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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감각을 칭찬
작성일 2020-06-19 04:53:42 조회 88 회
작성자 황용식
예전에 수영장 다닐때 초보때 뺑뺑이 오래도는 아줌마에게
어떻게 그리 오래 도냐면서 존경심과 배움의 뜻을 비추니깐
오히려 안좋게 잘못 생각하던데 갑자기 자기 남편이 경찰총장이라면서
헛소리 하더라고 생긴것도 못생긴게 암만 오래 다녀도 계쏙 제자리 실력이더라고

그냥 오른쪽 호흡만 익힌뒤론 그것만 계속하는 수준이지 속도도 느리고
그리고 다이빙대에 잡고 남자처럼 턱걸이 하더만
지금 생각하면 그건 배울만 하네
난 공과사가 분명하고 시간이 지나면 언제나 진실의 거울만 비출뿐
아무리 싫은 사람도 장점은 분명히 말해준다

나중에는 내가 상대안해도 되더라고 내가 훨씬 빨랐으니깐
수십년 다니면 머해 일년짜리한테도 지는 수준이면서
하루는 호빵맨이 오리발 끼고 내가 접영으로 자길 제치자
뒷날와서 다시 해보자고 하던데 내가 전날 오리발낀것을 전혀 탓하지 않더라고

그래서 대범해보였는데 알고보니 소인배더라고
여자처럼 어제일 하나까지도 기억해내며 자신의 일도 아닌것에 열을 내고
만나본적도 없는 절도할배를 옹호하지 않나

마치 삼춘이 평소엔 정치하는것들 더러운것들 이라고 했다가 내가 그런일을 당하니
도와주지도 않고 전에 여상에서 2번지나가다가 형사가 날잡아 심문하자
외 그랬나 그런 수준이지
뭘 외 그래 집에 물도 안나오게 만들어서 여상에 물뜨러 다녔다

그러니깐 입을 다물더만 2년동안 여상에서 물떠다 먹었다
이런집이 어딧어 세상에
자기는 막내동생이 자기말도 안듣고 네 다 들어서 알고 있다는걸 비아냥 거리면서
내말도 들어보기도 전에 라면서 내보고는 너 외 그랬나 이런 수준이지

그리 말하면 내랑 사이가 더 멀어질뿐인데 그걸 모르더라고
그리곤 자긴 정의로운척 해도 수영모자도 안쓰고 연습잠깐 하던데
그러면 거기 잠깐 오줌싸면 죄가 안되냐

호빵맨도 나보곤 물안딱고 나온것만 탓하던데
사실 진짜 말하고 싶은건 다른데에 있다는것은 알았는데
씨름해서 그런지 다혈질이다 보니깐 그런걸 숨겨도 얼굴에 다 표가 나더라고
역시 운동하는 애들은 무식한 애들이 많다고
괜히 그런말이 나오는게 아니였지

전에는 유아풀에서 그만두고 다른일을 해보고 싶어하던데
내가 그만두지 말고 계속 하라고 했지
마치 삼춘이 형 결혼식때 친구들도 부르고 그래라고 자기가 말했다고
그게 무슨 대단한 조언이라도 되는양 알암샤

항상 책임지고 이러면서 말만 앞서는 마속 같은자일뿐
그런 짠돌이 기질도 있고 작은것 하나도 포용하지 못하는 자가 무슨 큰일을 하겠어
아무 도움도 안되고 배운것도 없다
입방미터도 모르는기 이러면서 그러면 그런것도 모르는 조카에서 세금물리게 하고

그게 무슨 일인지는 기억에 안남지만 내가 그렇게 느꼈다
호빵맨 말대로 수영 하다간 어깨 다 끊어지매 인대 손상오고
그게 유툽에서 턱걸이 검색해보니깐 좁게 잡고 하면 부상온다고 하더라고
그런것도 모르면서 무슨 금메달 땃다면서 잘아는듯이 말하는게 저질 수준이지

철봉을 넓게 잡고 하냐 좁게 잡고하는게 힘이 덜들지 그러면서 한심한 넘이더라고
다쳐도 책임도 안지고 자기 길드 에 가입하라고
아줌마 속이고 아무것도 교육도 환불도 안해주고

