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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나를 칭찬
작성일 2020-05-21 09:51:01 조회 145 회
작성자 황용식
영화 클리프행어를 보면 마지막에
악당두목이 주인공 의 말대로 애인을 먼저 내려주고
돈을 헬기안으로 던지라는데 그게뭐냐
인생편하게 살아온 결과지
스텔론은 첨엔 돈을 줄수도 있었으나
그가 자신을 죽이려 했고 또 고난의 연속을 격다보니
순순히 내주기 싫었던거지

악당두목은
그냥 헬기에서 내려서 그의 애인과 맞교환을 했어야지
그렇지 못했기 떄문에 주인공은 돈을 줄 의무감이 사라졌고
결국 돈잃고 목숨도 잃었지
우리 인생에도 그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다

부부의 날을 맞이해서 특별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으나
안타까운 여자는 생각이 났다
난 또 리스트컷이래서 미용사인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안녕하십니까 귀한의 글을 보기도 전에 영화 니나 가 생각나는군여
초딩때 토요명화로 본것 같은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 이름이져
궁수같은 킬러의 이름이라고 느껴집니다
당연히 인기 있는 영화는 리메이크가 되고 전 후속작을 본것 같은데여
그게 아마 니키타 같은데 집에서 유툽으로 나중에 보다보니 원작이 별로 인것 같고

니나에게 언제나 상대방의 목숨을 갖다바칠것을 명령하는 남자가 있는데
그런게 바로 사자자리져 멀리하는게 좋습니다
아마 같이 살다보면 나중에 더 큰 후회를 해야할지도 모르니깐여

한국속담에 미운넝 떡하나 더주라고 했져
흔히들 무당에게 와서 불륜점을 물어보는데
애인과 헤어지고 싶은데 헤어질까 말까여 이런 손님들보면 가관이다
그런애들은 친해질 필요가 없어 남여모두
가까이 해바야 왕따 근성이 들어나더라고 자기박에 모르고

그건 나이가 많아도 그렇더라고 사라봉에 가도 그런 사람들 간혹있더라고
많은건 아닌데 열명중에 한두명은 내게 존댓말로 하는게 거북하니깐
아에 말을 안하더라고 나중에 내가 자주보이니깐 와서 코치해주는 척하면서
반말 하더라고 그것도 조금 멀리서 저기 가서 통나무하는게 더 도움이 된다면서
코치도 그런 수준이더라고 옆에서 자세를 봐주는것도 아니고

몇일동안 애기도 안하다가 그동안 나를 점수메기고 있던것 같더라고
그러니깐 애기할말한 상대냐 평가하는거지
자기가 들이대면 내가 그패를 받아야 되나 그건 모르더라고
사람을 별로 사겨본적이 없는 소인배들이 주로 가지고 있는 성격이지

벼룩도 낯짝이 있지
반말하고 안하고는 나는 상관이 없는데 처음부터 다짜고짜 그렇게 말을씹는 사람은
기본이 안되어 있는거지 어찌 보면 아에 절대로 말을 안하는 사람보다는 나은것 같긴한데
사라봉에 그런 할배가 있더라고 전에 공수 나온 할배는 내하고 한시간이상 애기했을때도
전혀 반말 하지 않았다고

그중에서 이제 자주보면서도 안되는 사람도 있는거지
나는 괜찮은데 그사람이 나를 불편해 하는거지
그러니깐 그렇게 자주 만나게 될것을 모르고 나에게 함부로 말하거나
자기가 운동중인데 옆에 와서 말걸었다고 외여 이런수준이지

시간적으로 앞서있지 못하면 언제나 손해보게 되는것이다
자기가 그 역기 전세낸것도 아니면서 그거 내려놓고 운동하는것도 아니고
핸폰질이나 하면서 왜여 이러곤 자리도 안비켜주고 이런수준의 사람도 있더라고
보통은 대게 운동을 잘하면 성격도 좋은데 반드시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

난 젊은 사람만 그럴줄 알았는데 아니 늙은 사람도 있고
많은건 아니라서 더 기억하지 단지 둘다 선그라스 껴서 얼굴은 잘 모르겠는데
할배는 최근에 안경으로 바꿧더라고 그뒤론 내게 말을 걸더라고
내가 묻는말에는 답해줬지만 그전에 내가 말을 먼저 걸었을때는 무시했기 때문에
이제는 계속 보여도 절대 인사안한다고 해바야 반말하고 가리키는것도 시시한 수준이더라고

