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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종을 칭찬
작성일 2020-04-22 07:07:14 조회 86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은 내가 현실에서 불안해 하는 것들이 나오는것이다
방금 꿈에서 깻다 화장실도 안가고 이글을 쓰는데
그래야 그나마 생각이 더 나거든
두개를 꿨는데 하나는 고양이 꿈이었다
다 기억는건 안나고 아주 작게 부분만 기억나는데 앞의 꿈이라 덜 생각난다
우리집 고양이가 아닌 남의 고양이까지 내가 키워주는 내용이었다
그게 아마 불쌍해서 그런것 같은데 그게 우리집 고양이와
싸움을 한것 같다 하지만 난 어느 편도 들어주지 못하고

다른꿈은 유흥가에 있는 겜방에 간거였는데
3시간에 3만원인가 끊은것 같은데 원래 3천원 아닌가 싶어서
그래서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환불을 요청하니깐 안된다고 하자
근데 아직 시작을 안했더라고 몇번이나 환불을 요구해도 절대로 안된다고 했기에
잘못 누른것이였다 그래서 시작되자 말자 시간이 올라갓고 그때 사장이 지나가던데
깡패같아 보였다 사장을 붙잡고 3시간중에 1시간은 쓴걸로 할테니 2시간만 환불을 요구했지만
차갑게 거절당했고 그래서 남은시간 죽치고 가야되나 하며 억지로 하게 되었는데
그때 꿈에서도 화장실이 매려웠는데 가기가 불안하더라고
그리고 게임도 할게 없더라고 할줄도 모르겠고 겜방엔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남들은 재미나 보이던데
내게는 고통의 연속이었다 아 다시는 이 겜방엔 안와야지 다짐했는데
그러면서 꺳다 아마 두꿈다 개꿈인듯

수호지에 보면 절에 여자들이 출입하면서 부정을 일삼던데
아이를 낳게해달라 남편제사를 지내달라 등 처음에는 그런 것 때문에 왔다가
나중에는 공주도 스님을 사모하게 되던데 그건 고구려백제신라 때도 있던 흔한일이더러고
그만큼 여자들은 갈곳이 없으며 또 몽골제국 칭기스칸을 읽어바도 그런부분이 나오더라고
그게 관습으로 까지 정해진 나라들이 있더라고 중들과 합방을 한여자만 시집을 갈수있다더라고
그래서 그걸 없애버렸지 테무진이

아직도 한국은 성교육이 뒤로 한발짝 물러선 보수적인 나라이다
신사의 나라 영국과 더불어 동방예의지국이란 쓸데없는 타이틀이 발목을 잡고 있다
그런것에 연연할수록 경제강국이 될 기회를 잃어버리게 되고
영국은 그게 아닌데 한국은 그렇고 그래서 일본의 식민지 가 된적도 있고
하지만 실제 신사는 영국에 적으며 예의바른 사람도 한국에 적다 그게 현실이다
그때 무슨 사연인지 모르겠으나 하여간 영국에서 그런 말이 나왔었고
한국도 한복팔이 업자들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다른나라와 다른 특색있는 문화거리가 필요하기 위해 보존할뿐이지

예전에 복싱에서 호야가 한손이 뿌러져 다른 한손만으로 하길래
그게 위대해 보였는데 나중에 보니 그게 아니더라고
그만큼 복싱이 허술한 경기이지 그래서 알리도 보면 그게 무슨
복싱인가 마라톤이지 룰을 이용한 비겁한 짓이고
실제 격투기에서도 비토가 한손이 뿌러져 그게 사쿠라바전인데
지긴 했어도 경기는 포기하지 않더라고

앤더슨실바는 챔피언임에도 알리흉내내다가 경고 받았지
그경긴 이겨도 다른 경기에 다리가 뿌러지니 아에 포기하더라고
다른 선수 콘딧도 다리 다치니간 아에 포기하더라고
그만큼 팔보다는 다리의 값어치가 더 높다는 뜻이고
하지만 상체가 없으면 절대 살수 없고 하지만
하체가 없으면 인간처럼 살기 어렵지

