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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음이 너무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제가 마음이 너무를 칭찬
작성일 2020-04-18 04:45:04 조회 85 회
작성자 황용식
4월 17일
오늘은 비가 와서 운동하러 가바야 역기나 통나무가 젖어서 미끄러울테니
아침에 가봤는데 낮엔 비온것 같애서 가기가 싫고
그래서 다른 곳에 가봤는데
아무래도 난 사기꾼 기질이 있는것 같다 말을 너무 잘해서

가는길에 누가 맥주두병 그거 길에 나뒀더라고 먹다만거지만 2리터는 되겠더라고
그게 피티병젤 큰거 던데 삼분의 일정도 마시고 밤사이에 누가 남겼더라고 거기 나무잎도
좀 있어서 먹기 그랬는데 그래서 먹다가 다 못먹어
남은 술은 들고 가면서 마시며 갓는데
집에서도 막걸이 좀 먹다가 갓는데 난 술되면 말빨이 죽인다고 완전 예술이지
우리집 드온 도둑과도 합의할때 집에서 술마시고 있었는데 날 불러서
그래서 옆집가서 티비채널 오십번도 넘게 돌려도 아무말도 안하대
그러니 유리한 위치에 선점해서 내가 모두를 리드할수 있었지 자동적으로 바탕이 마련되더라고
내집처럼 화장실도 사용하고 내가 녹음하는게 두려운 모양인듯 다들 조용하더만
그래서 아이스크림도 달라했고 밥도 같이들 먹으며 그들의 마음을 안심시켰다
밥을 먹기전에 내가 과거 아픈 고양이를 새벽시장에서 힘드게 사온 갈치맥이며 살린 일화를 설명해주니
그옆집 황소자리아이가 자기엄마한테 갈치국까지 끓여오게 하며 그집의 재정상태를 분명히 알게 해주었다
삼춘도 그렇지만 나역시도 그런 못된 비상적인 머리가 발달해 있더라고
사실 그건 합의안해도 집행유예메 왜냐면 변명거리가 너무 많더라고
판사앞에가서 그리 변명할게 많으면 안된다고
다른 아재들 하고도 애기해보니깐 대부분 실수로 오해하더라고
나중에 옆집 팔기전에 아재한테 솔직히 다 얘기해줬지
나는 회계사가 아니지만 늘 고해성사 하는 마음으로 살려고 애를 쓰는 편이다

오늘 칠성로에 볼일이 있어서 갓는데 오는길에 금은방4군대 들렸는데
처음엔 아저씨라서 별로던데 반지호수재달라니깐
내가 집에 쓰는 링게이지랑 같은모델이더라고 만원도 안하는거
나중에 간 금은방도 그 그거 노랑거 쓰고
거긴 은반지는 취급안하고 10돈정도 되면 매입은 한다고 하더라고
그거 전광판에 금시세 달린거는 33만원인데 외 26만원이냐 한돈에
물어도 아까 설명했잖아여 라니깐 난 건망증이 심해 다시 말해 달래도 안해주더라고
그런곳에서 사면 안좋으매 사기도 전에 그리 불친절하니깐 나중엔 어떻게 되겠는가
고객이 물으면 다 대답해줘야지 아까 갈춰줬잖아여 이러면 망하게 되어있다
결국엔 사람이 문제일뿐이지 금은반지가 무슨 죄이겠는가
하지만 난 모든곳이 그렇지는 않을거라는 환상을 가지고 다른곳으로 향했다 그냥 아이쇼핑하러

두번째 간곳은 아줌마가 했는데 중간에 아저씨도 들어오고 남편이던데
은반지는 있는데 한돈에 삼사만원 하더라고 매입은 안하고 그래서 내가 살때는
일이만원밖에 안했는데 라니깐 오른지 언젠데여 이러더라고 그래서
언제 올랐냐니깐 그건 잘모르겠다더군
인터넷 가격과 맞추면서 파는거 안다고 해도 우린 그런거 안해여 라던데
내가 살때마다 꼭 작아서 링게이지 삿는데도 안맞아서 넓히다가 벤치로 부러뜨리서 그애길하니
호수를 넓힐수는 있다던데 오천원만 주면 부러진거는 떼우지만
녹여서 할려면 은반지는 원가보다 더 비싸다면서 그래서 안한다고 하더라고

세번째 간곳도 아줌마가 했는데 혼자했고 젤 작고 근데 앞에 먼저 간곳과는 달리
친절하고 반지호수도 직접 재주더라고 앞의 두곳은 내가 재보라면서 그냥
링게이지 주는수준이고 그래서 엄지가 27호 나오더라고 아니 난 내가 재서 사보면
작아서 은반지 3개까지 날려먹었고 근데 여기도 은반지는 없다고 하고 사려면
주문을 해야된다고 하더라고 그게 왜 그런지 사실 알고 있지 링게이지 폭과 실제
반지 폭은 다르거든 그리 얇은거면 상관없는데 크면 호수도 당연히 늘어나는법
그때는 그걸 몰랐고
여긴 하도 주인이 예의가 있어서 깍듯하게 인사하고 나왔고

