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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명주신당을 칭찬
작성일 2020-05-14 09:23:25 조회 120 회
작성자 황용식
어제 꿈에 스님이 나타나 내게 돈을 많이 주던데
처음에 오십 백 그러다 이백이상 준것 같은데
나중에 시골집에 찾아오고 그러더라고 생긴게 화가같앴는데
그래서 삼춘이 오자 도망가던데
아마 속으로 날 부르고 있겠지
난 그런걸 시간적으로 알고 있어서 그때 받은걸 다 돌려준거지
거기 가면 위험하다

하지만 꿈이 좋아도 복권을 사진 않는다 전에도 사보니 꽝이더라고
산에 올라가서 솔방울 던지바도 열개중에 많이 마져바야 두새개수준이다
그런 낮은 확률엔 배팅을 하지 않는것이 좋다
아줌마들이 도박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유가
절반의 확률이라고 착각해서이다
그렇게 확률이 높아도 안된다 이거지

전에 센터사장에게 달러로 돈 받는꿈꾸니깐 진짜 나한테 돈을 줄려고 하더라고
난 받진 않았지만 다른사람이 줄려고했지 목사가
물론 사장이나 목사에게 갈비 정식 요구르트를 얻어먹긴 했지만 다합쳐도 오만원을 넘지 않을것이다
난 매우 계산적이며 절대 손해볼짓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돈을 받지 않았지
거기까지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신을 알아주고 뛰워주면
바보같이 희희거리면서 거기에 속아 넘어갈뿐이다 삼춘은 그런걸 좋아하더라고

만화에서 보면 악당들이 초반에는 열라게 재미보다가
후반부에는 형편없이 털리는데
인생은 만화는 아니지만 그렇게 사는 사람도 있다
예전에는 옷벗는걸 싫어했는데
옷자체가 방어력이 있다고 믿곤했지

전에 그래서인가 이야기속으로에서 본듯 한데
어떤할매가 장의사 꿈에 나와서 수의를 이걸로 해라 관을 요걸로 해라며
괴롭히니깐 그 아들이 살려고 예약한것보다 더 좋은것으로 해주더라고
마지막 가는길에도 그런게 디게 중요한 모양이지
그게 알고보면 다 실속이 없는건데

귀신은 사람의 진심 같은건 모른다
그래서 형사가 신원 불상의 할배의 시신을 보곤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지문채취가 잘안되자 전부 절단해서
국가수에 보내자 할배는 형사꿈에 귀신으로 나타나 시달림을 주는걸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만화 고우영 삼국지에도 보면 마등과 그일족들이 조조에게 장안에서 처형당하자
마대만 겨우 몸을 빼 서량으로 도망치는데 복수를 하겠다고 다짐하지만
마등등은 귀신이 되어서 오히려 이제는 웃기만 하더라고 상관하지 않으니깐
그러니깐 처녀귀신이나 그런것도 상관도 없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것이지

내가 전에 산지천에서 여자초딩이 귀신의 존재를 믿고 나는 믿지 않을때
나저기서 수영해도 귀신본적없다 저기 물에 빠져죽은사람 많다 라니깐
초딩여자애가 말하길 그건 한이 없어서 그렇대요 라던데
그초딩여자애는 보통애들과 달리 다리가 쫙 다 짓어지더라고
그리고 부들부들 떨면서도 물에서 나오지 않차 외 그러노 라니 놀아야해여 라던데
결과를 너무 중시하더라고 그러니깐 앞의 마등의 귀신과 처녀의 귀신은 생각이
완전히 다르다 이거지

하지만 이제는 살때문에 부담되서 옷을 벗는다
실제로 벗고 싶은건 살인데 옷처럼 벗어지지가 않으니
전에도 사라봉에 운동중에 옷벗고있으니
어린여자애가 엄마 저기가자고 위에서 음습한 내가 있는곳을 재미나게 바라보았다
어린애의 눈은 선한자를 판별하기 때문에 정직하다

이글은 교도소에 가는날 오후에 작성한 글이다
어제 신문에 강풍이 오늘 불것이라고 예고는 나왔지만
비가 올줄은 몰랐다 서귀포쪽에만 약간 온다더니
기상예보는 난 잘 안믿는다
제주는 잘 안맞더라고
버스타고 가다가도 비가 그쳤다가 다시 내렸다가 오는지역 안오는지역 히한하더라고

부산은 그렇지 않거든 거의 지역마다 똑같으며
한번 내렸다면 그날 종일 내리는게 평균이고 한데
그래서 제주가 농사하기 좋은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늘 신문일자에 보니 농사로 소득이 별로 없어서
더 줄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더라고

하지만 이젠 역사의 수레바퀴로 흘러갈 오래된 유물일뿐
그때 다 못한 애기들을 이자리에서 풀어보기로 하겠다
그래서 더 귀히 여겨야 할지도 모른다
그때 다 못한 썰들을 이바닥에서 뒤집어보기로 하겠다
차라리 무당이 더 잘볼듯 하다

하지만 너무 맹신하지 않는게 좋고 왜냐면
과거 조정이 무너지기 전에 꼭 미신에 의존하더라고 유비가 오나라정벌을
가기전에 출정길에 올랐을때 도인을 찾아가 미래를 알려달라고 해서
재수없는 그림을 보곤 믿지 않았지 그가 서촉을 정벌하러 갈때는 그런짓을 하지 않았거든
그의 아들 유선도 망하기직전에 무당을 불러서 점을 보고 거짓점을 맹신해 그대로 망했지
길하든 흉하든 무당이나 기자가 그들의 인생을 책임져주진 않는다 뺑소니 칠뿐
그들은 밥상위의 간장고추장 같은 존재일뿐 그런게 없어도 밥은 먹을수 있다
쉼표 마침표 그런게 없어도 글은 쓸수 있듯이 말이다

이젠 농사도 과학이며 마케팅을 잘해야 되는 시대가 왔다
그건 순수 과거처럼 맛으로 승부하는 시대가 지났다는걸 의미한다
한국인들은 배부르고 빨리 처묵을수 있는것만 선호할뿐
정작 맛있는것을 먹기위해 기다리지 않는다 그런 비율이 적다 이거지
그래서 늘 일본의 정밀화를 따라가지는 못하게 되며
제주와 북한은 너무나도 기후변화가 극과극으로 다르며 만일
북한이 그랬다면 잘살았을지도 모른다

과거에는 김일성이 농사지식이 없다보니
북한은 산지가 너무 많아 산에다 농사하게 되었는데
그게 근야 대각선인 상태로 나무를 깍고 밭으로 만드니
비가 많이 와 홍수가 나서 다 쓸려갔고 그래서 이제는
계단 형식으로 깍아서 만드는데도 잘안된다고 하더라고 이만갑에서
왜냐면 들에서 농사하는거지 산에는 적합하지 않은작물들이지 기후도 그렇고
산이란 일단 춥고 바람불고 비닐하우스도 세울수없고
사람도 다 감투에 맞는 자기자리가 있는데 식물이라고 왜 없겠는가

비오기전 오전에 마트에서 감자를 삿다
비올때는 어디 나가기보단 집안에 들어박혀 그런거나 까먹는게 최고다
집안을 뒤지다 우현히 전에 사둔 새담배를 발견하거나 주워온 옷을 뒤지다 발견한 일회용 커피수십개나
예전에 꿍쳐둔 돈뭉치를 보았을때 감격은 그보다 더하다
그래서 과거 구권으로 결제하려고 마트가면 아줌마가 인상을 좀 쓰더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점을 보진 않는다