만일 두팔이나 두다리중 선택해야 된다면 어떻게 될까
어떤걸 포기하는게 나은가 당연히 팔이겠지
왜냐면 팔이 없다 화장실가기도 힘들고
물론 그렇게 극단적으로 없이 사는 사람들도 있지
그건 티비에 나왔을때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그렇고
그이후 집에 가서 생활하는 일상은 모르니깐

과거 유치원때 미국방송을 많이 봤는데 그런사람들이 나오더라고
아에 팔다리 다 없는 사람들도 수영하던데 그건 이제 관절까지는 남아있더라고
우리주위에는 그런사람들도 있고 밖에 나갓을때 눈에 보이는 사람 미디어사람들이 다가 아니다
그것을 모르면 언제나 남과 비교해가며 자신이 불행하다고 외치게 된다

이처럼 좋은 소설을 많이 쓰기위해선 역사소설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스포츠도 도움이 되며 경험도 도움이 된다 꿈도 그렇고
그렇지 않다면 중이 되어 돌아가 염불이라도 하는것이 낫다
사람의 일평생은 꿈이니라

정보통신의 날은 무슨의미인지는 모르겠다
우정국을 설치한 날이라던데
만화 생존게임을 보면 주인공 옆에서 정신나간 여자가
무인도에서 나무로 우체통을 만들던게 생각난다
그래서 주인공이 그통에 사연을 넣어주게 되는데
하지만 정신나간 여잔 주인공이 잡아온 물고기를
나중에는 몸에 맞지 않다고 거부하다가 병들어 사망하고
먹을게 없으니 주인공은 그것밖에는 해다 바치지 못한것인데
그걸 여자는 쥐에게 나눠주며 그들을 가엽게 여기다
나중에 불어난 쥐들을 보곤 기겁을 하게 된다
관심이란 너무 많이 가져줘도 부담스런 존재이다 ]

정보란 무엇이고 통신이란 무엇인가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과거 종이컵2개로 실을 연결해 수화를 하는것도 같은데
요새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 핸폰시대를 넘어서 상대방의
프로필을 빼내던가 해킹하는 수준같던데 그래서 과거정부에서도
그런 녹취파일들이 횡횡해서 예전시대라면 그냥 넘어갈것들이 수면위에 떠오르게 되었다
그래서 대통은 감옥가고 평화와는 거리가 멀어졌지
결과적으로 문명의 발달은 결코 좋은것만 아니었지

어쩃든 귀하와 제가 이렇게 통신의 정보를 통해 알게된것도 인연이고 운명이지여
개망나니란 닉을 사용하면서도 스스로 관종이라고 자칭하는데 그런것 치곤 아주 글을 잘쓰시는군여
여기에도 그런자가 없는건 아닌데 그정도에 미치지 못하니 한심하더군여
자기가 원하는데로 글을 써달라 그러더던데 저도 그래서 귀하처럼 내글이 마음에 안들면
읽지마라 이런수준이지여
하지만 귀하처럼 작가라고 자칭하진 않습니다
작가란건 그게 직업이며 당연히 그걸 통해 돈을 버는것이니깐여
그럼에도 귀하는 수입이 어떻다는 부분은 전혀 없으니 믿지 않습니다

똑같은 자연 다큐를 찍어도 누구는 그곳의 안내에 따라 순리대로
찍는 프로도 있고 누구는 역으로 원시적으로 찍는 프로도 있지여
그건 전자가 하기도 보기도 편한 사람은 그걸 택하면 됩니다
굳이 뒤에 사람보고 앞의 전자를 하라고 지시할 필욘 없지여
앞에 전자는 기억에 남는 사람이 없고 왜냐면 워낙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깐
뒤에 후자는 베어그릴스가 생각나지여 워낙 하는 사람이 없으니깐여

