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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왜 살아야되는지를 칭찬
작성일 2020-04-20 08:56:51 조회 175 회
작성자 황용식
오늘도 날씨가 꾸져서 힘들겠는데
어제 비가와서 사라봉에 가질 못했다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집에서 아령들고 운동했는데
누워서 10킬로 8킬로 30개씩 열번 300개
역시나 누워서 5킬로 4킬로 아령들고 밑에서 위로 50번 양옆으로 팔벌려50번
추가로 십킬로 팔킬로 백개이상
굳이 사라봉에 안가도 그이상으로 팔이 땡기더라고
뭐 다리운동은 안되겠지만

아침에 꿈을 두개나 꿧는데 잘 기억은 나지 않치만
깨어보니 아침 여섯시가 넘었고 개꿈같다 네시전 꿈은 남의꿈이라니깐
전에도 교도소 가기전에 좋은꿈 두개 꾸고 복권두장 사바도 안되더라고
하나는 김연아가 나왔다 부산집인데 버스정거장에서 보여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나와보니 집근처에서 오토바이를 타던데
그래서 얘기걸어서 친해져 집에 데리고 온것같은데
그전에 포크레인이 대문을 부셔서 외 이러냐고 하니
할머니가 아프셔서 이제 얼마 못산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제주로 이사를 갈준비를 하던중이였던것같다
김연아와 어떻게 해어졌는지는 지금글을 쓰면서 잊어버렸는데
좋은감정으로 헤어진듯 하고 작별의 키스는 하지 못했다

다른하나는 역시 부산같앴는데 유흥가를 헤매는듯 했고
오락실을 두군대 갓는데 한곳은 복권을 취급하지 않더라고 아가씨는 이쁘던데
오락기들도 호기심 가득한 알사탕모양 꼭 옛날의 백원넣고 박에서 돌리면
나오는 그런것들이 업데이트 된것 같고 내가 나가니 담배를 피던데
다른 오락실에 가서 환불 받았다 그곳에서
오락중인 사람의 옆모습을 보니 초딩동창인것 같아서 말걸어보니
아니였다 게임을 하려고 보니 다들 비싸서 엄두가 안났는데
젤 비싼게 오히려 눈에 들어왔다 삼천원이더라고 투입방법도
두가지던데 거의 네모난 손지갑만 한 상자에 지폐를 넣던가
줄달린 지갑또 있더라고 난 안하고 다른사람이 할때 구경했다
오토바이 같은것도 하나있던데 둘다 그냥 오락이 아니고 당첨됐을때
돈이 나오는 그런형식이고 실제로 모든 오락기계들이 현실에선 본적도 없는것들이였다
아까 카운터에 보던 여자애가 오락실
중앙으로 와서 그냥 바닥에 앉아 사장인듯한 사람과 애기를 하며 손님머리를 깍아주더만
깍은머리를 그냥 오락실문을 열어서 던져버리니 바람에 날려갔다

오늘이 장애인의 날이지만 한편으론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왜냐하면 우리주위에는 가짜 장애인도 있기 때문이다
전에는 이날 별도봉에 가니깐 사라봉에서 내려온듯한 장애아들이 있던데
한번은 여러명이서 다닌것도 봤고 그 뒷해인가에는 혼자서도 별도봉에 오던데
정신적 장애더라고 겉으로는 멀쩡한데 내가 후드티 입고 있으니깐 내가 인형이줄 알고
안녕 이러던데 나이가 스물넘고 그러니 한심하더라고
또 어떤 유치원꼬마들은 열명가까이 다 멀쩡하던데 맨뒤에 여자애만 선생이 따로 따라다니던데
보니깐 한쪽 다리가 장애더라고 절뚝 거리며 걷던데

그런거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들지 누가 잘해줘도 기억도 못할텐데
부산살때도 버스에서 그런 여자애를 본적 있다
미인인데 나이도 스물넘고 외 저리 절까 싶은데
부산은 사람이 많기 때문에 버스에서 더 그런걸 묻긴 어렵고
전에 보험사에서도 그렇게 다리 저는 여자 본적 있거든
그래서 어떻게 다쳤냐 젊을때 오토바이 뒤에 타고 오빠 달려 했냐니깐
그건 아니고 원래 그렇다고 하더라고
함덕에서도 그런사람 본적있는데 집앞에서 그리 지나가니깐 삼춘이 아는척 하던데
학교동창인가 싶던데 그냥 대꾸 안하고 가더라고

