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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가를 칭찬
작성일 2020-02-19 00:32:35 조회 105 회
작성자 황용식
삼일전쯤 여인숙에 한번 갓다왔는데 화가의 집이였다 한시간정도 있었던것 같은데
열두시전에는 나온것 같다 난 신데렐라는 아니니깐
누군가의 환상을 채워주는 사람은 더더욱 아니니까
이글을 적는 오늘은 낮에만 잠시 따시더만 변덕이 심한 날씨같더라고 당연히 길거리 화가에게는 좋지않치
생계가 막막할테이고 이계절에 태언난 사람역시 그런 인생을 살거나 그런 성격일것이다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올 무렵 무서우리 만치 바람이 분다 태풍은 아니지만
따뜻한 봄날을 기대하려면 그런 매서운 바람이 지나가는 것을 참고 견뎌야 한다
교도소에 가는것보다 그런 기다리는 시간들이 더 매서운 바람에 비유할수 있다
교도소도 머 어자피 학교이고 난 학교생활은 잘하기 떄문에 두렵지 않았다
거기 가기전 칠성로에서 그림 그리는 아저씨를 만났다
거긴 과거 구코리아극장 있던곳 근처인데 어떤 사람은 내얼굴을 보지도 않고 나에게 길을 묻던데 비형들은 그런사람이다
내가 자기를 어떻게 대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지
그런게 신기하기도 하고 삼만원에 그려준다던데 손님은 없더라고 핸드폰도 스마트폰이긴한데
기기만 있고 전화도 인터넷도 다 끊겼다고 하더라고 사진찍는 그런기능만 되고 와이파이 터지는데 가선
잠깐은 된다고 하더라고 생일을 물어보니 역시나 쌍둥이좌에 비형이더라고
63년 토끼띠로 조정현씨하고도 나이도 같더라고 신기하게 사는곳도 아마 비슷한기야
내가 듣기로도 그랬거든 근데 이 아저씨는 신용불량자이고
잠깐 만나서 한 십분이상 얘기 좀하다가 얼마나 더 있을거냐니깐 한시간은 더 있겠다고 해서 헤어지고
가까운 중앙지구대가서 화장실을 좀 쓰자고 했는데 역시나 직원들이 다 바껴있더라고 금방바뀐다 이삼년마다
마침 나이든 경찰이 물을 뿌리고 있더라고 내가 드가니깐 청소를 끝내더데
마침 경찰들이 다 몰려있더라고 30대 초반 네명정도와 뒤에는 나이든 양반 아까 그 화장실청소하던양반말고
다른 경찰이 있더라고 그래서 나이 제일 많은 아저씨한테 이것저것 물어봤지
경찰하고 검찰하고 말이 좀 틀리다 또 인터넷 하고도 틀리던데 그래서 직접들으려고 왔다하니깐
좀 아는척 하긴 하려고 하던데 역시나 잘 모르더라고 틀림없이 그렇게 와서 데려가는 사람들 있을텐데도
그 과정까지는 잘 모르더라고 대충듣고 근무잘하라고 인사하고 다시 뒤돌아서서 젊은사람들에게도 인사하니깐
또 인사받더라고 단체로 근데 커피한잔도 안주더라고
난 뭐 가장 꾸진옷입고 있었는데도 꽤나 친절하더라고 커피는 주지 않았지만 여경은 없더라고
그래서 다행이지 어쩔땐 남자들끼리 있어야 통하는 그런게 있고
다시 자전거를 타고 아까 화가에게로 갓는데 역시나 손님은 여전히 없더라고 그래서 또 십분이상 얘기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그림그리라고 권하니깐 아저씨는 뭐 그렇게 삐딱하게 서서 말하냐고 그러던데 뭐 천성이 그런걸 어쩌겠는가
아저씨가 밥이나 한끼 하자고 해서 그 아저씨가 기거하는 여인숙에도 가봤는데 이런 곳에도 이런 허름한 곳이 있네
그런 생각이 들고 밥을 새로 하는데 시간이 꽤 걸려 상당히 얘길 많이하고 들었는데
계단을 올라가 이층이었던 것 같던데 방은 좁지만 창문여니깐 태양모텔이 보였다 왼쪽에 한 오미터옆에
집은 허름하지만 창문이 신식이라서 바람도 안들어오고
혼자살기엔 아늑하고 전기장판도 있고 냉장고도 있더라고 밥통이나 그런건 아는사람한테 받았다고 하던데
자기집에 오는사람은 없다고 하더라고
여기가 칠성로져 하니 그렇다고 했는데 전에 영락교회 다니는 분식집 아줌마하고 친했는데
술처먹고 가서 얘기도 좀하고 아들이 잘생겼네 그냥 허언질 좀 해주니깐 고양이 주라고 생산도 얻어왔고한테
듣기론 얘기하다가 새벽시장물어보다가
칠성로 얘기가 나왔을때 내가 그게 어디져 하니 칠성로도 모르냐면서 그런던데 사실 알고 있었는데
그 명칭으론 몰랐지 사람들은 좀 무식하게 그렇게 단답식으로 모르냐고 하지말고
어디어디 인데 거기 가봤냐 이렇게 물어보는게 융통성이 있는거지
그렇게 말할줄들을 모르더라고 아는게 없으니깐 그런 화술이 없다 이거다 그건 말빨의 황제 쌍둥이도 없다
물고기에게만 있는거지
과거 중학교때도 여선생이 담임인데 학원어디 가르쳐주는데 남포동어디 라면서 하다가 남포동이 어딘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거기 많이 가봤는데 남포동으론 몰랐지 그명칭으로 그래서 학생들앞에서 내보고 바보라고 하더라고
그렇게 배운사람도 결국에는 그냥 분식집 아줌마 수준이다이거다
자기가 그이상은 설명할줄 모른다이거지 배운거이외엔
그런건 선생자격이 없지 그 선생이 출산휴가 바람에 장학금도 놓치고 오십만원
나중에 다시 내보고 남포동 가르쳐주겠다고 했지만 학원안다니겠다고 했지 그건 방학때 성적이 우수한애들
반에서 오명정도만 다니는곳이거든 선생추천으로
사람은 남에게 상처준것들은 잘 모른다 자기 생각만 하지
그 여선생은 한번은 수업시간에 맨 앞자리에 앉은 내보고 일어나 뭐 뒤에 애들 세보라고 하더라고
그건 맨 뒷자리애가 해야 잘하지 난 앞자리에서 일나서 맨뒤를 다시 돌아보고 서서 세려니 힘들어서 두번이상 틀렸다
그러니 멍청한 선생이지
아저씨는 왼손사지에 은반지 굵은거 찻던데 그래서 그거 잘때는 빼고자냐니깐
반지를 외빼 잘때 반지빼는 사람이 있냐면서 그러더라고 보통은 잘때 뺴지
난 은반지 전에 차니깐 막 폐활량 부족하더라고 코막힘 증상이 오고 그게 외 그렇냐면
사지에 은반지 차면 폐기능을 다운시키거든 아저씨한테도 얘길해줬지
일지는 간 이지는 심장 삼지는 비장 사지는 폐 오지는 신장이라고
