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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재경 판사를 칭찬
작성일 2020-02-07 14:20:25 조회 180 회
작성자 황용식
아침에 등기받고 11시나 12시 경에 전화해밨다 아니 등기는 어제 날라왔었는데 내가 집에 있었는데 못받았지 어제 전화해도 안주더라고 전에는 준적도 있었는데 오후에 갖다주더라고 등기는 난 많이 바다봤다 전에 할배땅파니깐 2년동안 열번도 넘게 나오더라고 거기가서 구경할수도 있었는데 귀찮아서 한번도 안갔지 뭐 솔직히 안받은게 더 좋을것도 같앴는데 증거위주로 결과위주로 한국법은 그렇게 딱딱하게 흘러가는것같다 난 그런게 귀찮지 이번사건으로 단돈 백원도 쓸수없다 쓰지도 않았고 내가 잘못한게 없으니까 하지만 교도소갈떄는 우산은 들고 갈것이다 아니 교통카드를 찾지 못하겠다 비가와도 걸어서 올것이다 난 그런사람이다 뭐 십킬로 수영해서도 가는데 외 못와 충분히 오지 제주종합경기장까지 1시간 거리던데 우리집까지도 1시간거리고 내리막길이고 충분히 올수있다 수영해서도 가는거리이며 오늘이 무슨날이냐면 2017년도 11월 22일 수요일 내집에 도둑든애의 생일이다 역시 불행의 날이군 예상대로 궁합에는 오늘은 굉장히 좋은날로 되있긴하던데 술처먹고 전화해서 기억은 가물한데 729 2124 로 하니 통화중이고 맨앞장에 적혀있는데 인터넷키고 동부서 홈페이지로 전화한것같은데 제주검찰로 전화해봤져 729 4522 그사람은 남자인데 보이스피시을 우려해 이름은 안가르쳐 주더라고 그냥 검찰이라고만 하더라고 보나마나 소양인인긴 한데 자기 일좀 했다고 조루근성을 들어냈다 끊자이거지 왜 자기한테 화를 내냐고 하던데 솔직히 뭐 등기받자말자 목소리 좀 크게했지 나보고 2달도안 지로2번에 등기1번 총3번갈테니까 그거 끝나고 구류고 노역이고 가라 검찰로 오면된다 아니 동부서 갓다가 가면 안되냐 하니깐 그래도 된다고 하더라고 동부서에서 태워줄꺼라고 근데 동부서 민원신에선 아줌마가 그건 검찰로 물어보라고 729 4528 전화번호 약간 틀리던데 전화신호는 간것 같은데 전화를 안받더라고 오후에 한것같은데 4장중에 맨끝장4징 729 4528 하니 처음에 아줌마 전화받던데 좀 불친절했고 다시 이름을 안물어바서 전화다시했는데 다른 젊은 여직원이 받던데 굉장히 친절했고 거의 십분정도 길게 통화한것같은데 너무 친절해서 이름은 안가르쳐주더라고 뭐 안가르쳐줘도 된다하니 그럼 안가르쳐줄래여 이러더라고 아니 아까 검찰에서 729 2202 하님 남직원이 그얘기도 하고 이름좀 갈춰달라니깐 보이스피싱뭐영 다얘기했는데도 갈춰주더라고 조현택이라고 하던데 그친절한 젊은 아줌마 소음인이 분명한데 벌금납부과도 아까도 다 얘기한거지만 다시얘길해준다고 했고 아니 난 오늘 구류나 노역 살고싶은데 그게 2달동안 3번의 통지서가 오고 그거안내면 수배가 들어가고 몇년동안 잡히지 않으면 잡으러 온다고 하더라고 동네주민떄문에 무슨 수배자가 되냐고 아니 그런게 아니면 안된다고 역시 같은소리하더라고 검찰하고 똑같은얘기야 그 이름 가르쳐준사람은 법원이라서 뭐 건물은 옆이지만 전혀 다른기관이라서 하여간 요점은 내가 그거 수배에 들어간 이후에야 교도소에 갈수있다는것이였다 난 어자피 안낼것인데 외 그렇게 하냐 이자는 없다고 하던데 외 두달동안 기다렸다가 수배자가 된이후에야 노역을 살수있냐 8시반이후에 검찰에 가게될경우는 동부서 유치장에 하루감금되고 그것도 하루제해준다고 하더라고 그니깐 나머지는 제주교도소가서 사일살다가 나오면 된다고 했다 뭐 노역이 먼지 모르겠는데 공공근로 비스므리 한거라던데 공공근로는 뭐 군대있을떄 봤다 임금은 좀작고 그냥 하는척하면 되는거고 십분일하고 오십분쉬는 그런걸로 알고있는데 우리옆집에 전에 내랑 도둑사건으로 내가 피해자고 그 친구아버지도 차가 새차로 3대고 해도 그아저씨 이외로 주민센터 공공근로 그런거 다니는걸로 안다 과거엔 호텔도 다녔다고 했지만 얘들앞에서 가오잡는다고 그애긴 당시엔 안한거고 체면때문에 대신 보증서고 합의한거지 나중엔 사실대로 얘길해주더라고 중요한것은빼고 뭐 예를들여 그집 와이프가 농협다니고 그런것은 애길안해주더라고 동네 다른아줌마에게 들었지 난 집에서만 살아도 아는사람은 이외로 많다 일반용역같은거에 비해 삼분의 일정도 작고 그런거면 할만한데 아니 외 법이 그냥 바로 가게 하면될것을 그런 수배자 만든이후 가게하는지 자진납부기간 이런게 무슨소용있어 법이란게 사람에게 맞는걸 적용해야지 아니 머 내가 그 합의 한것 자체가 후회하고 뭐 그런거 참석 한번 안한거 가지고 오십만원 청구한것은 절대로 낼수없다 노역이 얼마나 즐거울지 우리엄마 걸고 진짜로 기대된다 동네주민 노역시키고 정치하고 솔직히 그 젊은아줌마를 칭찬하고 싶은데 이름을 모르니 판사님을 칭찬해야져 뭐 동부서안가고 검찰안가도 파출소가도 된다던데 꼭 우리삼춘처럼 팔구십년대 사고방식인데 아니 요즘 파출소가 어딧져 지구대지 너무 그렇게 사람들 보이스피싱 핑계되면서 자기이름도 안가르쳐주고 공무원이라고 하지 맙시다 아니 제 큰아버지 변호사이고 여기 칭찬합시다에 적을거라고 다 얘기했져 너무친철하더라고 여 그젊은아주머니 뭐 어자피 이젠 죽을떄 다 됬긴 했는데 법원은 가르쳐주더라고여 현명한 판단이져 얼굴도 모르고 약식명령인데 뭐 어자피 할일도 없고 재미가 있을것 같네여 오십만원이 아니라 오만원이라도 내지 않습니다 난 어린애같이 영원한 젊음속에서 결단성도 없고 유유부단한 사람인데 그걸 강하게 해줬으니 매우 고맙네여 이제 사람이 먼지 법이 먼지 배우고 있는중입니다 난 십년전쯤에 뇌출혈걸려서 죽다살아났지만 돈앞에서 애누리가 없지여 난 한달에 십오만원으로 생활하는데 오십만원을 어떻게 냅니까 홍정범 형사가 준 명함에 적힌 번호로 전화하니깐 과겅네 형사2팀에서 근무했는데 지금은 3팀으로 가서 번호가 바꼇고 뭐 핸폰번호는 적혀있는데 돈이 많이 나오니깐 글로 전화할순없고 뭐 다같은 소리들만 해대니깐 전화받은사람이 김민규 순경이었는데 이사람도 아주 친절하네 경찰계급이 바꼈고 뭐 순경이지만 형사이고 주폭관련전담반이라고 하더라고 자기이름도 가르쳐고 계급도 가르쳐주고 아주 친절하대 뭐 얘기해보니까 역시나 잘모르더라고 전에 강남헌 경장도 잘모르긴하던데 모르면서도 아느척은 하지 말아야지 이번에 순경처럼 모르는건 모른다 이래야지 뭐 729 4582 조경헌 경위 사이버 수사팀 지금 강남헌이 지금 자리에 없으니깐 어디 뭐 갓다고 한것 같은데 대신 물어봤는데 잘 모르더라고 순경보다더 아니 진짜 모르더라고 그곳에 근무해도 자기업무외엔 모르는것 같애 형사가 외 나한테 이런거 명함주냐 내가 무슨 대도로 생각해서 그런거 아니냐 그런 농담도 하고 아니 뭐 즉결때문에 가밨을떄 거기온 사오십명한테 다물어봤다 여자뺴고 그런것때문에 형사가 찾아오거나 명함주는 경우가 없을것 같아서 물어보니깐 한명도 없더라고 나처럼 뭐 과거 내고1때 짝직 김명호하고 닮았는데 혈액형은 틀리지 개는 비형이고 그사람은 에이형이더라고 미용실아줌마남편도 경찰이니깐 가서 얘길좀 했지 동네주민들도 알 권리가 있지 나보고 머리가 좋아보인다던데 그런데 글도 올리줄알고 월래 사수자리가 장점만 볼줄 알지 나 머리 굳었어여 이젠 동네주민들도 뭤때문에 욕하고 고함쳤는지 알권리들이 있으니까 은밀하게 그렇게 진행하면 안되지 2시영 4시영 오후에 몇번 더 전화해밨는데 검찰하고는 조금 다르게 얘길해주니깐 뭐 그래도 잘몰라 그래도 빨리 삽들고 싶다 공짜노동 해보고 싶다 히히힝 반찬이 기대된다 라면이 지겹다 그 생활이 마음에 들면 영원히 살고 싶다 진짜 그렇게 기대하고 있지 난 집에 있어도 컴터도 잘안해 할것도없고 난 사람과 얘길하는걸 가장 좋아한다 전혀 모르는 사람과 법이란게 먼지 알았다 동네주민과 소통도 안하면서 그런곳에 강제로 불러내는 마치 핸드폰 사각틀안에 가둬놓는 그런 우리 그게 우리나라 법이지 왕따들이 하는 그런것들 청동초등학교 통으로써 그렇게 생각한다 왕따떄문에 교도소에 갈줄은 꿈에도 생각도 못했다 하지만 왕따가 세상을 지배할수는 없다 나같은 환자를 상대로 그런것밖에는 할수없는 너의 능력이기도 하고 우습구나 정말로 그렇지만 왕따는 왕따일뿐이다 나는 교도소에 간다 제주교도소에 내몸속의 자유를 위해서 행복을 위해서 뭐 점쟁이가 내 운명은 교도소에 가진 않는다고 하던데 다 헛소리네 그증거로 군대 있을떄도 영창 3번갓고 그중에 한번은 어이없게도 모자벗고 출근했다고 그것도 일반도로에서 군기2박3일에 영창7일 그것도 따로 따로 갔다 물론 군생활에 포함안됬지 내 동기들은 나보다 길게 갔어도 제날짜에 제대하는 행운을 누리기도 했지 연대기록이 누락됬으니깐 2001년도 3월에 난 4월에 제대했지 연대행정병인 기록누락시켜서 그렇다고 그거에 대해서 보상이나 소송을 건적은 없다 확실한 사실이고 남의 불행으로 내 행복이 돌아오진 않으니깐 교도소는 우리집보다 따실것 같다 우리집은 난방 십오년동안 해본적이 없다 전기세가 그증거이다 우리집 전기세 이천에서 칠천원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민방위에서 그거 받아서 제일 적게나온사람들 뽑아서 선물준다더만 안되더라고 그직원이 건입동 동사무서에서 내랑 싸웠지 고함치고 그래서 날 누락시킨거지 그런거지 전기 관리하던 직원이 몇년에 걸쳐서 한번 바꿧는데도 그전과 그후에 두번다 내게 전화했다 집앞에서 이집에 사람 안사냐고 그정도이지 난 그만큼 전기세가 안나와 일반적인 사람들이 다하는걸 거의다 하지 않고 살고있으니까 여름엔 밖보다 덥고 겨울엔 밖보다 춥다 진짜로 나는 뭐 운동하면 대게 잘할것 같긴한데 게을러서 잘 하진 않습니다 닭집아주머니한테도 얘기했지 등기우편도 보여주고 모르는 손님과 얘기중이던데 보니깐 전에 킹마트에서 보던 그런 아재같기도 했는데 한 십오분정도 얘기하다가 편의점 아저씨 요즘 자주오냐니깐 통안오다던데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나왔다던데 내가 그 말 믿지말라고 무슨 서울대 나와서 저런데서 일하냐 니깐 아저씨가 아니 저기 자기 동네에도 그런 사람있다고 하더라고 일도안하고 뭐 그래도 센터나 함덕에 가서 얘기하는것보다 더 도움되는 말이었다 동네에서 사람들이 사는 일상의 구수한 얘기들이니깐 그아저씨 화장실도 가고 얘기가 길어지다 보니깐 수저 딴거 들고 오니깐 이 아저씨 돈이 없어서 아껴서 먹는건데 다 먹으면 어떡하냐고 핀잔줘서 갈려니깐 초코렛이나 하나 들고가라고 하던데 뭐 소음인답게 그래도 잔정은 있더라고 아니 체력이 안좋아서 전에 센터에 가려다가 춥고 오르막이고 해서 가다가 내려왔지 난 과거 한라일보 앞에 센터에 다녀났는데 오래다닌건 아니고 거긴 강호동의 1박2일에도 나온데인데 사장이 나보다 3삶많고 동생도 다른데서 사장하고 센터로 가끔 오더라고 열흘하다 그만뒀지 여섯시까지랬는데 아홉시 넘어서 하더라고 항상 근데 뭐 돈은 다 계산해서 주긴하더라고 아니 그서 일할라고 한게 아니고 그냥 장난으로 오토바이 사면서 사람안구하는가 물어보니깐 구한다고 하더라고 이상진 사장이지 그만둔이후에도 가끔가서 오토바이 타고 논적도있고 배달이나 심부름 해준적도 있고 내가 직원인줄 알고 담배도 달라고 하더라고 다신 안볼 사람이 디게 어이없던데 제주항에서 오토바이 가져오니깐 난 그냥 공짜로 일하며서 실어주는거였는데 몰래 손님오토바이 타고 논적도 있지 사장오토바이 자빠뜨리기도 했고 사이드밀러 부러져서 방치해노자 나중에 그거 말안하고 방치해노니깐 발견하고 꾸중은 안하더라고 때마침 그게 마음에 들어 묻는손님에게 과거보다 십만원 싸게 부르더라고 수리들어온거냐 뭐 자빠뜨린건 애기안하던데 근데 그런건 수리하기 어렵더라고 용접으로 때우긴한던데 그러면 다시 사고났을땐 바꿔달진 못하거든 근데 이상하게 내얘긴 잘들어주거든 오늘은 늦었으니깐 월요일이나 화요일날 점심시간전에 전화주면 밥한끼 하자고 하던데 그건 날 쓰겠다는 얘긴데 사장은 디게 짠돌이라서 공짜로 사줄리가 없다 그런얘긴하진 않았지만 그떄 처음 일할떄도 술사준대서 갓더만 그리쓰고 정규시간보다 세시간이상 매일 쓰면서 마지막에 술사주는게 다였다 뭐 먹고싶냐 해서 회먹고 싶다니깐 그냥 닭집에나 데려가고 바로 옆이 회집이였거든 그래도 안가 일도 오래안하고 배운것도 없고 그래도 돈은 주긴 하더라고 나같은넘 써준것도 