사라봉이나 수영장 같은 일부러 찾아오는 경우는 말 상대 잘해주던데
우리동네도 길에서 다리 외 다쳤냐고 물어보면 오히려 이상한 눈으로 날 보더라고
내가 자길 조롱하는줄 알고 착각하는거지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그래서 자기 고정관념에 빠져서 나에게 함부러 말한거지
아저씨라고 부른게 욕들을 상황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동네주민을 교도소에 가게 하는짓은 어떤걸로도 변명할수 없다

과거에 자기를 그런식으로 대한 사람들이라고 아예 못박고 생각하는듯 하고
남을 고칠려고 하지 말고 자신의 그런 잘못된 마음가짐부터 고치기 바란다
내가 본사람들은 대게는 밖에서 그런 시설이나 다니는게 일이든 치료든 그런 사람들이
성격이 좋더라고 아무래도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 보니깐 그리되는것이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일수록 성격이 안좋더라고
그건 나이나 성별을 불문하고 그렇더라고 장애인도 마찬가지다
그냥 동네나 돌아다니는 수준이 아니고 산이나 그런 시설을 다니는 사람은 성격이 좋더라고
아닌 사람은 전에 아파트경비한테 매일 간섭하고 10층에서 먹던 빵이나 던져주고 하는 정도지
자기한테 필요없는걸 남에게 주면서 좋은일했다고 착각하는거지

물론 기부란것은 누군가에게 내가했다 알아달라고 하는것은 아니다
그렇게 티안내고 할수있는 사람도 드물겠지
물론 마트나 은행 식당등에 가면 불우이웃돕기 모금함이 있긴 한데
나전에 식당에 갓더니 잔돈 백원이 모잘라 그 카운터 보는 아가씨가 그 모금함 핑크색을
거꾸러들어 흔들더니 동전이 떨어진걸 내게 주더라고 충격이었지
뭐 원래도 기부같은거 안하지만 이젠 절대 하고 싶지 않더라고
그얘길 은행직원한테도 이거 진짜 불우이웃돕는거 맞나여 개인돈 아닌가여
라니깐 외 그러세영 라니깐 그 식당 계산 얘길 해줬지 그러니 재밋어 하던데

우리 앞집에도 전에 장애아 살았는데
삼양에서도 한번 봤지 더 이상한 애들이랑 다니던데
함덕고앞에서도 자기엄마 한번보고 아마 거기 다닌모양인데
우리집 고양이가 그집담에 가서 서성대디깐 돌을 던질려고 하던데
그래서 고함을 쳐 못하게 했지
나중에 동네반장 했던 아줌마한테 사라봉에서 그애길 하니깐
태어나자 마자 심장수술 받아서 그렇게 장애가 있는거라고 하더군
그래서 내 고함소리듣고 심장이상 생길수도 있겠더라고
근데 그뒤론 장애인에게 대한 그런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안생기더라고
그냥 무조건 돈으로 기부할게 아니라
직접 가서 요리 청소 빨래 해줘가면서 하는게 더 나은것 같고
실제 군대에서 그렇게 보낸적이 있었다
난 방위나와서 과거 초딩학교 아래에 있던 그 고아원에 봉사활동 하러 보내던데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루 가봐서 도와줬지
그렇게 큰애들은 없던데 아마 학교간듯 하고 그시간에
남은 애들은 다 유치원수준이던데 불쌍하긴 하더라고
거기서 무슨 기저귀 똥냄새빡에 안나던데 공부가 되긴 어렵지

전에는 나보고 수영장의 호빵맨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뭘로 라니깐
가짜수급자라면서 또 잘못판단하던데 소양인들은 그래서 싫더라고
하지만 소양인중에도 뛰어난 사람도 있긴하더라고
전에 고기꺼내는 할망 이야기속으로 프로 보면 몇달전에 먹은
돼지고기가 위에서인가 내려가지 않고 썩어서 그런 골골 거리는 병이 생기던데
그게 새신랑 사연인데 그래서 결혼생활이 원만치 않아 소문듣고

