간 그런걸 느끼는데 구름속에서어릴때 비행기를 타면 앞에 놓인 책자가 전부 영어였지만 신기하고 새롭개만 보였고 또 어릴땐 티비에 2번 틀면 유선방송에서 미국방송이 나왔는데 그게 크리스마스전에는 정말 재밋었다 지금은 인터넷으로도 그걸 몇개 찾아보지만 다 볼수는 없고 또 본다해도 그때의 그런 신비한 맛이나 느낌이 나진 않는다 그건 마치 마라톤을 하고난뒤에 마시는 40킬로 행군뒤에 마치는 단물의 느낌이랄까그런 차이다 지금생각해보면 비나 태풍이 칠때 구름위를 가면 어떤 것을 볼수있을까그생각만 해도 짜릿하고 유쾨해진다 지나가버린 어린시절에 그구름을 타고 하늘높이 나는꿈을 꾸었지 하얀구름이 눈앞에오면 모든 세상이 아름답게 피어나는걸 이제는 나도 그만 아이처럼 뛰어놀고 싶어 전에 운전면허증갱신으로 한국병원갓는데 신체검사하러 점심시간때 걸려서 안해 주려다가 내가 땀을 흘리며 간걸 사정하니 아무런 검사도 안하고 그냥 끝났다 그냥 도장찍고 끝이야 과거에는 중앙병원에서 시력 생맹유무 검사에서 두번이나 낙제했지만세번재에 통과시켜준 고마운 간호사도 있었다 머 어자피 모든것이 형식적이고 체계적이지 않다 한국은 우리는 그런 시대에 살고있다 나에게는 그런 장농면허는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지만 그걸 유지하는데에도 돈과 시간이 든다는게 짜증날 뿐이다 쓸데없는 형식적인것들 난 그런게 싫다 과거에 한번 이년마다 전화통화 해주는 무상거주주택사유서를 통보해줘야하는데 거기 직원이 세미나에 갓나 하루 빵구나서 덕분에 제주가 아니라 광주로 연결됬는데 거기 여직원은 너무어리고 또 너무 잘모르더라고 뭐 이것저것 막 보내달라고 하더라고 그리고 절대로 자기이름은 안가르쳐주고 그랬다간 어렵게 통화연결했는데 끊을것 같았고 너무 비밀이 많아보였다 원래 전라도 쪽이 좀 그런것같다 전에 새마을 금고 비리 횡령 사건때도 한두직원이 아니라 전원이 수십년간 짜고 속인것은 전라도 가 유일하다 전라도 는 과거에 백제 견훤이 지배했고 그래서 당나라 사람이 많이 들어와 살게 되면서 중국체질화가 되버렸다 거기에다가 추가로 전두환의 광주사태가 더 민심을 악화시켰지 하지만 통과가 되었고 그래도 의심이 가라앉지 않아 뒷뒷날 제주로 다시연결해 확인해보니 예상되로 였다 난 쓸데없이 시외전화비만 날린것이다 그런걸 경험이라고 하는것이지 중앙병원에서도 보면 이년마다 혈관주사로 피 뽑는걸 아프게 놓는 여자가 있었고 안아프게 놓는여자도 있더라고 아프게 놓는여자는 못생겼다 안아프게 논 여자는 그보다 미인이었다 아프든 안아프든 상관없이 난 객관적이고 공정한 눈을 가졌다내가 생각하는 미인의 조건이란 아주 눈부시고 이런게 아니다 어릴때 여자친구는 방문판매원을 대단히 신뢰하던데 난 전혀 그렇지 않다 물론 집까지 찾아와준것은 고맙지만 그건 제품에 문제가 생겻을 경우 환불받을수도 없고 신고할수도 없기 때문이다첫째는 무조건 신뢰가 가야하고 전에 스닥에서는 내가 사기도전에 환불받을 것부터 묻자 외 그렇게 거꾸러 생각하냐고 되묻던데 나는 그 어떤경우에도 가장 안전 지향적인곳에 투자를 한다 그래서 여자들은 어리석다고 하는것이다 여자는 내시가 될수도 없고 그런 경험도 없고 언제나 눈앞의 이익밖에는 모른다 과거 월드컵축구에서 브라질과 코드디부아르경기인데 이름도 생소한 나라인데 북한이 김정일이 죽기전 북한에게 4대0을 안겨주고도16강을 못올라간걸로 기억한다 그때 그걸 기억하는건 그당시 포르투칼이 7대0으로 북한을 이겼지 비오는데 그래서 기억하지 그팀을 코드디부선수가 한명 퇴장당하자 의도적으로 브라질선수 카카에게 부딪혀 고의성 퇴장카드를 유발하게 되고 계속 그런식으로 경기가 진행되었고또 그전에도 심하진 않았지만 그런 경기들이 있었고 퇴장선수가 더 나오기 시작하자 이건 축구가 아니라 마치 서커스같았다뭐 한국의 4강신화도 그런식으로 얻어냈는데 솔직히 한국축구 당시에 2002년도에 상대팀 