감사하지 나 알바한다 짤린적이 많아서 청소안한다고 학교다닐떄도 청소안해봤다 땡땡이까고 아니면 나한테 밥사줄리가 없거든 그 얘기는 전화로 대강 얘기했줬는데 사장이 날 헐값에 쓰고싶어하는것도 알고있다 들어줄수도 있는데 근데 오토방이 타는거에 이제는 흥미가 없다 춥고 차보다 별로 인것 같다 그건 젊을떄 패기로 타는거지 나이들어서 찬바람 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뭐 자전거 타는거랑 똑같다 그냥 오르막길 올라가고 속도만 빠를뿐이지 난 속도내는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거기 사모님이 당시 결혼전이였는데 그떄는 동초옆에서 핸폰가게알바해서 내게 김치해 가져가주까 했는데 나중엔 내가 찾아가니 날 모르더라고 나중에 기억했겠지만 어떻게 날 모를수가있지 만난사람들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긴 했는데 그만둔이유는 너무 배울것도 많고 시간이 말한것보다 너무나 길고 결정적으로 사장이 처음 말한것들을 지키지 않았다 내보고 이거랑 요거정도는 타도 된다고 했는데 그거 타니간 가게비워두고 어디갓다왔냐면서 화를 내더라고 난 돈보다는 그거 탈려고 다닌거였는데 탈시간도 안주니깐 내가 사장오토바이 자빠드리고 백밀러 부러진거 얘길안하니깐 날 못미더워서 의심해 가게를 통체로 비워두고 나간뒤 오분뒤쯤 전화오더만 왜 전화를 늦게 봤냐 했고 아니 밖에 손님이 가격표 물어봐서 그래서 늦게 받았다고 했고 또 오분뒤 우리 아는 센터 젊은애가 뽕카타고 오더라고 한번 가보라고 했겠지 뭐 솔직히 사장이 내집 위치나 전번도 모른상태에서 날 썻고 의심하는것은 당연하다 그뒤에 내 오토바이 사고나서 그거 수리할때 한번 불러서 내집은 알고있다 사고는 그냥 집앞에 세워논걸 다른차가 와서 박아서 주차한다고 자빠뜨렸더라고 그래서 보험금 받았지 차에서는 작은 오토바이는 잘 안보인다 경차같은경우 눈올떄도 한번 박았고 그냥 날씨좋을때도 박더라고 거기서 혹시 일한다고 해서 뭐 그렇다고 해서 그걸로 돈을 내진 않고 그렇게 가만이 앉아서 컴이나 두들기는것도 힘들다 누워있는것도 힘든데 집에 있더도 티비도 안보고 컴터잘안하지 몇년됐다 끊을까도 생각했는데 이러건 신고할때는 또 필요하고 해서 녹색당떄문에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까지 이어지니 완전 최악이네 미용실가니깐 옷도 좀 바꿔입고 그러지 맨날 그옷만 입고다니고 타박하고 그래도 돼지고기에 김치는 주긴하던데 양일 좀 적고 뭐 자기는 김치할줄 모른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손님한테 얻어먹기만 한다던데 내가 옷이 더러우니깐 손님들 나간다면서 드온손님도 없었는데 오전에도 갓었지 귤가지고 가라던데 그전에 다른손님 귤을 하영싸주는거보고 아 다른손님들 주라고 했지 난 집에 가서 술이나 먹어야겠다고 함덕에도 갈려다가 못갔지 정신이 오락가락 하네 충성!! 오일동안 입소를 명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충성 !! 빵장행님 잘 좀 봐주이소 ~ 이런거 연습해야겠다 나이처무도 아직도 각이 잘나오는것같다 우리집드온 해병대는 이름뭐냐니깐 계집애 같은 목소리로 기어가듯이 대더라고 그래서 내가 말했지 해병대 나온게 관등성명 대는거 바라 병장 김 ㅅㅎ 뭐 대리보증 합의 해준 아저씨도 해병대 나왔다던데 어떤 타입인지 알고있다 딱보면 알지 해병대 그런대 나와도 위험한 그런 훈련은 안했을기야 지상근무고 전투수영 그말 했을때부터 감이 왔지 그런애들은 그 기구도 안타고 밑에서 그냥 기합받고 그런애들도 있지 전에 뭐 카약 타는것도 함덕에서 누구는 네시간 타고 누구는 오분타고 사진찍고 끝이더라고 그래놓고 아는 사람들한테 사진보여주면서 멋진데 여행갓다왔다고 허언질 하는거지 나는 니 나이때 이런것도 해봤다면서 그런거지 예비군상대로 워낙 많이해바서 어른들상대하는게 어렵지가 않다 타고난것도 있고 뭐 안되는 사람들도 있지 날 이상하게 보는 사람도 간혹있고 그건 어쩔수 없는것이다 내가 자기한테 말을 거는게 나쁜의도로 걸었다고 생각하는거니깐 근데 그런사람은 친해져도 깊이 사겨지지는 않더라고 꼭 그런 사람들만 친구하고 아에 자신의 고정관념속에서 나올생각을 안하니깐 어떤 형식이 있어야 하고 그런거지 마치 뭐야 맹달의 황제의 조서를 기다리듯이 안에서 운동좀 하고 술담배 끊고 뭐 지금부터 끊을생각인데 쉽지는 않다 예전에는 술도 일년이상 안먹어 본적도 있다 담배는 그렇게 안되더라고 올랐는데도 근데 막상 그런곳에 가면 강제로 안펴지기도한다 훈련소때 그랬지 우리때부터 안나왔으니깐 다른 삶의 재미가 없으니깐 피게 되는거지 삼춘도 두달까지 끊어봤다던데 나도 그런적은 몇번있다 그당시엔 담배값도 쌋는데 근데 중요한건 그거 핀다고 내게 남는것은 없다 허무할뿐이지 연기처럼 거기 가야 진정 끊을수 있지 않을까 인생의 경험이란 것도 어쩌면 그런 허무한것들이 아닐까 고속도로 같이 열심히 달리다가 마지막엔 빈껍데기밖에 안남듯이 말이다 모든걸 무덤속에 가지고 가고 남에게 주지도 못할경험들을 말이다 그게 참 안타깝더라고 하나님이 나 판사님이 내게 기회를 주시는거겠지 좋은쪽으로 생각해야지 나쁜생각만 하면 암걸릴것 같다 뭐 재소할수있는데 귀찮다 거기 가는것 자체가 귀찮지 사는것도 귀찮은데 빵장한테 잘보이면 운동할 기회는 주겠지 교도관도 사귀고 난 그런사람들 아주 많이 상대해봤다 집에서는 운동이 안되고 컴터티비있어도 잘보지않거든 그런데 가야 진짜 삶의 소중한게 먼지 깨달을수 있는것이지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 부처도 그걸 알려고 애쓴것이지 수십년동안 내생각으론 교도소가 우리집보다 따실거다 틀림없이 바람은 안들어올거 아니 아마도 그생활이 틀림없이 내한테 잘 맞을것이다 너무나 기대된다 난 수동적인 사람이고 나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사람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른다 내가 자동적인 사람인줄 알더라고 나한테 그런걸 기대하면 안된다 여자든 남자든 군대고참은 자기를 놓친걸 후회할것이라고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내게 해준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지 근데 뭘 내가 후회한단 말이야 뭔가 해줬으면 미련이라도 남지 아 그떄 좀더 잘할걸 그런거 해주는사람은 극히 드물다 쥐꼬리만큼해주고 대단한것들을 바라고 있지 법정스님은 그 누구보다도 많은것을 소유했지 바로 사람들의 인기를 소유했지 눈에 보이는 물질이 소유가 아니란말이다 뭐 어쩔수없지 운명이니깐 그게 사자의 운명이기도 하고 내랑 체질도 안맞고 혈액형도 안맞고 별자리까지 안맞으니깐 모든게 다안맞는게 바로 이런거지 제로시대 뭐 전에 예비군훈련 할때 제주항앞에 온 머리허연 무슨 선거인지도 모르겠는데 굽신거리며 그러던데 그사람하고 또 닮았네 내일모래면 돌아가실 양반이 권력에 대한 욕심이 멀 그리 있는건지 그게 딱 우리동네 그놈의 미래지 평생 그렇게 살겠지 그럴꺼면 나한테 사과문은 외 받았지 무슨 내가 동네주민의 노예냐 그애가 시키는데로 고분고분 하게 절대 못하지 처음부터 합의도 하지 말았어야 했어 이게 머냐 첫번째 간것은 증거가 있냐 어이가 없네 사과문이나 반성문은 써줬냐 조건부 조건이라서 감상문이 필요하다 괜히 했다가 지금 날짜가 너무 질질끄는데 암걸리겠다 외 이렇게 길수밖에 없는지 이해도 안가고 이거 일반적인 인터넷에서 욕하는 그런 글이 아닌데 우리동네 살고 매일 같이 내집앞으로 다니고 뻔뻔하게 나는간다 너는 짓어라 그런거야 내가 태어나서 이런애는 처음봤다 딱 하명수 생각이 나긴 하는데 동네주민과 소통도 안하면서 정치를 하겠다 우습구나 동네주민의 말도 들어보려고 하지 않으면서 욕부터 하고 신고하고 다시 개풀어놓고 합의해주는척하고 이상한교육이나 강요하고 있고 거기가도 내한테 말한마디 안걸더라고 악수도 안하고 말도 안하고 그게 합의하는거냐 그당시에도 가지 말았어야했고 그때 시비건 이상이란 애한테서 그냥 나왔어야했지 그런애들 모인데 뭐하러 가지 신고가 남발하고 있고 맛이 들린 모양이지 그런곳에 일곱시간을 어떻게 가지 차라리 교도소를 가지 못가는게 당연하지 미용실에 아침에 갓을때 귤가져가랬는데 손님들 주라고 안가져갔는데 저녁되기전에 갓을떄는 몇개없더라고 아니 그거 안가져가니깐 다른걸로 주긴했는데 그런거지 합의란것도 그런거지 그사람의 인격을 알수 있는거지 좋은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그런 사람들에게 환상을 가질필요는 없다 반드시 세상은 정직하게만 흘러가지 않으니까 검찰보다는 벌금징수계가 더 자세히 얘기해준것 같고 물론 그것도 사람에 따라 틀리지 난 첫 통화후 두번째 통화안했으면 그런 사람들만 근무하는걸로 착각할뻔했으니깐 맨첨 아줌마 좀 불친절 했거든 묻는것만 딱딱하게 말하고 그러니 사람이 먼저다 문재인정부 말이 마져 동네주민과 등기로 소통하겠다 우습네여 그럴꺼면 내집앞으로 다니지 말던가 세우러호같은 사고나도 등기로 소통하겠네여 합의조건에도 없는걸 걸었고 자기 마음대로 그런 어린애의 고집을 들어주는곳이 법이라니 실망이네여 앞으로는 법을 믿지 않겠습니다 뭐 판사님 동네에도 욕하는 어린동생이 있는것으로 알겠습니다 그래야 이해가 가니깐여 그런사람들은 모욕죄에 해당하지 않쵸 모욕은 내가 당했져 그러니 낼수없습니다 수사했던 나이어린경찰이 외 나한테 그렇게 말을 함부러 하는거져 그렇게 안하면 조사를 못하는가여 그렇게 묻고 싶던데여 그건 능력이 딸리는거져 앞으로는 입다물고 묵비권을 행사해야겠네여 뭐 생각해보니깐 내가 너무 솔직하게 얘길해줘서 불리한 진술만 한것 같네여 앞으로는 절대 합의같은거 안합니다 법만 지키고 산다고 해서 그사람이 좋은사람은 아닐것입니다 도덕도 지키고 살아야져 도덕도 안된사람이 하는말을 법이 들어주고 있고 참 좋은세상이네여 교육은 내가 아니라 그사람이 받아야져 웃어른에게 함부로 반말하고 욕하는거 그것부터 고쳐야져 나는 성교육 받을 생각이 없거든여 그것도 정상이 아닌 비정상의 성교육을 외 내가 듣고 있어야 되는거져 그런것인줄 알았으면 안받았을건데 전에 이단종교 갓을때만큼이나 휴유증이 커서 더 듣다가는 오바이트 나올것 같아서 몸이 베베 꼬이는 것같고 등기가 어떻게 증거가 되져 안에 들은게 신용카드도 아닌데 대충적을수도 있고 안적을수도 있고 행사에 안가고 등기만 보내도 되겠네여 그럼 그런건 증거가 될수없습니다 동네주민들 앞에서 주고 받아야 증거가 되져 갑이 일방적으로 조정조건을 이랫다 저랬다 바꿀수도 있네여 동네주민들도 알권리가 있져 외 욕을 하고 외 고함을 치고 잠도 못자게 그옆에 여자는 또 왜 욕을 했는지 그런건 자기 진술서에 쓰지않았다 딱한번 욕했다고 강남헌 경장이 그러던데 그사람욕 두번했어여 그옆의 여자도 했고 난 욕안했는데여 그런건 모욕죄가 아니고 이런게 모욕죄다 조정도 한번에 하고 끝내지 무슨 두번씩 하게 만들고 결혼도 두번씩하고 이혼도 두번씩 그게 정상입니까 내가 써준 사과문이나 1차동원은 무의미 한것 같은데여 괜히 거기까지 걸어갔고 동부서도 걸어갔다오고 검찰도 걸어갔다 오고 마치 무슨 똥개가 된것 같던데여 동네주민애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그러니깐 갈수가 없져 전혀 나하고는 맞지도 않는 교육이었고 내가 거기 가서도 인사도 안하고 말한마디 안하는데 가서 뭐합니까 대체 멍청하게 자리만 차지해달라 그건가여 세우러호떄처럼 역시 전갈자리의 눈은 대단했다 그가 말한대로 하나도 틀림이 없이 그는 똥고집이었고 벌금도 오십이었고 마져 가지 않으면 하나간것도 무효로 된다더니 모두 맞췄다 그가 서울대라는건 그래도 믿지않지만 언제 술한번 사야겠는데 돈이 없어서 고심이다 난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오늘 찾아가서 사과하고 술사라고 하더라고 조정연씨가 내 시청에 십년동안 팔백개의 글을 적었다 