그집에 가서 맨손으로 입벌려 고기를 꺼냈는데 그게 효과가 있자 여러차례 방문해
남은 고기를 다 꺼내더라고 그게 새신랑 결혼전에 반년전인가 먹은 고기인게
충격이던데 원래 돼지고기는 소양인 음식이고 소음인 음식은 개고기나 양고기라서 그렇다
그게 상극이지 자기 하고 안맞는거 오래 먹으며 병생긴다고
그래서 엄마랑 자녀가 막싸우고 이러면 같은 체질이라서 그런거고
엄마랑 자녀가 사이는 좋은데 자녀가 자꾸 엄마가 해주는것만 먹다가 안경쓰고 몸이 약해지면
그건 양인과 음인이라고 보면된다 서로 안맞는 음식을 해주는거지
그래서 이제 겉궁합 과 속궁합은 다른것이다 그게 연인사에서도 부모자식간의 사이에서도 적용되는 법칙인데

난 어릴때부터 태음인 음식을 많이 먹고 살다보니깐
몸이 약해졌는데 당시에 할머니 보고 맛이 이상하다 했는데
할머니가 그런집 가서 살어라며 화를 냈는데
이런걸 모르기 떄문에 그런것이지
어린애의 입맛은 매우 정직하고 할머니 음식솜씨가 좋은것은 맞는데
나같은 양인에겐 맞지 않다고
그래서 메츄리등 보약 먹을수록 더 몸이 약해지는것 같더라고

과거 효도르도 결혼3번했는데 첫부인과 살아보니 속궁합은 좋은데 겉궁합이 나빳고
왜냐면 경기장에 따라와서 울고 그래서 안따라오겠다고 싸운모양인데
그래서 다시 결혼전에 알던여자랑 두번째 살림을 차려보니 겉궁합은 좋았는데 속궁합이 나쁘더라 이거야
자기를 따라다니고 밖에서 만나면 간지나보였는데 실상 집에 들어가 차려준 음식이 입에 안맞고
그이유는 첫부인은 소음인이였고 두번째 부인은 태양인이더라고
냉정하게 경기를 관람을 잘하고 겉으로 응원은 잘했지만 인생은 그러게 다가 아니거든
그래서 론다가 자녀57명 낳아준대도 모른척한거지 태양인은 그리 못낳는다 물론 기가 태음인보다 쎄므로
아들 낳을 확률은 가장 높다 하지만 유산확률도 가장 높다 역시나 스포의 마지막 경기 댄핸더슨과의 경기날
두번쨰 부인한테서 비극적인 소식이 들어왔고 경기도 참패했다

그래서 다시 이혼하고 첫부인에게 돌아갔지
박에서 멋져보여바야 쓸모가 없다고 판단한거지 집에가서 맛있는걸 먹는게 더 행복하니깐
뭐 그것도 사람에 따라 다른 선택을 하겠지만 식당가서 사먹으면 되니깐
원래 양인들은 보약같은게 안좋다 그건 한의학이고 오장을 자극하니깐
편의점같이 빨리 먹을수있는 간단한게 좋다고 양인에겐 음인은 젓갈같은 오래먹을수 있는 근적한거
이처럼 모든것을 하나로 볼필요가 없는데 아는게 적으니 그렇게 보고 믿는것 뿐이지

동네 주민중에도 그런애가 살고 있는데 그건 간판에는 성적자기결정권 장애인데도
그렇게 달지는 못하더라고 그게 내가 1차교육장 가봐서 알기 때문이지
그러면 후원금들이 들어오지 않으니깐 그런것도 같고
그냥 형식상 휠채어 장애인이 한명 있을뿐 다른모든 직원들도 다멀쩡했고
거기 강사가 2시간이상 강연해서 더 잘아는데 온사람들 20여명중에 장애인들은
없었고 그중 3할이상이 문신이 있는것 같더라고 실제로 본게 그렇고
긴옷입은사람들은 잘 모르겠다 아마 더 있을지도 모르지
축제에 갓다면 더 많이 봤겠지만 그건 뭐 작년도꺼 보면 그렇더라고
뭐 그런게 문제는 아닌데 내한테 잘못했기때문에 다른애들도 그럴것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러니깐 축제도 서울에서 못하고 공뭔들이 반대집회하니깐 쫏겨서 내려온것이지 이 촌구석으로
그래서 전에도 나뿐만 아니라 시청도 법으로 걸고 하는걸 보니 가관이더라고
그걸 또 정보화에서 막아준 그자도 별반 다르지 않다