네번째 간곳은 전에 화가 아저씨 하던곳 우측인데 가는길에
다른곳도 있었지만 손님이 많더라고 여기보단 약간 작아도 그래서 안가고 여길 왔고
화가에게 듣기로 여기사장이 건물주라고 하더라고
대단한 부자이고 저런 아줌마들 잡아야 인생이 트일텐데 라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드가서 보니 아줌마 둘있던데
늙은 아줌마가 커피마시고 있던데 은반지 있냐니깐 우린 금반지만 취급해여
요샌 은반지들 안차져 사장님 정도되면 이정도는 차야져 라면서 14케이보여주면서
얼마냐니깐 사십만원정도하져 라면서 커피마시면서 나는 보지 않고 창박을
은은하고 보길래 나는 커피한잔 안주나여 라니간 옆에 여직원보고 한잔가져오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저분은 여기 직원인가여 라니간 네 그러던데 딸인가여 라니
딸이면 얼마나 좋겠어여 라던데 둘다 소음인이더라고 생긴건 꼭 내집에 드온 도둑의 남자버전이더만
여기 주인아줌마는 닭집 아줌마처럼 생겼고 그래서 여기 주인인가여 라니깐 네 라더군
그럼 건물주네여 라니깐 맞아여 라길래 나 여기 화가랑 아는사이고 그래서 들었다고
요새 안보이네여 라니깐 글쎄여 저번달까지 보였는데 라면서 여직원에게
화가랑 아는 사이래 라던데 이거 14케이 아니에여 라니간
그러니깐 색이 이렇게 이쁘게 나오져 라던데
그때 여사장에게 전화가 와서 핸폰통화하길래 여직원보고 커피 잘마시길께여 라면서 인사하고 나왔지
반지야 무슨 살생각도 없는데 그냥 사람들하고 애기하면서 즐길려고 한것뿐이고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욕심많아 보였다 다들 그런게 느껴진다고
욕심많은 곳에는 그런 자들만 모이는법
물론 다 가본것은 아니지만 또 더 가보는것도 재미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귀찮고
그사람들은 날 처음 상대하지만 난 아까 했던말 또 하려니깐 것도 피곤하고
금은방 업주들의 공통점은 남녀를 불문하고 마스크를 차지 않았더라고
그만큼 정부를 믿지 않고 돈을 믿는다 이거지
그리고 마지막에 간 젤 큰곳만 문이 활짝 열려있었다 그건 여유를 뜻하는거지

오늘 또 안타까운 한 소녀의 아픔을 보았다
중학교때이긴 하지만 한때는 공부로 이름을 날렸고
하지만 역시 고등학교의 문은 높았다
성적은 곤두박질 치듯 추락했고 물론 초등학교나 중학교때
잘햇다고 해서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란 법은 없다
이법칙은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그러하다
내도 소실적에 초딩때 우리반 부반장까지 했던 한 여자애가
나중에 고딩때 학교학예전때 보니 거기 있더라고 젤 공부 핫바지인 애들만 가는곳
딱히 엄청 이뻐서 기억하는건 아니고 내집까지 따라와 날 때려서 기억하지
공부잘하는 애들일수록 집착이 심하더라고 건 이제 머리가 너무 좋아서 생기는 문제인데
그여상은 그저 이름만 밀어넣으면 가는곳 정도의 수준인데
늘상 수업중에도 남선생이 그 여학교를 비하하면서 음담패설 석인 농담을 자주 했거든
인문계와 실업계의 차이의 선을 그어가면서 말이지
선생들이 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누구도 여기서 예외가 될수는 없었다 자기만 모를뿐이지
그걸 이제 교만이라고 하는데 다른말로 하면 우월주의지
거긴 이제 공부 젤 못해서 그냥 선착순으로 가는곳이니깐
그래서 인생은 살아바야 안다는 말이있다
여자는 더 자라바야 알수있는 법이고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과거 학창시절이 떠올라
심히 감회가 새롭습니다
마치 봄바람에 떨어지는 나무잎들을 소리내어 밟으며
대학가를 또각 거리며 걸어가며
추억을 만들 준비를 해야할 한창인 시절에
혼자 소나기를 맞이하고 계시는군여
새해에 봄은 이미 우리앞에 성큼 다가 왔것만 귀하만은 그렇지도 않은듯 하군여
아직도 겨울의 그 차가운 서린바람이 귀하에게서 떨어지지 않고
여전히 제자리에서 맴돌고 있으니 얼마나 추울까여
하지만 인생이란 그런 역경과 고난속을 돌파해야지만이 거둘수 있는 값진것들이 있지 않을까여
그래야 꽃도 새순이 나오고 나무도 열매를 맺지여
들판에선 이름있는 과일들이 여름에 귀하를 맞이하려고 대기중입니다