한국속담에 이런말이 있져
미운넝은 떡하나 더 줘라
오늘 개망나니를 보았다 글을읽어보니 체구가 외소한 여자분같은데
남자중에도 가끔가다가 보면 그런애들이 있지 특징은 남을 무시를 잘하고
자기주장은 강하더라고 그래서 십분공감이 간다
귀하의 닉이 너무 강하니 귀하의 글 첫머리를 인용해 관종이라고 불러드리지여
스스로도 그걸 바라고 있으니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어떠한 이유로 무시를
당한경우가 많던데 그 이유까지는 구체적으로 적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대강 짐작은 갑니다
아마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 귀하 스스로 그렇게 느끼고 있는것은 아닐지
숙명이라는 귀하의 말에 숙명여고가 생각나는건 외일까여
거기 전에 어떤 연애인이 나온 학교였던가 그건 기억이 가믈하고
하여간 귀하의 사연을 접해놓고 보니 과거이 친구들을 모두 기록에서
지워버렸던데 그렇다고 기억까지 지워지는건 아니져

사람은 물질이 아니니깐 그런것까지 완전히 지워진 다음에 삭제를 하던지
물건을 버리던지 해야지 저는 그게 안된다는걸 경험으로 알기때문에
함부러 그런 말을 하지 내뱉지는 않습니다
친구란것은 공통된 화제와 관심이 있어야 자주 만나도 이상하지 않은데
그에 반해 귀하의과거 알던 친구들은 인터넷친구들이 더 많았었던것 같긴한데
그냥 들러리고 관심도도 다르니 헤어지는게 정답이긴 합니다

귀하를 위해 밥을 사주거나 그런게 아니라면 그들이 무슨 얘길를 하든 그다지 쓸모가 없고
나중에 귀하의 결혼식에서 뒤에 사진이나 찍히고 부케나 받아주고
그런용도로 어장관리차원에서 만나시는거면 또 몰라도
그때까지 귀하의 자존심으로 견디기는 어려울것입니다
어장관리도 쉬운게 결코 아니니깐여

그래서 요샌 서비스 대행업체가 횡횡하는데 바로 귀하같은 사람에겐
제격이겠져
어피리언스가 먼지 몰라 검색해바도 나와있지 않은데
혹시 일러스트를 말하느게 아닐까여
쉽게 생각되는 위험 혹은 삽화라고 명시되있던데
귀하가 깔금하게 나갓다고 해서 세삳도 그렇게 받아줄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본인 스스로 웹소설 작가라고 주장하나 요즘 그런 사람은 숱하게 많은걸로 알며

얼마전 ㅋㅇ 축제 행사에서 사회자행세를 하면서도 후원금을 횡령한 사건도 있었는데
과거를 보니 남이 자신을 비방한다고 구속시킨 전례가 있고
그 여자가 바로 소설 작가라니 더 큰 충격이었습니다
사실 과거 부산에 살던 여자중에도 저랑 동갑인 여자가 아파트에서 굶어 죽었던데
직업이 역시 부산명문대 나오고도 그저 한 일년 회사다니다가 그만둔이후 별다른 할일없이
소설 작가 흉내를 내다가 집에 찾아오는 손님도 없이 그런 쓸쓸한 죽음을 맞이했더군여
혹시 모르져 초딩동창일지도 그렇다고 해도 같은반이었을거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린나이에 정치하겠다고 설치는것들은 다 그런식이져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것들이 깝치는 수준
자신이 그런쪽으로 대학이나 회사를 오래 다니지도 않고 그냥 돈내고 하는게 정치일뿐이고
교회나 절에 돈을 많이 바치면 대우는 해주겠지만 그걸로 인해 자신이 목사나 스님 흉내내는건 안되져

인생은 그런 작은 희박한 확률에 베팅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절반의 가능성이라도 안될거라는 생각은 먼저 하는게 좋구여
과거에 복권을 2장 산걸 친구에게 그얘길하니 자기에게 한장 달라며 떼쓰던데 그런건 주는게 아니져
지금은 조작이라 안되지만 과거엔 조작이 아니었으며 실제 방송에도 보면 그리 줬다가 되면
배가 아프고 원수가 되고 돈잃고 친구 잃고 그런경우가 허다하지여