딱 군대 간부수준이지 자기 분야도 아닌데 성교육한답시고 아는척 오지게 하는
아는게 그런거 밖에 없는거지 그런게 아니면 애들한테 할말도 없는것이고
경허니깐 여군하사나 성추행하다가 불명예 제대하는것이고

동네주민형을 교도소5일 보내기 위해 무려1년간 노력하곤 하는말이
카다피가 마약맥여서 성관계 하라고 했대여
이런말이 나불되는게 정치하겠다는 애수준이지

자기가 무슨 기자냐 그것도 아니잖아 그냥 가짜 장애인 단체나
씨유 편의점으로 다니면서 후원금이나 횡령하는 주제에
나는 내생일날 교도소 갓고 집까지도 새벽에 걸어서 왔다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욕은 내가 2번 듣고 그걸 글로 받아적었다고 교도소 가는 경우가 어딧냐
폰질하는게 겨우 그런수준으로밖에는 못쓰고
딱 보면 순실이가 지령을 준 박그네의 수첩만도 못하더만
현실은 공뭔구급도 못할애들이 절에서 집에서 십수년간 수절하면서 정치하겠다고 설치는 수준이지

최근에 더워서 반바지를 입게 되어서 보니깐
작년과 다르게 다리 털이 많이 빠졌더라고
젊을때는 그런적이 없었는데 건강이 많이 나빠졌는것이겠지
체질부도화를 맞아서 그런것도 같고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십년전에 그런 기사를 본것 같은데
회사에 부당한 해고를 당한뒤 그런 선택을 하던데
그게 아마 계약직이라서 그랬던 것 같은데여

당시 사연은 잘생각나진 않지만
대강 생각해 보면 계약이 이년인가 저임금보수로
지내면 게약이 만료되는 시점에 정식직원으로 채용되는데 그래서 참고 일했는데

처음 약속과는 달리 그게 안되고 실상은
싸게 부려먹기위해 만든 비정규직법을 이용한 꼼수였던것 뿐이였져
월급을 받는게 아니고 빛을 얻어서 하는 수준이더군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상만 티비에서 보이니깐 그런걸 모를뿐이지 또 관심도 없고

실제 여자 연예인들도 그런걸 많이 당하기도 하던데
외냐면 여자들은 꾸준히 한일을 잘하던데
남자처럼 월급도 타기전에 그만두는 경우는 잘 없지여
맛이 없는 식당에 가도 반찬을 잘 남기지 않쵸
하지만 요새는 워낙 편하게 사는 캥거루 족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남성화가 되가는게 오래 되었지여

나도 과거 삼개월 계약직으로 회사를 다녀봐서 아는데 그건 중소기업이라서
그런게 잘없고 아마 그 여직원은 기사에서 보니 대기업인듯 했다
원래 대기업은 들어가기 어렵고 그래서 꿈을 너무 높게 잡는것도 좋지 않다

대학을 나와서 그런곳에 갈수없다면 중소에 만족해야 하는데
그러기엔 과거 투자한 시간과 비용이 아깝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오갈데가 없게 되는것 같다

그럴꺼면 북한이 의도적으로 보여주는 평양이 북한의 전부일까여
미국교포 아줌마 신은미는 그게 전부라고 주장하던데 책까지 내가면서
노예들이 만들어 올린것들로 재미는 자기가 다 누리면서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려고 하고 듣고싶은것만 듣는수준이져

동네 주민의 말을 들어보려고도 안하고
자기 주장만 교육받으라고 법을 통해 강요하는 수준일뿐이져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그래서 난 ㄴ색 도 싫어하고 ㄷ근도 별로져
어쩌면 자는 사람 깨우기는 쉬워도 자는척 하는 사람 깨우기가 더 힘들뿐이져

맥주와 여자를 좋아하는걸로 봐서 공공화장실은 자주 이용할텐데
남자화장실에 가고 동네 목욕탕도 안가는 애가 무슨 민심을 알고
명절에도 친척동네는 안가고 청와대나 가서 사진찍는게 무슨 정치를 할까여

귀하의 사연역시도 그와 비슷한데
하나님이 귀하를 시험하시기위해 가난과 고난을 내려주셨으며 외롭지 말라고
그나마 위로차 형제들은 많이 주셨는데 도저히 믿기지 않는 생활을 한 과거가 있고
길바닥이나 남의집 하우스에게 숨어 지내고 그게 다 아버지의 빛때문인데
그 사연이 먼지는 적지 않아 모르겠으나 의리가 좋아 보증을 잘못선게 아닐까여