저도 과거 중학교때는 공부를 잘했지만 귀하처럼 전교오등이 아닌
반에서 오등정도까지 박엔 못 해봣지여
물론 그때보단 지금이 학생수가 절반정도
적다고 하던데 그래서 꼭 동일시 할수는 없고
하여간 저도 연합고사 꼴지로 근근히 턱걸이로 올라갔지여
그게 이제 공부하는 방식이 문제가 있어서 그런것인데
그냥 단순히 머리 좋은거 믿고 암기만 하다보니깐 그리되어서
막상 시험때는 생각이 안나더라고여 그러니깐
항상 쓰면서 외워야됩니다 그걸 이제 경험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인문계간걸 후회하고 그건이제 공고갈려면
부모를 모셔오라고 해서 그게 싫어서 안간거지여
물론 공고 가면 길도 멀고 차타고 지하철타고 너무 멀리가는것도 싫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하는게 인생에 더 도움이 되면 됐지
그게 더 사회로 진출이 빠르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깐여
경험과 기회가 왔을때 거머쥐쥐 않으면 절대 손해보진 않거든여
인문계와서 공부는 아에 안하고 노상 노는애들하고 친구해서 여자나 만나러 다니고
그여자들은 대부분 여상다니거나 학교를 안다니거나 가출한상태였져
우리땐 남자보다 여자들이 더 문제가 많았는데
왜냐면 남자는 놀면서도 공부도 따로 하고 할거 다하는데
여자는 놀기 시작하면 아에 아무것도 안하거든여 학교도 그만두고
그래서 아담과 이브때도 보면 여자는 남자보다 갈비 하나정도가 적은 존재라고 강조하지여

남자들도 물론 자퇴생이 많긴하지만 그래도 검정고시 보고 다시 복학합니다
그리고 성공하는 애들도 많고 하지만 여자는 거의 없다고여
여자가 남자랑 다른점은 놀면서는 공부를 못해여 절대
그건 영화 비트에서 나온 사회적 문제인데 감독이 그걸 잘 캐치했더라고여
당시 여주인공이 누구더라고 고소영인걸로 아는데
그렇다고 이름그대로 고소를 잘하지는 않더라고여
평생을 같이 할 친구들을 여자는 어떻게 대하는지 아주 잘나오져 그심리가
물론 그렇게 까지 극단적으로 하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은 화장실뒤편에서 험담하고 낙서하는 수준이져
그래서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옛 고사성어도 있져
이건 고등학교 수업중에 뜬금없이 선생이 말한거니 거의 확실합니다 전대통령도 그리 말했고
선생중에 최고봉은 당연 처녀자리라고 생각하는데
그이유는 청소를 잘하고 바른소리로 지적하는걸 좋아하기 때문이져
제 피의 절반도 이와 같으므로 언제나 그런 기질이 툭하면 나오기도 합니다
원래 선생들이 비속어를 더 재미나게 승화해서 잘 표현하기도 하져
그래서 전에 대통지낸 사람도 여자와 개는 삼일에 한번 패야 말을 잘듣는다
라고 자기 자서전에 쓴걸로 아는데여

그건 일명 전에 유부브에서 탈북자도 그러던데
탈북자 방송은 종류별로 너무나 많아서 이제는 찾기도 힘든데
그사람은 이만갑에서 말하길 한쪽눈이 가짜눈인걸로 기억하는데
집에 손님오면
맨날 쥐어잡히던 남편도 그날만큼은 체면을 세우기 위해
마누라위에서 구박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려고 애쓴다더군여
그래서 막 이것저것 요리를 시키며 함부로 대하고
그리고 손님들이 돌아가면 마누라한테 엄청빌고
전 그런 고리타분한 남성우월주의 사상은 아니고
대부분의 남자들은 그렇다 이겁니다 쓸데없는거긴 한데
체면이 밥맥여 주진 않으니깐여

군대고참도 레이다기지에서 갑자기 내게 말하길
요즘 외 이혼률이 높은지 아냐 라니깐 모르겠는데여 라니
서로 진짜로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야 그러더군여
과거 고삼때 선생도 요즘 왜 사건사고가 많은지 아냐
라니 내가 모르겠는데여 라니 경기가 불황이라서 그래 라면서
은근히 정치인들을 거론하며 잘못하고 있다는 암시를 주져
뭐 물론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캐치못할텐데
사실 그때나 지금이나 그런 범죄들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단지 뉴스에서 다루나 아니냐의 차이일뿐이지
그게 맞는말도 같고 사실 조건만 보고 사랑하면
나중에 그 조건이 깨지는순간 사랑도 깨지는거져
조건이란 언제든 깨질수있는 불안정한 요소들이져 유통기한도 짧고
단지 지금 눈에 그 하는일이나 사업이 안정되 보이지만
결국 사람이 하는것이니
세우러호처럼 언제 침몰할지는 신이아닌이상 아무도 알수없져
기계는 거짓말 하진 않지만 사람이 거짓말 하니깐여