그런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사라봉엔 대부분 좋은 사람들이 오긴 하지만말이다
그 두사람처럼 안되는 사람들은 가까이 안하는게 좋다
왜냐면 그런 문제가 해결이 되도 또 다른 그와 같은 문제들이 생긴다고
왜냐면 그렇게 평생을 살아온 인간이니깐

자기는 해준것도 쥐뿔도 없이 나를 점수매기고 평가하고 있고
내한테 말의 내용을 들어보면 이래라 저래라 명령하고 있더라고
내가 먼저왔으니 이자리는 내꺼다 이런식이지
니가 내한테 먼저 말걸었으니 니가 잘못한 거다 이런식이지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있지 앞의 그사람들보의 업버전이라고 해야하겠지
선생하다가 짤려가지고 정치한다고 깝치는데 자기가 소통을 거부하고 욕을 해놓고도
법으로 나를 조종하려고 했고 그게 안되니 처벌 시켜버리고
그런애 주위에 있는것들도 그런애들이지
사람은 끼리끼리 놀게 되어 있으니깐

전에도 보면 이모부이라는 인간이 자기 친적의 딸이 부모가 사망하자
데려다가 키우는데 그사이에 부부관계를 가졌고 그떄마다 오만원정도의 용돈을 줬더군여
핸폰으로 계약서같은것도 쓰게 만들더군여
그리곤 자기한테 부치라고 하던데
자기는 이모부에게 정신적 피해를 줬기때문에 모든것을 순수히 응하겠다고
그 각서를 본 애들이 자기가 섯다면서
그리곤 낙태하러 병원에도 가고 나중에 남친도 생긴걸 헤어지게하고
이모부가 아니라 거의 악마수준이던데

그러니간 이제 그 여자도 생각이 있어서 신고를 했는데
그런 노예계약은 아무런 법적 효력이 없져
마치 대부업체의 고금리 같기도 하고
어쩌면 대한항공 부기장 사건하고도 비슷해보이더군여
여자스튜디어스가 죽을때가지 이용해먹고 자기마누라가 그여자한테 법으로 걸어서
위자료 2천내놓라니깐 극단적인 선택을 했져
실제론 자기남편이 거의 반강제로 괴롭혀 왔는데도

전에도 그런 사건이 있었져 남자가 자기부인이 바람을 핀걸 알아도
자기부인과 짜고 그남자를 만나서 오히려 위자료 내놓라고 노예계약하고
몇년간 괴롭혔던데 그돈을 몇달 내다가 힘들어서 경찰에 신고하더군여
뭐 어쩌면 처음부터 짜고 친것일질도 모르고 그건 당사자들만 알겠져

그런 스토리는 과거 사극이나 드라마에도 흔하게 나오는 소재던데
오히려 남편의 부인에게 꼬리친 니가 잘못이다 이러면서 갈때없는 애를 내치게 되는 빌미가 되져
아무리 좋은사람도 누구나 자기가 유리한 위치에 잇으면
알게 모르게 그런게 나오더라고

전에 제주시청 공뭔도 뇌물 2백받아먹다가 걸려서 검찰에 안가고
자기스스로 생을 마감해버리던데
이론적으로 도저히 계산이 안맞져 자기한달월급밖에 안되는걸 가지고
농구감독도 후재던가 연봉이 4억이상인데 겨우4천떄문에 승부조작하고
후보만내보내고 그게 외 그럴까
그래서 기완구가 겨우 3천때문에 자기목숨까지 걸겠다고 하고
전에 구회찬이나 눔현도 그런경우져

바로 공짜가 맛있기 떄문이져 평생에 남이 먹다 내다버린
잠뽕그릇은 안먹어도 그런건 잘 처먹더라고여
외그럴까여 창피하지 않으니깐여 하지만 창피한 짓이져 자기만 모르고 있었지
오히려 짬뽕그릇 처먹으면 그건 죄가 안되다고 대신 추모는 해주지않치
그런데 가는 인간들도 똑같은것이지

예전에 삼춘은 내가 해수욕장에 수영하러 다니니깐
그걸 안좋게 보곤 이렇게 말했다
남들눈에 안보이는데서 하는게 진짜지
실제 법정스님에 관해서도 가짜라고 평하더군
시민회관에서 실제 강연도 들은적도 있다더니
누구보다 많은걸 소유했다고 바로 사람들의 인기를