그애기도 했고 뭐 됐다고 간이 안좋아서 술안먹는다고 그러더라고 솔직히 내옷이 잠바가 더러워서 날 위해서 그런것도 안다 오늘 미용실 아줌마가 지적을 해줬으니깐 아닌 난 한해 옷한번입고 그냥 박에 일년정도 걸어둔다 그러면 자동세탁되니깐 십오년동안 그렇게 살아왔고 오늘 편의점에 두번갓고 새벽에 경찰차가 순찰도 하더라고 전에 내집앞에 마스크쓰고 이십분이상 떠든 20대중반남자를 신고햇더니 순찰도네 그시간에 두번쨰는 새잠바 입고 가도 역시 전갈의 투시력은 예리했다 날위해서 그리 말을 해주더라고 난 분명히 처음엔 나보고 사라고 하더만 두번쨰 새옷입고 가도 됐다고 하더라고 그런게 어른이지 뭐 오늘 두번쨰갓을때는 등기도 보여줬는데 제목때문에 그랫을거라고 하더라고 고 ㅇㅇ이가 열받았을거라고 아니 뭐 축제가도 고 ㅇㅇ이 못봣을것같은데 어자피 게이모임이고 그여잔 그것도 아니니깐 검색해보니깐 날 그렇게 만들고 서울청와대가서 사진도 찍고 하던데 더 검색해보니깐 고 ㅇㅇ이는 180표정도 나왔고 김 ㄱㅎ이는 29표 나왔더라고 개는 어자피 내가 아니더라고 안될애다 꼴지고 그냥 간을 안보고 들이대는거지 평생 그렇게 살아왔고 이제는 자기가 거두고 싶어도 할수 없다고 하더라고 내가 정식재판을 청구해서 개가 거두지 않는이상 나는 그러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러니깐 조정연씨는 내게 한번가바라 재밋을거다 그것도 경험이다 그말이 맞다 난 그를 신뢰하고 술을 사려고도 했다 그가 내마음을 읽고 한발앞서 양보한것이지 연륜이란건 그런것이다 그가 정말 서울대를 나오고 아니고가 중요한게 아니었다 돌아오는길에 집에서 기르는 야옹이가 쓰레기장에서 날 반겨줬는데 감회가 새로웠다 조정연씨가 먹다남기 폐기도시락을 반정도 남기고 쓰레기통에 버리려고 하던데 내가 달라고 했다 돈가쓰와 밥종류같던데 난 한번도 그런걸 돈주고 사본적이 없다 어쩌면 내가 평생을 바꿀 상대를 지금 만난것도 같다 체인지 나보다 훨씬어리고 나보다 행복하니깐 바꿔도 후회는 없겠지 조정연씨도 말하길 내게 원래 마른애들이 성격이 까칠하다고 그러더라고 그말이 맞다 나도 과거엔 말라갱이니깐 지금은 퉁퉁 부었지만 원래내가 살을 뺴는건 어렵지 않다 이번 교도소 오일동안 살을 다 뺼수도 있지만 교도소 콩밥이 맛이 좋을것 같다 나는 이제 색다른 경험을 하려고 한다 그건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건 나의 운명이며 이제 받아들이기로 했다 여자를 처음알았을때처럼 매우 설렌다 진짜로 환상은 없지만 이제 나에겐 그것이 최후의 보루이다 내 마지막 환상을 채워주는것들 솔직히 청송교도소에 한번 가보고 싶다 3등급이라고 하던데 그 악질범죄자들도 어자피 초딩학교는 나왔을테니깐 내눈엔 다 애송이들이다 내가 힘이 없어도 다 알지 그냥 오토바이렌트하는데 가서 알바나 좀 해볼까 생각도 든다 아 물론 벌금은 내지 않는다 절대로 내는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어떤 경우에도 이제 너는 후회할 시간만 남았지 내게는 후회할 시간 따윈 없다 난 지금 죽어도 후회도 없으니까 니가 합의해준다고 해도 나는 이제 절대로 합의 하지 않는다 나는 니가 생각 하는 그런 젓밥이 아니며 이제 나이차서도 그런짓을 할수있는 니가 부러울뿐이다 하지만 나는 나고 다시 내게 그런기회가 와도 전갈의 충고를 따르지는 않을것이다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래도 따랏다면 암걸렸을것이니까 교도소를 가기위해 운동중입니다 아령을 들고있져 아니 난 항상 환자처럼 누워지내서 팔에 힘이 없거든여 그래도 교도소에 가서 팔굽혀펴기라도 하려면 기본적인 힘은 있어야지 노역도 힘이 있어야 일을 할테니 그정도 힘도 내겐 없으니깐 수저들다가도 팔 떨리고 이러는데 근육을 너무 안써도 겉으로 보기엔 강해보여도 그저 껍대기에 불과하니깐 이제부터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시작이 반이요 그런 좋은 생각으로 교도소에 간다면 그또한 나에게 좋은 일이 되겠지여 어제의 불행은 내일은 행복이 될수도 있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모르져 항상 영원히 천년만년 살줄알고 얘기들어보니깐 한번간것도 증거없다고 무시된거더라고 등기가 무슨 증거야 그게 증거면 아에 안가고 등기로만 부치면 되겠네 동네주민들앞에서 주고 받아야 증거지 내가 안갔으면 안받을테니깐 등기로야 무슨 간것처럼 대충써주고 보내기만 하면 되니깐 그러니깐 사람 바보만들고 사과문쓰게만들고 1차동원시킨게 싹 무시됬더라고 증거없다고 증인있다고하면 더 길어진다고 하던데 증인도 불러야 된다면서 아 머가 그리 복잡해 무슨 축제한번 안갓다고 오십만원이지 내가 무슨 광고 모델도 아니고 거기 가봤자 아는척도 안하고 사람뻘줌하게 만들어놓고 저 구석에 꿰다논 보리자루처럼 취급해놓고 내가 가고 안가고가 뭐가 그리 중요한지 모르겠던데 아무 존재의 가치도 없는 등기 증거 처음부터 그런거는 합의조건에 있지도 않았고 그리고 난 축제변경전에는 그곳에 갓다 날씨가 좋던데 태풍뒷날이지만 바람도 그리 쎄지 않았고 도청은 길도 잘 모르고 갈수없었지 그날 비도 왔고 갓으면 집까지 비 맞고 왔을꺼고 그거 검찰조정계에서 얘기할때도 건물에서 한다고 그랬거든 그리고 내게 두번다 감상문을 써야된다 그랬지 근데 자기 마음대로 바꾸더라고 인생 그렇게 살아라 도덕도 없는 인간이 법을 따지고 있는거 보면 참 어이가 없네 동네주민 교도소 가게 만들고 내집앞으로 계속 다니고 뻔뻔함의 극치가 따로 없더만 양심도 없고 평생 그렇게 내집앞으로 다녀라 니는 그정도 밖에 인간이니깐 하긴 그러니깐 표도 적게 나오는거지 나이도 많아서 동네주민 형도 포용못하면서 누굴 포용한다고 동네주민과 소통도 안하면서 누구랑 소통한다고 동네주민들도 안믿으면서 어떤 소수자들을 챙긴다고 소귀에 경읽기지 거기 직원들한테 물어봐도 될텐데 내한테만 물어보는것 참 하긴 뭐 거긴 전화번호도 없고 자동대표번호만 있던것 같은데 사람이 이거 좀 잊을라하면 두세달마다 여기로 와라 저기로 와라 저쪽으로 와라 이거써라 저거써라 동네주민이 무슨 레고판 장난감도 아니고 어이가 없어서 그러니 안희정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 그사람 틀림없이 무죄인데 무슨 이년동안 위력에 의한 그러면 마트에서 일하는사람들은 다 죽어야겠네 한국에 억울한 사람들이 많다는것도 알고 있었는데 그게 내가 되니깐 할말은 많네 난 재판같은거 청구하지 않아 걸어가야되고 돈들고 귀찮거든 서로간의 잘잘못을 이미 다 알고있는데 알지도 못하는 남이 멀 가려준단 말이야 세우러호 일년동안 거짓방송한것만 봐도 잘 알수있지 무슨 산소를 주입한다고 공업용산소인게 밝혀져도 그거 방송하진 않더라고 그러면 사람이 마실수없는 자동차용 매연가스 주입이나 시키고 그런거지 사람들이 자살하는 이유는 95프로 까지 다른이유들로 차있다가 나머지 5프로가 추가됬을뿐이다 그런데 마치 그오프로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게 보이는 다니깐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개는 요즘 여자데리고 다니는 맛에 살던데 행복해 보이더라고 밤 8시에 뭐 근데 뒤로 그런짓 하는거 보면 역시 인간이란 그런 존재지 앞에서는 깨끗한척 하고 뒤로 남을 괴롭히고 그런맛에 사는거지 나는 판사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얼굴도 한번 본적이 없으니까여 이번일은 계기로 술 담배를 끊기위해 내가 더 오래살기위해 나를 단련하는 훈련장이라고 받아들이겠습니다 인생은 뭐 모든게 연습장이지 오박육일은 아무나 경험할수 있는건 아니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수도 있을테고 소인배들은 무조건 남탓만 할테지만 난 뭐 나이도 있고 이제 개보다 더어른이니깐 내 책임으로 받아들여야져 신해철도 먹는게 주체가 안되서 수술하던데 그게 아니라 이런데 드가면될텐데 그러면자동적으로 먹고 싶어도 못먹을텐데 그렇쵸 그래서 스크루지 같은 명작동화가 생각나는군여 뭐 솔까 너무 깨끗한곳에서만 놀아도 병이 생긴다고 하던데 흙탕물에서도 놀아봐야져 그게 진정한 인생의 참맛이지 난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그러지 날 거처간 여자들은 다른오빠들이랑은 전혀 다르다고 하더라고 오빠같은 사람 처음이야 뭐 그런거지 하지만 난 오빠소리는 안좋아한다 내친구들은 그런걸 좋아하던데 아직도 옷색깔로 정치쇼하는사람들은 각성해야된다 사람들은 뭐 그런 신비주의에 투표하는 경향이 있긴한데 고 양 정도면 모를까 애는 상종할 가치조차도 없더라고 앞으론 녹색 을 좋아하지 않을것 같다 당 나귀도 싫어할것 같애 뭐 그 고양도 별로다 외냐면 형하고 닮았고 이름도 비슷하거든 자기위주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생각하는것도 비슷한것 같다 역시 사람은 생긴대로 논다 난 형을 싫어하고 그건 형이 그렇게 만들었기 떄문이지 십년간 내게 잘못했고 단몇번 잘해준걸 가지고 생색내는것 자기가 잘해준것 밖에는 모르더라고 그런 인간이지 사람이라면 덧셈도 할줄알고 뺄셈도 할줄 알아야지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 그러면서 엉뚱한곳에서 답을 찾는것이지 삼춘은 내게 확인도 안하고 자기물건들 작품인데 버렸다고 타박했는데 내게도 확인도 안하고 썩은 음식 가지고 오는 우를 범했지 작품은 무슨 작품이야 집 세도 못주게 만든 쓰레기들이지 난 십년동안 그 쓰레기들을 수십번에 걸쳐서 배송해준 택배기사였고 저기 가서 자기가 눈여겨본 돌을 훔쳐오게 만들고 그러면서 내가 휴지주워오다 법정에 간것을 듣고는 밥먹으러 가자니깐 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허언질이나 하면서 썩은거나 배송하고 자기가 동생에게 하고싶은 흉들을 나를 통해서 대신 하게 만들었지 맞을뻔도 했고 그것때문에 급하게 도망갔지 그삼춘도 알고있지 내가 전혀 그런것들을 알리가 없을테니깐 자기는 내말 들어보려고도 안하고 너 왜 그랬나 라며 남의 말만 듣고 화를 냈고 자신이 막내동생에게 먼가 얘길하려니깐 듣기싫은듯 알고 있다니깐 자기말은 들어보려고도 안했다면서 화를 내던데 바로 내게 한 그런 자기잘못은 전혀 모르더라고 그사람한테 배울것은 아무것도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우를 잘범하기도 하지 말이든 글이든 다 이길수 있는데 하지 않는다 해봤자 돌아오는건 우리동네 금마처럼 도끼눈 뜨는게 다이다 할줄아는건 눈에 힘주는것 그것뿐이야 자기합리화 자기 단점은 전혀 없는 완벽주의자 비판이 없이 어떻게 칭찬이 있단 말이요 그런 사람은 절대 존재 하지 않는다 조정계의 할아버지두분은 물론 조정계로 돌려주신 판사님에게도 미안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제기분이 먼저이고 제 욕심이 먼저입니다 아마 그래서 내가 배은망덕하게 조정에 실패해서 꽤심죄가 추가되서 오십만원이 나온것인지도 모르져 뭐 솔까 백만원까지 생각은 했었는데 조금 적게 나와서 실망이더군여 내 이름의 가치가 겨우 그것밖에 안되는건지 인생 헛산것 같기도 하고 아 머 난 십오년동안 팬티도 안입고 살아서 거기가서 궁디까도 전혀 창피 하진 않습니다 이승철은 뭐 그게 창피해서 마약을 완전히 끊었다고 하던데 사람마다 다 다르져 창피한것들은 내가 진짜로 창피하는 순간은 내가 누군가의 뒤를 따라가는 것이다 아직까지 그래본적이 없으니깐 집착해본적이 없으니까 이나이에 교도소 한번 가보는게 더 도움이 되져 사람들은 자기에게 정말로 필요한 약이 무엇인지 모른다 신해철처럼 그사람 교도소갓으면 안죽었다고 먹는것도 조절이 자동적으로 됐고 난 음치인데 그사람노래는 잘부르거든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사람을 