그래서 요새 인기가 공뭔이고 이제 그건 여간해선
추락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잘사는 직업도 아니고
꿈이 없는 자들이나 하는 평범한 것들이데 그렇게 살기도 어렵져
외국에선 인기가 없는 직종인데 그리스가 그래서 망했져
너도 나도 다 하니깐 나중엔 연금만 지급하라고 아웅성이고
박그네가 그래서 내려왔잖아여 그거에 손댈려고 하니깐
자기가 누구의 힘으로 당선됐는지도 모르고 하니깐여
그래서 요즘 대학생들은 서울대 붙고도 의대를 가는거지여
의대는 취업이 확실하다고 생각하니깐
이제 실리를 따지는거죠 뽀대가 밥먹여주진 않으니깐여
전에 티비에 나온 변호사에게 엠씨가 외 그걸 공부했느냐 라니깐
자기가 가장 효율적인 길이였다고 하더군여
그사람이 뭐 운동을 해서 성공할수도 없고 사업하기엔 자본이 딸릴테고
또 학교다닐때 일이등 하는애들은 절대 사장은 못되져
맨날 국가의 녹이나 받고 사는정도이지
이제 그게 싫은 사람들이 변호사를 하는거지
판검사 못해서 하는게 아니져 왜냐면 고정수입보다 자기능력 여하에 따라 더 벌수 있으니깐여
물론 과거에는 그랬는데 이젠 그것도 너도나도 다 하려고 해서
많아지니깐 예전만 못한것 같고

그건 기성세대들이 뭘 잘몰라 함부로 말하고
아임에프를 격고도 피부로 와닿지는 못하는거져
시간적으로 앞선 사고방식을 가지지 못하면 그리되는겁니다
그러니 사고도 동일한 참사가 끊이지 않는거져
자신이 각성하지 않고 남들에게 끌려다니는 삶 줄서는 삶 그런것은 쓸모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밑빠진 독에 물붓기다 이겁니다
당연히 귀하는 부모의 말에 따를필요가 없져
훨씬 더 창의적인 뛰어난 머리를 가지고 잇고
그래서 우리때도 그랬지만 지금은 더 그럴진데 어떤애는
부모가 사준 폰으로 쓴글을 보니 자기부모는 핸폰후라쉬도 킬줄
모른다면서 빈정되는 수준이져

귀하가 그런 사람이라는게 아니고 따로 생각을 할줄 알아야한다 이겁니다
우리때도 여자들이 항상 고등학교 졸업하면 자취를 할것이라고
그게 목표인듯 하던데
외 그렇냐면 부모의 간섭을 싫어한다 이거져
자기방도 없어서 형제들이 같이 쓰는듯 하고
자유란 그만큼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이고
자기도 생각이란게 있고 부모보다 더 낫다고 느끼니깐여
하지만 그러면 설겆이 빨래등도 부담해야 되는데도 그런길을 택한다 이겁니다
그만큼 자유는 그런것들을 다 무시할수 있는 대단히 중요한것이고
그걸 모르는 사람은 북한주민들인데 그들도 남한에 와 말하길
자유를 한번 맛본자들은 다시 북한가서 못산다고 하더라고여 물론 예외도 있긴한데
그건 왜 그러냐면 남한에서 자유를 누려봤자 남들과 비교가 되니깐
그게 이제 못견디는거져

배고픈건 해결됐지만 사람은 그런것만 가지고 사는게 아니니깐여
그래서 사회적 동물이란거져
옆집은 맨날 나보다 좋은옷입고 다니고 나보다 맛난것들 사고 자가용도 있는데
난 맨날 버스나 타고 다니고 그보다 못하니 우울감이 생기고
그러니 차라리 그런 꼴 보기 싫어서 다 못사는 북한에 다시 돌아가는거져
아프리카 사람들이 과연 한국보다 불행할까여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한국사람이 아프리카가서 살라면 불행하져 말도 안통하고 생활패턴도 안맞을테니
일대신 사냥을 해야되고 그래서 유승준이 가진게 많아도 다시 국내에 들어오고 싶어하는거져

그런 능력없어서 자립할수 없는 내자신이
어쩔땐 한심하게도 보일테고 요즘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불만만 내비치고
그걸 극복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더라고여
그건 마치 복권번호가 어제 이거 찍었으면 난 이렇게 살지 않을텐데 라며
그림의 떡만 보고 있는 그런 경우져
자신의 인생의 답을 다 알고 있다는 듯 그런 착각까지 하고 살며
물론 대부분의 부모도
자녀를 그렇게 보져 세상물정 전혀 모른게 머리컷다고 아는척 오지네
이런식으로 함부로 대하고 막말을 하며
나중에 귀하 역시도 자녀가 생기면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다루게 됩니다
난 절대 저렇게 안살아야지 해도 학습되어온 당연한 결과이져
그증거로 북한에서 남한으로 와 사는 상당수 탈북민들이 그래도
전쟁은 남한이 일으킨거다 이런 잘못된 사고방식만은 안고치더라고여
그건 이제 수십년간 이루어진 세뇌의 결과물이고 고정관념으로 굳어버린것인데
그것 마져 부인하면 자신의 존재감 마져 없을테니깐여
현실에서 답은 이미 나와있는데 비현실속에서 살고 있으니
당연히 잘살수없고 꿈속에서는 아마 행복할지도 모르져