원래 그걸 살 계획이 아니었는데
십킬로 한박스에 만삼천원도 안된다
나는 감자공장 사장의 아들도 아니며 이글은 감자를 홍보하는 글은 더더욱 아니다
소금에 찍어먹으면 맛나는데
전기밥통에 넣고 밥하듯이 삶으면 된다
그걸 냄비에 넣고 쌂으면 가스비 엄청나온다고
난 그런걸 안하기 때문에 한번 가스갈면 최소 일년이상 쓴다고 일년반정도 쓰는듯하고

떠먹을때는 작은포크가 젓가락 보다 좋은것 같다
감자는 맛도 좋고 적게 먹고도 배부르고 살도 안찌고
그다지 잘 변하지도 않고 보관도 쉬운것 같다
또한 잘 물리지도 않고 한데 하지만 모든사람들이 그러지는 않을것이다
사실 궁합만 제대로 알아도 점같은건 볼필요도 없다
내하고 안맞는 사람들과 친구하고 사업하고 결혼하고 하니깐 피곤해 지는거지
그러니 기도나 점에 의존하는거지

맛있는 감자를 먹으려면 적어도 까진 않아도
밥통에 넣는 수고는 해줘야 한다
난 전에 산지천에서 동초여아 5학년애하고 친했는데 내 물안경을 빌려달라고 했다가 안빌려주니
그냥 달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껀데 외 니를 주노 이러니 화를 내더라고
그래도 태음인이라서 그런지 이해심이 많고 다음에 바도 아는척하고 집도 같은 방향이라
감자칩도 주더라고

개네 친구들도 다 나를 알고 내가 물에서 제자리에서 아무짓도 안하고
떠있자 디게 신기해 하더라고 나도 어릴때 타잔영화보며 그게 젤 궁굼했거든
그건 이제 수영을 많이 해바서 물에 통달하게 되면 그렇게 떠있을수 있다
어리석은 사람은 그것도 모르고 수십년 해바야 적은 힘으로 하는거라면서 잘못알고 있더라고
그런걸 노력하는 자와 즐기는 자의 차이라고 할수있지

감자도 잘먹으면 산삼의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 삼한에서 백제왕 견훤과 고려왕 왕건이
대치하는 곳에 견훤의 애비가 나중에 왕건에게 투항해버린다
따라서 그지역 애비의 영토까지 적군에게 넘어가게 되고
그러기엔 오랜기간 많은 노력과 감동을 선사했던 왕건의 지혜가 빛을 보았는데
그 중심엔 천년된 산삼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백제엔 아무리 찾아바도 오백년산삼 밖에 없었고 또 늦은 관계로

역시 보약이란 추운지방에서 나온게 더 효과가 크다
그건 따뜻한 지방일수록 모작하기가 더 쉬우니 하늘은 결코 두가지를 동시에 주지 않는다
그것도 모르고 진시황은 헛고생을 하였고 결국 지금도 그 전설을 전해들은
중국관광객이 찾게된 원인만 제공하게 되는데 제주로서는 광관선전효과의 최고의 키워드이기도 하지

감자를 보면 그여자가 생각난다
두루뭉실하면서도 이쁘고
그녀를 보면 삼국지의 허저가 생각난다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르겠다
허저의 성격은 그렇지 않은데도
싸울때는 용맹하기는 하나 평소에는 멍하다고 하더군

유투브에서 하진숙무당 그녀를 보면 즐겁다
말을 잘하고 이쁘기 때문이다 혹시 말띠가 아닐까 의심도 되고
이제는 무당도 변한 시대다
과거처럼 손님이 알아서 찾아와 주기만을 기대하지 않고
광고효과로 유투브를 매일같이 올리면서 돈을 벌기도 하며 일석이조이지

그방식은 안해바서 잘모르겠지만 뭐 추천하면 그리되는듯하고
과거 아프리카에서 별풍선 쏘는사람들 그런것 같은데 그걸 다시 머니로
재환급해서 타먹겠지
그래서 조작의 대가 마재윤도 그렇게 돈을 많이 벌었다더라고

그게 시대의 변화를 잘타는 사람들이며 요샌 정치인들도
자기 홍보를 그렇게 하며 살고 연예인들도 그렇게 과거 실수이미지를 세탁하고있다
하지만 종교는 아직도 그게 잘 안되고 있다고
외냐면 그거에 맛들이면 나중엔 나오지 않아도 되니깐 헌금도 안하게 되겠지

그녀의 방송을 보고 있다보면 마음의 평온을 얻는다
과거 병원에선 동전넣고 티비 보았는데 그럴때 보면 더 효과가 있을것 같다
그녀가 내글을 볼거라고 생각하진 않치만 내가 무슨말을 하고싶은지
어리석지 않다면 알것이다

내 빤쥬 색깔까지 맞추나 안맞추나 자기도 짠빱이 있어서 이젠 다 안다던데
언제 군대나 갓다왔는지 군대용어는 어디서 배웠는지 그건 말을 안하더라고
전에 일년에 한번정도 2장 티켓으로 영화무료로 보러오라고 꼬시는거 요샌 그게
잘 안오긴하더라고 스폰나온뒤로부턴 하여간 그때 난 거의 다 봤는데 신제주에서 주로했고
금강상조인가 거기서 여자도 군대용어를 써대더라고 장교출신인가 싶었는데

다른 무당방송에선 그런걸 느끼지 못했는데
역시 말을 잘하고 인물이 되니깐 더 끌리는것 같다 그렇다는건 오형이란 뜻이겠지
솔직히 여자가 예수 부처만한 인물이 나올수 없는이유가
여자들은 남자처럼 맨몸으로 그런 수행의 길을 갈수가 없기 때문이지

또 한달에 한번 마법에 걸리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한 돼지띠 처럼 현재의 쾌락에 안주하는 습성들이 있기때문에
정확히는 성욕보다 식욕이 앞서기 때문이기도 하다
결코 큰그릇은 되질 못한다고
그래서 자신의 자녀에게 해보지도 않은 엉뚱한걸 강요하게 되는데

전에 티비에서 나오는 퇴마사 누구더라 낮에도 귀신이 보인다 그게 천년전 여왕이라서
그리 오래 남아있다고 라던데 그건 그사람이 소음인이라서 권력을 사람명줄로 동일시하는
원술같은 존재일 뿐이지 사람은 다 똑같다 결코 선덕여왕이라고 해서 그리 오래살수없다 영혼이라고 해서
그게 특별히 다르지 않다고 그래서 제갈량도 마속을 죽이고 계급을 깍는선에서 그쳤지
나중엔 복귀했지만 사람목이 무슨 그런거와 동일시 될수 있겠는가
그래서 원술도 그 옥쇄도장과 3천병마랑 바꿔준거지

전에 어떤애가 소돼지 잡는거와 과일나무에서 과일따는거랑
뭐가 다르냐고 그러더라고 그런 수준이지 소돼지 목은 한번따면 그뿐이에여 이대로 떠나겠어여 지만
과일나무는 원래 잔가지처주면 더 잘자라고 안따면 저절로 과일은 떨어진다
어두운 방구석에서 완성품만 받아처먹던애가 알면 뭘 안다고 그러니 지방대 나오고
하는수준이 맨날 정치인들이나 까고 아이에스에서 희생된 사람보면서 자기가 얼마나 똑똑한지 알겠다는 수준일뿐이지

요샌 정치인들도 그런 수준에 도달하긴 했지만
전에 영선이나 영태가 최순실 교도소에 가서 만나지는 못해도 폰으로 면회실 찍어대며
그수준이지 그런게 국회의원이라니 품격이 떨어지고 과거 뉴스아나운서의 무게감은 어디로 간건지