실제 친구도 아닌 노래방 사장이 직원들에게 복권을 나눠주며 긁어보라고 했더니
그게 당첨이 되자 직원이 아닌 당첨자가 되었고 그래서 사장과 옥신각신 하며
법정까지 가게 되었는데 내가 삿으니 내꺼다 라고 사장은 주장했고
직원은 당신이 삿지만 내가 긁었으니 내 기운이 당첨이 되게 한거다라고 주장하자
판사는 어리석게도 두사람다 공평히 나눠가져라 라고 하던데 그게 무슨 시소같은 저울인지
그럴꺼면 뭐하러 판사가 있는건지 차라리 초딩선생이 판결해도 그보단 잘하겠져
그건 마치 한아이를 두고 두여자가 자기애라고 하자
판사가 두동강내서 서로 나눠가져라 한것과 별반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자신이 글을 쓰면서도 관심이 없다니 그건 남이 알아주지 않아서인가여
아니면 할게 그것밖에는 없어서 그런건지는 몰겠지만
별생각없이 즉석에서 되는대로 쓰는듯 하는데 답글이 달리는걸 보면
조금은 쓸줄은 아는듯도 하고 그러면서도 그걸 다 관찰하는 귀하는
눌러보지도 않는다면서도 답변을 알고 계시는 이중성도 보여집니다

너무 쉽게만 살려는것도 보이고 아마 비형인듯 하신데
훌륭한 작가가 되기위해선 남의 말도 들어보고는 해야지
귀하역시도 남을 무시하고 계시네여
사람은 자기잘못을 잘 모르고 남의 탓만 잘들추어내져
그런걸 이제 반성하고 고치지 못하면 영원히 그선에 발전할수없져
그리고 실패의 원인도 파악하지 못하므로 절대로 발전이 있을수가 없져

우리동네에도 그런사람이 살고 있는데 나이도 어린것이
정치한다고 깝치고 약속을 지키지 않아 날 처벌했다고 나중에 주장할텐데
법을 통해서 하는 약속도 있는가여 그건 협박이져
그것도 한동네 주민에게 말이져
가까운게 멀고 먼게 가까운 경우져
그런사람은 정치하면 안되고 글을 쓰는 작가를 해서도 안됩니다

귀하는 아직 세상에 이름을 날리지도 않았는데
무슨 세상이 귀하를 괴롭히기 위해 프로그램이 되었다는것인가여
그것은 정신병입니다 자기 몽상이고 자기가 대단한 존재라고
착각의 늪에 빠진격인데 그런자가 쓴 위대한 소설을 쓸수 있을까여
자기 중심적인 사고에 빠져 남의 시선따윈 아랑곳 하지 않고 쓸테니
당연히 시시한 글이 나올테지여

그런걸 돈주고 사보는 사람도 있던가여
물론 귀하에게도 억울한 사연이 다수 있겠지여
귀하스스로도 밝히듯 마트에 가보니 죄다 썩은 얼굴이다
내게만 그런다 앞전사람은 안그런다 하지만
귀하는 마트알바를 해본적이나 있나여 없잖아여

그사람들이 그러면 귀하가 나타날때를 기다렸다가 고운얼굴과 공손한태도를
완비하고 있어야하나여 그렇게 모든손님들에게
다 친절히 했다가는 중노동이 되지 않을까여
그것이 귀하의 어머니라면 어떨까여 반대로 생각을 해보시져
귀하가 알바해도 그렇게 잘할 자신이 있는가여
더 못할거 같은데여

이런사람들이 정치하고 작가짓하면 세상이 어떻게 될까여
제2의 아임에프가 오고 동네주민도 용납못하는데 국민들을 용납할까여
자신의 기분이 나쁘면 욕하고 뺑소니 나 치고
자기가 욕한것은 까맣게 잊고 남이 쓴글을 증거로 잡어 사과를 바라고 있고
남들 일할시간에 뭐하는짓이져 그게 장치하는어린애의 실체이져
약속을 법을 통해서 하는사람도 있는가여