그거도 어쩔수 없긴 하지만 알고보면 주거침입이라서 범죄가 형성됩니다
하우스란건 안에 농작물을 심는용도인지 사람이 자는 용도는 아니져
농사는 매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들키지 않은거겠져
마트에 가바도 일반 과일채소가 하우스게 더 비싸져

그런 사연은 당시 드라마등에서 흔했기 때문에 기억에 잘남고
우리앞집에도 세들어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거기도 보면 옷이나 차는 좋던데
비싼 담배를 푸고 그 생활을 극복하려는 노력은 보이지 않더군여

아버지가 빛쟁이들 때문인지 집에는 들어오지 않차 어머니도 생계를 위해
살아보고자 새로운 남자를 만나는게 귀하에게는 탐탁지 않아보이는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비트의 주인공처럼 오토바이를 타고 나가 가출할 형편도 안됩니다
그럴려면 피자나 짱개 배달을 다녀바야 될텐데 그런 노력을 하지 않아서 안되고

이제 그래서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돌을 뽑으려 그 아저씨는 그런 꼼수짓을
시도했고 어머니는 그일에 적극적으로 가담했네여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그 바람은 귀하를 배고프게 했으며
냉장고는 있으나 안의 내용물이 없으니 있으나 마나한 애물단지가 되었고

이를 극복해보고자 공부할 한창인 나이때 집을 나와 알바를 전전하였고
군대로 도피해보나 남들 다가는 즐거운 휴가조차 귀하에겐 고역이었습니다
갈곳이 없기 때문이져
그래서 알바도 무슨 일로 하는냐도 중요하고
군대도 보직이 중요하고 대학도 과가 더 중요한거져

아직도 기성세대들은 그저 대학만 나오면 성공하는 발판이 되는줄 착각하고 있는데
요새 유행은 공뭔이 대세져 대학4년 나오고 그짓하려고 비싼 등록금과 청춘의 시간을 낭비하는 세대들을
보며 외국사람은 한국은 꿈이 없는 나라다 라고 지평했더구만여

그렇다면 차라리 하사관을 지원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여
대부분의 간부들이 집이 못살고 그래서 전역해바야 농사나 하던가 공장드가야되니깐 하는편이져
그렇다고 사회 나와서 나이트가서 서빙이나 삐끼 하는것 보단 낫잖아여

중사에 상사에 원사까지 달동안 먹고 자는건 문제없고
퇴직할때쯤 되면 집정도는 마련할젇도 되겠져
그때되면 나이도 있으니깐 집보다는 그동안에 태권도나 갈고 닥아서 도장을 내어서
거기서 이제 먹고 자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실제 내가 전역할때는 중대장에게 그렇게 물어보니 그런걸 물어보는건 니가 처음이다 라고 하던데
자기는 태권도가 2단이고 태권도장 할거라던데 진짜 하고 있을지는 모르져
그럴려면 사람 만나는걸 즐길줄 알아야 되고 또 운동도 좋아해야겠져
계급도 높아지고 나이도 많아지기 시작하면 운동쪽은 안하긴 하던데

어머니도 아직도 여전히 그아저씨랑 살고있지만 철이들었는지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긴 했으나 먹고살기에 바빠
그다지 신경쓰지 못한걸 귀하도 인정했습니다
만일 귀하가 그런 입장이라고 해도 그보다 잘하진 못했을테니깐여

그래도 귀하는 십년간 집나가 혼자 산 능력있는 사람이며
그동안 사기도 당하고 그래서 배운게 많지만
여전히 그때의 휴유증으로 아버지처럼 빛을 지고
대출금을 갚아 나가는게 너무나 힘듭니다

역시 부전자전 이라고 전에 집앞에서 서성 대던 남자가 병으로 죽었는데
그집 딸과 아들이 똑같은 짓을 잘하던데 다른게 있다면 아방은 담배안피던데
그러니깐 더 이상하더라고

이제 삶의 무게가 귀하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고
나갈돈은 고정적으로 많은데 비해 일자리도 없고
하루하루 연체되는 이자들이 감당이 안되는 실정입니다