금반지를 차면 보하고 은반지를 차면 사한다고 아저씨는 그런거 연구하는사람이냐고
하던데 아니 인터넷드가면 흔하게 나오는거고 난 과거 은반지 두세번사보고
이상하게 안맞더라고 너무작아서 불편하고 해서 링게이지도 따로 삿는데 그래도 실제 반지호수랑은 다르지
왜냐면 두께가 틀리니깐 그래서 반지사는게 두렵더라고 안맞으면 불편하고 끼기 싫어지니깐
전에 사둔 은반지를 일부러 잘라서 좀 늘여볼까하다가 부러졌다 아니 금은방에
문의해보니 은은 취급안하더라고 아저씨는 자기는 은이 좋다고 하던데 글쎼 난
과거에 한돈에 십오만원인가 할때 일지에 차려고 살려고 하다가 그래도 좀 비싼감이 있어
안삿느데 지금은 더 올라서 이십넘지 과거에도 비싸서 안산걸 지금 더비싸서 살수는 없지
만화 검정고무신 보면 그 애엄마가 신발을 사려다가 장터 길거리 할매한테 근데 안사고
뒷날 다시사러가보니 없어서 그냥 건물에서 사니 더비싸도 사더라고 난 그런짓은 안하지
그게 바로 어리석다는 거지
그 화가형은 자기는 외롭다고 하더라고 자살생각도 어머니 돌아가신 이후 많이했다고 폰의 바탕화면도 어머니더라고
그림 좀 보여달라니깐 가지고 있는 그림은 지나가는 아주머니들 뒷모습뿐이였다 구르마 끌고가는
파는 그림은 찍지 않은모양이더라고 좀있다가 부산에 그냥 갓다올꺼라던데
배에서 띠내릴까 그런생각도 많이 했다고 하더라고 근데 용기가 없어서 못했다면서
그건 가장 고통스럽게 죽는 방법이라고 말해줬지 수영못한다고 하던데 그래도 엄청 오래걸린다고
나중에 추워가지고 근육다 마비되고
아니 내가 그런사람들 있다고 했지 일년에 한두번 정도 있지 물에 들어가는게 깨끗할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뭐 씨시티비고 카메라고 아무것도 없다면서 그리 말하대 자기를 잡아주길 바라더라고 전에 윤복이처럼 선생에게
오밤중에 술처먹고 전화해서 딱 윤복이 같아 윤복이도 그럼 쌍둥이였나 비형같은데 그래서 내가 말했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다 시체도 못찾는다 이랬지 보통 전에도 추적60분에 나오던데 이영호군인가
학생인데 성인용으로 타더라고 그게 외 그럿냐면 학생으로 나도 과거에 타보니깐 젤 마지막에 태우거나
집에 전화해보더라고 에비형들은 그런걸 미리 잘 알더라고 무슨생각하고 있는지 참 알기도 어렵고
뒤에서 이상한 꼼수를 잘 써대서
전에도 제주항에 가면 과거의 그 바위를 보고 귀신이 보였다면서 하던 아저씨도 있었는데 그건 그냥 허풍일테고
김치는 동문시장에서 사온거라고 했는데 굴도 있더라고 그것도 따로 사온거라던데
내보고 뭐 답답해서 돈낼수도 있을끼다 라고 말하던데 절대 그런일은 없다고 했지
돈을 낸다는건 죄를 인정하는거다 전에 우리집 드온 도둑도 죄를 인정하지 않아 돈을 받은거지
뭐 개한테 받은것은 아니지만 결국에는 옆집아줌마가 그집가서 받아냈다고 하더라고 그니깐
그럴꺼면 어자피 처음부터 그집에서 해결했어야 할것을 딱따구리처럼 남에게 미루니깐 그런일이 되는거지
개는 전혀 반성의 눈이 아니더라고 세시간이나 기회를 줘도 사실대로 말도 안하고
나중에 보니깐 내 못나가게 할려고 현관앞에 쓰레바한쪽을 대각선 반대쪽을 치워두는 꼼수나 부리고
그리곤 일분도 안되서 내게 무룹꿇는 쇼까지 한거지 아마 그런식으로 산모양이더라고
어른들한테 그렇게 혼나고 그렇게 행동하면 모두 용서해준 모양이더라고
하지만 상대를 잘못만났지 난 그런 사람이 아니며 그러니깐 내집에 온거 아니
내가 그런사람이 아니란걸 알기 때문에 결국 같은결과가 나오는거야 그게 운명이지
아저씨는 참 치카틸로 하고 정말 닮았던데 그래서 좀 조심했지 하지만 머 여긴
자기집도 아니고 여인숙이니깐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게 그런것들이지 나를 약을 맥이고 어떻게 해버리는
그런생각이 들정도로 누추하더라고 보통 연쇄 살인마들이 자기집에 데리고 와서 해치우는데 공통점은 자기집들이 많고
또 그런 은닉의 장소가 많기 때문이지 이건 그게 아니기 때문에
전에도 센터아저씨도 이 사람처럼 나보고 형이라고 부르라고 하는데
실제론 아저씨거든 나이도 나보다 띠이상 많고 해서 자꾸 입에서 자꾸 형이란 말이 안나와서 아저씨니깐 아저씨라고 하는거지
박지현이라고 했나 맞나 모르겠는데 난 건망증이 심해서 특히나 사람이름을 잘 기억을 못한다
하여간 여자 이름으로 들었거든
고딩떄도 여자한테 세네번 더 물어보다가 딱지 맞은적도 있다
왜냐면 나는 사수에 가까운 물고기 자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물고기 같이 안보일떄도 많치 그래서 평소엔 겁이 많아도 또 없을때는 엄청나게 없기도 하다
하지만 이젠 그런 힘이 내게 없고 이젠 반대의 힘이 있지
사람에게 강한자는 이 자연에게 약하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
그래서 내가 힘을 다 잃어버린것이지 과거의 힘들을 수영을 하기전에는 턱걸이 몇개는 했는데 이젠 한개도 못하거든
그건 수영하면서 부터 해보니깐 그리되더라고 그래서 그 힘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병행하는것이지 선수들은
운동선수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잘하더라고 특히나 보디빌더들이
히한하게 그 강인한 몸을 만들기 위해 엄청나게 참을텐데도 마음은 못참는것 같애
마음의 단련이 그래서 중요하다 절대 오래 사는 사람들은 근육맨들이 없거든
티비에서는 가끔 이팔청춘 할배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거기까지다
우리동네도 그런 할배를 본적 있는데 평행봉을 삼십개 정도 하더라고 난 한개도 못하는데
턱걸이만 해놔서 따로 평행봉이 해본적이 없다 가장 힘이 좋을떄도 당연히 지금은 아에 못하고
그만큼 기본적인 힘이 없다 이거지 어쩌면 여자보다 약할지도 모른다