대부분의 합의같은것은 두사람만 만나서 하는것이지
검찰에 가서 하지 않습니다 근데 외그럴까 미숙하다 이거져
사람을 별로 상대해본적이 없는 그런 사람들을 뽑고 좋다고 담배피고
절에서 18년간 무얼했는지도 모를 사람에게 신비감이 가지는게
대한민국 냄비들이 였다 이거져

물론 귀하도 물티슈를 자기만 안나눠줬다고 스트레스를 받긴했는데
항의했다는 구체적인 내용은 없고 그냥 집에가서 그렇게
구린내나는 이기붕식 밀실정치하듯이 소설을 쓰는것은 아닙니까
그리고 세상은 내게 마음에 드는대로 입맛에 맞게 조절되어야 한다
마치 공산주의 같네여

바로 앞의 사람과는 소통도 못하고 제 3자를 끌여들여
자신이 할말을 대리로 전하는 구시대 사고방식을 가지고
그리고 동네사람과 강제로 법을 통해 등기로 소통하자고 하고 있고
그런사람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세우러호때 이미 다 경험해도 어리석은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져

귀하의 사연은 참을것도 아닙니다
일상에서 흔히 있을수 있는걸 가지고 인내를 하셧다니
그런자가 무슨 소설을 쓸수 있겠나여
모든 소설가들이 그렇다면 정말로 끔직하겠네여
웹이 먼가 해서 검색해보니 동영상 음성등 인턴넷을 기반으로 한
소설을 쓴다는것 같은데 실제 책을 내지 않는게 현명할듯 합니다
아마 뭐 핸폰으로 글쓴걸 소설이라고 하는 모양인데
귀하의 소설을 읽어보지 않아도 필력이나 생각이 별로 대단해 보이진 않네여

그래서 이렇게 푸념하고 있는거 아닐까여
설령 대출을 해서 작품을 내바야 삼춘처럼 돈도 못벌고 부도 맞는게 눈에 보이니깐여
어리석은 정치인들은 이미 낙선이 불을 보듯 뻔한데도 헛돈을 쓰며
밑빠진독에 물붓기 하듯 모니터만 뚫어져라 보고 잇던데
정말 자신이 당선된다고 혹은 지지율이 커트라인을 넘을거라고 환상을 가지고 보는걸까여
그렇게 머리고 명석하고 사회적으로 오래산 사람들이 그걸 모르다니

그래도 직접 해바야 알겠다 이런것은 운동이나 기계에 한해 그런것이고
그런 실속없는 단어로 평가내리는 문서 부분에선 안통한다는건
역사도 그걸 쟈료로 남아 증명하고 있는데도 그걸 모르더라고여 한심하게
그냥 넷상에서 남들이 보면그만 안봐도 그만인 시시한 수준으로 만족하시고
그걸로 뭔가 하려는건 자신의 실력이상을 과대 포장하는것이니깐여
당연히 실패할테고 남과 소통도 안하고 혼자 오랫동안 꿍하고 생각한것들에서
좋은 소설의 재료가 나올수 가 없습니다

근데 이제 나이가 많아질수록 남의 말을 안들으려고 하고 자기 멋대로 하려고 할텐데
사람이나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일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숙명이져
그 반대로 간다면 어떤일을 하건 실패하게 됩니다
혹시 모르져 범죄라면 성공할지도 그러건 오히려 양심의 가책이 없는사람이 잘하니깐여
귀하는 어떻습니까 남의말을 들을줄 아시나여
겸손이 먼지 배우고 난 이후에 글을 쓰는게 어떨가여
그렇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배울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되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그런거 다따지다가는 아무것도 할수없으니깐여

귀하를 보니 전에 88올림픽에 스트레스를 받은 김일성이
대규모로 돈을 쏟아부어 개최한 89년 세계청소년 무슨대회인가하고
그뒤로 북한경제는 그대로 몰락했져
올림픽이야 선전효과가 확실하고 돈을 벌수 있는거지만
그 비스므리한 그건 이름조차 생소한데 오히려 입국자들에게 경비를 다 지급하는 가짜전시행정이더군여
그러니 망하는것은 자명한 수순이고
실제 통일이 되면 나라가 더 부강해진다고는 하는데 제 생각엔 그렇지도 않아여
무슨 광물자원이 숨겨져 있는걸 채집 하면 된다 는데 핵쏘는 나라가 그런것도 모를리 없고
김정은이 얼마나 욕심이 많은데 그걸 알면서도 안한다니 말이 안되잖아여