대체 빛은 외 지게 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지 않아 모르겠고
따라서 도움의 손길을 받기도 힘들어 보입니다
어쩌다 보니 나는 하루살이가 되어가고 있는것일까
과거를 원망하며 집안을 원망하고 이젠 자포자기상태에 이르고 있습니다

난 외 이리 책임감이 없단 말인가
누구를 원망하고 비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귀하의 미래에 불안의 그림자가 서서히 엄습해옵니다

오히려 어릴때만도 못해가는 지금의 내상황
내인생은 마이너스였단 말인가
과거 그 암울한 시절보다 더 못한

제가 보기엔 귀하는 실패의 원인조차 모르고 있는데
그래서 구체적인 사연도 못적는듯 하고
그건 바로 귀하주위에 사람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꾸 일에서 돈에서 해답을 찾으려고 하는데
현정부의 정책이 뭐져 바로 사람이 먼저다 이겁니다
귀하가 그나이까지 제대로 된 친구들을 사겨뒀다면 그동안 도움을 받았을텐데
그럴 기회도 전혀 없었져

전에 티비드라마에서 보니 사장이 아들에게 넌 외 친구기 한명도 없냐
라니깐 아들이 나 친구많은데여 라길래 사장이 아버지가 회사 부도 맞아서
내일부터 집에 못들어온다고 하고 나가버리자 아들도 뒷날부터 집에 와바야
문도 잠겨져 있어서 드가지 못해 친구집을 전전하게 되었는데 몇일 살지도 못하고
쫏겨나기 일쑤인데 그게 친구들간에도 모두 소문이 나버려 전화조차도 받지 않더랍니다
왜냐면 다 놀면서 사귄 친구들이니깐여 고난을 같이 격어본적이 있었어야져

그런건 들러리져 친구가 아니면
난 제주오기전에 1년전도 친구집에서 숙식을 해결했는데
단지 이사오는 바람에 이제 운들이 다 날아갔을뿐이져

욕심쟁이 옆에는 그런 사람만 꼬이는법이고 그래서 사기꾼이 찾아오는거져
노는애들 옆에는 노는게 좋아서 찾아오는것 뿐이져
자기가 그렇게 투자하고 만난 사람들일 뿐이지
거기에서 외 다른 성향의 친구가 나올거라고 생각할까여

자기가 법으로 걸고 조건도 걸고 그것도 2개나 걸고 진심을 바라기 이전에
자기는 도덕을 지켰는지 반말은 안했는지 욕은 안했는지 사실대로 경찰에 진술했는지
근데 거기서 무슨 동네주민에게 등기로 감상문을 바치라고 하질 않나
그게 정치하는 애들의 실체이져
그런애들주위엔 그런애들만 있는거져

그래서 난
ㄴㅅ을 싫어하고
ㄷ근도 야채가 아니며
ㄱ밥이 썩었구나
ㄱ가 약하니 유통기한이
ㅎ삼을 데령하라 등기로 동네주민에게

그런 나이어린 동네주민 동생은 필요없겠져
그런 애는 나중에도 또 그런짓 한다고 한번 해본건 두번은 더쉽고
고유정의 마음이 이해가 되던데 자기들이 평소에 법으로 걸고 만난 사이도 아닐텐데

전에 검찰총장 아들이나 서울대출신애나 다 살인마 되있던데 그것도 돈때문이였지
자기 삼춘한테 빌려주고 받지 못하니깐 그런짓 하던데
때로는 지인이나 친척이 남보다도 더 못할때도 있고

그래서 과거친구에게만 의존해 사는사람은 발전이 없어서 성공을 못하더라고
바로 내가 그런경우였기 떄문에 잘알고
사회생활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사회친구가 옛친구보다 더 많다고

엣날친구들은 술친구일 뿐이고 별로 도움이 되지 않기도 하지
뭐 귀하에게는 그 둘다 없기 때문에 지금이 옛날보다 더 힘들어지는것은 아닐까여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혼자보다는 남들과 있는 시간이 더 많아야 되져