귀하는 계산적인 사람입니다 물론 7시간동안 알바를 한건 좋은데
전에 대통령이 7시간동안 무슨짓을 했는지 아직도 밝히지 못하는것에 비해
귀하는 떳떳한 인생을 살고 있잖아여
틀림없이 해서는 안되는 창피한 짓을 했으니 말을 못하는거져
그런짓을 해놓고 겉으로는 온갖쇼를 하는게 정치인들이고
마치 박용하의 전매니저도 그런짓을 하던데 장례식장에선 엄청 울어대고
뒤에가선 딴주머니를 챙기더라 이겁니다
그런자를 옆에 두고 믿었다니 소름이 다 끼치지 않습니까
마치 여포가 진등진규 부자를 믿은거와 별반 다르지 않거든여
그래서 근거지 서주성을 내주고 목숨까지 잃었져

그에 비해 귀하는 자기집이고 남의 가게도 아닌데 그거에 보수를 원하는 것은
잘못된것은 아닌데 인생을 살면서 그런것도 손해볼줄 알아야합니다
여포처럼 아무 노력도 없이 날로 먹으면 반드시 훗날 배탈이 난다 이겁니다
이제 그건 돈을 떠나서 하나의 경험이고
귀하의 이력서에도 쓸 한문장이 생깁니다
물론 거짓말로 쓸수도 있겠지만 거짓으로 이룬건 다 모래성에 지나지 않쵸
수많은 정치인들이 그래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걸 보면서도
많은 사람들은 볼줄만 알고 먹을줄만 알았지 요리할줄은 모르더라고여

마치 만화 빨간머리앤이 생각나는데 만화를 보면 앤셜리도 학교를
중도에 자퇴하고 집에 있으면서 가사일을 도우며 배우는데
그게 다 나중에 훌륭한 주부가 되는 밑거름의 필수 요인입니다
젊을때 고생은 사서도 하며 요즘 대부분의 여자들은 요리를 잘못해서
늘 길거리에서 사먹고 맛있다고 행복하다고 냠냠대지만 그건 훗날 불행의 싹을 키울지도 모릅니다
나중에 결혼해봐야 형편없는 솜씨에 남자에게 미움을 받고 그원인조차 잘 모릅니다
그리곤 우린 성격이 안마져 라며 그럴듯한 단어 몇조각을 남기고 갈라서겠져
그리고 엉뚱한곳에서 문제가 있다고 환상을 키우며 오해를 사고 나중에는
이혼을 당하거나 살인이 날지도 모릅니다
저도 과거 여친이 몇년뒤에 전화해 화를 내던데 갈춰주진 않았습니다

외 그러냐면 음식솜씨가 별로니 남편은 밖에서 사먹다가
유흥에 취해 이상한 여자를 만나게 될 확률이 높고 그러다가 술집마담을 만나게 되고
뭐 다 그런거져 인생이 영원한 사랑 그런게 어딧냐여
그래서 지금은 법적으로도 그단어는 사라졌고 그러면서도 저출산을 고민하는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게 가관이더군여
그런게 과연 효율적인 방식이 아니며 사람은 원래 대놓고 하라고 하면 더 안하는 습성이 있고
하지 마라고 하면 어떻게든 하고 마는 기질이 있거든여
보지 마라면 더 보고 싶으니깐여
자신의 가사솜씨는 빵점이면서 남탓을 하게 될텐데
그걸 가르쳐주는곳이 귀하집에는 있으나
이제 그장점을 모르고 귀하는 단점만을 보고 느끼니
어찌 안타까운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이런 말이 생각나는군여
현실에서 배우는게 더 크게 도움이 되고 책이나 미디어에서 배우는건 그다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아까도 말했듯 눈으로만 공부하니깐 나중에 시험칠때는 생각이 안나더라고여
머리좋은것만 믿다가는 실력만 믿다가는
토끼가 거북이에게 따라잡히는 꼴이 나오는건 시간문제져
귀하가 대학을 자력으로 간것인지 친구들이 대학생인지는 몰겠으나
돈을 걸라면 전자에 걸겠습니다
아마 대학을 갓겠져 그래도 머리가 좋으니
그렇다고 해서 원래 머리가 좋다는게 절대적으로 꼭 좋은것은 아닙니다
남에게 들은 안좋은말이나 상처들이 작은것 하나까지도 깊숙히 박혀 잘 빠지지 않으니깐여
그렇다고 해서 잘해준다고 해서 그 은혜를 갚지도 않고여
과거에 그런 친구들이 있었는데 부산 태종대 자연농원이었나
초딩소풍때 놀이기구 공짜로 태워줄땐 돈을 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어떤 친구는 나중에 갚는다고 말만 해놓고 그런 친구는 본적이 없고
그러니 한국사람은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가 너무 다르다 그런거져