그 선덕여왕의 귀신을 대낮에 보였다던 퇴마사는
다른 무당들과 달리 흉가에 가니간 그림을 다리까지 그리면서 여자무당들은
원래 상체만 보인다고 하던데 자기는 다 보인다면서 뭐 과거에 이런 사건으로 죽은 귀신들이 있을것이다
라던데 그런건 미리 작가들이 팁을 줄수도 있는것이라서 그다지 신뢰가 안가고 긴가민가 하다가
그 여왕사건의 발언으로 인해 내게서 완전히 신뢰를 잃었다
이글을 쓰면서 흉가하니깐 갑자기 홍가혜가 생각나는데

다른 무당들 유툽에서 보면 나이도 어린여자들이 막 애미뻘에게 고함치고 반말하고
하면서 신끼를 발휘하기 보다는 억지만 쓰는것 같던데 내용은 신기하게
잘맞춘다고 하던데 그냥 방송피디하고 짜고 치는 고스톱 같더라고 전혀 근거도 없어보이고
전에 부산에서 응급실에 가니깐 그런 아재있던데 먼일로 왔는지는 모르겠는데
혼자 누워서 있지도 않은 의사욕하면서 짜고 치냐면서 술취한것 같지도 않았는데
아무도 제지하진 않더라고

여기 어린 여자무당들도 그런식으로 막 나가라면서 윽박지르고 끝까지 보질 못하겠더라고
저게 여자맞나 그런생각까지 들고 근데 좀 나이든 아줌마 무당도 그리 하더라고 일부
진짜 그런 성격으론 아무일도 못하겠더라고 내가 남편이면 진짜 놈현말대로 삼일에 한번은 패야겠더라고
편의점 알바도 힘들듯 그러니깐 방석에 앉아서 그런명령놀이만 하고 있는거지
그런애들대리고 대국전쟁의 승패나 들으려는 황제도 멍청이의 끝판왕이지 그러니 망하는거지

거기에 돈을 넙죽바치며 미래를 알려달라니 우습구나
하지만 유일하게 하진숙무당은 그런 억지가 아니고 띠와 월등 그럴듯한 근거를 대면서
조리있게 말을 잘하더라고 그래서 믿음이 생기고

내가 십년전에 경찰차에서 저곳에 신호등이 생기면 좋겠다고 했는데
당시 뭐 내가 목격자로 중앙지구대에 가서 진술해준 일이고
여상에서 대학생이 차 때려부신거 내가 신고해서 잡게해줬지
실제로 십년만에 신호등이 생겼다 그곳은 여상앞이고

뭐 그 경찰의 힘이 아니고 난 그만큼 시간적으로 앞서있다
따라서 무당이 필요없고 하지만 실제 신호등이 달리니깐
불편하더라고 그냥 무단횡단할때가 좋더라고
실제 신호등이 불필요한곳도 많으며 그런게 이제 탁상행정의 결과이지

띠가 워낙많으니깐 하나만 예를 들어보자
돼지띠에서 최고봉은 당연히 이회창인데 돼지답게 현재의 쾌락만을
추구하다보니깐 아들군대 안보내서 대통령이 못된 케이스이지

그뒤에도 삼수만에 포기하고 김대중노무현에게 자리를 양보하게 되버렸지
김대중같은 경우에는 박정희 노태우 김영삼 이제 4사째니깐 자기혼자 힘으론 안된다는걸 꺠닫고
이회창과는 다르게 김종필을 끌어들여서 당선됐지

물론 이회창은 김영삼이 밀어줘서 정치에 입문한 케이스이지
토끼와 양 과 돼지는 최고의 궁합이니깐
아마 그래서 나도 과거 그를 뽑아봤는데 당시 안되고 김대중이가 되더라고

김일성과 마찬가지로 띠동갑 쥐띠던데 정치는 잘하더라고 노인복지가 좋아졌고 아엠에프를 돌파했으며
단지 이때 병원과 약국이 분리되었으며 그게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건 좀 불편하긴 한데
모든걸 하나로 보려고하는 냄비들에게 각성을 촉구시키려는 의도인지도 모르겠다
자기가 사형수로 독방에 들어간뒤 나와서 자택에서 짜짱면을 시켜먹으면서 생각한 아이디어일수도 있겠지

그디로 토끼띠인 김영삼이가 몰고온 금융실명제위기를 잘 수습해서 넘겼지
자신의 업적을 위해 북한의 김정일과도 정상회담을 했으며
사실 그건 이미 김일성과 김영삼이 하려고도 한것이였지
김정일은 아버지가 그걸 통해 다시 권력을 회복해서 자기 이복동생 김평일에게 넘겨지는걸 두려워했지
그래서 뒤에 따라가면서 노망난 늙으니 그랬다더군 강철환 대표가 그렇게 증언했고
원래 정치란건 이것저것 여러분야에서 다 해보고 나이들고 하는게 정치지
김일성은 그럴 알고 있기 때문에 조조처럼 조비에게 물려준거지 조식을 택했다면 결과는 달랐을것이다
조식은 조비의 손자보다도 오래살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하면 아는게 없어서 무턱대고 원리원칙만 적용해서 안된다고 그런건 한국에 맞지 않고
그래서 집값이 외국처럼 미치게 폭등하게 만들고 이제 젊은이들은 자기힘으로 집사기가 어렵고
이제 정권이 십년마다 바뀔때마다 당신들 전정권이 잘못해서 이모양이지 라면
아니지 그전전정권이 그래서 그런거지 라면서 서로 책임을 미룰뿐이지
나중엔 누구의 잘못인지도 불투명해고 있고

하지만 그 최초원인은 역시 깡통이 그런거고
그러니깐 회사도 몇년안다닌 새내기가 무슨 정치한다고 개폼잡고 이러면 나라 망한다고
전에 누구더라 한명숙인가 모르겠네 태안기름유출 사고현장에 가서
국민들의 인기를 얻으려고 했는데 막상가보니깐 너무 냄새가 지독해서 암걸릴것 같고
카메라가 찍는걸 알면서도 계속 손으로 입을 가리고 인상쓰고 다녀서 여론에 안좋게 나오더라고
지금은 마스크 끼는게 보편화 됐는데 그때는 그렇지 않았다고

그런게 이제 시대를 잘못 만난것이지
그런게 바로 탁상행정과 실무의 차이이지 생각하곤 틀리다고
그래서 전에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태때 정치인들이 자기 다음선거때 표를 더 얻으려고
욕심을 부려 현장에 나와 여기 물먹어도 안전하다고 시범을 보였는데 다 암걸려 죽었다
사람의 몸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유툽의 디바제시카가 그랬지 처녀자리의 현실적인 눈으로 본것이다
정치인들 말 믿다가는 세우러호 사태가 오는거지

반면 정몽준은 대선에서 노무현 뒤통수날리고 시장선거에는 출마해서
박원순의 마누라가 어디갓느냐 그것만 묻고있던데 원래 천칭자리가 그런 불화를 조성하는 사람이고
원래 정치란건 부부가 같이 해야 시너지 효과가 있는데도
박원순 부인은 집안에서 나오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고

또 버스비가 70원이라는둥 학생용 교통카드들고 자기도 버스를 탄다고 구라치는데
더 웃긴건 그 많은 관중을 동원하면서도 사실관계를 잘 알아보지 않았다는게 더 큰문제지
그만큼 밑에 바른말 하는 충신이 없다는 증거이지
토끼가 원숭이를 놀려보지만 그런건 거북이한테나 통하지 원숭이에겐 통하지 않았다