여기 상담사도 알고보면 은근히
자기 가족자랑을 한다고 그런 투서글을 몇개 보았져
그러면서 어제 외식이 즐거웠다느니 자기가 요리솜씨가 부족한것은 모르고
그래서 전에 레스토랑에서 알바하던 20여자가 한강에 다이빙하게 만든것도
그런게 원이었는데 그런게 무슨 상담사일까여
대부분이 현실적인 문제로 문의하겠지만 거의 원하는 답변은 외로워서 일텐데
그렇다고 금전적인 지원을 해주는것도 아니면서 그러면 안되져

꼭 같은 나이때의 사람만 만날 필요도 없고
회사나 학교에서만 사귈 필요도 없고 동호회나 운동같은데서도
형이나 동생이나 만나서 사귈수 있는거져

내가 과거 형결혼식때 회사형보고도 오라고 전화하자 안왔는데
나중에 전화와서 하는말이 지금 가면 안되겠냐던데 이미 다 끝났는데 뭘 와여
외 그러냐니깐 그나이많은 형은 자기를 불러주는 사람은 그동안 거의 없었다면서 그러더라고
그나이 되도록 그런것도 없이 외롭게 살았던 모양이더라고

또 다른 형은 회사에서 경리 아가씨 보고
나중에 말걸어 보겠다고 그러던데
거긴 이젠 한진하층이다 보니깐 계열사들이 많고
그런데가 오히려 말걸기 더 쉽다고
사람이 적은데가 어렵지

그래서 내가 말걸어볼까여 근데 돈이 있어야 약속도 잡고 할텐데 라니깐
돈만 벌어서 뭐하노 이럴때 안쓰고 라면서 그러던데
근데 내가 회사를 갑자기 그만두는바람에 그뒤엔 모르겠다
왜냐면 당시에도 일이 없어서 청소나 하는 수준이였지 그래서 배울것도 없고
옆에 있는 다른 조선소 가버렸지

연수원 선생말이 사람들이 보통 회사다니면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들이 있을텐데 그걸 씩 다 무시하고 다른데 가버린다면서
경허니깐 일도 제데로 못배워서 기술이 없고 돈도 안되고 나이만 먹고 있고
사람과의 관계도 좋을수가 없다면서

기술직일수록 오히려 사무직보다 그런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 좋아야 하지
그래야 하나라도 더 배우지
그러지 못하고 자꾸 돈만보고 옮겨다니니깐
나중엔 그런사람들과의 관계도 그저 길에서 바도 그냥 인사나 하고 지나가는 사이가 되버리는거지

아무런 도움도 받을수 없는 그런 사이일뿐이지
한마디로 실속이 없는 인생을 평생 살고 나중에 위기가 닥쳐오면 극복하지 못하고
들러리들이 도와줄리도 없고 사퇴하는 수순이지

노숙자들끼리 외 살인사건 나고 하냐면 바로 자리싸움 때문이지
남들이 보기엔 뭐 저런걸로 싸우고 흉기 휘두르냐 랄 정도로 어이없는거지만
귀하는 그런걸 비닐하우스등에서 경험으로 격어봤으니깐 알테고

지금 내게는 수호지 책이 없어서 이름은 확실히 모르겠는데
검색해보니 왕전장군 같다
왕전은 진왕이 친히 찾아와 오십만 대군을 지휘해달라고 청했는데

그러자 왕전장군은 자기가 전쟁후 승리하고 돌아오면
황제가 권력에 대한 의심떄문에 살려줄것 같지 않아
출정전에 진왕에게 승리하고 돌아오면 오백평 장원을 하사해 달라고한다
그리고 전쟁중에도 그런 서찰을 다시 보내오고

또 다시 전쟁이 승리가 되서 승전보를 알림과 동시에
그런 서찰을 연이어 보내자
옆에 보던 신하가 참다못해 장군은 어찌 그리 욕심이 그리 많으시오
돌아가면 진왕이 알아서 장군을 대우해 줄것인데 그러자

왕전장군은 이렇게 말한다
낸들 그걸 모르겠오 내가 욕심이 그것밖에 없다는것을 진왕에게
수차례 편지를 보내면서 의심하지 말아달란 뜻이오
그래서 그는 살아남았는데

그러나 한신은 이게 통하지 않았다
물론 전쟁전에 유방에게 편지를 보내 이벼슬 달라 저벼슬 달라 그러면서
진퇴양난으로 한신이 출정하지 않으며 자신의 목숨이 생사고지에 있는 관계로
어쩔수없이 그 청을 들어주는데