어쩔떈 너무 운동을 안해서 근육이 아프기도 하더라고
그게 뭐 지금은 자주 오진 않는데 어떠한 목표가 있을때만 운동을 하긴 하는데 매일해야되니 귀찮고
그 귀찮음을 넘어서까지 집착할 거리나 대상은 없다
아저씨가 뭐 밥먹고 가기전에 담배나 하나 피고 가라고 했는데 그 비싼담배까지 소비할순없으니 나오지 마라고 하고
갔다 또 자주와주길 바라던데 그렇게 말했고 아저씨에게 이렇게 말했지
고유정이도 부자인데 지금은 교도소에 가서 아저씨보단 못하니깐 아저씨가 더 행복한 사람이다
이러니깐 뜬금없이 그애길 외 하냐면서 그 부분에선 좀 이해를 못하던데 아무래도
삼년전부터 티비를 안보고 사니깐 잘 모르는것 같기도 했는데 그여잔 아는모양이더라고
뭐 편의점 아저씨도 아마 집이 그런식으로 되있으니깐 나를 초대를 안하는것 같더라고 좀 많이 초라하더라고
과거 내친구 집도 그런식이긴 했는데 과거에는 그런 못사는 것으로 친구를 깔보거나 하진 않았다
지금은 좀 아니지만
내가 그거 보는순간에 실망하테니깐 오늘 나는 모르는 사람을 따라간 이유가 뭐 전에 군대있을때도
그런적이 있었고 해서 대강은 알고 있었는데 여인숙이 어떤곳인지 궁굼하기도 했고
나는 현역을 안나오다 보니 그런곳에 갈이유가 없다 현역나온애들은 왠만하면 거의다 가본걸로 안다
한내무실에 모든애들이 다방의 한여자와 다 돌아갔다는 그런걸 들었거든
아저씨 애기들어보니 못사는 사람들만 모여사는곳이고 대부분 수급자고 화장실도 공용이고 오히려 고시원이 좀더 나은것 같더라고
거긴 밥은 공짜니깐 여긴 매달 23만원이라던데 옆에 모텔은 삼십이고 근데 그 근처들은 다 삐까번쩍한대도
아직도 그 빈부의 격차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니깐 뭐 어자피 교도소에 가면 그런시설에 들어갈테니깐
연습삼아 가본거지 가보니깐 정말 죄짓고 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겠지 군대 영창도 그랬지만
그래도 영창은 크거든 시설이 하지만 그런곳에 오래 가두어 두면 성질이 죽는게 아니고 더 잔인해진다
폭력으로 끝날게 살인으로 가고 그리된다
그아저씨가 그런죄를 지은건 아니지만 만일 내가 죄를 짓는다면 틀림없이 그런곳에서 살지도 모르니깐
그아저씨도 과거에 노역을 살아본적은 있다고 하더라고 30일짜린데 몇일남기고 아는사람이 돈넣어줘서 나왔다고 하더라고
그런사람들 보니깐 판사가 외 내게 오십을 때렸는지 뭐 알만하기도 했다
그아저씨는 뭣때매 갓다왔는지 그건 안물어본것 같다
그런사람들은 남 비난할시간도 없고 또 애기들어보니깐 여기에서도 다 같이 공동으로 살아도 얘기들이 없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말을 많이 해주니깐 좋아하더라고 나같은 애가 없다고 이렇게 자기방에 사람이 오는경우가 없었다면서
뭐 나처럼 그런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또 아닌사람도 있거든 아저씨도 알더라고
요새는 그림 그리는 사람이 없고 또 폰으로 다 사진 찍으니깐
자긴 젊을때 어머니에게 죄를 많이 지었다고
자기 좋아하는 일만 해서 이렇게 사는거고 지금도 그렇다고 전에 센터다니던 아저씨랑도 정말 닮았고 그런데
사람은 좋더라고 성격이 누구라도 그런데 살게되면 범죄자가 되기는 쉬워보이던데
뭐 밥먹자말자 가냐고 타박하던데 아니 더 있다가는 밤샐것 같애서 전기장판 안끄고 나갓던것 같애서
불나면 어떻하냐니 불나면 나는거지 그러더라고 비형답게 여인숙은 모르겠는데
원래 고시원같은데서는 그런거 사용못하게 하는걸로
엎핏 글로 본것 같애 근데 난 그런 허언은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삼춘처럼 무신 고혈압걸린거보고
대도 안하게 고추먹어 한방에 뻥 뚫린다고 아무 의학적 지식도 없으면서 아는척 하는거
마치 아무 정신학적 지식도 없으면서 트렌스젠더라고 강요하는거 올바른게 아니다
설령 관련 종사자라고 해도 함부러 말할수 없는것이다 그게 아닐수도 있는것이니깐 그냥 자기 편한데로
세상을 살아온 자들이지 그렇게 아저씨는 내가 재미가 있고 말솜씨가 있어서 좋다고 하던데
아니 내가 이리 말했지 그게 항상 유지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날 잠깐 보니깐 그런거고 사람마음은 언제든 변할수도 있고
내가 질릴수도 있고 그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하니깐 내말이 맞다고 수긍하는지 고개를 끄덕 하더라고
내보고 거기 좀 살다가 돈을 낼것 같다고 하던데 난 전혀 아니라고 했지
재판도 안받은걸 무슨 돈을 낸다고 과거에 군대 후배가
여자전화 한통하받고 수술하라고 확인해보지도 않고 돈을 붙였다고 하던데
게좌였다 난 산전수전 다 겪은 몸이라 돈벌기 어렵다는걸 잘 알고 있다
그건 인생편하게 살아온 사람들이나 생각하는거고 뭐 그러니 아저씨도 과거엔
그런 우울증이 없었다고 하더라고 그거야 집에 울타리가 든든했을테니깐
엄마가 있어야 밥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하니깐 나가서 머라고 할수있는거지 자유롭게
그모든걸 혼자서 다하려면 아무일도 못하지
돈을 낸다는것은 죄를 스스로 인정하는것이라고 말했다 과거에도 한번 내보니깐 엄청 후회했거든
그때는 구류가 먼지 몰랐으니깐 그니깐 조정연씨도 내게 그런 꼼수는 얘길안해주니깐 그한마디도 못해주는 사람이 무슨 서울대야
그냥 무죄에만 집중해서 애길해주더라고 그렇게 살아온거지 자기는 과거 수없이 유치장 드갓으때면서도 나에겐
다른방법만 제시하더라고 경험해본 것 이외의 것에만 환상이 있는거지 남자들은 보통 그런게 있지
자신이 해보지도 않은것들을 남에게 권유하는거지 어쩌면 시험하는것일수도 있고
최근에 가서 쥐를 한번 잡아줬는데 그런건 못잡더라고 또 뭐 박스가져가는 아저씨가
다리를 다쳐서 그거 버려달라고 하던데 그런거 잡일 시키고는 유통기한 지난거 많이