또 제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지를 못하더라고
대선은 팽개치고 시장자리가 탐나는게 참 이상하던데 그만큼 자기그릇이 작다 이거지
그리고 허름한 모자쓰고 화장실 청소하는 사진올리는거 보니 웃기더라고
시장골목에서 서밍용 국밥 먹던 엠비흉내는 이제 통하지 않는다 이걸 모르더라고
그래도 당시엔 지금의 홍준표보다 지지율이 높았던걸로 기억하거든
당시 노무현과 합치기전에 거의 박빙수준이었고

뭐 그건 문재인과 안철수도 그랬는데 안철수가 포기하면서 그를 지지하니깐
이제는 그런 지지율이 나오지 않는다고
그래서 뒤늦게 막차탄 홍준표에게도 따라잡히고
대선과는 영원히 굳바이지 이인제처럼 영원한 삼인자로 자리메김할테고
범이 뱀에게 잡아먹힌격이지

정치란건 혼자하면 약하고 그러니깐 김정은이도 자꾸 부인을 대동하고 나오는거지
자기자신은 내세울게 없으니깐 그거 보는사람도 여자만 있는게 아니고
남자들도 있으니깐 여자가 있어야 더 보기가 좋아지고 그기를 누그려뜨려주지
억지로 믿고 충성맹세하는것 보단 그래도 자연스운 분위기를 조성할줄도 알아야지

어리석은 사람은 항상 명령만 하고 가만히 앉아 남이 뭘 어떻게 해주겠지
그런식으로 알아서 갖다바쳐주겠지 라면서 이해타산만 따지면서 허송세월을 보낸다
그런자가 정치하면 항상 탁상행정만 하다가 나라가 망하게 되어있다

난 그 박원순과 정몽준때 뉴스에서 해설하던 과거 변호사출신 안경낀아재가
웃기던데 무슨 그 시덥지 않은 정이 주장하던 농약급식이 사실이면 무효해야한다고 하고
또 박이 주장하는게 맞다면 그것도 맞다면서 마치 원소같더라고
허유의 말도 맞고 전풍의 말도 맞다 그런거지
그런게 우리나라 법조인들이지

그런건 마치 쫄장부들이나 하는짓같고 그래서 안철수도 안되는거임
문재인한테 자꾸 치근되던데 과거도와준건 맞지만 마지막에 대선전날
하와이같은데 가면서 트윗으로 빈정되는글도 남겼고 또 무슨 청문회그런걸
열어서 문재인의 아들의 특혜채용을 검증해보자 이런것도
대선토론회에서 애기할만한 사항들은 아니었다

품격이 없어보이더라고 자기만 그걸 모르더라고 충고해주는 사람도 없고
그러니 간신배만 득실거리는거지 마지막에 그머냐 혼자 가방메고
왕따처럼 거리행진한다고 달라지나 평소에 그렇게 소통하려고 노력 했어야지
선거 끝나면 단하루도 하지 않으면서
자기도 답을 알면서 안하잖아 그거 몇일한다고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고

평소에 동네주민을 잘 대하고 그래야지 맨날 그리 싸우는 모습만 보여주다가
마지막에 다른 모습보인다고 누가 속을줄안다고
시험공부도 평소에 한대로 성적이 나오지 몇일전에 벼락치기 한다고 오르지 않으매
그렇게 해서 자격증 딴애 한명도 못봤다 난 그전날 쥬라기공원2보러 극장에 가도 2개 다땃다

뭐 과거 박그네가 문제인의 국정원댓글을 문제삼아서 당선되는걸 보고
이제 그렇게 하는것도 같은데 그거와 상관없이 수년전부터
한나라당에선 누가 출마해도 당선되게 되있더라고
그만큼 문재인의 인기가 별로 없었다고 그래서 세우러호떄 많은 노력을 했지
우리나라는 한십이상 노력하면 안될사람도 되게 하더라고

그게 안된 사람이 유일하게 이회창이지 삼수 다 실패했지
지금은 그글을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지만 대단히 잘분석했더라고
그만큼 한국엔 인물이 없고 과거 군대있을때부터 그 순찰하다 만난
철학하는 아재말이 맞다고

띠만 봤을때는 나도 우리동네 동네주민형을 교도소 보낸 돼지띠 금마랑 나쁜게 아니더라고
하지만 다른것들이 맞지 않고 12자리 8체질 4혈액 12띠중에 네가지중에 하나만 맞을뿐이었다
잘맞는게 25프로지 안맞는건 75프로고
4608명중에 한명꼴로 인간의 성향은 존재한다
그러니깐 두학교에 한명꼴이지
그렇게 정의 내릴수 있다
지금은 전교생이 반정도 줄어서 네다섯 학교에 한명꼴일끼야

반면 최악의 돼지는 박한상인데 자기 부모도 저버린 욕심쟁이지
바로 먹는것 빢에는 모른다 이기야
그래서 부모는 안그런데 너는 외 그러냐 좀 이상하다
그럴필요가 없다 이런걸 연구안하고 할생각도 없고 받아들이지도 못할테니깐
차 엔진도 수리 못하면서 머 껍데가 카바만 보고 평가하는 수준이지
하지만 차세차는 열심히 해도 엔젠수리는 더럽다고 배울생각을 안하더라고
사고 팔때도 그런식이지 그래서 나중에 이혼당하고

지금생각하면 그놈은 건들일 필요가 없어
어자피 내가 아니더라고 안될애고
능력이 없으니깐 학교에서 안부르는거지
항상 맨날 옷색깔로 박그네처럼 치장이나 하고 다니다가
하지만 그만한 자리에도 못가고 들러리나 서는거지
자기는 여자 비하나 하면서 여자인척 하고
이제 자신의 지지기반에서도 모욕당하고 있고

남들 노는데 가서 하긴 그러니깐
내삼춘중에도 사자자리 있는데 친척들 돈 맡아서 주식했다가
다 말아먹고 그래서 친척들이 고향집와서 다 나가라고 했는데도
창피한것도 모르고 2년간 방코하더니 그와중 또 남의 결혼식에 기웃거리기나 하고
그런데는 절대 안빠지더라고 축제맨이니깐

진숙이 하니깐 십년전 그녀가 생각난다
새벽에 내집골목앞에 봉고황색을 정차해놓고 이십대 중반쯤 되는 애두명남자가
약간 통통한 여자를 내리곤 진숙이 진숙이 이러면서 대충 패던데
나머지 한명은 담배한대피면서 구경했고 그 짧은 일이분 시간동안
난 화장실 뒤에서 구경하며 나도 한대 피고 있었는데 그때 마음의 갈등을 격였다
선택의 순간이 온것이였다

문제>
1 당장 나가서 달려가 그둘을 제압하고 여자를 구해와 집에 재운다
2 경찰에 신고후 나가서 달려가 경찰이 올때까지 붙잡아두고 인계해준다
3 고함을 질러서 내쫏는다
4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정답>>
일번을 했다면 그여자가 깊은 관계를 맺었을지도 모른다
이번을 했다면 경찰의 공만 좋아지고 난 원한을 품게된다
삼번을 했다면 나중에 어떤 테러가 올지 모른다
사번을 했으므로 아무 이상이 없었다

지금생각하면 일이번중에서 심히 갈등을 격었던것도 같다
하지만 그정도 미모가 안되었기에 그런걸 선택못했고
그래서 여자의 미모란 중요한것이다
평소에 얼마나 가꿧는지가 승패의 결과를 좌우하게 되는것이다

난 내게 그런 영화같은 기회가 올줄은 몰랐기 때문에
평소에 마음의 준비를 해두지 못한 탓이였다
물론 그여자가 지금 내가 칭찬하는 이 무당정도만 됐더라면 결과는 달랐을지도 모른다