진짜 스님들은 깊은산속 암자에서 제자 몇명만 가리키고 나오지 않는다고
자신은 어떤 인생을 살고 계신가여
남들의 관심과 환호를 바라면서 그런것에 흔들리면서 사는것은 아닌지
반성해볼 필요가 있다
예전의 학원선생도 그러더군
학생들에게 집에가서 하루만 비우고 조용히 벽을보고 앉아
자신이 무얼 해야될지 이길이 맞는지 자숙의 시간을 가져보라고

요새 애들 영원한 사랑이 있다고 주장하길래
그러면 지금 바로 나가서 교통사고 나도
그렇게 대소변 받아내고 간병하고 사랑할수 있냐고 하면 말을 못하거든
전에 부부싸움 하니깐 딸애가 피아노를 치다가 나가서 교통사고 나서 죽었는데
그래서 부모가 피아노를 그냥 버렸거든 길에 내놨지 아무나 가져가라고

그렇게 세월이 흘러서 어느 용달차 하는사람들이 그걸또 누가 버려논걸
차에 실어서 중고로 팔아보려고 했는데 살사람 구하기도 어려워
집안에 방치하자 매일 귀신에 시달리던데
다시 원래 있던 자리로 놓기위해 트럭에 실고 가는와중 가벼운 차사고가 낫는데
그게 바로 원래 그 피아노 딸애의 엄마였다
그래서 그 엄마가 자기 딸의 피아노인지 알아보더라고 왜냐면 이름을 써뒀기 떄문에
그래서 그 트럭기사 한테 다시 돈주고 사더라고

떡도 돈이 있어야 삽니다
전에 어떤 여자도 자기가 회사를 운영하는 젊은 여자던데 몇억이 없어서 부도 위기에 처하자
남자가 자기 두팔을 희생해서 보험금을 준뒤로는 완전히 모른척하고 다른 남자 만나니깐
법원에 소송을 걸었는데 거기서 이제 증명이 안되니깐 자기가 한 자작극 범죄까지도 실토해서
자기는 영원히 그 빛까지 갚아야 되더라고 그여자는 그렇다고 타격받은게 없다고 현실적으로
회사도 이미 살았고 남이 조건없이 준돈일 뿐이지
뭐 그돈주면서 결혼해 달라고 한 결혼빙자 사기도 아니고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살고 있는데 그래서 난
ㄴㅅ을 싫어하고
ㄷ근색은 좋아하나
ㄱ빠진 맥주는 사양하며
ㄱ러기가 날지 못해도
ㅎ당무 얼굴은 되지말자

도로는 차가 달리는 용도이지
사람이 다니는 길은 아니다
하지만 인도만 달리수도 없는법
그래서 생긴게 횡단보도이다
거기는 오래 머물수 없는곳
그럼에도 그곳에서 여정을 보내려는 자들도 가끔은 있는데
그러면 반드시 사고가 나기마련
지금 귀하는 어디에 서있는가

전에 센터 사장을 따라 교회에 갓을대
두시간 지옥같은 예배가 끝나고 옆에 쉬는칸에 이층침대에 올라가 누웠는데
아래에선 초딩애들이 바가지에 가둔 바닷게 한마리를 보았을때
이미 그곳에 희망이 없다는것을 알았지

나는 그곳의 구경거리가 된 한마리 바닷게에서
미래를 보았으니깐 현명한 판단이었지
난 시간적으로 앞서 있으니깐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않았던것이다 그리고 집나간 양처럼 토겨도
나를 위해 성대한 파티까지 뒷날 준비해줬지만
모두 소용없는 것들이였다

에전에 엠원이라는 이종 격투기에서
룰이 두손이 바닥에 있으면 하단킥을 차면 안된는데
상대방이 서서 안되니깐 계속 누워서 경기를 하려고 하자
짜증이나서인지 하단킥을 얼굴에 차서 상대방은 케오됬지만 반칙패처리되었다
하지만 경기결과는 패배지만 관중들은 기립박수를 보냈고

그이유는 상대방이 룰을 이용해 바닥에서만 지루하게 기어다니깐 그런것이지
룰이나 법이란것도 그러니깐 자꾸 개종되는거지 누구누구법 이러면서
그런걸로 만족감을 얻을지 경기결과로 돈을 챙길지
어떤 경기를 할지는 결국 본인의 몫이다