주긴하던데 거의 절반이상 너무 상해서 못먹고 버렸지 아니 김밥먹으니깐 냄새는 별로 안이상한것같았는데
속이 또 이상하더라고 얼마전에 식중독 증상이 또 오더라고 그정도로 심하지 않았지만
그래서 나머지도 싹다 버렸지 아무리 그게 먹고 싶어도 식중독 걸리는것보단 안먹는게 낫다
우리집 드온 도둑도 죄를 인정안하니깐 돈으로 받은거다
난 어자피 그 후자가 더 낫지 그럴려고 하기도 했고 난 그런 마음이니 머니하는 쓸다가리 없는것들 그런거 싫다
그런거는 이미 예전에 내마음속에서 다 죽은것들이다 사람의 생존은 그런것들로 결정되지 않는다고
그건 여유가 있는 자들이나 하는 것들이고
조정연씨도 아마 그런곳에서 살고 있는듯 했다 그걸 내가 보면 실망할테니깐 날 못오게 하는거지
그가 뭐 서울대 나온걸 왜 안믿냐면 전에 내큰아버지 변호사라고 하니깐 놀래면서 이름도 갈춰주니깐
들어본것 같애 그러더라고 그부분에서 알았지 아 이사람 가짜구나
뭐 내가 직접 서울대 나왔다던데 닯집 아주머니가 라니깐 그냥 웃고 말을 안하더라고
내친구도 그런곳에서 살았기 때문에 별로 크게 실망하진 않지만 과거 초딩떄 이쁜여자애 생일에 초대되 갓을떄
변소보고 실망한것은 맞다 그 여자애 얼굴만 보면 그 변소만 생각나더라고
화가아저씨는 밥먹을때도 젓가락이 없어가지고 한참 찾더니 나무젓가락 하나 겨우 구하더라고 밥먹느데까지
한 삼십분이상 걸린듯 했는데 전기장판이 따셔서 좋더라고 내집엔 것도 없거든 창문으로 바람 다들어고
그래도 그 좁은 방에 계속 있을순없지 거긴 다리도 뻣기 참 힘들정도로 좁더라고
담배는 차마 필수없었지 벌이도 그날 헛탕같던데
원래 난 밖에서는 담배 안들고 다니거든 근데 누가 주지 않으면 굳이 피진 않는다고
들고 다니면 엄청 피지서 그래서 안들고 가지
자기 절제라는 아무떄나 다 할수 있는건 아니거든 자기영역 안에서만 잘이루어지고 그 박에는 그게 잘안된다
그러니깐 전혀 안그럴것 같은 사람이들이 그런일을 곧잘 하는걸보며 사회를 놀라게 하는데 다 그런이유다
과거에 센터다닐떄 그 아저씨도 보면 형이라고 불렀는데 자꾸 아저씨라고 헛나오더라고 말이
술자리에서 사장과 세명과 일끝나고 할때 보면 꼭 소주를 제사드리듯 조금 버리던데 내가 그리따라하니깐
뭐 넣었노 그러더라고 내한테 약탄거 아니냐 이거지 그 아저씨는 마트앞에 스쿠터 시동건상태에서 드갓다가
나오니 스쿠터도난당해서 한달간 월급거의없이 일한적도 있는걸로 안다 비형이 원래 그렇지
아마 똑같이 쌍둥이 좌같애
뭐 예를 들면 낙시하는데서 잡은 고기를 난 맛이 없어서 못먹겟다니 얼마나 맛있는데 그럼 고등어도 못먹겠네 이러더라고
할배 할매 낙시중인데 할매가 그러더라고 아니 회쳐보니깐 절대 못먹겠더라구여 하니깐 회로 먹는게 아니고
찌게로 끓어먹여야지 그러더라고 그러니깐 사람이 다른 사람의 기준을 가지기준에서 보면 안된다 이거지
난 시장고기나 이런건 비린내 잡을줄 몰라서 해먹으면 오바이트 나오더라고 근데 마트껀 잘먹는다 외냐면 조리가 되있기떄문이지 난 복어를 좋아한다 새벽시장가니깐 생걸로 팔던데 삼양해녀촌에서 본것들은 주먹만한데 그건 그몇배로 크더라고
과거 그런 블러그에 시장복어가 최고여 이러니깐 몇몇애들한테 몰매를 맞았는데 실제 그런것 때문에 온애들도
사실은 그걸 선택하려고 오진 않더라고 그냥 관종들이지
나 생선 되게 잘먹는데 군대 있을때 알았지 다른 방위애들은 아무도 못먹더라고 단지 요리를 배운적이 없어서 그렇고
또 배울생각도 없고 이제는 머리가 인식을 못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가 이정도 하고 살면 남도
그정도는 하고 살줄안다 그게 아닐수도 있다는걸 모른다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지네를 보면 징그러운것밖에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현명한사람들은 약재료로 보고 다룰줄 안다 이처럼 누구에게나
똑같은 것들을 보여줘도 전혀 다르게 생각하고 다룬다
성게를 거칠게 다루면 자신또한 거칠어 지는 법
고딩때 부산과 제주를 오가는 연안여객선을 타도 그런 삼춘사람이 있더라고
배 선미앞부분에서 밖인데 거기 앉아 내보고 갑자기 담배좀 사달라고 하더라고
아저씨는 외 손이 없소 직접 사피면 되지 하니깐 그냥 가라고 하더라고
수배자냐 외 그런것도 직접 못사
어떤 아저씨는 담배좀 달라니깐 돗대를 주면 돗대는 부모도 안주는건데 그러면
형씨와 나는 무슨 사이이지여 이러더라고 디게 코믹스럽던데 덩치도 큰아저씨가
지금의 나보다 나이도 많을텐데
쓸데없는게 너무 많다 경찰이나 매한가지고 그거 이거 누르라 저거 누르라 말고
그냥 어떤거 눌러도 결국엔 상담원과 연결해야되고 또 해지면 어떤일로 문의하는지
다시 또 말해야 되거든 그러니깐 실속이 없는거지 경찰 홈페이지도 글적으려면
아주 과거와 달리 그런것들을 많이 거쳐야 되거든 2008년 전에는 안그랬거든 그냥
일반사이트수준으로 로그인하고 바로 적었는데 이건 그거 해도 또 회원가입 이상의 수준으로
또 적어야 되고 짜증나더라고 그래서 잘 안적지
과거에는 긴급통화도 112 119 는 됬거든 것도 안된지 오래됬지
과거에는 재발신 누르면 통화가 됐는데 핸드폰 나오면서부터 아마 백원넣어야 되는것 같더라고
거기 한국통신에 문의해보니깐 동전을 안넣으면 통화신호음이 울리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알았지
십원단위는 먹히지 않고 백원넣고 나머지 돈은 수화기 내려도 나오지 않더라고 이게 사기가 아니면 뭐야 과거에는 안그랬거든
장난전화 핑계되가면서 안되게 한거지
또 과거에 케티에 문의해보려고 했는데 로그인 안되면 글적기가 안되더라고 비회원으로 적게 해주던가
쇼핑몰은 그런데가 있는데 쥐에스숍은 안된다 과거에는 됬는데 2008년 이후부터 바뀐것 같다 다른데는 다 되는데
핸드폰있으면 금방적는데 없으니깐 회원가입자체가 어렵더라고 내가 세대주가 아니라서 안된다고 하니깐