남한과 북한은 원래 적정인구가 2천만이며 그건 이만갑에 고정출연했던 강명도 교수가 한말이져
그는 김일성과 육촌으로 가깝은 귀족출신이며 교회 목사로 나와 간증할떄 그리 말하더군여
그래서 신뢰가 가고 지금 우리가 먹는쌀은 거의 다 수입입니다 그만큼 인구가 많고
한국에서 그리 쌀을 수입해주는건 과거 초딩때도 그게 뉴스로 나왔는데 그대신에 다른 전자반도체를 수출할수 있는거져
그때 북한에 참가한 여자가 임수경 같은데 가관인것은
동상에 절하고 와서 수십년뒤엔 국회의원되고는 탈북자들에게 배신자라고 막말도 하더군여
그래서 전에 김일성동상에 절한자가 대통으로 앉더니 지금은 감옥에 있잖아여

루마니아의 차우세크쿠 도 김일성과 의형제를 맺고 그의 통치방식을 카피 해갓으나
그나라는 사방의 유럽으로 탁 트여있고 북한처럼 바다로 고립되어 있지 않으니 중국이나 소련같은
강대국의 비호를 받지 못하니 무너지는건 시간문제였지여
더구나 사람을 다루는게 서툴다 보니 북한처럼 오래가지 못하고 반란을 일어났고
결국 패배했지여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개인이 총기를 소지하게 된다면
절대로 군대를 강화하는데 많은 돈을 투자할필요도 없고 미국의 도움의 손길이 아쉽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나라들은 미국을 침략할 생각도 못하는데
실제 북한이 남한을 점령하는게 그러면 쉬울까여 집집마다 개인총을 보유하고 있으면
물론 단기적으로 그러면 사건사고 가 많이 날텐데 원래 모든 역사란 그렇게 희생당한뒤에
세워지는 것이지 그냥 알아서 갖다 바치면서 세워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런자들을 뽑은 자신의 더러운 손가락은 안탓하고 남의 탓만 하고 있으니
세상은 요지경이네여
귀하가 무시당하는것안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귀하가 쓴글에선 하나도 존경할 구석이 안보이는 관계로
귀하부터 먼저 달라져야 할듯 싶습니다

귀하같은 형편없는 그런 글로써 소설을 쓰지 마세여
읽는 사람들 눈배립니다 시간만 아깝구여
상담사도 반성해야져 그런 글에 비위나 맞추면서 자기라도 그랬다니
지나가는 개가 다 웃겠네여
귀하의 닉과 참 잘어울리기도 하군여

그것이 귀하의 생명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이런 형편없는글이 대다수인게
또한 우리나라 현실이며 바로 귀하같은 사람들때매 정작
필요한글들은 다른사람들이 정작 올릴 글들까지 차단하는
3건의 답변이라는 통제를 받게 되는것이져
마치 신은미 같은 냄새가 풍깁니다
남의 말은 들어볼 생각도 안하고 자기 주장만 강하고 굽히지 않으니 사오정 같구여
자신이 남과 북의 오작교가 되어 주겠다지만

정작 자신은 귀족같은 생활을 미국서 누리면서 집에는 수영장까지 있던데
그런 철부지 아줌마가 아는게 머 있다고 함부로 말할 자격이 있을까여
어느나라나 빈민가는 존재하는데 자기가 안내받은 관광코스로만 다니며
극장국가의 녹을 받고 김정일의 지령을 받은게 아닌가 의심까지 받으며 그러는 이유가 뭘까여
바로 관심을 가져 달라 이거져
평소엔 별로 친하지도 않던자가 마치 장례식장에 명찰과 귀걸이를 부착하고 불쑥 얼굴을 내밀면서
자신을 광고하는것이져 그럴때 아니면 언제 할까여 광고비가 얼마나 비싼데 그건 공짜거든여