좋아하는것은 아니다 멍청한 여자들은 내가 그사람을 좋아해서 그사람 노래만 부른다고 생각한다 그게 아닌데 그냥 다른노래는 음치수준인데 그사람노래는 너무 잘부르기 때문에 부를뿐이다 남들은 그걸 모르더라고 죽을때까지도 모르더라고 난 그곳에 죽으러 가는게 아니다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가는것이다 죽음은 물고기를 상징하고 탄생은 양자리를 상징하지 내가 만일 양자리였다면 행동파였을것이고 사자자리와 궁합이 좋을것이다 하지만 난 물고기 자리다 양에 가까운 물고기이긴 하지만 그리고 진짜 중요한건 우리동네 금마는 진짜 별로다 생긴게 그게 가장 중요하다 난 기본적으로 생긴걸 중요시 하거든 그위에 화장을 떡칠하건 어떤 옷을 입건 상관이 없다 난 그자가 누구라도 그자의 어릴적 모습을 보는 재주가 있다 그게 느껴진다고 하지만 많은 여자들이 그걸 모른다 그래서 실패하는것이지 지금은 자기의 가짜모습만으로 날 상대하려고 하니깐 동네주민을 죄수다루듯이하고 법이 그걸 들어주고있고 잠재적인 범죄자를 만들게 되는거지 사과문도 써주고 일차동원도 갓으면 돼지 뭘 그런걸 가지고 이차동원도 가야되고 그게 죄수지 뭐야 제주시청과 건입동사무서들은 공무원들이 아니고 그런 장님들인가 그사람들이 현장조사했다는것을 외 법정에서 다루고 있어야 하는거지 아래위도 없고 도덕도 없고 법은 그런걸 싸그리 무시하는도구인가 귀하가 아니라도 누구나 이런일을 했을것이고 어쩌면 다른판사였다면 조정계로 돌리지도 않았을테고 더 높은 금액으로 벌금을 때릴수도 있었다는 판단이 듭니다 오일이면 적절합니다 그안에서 운동하고 깨닫고 할시간으론 판사님은 좋은 사람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좋은사람과 현명하지 못한 사람은 또 다르져 뭐 저같은 시시한 사람의 글을 볼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설령 본다고 하더라고 저를 고소하진 않을것입니다 그정도로 한가한 사람이 아닐테니깐여 저는 제주교도소에서 반드시 집까지 걸어서 올것입니다 그증거로 한푼도 들고 가지 않습니다 우산만 들고 갈뿐이져 뭐 양치질 안한지도 삼사년째인데 없어도 되여 군대있을때도 더 길게 갓는데도 안들고 갔고 강제로 머 내보다 어린사람이 서울에서 비행기 타고와 제주도를 한바퀴 걸어서 돌겠다던데 그런사람들이 존경스러웠는데 제가 교도소에서 걸어서 온다해도 그사람의 발끝의 때만도 못한 존재겠져 그러니 걸어서 오는거지 그사람도 머 인생의 무슨 큰 전환점이 필요한것 같아 보이긴 하더군여 짐도 별로없고 머 치비없는사람들도 나갈떄 준다고는 하던데 그건 뭐 장기수들이 그러겠져 나같은 단기사범에게 그런 호의를 베풀리도 없고 혹시 돈으로 주면 근처에서 술사먹고 그거 먹으면서 오렵니다 그러니 안주는게 좋습니다 이런 시시한 사건으로 단돈 백원도 안쓰고 마무리 지었다 그렇게 적을것입니다 그게 제 목표져 그래서 등기도 안한거고 전에 이십년전에 가수 터보였나 그사람 토크쇼에서 자기 아버지 전기수도세 하나안써서 0원 나왔다 그러던데 관중들도 바보더군여 0원이 나올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계량기 그거 자체가 기본얼마 나오거든여 근데 고지서에 0원 나왔다 그러더라고여 자기가 직접본것처럼 얘길하던데 그런경우는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절대로 전에 야구선수가 시합중에 아무이유없이 사망했는데 수만의 관중들은 물론 선수들까지 나와 그거 들고 빨리 병원만 가려고 하던데 응급간호사가 있었는데 그걸 제지하더라고여 제가 예비군 조교나와서 더 잘알고 우리 민방위 십년동안 교육이 그거 동영사으로 보여주는 시청각 교육입니다 왜냐면 그떄간호사가 응급처치를 했다면 살아다는게 의학적인 견해라더군여 그래서 심폐소생술을 가르치더라고여 매년 마다 하지만 그 수만의 사람들은 그걸 무시했져 그냥 대중의 분위기에 휩쓸려서 그게 정의가 아닌데도 세우러호처럼 아는게 없으니 그렇쳐 그저 눈앞에 보이는걸로만 판단하려고 하니 인생의 깊이도 그런거져 자기가 그 생활을 해보지도 않으면서 모르면서 감탄하고 속는것이져 하하하 사람들은 내가 정상인줄 아는데 그렇지 않다 몇년전에 바다수영하다가 돌에 붙은거 그거 돌로 깨서 먹어봤는데 짭지름한게 먹을때만 조금 맛이 있는데 그거 부수는와중에 기생충같은게 실지렁이 같이 작은게 도망가더라고 아마 그런게 내몸속에서 자란것 같다 몇번이나 꽤 많이 먹은것같은데 그게 몸안에 돌아다닌것 같다 병원에 문의해바도 환각이 아니냐며 그러던데 정확한 검진 법은 없는것같다 엠알아이나 씨티나 그런걸 찍어도 보이지 않을것같다 아주 작으니깐 또 움직이고 몇년동안 시달렸는데 보통 잘때만 그러더라고 전에는 뇌에서 폐안으로 이동하더니 그래서 그당시 겨울이었는데 폐병이 걸린것 같았다 한달동안 역기 20킬로 짤리가 내리치는것 같더만 죽는줄 알았는데 역시 사람목숨이 그리 쉽게 죽지는 않더라고 식중독 만큼이나 더러운 병이었다 왜냐면 가만 있질 못하더라고 식중독은 변이 마려울때가 훨씬더 많고 그때마다 화장실가서 몸속에 남은것만 내 보면 되는데 이건 누워있다가 기침하면 3배정도는 더 아픈것 같고 앉아서 기침하면2배 서있어야 조금나은것 같긴했는데 그떄는 진짜 이러다가 사람들이 죽는구나 깨달았다 그 고통이 너무 아파서 티비도 안바지더라고 지금도 멍한상태이고 무언가 새로운것 을 배울수는 없다 과거 알던것들로만 살아갈뿐이지 이런 얘길 해바야 관련분야의 종사자들도 믿질 않고 뇌출혈도 걸려봤는데 훨씬전에 그거 걸린 이유는 아마도 약을 잘못먹어서 그런것 같다 모과환 오가피환 그런종류를 근데 그거 반도 못먹고 버렸다 뇌출혈이 터진이후 근데 그건 폐가 아픈건 보단 꺠끗했다 누워만 있고 아무것도 안먹으니깐 일주일뒤엔 많이 호전되더라고 물론 혈관이 티는 증상은 이년이상 갓지만 육년까지 멈추지 않았고 당연히 사회생활을 할수가 없지 남들은 페인인데 사라봉가보면 그거 수술 받은 사람들은 장애인되있더라고 얘길많이 해바서 아는데 우리동네 폐지줍는 할망도 수술 받았다고 하던데 이젠 폐지줍는것도 못한다 그래도 폐가 아픈것 보단 나았는데 그건 가만 있지를 못하니깐 미치겠더라고 앉지도 서지도 눕지도 못했으니깐 뇌출혈만큼 엄청나게 못견딜정도는 아니지만 기침할때마다 상당히 아픈수준이고 바다에서 회로 먹는건 조심해야된다 그 기생충이 페안에 들어간것 같더라고 대부분은 머리 후두부쪽에 잘려고만 하면 움직이더라고 소용돌이 치면서 한두마리가 아니고 수십마리는 될것같은데 혈관타고 빠르게 이동하더라고 순식간에 가슴쪽에 가거나 팔에 혹은 발목까지 이동해버리더라고 그게 느껴진다 피처럼 빠르게 흐르는것 같더라고 그런걸 몇년동안 격으면서 완전 페인이 되었다 아직도 완치된것은 아닌것같고 그것도 수명이 있을테니깐 언젠간 죽겠지 하고 버티는 중이지 과거 고혈압도 이년마다 좋아지긴했지만 육년이상 갓었고 지금도 완치된것은 아니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혈압 당뇨를 달고 사는 사람이 많아서 머 그리 대단한 병같지는 않은데 근데 굉장히 일상생활에 불편하거든 아플때마다 그래서 아플때는 거지도 부럽지 않다고 하는거지 나도 신해철처럼 먹는게 주체가 안되는데 기생충이 있다는거겠지 내가 배가 고픈게 아닐것 같다 난 원래 그리 먹는사람이 아니었는데 이번 기회에 기생충도 박멸하고 신해철은 못누린 특권을 누려보고 싶다 솔직히 단식해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서 예전에는 어떻게 안먹고 살았는지 히한하고 먹기만 하면 똥배만 나오고 이런 기회는 흔하게 오는건 아닌것 같다 내지금의 병의 가장 큰 원인은 불면증이다 그거 과거에도 십년이상 그리됬는데 고딩떄부터 쭈욱 이어져왔고 훈련소때를 제외하곤 그다지 잘 못잣던것 같다 형도 내방에서 자면 잠이 안오다고 하는걸로 봐서 귀신이 있었던것도 같고 또 모르지 날 원망하던 어떤 여자의 원혼이 그런건지 워낙 여자를 많이 만나고 다니고 책임도 지지 않아 잘 모른다 어자피 내가 처음도 아닌데 뭘 책임질것도 없고 그 원혼이 날 괴롭히고 있는것인지도 모르지 하지만 난 죄값을 충분히 받았다고 생각한다 십년이상 불면증에 시달렸으니 나보고 알아서 죽으라 그런것인데 엄청난 훈련소만큼 강도높은 육체의 한계에 도달하면 억지로 잠이 든것 같다 제주와서는 그게 사라진것 같은데 최근에 또 다시 그 불면증이 도진것 같다 이삼일에 한번씩 자는건 자는게 아니라 고문수준이었다 불면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보통 자살자들이 달고 사는 질병이지 자고는 싶은데 못자면 미치는거지 그게난 만성화되서 견디는거지 보통사람이라면 일년도 견디지 못한다 대표적으로 연예인들이 그런경우들이고 전에도 보면 싸이 황수정사건때도 잠을 못자게 하니깐 술술술 다 불더라고 나처럼 원래 잘 못자는 사람에겐 안통하는거긴 하지만 또 고혈압 환자에게는 거짓말 탐지기 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한다 가만히 있어도 혈관이 퉁퉁 튀니깐 난 뭐 지금은 혈압이 그정도 까진 아니지만 과거육년동안 뇌출혈 터진이후 그랬고 이년마다 좋아졌으며 지금도 정상이 아니라는것은 알고있다 삼춘은 오줌싸개다 내게는 과거 화장실도 사용못하게 형편없이 만들어놔 마당에 싸는와중 흥청망청 잔돈을 안받는 내 과거여친처럼 택시를 타고 나들이를 하고와 마당에 오줌싼걸 탓하던데 수년뒤 자신도 자신의 방앞에서 맥주병패트병안에 오줌을 싸고 있었다 그러니 남을 탓하기전에 자신부터 돌아봐야한다 삼춘잘못이 너무나 많기에 다 기억이 안나고 생각날때마다 추가로 적을것이다 우리동네 금마는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모양인데 뭐 여기서 이제 정치는 어렵다고 판단한거지 자기가 제일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표가 적게나오니 그런거지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냥 겉만 보고 실속없이 판단하는거지 편의점 아저씨한테 물어보니 첫날둘쨰날은 그런사람들이 좀 있다고 하던데 문제는 그안에서 팔굽혀펴기를 할수있냐가 요점이겠지 그정도는 되야 되는데 좁다고 하더라고 우리 삼춘 같은 사람은 되지 말아야된다 일이 있을땐 나몰라라 토끼고 일이 다 끝났다고 판단했을때 슬며서 찾아와 썩은제사고기나 주고 내가 그런거에 또 속아 넘어갈줄알고 자기가 이거 먹으까말까 몇일 고민하다가 준것같다 그러니 상해지 그 상한걸 마치 소중한걸 주는듯양 신중히 들기를 원했고 뭐 어자피 소양인이 1차적으로 건강이 부도화가 오면 소음인 화가 되긴하지 내가 이번에 기분이 좋아 삼춘과 사이가 트러진 와중에도 토지세를 내주니깐 이번에도 또 이렇게 찾아오면 내가 내줄줄 아는거지 과거에도 사이가 나쁠때마다 쓰는 수법이었거든 그거와 상관이 없다 난 기분이 좋으면 안하려다가도 해지고 기분이 나쁘면 하려다가도 안해진다 보통 인간들이 다 그럴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런 꼼수에 이젠 속지 않는다 난 그때의 내가 아니므로 밤새도록 잠도 못자고 십여번 화장실가는데 소고기돼지고기 썩은내가 진동하더라고 평소에는 거의 냄새도 안나는데 아주 지독하대 전에 만덕상이나 이단종교에서 먹은것들은 그래도 거의 반나절 이상가서 증상이 오던데 이건 먹자마자 한시간도 안돼 증상이 오더라고 그래서 반도 못먹고 버렸지 냄새가 좀 이상하긴 했는데 고양이도 보면 썩은거 먹으면 막 오바이트하고 그러더라고 그런거지 그 냄새가 완전 장난이 아니라서 이세상에서 가장 지독한 냄새가 아닐까 싶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그런건 먹지 못한다 사람도 어자피 동물이므로 동물도 영혼이 있지 외 사람만 있겠는가 난 본적도 두번있고 모두 꿈속에서 사람이 맨눈으로 영혼을 본다 다 헛소리다 혼은 혼으로 밖에 볼수없다 잠이 들었을때만 볼수 있는것이지 지금 내집에는 남자귀신이 살고 있는데 