장애란것은 난 성은 빼고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건 멀쩡한데도 수술도 안하면서 여자 흉내나 내면서
또한 여자비하 발언을 하는자가 그곳의 대표고 정치까지 한다고 깝치니깐 하는 말이다
자기 동네 주민은 필요없고 더 먼곳의 사람들만이 자신의 노력을 인전해줄것이라는
그런 잘못된 믿음과 환상을 품고 있더라고
그것도 모자라 자기가 욕하고 그걸 글로 적었다고 증거 잡아서
법으로 동네주민을 처벌하는 정도이니
그들이 주장하는 그런것은 전혀 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

장애란것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수 있는데
정신적 장애와 육체적 장애만 다루는게 맞고
그래서 요즘은 부검도 신체적 부검과 정신적 부검만 다루는것이지
과거엔 정신적 부검은 없었는데 최근에는 유서없이 죽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깐
이제 그 심리들이 궁굼해진것이지 또 그만큼 쓸데없이 일자리를 창조해야되고 하니
과거에 무슨 범죄자한테 프로파일러 투입하고 하진 않았다고
고문이 너무 심해 카메라 앞에 세우지도 못한적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언제까지나 나의 생각만 고집하고 싶지는 않다
그에 못지 않게 오늘도
또 안타까운 사연이 있어서 이렇게 소개해본다

왜 살아야 되는지도 모르겠다
좋아하는 일도 없다
하지만 고양이는 키우고 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살고 있다
남이 나보다 잘 키워주진 않을테니깐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지금의 재 생활과 비슷해
심히 공감이 밀려오고 아픔이 느껴집니다
어릴때 저도 귀하와 같이 그런 안좋은 많은 경험들이 있습니다
그런게 없는 사람들은 오히려 더 불행하겠져 먼 미래에
그런 기억들이 지금 귀하를 지탱해주는 기둥이 되고 있는것이니깐여
그런것조차 없는 사람들은 얼마나 불행할까여
작은 시련앞에서도 우왕자왕 하겠지여

저와 다른점이 있다면 전 학교는 제대로 마쳤는데 귀하는 그러지 못했네여
그리고 지금은 이십년도 더 지난 저처럼 하루종일 누워만 있는게 너무나 흡사한데
그렇게 누워만 지내다 보면 나중엔 앉아있는것도 힘들어집니다
사람의 몸은 활동하라고 있는것이고 정신은 좀 쉬어도 됩니다
하지만 귀하는 반대로 살고 있으니 저처럼 글이라도 많이 써보는것은 어떨까여
처음엔 좀 어설플지 몰라도 점점 글이 잘 나옵니다
물론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한 그런 관종의 글이 아닌 진심의 글을 말이져

그게 아니라면 아주 가끔이라도
산에 올라가던가 운동기구 있는곳에 가서
다른 사람들의 얼굴정도는 보고 기운이 나면 애기라도 해서
고기라도 한점 얻어먹을수 있으면 좋겠져
전에 안철수는 홍후보의 얼굴도 안보고 토론을 진행하겠다고 하니 그게 바로
자기표를 갉아 먹는 짓이지여
우리집 드온 도둑을 대리해서 옆집친구의 아방이 합의를 할때 슬적 물어보니
바로 안철수를 찍었다던데 그때 알아챘져 ~ 아하 이분은 내가 마음대로 해도 되는구나
그렇게 전국민이 다보는데서도 그럴정도면 뭐 나머지야 말할것도 없지여
그럼에도 홍후보는 심상정이 딴지 걸자 그때는 화를 버럭 냈어도

뒷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는 안했지만 그녀를 포용하려는듯 재스쳐를 취했지여
먼저 손을 내밀었다 이겁니다 물론 심상정도 안철수처럼 비스므리하게 대응했는데
결코 좋은게 아니져 그러면 언제나 바닥에서 허우적 될뿐이져
그리고 유승민도 마찬가지 그래서 그 세분은 꼴지를 달렸고 다음엔 나오지도 않겠져
왜냐면 그러면 단기적으론 잠깐 빛나보이지만 장기적으론 좋지 않거든여 이미지에
그런건 이제 최고의 두톱 라이벌 설전에서나 흥미롭게 진행되는 소잿거리인데
큰것과 작은것을 동일시하니깐 실패하는 것이져
같은 애기라도 상황과 환경과 대상에 따라 적절하게 해야되는게 바로 정치입니다