물론 여자도 바람을 필 수 있다
이제 간통법이 없는 관계로 그런 구시대적 사고방식은
유물로 취급되어 국립 박물관에나 가서 전시되어야함에도
아직도 고지식한 남성들이 많은것 또한 현실입니다

귀하가 만일 사수자리라면 귀하의 행동은
매우 당연한것입니다 원래 사수의 운명이란 많은이성을
거느려보고 그러다가 원래자리로 돌아가니깐여
관우처럼 혹은 귀여운 여인의 리처드기어처럼 말이져
최고의 사수도 그정도인데 귀하라고 특별난건 아니란 말이져

현재 귀하는 도덕심에 상처를 받고
또 이별의 아픔을 경험하고 있는중이네여
해외생활을 자주 하는걸 즐기는걸 보아 바람을 필 요건은 갖춰질수밖에 없습니다
정확히 구체적으로 귀하와 전남친이 무슨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남친의 주소조차 모를정도 로 잘 모르면서도 그를 사랑했다니
그가 전화를 안받으면 아무것도 할수없게 만들어 놓은 상황역시
무언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에 이야기속으론가 그런 프로에서 보니 미국에서 살던가 출장나갔던가
하여간 그런 한인족 애기던데 락카페인가 에서
만났던 남자가 너무 마음에 들어 다시 그남자를 만날수 없을까 머리를 굴려서
생각해논게 돈에다가 그 사연을 쓰곤 그 돈이 돌고 돌아

결국 그남자를 만나게 되었지여 그뒤엔 어떻게 잘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의 인연이란 다 돌고 도는겁니다 내하고 인연이 없는데
억지로 붙어있어바야 진전은 커녕 손해만 보는것이지여
그남자는 그걸 깨달았고 평소 집도 안가르쳐 줄정도로 귀하를 신뢰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등돌리면 언제든지 남이 될수 있는 그런 관계였을뿐이져

대체 얼마나 깊은 사이였길래 목숨까지도 걸어야하나
목숨하니깐 이완구가 갑자기 생각나는건 외일까여 그는 쌍둥이 자리인데
하지만 쌍둥이라면 사수와 달리 그런 충성심은 없거든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는건 전번뿐이라니 길에서만 만난사이였는지
그런걸로 보아 귀하의 집안보다 부유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것은 아닐까여

대부분의 남여관계는 집안을 안보여주다가 그거 한번 보러갓다가 대폭 실망하고
고무신 거꾸러 신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드라마도 나오는거져 그대 그리고 나 였던가
나중에는 그걸 극복하고 잘되긴 했지만
현실은 그렇치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뭐 물론 귀하의 사연이 요게 아니지만 아직 그정도 단계도 거치지 않았다 이겁니다
그만큼 먼가 귀하가 너무 자유스럽게 상대를 가볍게 대했고
상대역시 먼가 보여주기 싫은게 있지 않을까여
그러니 그런 바람한번에 차갑게 뒤돌아서는것도 이상하고

돈없는 잉꼬부부는 없다
가볍게 만난사이인데 그러니 뭐 헤어질때도 그렇게 가볍게 헤어지는거져
진정한 사랑은 상대의 치부까지도 감싸줄줄 알아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쉽고 서러워
하지만 귀하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그래서 변명을 준비해 보려하였으나
그것도 이제 들을 사람이 있어야 하는거니깐여

거기서 이제 사과를 해보고 안되면 마음을 접던가 해야되는데
이제 상대방은 속이 밴댕이 속알딱지라서 그마져도 들을려고 안하는걸로 보아
지나간 버스요 이미 쏘아버린 화살이져
물건너 간 사이에 미련을 버리세여

또 그런 옹졸한 남자들은 나중에 그걸 받아줘봤자 평생 그것을 트집잡고 물고 늘어집니다
항상 부부싸움 할때마다 그게 밥상위에 반찬같이 화제로 오를것이며
그리고 귀하는 바람의 강도가 어느정도인지 구체적으로 적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아마 제가 생각하는 그정도 수준이라면 포기하는게 현명할 겁니다
답변에도 나와있듯이 다른사람들도 만나보라고 추천하고 있잖아여