그에 앙심을 품고 천하가 안정되자
다른이유로 한신을 처형했다 그거가지고 처벌하면 다른 신하들이 동요할수 있으니깐
단어만 싹 바꿔서 처벌의 명분을 세탁했지 그것도 자기 안한것처럼 부인에게 양도하고
자기는 그부인이 아닌 첩을 신뢰하면서 말이지
그전에 이미 군을 지휘할수없게 병력을 다 뺏어버리고
명분만 왕이라는 칭호를 주었을뿐이었지

삼국지 유유부단 했던 황제의 자손들 유표도 그런식으로
유비에게 대사를 묻고 첩을 신뢰하는 이중적인 면을 보였지
그래서 원소처럼 망한거고
두군주 다 사람을 다룰줄 모르기 때문에 패망한것이고

한신에게 그전에 이미 참모였던 괴철이 말하길
유방과 항우처럼 장군께서도
스스로 독립하여 나라를 세우면 황제가 될수있다면서 꼬드기나
아쉽게도 한신은 그말을 따르지 않았다

실제로 그때의 천하의 형세는
한신이 유방의 대부분의 군을 인솔하는 상황이었고
그대로 유방을 돕지 않고 독립을 선언해버리면 항우도 싸울필요 없이
삼국으로 분열된 천하가 되는것이였지

옛날 가마솥은 밥상 다리가 3개였는데 그래야 안정감이 있거든
그걸 훗날 제갈량도 알고 있었고
유비에게 권하길 자기가 주군을 모시면 천하의 삼분의 일만 드릴수있다
그래도 만족하겠느냐 라고 했지
하지만 유비 사후에는 그말을 지키지 않고 계속 대북정책만 공수했는데

마치 궁예가 삼한을 통일할 생각은 안하고 중국으로만 진출하려고 한것도 같은데
하지만 왕건으로 바뀌자 삼한을 먼저 통일하려고 했지
실제 유비도 조조가 아니라 약한 손권을 먼저 치려고 했고
하지만 오나라는 위나라에 도움을 청하게 되었고 그래서 승리했지
그러나 백제는 신라의 도움을 받지 못했지 그래서 패했지

사람은 처음에 자기가 말한걸 지킬줄 알아야 성공한다
중도에 사퇴하고 이런 사람은 쓸모가 없다고
그런애들이 무슨 큰일을 하겠어

제갈량과 한신의 다른점은 한신은 두가지 적이 없었다고
만일 유방과 항우를 적으로 두었다면 그도 황제는 되었으나 통일은 시키지 못했지
제갈량은 법정스님처럼 재산이 적었으나 야망이 큰자였고

그래서 죄없는 촉백성들만 희생되어 나갔지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위나 오는 전쟁할 생각이 없었다고 수비만 계속 하다가 상대방이 지쳤을때
무하마드 알리의 카운터 한방에
조지포먼이 다운되는것처럼 그게 가장 효율적인 전투이지

촉에서는 무슨 가만있으면 언젠가는 패망할테니 위에게 먹히기 전에 선제 공격을 해야한다 는 주장인데
그러기에는 촉의 병력이 너무 적고 또 길이 험하고 지형이나 날씨가 고르지 않았고 군량보급도 어려웠고
쓸만한 장군들도 없었고 위와오가 서로 전쟁중에 어부지릴 취하기 위해 하는것도 아니고
오로지 안되는줄 알면서도 무모하게 밀어부치기만 하는 소에 비유될수 있었다

물론 그건 제갈량이 건강이 부도가 났다는 증거이고
오히려 처음엔 자리만 높은 하후무 같은 장수들 덕에 잠시 제갈량에게도 기회가 오긴 했지만
위연은 그의 능력을 깔봤고 윈연의 말대로 했다면 장안을 먹었을것이다 그당시엔 사마의가 없었기 때문이지

하지만 당나귀 같이 느린전쟁만 고수하는 제갈량인지라
그건 대국이 소국을 상대로 하는 편안한 병법이지 소국이 대국을 향해서 하는 전법은 아니다
조조는 그래서 원소와의 전쟁때 자신이 약세인걸 인정하고 적진에 깊숙히 들어가서 오소를 건들여 승리했지