그래서 언제나 대선후보들이 선거판에 나오면 다른후보들을
비방하지 말라고 경고주면서 사회자가 진행해도
그말이 끝나기 무섭게 바로 사퇴하라는둥 타후보들의 약점만
잡고 물고 늘어지져 그 이유가 바로 사람들은 그런것만 좋아하고
기억에 오래 남기 때문이져 그사람의 장점을 아무리 말해바야
기억에 잘 남지 않습니다
나라를 찬탈한 북한의 수령
김일성의 장점은 수없이 많치만 그것보다 단점을 말하고 기억하기가 더 쉽져
내게 잘해준 사람보다는 잘못한 사람이 더 기억에 남고
내게 따뜻하게 대해준 말보단 사가지없게 한말이 더 오래 기억에 남져
단지 당사자들은 반대로 기억도 못하는경우가 많고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이며 바로 인간의 이기적인 본성이져
사람이 아무리 남과 잘 어울려도 실제로는 혼자 있는 시간이 더 많기 때문이져
그사람들을 만나기 전에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갈수도있고
내가 누군가를 공격한것 보다 방어할때가 더 생각나듯이
공격은 안해도 살수있지만 방어는 안하면 살기 어렵기 때문이져
하지만 모든 삶의 법칙이 그렇게 하나로 묵어서 정의 내리기도 어렵고
그증거로 대구지하철이나 세우러호때도 이제 방어만 하려니깐 안되는것이고
하지만 복싱챔피언들의 비율을 보면
방어를 잘하는사람이 더 잘하는사람들이
많이 했고 더 오랜기간 유지했져
타이슨이 그래서 경기력은 화끈해도 명예의 전당에는 못들어가는거져
반면 알리는 복싱이 아니라 마라톤을 링위에서 하다가
상대방이 체력이 고갈되면 본색을 들어냈는데 그건 사실 복싱이 아니져
한국에서 그리하면 실격패 당하기 쉽습니다
그건 이제 시대를 잘 타고난 탓도 있고 그런 선수들이 몇명있져
수영에선 이언소프가 입던 그런 해녀복옷도 이젠 못입거든여

귀하는 지금 수비모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직은 힘이 약하니 더 힘을 길러서 나중에 효도를 하든 불효를 하든
그건 귀하의 선택이고 그런 힘이생길때까지 참고 견딜 시기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페륜아 박한상처럼 그런 이상한 짓을 하라는게 아니고
그런힘을 오랜기간 비축하면 나중에
귀하가 역공을 시작하게 되면 누구도 귀하를 막을수 없으며
그게 바로 전쟁의 결과인데 지금의 우리가 사용하는 만원권의 조상도
그런식으로 나라를 찬탈했져
전쟁에서 지면 대역죄인이고 이기면 영웅일뿐이져

그래서 과거에도 항시 왕들이 힘있는 장군들을 경계합니다
그래서 북한에서도 김정은이 집권하자마자 장성택을 처형한거져
자신보다 아는게 많고 권력이 공고하다고 느끼니깐여
반란할 마음이 없다고 해도 그게 언제 변할지 모르니 두려워서 미리 화근을 잘라버리져
뭐 그자뿐아니라 다른 고위급 간부들도 그런식으로 전철을 밟게 되며
그건 이제 잡초를 제거할땐 뿌리까지 캐내는 원리인데
그때가 오면 귀하스스로 그들을 용서해 줄지도 모릅니다
그시기가 왔을땐 귀하는 여유가 생겻을것이며 그들은 매우 쇄약해져 있을테니깐여
힘이 있어야 정의감도 생기며 자비심도 베풀줄 알기 때문이져
그래서 여자들이 남자보다 좀 그런게 없는데
그런 간단한 논리는 교과서에선 가르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르며
그러니깐 끊임없이 시시비비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고딩때 수업중에 선생이 전날 술마신얘기나 출근중에
차량 시비같은걸 보험사가 아닌 학생들앞에서 주절 거리며 자신을 정당화 시키기도 합니다
그건 동의를 구하는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설교하는 수준인데
그런건 보험사에서나 당사자들은 들어주지 않기 때문이져
어찌보면 비현실적인 도피성 발언들이고 그런건 선생이 할말이 아니져

귀하는 그럴 필요도 없이 오직 한방승부에 집중하기 위해 원기옥 에너지를
모으면 되고 막판 뒤집기만 생각하면 됩니다
재판도 끝까지 가바야 아는기고 아직 형이 확정도 안된 사람에게
평소에 알지도 못하던 동네주민들이 언제 뭘 해준게 있다고 뛰처나와
현장 검증을 방해하며 손가락질 하고 계란이나 물병을 투척하는걸 보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미개한지 알수 있는 부분이져
바로 그런 선생들에게 저런 잡지식을 배워서 일지도 모르져
뭐 과거엔 티비에서 김대중 노무현이 그런거 잘 맞더라고여
자랑은 아니지만 전 김영삼 노태우 이회창 의 회고록도 읽어봤습니다