무시를 당하기 싫다면 자신이 먼저 남에게 친절하게 다가가야 합니다
물론 그런사람들이 돌변하면 대단히 차가워지고 냉정하기도 하는데
그런 경우는 잘보기 어려우며
남의 변화를 바란다면 귀하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평소엔 남을 잘 이해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동네 주민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것은 아닌가여
자신이 평소 정치나 소설을 쓴다 하여도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하는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우리 초딩때도 선생이 그리 말하더군여
아파트가 아니고 닭집이다 그래서 옆집사람을 도둑으로
오해하고 살인사건 났던 그 뉴스를 예로 들며 설명하더군여
귀하의 글에선 다른사람의 정이나 인생에 대해선 언급도 안나옵니다
오로지 시선이 1인칭 본인시점일 뿐이고 그런걸 고치지 않으면
절대로 한번이상 읽기 시른 글이 나오겠지여
귀하는 본인글이 재미가 있다고 느끼는것인가여

물론 저도 과거 게임을 하며 이름을 날렸는데
디아블로 나드리로여
내랑 친한 한애가 나랑 같은편으로 동맹도 자주 맺었는데
갑자기 날 비하하는 발언도 하더군여
니가 진짜 잘한다고 생각한는거냐 라면서
난 개랑은 업방이 아닌 피케방에서 보는것이고
개는 내가 업방에서 이름을 날린 실력은 소문들어 알뿐
실제 피케방에선 그다지 쎄지 않으니깐 그런 소릴하는것으로 아는데
이처럼 사람에겐 여러가지 면이 있는데 그걸 하나로 묵어서 생각하려고 하더군여
그게 어리석다는 것이고 자신의 그릇이 작아서 큰것을 품에 앉지 못한다는 것이지여

군대에서 조교도 그런 사람이던데
심심하면 하는 말이 날카로운 넝이 없다면서
그런 사람이 자기 앞에 있으면 뭐해 줄수 있다고
해줄것도 없으면서 말만 그리하고
있지도 않은 사람에 대한 환상만 가득하단건데
거기가 무슨 특수부대도 아니고 그런걸 요구해서도 아니되며

과거 이회창후보가 토론회에서 진행자로 부터 준비된 질문을 받았는데
질문자왈 국민이 외국가서 관광하다가 포로로 억류되면 어떻게 하실꺼냐
라니 이회창왈 네 특수부대를 동원해서라도 구해오겠다던데
물론 그게 정답이긴 하지만 당선에 별 도움되는 발언은 아니었지여
그건 너무 교과서적인 답이고 국민들은 그런것에 마음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먼가 좀 특이하고 놀랄만한 기억에 남는 답을 바라지여
뭐 그까짓걸로 당선이 좌우되는건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그런식으로 다른것들도 답이 나올테니
그래서 하나를 보면 열개를 안다는 엣 속담이 있는것이고 하지만
사람은 그렇게 고정적인데 반해 사람이 먹는것들은 그렇지 않치여

라면도 냄비에 따라 맛이 다르더라구여
양철노란냄비에가 젤 맛난거 같고
전에 티비보니 라면가게에선 군영바납으로도 하고
그래서 다 맛이 좋다고 손님이 느낀다면서
아무튼 과거같은면 귀하를 절대 알지도 못할텐데 넷이란게 좋긴하군여
하지만 남들도 그게 가능하고 귀하만 특별나다는 착각은 접으세여
그런뒤에 많은 사람들을 세밀하게 관찰하면 더 좋은 소설이 나올듯 합니다
전에 폭풍의언덕을 소설로 쓴 여작가는 미혼이면서 애인도 없는데도 그런 명작소설을
썻다하니 세상이 다 놀랐지여 시간이 나면 도서관에 가서 직접 읽어보는게 어떨가여

어떤 방법이 되었든 힘든 마음을 위로받고
스스로의 아픔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가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눈치도 조금 덜 볼 수 있게 되고
사람들 앞에서도 지금보다 더 당당해 질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이 변화의 첫 걸음이 되는 셈이지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관종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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