정치도 사람이 하는것이고 그것도 정신적 마라톤이져
그사람들이 운동하는거 보면 저절로 경쟁심도 생기고 나도 더 잘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니깐여
전 그런건 잘하는데 처음보는 사람이라도 상관이 없고
오히려 두번째보단 처음이 더 쉬운것도 같습니다 말거는거 말이져
왜냐면 부담이 없잖아여 어떤 얘기를 해도 되고 거기서 안되면 두번째는 아는척 안하면 되고
그건 뭐 타고난기질이기도 하고 오히려 아는사람일수록 하지말아야될 애기가 있다보니 더 불편할수도 있져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유리할때만 남의일에 감놔라 배나라 하는 정도지여
판사도 아니면서 판사흉내나 내고 그런것에 맛을 들인거지여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살고있는데 굳이 여기서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개 애기 할때마다 기분이 더럽거든여
내랑 궁합이 안맞는걸 억지로 맞춰바야 안됩니다 그게 결론이고

귀하는 금전의 여우가 없으면서도 알바를 하지 않는건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네여
늙어서 알바하려면 더 힘들고 그런건 젊을때 해보는게 좋거든여
전 고2때부터 해봤고 대학생이라고 거짓말하고 친구랑 시작했는데
친구가 먼저 하자고 했고 저도 항상 그렇게 누군가 이끌어줘야 따라다니는 삶을 살았져
하지만 그경험으로 나중엔 혼자서도 하고 처음부터 그런거 할려고 한게 아니라
친구때문이고 그래서 노는친구라도 사귀기 위해선 학교는 다녀두는게 좋습니다
사회에서 만나서 사귀면 그만큼 정이 들기가 어려워여 자기 할일들이 있기때문에
바쁘고 그래서 한가할때 사귄친구와는 그 격이 다르져
학교란 꼭 공부만 하는게 아니니깐여 사회에서 사귀기는 엄청힘들고
공부는 대체로 혼자하는게 맞고 남과 같이 한다고 해서 잘해지는건 아니져
하지만 그렇게 공부때문에 같이 다녀봐야 그 진실성은 그다지 좋지 않을수도 있겠져 뭐 대학이 그런경우인데
내 형도 보면 결혼식때 보면 대학친구들은 한명도 안오던데 평소에 열명가까이 오더만
정작 중요할때는 초딩중딩고딩 친구만 못하다 이겁니다
공부친구란 가방끈이 길수록 그 진실성보단 계산적이 될 확률이 높으며 나중엔 뒤에서 원망할지도 모르져
난 시험에 떨어지고 재만 붙었어 이런경우가 나오면 배가 아프니깐여

그 나이때 학교 안다니는 애들은 뭔가 문제가 있기 마련이져
몸이 허약해서 그런경우는 많치 않고 흔히 정신적 문제들인데
하지만 이사회는 그런걸 허용해 주지 않습니다
그건 학원다닐때 선생도 그리 말했고 그사람의 가정이나 환경은 관심도 없어여
그냥 그사람의 이력서만 볼 뿐이져 특히 과거를 많이 보져
애정문제에서도 더 그렇고 겉으론 안그런다고 하지만 그거 얘기하는순간 끝입니다 남녀사이는
그때 안그러고 위로해준다고 해도 나중에 술먹고 돌변하기 쉽상이져 그래서 그런 드라마들이 나오는것이고
작가가 괜히 경험도 없이 상상만으로 글을 쓰진 않으니깐여
만일 돈을 건다면 그런사람이 더 집착을 한다에 걸겠져
일도 그렇져 지금 잘하면 상관이 없는데 잘못하면 너 예전에 뭐했길래 이런일도 못하냐면서 타박하고
너 시집올때 반찬도 하는것도 안배우고 뭐했길래 라면서 그런 소릴 듣겠져
그때 가서 부랴부랴 요리책들고 배우려고 해바야 잘안되고 너무 늦었다 이겁니다
그래서 집안에만 있어도 배워둬야 할게 많고 요리 청소 빨래 등 가사일을
심심하면 만화 빨간머리앤을 보면서 각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네여