아마 그런이유는 그여자가 진숙이가 아니라 친구이름인듯 했는데
그 친구가 자신들을 버리고 도망간 그런 사연같고
세명다 노랑머리래서 관여하고 싶지 않았다
전에도 티비에서 가출 여자를 술집에서 실험해보니깐

노랑머리일때는 상관안하다가 검은머리에 옷이 착해보이니깐 그제서야
상관하던데 그런게 바로 평범한 사람 심리인것이다
나도 그들과 별다를게 없었다 이말이다

역시 사람은 못생긴사람하고 역일필요가 없다
남녀를 불문하고 공통된 법칙이며
잘생긴 사람은 그런짓 하지도 않는다
고유정 바라 못생겼잖아 돼지같이 생겼고

당시에 댓글중에 오원춘하고 닮았다던데 어쩐지 둘다 돼지띠네
그러니 돼지같은 짓만 하는거지
하지만 돼지꿈을 꾼다고 해서 복권이 되는게 아니더라고
무당이 그리 말하더만
여담이지만 폐륜아 박한상도 돼지띠이다

이름에 숙이 들어가면 남자복이 없다면서도
본인도 숙이 들어가 있네'형수도 형같은넝 만났으니깐 그말이 맞다
엄인숙도 숙이 들어가있지 그래서 그런지 난 집에도 숙이 나던데 안먹는다 맛이 없더라고
유투브에서 난 그녀의 방송을 자주본다
내가 부산살면 한번 찾아가 보고 싶기도 했다
우리동네 미용실 아줌마하고 닮기도 했다
그런데 체중이 좀 나가보이던데 굿할때 작두는 어떻게 탈수있는지 궁굼하기도 하고

거기 찍고 있는 방송관계자는 육월생이라던데 그렇다면
게자리일듯 한데 띠는 못들은것 같다
그렇다면 그녀의 프로필은 무엇인지 알수도 있을듯한데
아직까지 확실한게 없으니 틀릴까바 말할수는 없다
내가 아직 그녀의 많은 방송을 다 본것은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는데

우리동네 미용실 아가씨도 사실 아줌마인데 아가씨보다 더 이쁘고
전에는 보니깐 가게 불꺼졋는데도 등이 달렸더라고 안에 촛불등에 뭐 관우상비스므리한 그런상도 있었고
지금은 없던데 자구 변화만 하는걸 보니 변화계같던데
전에도 미용가격 올렸다가 몇일만에 그 팜플렛 같은거 내려버리더라고
그래서 다른 친한 미용실가서 외 그 가격표 붙이는거냐 라니깐
원래 안붙이면 벌금낸다면서 붙이게 되있다고 하더라고
하지만 돈을 걸라면 천칭자리에 걸겠다 왜냐면 나하고 눈에 스파크가 튀더라고

한태양인에 오형이더라고 근데 전화해보니깐 에이형 같더라고
목소리가 힘이 없더라고 오형은 최순실 같이 목소리에 힘이있고 발음이 매우좋고 명령하는 것처럼 들리거든
태양인 치곤 열심히 살더라고 나보다 두세살은 많아보이기도 하고
어디 교도소에서 미용기술 배워서 나온게 아닐까 의심도 가고

전에 개업할때 페인트 칠할때 보니 옆에 다른아줌마가
있어서 겨들진 않았는데 아마 엄마 아니면 이모같은데 자기돈으로 한건 아니겠지
외모가 꼭 옷가게 아가씨 같아 가지고
처음에는 가게도 자주 비우고 한량해 보였는데 갈수록 잘하고 손님도 많아지더라고

그래도 여전히 굽높은힐신고 머리 짜르는걸 애기하니깐 다른 미용실 아줌마가 외 힐신고 머리짜르냐고 타박하던데
모르지 생각보다 살찝도 많아 보이던데 밤에 잠이 잘 안와서 그리 낮에 중노동을 하는걸지도
하루종일 핸폰만보고 태양인이기 때문에 내글을 볼가능성이 높긴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고 그녀가 할수있는짓은 그리 많지 않다
전에 연예인 수상소감을 들으려고 하니깐 여자 연예인 물고기2명 과 천칭1명이 덕담을 빙자해 훈육을 하고 있더라고
고현정과 배수지가 그런경우이고 예술은 결코 평범한 데서 나오지 않는다고

그러니 그 맞은편에 전에도 보면 자전거방 잠시했을떄 보면 그 사장이 밖에서 숱불로 고기구워먹고
술취해서 남의집에 불지른다고 하더만 119오고 경찰도 오고 구급차에 안타겠다고 버티자 구굽대원이 자기들이 태워야
공이 세워지니깐 하는말이 안타실꺼면 경찰차 타실래여 라니간 마누라 오기전엔 안타겠다고 하던데 어떻게 된줄은 모르겠고
그냥 소방차는 여상후문까지 왔더라고 그사람은 아마 쌍둥이 같은데 원
원래 방화범은 물병이 많거든 봉래산 불다람쥐 대구지하철 범인들이지

어두운 구석에서 이상한 짓을 잘하지 평소엔 공무원이라고 해서 방심하면 안된다고
전혀 그럴것 같지 않은 모범수도 많고
그래서 별로 나와 맞지 않을것 같아서 아직 말걸어본적은 없다
지금은 저 위에 가서 하고 있고 잘안되는지 전에 바람 넣으러 가보니깐 일요일인데도 문도 안열고
기복이 크지 불성실하고

그녀의 말이 틀린게 남자는 여자의 가슴과 엉덩이를 많이본다던데 틀렸다
난 아니거든 난 전혀 그부분은 중요시 생각하지도 않는다
난 여자의 종아리 라인을 중요시 하고
왜냐면 상체는 내가 뛰어나다보니깐 남들의 상체에는 남자도 관심이 없다
내가 하체가 부실하니깐 내게 없는것들을 원하는거지
그래서 전에 장동건도 자기는 쌍커플이 없으면 좋겠다고 하잖아

남들은 어떻게 점보러 오냐 라니깐
대부분은 가족들 사주들을 보다가 마지막에 미적미적 거리며
지금 불륜관계인 애인점을 봐달라고 한다더라고
난 아직 그런 점을 안봐밨지만 내경우라면 그것부터 먼저 보겠다
그러니 아직 경험이 나보다 많아도 내보다 못미친다 이거다

과거에는 빛에 쪼들리고 사람과의 관계도 나빳으나
자신의 단점을 스스로 인정하고 고치어
부산에서 성공해 부산이 제2의 고향이라는데서 참 공감이 가고 감회가 새롭다
인간이란 누구나 불안정한 존재들이다
하지만 난 교도소는 안갈 운명이라던데 가는걸 보니 미신을 너무 맹신하지는 않는다
전에 시청 여공무원에게도 그런 비스므리한걸 자주 애기해주니 그냥 참고 하겠다고 하던데

방송을 통해 전기를 통해 다른 무당들보다 뛰어난 샤머니즘을 어필할수 있는걸 보니
그녀가 말하길 사람은 자신들이 부족한점을 계속 찾고 그와중에 손해를 보게된다는것인데
자신도 피부가 안좋아 천만원사기도 당해봤고 반년간 숨어서 세상에 나오지 않은적도 있다고 한다
이것을 보면 역시나 물병자리 같다 끝번호만 바도 일월이이생같고 말을 잘하니 오형같고
우리동네 미용실 아가씨하고도 얼굴은 정말 닮았다 분위기가
그렇다면 염소에 가까운 물병이란 소린데
가끔식 염소의 기운이 나올수가 있다