세상에 남자는 많고 할일도 많다만
머 실수라곤 하지만 귀하의 처세술 역시 너무 가벼웠고
한번 그러면 두번은 더 쉽습니다
그래고 두번짼 더 치밀하고 안걸릴 확률도 높아지져
그걸 이제 습득이라고 하는데

전에 어떤 남자는 그걸 알곤 그 외도한 방에서 증거를 발견하곤 생을 마감하던데
남자들은 상상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심증만 있어도 그게 확신으로 생각하는데
거기다가 증거까지 확실히 있으면 빼도 박도 못하져
그걸 받아줄수 있는 남자는 세상에 거의 없져

그러자 그여자도 죄책감에 장레식이 끝나자 말자 자신도 따라가던데
무슨 인생이 영화도 아니로 로미오 와 줄리엣 은 바람은 피지 않았습니다
타이타닉도 그러지 않았나 싶은데 아니 그건 바람펴서 잘된 결과이지여

외 그러냐면 바로 짜릿한 쾌감의 유혹을 넘기지 못해서이져
그걸 이제 어떤 사람들은 술탓이나 남의 탓으로 취부해버리는데
귀하는 그런거 없이 모든걸 내탓이요 라고 하니
귀하의 글에 감동받아 이렇게 글을 쓰지 아니할수가 없더군여

자신은 이제 한달이나 지나 기억조차 나지 않지만 귀하의 남친은 증거까지
잡아내 모든걸 다 알고있고 이제 간통법도 적용이 안되니깐
대항할 길이 없고 하다보니 냉정히 돌아서는 길밖에는 방법이 없지여
진짜 독한 남자라면 맞바람을 피기도 하는데

그것또한 남자의 복수의 한방법이고 이제 그런식으로 이별된 케이스도 많겠져
서로의 집까지 가서 확인하고 하는 그수준도 안넘었고 하니
그남자에게는 지금 이순간이 접을 시기란걸 스스로 알게 된것이져
뭐 그사람이 그런식으로 인관관계의 한계를 결정지으며 살아왔겠져

마안한 마음들 하지 못한 얘기들 추락한 성적과 유서
그런것들이 생존을 결정지어 주진 않습니다
지금은 삶의 의미가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제가볼때는
그런것에 휘둘리고 경고받는것에 민감하고 하는 그런 인생을 살면 안됩니다
그러면 또 언젠가는 그런 바람에 휘둘리기 마련이고 절대로 고쳐지지 않는다 이겁니다

바람도 다 능력이져 아무나 피는것도 아닌데
전에 군대 장교는 갓들어온 우리들보고 하는말이
너네 요새 유행이 애인을 친구끼리 서로 바꿔가면서 그짓하는거래매 라면서
어디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애기를 우리로 평가하더라고
그건 서울에 그런게 클럽이 있다는건 훗날 알았고
그런 극소수의 인간들을 바로 눈앞에 있는 상대에게 적용하는것은 올바르지 않쳐
그런게 29먹고 대위라니 생긴것은 잘생겼던데 말하는건 중딩수준이더군여

뭐 판사도 댓글다는것만 보면 거의 그런 수준이긴 했져
어두운 방구석에서 수십년을 썩은애가 사람의 관계가 먼지 알리가 없져
그래서 전에 세들어 살던 공수부대 나온 형말이 말더라고
군대가서 성격배리는 애들도 많다고
그런것도 모르고 아주매들은 군대는 갓다와야지 라는데
경허면서 뒤로는 미필자 기명빵구네 를 뽑기도 하져

그리고 특히나 남자는 자기에게 비는 여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여
저는 뭐 그런 경우는 아니지만 대부분은 그렇더라고여
왜냐면 남자에게 여자란 여신같이 비밀스럽고 환상적인 존재여야 하는데
그 환상이 깨져버리면 어떤걸로도 그환상은 다신 생겨나지 않거든여
그건 이미 포장지를 벗겨서 조립이 끝났고 다시 부순 인형 이라고 할까여
그 부서진것을 다시 수리해가며 소장할 남자는 별로 없어여

그건 동방예의지국이란 썩은 선비문화 기질이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이고
과거부터 첩을 들이며 산 남성들의 뿌리가 그러해서이기도 하고
반대의 경우는 없지여 전에 전쟁과 사랑에서도 남편이 먼저 바람피자
마누라도 따라서 바람피다 걸려서 법정에 이혼하러 가니깐