죽은사람명의로 가입을 해야된다면서 그러니깐 여직원에게 화를 내니깐 말을 안하더라고
그래서 그뒤로 내집에 비올때 가끔 전화는 해주더라고 전화잘되냐며서 걱정해주더라고 그래서 고맙긴 하던데 거의 삼년정도해주더라고 세번정도 일년에 한번꼴로
주민센터도 아이핀 갱신 할줄 모른다 이번에도 갓더니 세명이서 달라붙어서 겨우 했다
지금은 회원가입이 되던데 과거에는 안됬거든 죽은사람 명의를 가지고 오라고 하더라고 다불태워서 없는데
자기들도 모르는거야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으니깐
꼭 말하는게 검사처럼 핸폰으로 찍어논 증거없으면 유죄떄리고 오십만원떄리고 싸코패스 호모 두개로
여기 신문고관리자는 1시간넘게 교육받았다고 하던데 난 2시간 20분 받았다 7시간 짜리 또 안받았다고 오십만원 나왔다
것도 난 걸어서 갓다 씨유 청귤로 편의점까지 걸어서 오고 동부서도 걸어서 갓다오고 검찰도 걸어서갓다오고 근데 오십만원
떄리던데 동네주민한테 정치하는애한테 4살 어린애때매 이제 교도소에 가야된다 일년동안 징하게 괴롭히다 버리네
이게 대한민국이다 남들 있는건 다 하면서 살라 이거지 에비형들의 한계이고 그러니깐 동사무소에 민방위 통지서도
전달 못해서 십만원 재판 받는 사람도 있고 나도 그리될뻔했고
세상 참불공평하네 녹색ㄷ의 비리 한번 적었다고 자기가 욕했으면서 것도 두번이나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그사람은 내가 아저씨라고 불렀다는 이유만으로 나랑 애기 하지 않으려고 했다
자기가 잘못 대처한걸 가지고 내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있더라고
자기가 욕하고 무슨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한다고 어이가 없더만 나이도 어린게 정치한다고 위아래도 없고
하지만 나는 그사람이 내게 욕을 햇단 이유로 안좋게 글을 쓴것 밖에 없다
그사람은 날 합의 해주는 척하면서 사과문을 쓰게 만든이후 조건을 거기다가 2개를 추가로 걸어버러던데
그럴꺼면 처음부터 사과문도 받지 말았어야 했고 또한 1차동원 가서도 얘길 안하더라고 거기온 20여명한테는
인사하고 악수하고 했지만 나하고는 안했다 그래서 다른사람보고 불러달라고 했지
그런데 날 전혀 사람취급안하면서 그뒤로도 1차도 등기로 왔지만
2차는 직접 내 집우편함에 자필로 넣었고 또 그뒤로 등기로도 오더라고 집착이 되게 심하더라고
직접앞에 가면 얘길 안하면서도 뒤로는 그런짓하더라고 뭐 사유가 연기된거 2차동원 알려주는거지만
1차동원과 거의 두달 이상의 간격차이가 있는데도 내가 1차동원 안갓으면 그거 주겠냐 검사가 어떻게 그걸 모를수있지
한심하더라고 그냥 무조건 증거있냐 거기 2차동원용지에도 나와있다 이제 한번만 남았다 이렇게 써있다고 타이핑을
검사말로는 거짓말은 아니것 같았는데 그러면 그사람이 방치한게 아니고 내게 처벌해달라고 다시와서 한 그런것은 증거있냐
없을것 같은데 왜 그사람이 방치한것을 법이 처벌시키고 있는거지 그렇게도 실적이 급급한것인가 묻고싶다
물론 그사람도 잘못이 있지 자기가 종료시키면 될것을 감상문을 안받아서 종료못시켰다 이런 논리 같은데
그렇게 되면 내가 처벌당할것을 알면서도 방관한거니깐 이제 신경쓰지 않겠다 이거지
저기 정치하는 사람들도 그런사람들이 있지 선거전에는 유세 막하고 벽보붙이고 플랭카드 나불리지만
선거후 떨어지니 그거 철수도 안시키고 있더라고 무책임하게 거의 한달이 다되어가서야 철거가 됬더라고
동네에서 흔히 있을수 있늘 일가지고 동네주민형을 교도소까지 가게 만들고 이런게 정치인이라니
정상이 아니지 싸코패스 호모 동영상 이 3개가지고 말이지 이걸로 오십만원 판결떄리더라고 절대로 낼수없지
게다가 그글은 내가 지울려고 두개글중에 한개지우고 그건 답변달려서 안지운것뿐이다
그차이가 오늘의 이결과를 만든거지
판사는 내랑 띠동갑이네 검사는 토끼띠네 조정연씨하고 같은띠네 이화가형도 그렇고
알고보니 판사는 내보다 12살 많고 검사는 많은게 아니라 어리고 강남헌경장하고 동갑이네
네이버에선 안나오던데 다음에서 나오더라고 67년 87년 참 세상은 좁네 운명같기도 하고
조정계 할배 디게 웃기네
재판도안할거 피해자 피의자 정의까지 내려주면서 은근히 내게 합의를 강요하더라고
겁주는거지 아니 그 전화로 서로 연락해서 감상문 주고 받는거 정해라 라고 했는데
그게 일반적인 상식이지 무슨 동네주민과 등기로 주고 등기로 받고 등기로 소통하겠다
그럴거면 상수도 검침원도 등기로 사전연락해서 가야 정석이지
그냥 조정계에선 내가 그 두개를 무조건 갈줄 알더라고 실적이 그리 중요하겠지만
생각해보니깐 날 처음 영창보낸 박희경하고 이름도 비슷하네 판사가
개다가 김ㄱㅎ하고 박희경하고 얼굴이 비슷해 키도 비슷하고 성격도 비슷하네 소심맨
전에 흥국생명 승부조작한 여자 두명이 생일이 같던데 사자자리 애랑 한끝차이다 생일이
역시 사람은 생긴대로 논다
개 보면 동네에서 머 잠까 머 사러 나오고 이런애가 아니더라고 그러니 보기가 어렵지
한번 나오면 어딜 꼭 멀리가고 그런애다 다 준비된 상태에서만 움직이는 애더라고 그니깐 중간에 방해하는 사람을 싫어하는거지
아주 흔하지 않은 케이스지 마치 연예인처럼
그래서 교도소 가는거지 그건 글이지만 욕은 아니고
직접적인 욕은 내가 들었다 두번이나 그거 후원하는 사람들도 미친사람들이지 난 그렇게 생각한다
한국엔 그런 사람들 많다 그러니깐 제임에스도 십년간 교도소 가도 안망하는거지
잘못은 그사람이 분명히 했어 먼저 아저씨 라고 4번불렀다고 욕으로 대처했고
그래서 홧김에 시청에 글좀 썻다고 자기는 경찰에 고소하고 있고 사람 두세달마다 경찰서로 검찰로
장애인동원된곳으로 장애인은 이십명중에 한명밖에 없더라고 성정인 장애인이지 교육도 그렇고
모욕는 내가 들었다 그사람에게 조사했던 경찰에게 나이도 네살 여덟살 어린게 나보고 그런게 함부러 말하면 안되지
그건 모욕아니냐 그렇게 안하면 조사 못해 그럴꺼면 경찰 하지 말아야지 그건 과거 드라마에서 나오는 사고방식이고