앞집 죽은 남자 내보다 열살정도 많고 과거에는 여자귀신이 있었는데 안보이더라고 마치 토요미스테리처럼 창문으로 스윽 지나가고 문뒤에서 날 쳐다보고 있고 공통점은 귀신을 보려면 내몸이 가위상태로 움직이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무방비상태에서 내가 어떤 위험에 노출되었다는걸 느끼면서 봐야되므로 무서운것이다 아무것도 방어할수 없기 때문이지 하도 심심해서 변호사 사무실에 통화해보니깐755 8822인것 같은데 법물사무소로 검색해서 저는 뭐 잘 모릅니다 변호사한지 얼마안되서 자신감없는 목소리가 디게 나른해서 좋았는데 아니 검찰이나 경찰하곤 다르게 얘길해줄것 같아서 심심해가지고 한번 전화해봤지 솔직히 판사랑 전화해보고 싶었는데 번호가 없어서 모르고 뭐 판사정도되야 우편으로 문답을 주고받는게 맞지 일반인에겐 해당사항이 없다 우리동네에도 그런 판사흉내내는 애가 살아서 하는말이지 무슨등기가 증거야 그럼 안가고 등기로 주면 끝이지 이제 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겠어 예전에는 바로 가는방식이라고 아는사람한테 들었는데 외 이렇게 기다렸다가 가야되느냐하니 하는말이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어서 어쩔수 없어여 이러더라고 변호사랑 통화해보니깐 재밋는데 솔까 양심없이 공짜로 통화하니 미안하고 아니 이상하게 전화되는대가 잘 없네 이번에 격어보니깐 경찰이 조사한것들은 대부분은 쓸모가 없다 지금 생각나는것만 예로 들어보면 비리가 뭐냐 주제가 뭐냐 트렌스젠더니 그런거 여기 나와있지도 않고 검사가 새로 검토하고 새로 달아논거다 전에도 보면 정신병원에서도 보면 과거에는 잡아올때 반항이 없는데도 존나 주패고 그랬거든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하던데 최근에 갓다온 사람에게 들어봤지 근데 그기서 의사는 싸움하니깐 너 그러다 사람죽이면 저기 간다 이게 정신병원 치료법이다 내 한테 맞은 사람은 자진해서 온사람인데 탁구치고 있는데 내라켓을 뻇더라고 내보다 20살 더 많치 그러니깐 내랑 친한 보호사가 당신이 화나게 했잖아 하면서 내편을 들어주더라고 내랑 탁구많이 쳐서 친하지 내때린 보호사도 아니고 둘다 독방에 따로 감금됬는데 그사람은 냉방 난 온돌방이지만 의사가 와서 그사람을 먼저 빼더라고 근데 또 의사가 오니깐 달라지더라고 그사람은 자진해서 온거니깐 게다가 다른의사는 아침회진때 내담당은 아니었는데도 내게 이놈아 곱배기다 이넘아 이러면서 훈계를 하던데 그게 우리나라 정신병 치료법이다 왜 내가 그 아저씨를 떄렸는지 그건 알고싶어하지도 않고 묻지도 않더라고 당신들은 나 잡아올떄 어떻게 잡아왔어 부산공항에서 수갑채우고 봉고차안에서 딱 욕한마디 한거 그걸 앙심에 품고 한시간반뒤에 나 떄렸잖아 아무 이유없이 수갑채운상태에서 그래놓고 모르는거야 경찰과 검찰처럼 따로 놀듯이 보호사와 의사도 따로논다 전혀 모른다고 아마 얘길해도 이렇게 애길하겠지 반항하니깐 이러면서 상상만으로 얘길하겠지 그게 아닌데 왜 애길못하냐면 그안에 가면 의사기분나쁘게 하면 무조건 독방에 간식 담배가 없고 그런다 술뺴고는 할수있지 돈만 있으면 돈없으면 아무것도 없다 독방에 가면 화장실만 있지 냉방에는 씨시티비가 있고 박에 간호사가 그거 보고 있지 잘 보진 않는다 추워가지고 이상한짓 하지도 못한다 온돌방엔 없다 또 그 시간에 근무하던 보호사도 아닌 아저씨가 그얘길듣고 독방하루감금된 내게 와서 너어른한테 그러는거 아니다 이러면서 십분이상 훈계질하던데 마찬가지더라고 결과만 가지고 그러더라고 마치 이번사건처럼 법이란것도 그런거지 도덕은 저리가고 결과만 가지고 따져보자 그런게 법이지 우리나라법 분명히 잘못된 점들이다 그러니 재발방지가 안되는거지 세우러호처럼 무조건 수학여행금지 이렇게 난 그 아저씨 단 한대만 때렸다 탁구대위로 점프해서 축구공차듯이 차버렸지 왜 그렇게 떄렸냐면 간호사가 아침마다 나 머리에다가 그렇게 차서 깨운다 내가 신발방향으로 누워자면 신발끝으로 차면서 깨우고 벽족으로 돌아서서 자면 신발신고 들어와서 빰을 구두로 문지르면서 꺠운다 어쩔떈 입술에도 대고 막 깨운다고 나한테만 그러더라고 다른사람은 안깨우고 근데 못생겼다 이쁘면 상관이 없는데 그래서 아마 그렇게 따라해본게 아닐까 난 배운대로 한것 뿐이다 보호사가 내한테 한대로 간호사가 내한테 한대로 그게끝이야 남자들은 그런게 없는데 여자들은 그런게 있다 초딩때도 반장투표할때 누구누구를 찍으러고 꼭 전라도처럼 잘 뭉치는데 난 알았다하고 다른애를 찍지 내옆에도 어떤 잘생긴 형이 오니깐 잘해주러라고 그런지시까지 하는데 사립같은경우는 학교도 그렇고 디게 파워가 있다 보호사든 간호원이든 호랑이 없는곳에 여우가 왕이다 차가 없는곳에 마가 왕이다 이런것처럼 일반 병원 간호사같이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간호사는 디게 자주 바뀌고 많은데 그 간호사는 주걱턱에 별로 못생겨서 의사한테 회진돌때 그애길하니깐 그럴리가 있나 라며 안믿더라고 그러자 공수부대나온 아저씨가 아니 진짜로 그럽니다 이러니깐 다시는 그간호사 발로 차지 않더라고 애길도 안걸고 간호사마다 그 자기가 좋아하는 환자가 따로 있다 실제 일부러 독방에 넣어서 얘기하다 나온 아저씨도 있고 우리들끼리도 얘기해보는데 일반병원에선 결혼까지 하는 경우가 있지만 여기는 그런게 없다고 하더라고 근데 독방에 그 내한테 맞은 아저씨랑 같이 가니깐 의사가 왔을떄 내보고 몇십대 맞았다면서 디게 웃기던데 독방이긴 하지만 두방이지 옆에서 다 들리는데 보호사들은 자기들이 내 데려올때 한것은 모른다 이거지 뭐 어자피 경찰이나 검찰이나 따로 노는거랑 비슷하다 내가 드라마 보고 있을떄 야구로 돌리더만 남자가 무슨 드라마야 그게 병이다 이러더라고 여기 오면 없는 병이 자동적으로 만들어지는것 같더라고 자기 근무시간에 환자들 티비도 마음대로 돌려버리면서 근엄한척 하는게 가관이더만 그리고 거기 1차동원떄 동부서 위인것 같은데 씨유편의점 맞은편 거기서 하는것도 정신병이야 중2정도되는 여자아이가 이쁘던데 노래자랑 시간에 에이치오티의캔디를 부르더라고 아마 학교일년썩겠지 오래있던데 얼굴디게 이쁘더라고 또 내타입이고 내한테 고백하던 누나가 그얘기할때도 개랑 다른아저씨 데리고 왔더라고 얼굴빨개진것 바라 이러더라고 그누나는 이쁘긴한데 내 타입은 아니다 그래서 전번을 안물어봤지 면회할떄보면 자기엄마만 오던데 내가 먼저 퇴원했다 오기는 같은날 왔는데도 간호사중에 이쁜사람이 딱 한명있었는데 자주오진 않더라고 내가 친한형이랑 그간호사뒤에 복도에서 따라가면서 노팬티다 노팬티 이러니깐 장난으로 때릴려고 하던데 정말 미인이더라고 역시 여자란 나이많아도 내타입이어야만 끌린다 내 퇴원직전에 내보고 잘생겼다고 내가 좋다는 간호사도 있었는데 간호사들이 환자가 마음에 들면 꼭 노래시킨다 방에 아저씨들 다 있는데서도 또 여기 아저씨들은 디게 돌아가는 구조를 잘아고 다른병원들도 많이들 가봤더라고 호주에 정신병원도 가본사람도 있고 거기는 일주일에 한번 담당의사와 면담을 하면서 치료하는데 한국은 처음들어와서 딱한번 면담하고 절대 안한다고 하더라고 그러니 치료법도 없고 그냥 감금형식이지 노래자랑에서 그어린여자애가일등이고 내가 이등이고 삼등은 다른방의 춤잘추는형이있다 그러니깐 옆방의 나랑 친한 방위나온아저씨가 그애를 업어주더라고 함께있어요 두려움에 울고 있지만 눈물을 딱아주었어여 함께있어 그대에게 행복을 난 에이오티는 안좋아한다 대부분은 나랑 친하다 지금 티비에서 유행하는 그런걸 많이 따라하고 노는건 잘논다 즐거워하고 초딩때처럼 면회실 책상 다닥다닥 붙이서 찰흙빛기 그림그리기 등 한다 조폭아저씨도 하고 누구든 다 잡아온다 가족이 전화한통만 하고 따라와서 선입금만 해주면 그니깐 전에 이재명이 그런것도 사실이다 이젠 병원안에도 전화가 있다고 하더라고 그건 마치 간통법 시행전과 후의 변화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당연히 지금은 그들의 권력도 약해져있을것이고 요즘은 그게 안되는 구조니깐 변명할수있는거지 과거와 달라져있으니깐 공립이나 사립학교 다 다녀본 사람이면 금방 알것이다 괜히 그런 병원들이 산에 있는게 아니다 물론 처음엔 병원비를 저렴하게 하기위해 그런곳에 짓지만 서서히 이단처럼 썩어가는거지 전에 티비프로그램에서 포로수용체험을 일반인 대상으로 시험해보니깐 간수놀이하는 사람들이 어느덧 가학적인것에 물들기 시작하더라고 금방 그래서 전에도 보면 현명한 어머니들은 아들의 교육을 위해서 여러번 이사를 다니는것이지 환경이 그사람을 만들기 때문이지 그게 안되는 사람들은 이제 결과만을 중시해서 그렇지 않게 살아온자들이고 대를이어서 거의 영원히 변치않는 잘못된 점들이고 그러다보면 이제 후대에서 돌연변이들이 반드시 나오기 마련이다 그래서 어느조상대에서 잘못이 있었는지도 모르게 된다 그런건 누구도 알수없다 그게 바로 보이는듯 하면서도 다 볼수없는 그런것들이지 예를 들면 우리직원이 그런말할리가 없을텐데여 이런거지 바로 당사자도 아닌 사람이 그런말 하는것 자체가 잘못된것이지 삼자가 어떻게 당사자보다 더 잘 알수가 있단말인가 그건 뭐 공립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일이고 하지만 그일이 사실로 밝혀져도 앞에서 했던 그런말의 정반대의 힘있는 발언은 못하거든 그러니 어불성설이지 그럴꺼면 처음부터 그런말도 하질 말아야지 헌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게 안된다고 그러면서 집이 다섯채라면서 오백원도 못돌려주고 그런거지 아니 어느 목욕탕의 여사장이 그러더라고 그래서 공뭔통해 환불받긴 했지만 전에 어느 은행에서는 인터넷으로 하면 요금이 안들고 전화로 하면 요금이 들어 인터넷으로 물어봤다 뭐가 잘못됐냐니깐 왜 인터넷이 돈이 안드냐고 동문서답 하시던데 바로 그런 잘못된 고정관념 속에 산다 이거다 인터넷은 고정금액이고 전기세정도만 미미하게 들뿐 그걸안해도 인터넷은 다른것을 할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전화비보다 싸게 먹히니깐 하는 말이지 그 단순한 논리를 사람들은 모른다 그건 다른데서도 응용해보면 알지 등기가 증거가 아닌데 등기를 받아야 증거가 된다고 허언질하듯이 많은 사람들이 그걸 지적해주지 않으면 그냥 눈뜬장님이다 등잔앞에 촛불도 볼줄 모르고 그림자도 볼줄 모르며 따스함도 볼줄 모른다 이거다 오직 등잔만 그들의 눈엔 어리석게도 보일뿐이지 면회장이 노래도하고 불다끄고 나이트등 반짝이 달아서 댄스타임도 있다 노래잘부르면 상도 3명까지주고 나도 타봤다 난 그겨울의 찻집 을 불렀는데 여기와서 배웠다 누구노랜지도 몰랐고 군대에서도 그노래부르고 박수밨았는데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우리방에 그아저씨가 맨날 그노래만 수십번 부르니 자동적으로 외워지더라고 근데 그아저씬 상을 못밧어서 내가 받으니 그거좀보자면서 아니 손안대꼐 보기만하자면서 조르더라고 까보니 녹색포장지안에 있던건 맛동산이더라고 그아저씨 사연은 자기애비가 유산을 물려주기 싫어 집어 넣었다던데 거기오는 사람들은 대게 40후반에서~50후반까지가 거의 대부분이다 근데 여자는 30초반~40후반대가 많다 간호사가 보통 20대후반 ~30후반까지가 많다 또 공수부대 나온아저씨는 맨날 칠갑산만 부르던데 그것도 가사 다외웠다 인천의 성냥공장 성냥공장아가씨 하루에 한봉두봉이 합이 열두봉 치마밑에 감춰두고 그것도 외웠지 하도 불러대서 우리방에도 이년이상 썩는 형이 내게 삼국지책보고싶다고 달라해서 빌려줬는데 내보다 늦게 들어온 전차부대 의가사상병제대형이 자기가 볼권수가 그 이년썩은 형이 보고있자 내보고 책을 좀 바꿔달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얘길 이년썩은 형에게 애길하자 갑자기 내삼국지책을 그 전차형에게 던지면서 욕을하면서 주먹을 날리는데 그 전차형은 복싱하듯이 다 피하더라고 그리고 도망가던데 쌍둥이좌같고 그 이년썩은형은 별힘도 없으면서 내게 맞은 아저씨처럼 성질만 더럽더라고 