염소는 남의것에 관심이 많다던데 그리곤 자신의 토성의 고리로 만들고 싶어하지
하지만 그런것만 빼면 도덕심이 출중하고
그녀의 가치관은 남을 위해 사는게 아니고 자신을 위해 살라엿다
이의로 좀 과소비도 하는 경향이 있던데 백만원치 옷을 사고 행복했다면서
난 뭐 그게 십년어치 사계절 옷을 산거라면 이해하겠는데

무당인 그녀의 얼굴을 보기 보단 말을 듣기 때문에 굳이
풀화면으로 볼필요는 없더라고
마치 불교 독성처럼 편안함을 주더라고
그런것도 디게 비싸게 팔던데
요새 누가 그런거 사나

그보다 잘아는듯한 철학자도 보이기는 하는데
그녀보다 잘 봐지지는 않느다
그방송 틀어놓고 듣고 있노라면 잠이 새록새록 와진다 광고만 좀 안나왔으면 광고가 너무길다
자장가로 손색이 없다
오늘 여기까지 할께요

삼국지에서도 점을 잘 보는사람 돼지가 범에게 먹힌다 라고 한자
실제로 하후연이 황충에 먹혔는데
그게 바로 뭐냐 하후연은 돼지띠이고 황충은 범띠다 이것이다
아마 점쟁이가 관로였나 그런것 같은데
관로는 화타나 좌좌와 다르게 자신의 처신을 잘했고
그의 일화를 보면 신기한게 많은데 주로 말로 먹고 살았다

한신을 섬긴 괴철도 말을 잘해서 유방의 손에서 살아날수 있었지
그때는 한신을 처형한 후에 미친사람처럼 저작거리에서 떠들고 다닌
괴철이 괴씸해 잡아서 족쳐보니 저는 그당시 한신장군만 알았지 폐하는 몰랐나이다
요즘 같은 법정에서 1심 유죄 2심 무죄같이 극과극인 세상에서
천당이냐 지옥이냐 가 결정되는 순간이기도 했다
한마디의 말이 천냥빛도 갚는것이다
뭐 그런걸 들으려고 돈내고 점을 보는것이지

이단종교에 갓을때가 생각난다 거기도 모시는 신이 많던데
사실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가 대체 뭘까 해서
찾아보니 어떤 신을 모시느냐의 차이던데
천주교는 해와 달등 모시는 신이 너무 많다 보니깐 그걸 좀 줄여서
고친게 개신교라고 들었는데
이단에서도 보면 관우를 부를때 원래 자인 운장이 아니라 장생으로 부르더라고
원뿌리를 중요시 한다 이거지

중국의 영웅이자 신이 되버린 관우의 원래 이름은 장생이로다
그말은 장수할 생명이로다 라고 풀이할수 있지
하지만 이름을 고침으로써 운명또한 변하게 되는데
운장이란 장수를 운에 맡기겠다 라고 풀이되지
그래서 장수하진 못한거지
대신에 이름을 남겼고 하늘은 결코 인간에게 두가지를 동시에 허락하지 않는법
어리석은 사람들은 언제나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하다
다 놓치고 결국엔 하나도 못잡는다

사실 무당이란 수녀와 해녀와도 같다
그사람들 과거 들어보면 우울증이 심했고
그리고 죽지 못해 하는 직업이 이것일뿐이지
따라서 평범한 사람들은 하질 못하는일을 하는것이지
뭐 예를 들면 똥퍼나 청소부나 장애인을 보면 보통사람들은
저렇게해서 대체 무슨 낙으로 사냐 하지만
눈앞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고 집에가면 고기구워머고 그들만의 파라다이스가 따로있지
무슨 팔다리 다달리고 양복입어야 사람사는줄 아는모양은
그런거 소위 사춘기때나 폼생폼사로 사는수준일뿐인데 나이들어서도 그걸 못고치는 애들이
많더라고 그런애들은 한번 넘어지면 절대 못일어나더라고

그녀를 찾아오는 점사손님이 절반이 불륜관계중이라던데
그래서 한국엔 모텔이 많은것 같다
생일 음력의 끝자리의 합이
0 9 5 4 는 속궁합이 좋고 나머진 않좋다고 하더라고
전에 집앞에서 항상 같은시간에 출근하면서 이쁜여자가 담배핀거
주워피보면 꼭 무슨 병걸릴것 같더라고 항상 그렇대

그래선 이제 안주워피지 그거 피고나면 막걸이 안먹는이상
하루종일 기침하고 병걸릴것 같더라고 그런게 속궁합이지
이 속궁합이 나쁘면 아무 겉궁합이 좋아도 결국 갈라서게 되있다
그래서 결혼하고 바람 피는 이유가 사람의 본능이 시켜서 하는것 때문이지
진짜 스님들이 도를 터득하기 위해 그런거라고 난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이 만일 신이 왕성하다면 만인의 추앙을 받았던 간디처럼 밤에는
여초딩 데리고 잔다고 그래서 이제 간디는 동상에 내려졌지

진시황은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아 패망했으며
동탁이나 안희정이 그런 경우인데
초선이냐 권좌이냐 하나를 선택했었야 했다 이말이다
김정은 은 그래서 고모부를 포기하고 권력을 택한것이지
폭군의 달인 궁예는 권력만 가지고 왕건은 버렸어야 했었지
만일 그랬다면
그건 마치 자식복은 없어도 며느리 복은 있는것과도 같다

과거엔 맥아더 장군도 이단에선 신으로 모셨다고 들었는데
관우냐 예수냐 부처냐 어떤 신을 모시던 그건 자기 취향일뿐이고
그것을 전도라는 포장아래 남에게 강요하는것은 올바르지 않다
신은 각자 우리 마음속에 있다
자기가 살고 싶은 마음이 없다면 하고싶은 의욕이 없다면
누가 와서 과외를 해줘도 결과는 마찬가지다

단지에 뚜겅을 닫는다는것은 이제 안쓰겠다는 의미이지 고인물이고
최근엔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앞으로는 더 가속화가 될것이다
그리곤 외롭다고 괴롭다고 징징대며 엉뚱한 곳에가서 투자를 잘못하게 되는것이지
그런걸 이제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할수있지

사주는 바뀌지 않지만 노력하면 팔짜는 바뀔수 있다는것이
그녀의 말이다 지금처럼 아무것도 하지않고 그냥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길 알아서 등기로 바쳐주길 기다리는 사람은
아무런것도 이룰수 없다

그건 날짜만 가고 미역국을 먹는다고 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으며
넓고 길게 봐야하는 인간관계 에서도 마찬가지다
무슨일을 하든 사람이 먼저이며 사람을 잘 다스려야 대업을 이룰수 있는것이지
그게 실패한 사람들은 지금 당신의 방보다 더 어두운 곳에서 벽을 보고 있겠지 바로 당신의 미래이다

전에 여무당이 손님이 떨어지고 장사가 잘안되자
다른 여무당을 찾아가 복채를 주고 굿을 받게 되었는데
그뒤로도 여전히 달라지는게 없으니
다시 그 무당집에 가서 복채비를 내놓라고 하자
주지 않아 살해한 사건이 있었는데
동일한 업종끼리는 서로 그런거 안하는게 좋다

그녀의 꿈은 초딩때 탤런트였다던데
선생이 왜 그런 이유를 적었냐고 물으니
허왕된 꿈을 꾸는 사람한테는 그걸 없애주고 싶고
꿈이 없는 사람한테는 꿈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연예인이 되고 싶다던데
그게 바로 무당이다 글짜만 바꾸면 되니깐
한마디로 종이 한장 차이다 이거지
우리집 드온 도둑도 종이한장 차이로 그 선이 갈렸고