촉도 그런식으로 처음에 기회가 오긴했었는데 제갈양의 느린 전법때문에 그게 막혔고
나중에 사마의가 떳을때는 늦었다고
제갈량이 지도를 잘 볼줄 모르던데 위연이 선택한 장안기습을 먼저 해서 점령하는건
과거 한신이 가장 중요하게 했던 전투이기 때문이다

2008년 이후부터 택배가 한상자에 30에서 20킬로로 내려갔는데
그래서 더 여려번 사야되다보니깐 짜증이 나던데
당시 초기때는 또 전에처럼 되는데도 있길래 혹시나
홈쇼핑 판매자에게 글로써 문의해보니
택배기사가 무슨 천하장사입니까 이러더라고

그냥 법때문에 안된다고 하면 될것을
그런 업체가 가끔 있다고 현장에서도 그렇고
부산국제시장에도 있었다고 다른집 가서 사라
그런사람들은 역시나 금방 망하더라고
장사꾼에 부적합한 사람들이 장사하고 있으니깐

제갈량도 초기때 위연의 성품을 문제삼아 그를 쓰지 않으려고 했는데
나중엔 유비에 돌려 말하길 그저 겁을 주어 충성을 더 맹세하게 했다지만
애도 아니고 다큰 어른이 그것도 장군에게 그런 굴욕감을 안기면서도
그게 위연이 아니라 관우라고 해도 불만이 생기는건 마찬가지였을테고
그러면 관우나 유비가 적군이었던 장요의 도움을 받고 그를 훗날 살리는데 팔걷어 부친일은 뭐인가
그런게 의리지

제갈량은 그전에도 유기의 집안일에 간섭하지 않으려고 하자
유비가 살포시 그자리를 만들게 했고 훗날 유기가 보내준 배에 관우가 타고와
생사의 위기에서 탈출할수 있었던거지
그런게 바로 인복이고 그복은 스스로 만드는것인데
제갈량은 그게 부족하더라고

그래서 그가 융중촌구석에서 나올때도 전략이 삼국을 솥다리처럼 떠받들게 까지하는건 좋은데
그건 이미 오나라에서도 노숙 감녕등이 손권에게 말할정도로 흔한 의견이었고
그러다가 양국의 형세에 변화가 있을때 한장군을 보내 뒤를 치시면 천하는 안정되고 대업을 이룰수 있을것이다
라고 한것인데 마치 여인천하에서 난정이를 사모하는 청년에게 자꾸 살생부니 치부책이니 훔쳐오라고
시키면서 중전에게는 한 용기있는 젊은이가 구해온것이라면서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런 저격수 때문에 대세가 바뀌는 경우는 없다고
김재규가 대통령을 암살해도 한국은 그떡 없었지
지금 북한의 김정은이 쓰러지면 마치 큰일이 나는듯 해보이지만
현실은 그자리에 앉을수 있는 사람은 널리고 널렸지

그래서 제갈량도 마속 이나 맹달 같은 보잘것 없는 인물들에게서 그런 자객의 이미지를 원했는지도 모른다
마치 자신의 ㅋㅇ축제에 남들과 같이 어울려 있으면서도
그걸 내심 못미더워 내게 자객의 임무를 주고 그런 수행을 원했지만
난 마속도 아니요 맹달도 아니므로 그런걸 들어주진 못하지 당연히 암 그렇구 말구

게임을 해바도 아는데 장안을 점령하면 그 서북쪽의 다른 땅들이 모두 보급이 끊겨서
위나라의 명령을 전달 받지 않게 된다고 정보가 차단되버리는거지
근데 제갈량은 심장부는 놔뚜고 자꾸 줄기만 쳐대려고 하던데
천수성 안정성 이런데 처바야 게속 장안에서 보급이 들어오기 때문에 밀릴수밖에 없다고

처음에 과거 형주같이 뒤치기로 점령했을때처럼 일시적인 성공은 거두지만
장안을 점령하지 않으니깐 다시 뻇기게 된다고
문이 계속 열려 있으니깐 안되는거지

한신은 근데 그 제갈량도 점령못한 장안은 어떻게 함락했나
그건 적군장수들이 모두 과거 장사치들 출신이라서
그들을 매수했기 때문이지 하지만 제갈량에겐 그런 사람 다루는 재주는 없었고