중국역사를 바도 조조가 원소의 두아들을 사막지역까지 쫏자
원소의 두아들은 그곳의 오랑캐들과 협력할생각을 하는데
그러자 조조는 더이상 그들을 쫏지 않고 놔둬보니
자연히 내란이 생기는건 시간 문제입니다
그래서 전에 엠비가 박그네가 엠비의 실패의 영향을 자신의 표로 돌아오는것이 두려워
그를 비하하자 엠비가 집에 강도가 들면 서로 싸우다가도 중지하고 강도부터 몰아내야된다 했는데
그게 사실 뭐 맞는 말이져 외부의 적부터 차단하는게
근데도 박그네는 하는말이 집안사람이 강도면 어쩌겠는냐 라며 작정하고 그를 물어뜯게 되는데
그러면서도 여전히 티비에 나와선 4대강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비전이 없음을 광고하게되져
그리곤 또 엠비에게 했던 못된버릇을 못고치고 문할배에게 여자댓글에 외 그리 민감하냐며
국민들의 동정여론표를 흡수하게 됩니다
바로 이 한국냄비들은 제사상의 그런 거창한 비전에는 관심없고 그저 간식으로 나온 떡밥만 본다 이거져

도박에서도 아무리 잔돈을 많이 따도 마지막 판을 쓸어담지 못하면
헛고생을 한거져
마지막 자리 뜨기전까진 누구도 승패를 정하면 안되는데
인생도 결국 도박입니다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내일과 내년이니깐여
내일도 비가 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물론 더 큰 태풍이 올수도 있지여
하지만 언젠가는 그 모든것이 한순간에 그치며 햇살 가득한
따뜻한 태양이 들것입니다
그게 안되는 애들이 요새 많던데 전에도 아이에스가 또 사람들 죽였다면서
그런기사를 보며 어떤 얼간이 같은애가 하는말이 자기가 얼마나 현명한지 알겠다면서
남의 불행을 보며 자신의 존재감을 느끼는 한심한 짓을 하더군여
실제 뭐 중국에서도 그런 선택을 하는 사람을 말리기보단 박수치고 환호하는 수준이고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져

그건 마치 버스에서 중학교때 남자둘이 싸우다가 내려서 다시 싸우자고 끌고 나가니
그거와 전혀 상관도없는 다른애들이 그거 구경하려고 내리는 애들도 있던데
말려주려는게 아니져 그만큼 삶의 재미있는것들이 없다는 증거이며
하지만 난 따라서 내리지 않았져 그러면 버스도 다시 타야되고 돈도 손해지
차라지 집에가서 오락실이나 만화방을 가지
바로 이처럼 자신의 취미가 없다면 그런 쓸데없는 곳에 가게되는데
그게 종교든 정치판이든 그 옆에서 들러리나 서면서 저애들처럼 자신의 행복의 척도가
그런곳에 있다고 오판하며 남도 그럴것이라고 착각까지하는 거져

그런 여론몰이에 휩쓸려서 남들과 같이 세우러호에 갇힐게 아니라
남들과 다른 귀하만의 장점들을 개발하는 시간이 더 유익하며
똑같은 운동을 해도 자신의 비전이 있는 특이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공부는 그게 잘 안되는데
그래서 앞서 얘기했듯 그런 애들은 평생 나라의 녹이나 받고 사장은 못된다고여
그런 노하우가 쌓이다 보면 그게 일이든 운동이든 사람이든 기술이든 돈이든
그때 귀하는 밀린 빨래를 널수 있으며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때가서 버려도 늦지 않겠져
더 폼나게 버릴수 있다 이겁니다
아니면 더 폼나게 용서해 줄수도 있겠져
귀하가 생각하는 그런 잔인한 방법들은 귀하가 지금 격고 있는
고통보다 훨씬 더 크며 죽기보단 장애로 남아 지금의 생활도
영위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귀하의 머리가 좋은데 비해 부모들은 좀 무식해보이기 까지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귀하까지 몸을 함부러 굴릴 필요는 없져
그것 역시도 상대가 사람이니깐여 그사람과도 그런 악연이 맺어질테고
그러면 나중에 엉뚱한곳에서 다른 범죄가 일어날수도 있겠져
우리가 생각하는 상상과 현실은 너무도 다르며
이제 그 간격을 좁혀주는것은 이제 끊임없는 노력과 자아성찰 그리고 경험인데
그렇다고 해서 귀하가 복수를 성공했다고 볼수도 없으며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바로 그 해법을 찾는게 순리인데
친구들을 더 많이 사귀거나 가깝게 사귀고
빨리 독립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건 과거 왕조 시대를 봐도 알수있는데 권좌의 자리를 동생에게 뺏기지 않으려고
수하의 많은 문무대신들을 포섭해서 바로 백제의 신검이나 북한의 김정일이 그렇게
공고히 권력을 찬탈했지여
그런것도 대단한 능력이지여 아무나 할수있는건 아니져