그렇다고 내책을 그렇게 함부러 던지면 안되지 그러니깐 이년동안 썩는거지 난 그래서 알고있지 저기는 한방에 열병인 사립이고 마루고 공립은 두명에 침대다 대부분은 공립만 갖다와서 거기가 별로네 이러던데 인터넷상에서 남들이 갓다와서 쓴평을 보면 절대로 그렇지 않다 공립은 좀 별로긴 하다 하지만 남여 공용이고 아줌마 다리도 만지면서 얘기할수도 있다 이혼한 아줌마들이 많고 공립은 여자가 더 많다 대충 30명전후 남여합쳐 치과형식이지 난 공립에는 일주일밖에 안있어서 자세히는 모른다 공립은 아무떄나 면회가 되지만 사립은 삼주동안 면회금지다 왜냐면 패서 잡아오는경우가 많고 또 그래야 최소 한달은 수입이 생기니 그러는거다 그러니 공립은 가격이싸지 환자들한테 해주는것도 거의 없고 처음에 나한테 약처방을 잘못해서 혀가 꼬이더라고 나 발음 되게 좋은데 말이 안나오더라고 엉뚱한약이나 주입하고 사립에선 그런 사람밨는데 처음엔 진짜 바보인줄알았는데 약을 너무쎄게 주입해서 그러더라고 나중에 몇일있다가 풀리니깐 정상이더라고 바보가 아니라 깡패더라고 면회온사람보면 조폭같은 애들만 오더라고 사람이 그렇게 빨리 다른사람으로 바뀔수도 있다는걸 본다는건 신기한일이다 그형을 본것은 온돌방독방인데 내가 잠이 안오니깐 코고는소리들때문에 독방에 넣어달라니깐 첨에 거기들어갔다가 봤는데 계속 강시처럼 두팔을 쭉뻣고 말도안하고 달라드니깐 간호사한테 냉방으로 넣어달랬거든 그 어린여자애가 그형보고 앞니빠졌다고 놀려대던데 옥상에서 볼때마다 실제 조폭아저씨도 입원했지 딴방인데 샤워할때 보니깐 등 왼쪽어깨 날개부분에 칼라 장미 문신에 노루한마리 그려진것 같은데 그당시엔 보기드문 문신이지 다른방에도 문신한 사람들 더러 있긴했지만 그렇게 깔끔하고 정교한 문신엔 그당시엔 드물거든 아마 외국에서 한것 같은데 별로 친하지 않아서 물어보진 않았다 허리가 안좋다고 하던데 수술해야되는데 안받았다고 하더라고 내보단 다른애랑 친했지 21세기파 행동대장이락고 하던데 옥상에갔을때 옥상은 밖이 훤히 보이긴하지만 주위가 온통산이고 의사간호사들 주차된 차량이왼 별로 볼것도 없다 철조마으로 다 둥글래 둘려쳐있긴한테 모서리부부이 좀 취약했다 공립은 창문이긴했는데 거기도 사층높이로 높아서 뛰어내리면 죽긴하겠더라고 사립에선 그부분으로 그 조폭아저씨가 저기로 탈출할까 그러는걸로 봐서 자진해서 온것은 아니더라고 형은 알바할떄 자기환자들중에 신창원이 당시 수배중인데 그가 어디 숨었는지 알고 있다며 자기를 퇴원시켜주면 갈춰주겠다고 그랬다고 하더라고 공립은 좀 모지란사람들이 오는편이고 사립은 좀 개념이 있는사람들이 오는편이라 믿을만하다 우리 군대있을때 가끔 대대장 이 같이 구보한이후 정상에 올라가 신창원에 대해서 배워야될게 많다면서 그의 죄는 용서할수없지만 형사를 따돌리고 싸워 이긴 그용기와 패기는 배워야 된다면서 헛소리를 해대던데 어쩐지 이상하던데 십년뒤에 여하사 성추행하고 실형살더만 투스타면 뭐해 하사떄문에 인생패망했는데 그러니깐 한국은 여자들이 살기 좋은나라다 그반대인 경우는 절대로 없다 결국 옥상에는 매주한번은 옥상에 올라가는데 거기가면 유병언같은 교주가 있다 우리남자들하곤 한마디도 안하고 여자열명정도한테 원형으로 둘러쌓여서 애기하던데 아마 여기 원장같다 나이도많고 힌머리에 힌가운에 우리남자병실에는 한번도 안오더라고 사립은 간호사가 차도 타주고 탁구도 처주고 댄스타임도 있고 레크레이션이 많다 차도 종류별로 다 있다 개피차 쌍화차 등등 한 일곱가지 이상 이런 자판기 커피가 아니고 다방처럼 그렇게 일렬로 쭉앉아서 하나하나 정성으로 다 타준다 탁구도 그렇게 쳐주고그러니깐 환자 스스로 입원해 주는거지 환자스스로 찾아와주면 돈이 되니깐 그렇게 운영하는거지 공립은 아무것도 없다 탁구대가 있긴한데 아무도 안치고 규모가 유치원수준정도고 사립은 학교만하다 내형도 공립에서 대학생때 알바로 일했는데 약을 어떻게 맥이냐고 내한테 묻더라고 외그러냐니 약강제로 맥이다가 이빨뿌려뜨려서 백오십에 합의해줬다고 하더라고 거긴 공립이니깐 알바쓰니깐 가능하지 사립은 아마 그런것도 묻힐것이다 우리떄는 어떻게 맥이냐면 방에 들여보내지 않는다 화장실도 못가게 한다 약을 맥이야 돈이 들어오니깐 사실은 그거 실험용약이다 전에 라식초창기의 엑시머레이져 같은 그런거라고 생각하면된다 외국의 임상실험 재료이지 약으로 정신병을 치료할순없다 대화로 치료해야지 근데 그걸 할수있는 의사는 거의 없다 감기와 고혈압과 더불어 약으론 다스릴수없다 그냥 성적인것은 차단해서 무기력하게 만들뿐이지 외 정신병원에서 탈출하는 뉴스가 나오냐면 그거 처음에 잡아올떄 떄리는경우가 많다 욕했다고 단지 그것때문에 보호사 마음이지 자기 기분풀이하는 한시간전에 욕한것때문에 그래서 그거 맞다가 갈비뼈같은거 나가는사람도 있다 오히려 강한사람들이 그런걸 잘 당하고 그래서 탈출도 잘할 기회를 잡는것이다 보호사 네명이가서 잡아오는데 당해낼 재간이없다 실제 정치깡패 이정재도 부산피난시절에 네명한테 린치당하다가 시라소니가 구해준것이지 뭐 그뒤로 용돈이나 뜯기다가 보복한거지만 그런건 일반병원에서 통원치료한다 근데 웃긴건 그병원비 역시 피해자 가족들이 전액부담한다 그걸 감수하고 보내는거지 그러니깐 마음대로 때리는거지 아무이유없이 단지 기분나쁘게 했다고 그때 탈출하는거지 우리떈 그게 아니고 전차부대나온형이 의가사 상병에서 제대했는데 정신병원 오는사람들은 대부분은 술꾼이다 사회에서 일도 안하고 술먹고 집안에서 행패부리니깐 잡혀오는형식인데 결혼한 사람도 이외로 많다 그형은 성실해서 내하고 탁구도 자주치고 친했는데 우리방이고 하루는 보호사가 쓰레기버리는걸 그형을 데리고 나가는바람에 탈출했다 몇시간만에 잡혔지만 그래도 나보다 먼저 퇴원하더라고 뭐하러 탈출해 맨날 새벽마다 우리방에 와서 잡담 하는 다른방 아저씨 있는데 그 전차형이 자는데 조용좀 합시다 계속 그러더라고 몇번을 그러니깐 그 옆방아저씨가 이어린개 어디서 건방지게 이러면서 빰을 두대정도 떄리더라고 그러니깐 전차형이 진짜 주먹쥐고 날리려고 하니깐 그아저씨 감짝 놀라서 피하는자세 취하더만 다신 새벽에 안오더라고 맨날 용식이동생 용식이동생 또 무슨 거짓말 하고있지 이러더라고 갈떄는 담배도 하나 안남기고 가버리더라고 소리없이 사립도 알바쓰긴한다 잘몰라서 환자한테 주는 책같은것도 혼자검사하고 있던데 내 집어넣은 사람이 내책에 이상한걸 준다고 그러니깐 거기 알바하면서 잘 모르는거지 거기는 무슨 국가에서 잡아오고 그런곳이 아니다 나도 거기 가기전까지는 그렇게 잘못알고있었으니 잘모르면서 아는척하는건 좋지않다 공립은 경찰이 대동하는 경우가 많지만 최종결정권자는 가족들에게 있다 부검처럼 경찰이 마음대로 할수있는 권한은 절대로 없다 거기서도 한번싸웠는데 나이많은 형하고 먼저 신발쓰레바를 벗어서 머리를때리더라고 꼬라보는게 건방지다고 키큰형인데 말랐다 그래서 바로 날렸지 내가 일방적으로 때리니깐 보호사들이 나만 잡고 말리니깐 그형이 그틈에 날 때리더라고 그러니깐 이젠 그형도 말리고 아 나 묵여도 좋으니깐 놔바라 이러더라고 전에도 싸운적이 있는모양이더라고 나중에 내랑 같은 방쓰는 형이 등에 용문신했는데 키는 나보다 작고 그형하고 친하더라고 그래서 내보고 사과하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사과하니깐 그뒤론 아무말 안하더라고 진짜 싸우면 나한테 안된다는 걸 아는거지 또 내가 여길 왜 들어왔는지 그형한테 들은이후는 조용하더라고 내가 무슨 군대가기 싫어서 온걸로 잘못알고 있더라고 단지 돈을 받고 감금해주는것뿐이지 올드보이처럼 집에 둘수 없는 사람들을 거기서 주는약을 외 안먹으려고들 하냐면 그거 먹으면 서서 오줌이 안나오는경우가 많다 성적인 약이지 성을 죽이는 사립은 여자인턴들도 오는데 한명도 이쁜여자는 없었다 나하고 같은날 들어온날 여자도 있던데 왜냐면 교회처럼 자기소개시키거든 그여자가 나보고 좋다고 하던데 다른아저씨랑 여중생한명대리고 와서 나중에 옥상에서 그러더라고 내가 관심없어하니깐 내가 전문대나와서 그러제 나보다 나이는 많은데 시련당한 여자같던데 따로 전번을 안물어봐서 그뒤론 못만났는데 아마 지금쯤은 살아있진 않을것같다 우리방에 있던애도 그렇고 어린애들은 남자들은 별로없고 삼십대는 거의없다 하루는 자는데 나보고 욕하더라고 나랑 친하지는 않은데 그러니까 과거 자기에게 욕한애들이 한 욕을 내게 하는거지 아무 이유없이 때릴려다가 그만뒀는데 옆에서 할배가 자다일나서 시동걸지마라 그랬지 그할배는 다른환자들과 달리 바로 병실로 아침에 왔더라고 보통은 하루 독방에 두는데 그 할배는 그냥 자는채로 집에서 몰래 싣고온거지 전화만 찾던데 자기를 누가 잡아넣은지도 몰라하더라고 그게 자기 아들이 집어넣은거지 양로원형식으로 요즘은 그런형식으로 운영되지 않는다고 하던데 과거엔 그랬다 그래서 집어넣은사람이 돈만 계속넣으면 평생 못나올수도 있다 칠년까지 거기서 살고있는사람도 있더라고 맨날 간호사랑 탁구치는 맛으로 살더라고 바보인사람은 남자80명 여자70명 중에 한두명정도이고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 대학교수도 있고 남자는 4층 여자는 3층 2층은 면회실 병원마다 틀리겠지만 우리고등학교 밑에도 정신병원이 있었다 간판이 없어서 먼지 몰랐는데 그 밑이 부산상고였지 거기 새로신설한 산꼭대기 직업학교라서 1년단기였고 하루는 하교하는길에 4층창문에서 아줌마가 머리도 안감은 상태에서 환자복입고 우리를 보더라고 그래서 알았지 전에 전혀 몰랐지 우리동네 그놈이 간곳은 성적인 정신병이지 진짜 정신병자들은 병원안온다 간사람 한명만 대바라 아무도 없다 난 답변이 달려있기 때문에 안심했지 설마 공뭔들이 처리한글을 공뭔이 조사할줄은 몰랐으니깐 내 판결문에 나온것도 보면 싸코패스 호모 유트브동영상주소 이거 3개가 다다 뭐 싸코패스는 요새 뉴스에서도 정당끼리 싸울때 흔히 사용하는 용어던데 호모는 초등학교 선생한테 배운말이고 동영상 주소는 뭐 니가 보라고 올려논글인데 난 안보이더라고 컴맹이라서 그런가 일부러 복사붙여넣기해야 보이고 경찰은 자기는 보이다고 하던데 내게 어떻게 보이는지 보여주지는 않더라고 이사건은 솔까 내가 2건의 다른글들을 올렸어 한개는 삭제했는데 나머지는 답변이 달려서 삭제안했는데 그 삭제한글은 고소를 못했더라고 그러니깐 내가 클릭한번만 했으면 아무짓도 못했다고 그러니 승복할수없지 어자피 이것도 시청과 경찰이 공조되지 않는 구조이니깐 그런거지 그냥 눈앞에 보이는 그런것들만 다루는거지 법이란것도 알고 보면 사람이 하는거니깐 우리동네 금마는 이젠 정치에 회의를 느꼈나 뭐 표도 안나고 그러니 다시 원래 하던거 하고싶어하는모양인데 어리석다는 증거이지 뭐 그렇게 나쁜사람이라고 생각지는 않는다 내게 기회도 줬고 내가 뿌리쳤을뿐이지 그냥 성품이 나쁠뿐이야 난 인간의 본성을 누구보다도 잘알고있다 목소리만 들어도 알수있지 원래 오십부터 시작하는냐 물어보고 싶었는데 감빡잊고 그건 못물어봤는데 인터넷검색해보니 그런것 같네 난 군대도 교도소도 다 내가 가고 싶어서 가는 사람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갖다오져 개과천선 할수있게 오 하늘이시여 힘을 주소서 제주교도소 가보니깐 가는길은 오르막이 대부분이라 매우 힘들었는데 오는길은 수월했다 한라산도 어릴때 초3때 올라가봤는데 그때의 그런 느낌이었다 가는건 힘들건 오는건 쉽고 뭐 실제 교도소에 가는건 쉽고 나오는건 어려운 반대 코스지만 말이다 r집에있으니 심심해서 시찰이나 가본거지 지금 자전거 상태가 양호할때 가보는거지 이것도 안되면 어렵다 걸어서 갈수도 있지만 뭐 자전거 끌고가나 걸어서 가나 비슷한데 오는길은 확실히 자전거 타고 오는게 낫지 뭐 하지만 갈떄 자전거 타고 갈껀아니고 검찰통해서 갈꺼니깐 오는길을 미리 알아둬야지 대강이라고 그럼심정으로 갓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관제탑에나 출입구에는 사람이 없었다 운동하는 사람도 없었고 썰렁했다 다음번엔 사람들을 볼수있겠지 군시절 레이다에서 견시병을 한적이 있어서 더 잘알고 있다 왔지 가는길에 길을 세번물어봤는데 왜냐면 원래는 종합경기장에서 올라가려다가 자꾸 내리막이 많아가지고 그러면 더 힘들것 같애서 검찰청쪽으로 올라가서 서쪽으로 가다가 길을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맨첨엔 