20년전 우리때도 그런애들이 많았고 진짜 몸에 문제가 있어서 자퇴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본적은 없어서 모르겠네여 귀하도 그런것 같진 않고
티비에서 보니 그냥 집에서 검정고시공부해서 남들 삼년할거 일년도 안걸리고 하는건 좋은데
교도소에 가도 그런 문제집들이 있던데
사람이 그렇게 얻는게 있으면 또 잃는게 있습니다
어쩌면 자신도 알고 있겠져 알면서도 노력하지 않고 먼훗날 후회하겠져
그런건 과거처럼 방에 들어박혀서 공부한다고해서 되돌릴수 없는것들이져
그러니깐 사람은 늘 해야될 때가 있는것이져
애도 말을 배울 시기가 있고 걷는걸 해야될 때가 있듯이
단지 나태한것 같은데 마치 애늙으니 처럼
그런건 이십년뒤에나 해보고 지금의 귀하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제가 봤을때 상당히 위험한 상태입니다

학교도 안다니고 친구도 없고 집에서도 누워만 지내고
진짜 아픈것도 아닌데 그렇게 지내다 보면 정말로 병이 오거든여
그렇다고 귀하가 재벌가의 조현아도 아니고 조현병도 아닌것 같습니다
고찰이 힘들다는걸보니 책보는것도 힘들어 할듯한데
예전에 할머니와 친구분이 얘기하는걸 몰래 엿들었는데 그 친구분의 손녀중에도
귀하처럼 그런애가 있더라고여 학교도 안다니고 집에서만 산다고
전에 여자 수의사가 데리고 있던 개가 죽으니깐 자기도 따라 죽던데
중국뿐 아니라 한국에도 그런 비스한 사연이 있더라고여 기사에서 봤는데
그런게 올바른 선택일까여 동물의 수명은 십오년정도이고
사람의 절반의 반도 되지 않쵸 그이유는 동물이 쓰는 시간과
사람은 완전히 다르니깐여
사람도 같은 공간도 있어도 각자 다다른 시대대를 달리고 있져
그게 이제 당장은 눈에 보이는건 아닌데
졸업을 하면 확실히 차이가 나져
어떤 사람은 매년 초복 중복 말복의 참맛을 알아가며 사는데
같은 인간인데도 추구하는건 완전히 색다릅니다
연얘를 해도 다 다르게 하니깐여

어찌보면 교도소에 가있는것 보다도 못한 삶의 질을 누리더라고여
밥은 교도소가 잘나옵니다 반찬이 죽이고 그렇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가는 사람은 별로 없져 그것도 막 추워서 집도 없고
밖에서 얼어죽지 않기 위해 겨우 갈정도니
제가 최근에 만난 길거리화가도 여인숙에 살던데 밥에 김치에
그리먹을빠엔 차라리 교도소가 나은데도 안가는 이유가
바로 자유가 더 크기 때문이져 바로 노숙자들처럼여
어떤 노숙자는 재산이 수십억인데도 길에서 살더라고여
자기는 집에 있는걸 못참겠다면서
전에 고3때 직업반 선생도 애들이 떙떙이를 자주 까지니깐
너네 방에 무슨 보물쌓아뒀냐면서 난 돈주고 있으라고해도 못있겠다더군여
예전 군대도 휴가나가서 복귀안하는 애들이 있는데 어디 놀러가는건 아니고
그냥 자기방에 들어앉아서 아무것도 안한다 이겁니다 헌병이 잡으러 올때까지
그때는 인터넷 시절도 아닌데도 그렇게 버틸수 있는게 신기하고
지금같은 시대면 더 쉽겠져 그짓이 학원선생이 그얘길 해주더라고 자기군경험담

졸업은 끝이 아닙니다 새로운 다른일을 또 해야할뿐이져
인생도 마찬가집니다
내동생이 아니라면 끝 이런 전대통령같은 잘못된 환상을 버리고
그러니깐 감옥에 가있져 아는게 없고 늘 수첩에 적어야 하니깐
그런 구시대적 사고방식이 좋다는게 미개한 국민들이였고
결국 나라를 맡겨보니 역시나 그런 자전거나 타고 청와대를 누비며
황금 골든타임을 다 써버리더라고여
뭐 과거부터 항상 무당이나 스님들이 국정에 관여한건 중국도 그렇던데
궁예나 유선이나 그들이 무너지기전에 반드시 아자개나 황호 같은자가 나타납니다