그러니깐 그위치에서 흔들리지 않고 오래 있었던 거지여 그리고 후계자도 생기는것이고
패자의 삶을 살지 말라 이겁니다
패자에게 남는건 아무것도 없으니깐여
그게 최고의 삶을 영위하는 자일수록 그 타격은 더 큰법이고
그래서 서민들은 평생가도 재벌을 이해하지 못하는것이져
가진게 원래 없는 사람과 원래 많은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 환경과 마인드 자체가 다르니깐여
전에 대기업잘다니다가 퇴사한 가장이 다른회사 다닌다고 구라치고
고시원에서 노트북꺼내 주식만 하다가 재산의 절반이상을 날리고 생을 마감하던데
그래도 남은 돈이 사억이상이던데 일반인에겐 외 저리 돈도 많은데 죽냐
그돈으로 다른거 하면 안되냐 죽음의 이유가 다른데 있지 않을까 라지만
그건 이제 고생안하고 산사람들이라서 인생편하게 살다보니깐 갈때도 편하게 가는것 뿐이져
전에도 보면 월세 이백짜리에서 살면서 집세도 못내서 그런 선택을 일가족들이 하던데
그정도되면 미리 시간적으로 앞서서 생각해 저기 촌구석달동네 가서 연탄 떼우며 똥퍼나르며
살면 되는데 그렇게는 못산다 이거져 평생 그리 편하게만 살고 남들 눈높이만을 의식하며 살아오다보니
발생한 안타까운 결과져

최고의 지름길은 귀하를 책임질 남자를 만나야 하는것인데
그런건 영화에서는 쉽게 되는데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고
과거보다 그런 사람을 만나기는 쉬워졌지만 그 진실성은 오히려 떨어지져
다른 이성들도 그렇게 만날수 있으니깐여
과거 내친구가 그런식으로 여자를 만나 그여자에게 하는말이
자기는 너랑 이상하게 만나게 되었지만 너는 앞으로 그렇게 다른남자를 만나지 마라더군여
그게 이제 잘못된 욕심인데 그래서 과거 대통령도
자신이 걸어온길을 무너뜨리며 남들은 그렇게 크지 않기를 바라는 욕심을 부려
이제는 미국흉내나 내고 부자 아니면 갈수도 없는 길을 만들어버렸지여
귀하의 자존심상 그게 쉽게는 되지 않을것 같고
내가 마음을 열지 않으면 남도 그렇습니다
물론 귀하가 열었다고 해서 다 받아 주지도 않고
그건 마치 도박에서도 내가 좋은패가지고 하프하면 넌 안좋은패가지고 콜을 해야된다는 법칙인데
대부분 고수들은 그전에 꼬리를내려버려서 많은 돈을 끌어모으기 힘들져

하지만 친구들이 많다보면 남자는 금방 생깁니다 그럴 기회들이 많이 찾아오고
물론 그런 친구들과 어울리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리거나 돈도 좀 있어야 할테고
의리있고 진실성이냐 아니면 잘놀고 능력이냐 그런것도 알아서 골라서 사귈필요가 있고
어떤 테크를 타더라도 후회없는 선택을 해야겠져
귀하는 더이상 어린애가 아니니깐여
어리다면 돈이 들지 않을때 그런것들을 빨리 시작하는게 좋고
그러니 어른이 된다는것은 결코 좋치만은 않치여
그럴 연습할 기회들이 없어지고 오직 시합만 나가서 점수를 내야하니깐여
하지만 시합하다가 사귀는 친구나 연인보단
연습하다가 깊은 인연을 맺는일이 흔하다는건 상식입니다

상담사가 말하는데로 그런곳에 가봐야 임시방편이지
근본적인 대책은 아니져
그자들은 시합하러 나온거니깐여
그사람들이 귀하를 평생 책임져주진 않으니깐여
비록 고딩때 왕따를 당했긴 했지만 원래 공부잘하는애들은
친구가 별로 없는게 정상입니다
다행히 귀하는 대학친구는 그래도 있다하니 다행아닌가여

귀하보다 더 어렵게 사는 사람도 많은걸 귀하도 자각하고 있고
항상 겸손하고 너그럽게 봉사하는 자세를 계속 취한다면
아무리 악마같은 사람도 귀하앞에선 부드러워 질지도 모릅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건 물론 전 믿지 않치만
것도 이제 상황과 상대에 따라 다른것이고
모든걸 형편성과 환경에 맞지 않게 적용하는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져
그렇다고 귀하의 불만에 가득찬 모습만 보여준다면 세상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더 나빠질 확률만 높아지겠져

손해보고 속아주고 앞으로 세상박으로 나가보면
더 그런날들이 귀하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미리 예행연습을 해본셈이니 귀하는 또한가지의 든든한 자본이 생긴셈이고
앞으로 닥쳐올 그 어떤시련도 이제
귀하를 두렵게 하지 않게 하게 될 것입니다
준비물을 소독하고 철저하게 대비한다면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덜아프고 나중에 맞으면 엄청 아프거든여

우리 한 발 뒤로 물러나서 지나온 삶을 봅시다
어려운 시간들이 과연 헛된 것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고난을 통해 뭔가를 배웁니다
심지어 좌절을 배우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에 금빛 찬란한 날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그런 삶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만 가지 걱정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힘들다고 지레 주저앉을 필요는 없습니다
지나온 삶에서 배운 모든 것들이
미래에 값진 열매가 되어 나타납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제가 마음이 너무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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