마누라는 서로 합의보자 했지만 남편이 이를 거절했지여 깨진독은 쓸모가 없다면서
어떻게 남자와 여자가 똑같냐 그런 논리더라고여
내가 바람펴도 넌 피지마 그런것인데
먼저 바람핀사람이 성낸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귀하의 잘못이나 사과나 변명이나 그런게 아무 쓸모가 없다 이거져
그런것에 혹해 돌아올 남자는 거의없고 있다면
다른뜻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아마 합치면 반드시 남자가 바람핍니다
아니면 귀하의 돈을 노리겠져

그런것에 놀아나지 않도록 유의해야하며
희망의 끈을 이성에게 기대하지마세여
가장 어리석은 겁니다

현실적으로 직업이나 돈에 관련된 쪽에 기대하는게 더 좋습니다
그러면 남자는 자동적으로 또 생길 기회가 많이 있고
귀하가 싫어도 생기게 될겁니다
그런곳에 가기만 해도 말이져

전에 차승원 부인도 이대 나와서 귀하처럼 그렇게 차인케이스인데
나이트가서 차승원을 만나뒤론 전화위복이 되었져
누군가에겐 나이트가 나쁘게만 보이겠지만 반드시 꼭 그런건 아닙니다
연인들의 새로운 만남의 장일뿐이지
그럼 거기만 가면 다 제비한테 사기당하고 그럴까여

능숙한 여자들은 오히려 그런것에 관심도 없어하져
그래서 제비잡는 꽃뱀이란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더라고여
아니전에 경찰청 사람들 보니깐 서로 작업중이었는데
나중에 꽃뱀이 뒷조사 해보니깐 사장이 아니라 제비더라고여

그 꽃뱀에게도 기둥서방이 있었는데 자기와 같은 부류라면서
귀하가 그렇다는게 아니고
어떤 식으로 바람을 폈는지는 구체적으로 적혀있지 않아서
많은 추측이 나올수박에 없지여

다른사람에 대해서는 잘안다면서 정작 자기자신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것 같군여
원래 중이 자기머리는 못깍는 법이라던데 요샌 다 깍습니다 저도 제머리 깍은지가 오래됐는데
어쩌면 이건 기회일수도 있져
나중에 가서 헤어지면 더 한 아픔과 괴로움들이 기다리고 있었을 지도 모르니

술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깨고나면 허무할뿐이져
그리고 살도 찌고여 그러면 다음에 다가올 사람은 더 등급이 낮을수도 있구여
그럴수록 산이나 헬스장에 가보세여
많은 남자들이 보일겁니다

담배도 그렇쵸 남이 피던것은 공짜라도 잘 안피는데
그이유는 돈을 떠나서 내 입맛에 맛지 않아서져
처음엔 폼으로 피던데 나중엔 그게 아니기 때문이져
남자도 담배처럼 갈아타고 바꿀때가 있습니다
나도 원치않았는데도 단종되는바람에
이상하게 내가 피는 담배는 꼭 단종이 되어버려서여

세상엔 좋은 인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져
그게 내가 잘못했다 할지라도 말이져 그걸 운이라고 할수있는데
나도 과거에는 동네 주민 때문에 피해를 보곤
운나쁜한해네 라고 치부해버리다가 이제는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이젠 내가 글을 쓸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주게 되었고
더 많은 소재와 에피소를 탄생하게 해줬으니깐여
그렇다고 해서 억지웃음에 감사해할필요는 없고여

사람과 사람의 관게는 귀하처럼 증거가 없어도 되는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면에
증거가 있으면 절대로 안되는 사람도 있는법이져
아마 시간이 가면
서서히 깨닫게 될것이지만 자신의 힘으로 그걸 돌릴수는 없져

그만큼 평소에 귀하와 신뢰하는 사아였다면 모르겠지만
집도 모르는거 보니 그런것도 아닐테고
혼자서 아무리 머리 쥐어쫘고 울고불고 해바야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변해야 하져

여기도 그런사람이 있지여
자기가 잃어버린 반지같은거 소중하다면서도
보상금은 없고 한장의 사진만 찍어올리면
남이 알아서 찾아다 바쳐줄줄로만 아는 그런사람들
나이만 헛으로 먹었지