요즘은 그렇게 안해도 얼마든지 경찰하겠다는 사람 많다 줄을 섯지 그사람이 조사했던 대부분이 다 아니거든
한 열개도 넘는것 같앳는데 다 그거 헛빵이야 내손에 핸드폰이 있었으면 넌 백만원 이상짜리다 그러니 승복할수없지
이렇게 법이나 정치는 없는사람들 괴롭히는 도구에 지나지 않았다
동네주민한테도 그정도인데 국민들한테는 어떻게 할까 언젠간 너 죄값을 받게 될것이다 단연코
법이 아니라 다른걸로 기대해도 좋다 난 수십년을 앞서있는 사람이니깐 지금은 웃어라
검사가 에비형이더라고 그걸 이제 알았다 에비형들은 그런거 되게 중시하거든
전에 내 고딩친구 대우도 해병대 나왔는데 동아대나왔고 에비형이다
고딩떄 용골에서 영문도 모르는애들한테 맞은이후 바다에 가자던데
그런걸 디게 중시하더라고 우리동네 그 세탁소 아들넘도 보면 검찰조정계에서
계속 내 손목시계만 보더라고 그거 꾸진거고 중고고 십오년전에 함덕해수욕장에서 주운거다
모래사장에서 그거 약넣고 아직까지 돌아가더라고 신기하게 태양열도 아닌데
나도 참 멍청하다 상대방이 에비형인거 알고도 그런걸 활용못했으니
전에 컴터에이에스 기사도 에비형인데 내가 그 바지 필요없다고 해도 그런 능숙한것들 좀 선호하더라고 결과론적이고
지금도 입지않았고 저구석에 봉지그대로 처박아뒀지 괜히 돈만 날린거지 근데 건망증이 좀있다 에비형들은
웃긴건 택배 그건 핸폰으로 문자발송했다고 집앞에 두고 가서 그거 못받으면 택배기사가 물어야된다
외냐면 그런건 증거가 아니거든 그런데 모욕죄나 이런건 그게 증거래 그러니 어불성설이지
등기로 보내는게 증거야 유병언때도 그런식으로 탁상공론하다가 놓쳤지
벌금징수게 그 아주머니는 오일만 살면 돼여라며 매우 현실적인 답안을 제시해주었다 염소인듯
돌아오는길에 공사장에서 알바하다 나온 청년이 혼자 담배피우려고 하던데 차옆에 숨어서 나이도
내보고 훨씬어리고 뭐 말걸면 담배는 주겠지만 아저씨 잘생겼네여 뭐그러면 준다고
안주는 사람도 있지만 드물고 젊은 여자는 좀 안주려고 하더라고 여자는 오히려 혼자보단 둘있을떄가 잘준다
그것도 사람에 따라 다르긴한데 아줌마는 혼자서도 잘주고
근데 이번일을 계기로 좀 소심해진것 같다 왠지 사람들이 싫어지고
그게 아닌걸 알면서도 그런 마음이 들더라고 아는 미용실에 가보니깐 친구들인가 그건 아니것 같앴는데
하여간 손님들이 손님들 머리들을 자르더라고 무슨 사이인줄은 모르겠는데 세명정도
나보고 뭐 가라고 안하니깐 갈떄 귤만 하나 골라서 들고 갔는데 사람들 관계란 그런 복잡한것들이 있지
그걸 일일이 다 거기서 물어보긴 그렇고 그런건 예의가 아니지 다음에 시간났을떄 물어보기로 하고
발길을 돌렸다 그렇다고 바로 금방 나오면 또 이상하니깐 약간 뜸을 들인다음에 나오고 뭐 틀림없이
내가 누구냐고 물어볼테지 그건 뭐 안바도 답이 나오지
담배가 중용한건 아니고 그걸 통해서 대화를 할수가 있는거지 그거 한대 얻어피우면서 어디서 공사하는지도 알수있고
그사람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도 알수있고 그런거지 근데 이제 그게 좀 귀찮네
남편 있을때도 인사는 하고 갓는데 그것도 이제 귀찮고 왠지 더 뻘줌해지는것 같더라고
그런걸 경험이라고 하는거지 인생에 격여야 될 경험은 또 너무나 많고
문을 열고 들어가면 고양이가 나갈수도 있지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법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른다 두개다 얻으려다가 하나도 얻지 못하는것이지 그런거지
벌금도 다 전과다 그걸로 교도소에 살다오면 평생지워지지 않는다고 유투브보니깐 나오더라고
이십년뒤엔 삭제되지만 다시 전체조회하면 또 뜬다고 하더라고 어쩌겟노 액떔한셈쳐야지
두마리 토끼를 다잡으다가는 한가지도 못얻지 안희정처럼
권력이냐 여자냐 하나는 버렸어야 하는데
우리동네 금마도 두개다 잡으려고 하다 다 놓친거지
자신의 분풀이와 미래의 불안제거를 다 얻으려다가 다 망쳤지
아닌척 해도 다 알고 있지 일부러 우리집 앞에 지나갈떄마다
더 환하게 웃어대면서 도발하더라고 여자까지 끼고
운명이겠지 살인마들에게 희생된 사람들이 그사람한테 죽을운으로 타고난것은 아닐테니깐
아저씨는 이제 육지로 가겠다고 하던데 놀러 이여인숙은 어떻게 하고 갈려는지
끝내 권하는 담배를 피지는 않았다 밖에서는 안권하던데 집안에 오니 두세차례 권한것 같다
술김에 칠성로에 내려갔고 그덕에 그 아저씨를 본건데 통하는 사람을 만나는건 좋은것 같다
많이 주는 사람은 삼만원 불러도 오만원주고 적게주는 사람은 이만원 만원도 내고 애들경우 그런다고 하더라고
나보고도 얼른 집에 가서 돈가지고 오면 그려주겠다고 했는데 무슨 그림에 돈을 주지
나도 잘 그리는데 거울보고 그리면 되지 그림그리면 액자도 필요하고
전에 달마도도 인터넷에서 어느 사이트에서 검색하다 보니 무료로 주는데가 있던데 받아보니 그냥 화선지누런거고
액자값이 더 비싸서 안사고 방치하자 그 종이는 불량 되버리고 그냥 테이프로 붙여뒀다가 뗏는데
나같은 사람에겐 어울리지 않치
그아저씨를 만나러 몇일뒤에 한번 더 가봤다
가니깐 대낮에도 없더라고 이상하게 여인숙으로 가보니깐 집에 있더라고
문은 잠겨있더라고 한번 부르고 에에 하고 나오질않아 화장실에 갓다와서
다시 부르니 열어주더라고
자고있었더라고 불면증이라면서 아침일곱시에 겨우 잣다면서
밥이나 한끼 얻어먹으러 왔다니깐 몇시고 하더만 나도 시계없어서 모른다카이
핸폰을 한번보더니 한시간만 더자자 래서 그럼 난 가볼께여 하니
날 잡더라고 그냥 자면서 얘기나 좀 하자면서 근데 앞서 얘기한 그런 성적인것들
무슨 세명이서 할수도있다 그런애기도 하고 난 그런거 디게 싫어하거든
이상한건 그여인숙에 두번째 갓을때는 화장실구조가 좀 틀리더라고 내가 처음갓을때 술은 좀먹었지만
멀쩡했는데 분명히 여자화장실 구조였는데 두번째가니깐 남자화장실 구조더라고 그래서 다른데 왔나 싶었거든
그날 두번쨰 간것은 좀 별로였다 나중에 밥도 해줬지만