퇴장 계속 시키면서 이겼잖아 그게 어떻게 정상적인 경기냐 최소 2명이상씩 연이여 퇴장시켰잖아 한두 경기가 아니야 한국경기만 유독 그랬지 지금이야 비디오 판독을 하지만 그때는 축구협회 회장이 심판판정도 경기의 일부라면서 촌극을 유발했다 그당시에도 인터넷이 됬고 얼마든지 할수도 있었다 하지만 하지 않았지 결국 최악의 위기까지 내비치자 그제서야 마지못해 한것이지 스포츠와 광대는 그런 아주 작은 차이가 될수도 있다 대중에게 휩쓸려 올바르지 못한 판단을 내리는건 정의로울수 없다 비겁한짓이다 한국복싱도 그런식이고 그래서 망했잖아 한국에서 방어전만 하면 99프로도 아니고 무조건 100프로 이긴다 이러면 누가 보러 가노 물론 그전에 외국에서 그런식으로 한것들은 분명 잘못된 거지만 그렇다고 한국까지 그런식으로 하는것은 옳치 않다 만일 모든경기가 그런식으로 진행된다면 결국엔 축구도 망하게 되겠지그냥 이길라면 옆에가서 부딪혀 넘어지면 상대선수 퇴장당하고 선수 부족하면 어떤팀이든 다이길 수 있지 물론 다른경기도 그런게 나오기도 하지만 이경기는 굉장히 심했거든 전세계인들이 지켜봐도 그런 조작경기 같은 말도 안되는 경기를 할수있다는게 더큰 문제이다 한국에서도 그런게 이루어졌고 전국민이 그것에 대해 부정하는사람은거의없다 외냐면 결과가 좋기 때문이지 그 증거로 역사는 언제나 승자편을 들어줬지 한국돈도 역적이 그려져이지 그만큼 영웅이란 없는것이다 존경할 필요도 없고 만일 고려가 남아있고 승리했다면 역적이 맞으니깐 그냥 한줄써지고 끝이다 당시 주심은 프랑스의 라노이심판인데 처녀자리였다 그것은 처녀좌는 남의말에 잘 휩쓸린다는 성향이다 뭐 토의 성좌들이 다 자기주관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우러호 때도 토의 성좌가 많을것이다 그런것 까지 볼수 있어야 한다 어자피 한국은 문서 위주라 다 쓸데없는 것이다 99프로는 탁상행정이고 과거 제이엠에스 처럼 그교주가 원했더것은 이성의 프로필 이력서였지 바로 그게 한국이다 건강무료검진은 전에는 한국병원에서 하려고 했는데 조금만 더가면 한마음병원이 더 크니 큰데서 해볼까 싶다 큰 병원에 가야 사람이 많고 미인도 많이 볼수 있지 않을까 사람은 큰 물에서 놀아야지 과거 중앙병원에서 두세차례 한것같은데 굉장히 시골적인 병원이라서 좋더라고 부산에는 그런건 없다 과거 초딩때 링겔을 꽃으면 항상 팔이 부어 두번이상 다시 꽃다가마지막에 손등으로 바꿔야 이상이 없더라고 그래서 주사맞는걸 되게 싫어하고 그런 여자마음도 이해가 간다 그런 여자가 있더라고 최소 제주도의 30배 이상의 규모와 사람이 들어차있다 제주도는 건보의 전화번호를 자동번호로 할게 아니라 직접번호로 표시를 바꾸는게 어떨까 그래야 사람들의 민원을 쉽게 처리할수 있지 물론 번호도 있거든 나도 과거에 있었는데 자꾸 못찾는 이유가 바꿔서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건보여직원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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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4 문화산업과 김영균 주사님 감사드립니다..  0 김상준 2020-01-16 33
5543 김희수 팀장님과 강상훈 주무관 님을 칭찬합니다...  0 김미경 2020-01-16 52
5542 이정수를 칭찬  0 황용식 2020-01-14 44
5541 제주도청 정보정책과 고영진 선생님께 감사를 올립니..  0 김영희 2020-01-14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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