전에 고양이 잃어버린 아줌매 전단지 길에서 돌리던데
그래서 얼마줄래여 그러니간 뒤로 획 돌아서면
남편과 상의해 봐야되여 그러더라고여
자기는 언제 남의꺼 그렇게 무료로 찾아준적이 있을까여
초딩땐 있을지도 모르져 세상을 너무 모르더라고여
그냥 칼라 전단지 찍어 댈줄 만 아는 수준이지 초딩보다 나은점이 그것뿐일뿐이지
수십년동안 배운게 그정도 박에 안된다 이거지

정신이 아무리 띠어나도 육체가 뛰어난게 더 낫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체만 다스리고 정신은 다스리지 않던데
하나만 뛰어나면 다른 하나가 피폐해질 수 있으므로
자기자신을 완벽히 컨트롤 하는 인생을 살기를 바랍니다

해외에 나가면 애국자가 된다고 합니다
국내로 들어와보면 그보다 좋은 사람은 널리고 널렸습니다
귀하가 마음의 문을 열면 그런사람들이 보일것입니다

성경에 따르면 왕 앞에서 춤을 잘 춘 여자가 있었는데
왕이 그 댓가로 무엇이든지 소원하나만 들어주겠다고 하자
그뱀같은 여자가 말하길 요한의 목을 원한다고 했져
남자는 절대 그런걸 원하지 않쵸

나같은면 왕비의 자리라도 달라고 했을텐데
담배값이나 올린 여자의 잔머리굴리는 수준은
결국 그런것일뿐 작은 소원은 개인의 살생부였다 이거져

예로부터 왕가의 자손들을 보면 첫부인보단 둘째 부인에게서 나온 자녀들이
외모나 실력이 더 뛰어난 경우가 많았다
백제의 왕 견훤의 아들 금강이 그랬고
김일성의 배다른 부인에게서 나온 김평일이 그랬지
그건 외 그렇냐면 젊을때는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고
또 집안이나 개인 사정등으로 인해서 선택의 기회가 적다보니깐 그런것이고

이제 여유가 생기면 그런 바람을 피는데 그때 본 이성이
더 잘난게 분명하거든 여유가 있고 조건이 좋으니깐
그러니 자녀도 잘난애들이 나오지만
하지만 그것보다는 현실적으로 경험이 더 중요하기 떄문에
신검이나 김정일에게 이길수 없는것이지
아무리 과거 역사를 많이 읽어도 자기것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아무 쓸모가 없다

판돈이 떨어지면 빠지는게 상책이져
이제 거기다 개평달라고 탓해바야 들어주지 않습니다
귀하의 판돈은 무엇일까여
주전판 인심은 안면몰수 일뿐이져
귀하가 과거 플러쉬를 가지고 있다해서 그걸 좋아했을뿐이져
이제 귀하는 트리플을 잡을지 폴하우스를 잡을지는 귀하가 노력하기 나름이져

전복은 보양식이며
전에 티비에서 보니 경찰청 사람들 프로 같은데
그때 전복이 많이 폐사해서
사업이 망한걸 비관해 생을 마감하는데
그아저씨는 농약과 안주로 폐사한 전복을 먹으려고 하던데
그떄 마침 그 폐사전복에서 진주를 발견하게 되었고
전화위복이 되어 뗴돈을 벌게 되었다

어리석은 사람은 전복의 맛없고 딱딱한 껍질만 맛보곤
전복을 평가한다
현명한 사람은 껍질은 버리고 알맹이만 먹고
전복을 평가한다

저 또한 모르는 것은 그냥 모른 채
없는 것은 그냥 없는 채로
견디고 겪어내다 보면
예전엔 몰랐던 삶의 고통스러웠던 조각조각들이
퍼즐처럼 꿰어지는 순간들이 온다는 것

그리고 어느 사이 그 조각들은 내 삶의 커다란 자산으로 든든히 떠받치고 있다
지금은 너무 힘들지만 그래서 죽고 싶지만
지금이 바로 고지 밑에 있는 것 아닐까요
저도 매일 운동하지만 언제나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아직 고수의 길은 멀었져
더욱 더 수련에 정진하여 도인이 되기 바랍니다

한 번도 천둥번개치지 않은 하늘이 없습니다
한 번도 절벽에서 떨어지지 않은 강물도 없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냥 잔잔하지만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일이 벌어지고 났을 때 어떻게 대응하느냐 입니다
막힌 것 같아도 힘을 내면 길이 생깁니다
길이며 물도 다 그렇게 시작해서 길이 되고 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나나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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