초딩여자5학년정도되는 둘애게 물어봤는데 뭐라고 했냐면 제주교도소를 물어볼순 없었으니 한라도서관이 어느방향이냐 그리 물었지 잘 모른데 알았다하고 가려다가 좀가서 다시 저멀리서 야 니네 핸폰없냐 있으면 한번지도 바바라 하니깐 둘중 빼빼마른애가 핸폰을 꺼네 검색을 해보더라고 여기 위치를 다시 비교해보고 나니 금방 갈수있을것 같더라고 그래서 고맙다고 하고 다시 가다가 또 길을 잃었다 난 길치다 이번엔 또 어떤 마트앞 주차장에서 남녀 둘이 차뒤 트렁크 힌거 거기서 뭐 하다가 물어봤는데 웃고는 있었지만 바쁜지 저기 마트가서 물어보라고 우리도 여기사람 아니라고 해서 다시 그기 마트 이름은 모르겠는데 가려다가 떄마침 맞은편 식당에서 여자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더라고 20대후반에서 30초반의 젊은아가씨들이더라고 검정코트를 많이입었던데 처음엔 두명나와서 물어보았지만여기사람들이 아니고 곧바로 그애들친구네명이 더 나오던데 남자도 한명 있던데 내보다 두살정도 어리겠던데 자기가 잘아는듯 멋진회색 양복에 주머니에 한손넣고 다른손으로 방향을 가리키며 일로 직진하다 좌쪽으로 꺽으면 된다고 하더라고 근데 내가 방금 그쪽 방향에서 왔고 초딩여자들폰에서 확실히 반대방향인거 알고 있었거든여자애들은 우와 역시 이러더라고 뭐 우리오빠 이런얘기는 안하지만 가오잡으려고 그런것도 같지만잘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하는게 아니고 날 엿맥이려고 일부러 그러는것 같더라고 눈빛도 안좋더라고 사기꾼같애 원래 외모가 멋진사람들이 사기꾼들이지 난 그남자가 말한 좌측이 아니라 우측으로 꺽었다 역시나 예상대로또 좀가다 안경키고 내보다 한 20살 많아보이는 뚱보아재에게 물었는데 역시 이쪽이 맞았다 근데 내보고 가장 어려운 코스로 왔네여 하더라고 원래 종합경기장쪽에서 오면 그냥 쭉오기만 하면되는데구불구불 왔다면서 실제 뭐 돌아가는길엔 그게 맞더라고 그말이 나 그마지막 뚱보아재랑 거의오분이상 애기했는데이외로 친절해서 좀춥긴해도 얘기가 이상하게 길어지더라고 아 저씨 나 일부러 엿맥일려고 가짜로 가르쳐준거네 쌍둥이좌가 틀림없다 아마 전과자겠지 뭐하는넝인지 모르겠는데 난 그런 천성을 볼줄알지 김연아가 이번 마지막피겨에서 입은 의상이 사람들이 별로라고 하던데 난 그옷보니깐 판사옷같더라고 색깔이 검정에 보라 판사가 되고 싶었다 이거지 뭐 실제 판사의 외모나 옷은 그리 멋지지 않거든 진짜 좋은 사람들은 외모에 신경쓰지 않는다 없는사람들이 외모에 신경쓰는것이지 주말이라서 그런지 여기 제주교도소도 텅비었고 입구에 파리한마리도 없더라고 오늘길에 아 후문도 있는지 보고 올것인데 너무춥고 다시 그 오르막을 올라가기 싫었다뭐 자전거 타는게 아니고 거의 끌고 가다시피했거든 전에도 그래도 민방위 첫번쨰 제주대학 위쪽 그쪽 에서 한번했는데그때도 자전거 타고 올라간다고 죽어지겠더라고 그정돈 아니더라고 여기는 그떄는 너무일찍가서 땀으로 샤워했는데그떄도 추웠고 감기걸리뻔했지 그땀말린다고 뭐 오는길은 둘다 편하긴 했는데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고 있는거지 인생도 그렇게 그런게 삶의 지혜지 이젠 알겠다 개가 외 나한테 욕을 하고 그런 푼수짓을 했는지 난 개를 정상으로 보고 대한것이고 알고보니 모자란애더라고 그게 뭐 나쁜것은 아니고 모자란애들이 보통 착하긴 한데 자기 기분내키는대로 동물적으로 하는경우가 많다 개를 폄하하는게 아니고 그걸 진작에 알았으면 내가 그렇게 대처하지 않았을텐데 너무 늦게 안탓이지 그걸 정상인의 기준에서 판단하려다 보니깐 오류가 나온거고 이젠 난 널 원망하지 않는다 니가 외 그렇게 사는지 이해했으니깐 아니 오늘 제주교도소 외각시찰하고 집에서와서 술처먹고 동네 돌다가보니깐 현대아파트에서 나와 빈병을 주우러 다는애가 있던데 겨우 하병주웠다 11월12생으로 전갈자리더라고 자기 여동생은 결혼했었는데 남편이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었다고 했고 나랑 여러곳을 다녔는데 마지막에 집은 가르쳐주기 싫은것같더라고 난 그맘을 읽었고 그래서 먼저 가줬지 그애는 빈병을 주우러 다닌다고 하였다 수급자인데 외 그런거 줍냐니 그냥 집에 있으면 심심해서라고 했다 내보다 한살 많지만 좀 어리버리 하던데 장애2급이였다 그러면 높은거냐 물으니 1급이 젤 낮은거라고 했다 근데머 나오는거 있냐니 있다고 했다 그애랑 어느덧 건입동주민센터까지 뒤까지 가게되었는데 전갈자리라서 디게 편했는데 그곳에서 이미 멀리서 부터 깡통을 때리르 소리가 들렸다 망치로 그 할배는 작년에도 봤고 추울때 겨울같은데 얘기도 한 삼십분이상 해봤는데 그할배도 수급자고 이애처럼 심심해서 하는거라고 했다 그 깡통 팔아바야 돈은 얼마 안된다고 하던데 육십개까면 천원정도인가 그렇게 들은것 같았는데 아마 중량이겠지 근데 올해는 보니 날 모르더라고 전혀 자기는 젊을때 무슨 강연 그런데를 많이 들으러 다녔다고 한것 같은데 내가 그 할배가 몇월생인지 맞추지는 못했으나한끝차이로 틀렸다 난 물고기로 봤는데 양자리였다 양자리가 이리 거지같이 하고 다니진 않으니깐 하지만 늙고 힘이없으니깐뭐 그리된것 같은데 뭐 사실 물고기가 뭐 그런거 열심히 사는 사람도 아니고 또 혈액은 맞췄다 어떻게 알았냐니 나랑정신적으로 잘맞으니깐 에이형이 많은 기회를 주는편이거든 그 한살많은 애가 이름은 안갈춰주던데 성만 신씨라고 한것같다 그애가 내가 할배랑 얘기하는걸보고 천천히 저 멀리서 갈까말까 하며 날 기다렸다 그래서 할배랑 더 얘길하고싶었는데 막상 그애한테 가보니 지금 생각해보면 괜히 간것도 같지만 뭐 그냥 집에 가버리더라고 겨우 한병줍고 물론 가는길에 그애 여동생의 일에대해 들은게 크긴했지만 깡통을 망치로 치는 할배는 또 가면 언제든 볼수 있으니깐 거의 매일같이 다음에 보면 내가 그 깡통을 망치로 까줘보고 싶었는데 재미가 있을것 같았다 할배가 허락할지는 모르지만 아마 한번은 되겠지 날 기억못하는걸로 봐서 치매전조 증상같기도 했다 그런 일을 하고 그게 에이형의 장점이며 그 전갈애는 아마 다신 보기 어려울것이다 난 그것을 알고 있지 개를 만나니깐 개가 생각나더라고 아니 진짜 개를 폄하하려는건 아니고 이제 확실히 알겠더라고 모지란게 무엇인지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난 저렇게 죽지 말아야지 그런 교훈을 배울수있지 그런애들에게서도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저 남에게 원한만 쌓아두는데 그러면 암이 걸리거나 범죄를 저지르거나 두가지에 압축된다 그런사람이 되지 말아야 하며 몇가지 단어에 종속되는 그런사람도 되지 말아야 된다 사람은 단지 몇가지 단어로 설명할수없기 때문이지 오늘 만난 그 사기꾼같이 길 물어보는데 사기꾼 만난건 거의 처음인것 같긴한데 난 그런게 느껴지더라고 아주 기분이 안좋더라고 반대로 일부러 가르쳐주고 교도소는 내 삶의 정화작용을 해줄테이고 내삶의 일부가 되줄것이다 난 그걸 예감하고 있지 벌써 두달뒤에 교소도을 퇴소하고 더욱더 건강한 사람이 된뒤에 수정해서 더 자세히 적겠습니다 두부줄 사람은 없지만 단식두엔 복식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는 사람들이 범죄를 재발하는것이지 아니 난 군대에서 대대장 송유진 소령진이 영창 처음 갓다오니깐 두부랑 김치 푸짐하게 주던데 그걸 먹는동안 한마디도 안하더라고 처음엔 십일 갓다왔지만 이건 뭐 절반이고 그뒤에도 영차을 두번 더 갓으며 그러니 뭐 두부가 효과가 있는건 아니다 그뒤론 안주더라고 하지만 국가에선 최소한 그정도는 성의를 보여야한다 국가는 결국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것이고 공무원은 내세금을 쪼개서 월급받아 가는 직업이니깐 퇴소이후에도 빈부의 격차를 보여주어 더욱더 범죄자를 야기하는 그런걸 운영해선 안된다 퇴소떄조차 외면받고 소외받는 그런 소수자들을 챙길수있는 정치인은 이세상에 단한명도 없다 그러니깐 얼간이들이지 자신들도 그런곳에 들어갈테지만 자신들은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기떄문에 그런 소외감을 전혀 느끼지못하고 산사람들이지 학교다닐떄도 늘 가족들이 졸업을 챙겨줬을테니깐 군대갈때도 가족들이 늘 그들을 따라 나섯을테이고 난 그러고도 사고내고 하는것들 보면 한심해보이더라고 퇴소떄조차도 남들과 다른 빈부의 격차를 느끼게 하면서 그들이 외 범죄를 할수밖에 없는 인간으로 내몬것인지 우리사회는 반성해야한다 난 아직 교도소는 가지않았지만 그걸 느낄수있다 교도소앞에서도 예비군훈련떄처럼 표를 구걸하면서 굽신거리는 정치인들은 없을거라고 생각하니깐 가진자들만 생각하지말고 없는사람들도 생각해주고 표주는 사람만 생각하지말고 동네주민도 생각해주는게 예의이고 현실적이다 그렇지 못한게 안타깝고 그건 대를 이어서도 고칠수없는 고질병이지 그걸 국가에선 생각해주진 않는다고 나는 그런사람이 아니지만 거기 교도소 가는길에 보니 면허시험장도 있고 과거가 생각나더라고 지금은 미숙해도 곧 나를 앞질러 가겠지 그래서 슬프다 나는 미래가 없는 사람이니깐 그런 새내기들에게 추월당하겠지 전부 여자들이던데 역시 여자들은 부지런하고 나는 게으르다 이젠 모든것이 늦어버린것 같애 돌아오는길에 찬바람속에 눈물이 글썽거리는것 같앴다 그러나 나는 울지않았다 나는 진정한 남자이니까 찬바람은 건강에 좋지 않다 하느님은 왜 내게 이런 시련을 계속해서 내려보내시는지 원망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판사는 하느님이 아니며 언젠간 그도 깨달을 날이 오게 될것이다 나는 고향에 간다 내몸속의 자유를 달래기 위해 어릴때부터 교도소 만화나 영화에 흥미가 많았는데 이번에 그것들을 알게됬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저는 정상인이 아니거든여 비정상이지여 육체도 그렇고 정신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경험한것들과 내가 비슷할거라고 착각하며 사는데 절대로 그렇지 않다 나는 어릴때부터 그것을 그누구보다도 잘알고 있었다 나는 울보이지만 이제는 눈물이 멈췄다 그만큼 늙었다 이거다 마음도 늙었고 나는 언제죽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약해져있다 하나님이 내게 보약한첩을 지어주기 위해 시험에 들어간것이다 나는 기독교도 불교도 아니지만 그들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볼줄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느 한방향을 너무 철썩같이 믿는것도 좋지는 않은것 같고 이것도 다 경험이지여 인생자체가 그런거지여 하지만 나는 경험을 그다지 좋아하는편은 아닙니다 어릴때부터 그랬고 그이유는 아마 드라마를 너무나 좋아해서 그런것같은데 난 한편의 영화보다 하루에 다 볼수 없는 그런 드라마를 더 좋아한다 그래서 머 스포츠에 열광하는 그런 사람들보면 이해가 잘 가지 않고 난 쉽게 타오르지 않으며 쉽게 식지도 않는다 보통남자들과 내가 아주 다른점이지 하지만 그것을 두려워하고 있지 그런순간이 내게 온다는것을 아직도 한번도 그렇게 누군가에 집착을 해본적이 없기에 물론 지금도 그건 그렇고 그런 순간이 온다는게 시간적으로 앞서있어 두려울뿐이다 나는 이미 미래 속에 살고 있지 군대와 경찰의 다른점은 군대는 절대 그누구라도 한손으로 악수하게 되어있는데 경찰은 그렇지 않았다 아마도 그어떤사람도 판검사와 이렇게 소통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래서 제대할떄 중대장도 나한테 그런걸 묻는 애는 니가 처음이라고 그랬지 그떄는 중대장의 미래에 대해서 물어본것 같다 이제는 휘뿌연 연기속에서 사라져버린 그런 내 미래의 완성을 위해서 성실한 사람이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판사님은 