처음먹었던 김치도 아니고 주인아저씨가 가져다준 무말랭인가 그 런거 별로더라고
이렇게 살빠엔 그냥 교도소가서 사는게 더 나아보인던데
방세도 두달치 밀렸다면서 내 담배도 사주고 커피도 두번이나 사주더라고
나중에 갈때 담배는 다시 돌려줬다 내보고 라이타 사라고 오백원줬는데 것도 돌려주고
아니 잠바뒤져보니까 라이타가 있더라고 처음엔 없었는데
또 내게 봄잠바도 녹색 주려고 하던데 거절했다 지금 들고가기 그렇고 하니
다음에 와서 가져가랬는데 다음엔 가고싶지않다
그아저씨에 대해서 너무 잘알게되니깐 나에대해서도 너무 잘알려고 하며
또 내집에 와서 잘려고도 하고 난 그런건 싫어하거든
얼마전에 빈병도 폐지할망하테 일곱병정도 그냥 주었는데 그러니깐 막 물에빠진사람
보따리 내놓라으듯 갑자기 내집에 들어와 저 바가지 저것도 막 달라면서
다음부터 절대 그런거 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리어카에는 실어줬다
뭐 난 그할매 집에 가서 김치에 밥이나 얻어먹어볼까 생각했는데
그생각을 딱 접게 되버리더라고
사람이 그렇게 하면 안되지 주는것만 받아가면되지 다른것들을 요구하더라고
그니깐 사람은 하나를 주면 다른 걸 더 가지고 싶어하지 그게 싫더라고
아저씨는 원래 집이 문현동이고 제주온지 삼년쨰고 나중에 길에도 나가서 두세시간정도
더 얘길했는데 뒤에 옷가게 여사장이 날 유심히 보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림 그리세여 하니깐 아저씨가 그렸다고 하더라고
아저씨가 내게 이상형이 누구냐니깐 난 눈이 낮아서 평균만되도 미인으로 본다 하니
연예인중에 골라보라니깐 하도 이쁜애들이 많아서 모르겠다 하다가 엄정화라고 하자
아저씨는 강수연이라고 하더라고 뭐 강수연 전에 시청옆에 씨쥐브인가 거기에도 왓다갔다고
했고 지슬상영하러 안성기하고 둘다 머 시집안갓고 난 그보다는 뒤에 옷가게 아까
그여사장이 더 이쁘다고 하자 너무 날카롭지 않냐 라고 하던데
뭐 나이도 내보다 열살정도 많치만 아직 여자의 이미지가 풍기더라고
나중에 들어보니깐 여자를 디게 밝히더라고 과거에는 일년정도 뚱뚱한 여자도 좋아했다면서
지금은 또 그게 변했고 남자트랜스젠더랑도 해봤다며 근데 위에만 수술한사람이고
동부서 앞에 문현회관앞에서 만났다고 하더라고 가슴자체가 느낌자체가 틀리고 너무 이상하다면서
또 애들을 패는걸 좋아한다고 하더라고 그애길들으니깐 빨리 자리를 뜨고 싶더라고
왜냐면 그건 전형적인 연쇄살인마들의 특징이거든 그얘길도 해주니깐 더이상 그런애긴
안하더라고 과거에는 안그랬는데 지금은 취향이 그렇게 바꼈다고 하더라고
자꾸 그래서 내몸을 만진건가 싶고 배와 다리를 만지면서 몸이 좋다고 하더라고
나는 그거와 반대 성향이라고 얘기했지 단 내타입이거나 이쁜여자라는 조건이 붙지
그러니깐 아저씨가 그러면 변태네 라던데 자신이 그런건 모르더라고
난 남에게 피해주는 그런 성향은 아닌데
내자신이 강하니깐 강한 여자는 필요가 없다고 내가 없는걸 원할뿐이지
약한 여자한테 두들겨 맞는걸 상상할뿐 하지만 그렇게 해본적은 없고
만약 해서 그 환상이 깨진다면 또 달라 질수도 있겠지
내보고 맨날 집에서 자이나 하는거 아니냐던데 아니라고 하자 또 입을 다물었고
그래서 솔직히 좀있으면 교도소가니깐 그걸 대비해서 열흘정도 안했다고 했지
외냐면 그걸 하면 화장실가는 시간이 많아지거든 그러면 창피한건 둘째치고
서로 귀찮지 남들한테 그좁은데서 난 하루에 일곱번에서 열번도 넘게 하거든
근데 안하면 또 안해지고 담배피는거랑 비슷한것 같애 그러자 아저씨가 놀라하더라고
자기는 아무리 젊을때도 두번이상은 안한다고 어떻게 일곱번을 하냐면서
뭐 자기는 안하면 이나이에도 몽정하는데 동생은 안그러냐고 하던데
이얘긴 안해줬는데 사실 그걸 안해도 그런 생각을 많이하게되면 한거와 똑같다 생각도 하지 말아야된다
결국 화장실 많이 가는 남자는 그걸 많이 하는 사람이다 사람의 몸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아저씨는 그분야에 대한 철학이 남달랐다
자신은 그걸 넣으면 이세상의 모든 고통에서부터 해방된다고 하였다
어머니의 그 따뜻한 품에 들어가는 느낌이라고 하였다
나보고도 그렇지 않냐고 하던데 난 너무 오래되서 모르겠다고 했다
법정스님은 안그런것 같은데여 라니
더 위대한 스님이 있어 성철스님이라고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아하 난 뭐 중학교때였나 버스에서 라디오에서
들은것 같다고 했다 아침 등교시간에
자신은 최신 영화를 피씨방에서 최근에도 봤다면 밧는지 제목을 얘길하던데
주말에는 그렇게 산다고 하며 자기한테 오면 공짜로 같이가서 보자고도 하던데
뭐 우리집에서는 누워서 보는데 그렇게 앉아서 보는것도 고욕이지 그얘긴안하고
그래서 안간다고 했고 과거에는 뭐 해본게 되게 많다던데 디제이 호스트빠등등
그럴듯하게 말은 하던데 믿음이 가질 않고 쌍둥이가 한말을 다 믿을수는 없다
그냥 비계일 뿐인데 과거 할머니한테 가면 꼭 그런 얻어온 돼지고기 지방만 있는 비계만 주더라고 하영 가져가라면서
그거 먹으면 살만찌거든 맛도 그거그렇고 그걸 개에게 주면 양자 삼춘이 주지마라면서 싫어하더라고
개나 고양이가 사람과 다른점은 약간 상한음식도 먹을수있다고 식중독도 안걸리고 그러대
그러니깐 개도 안먹는걸 나한테 주면서 꼭 삼춘처럼 그런 필요없는걸 주면서 나중에는 그런걸 가지고 자기가 내한테
뭘 해준줄 알아 내가 이만큼 해줬으니 너도 이정도는 해줘야한다 그런논리지 그런걸 바라고 있더라고
우리 할매나 삼춘은 평생 그렇게 가난하게 산사람들이야 할매는 뭐 오래살았는데 구십넘어서 물병자리다
할배는 쌍둥이 자린데 그래서인지 삼춘이 쌍둥이 기질이 많더라고 다른삼춘은 안그런데 전혀 물고기보다는 쌍둥이같은
물고기이지 그리고 엉뚱한곳에서 자신의 돈도 아닌 남의 돈가지고 빌려주고 못받고 받을수있다며 허언질이나 해대고
아무것도 배울게 없어 자신의 친구들은 사장이고 차타고 다니면서 자신은 걸어다니고 그러면서 그친구한테