한가지 다른게 있다면 귀하는 몽상이 뛰어난것 같은데
귀하의 생각을 읽어보면 사실 맞는 부분이 있어여
유령이 되어서 떠돈다는것
그렇죠 자기의 명대로 다 살지 못하면 그 남은 수명만큼
이승에서 머문다는게 무당도 그리 말하더군여
전 미신을 좋아하지 않지만 원래 내가 생각하는것들이
무속이나 불교와 많이 비슷한것 같더라고여

그건 내가 그걸 공부해서 안게 아니고 평소에 그리 생각하던게
나중에 읽어보니 그렇더라고여
귀하도 이제 그걸 예지력이 뛰어나다고 할수있는데
하지만 세상은 그런것만 가지고 살수 없습니다
분명 그건 좋은점이긴 해도
그걸 직업적으로 공부해서 돈을 벌수 있는걸로
활용되거나 하지 않는이상
그냥 혼자 샌드백을 두들겨 보는 수준에 불과합니다
남의집에 함부로 전화해 말도 없이 끊는 수준이져
그게 실속이 없는거져

내 삼춘도 그런 사람이고 서예하는 사람인데
그걸 돈이 되게 하진 않거든여
그냥 혼자 좋아서 작품이라고 하는 수준이고
전에 길에서 만난 화가도 그런 아저씨인데
어머니가 죽고나서 생계가 위협받자
이제 거리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아보려는 하는데
요즘은 사람들이 그림을 잘 그리지 않쵸 사진만 찍어도 되니깐여
그러니 이제 시간에 쫏기는 인생을 살게 되는것인데

귀하가 아마 걱정하는게 먼 미래에는 그렇게 되겠져
아마 본인스스로도 알고 있을텐데
그냥 누가 알아서 복권이 되게 해줘서
돈이나 넙죽 갖다 바쳐주면 살맛이 날텐데도 현실적으론 불가능하고
이제 그게 안되니깐 귀하가 고양이를 키워주듯
귀하를 길러주는 사람들이 귀하보다 먼저 가게되면
그런 강제적인 선택의 시간이 오게 되겠져
귀하도 그걸 이제 느끼고 있을테고

하지만 사람이 상상이나 몽상만 가지고 살수는 없고
실제로 그일을 해보면 생각하곤 완전히 다른경우도 많고
미래를 잘 예지하고 글을 잘쓴다고 해도
어느정도의 경험이 있는 바탕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저도 귀하같은 사람의 글이 바탕이 되여야만 소재가 나오는 것이져
아무것도 없이 맨땅에 해딩할 순 없잖아여

영화나 드라마도 주연이 빛나려면
옆에서 조연과 엑스트라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법이져
물론 어릴때는 다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지만
대부분은 주연이 못되면서 살고 있고
북한의 김정은 역시도 혼자서 나라를 통치하면 행복할까여 아니겠져
노예같은 신하들도 많이 있어야 권위가 서고
차가 눈에 보이는 껍대기만 멋지며 뭐하나여
엔진도 있고 바퀴도 있어야 달리져
드라마도 원수도 있고 질투도 있고 싸워야 촬영하는거져
늘 해피엔딩이면 아무리 그 주연들이 잘생겨도 무의미합니다
재미가 없으니깐여
연얘도 마찬가지고 옆에 다른친구들이 없으면 그관계는
오래못가는 경우가 많아여
항상 똑같은 패턴이 나오니 금방 시들해 지니깐여

생각의 공허함과 육체의 고통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자해를 많이 하던데
그것도 이제 습관이고 정신병인데 현실 도피용이져
다른 비상구가 없으니
그걸 통해서 이제 자신이 살아있다는걸 느끼는것이고
어찌 보면 술먹고 머리아파도
한동안 끊었다가 다시 다 나으면 또 찾는것과도 비슷한데
담배도 그렇죠 피고나면 생각이 한동안 안나다가 다시 찾게되는데
대체 외 그런짓을 하느냐 하면 바로 그 고통을 통해서

다른 고통을 잊어보려고 하는거져
작은 문신을 덮기 위해서 더 큰 문신을 하듯이 말이져
실제 세우러호 같은 대형사건나면 다른 자잘한 사건은 다묻히고 생각도 잘안나잖아여
그당시 정부에서 하는 대응방식이 그런걸로 들어난게 더 충격이었고
뭐 대충 그럴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처럼 상상만 하는것과 실제 눈으로 확인한건 완전히 다르니깐여
그뒤로 보여주는 몇몇기사들 쇼로 다인것처럼 보이겠지만
하지만 퇴직금 꼬박 다받고 아무 타격없는게 더 한심했고