한신은 그가 주군보다 더 나은 능력을 보유햇지만
주군과 그다지 가까운 사이는 아니였기 때문에 처형의 빌미가 이어져 온것이지
그는 적군에서 뇌물로 거둬들이고 초고속 승진의 조건을 연이어 거듭해온
일잘하는 해결사 였을뿐이였지 그점을 간과하고 있었고

자신의 공이 자신의 목숨을 보장해 주진 않는다는것을 몰랐지
그래서 유방의 손을 더럽히지 않으려고 마누라가 처리하게 했지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는 보신탕이 된다는 토사구팽이였지
법을 좋아하면 법때문에 무너지게 되어있듯

물론 또 이고사성어 또한 통하지 않는게 있었으니
그게 바로 촉을 정벌한 등애가 기고 만장하자
종회가 시기해서 수하로 거둬들인 강유와 나라를 세우기로 했는데

강유가 말하길 귀공에서는 공이 사해를 뒤덮을 만하고 더이상 이룰게 없으니
강에 배나 뛰우고 낙시나 하러 다니시요 라니깐
종회가 말하길 내나이 이제 마흔인데 나아가 얻을게 더 많치 어찌
한가로이 노인처럼 뒤로 물러나 앉으리 그러자

강유가 지나날 한신은 괴철의 말을 따르지 않아서 참수됐고
이제 귀공 또한 그러한 처지이니 사마사가 등애를 처리한것 처럼 되기전에
계획을 세우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라면서 반역을 도모했다

하지만 그건 둘만의 생각이고 다른 장수들이 따르지 않아서 실패로 돌아갔지
내생각대로 남들이 따를 정도면 장수를 하지 말고 군주를 해야 마땅하지
그래서 유방이 한신은 어찌하여 내가 십만 그대는 백만을 부릴수 있는데 나를 따르느냐 라고 묻자
그건 한신이 유방에게 주장했던 소장은 장수들의 장군일뿐 폐하처럼 장군들의 장군이 되지 못하옵니다

한신과 다른점은 한신은 자기 수하들을 오래 이끌다 보니
존경을 받아서 독립부대와도 같지만
종회군은 그렇지 못했거든

그증거로 개국공신 허저의 아들 허은이 선봉에 섯다가
절벽위에 다리를 세우는 작업을 했다가 그게 실수가 있자 종회가 낙마해
화가나서 허은을 죽인걸로 보아 아랫 장수들에게 존경받기 어려웠을 것이다
다른장군들이 그 애비 허저의 공을 들어 살려주라고 청했지만
종회는 그말을 듣지 않았고 따라서 그밑에서 공을 세워바야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거지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자기밖에 모르고 동제주민 형에게 욕하고 반말하고 처벌까지 시켰으니
그아래 어떤 애들이 있을지는 안봐도 뻔하고
그런애들이 정치 하고 이러면 나라가 어떤 사태가 일어날까

거꾸러 가는 인생사
남들은 그렇지 않고 행복해 보이는데 외 나만 이럴까
내일은 또 어디로 가야하나
나에겐 미래가 있을까

그래도 귀하의 가족들은 모두 생존해 있습니다
없는것보단 있는게 그나마 낫고
언젠간 다시 보게 될 가능성이 남아 있지여

이제 귀하는 철이 들었다는 거지여
철이 들었다는건 꼭 좋은것은 아닙니다
창피함과 남과의 비교를 하게 되니깐여
세상에는 그보다 불행한 사람도 많습니다

귀하는 한심한 사람이 아닙니다
몸과 정신 모두 성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삶이 무엇인가 고민하는 게 그 중거입니다
성장하는 데는 통증이 따릅니다
이를 성장통이라고 하지요
어떤 사람은 성장통을 느끼지 못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혹독한 아픔을 겪습니다

참을 인 자를 항상 머리 속에 떠올리고 계십시오
당신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사람을 종종 만날 수 있는데
화를 내면서 맞받아 친다고 해봐야 아무런 이득이 될 것이 없습니다
평소에 친했던 사람과의 관계가 뒤틀어지는 경우도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하겠습니다
거리낌이 없는 사이라고 해서 기본적인 예의를 망각하거나 퉁명스럽게 대한다면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기분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항상 타인에게는 친절함으로 대해야 하겠지요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무감각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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