현명한 판결을 한것같습니다 왜냐면 백이나 이백때릴수도 있었겠지만 아마 그애도 자기이름값이 이백정도 된다고 착각해서 두건을 건모양인데 아쉽게도 그정도 이름값은 되보이진 않네여 다행히 조정에 실패했다고 꽤심죄도 적용할수도 있었을것 같은데 그나마 최소금액으로 맞은것 같습니다 당연히 검사와 달리 1회차동원때 간 증거가 없어도 상당한 수개월 기간동안 이의제기가 없었던걸로 보아제가 1차동원때 간게 심증적으로 인정이 된것 같습니다 제생각엔 뭐 저희동네 편의점 아저씨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지만제 생각이 더 중요하져 전 남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 아니거든여 지금도 이차동원때 가지않은걸 후회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를 위해서 고생했던 조정계 할배들에게 미안할 다름이지여 물론 판사님에게도 그렇고여 저를 믿고 돌려봤지만 실망만 드렸으니 말이져 그정도 판결은 적절한듯 합니다 다만 저는 수급자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기때문에 그금액은 절대로 낼수없고 당연히 구류를 살수밖에 없져 저는 하나님도 부처님도 믿지 않지만 좋은 사람은 있다고 환상을 가지고 있지여 저는 아부를 모릅니다 진실의 말만 할줄 알져 동네주민한테 아저씨4번불렀다고 뭐 18ㄴㅇ ㅇ하고 이어폰꼽고있어서 처음엔 그리불렀지 그담에 이사람한테 고함친것들 동네주민들도 다 들었으매 그렇게 ㅇ하고 사과도 안하고 가버리고 계속 내집앞으로 다니니깐 그런거고 자기 부모도 나이를 안가르쳐 주더라고 다른 택시기사한테 들었지 내나이는 가르쳐 줬는데도 집에 개문제로 지나갈때 시끄러우니깐 그거 애기해볼라고 했는데 들은척도 안하더라고 ㅇ이나 하고 가버리더라고 그리고 그 뒷날도 다시 부르니깐 나이도 4살이나 어린게 고함지르지마라 밤에도 여자데리고 와 자던데 또 부르니깐 또 ㅇ하더라고 그여자도 ㅇ하고 그걸 본 택시기사도 있다 근데 자기 진술서에는 ㅇ한번 했다고 적었더라고 사이버형사 그렇게 말하는깐 거짓말은 아니겠지 처음에 합의해주는척 하면서 사과문까지 받았는데 1차동원에 간게 증거가 없어서 2차동원 안가거야 맞지만 1차동원도 안간걸로 처리된것 같다 제주시청 인터넷신문고에 ㄴㅅㄷ ㅂㄹ란 제목을 글을 적어서 동네주민을 경찰로 부르고 검찰로 부르고 하는기간이 두달정되 되었는데도 검사가 그걸 모르더라고 내가 안갓으면 왜 계속 내한테 2차나오라고 등기보내지 집이 직선거리고 10미터고 걸어서 가면 50미터인데 뛰어가면 10초다 그렇게 가까운 거리인데 감상문을 등기로 부치라던데 그게 증거된다고 그럴꺼면 거기 안가고 등기만 부치고 나 갔다하면 될것인데 그런게 증거가 될수없는데도 법이 그럴 들어주고 있다 판결문을 보면 지적한게 유투브링크 주소와 그사람 ㅅㅇㅋㅍㅅ가 분명하다 ㅎㅁㅈㅈ에 ㅇ은잘하대 모욕죄로 벌금 오십만원에 처한다 이리 적혀있다 황당하네 사과문도 써주고 1차동원도 갔는데 2차동원 퀴어축제안갔다고 1차도 간게 증거가 없다 그것도 무효된듯한데 검사가 전화한통화하고 끝이더라고 증거는 없는 증인은 있는데 것도 안물어봐서 그래서 좀있으면 제주ㄱㄷㅅ에 입소한다 돈낼수없으니깐 모두 사실이고 허위사실 없다 작년 417부터 이번달 207까지 거의 10개월을 끌었다2번쨰 안가니깐 사건 종료안시켜서 방치되어서 검사가 전화오더라고 아마 또 고소할지도 모르겠다 동네주민과도 소통못하면서 뭘 한다고내가 쓴글은 처음에 제주시청 인터넷 신문고에 제주시청 직원과 건입동주민센터 공무원이 애네집에가서 현장조사하고 답변까지 달려있다 애가 내뿐 아니라라 제주시청까지 걸어서 그글이 지금 잠껴있지만 공개글로 적었고 내용도 있다 단순히 그런 글만 있느게 아니라고 그러니깐 공무원 2명 이상이 처리한글을 경찰이 조사하니깐 황당하더라고 그리고 니 병은 트렌스젠더가 아니고 트렌스베스토 필리아 라고 외국에선 이미 명칭까지 나와있다 경찰이 외 그런걸 함부로 진단해주고있지 판결문에도 없는걸 많이 조사하더라고 한국에서는 수술한 사람도 여자화장실이나 목욕탕에 못간다 나전에 화재로 아들잃은 금메달 딴여자가 외 외국가서 사는지 이해가 가더라고 한국법이 너무 싫더라고 무조건 증거위주로 등기위주로 내글중에서 단어 몇가지만 가지고 이러고 있는거 보니깐 전체적인 내용이나 상황이나 생활 그런거 싹다 무시하더라고 난 황당한게 니가 날 신고하고도 계속 내집앞으로 다니더라고 뭐 우리집이 니가 가는곳의 입구니깐 그런거겠지만 다른길도 있지만 가진 않더라고 머니깐 넌 날 처음 그날 봤겠지만 난 너 본지 굉장히 오래됬다 길에서도 니가 맨날 핸폰만 쳐다보고 길을 다니니깐 날 못본거지 한번 말걸어볼까 생각하다가 먼가 꺼림직했는데 이번에 이유도 있고 해서 말건거뿐이야 그런데도 넌 내 말 들어볼생각도 안했지 그런게 소수자를 위한 소통이냐 자기 기분나쁘면 다 그렇게 하냐 자기 고정관념속에 빠져서 정치인은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자리이지 자기주장을 내세우는 자리가 아니다 거기 유투브 댓글 보면 정신병자 뭐 그런댓글도 있던데 난 대강바서 잘 모르겠지만 그런애들은 신고안하잖아 그냥 눈에 보이는 사람은 신고하고 장난감 다루듯이 하더만 니가 통솔력이 뛰어난것은 인정해준다 사자자리가 원래 그렇고 그게맞지만 그게 다더라고 다른사람들의 아픔을 보듬고 치료해주는건 아니더라고 난 그렇게 느꼈다 니가 날불러도 내랑 인사하거나 악수하거나 대화하거나 아무것도 안했잖아 근데 왜 자꾸 날불러 그게 무슨 합의야 그러니깐 당연히 갈 마음이 안들지 탁상행정식으로 합의하는건 올바른게 아니다 ㅈㅅ도 한번 생각안해본 공무원이 마포대교에 난간에 수영잘해요 이런거지 마치 놀리듯이 그러면 아난 수영못하니깐 더 살아야겠네 이럴까 아닐것같은데 난 수영도 못하는데 살필요도 없네 자괴감만 더 들것 같은데 난 핸드폰이 없고 2004년경에 해지해서 지금까지 가져본적이 없다 아버지집에 살고있지만 내위에 형도 있고 내집이 아니야 한달에 15만원가지고 사는데 어떻게 오십만원 낼수있나 혼자산지 2005년부터 지금까지 15년째인데 검사한테 다 얘기해도 오십만원 떄리네 내가 핸드폰이없으니깐 거길 찍지 못해서 증거가 없지 이 영상 나 보지도 않았지만 글적을라고 적는거고 영상 누가 찍었줬는지는 대충 예상이 가는데 니 인생 그렇게 사는거 아니다 니가 날 동원시킨곳도 다 걸어서 갔다 거기장애인 교육장도 경찰서도 검찰도 다 걸어서 갓다왔다 그정도 했으면 됐지 내가 그런데 왜가 뭣때문에 가는거지 내가 교도소 가고 싶어도 마음대로 갈수도 없더라고 돈낼 능력없어도 거기 자진 납부기한 지나서 가야 되더라고 수배가 된다음에 가면된다고 그러더라고 이젠 니가 해줄수 있는 부분도 없다 이젠 무조건 들어가야된다 동네주민과 등기로 소통하겠다 우체국까지 왕복 백배거리인데 외 그렇게 해야하는거지 동네주민들도 외 그렇게 싸웠는지 알권리들이 있지 그앞에서 주고 받으면 될것을 그게 무슨 증거야 내가 축제안가고 그냥 등기로만 대충써서 붙여도 증거되잖아 그럴꺼면 난 잘못한게 없으니깐 거기 교도소에서도 걸어서 올거다 형사한테도 검사한테도 그렇게 말했다 사전답사도 해놨고 이번사건으로 단돈 백원도 쓰지 않는다 그래서 니한테 등기안붙일려고 안간거지 검찰조정계에서 그리 말하지 처음부터 니 마음대로 조정조건을 바꿔도 법에서는 그냥 무시해버리네 내가 핸드폰이 없기떄문에 니가 등기로 붙이면 나도 등기로 붙이야 되나 남의 말은 들어볼생각도 없고 그냥 일방적으로 니가 주장하면 그뿐이다 그거잖아 또 이러면 뭘 또 이래 니가 계속 그러고 있잖아 난 겨우 이틀이고 넌 지금 몇달째냐 잊을만하면 두세달마다 경찰로 와라 검찰로 와라 동원된곳으로 와라 집에 등기로 계속 날라오고 얼마나 짜증나는지 아냐 넌 남의 아픔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냐 니가 잘못한 부분은 생각해봤냐 그부분을 솔직히 이번 연기전에 거기 퀴어축제 신산공원에 그날 가봤다 자전거타고 태풍떄문에 연기됬지만 날씨가 좋더라고 연기가 된 그날은 날씨안좋더라고 장소도 내가 걸어서 가기엔 좀 벅찬 그런곳이고 신제주도청근처였던것 같은데 갈마음이 없어서 검색도 안해봤지 뭐 그래서 이번엔 더 먼데로 가게 되었지만 뭐 어쩌겠노 운명이겠지 운명은 피할수 없는거고 난 우산만 들고 갈꺼다 빈손으로 갓다가 빈손으로 올것이다 형사한테도 그렇게 얘기했어 감동해서 구십도인사를 두번하더라고 미안하다고는 하지 않지만 처음에 형사들이 내집에 두명 찾와왔을때 동네아줌마들 무슨일인지 구경하더라고 내가 무슨 범죄저지른줄 알고 조사한 경찰은 다른사람이지만 자기들도 모른다고 하대 사건에 대해서 그냥 니가 내집으로만 신고해나서 전화번호 물어보러 왔더라고 그러니깐 동네주민들앞에서 주고 받아야 증거가 되지 그렇게 등기로 해야되냐 머 전화비는 좀 쓴것 같은데 그래도 머 시내전화니깐 얼마안되고 그냥 동원훈련 한번 가는걸로 생각하져 어자피 유격장 가는것도 아니고 예비군 조교반장으로써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주교도소로 입소를 명받았습니다 전 군대도 면제 받을수있었는데 일부러 갓습니다 신병교육대 조교가 놀라더라고여 제 가족사항보고 군대 외 왔냐고 안와도 되거든여 뭐 조사안하거든여 자기가 면제받고 싶은 사람만 진단서 제출하는거지여 그러니깐 나오라고 하는거지여 형한테 들어서 알고있었어여 형은 대재이상이라서 현역갔지만 난 고졸이라서 방위간거져 병원하곤 아무상관이 없어여 조사안하니깐여 전사실 교도소 한번가보고 싶어서 일부러 축제안간겁니다 그런 가짜배기 시시한 애들말고 진짜배기들을 만나보고 싶어서여 그사람들도 뭐 초딩은 나왔을테니깐 어떻게 변해있을지 궁굼하고 적절하게 처벌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인터넷 보니깐 밤11시전에 가는게 제일 좋네여 그래도 하루까이니깐여 인터넷시대라서 교도소 꿀팁도 되게 많던데 빨리 가고싶네여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될수있게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박재경 판사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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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2 왜 살아야되는지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4-20 35
5651 튤립연대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4-19 25
5650 제가 마음이 너무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4-18 31
5649 436번 홍ㅇㅇ 버스기사님, 감사합니다.  0 1 김지원 2020-04-17 92
5648 조성미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4-17 44
5647 상담 건으로 하고싶은 말이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4-16 37
5646 사라봉할배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4-15 93
5645 어머니의 루이뷔통  0 송일만 2020-04-14 71
5643 너무 힘이 드네요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4-14 37
5642 교도관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4-13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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