숨쉬는것도 자기 의지로 하는겁니다
귀하가 지금 나가서 백미터만 전력질주해보세여
숨쉬려고 온몸이 벌떡거리며 환장해 할것입니다
귀하가 혹시 비만이 아닌가 의심도 되는데
비만이라면 살을 빼는게 좋고
몸에 별 이상이 없다면 매일 운동을 하면서
조금씩이라도 늘려나가는걸 추천해봅니다
어떤 사람은 목표를 갖는걸 싫어하던데 아니져

목표는 중요한것이고 그게 무엇이든 남이 어떻게 보든 상관없이
어제보다 낫기만 하면 됩니다
때론 매일 하는게 그보다 더 중요할수도 있겠지여
물론 처음할때는 어제보다 적게 될텐데 계속 몇일 하다보면 늘게 되어있습니다
어쩔땐 힘들어서 포기하려고도 할테지만 한주나 한달로 길게 보다보면
다음주나 다음달엔 더 나은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그게 안되는 사람은 거의 없고 장애인도 됩니다
귀하는 장애인도 아니잖아여 안하려고 할뿐이져
게으름은 만고의 병입니다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사람들이 늘 달고 다니는병이며
그건 육체적 장애보다 더 심각한 병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육체를 혹사시키며 강제로 바쁘기만해도 어느정도 해소가 됩니다
왜냐면 잠을 잘자는 사람은 그런 우울함이 올새가 없고
육체는 거짓말 하지 않거든여
전에 최진실도 강호동이 하는 무뤂팍 도사에 출연해
자전거로 극복했다던데

하지만 연얘인도 활동을 접고 일년정도 집에서만 있다보면 나중엔
정작 일이 잡혀도 그일을 할자신이 없어합니다 아주 흔하져 그런 케이스들이
왜냐면 그나태함에 쩌든것이져
그것보다 좋은것은 세상에는 없다고 느끼니깐여
게으름이 변하면서 우울증이 되는것이져
물론 우울이 먼저 오는경우도 있고 그게 장기화되면 나중에 게을러지는 것이져
진짜 엄청나게 바쁜사람에겐 거의 두개다 오지 않습니다
그건 흔히 만화에도 나오는 소재이며 은하철도 구땡인였던가 그런데
열심히만 사는 사람은 항상 무언가 끊임없이 하려고만 하고
그걸 못하게 되면 오히려 불안해지니깐여
귀하처럼 또는 저처럼 나태한사람들은 이제 반대로 그런일을
하려고 하면 늘 심리적으로 쫏기게 됩니다

물론 그런 삶을 살면 안되고
그걸 이제 스트레스 라고도 하는데
이처럼 사람들은 각자 다른 스트레스와 강도를 느끼게 되는거져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이제
잘못판단해서 강제로 하기만 바라는데 그러면 부상당할 위험만 커지져
그러니깐 사람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한것이져
모든 사람이 자신처럼 살지도 않고
남도 나처럼 살지 않는데
그걸 이제 하나로 통일해주길 바라는거져
평균적으로 누구는 잘사는데 누구는 잘하는데 넌 외 못하냐 그런식인데
변명하려면 끝이 없고
세상에는 진심같은걸 알아주지 않습니다 부모도 그걸 이해못하는 경우가 많고
오직 결과만이 기록되어 남을뿐이져
귀하도 이제 그걸 알나이가 되어가고 있져

과일하면 전 최고봉이 수박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수박은 바로 먹으면 맛이 없져
냉장고에 뒀다가 하루뒤에 먹는게 더 시원하고 맛나져
더 맛잇게 먹기위해선 그런 준비가 우리들에겐 필요하다 이겁니다
사람도 그런거져
성숙해질때 까지 기다리는 여유
삼국지의 영웅중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있져
여포의 부하였다가 조조의 부하로 더 이름을 날린 장요
그가 만일 여포의 부하들과 같이 처형길에 올랐다면
나중에 그처럼 이름을 날릴 기회가 오지 않았겠져

자신의 기분이나 느낌을 소중하게 여기고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일이나 좋아하는 것을 찾아낸다면
혼자서도 행복 할 수 있답니다
희망은 먼 데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마음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왜 살아야되는지를 칭찬
첨부 #1 45 왜살애되는지를 ㅁㅁ.png (3 M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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