인간은 어떤 동물보다 살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그래서 살고 싶은 욕구에 돈을 더 쓰게되고
명이 없는 사람들은 돈이 많이 나가게 된다 명을 떼우기 위해
카드값이 터져서 회사가 부도가 나서
사업이나 장사만 하면 계속 망해
목숨같은 돈이 나가야지만 명이 이어진다

이성과 재물은 연관이 있다
가정이 있음에도 집에 바람이 나서 남편이 계속 여자를 끊임없이 만나거나
자식이 공부는 안하고 친구들과 계속 사고를 치는것은
이런게 단명하고 관련이 있다
명이 없는걸 다른걸로 채우고 싶기 때문이다

나도 모르게 다른짓을 하는것이다
배고프면 밥을 차고 갈증나면 물을 먹듯
명이없는걸 다른거로 채우고 싶은 사람들
내한테 없는걸 찾기 때문이다
돈이 나가고 바람을 펴야 명을 보존할수 있다

개인적인 견해도 있겠지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팔짜는 부리기 나름
참고해서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게 좋다
그래서 꼬였던 일도 하나씩 풀리는거지
성형을 해서 팔짜가 바뀔수도 있다
이쁜이 양귀비 성형 음경확대 등으로
그녀의 말은 그렇다고 하던데 난 그다지

지금은 풍수지리를 잘 보진 않치만
정치깡패보스였던 이정재가 흉가를 사고 난이후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진걸로 보아
반드시 미신을 멀리 하는것도 좋치는 않아 보인다

전에 사라봉의 역기스승과 아래에서 운동하러 가는도중
우연히 만나게 되었는데 근데 그 아재는 멀리 삥돌아서 가더라고
아마 가까운 이길로 가는건 계단이라서 그게 싫은 모양이던데
그래서 나중에 만나자니깐 예상대로 한참뒤에 오던데
오면서 차라도 한잔 하고 오셨냐니깐 아니라고 해서
다행이네여 난 또 같이 가면 한잔 사주는가 싶었는데
그러자 공짜좋아하면 대머리 된다던데 근데 아니네 라던데
그건 미신이라기 보단 잘못된 속담이지 한국속담에 틀린말이 많더라고

나도 초딩때 집에서 무당불러서 굿한적이 있었는데
그아줌매 한복같은거 입어가지고 내를 가슴에 앉고 부비고
별로 좋지 않았던 기억으로 남더라고 뚱뚱해가지고 줄넘기 하듯이 촐싹거리기나 하고
그 꽹가리 소리도 별로 좋치 않았다 그때는 음악시간때 흔드는 탬버린이나 쨱짹이같은 소리도 싫었는데
그래서 난 노래방 가서도 그거 안흔든다고 정신을 흔들어서 혼을 빼는것 같더라고
좀있다가 스님도 와서 방을 한바퀴 돌고 우리는 그뒤를 따라가고 있고
집에서 해논 밥이나 축내다가 가던데

무당이 와도 부를수 없는 혼이 있다고 하던데
화장실에서 죽은 귀신은 저승사자도 안데려간다면서
그래서 그런 괴담이 나온것일지도 모르지
휴지도 없이 농촌이나 공동화장실에 갓다가
빨간휴지 줄까 파란휴지 줄까 란 이야기가 있지
왜냐면 그 화장실귀신은 다른 영혼을 잡아가기 전까진 절대 다른곳으로 못간다더군

전에 티비에서 유명한 점집을 찾으려고
연쇄살인마 강호순의 사주가지고 백여군대 찾아가던데
다 좋은 사람이라고 엉뚱한 평만하고
딱 한아줌마만 나쁜자라고 평하더라고 나이도 별로 안많고
그러면 누가 틀린것인지는 뭐 다들 알테고
근데 외 다른 무당들은 다 틀렸을까 그건 사주책에 나온대로 말한거니깐 그런거지
그 아줌마는 어떻게 맞춘것인지 그건 모르지 그사람의 비법이니깐

좋은 사람 만나기도 힘들지만 능력있는 무당 만나기는 더 힘든것 같다
그건 마치 간판만 한의원이지만 안에 드가면 침놓는 기술은 완전히 천지차이더라고
치과도 그렇치 사랑니도 못 뽑는데도 있고
그래서 여자가 운영하는 병원은 별로인것 같고

하지만 또 모든게 다 그렇지는 않치
예를 들면 이런건 심리적인거 니깐 남자보단 여자가 더 뛰어날수도 있지
그래서 무당이나 해녀도 남자보단 여자가 많은 이유겠지
시장이나 식당도 아줌마가 잘깍아주거나 맛이 좋치
그렇게 구별할줄 모르면 많은 사람들이 포장지에만 속고 쓸데없이 비용과 시간만 낭비하게된다

※ 관상을 보면 하관을 가장 많이 본다던데
그녀의말에 따르면 난 말년운이 아주 좋을것 같다
보통 연쇄살인마들이 하관이 뽀족하더라고
그런 상은 성질이 더럽고 충동적이다

관상이 좋은상은 앉을때 후광에 빛이 난다
얼굴이 밝고 윤기가 있는것 눈은 맑고 코는 오똑 입은 마르지 않은 상이좋다
얼굴에 그늘이 지고 어두운 사람은 좋지 않다

눈위로가 초년운
볼과 턱선까지가 중년운
코밑으로 턱선 끝까지가 말년운

이마가 안예쁘고 꺼져있으면 초년운이 나쁜다
광대에 살쩜이 없다면 중년운까지 나쁘다
귓볼과 텃선이 넓을 수록 뒷심이 좋고 돈이 새지 않는다

눈썹이 진하고 끝이 길수록
눈은 처지지 않고 약간 올라간 눈망울
코는 오똑하면서도 코볼은 넓지도 좁지도 않고
딱 사각이 아닌 사각형처럼 둥그스런 턱이 좋다

☆남자복 없는 여자특징
눈꼬리가 쳐짐
광대뼈 돌출 에 살이 없음
얼굴에 점이 많음
이마 좁음
뽀족한 턱선 가는느낌 앞으로 몰림
귀 아랫부분이 얇고 안족으로 말려들어간 바가지모양 오므란귀

★바람피는 남자관상
눈이 크다
쌍커플이 또렸하다 한쪽이 진하고 한쪽은 연함
눈썹끝이 엷다
콧대가 반듯한 일자
콧망울이 동구스럼 뭉틍
아랫입술이 도톰 윤기 있음
귓볼이 얇고 귀선 자체가 가녀리다
머리숱이 작다
턱선이 얇다

# 집터매매
햇빛이 너무 강하거나 물기운이 강한 집은 안좋음
불기운이 강한 집은 물장사를 해라
물기운이 강한 집은 불장사를 해라
東西南北으로 막걸이. 팥시루. 통명태 하나씩놓고 ~ 각각4개씩 12개
동서남북으로 절을 3번씩 ~ 제발 매매가 되게 해주세여
초나 향은 금지
명태를 밖으로 동서남북으로 던진다
사방이 다 명태머리가 나갓으면 합의에 성공

◎ 인복없는 사람들 특징
본인에게 문제가 더 많다
유산을 많이 한 사람
혀끝에 독이 들어있어 말을 함부로함 ~ 비수를 꼿는말
열개중에 아홉개를 잘하고 하나늘 잘못해 다 무너짐
자좀심 때문에 미안하다고 사과는 하지 않음
내가 외 그렇게 해야돼 오만심
잘난체하는 사람은 밟아주고 싶고 불쌍한자는 도와주고 싶음
베풀줄 모르는 사람
욱하는 성격
남들에게 본인을 내세우고 싶어한다