줄 귤을 선물로 주기위해 내한테서 따오게 하고 그런거지 내한테는 썩은거나 주고
할망이나 삼춘이 똑같다 말로만 가면서 맛있는거 사먹고 가라고 그정도뿐이다
자신이 무슨 돈을 주는것도 아니면서 다른것들도 다 그런식으로 말하고 겨우 해주는건
애들 장난 수준이다 어릴떄는 부산집에서 외 우리 본가를 욕하는 잘 몰랐는데
내가 그렇게 살아보니깐 알겠더라고 사람은 자기일로 닥치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 최진실이 그걸 입증했지
과거 고딩떄 사준 할망의 싸구려 츄리닝 그렇게 평생을 살면 안되지
인생자체가 싸구려로 이제 나도 사는거 보여주니 그거에 실망하고 있고 자신들이 가르쳐준것들은 모르고
꼭 마치 신도들은 걸어서 가고 목사나 스님은 차타고 와 그곳에 돈을 바치며 환상을 채우려고 하는것도 같다
그게 아닌것 같애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더라고 은연중에 그래서 아저씨한테 받은걸 다 돌려준것이지
그게 지금은 아니라도 언젠가는 생각날테고 다시 받고 싶어할테니까 그게 인간이지
작은것도 받지 말아야된다 아저씨한테 그거 받고는 마음편히 담배가 펴지지가 않더라고 그래서 세시간정도동안 겨우 세까치밖에
못편거지 그아저씨는 그사이에 여덟가치도 넘게 핀것 같은데 그아저씨가 세번필때 한번 핀꼴이지
난 길가다가 담배새갑 주우면 완전 노또당첨된듯한 그런 기분이었는데 직접 주니깐 그게 아니더라고 부담스럽고
그냥 예의상 펴준것도 같애 저기 붕어빵장사 아저씨는 일본사람인가여 하니 아니 그게 아니고 말을 못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전에 내가 사러가니 말을 안한거였구나 난 또 외국사람인가 싶어서 근데 여초딩들은 잘 사가더라고
역시 사람의 오해란 말에서 부터 시작된다
일요일날 오면 고기사주겠다고 하던데 혼자서는
식당에서 그런걸 먹어본적이 없다고 하고 또 자기랑 같이 자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거부감이
들더라고 나중에 가는길에 그아저씨가 줬던거 다주고 그러니 좀 서운해 하던데
아니 뭐 세시간 가까이 얘길해도 손님도 없고 밤에는 뭐 있다고 하던데 밤에 무슨 사람들이
그림을 그릴수있다는건지 요즘은 다 마스크 쓰고다녀서 그리지도 않을것 같고 그래서
불쌍해 보이더라고 방세도 두달 밀려서 집주인이 수급자 신청을 하게 요청했다고 하더라고
자기는 서른살쯤부터 주민증이 말소됐다고하더라고 그래서 예비군도 한번도 안받았다고 하며
그래서 무슨 벌금이 나올까 두려웠었다던데 다행히 잡으러 오진 않았다고 하며
그래서 수급자 신청을 못했다고 하더라고 과거에도 부산에 두번정도 갔으며 한번은
열달동안 주인에게 말도 안해서 갓다가 돌아오니 짐을 다 버렸다고 하더라고
원래 비형이 좀 그런 사람인긴하지 더구나 쌍둥이면 그런데도 또 그여인숙에 투숙하고 있고
그런사람한테 어떻게 담배까지 얻어필수있겠는가 세시간동안 세까치정도만 피고 돌려줬지
라이타 사라고 준돈오백원도 돌려주고 그런 사람들한테 얻어먹으면 안되지
벼룩의 간을 빼먹는거지 또 서른살때는 출가도 한달정도 했으며 절에있다가 또
나왔다던데 쌍둥이좌는 원래 예술성은 있는데 그말을 다 믿을수는 없지
밥한다고 설거지하고 와서 숟가락 주던데 이상하게 손으로 만져도 떼가 막 나오더라고
그래서 좀 비위가 상해서 아저씨가 뭐 어떤타입인지는 난 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심심하다고 계속 같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아니 날 그냥
부담없이 그냥 대화상대로만 생각해주면 괜찮은데 그이상을 바라고 있더라고 그럼 안돼지
차라리 두번째는 가지 말았어야 되는데 그런 생각도 들고
왠지 첫느낌이 좋아서 편안해서 그래서 간거였는데 두번째는 좀 실망했거든
아저씨도 그러더라고 처음엔 니가 말을 많이하고 내가 들었는데
이제는 니가 말을 안하고 내혼자 떠드는것 같다고
원래 비형이 자기 좋아하는일만 하고 사는 사람이 많치
과거 수영장에도 중학생이 고등학교를 그런 학교로 갈거라고 하던데
제주에는 거기밖에 없다면서 어딘지 들었는데 까먹었고 뭐 신제주 한라병원 근처였나
남녕고라고 들은것 같다
수영도 별로 못하면서 거기 가지않는애한테도 지면서 내가 돈을 별로 못번다
그리 말해줘도 괜찮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상하게 어디서 본 여인숙 같더라고 아니 항상 가는 새로운 장소들은 하나같이
과거 어릴때 꿈에서 본장소이다 틀림없이 역시 운명은 피할수 없는것인가
아저씨는 좋은사람이다 내사진도 안찍고 보내줘서 쌍둥이답게 의심은 많더라고
이름을 가르쳐줘도 가명같다면서 믿지 않으려 하더라고 이름은 좋다면서
군대 있을때 중대장은 내이름이 촌스럽다고 하던데 뭐 전에 오십살 함덕해경도 내이름이 좋다고 하더라고
나는 그런거에 민감한것은 아니지만 남이 한말을 잘 잊지 못한다
어리석은 여자들은 내가 시각에 약할것이라고 잘못판단하더라고 보통 남자들이 그렇긴하지 여자가 귀에 약하고
근데 난 귀에 약하거든 아저씨가 무사히 부산에 다녀왔으면 좋겠다 나쁜생각 하지말고 참 어려워 보이던데
하지만 아저씨는 나랑 얘기하면서 과거 마음의 상처와 안정을 찾은것 같더라고
내가 나가면서 부터 다시 외로워 지겠지만 나오지는 말랬지 혼자산지 오래된 사람들은 눈가에 그런 특유의 눈빛들이있다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얼굴은 속일수 없는법이다
다시 보고 싶은 사람들은 다시 안봐지더라고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화가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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