베풀줄 알고 잘못을 사과할줄 아는 사람이 멋있는 사람이지
내가 선한 마음을 먹으면 선한사람만 모이고
내가 욕심이 많으면 욕심많은 사람밖에 안모인다
그래서 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알수 있는것이지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 결국 그 관계는 깨지기 마련

무당은 보살이라고 부르는게 좋다
말한마디를 잘하면 천냥빛도 갚기 때문이지
말이라는게 잘하면 복이 되는데
못하면 독이 된다
안한말도 구술이 날수 있고
오히려 내가 한마디 말을 잘해서
복이 될수도 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과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중에 누가 더 잘될까
좋은생각 좋은말을 많이 하다보면 복이 들어온다

모세가 하느님으로 부터 돌판에 십계명을 받아적힐때
자기말고 다른신들을 섬기지 말라고 했다
그말은 하느님에 비견될만한 또 다른신들이 있다는 뜻이렸다
그게 먼지 모르겠지만 우주에는 우리가 모르는 비밀스런 것들이 많이 있겠지
아마 그런 부분이 마음에 안들어서 성경에서 뺴버린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제 천주교의 여러신들이 마음에 안들어 한번 고친게 지금의 개신교니깐

귀신없으면 무당은 뭘 먹고 살지
굿할돈도 부적쓸돈도 없다
아침저녁으로 일신이 고달프게 뛰어다닌다고 욕보는데
점사비 를 단지에 넣고 적금을 해라
푼돈을 모아 큰돈을 만들어라
그리고 문서로 돌려라
노다지땅 오피스텔이라도 사라
신주단지는 복이니라

ㅁ뭘 해도 안되는 사람
똑똑한 여자가
얼굴 예쁜여자를 못따라가고
그녀 또한
팔자좋은 여자를 못따라간다

ㅁ오복
1 부모형제의 복
2 배우자 복
3 자식의 복
4 건강의 복
5 재물의 복
ㄴ1번뺴곤 노력하면 바꿀수 있다

아무리 외모가 출중해도 팔자 안좋은 사람을 만나면 힘들다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팔짜는 부리기 나름

ㅁ속궁합
여자가 얼굴이 못생겨도 남자들이 돈을 갖다줌
남자도 아랫쪽에 복이 있으면 여자들이 다해줌
ㄴ1여기에 복이 없으면 잘 안풀린다 ~ 인간관계 가정
2 집에 제사가 없으면 잘 안풀린다 ~ 일 금전 /
3 묫자리에 손을 댔으면 잘 안풀린다
~ 우리는 조상에게 살과 뼈를 받았기 떄문에

어쩐지 내가 삼춘에게 형이 제사 안하는거 아니냐 그런 마음에도 없는 소릴 해댄것이나
그러니깐 남의집의 제사고기 썩은거나 가지고 오는것이지
병원에 찾아온 삼춘을 내쫏아 버린것이나 그건 삼춘이 할망돈이나 아방돈을 잠식해 쓰고 있다는것을
나는 전혀 몰랐어도 귀신이 시켜서 하게 된 그런것 같다

ㅁ돈이 왕창 들어오는 성주운
7이 들어가는 나이에 음력 2월 제석달에
방앗간의 시루한판 막걸리 3잔 밤 대추
부엌 가스렌지 옆에 싱크대 물 불 옆에
절3번 하고 성주신을 빈다
~ 우리집안을 크게 불리셨던 할머니 할아버지 도와주세여

ㅁ차사고 고사 지내기
생팥 1킬로 날계란4개 막걸리4병 통명태1개
1 팥은 부정을 거둬내니 차안에 팥을 던진다 ~ 부정아 물러가라 하루전날에
2 말걸리를 바퀴옆에 둔다
3 계란은 바퀴뒤에 끼운다
4 막걸리를 바퀴에 4개 다 부운다
5 명태를 앞범퍼 뒷범퍼에 각각 3번씩 치고 던진다
~ 명태 머리가 바깥으로 나가면 잘된것 / 안으로 들어오면 다시 차넘버를 쳐라
6 차를 앞으로 갓다가 뒤로 한번가서 계란을 깬다
~ 계란은 험하게 죽은 귀신을 막아준다는

전에 인간극장에서 교도소 출감한 여자가 계란을 밟아 꺠던데
그래야 부정이 사라진다고 믿던데
그건 좀 아닌것 같다
왜 닭이 배아파 낳은 소중한 알을
그렇게 취급해서 좋은일이 생긴다는것인지
생명을 죽여가면서 까지 좋은일이 과연 생길까

그녀의 성격을 알수 있는 일화가 있었는데
과거 그녀의 꿈에 엄마가 얼굴에 피흘리며 세번이 나타나자
엄마에게 그 얘길해도 개꿈취급하곤 상관 안했는데
나중에 실제로 교통사고가 나서 수술실로 엄마가 가게되자
달려가 보니 얼굴만 핸들에 받쳐 피투성이가 되어있었고

그래서 수술하는옆에서 의사에게 빨리 살려내라고 큰소리 치자
의사가 봉합도 안하고 니가 해라면서 나가버렸다고 하더라고
그건 그녀가 오형이고 의사가 에비형이란 뜻이다

과거 최순실이 박그네에게 명령하고 그래도 박그네가 비형이라서
그말을 곧이 들었을뿐 오형은 명령하고 억지쓰기의 달인이고
에비형은 간섭받는걸 가장 싫어한다 특히나 소음이나 낙서에 약하지
임병장이 군대 총기난사한 계기가 화장실벽의 낙서란 사실처럼

에비형은 리더의 기질은 있긴 하지만 보스의 자질은 없다
그건 아마츄어와 프로의 차이이기도 하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하나로만 보려고 한다고 아이큐가 높으니 이큐도 높은줄 알고
공부를 잘하니 운동도 잘하고 그런 수준이지

나도 과거 컴터에이에스 기사한테 그녀처럼 반복적으로
투정 부리니깐 아주 화를 내더라고
하여간 울고불고 해서 간신히 수술이 끝나 지금은 멀쩡하다던데
같은 꿈을 반복하는걸 무시하지 말라고 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그녀는 과거 학창시절 학교에 가기가 싫어
늘 뒷산의 대나무숲에서 혼자 도시락 까먹고 놀았다던데
그래서 선생에게 매를 맞고는 집에가 약을 먹고
깊은 잠에 들었는데 꿈에서는 보따리 하나들고

항구에 혼자 앉아있었는데 검은 바다였다고 한다
그리고 배에 타게되었는데 사람은 많치 않았지만
다들 검은옷을 입었고 음침한 기분이 들어 여기있다가는
안되겠다 싶어 배에서 뛰어내리곤 다시 살았다고 한다
그리고 염불소리만 들렸다던데 엄마가 절에 데려가 굿을 해서 살렸다고 한다

내친척도 과거 고모부가 차사고가 나서 중앙병원에서 뇌수술을 하라고 했는데
잘못하면 그대로 죽을수도 있어 하지 않았고 기도만 해서 나았다고 한다
그러니깐 볃원은 병을 치료하는곳이 아니다 자기의 의지로 스스로 치유하는것일뿐
그녀도 자신에게 죽고 싶어서 오는 손님은 거절한다며 살고 싶은 사람만 받는다고 하였다

물론 삶이 내 뜻대로만은 되지 않지
내 마음도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구
막다른 골목을 만나면 당황하여 뒤돌아 서 볼 생각조차 들지 않을 수 있지
하지만 거기에 다다른 길이 있었다면 거기에서 벗어날 길도 분명 있겠지

무엇으로 인하여 이런 괴로운 심정에 이르게 된 것인지
들여다보고 풀어보는 과정을
누군가와 함께 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명주신당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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