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지수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이지수를 칭찬
작성일 2020-06-20 00:29:30 조회 93 회
작성자 황용식
오늘 네이버에 아이패드 공짜로 준다는 말에
보니깐 1시간도 안남았다 선찬순 그리 광고하던데
집번호를 넣었다가 두번쨰 과정에서 취소했다
아마 내생각과 많이 틀려서 그런것 같고
그게 머 영어공부하는 그런것 같았는데

근데 한 십분뒤에 라면에 물얹어 놓았는데 전화가 오더라고
그래서 끄고 받아보니 아까 전번 남기쎴져 라면서
난 그게 마우스패드져 라니깐 아니라고
테플릿피씨라더라고
영어공부 하시게여 라던데 아니요 아까 하다가 취소했는데여 래도
거기 아이패드 무료로 기기는 주는데 한달에 칠만얼마씩 2년
간 내야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러면 공짜가 아니니에 아니 나 하다가 그만 뒀는데
그러자 더 싼거 다른거 멀로 그것도 한달에 사만얼마씩 2년간
내면 기기는 공짜라던데 아니요 취소하께여 라면서 전화끊었지
정말로 실속이 없고 낙시하는데 낚인 기분이었다

과거 회사 다닐때도 일하는중에 핸폰으로 그런 전화가 온적이 있었고
십년뒤에 제주와서도 전에 시에서 대규모 하수도 공사할때
우리집 대문이 안열려서 거기서 이제 직원이 용을 쓰면서 그거 대문부속을
떼네고 있을때 직원폰으로 그런 쓸다가리 없는 여자가 전화가 와서
직원이 저 지금 바쁘거든여 라면서 끊던데
시에서 꽁짜로 하는 사업이다 보니 참견하긴 그랬지
그게 다 우리국민이 아닌 관광객들에게 혐오감을 주지 않기 위해서일뿐이지

오늘 또 한명의 용기있는 소녀를 만났다
자살방지문구는 왜 그렇게 역겹게 만들어졌죠?
이 한마디로 귀하의 글 전체가 한마디로 압축되네여
공무원은 상관의 비위맞추기에 급급할뿐 귀하의 감정따위는 느끼지 않습니다

그증거로 귀하에게 빵하나 우유하나 준적도 없겠지여
마치 신이와서 떠들면 넌 이제 알아들었으니깐 세번이상 묻지마
이런 공산주의 논리일뿐이져

사람들이 종종 착각하면 간과하는데
추울땐 옷을 두텁게 입는게 맞지만
젖은 옷은 오히려 더 추울뿐이다
차라리 안입는것만 못하다 이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단지 옷이란 하나의 단어에 국한되서 생각할줄 밖에 모르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십분 공감이 가고
심히 자괴감이 밀려옵니다
자살방지 문구 그게 대체 머하는거냐 바로
공무원이 탁상행정을 위해 만든 문구이지여
일명 마포대교에 가장 많이 쓰여있다던데

전 아직까지는 실제로 본적은 없고 인터넷사진으로만 봤는데
얼마나 한심하냐면 전에도 자전거에 헬멧도입 방안까지
검토했다니 말 다한거 아닙니까
그러니깐 오토바이처럼 헬멧을 착용안하면 벌금을 부과하겠다는거지여

물론 대중들의 거센반발로 그 이야기는 쏙 들어갔지만
그런게 나올수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그러면 자전거방 사장이 흐뭇해 할까여
세금을 더 많이 거둘수 있는 정부관계자가 흐뭇해하겠져
그리니 대중의 반발이 없는곳에선 은근슬쩍 그런 법안이 통과될테고
심지어 세우러호 같은 대형사고에도 다르 사건으로 무마해라 라는 지령이 내렸을정도니 안바도 비디오져

무조건 죽지만 마라고 하고 현실적인 지원은 거둔채
아니 오히려 축소시키고는 늘상 그럴듯한 말로
어디 시집에서 복사해온 말로 위로하는 게 다입니다

심지어 어떤 상담사는 돈문제가 아닌것이 대부분이라면서 허왕된 주장을
펼치며 답변을 하더라고여
자기들이 그렇게 생각 하고싶을 뿐이져
그래야 월급이 나오고 자기들 일거리가 생기니깐여

당시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넘겼는데
뭐 거긴 내용이나 단어론 검색이 되지 않아서 이젠 못찾겠는데
과거엔 삭제도 안되서 내가 그게 안된다고 하니깐 그제서야 그런 기능을 도입하던데
그게 그 사이트 만든지 삼년넘은 시점입니다

실제 거기 에서 답변다는 사람중에 자기자신의 단점이나
과거에 잘못을 적은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었나여 없져
그러면 새로운 구원주 예수탄생이네여 항상 올바른 말과 행동만 하니깐여

저는 그 사이트에 있는 모든글을 다 본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모든글에 답변 할수는 없고 글이 길다고 짧다고 해서 다 하지도 않습니다
귀하처럼 가치있는 글에만 달뿐이져

일본은 이미 십년전부터 거액을 퍼부어 확실한 저감 효과를 보고 있는데
한국은 여전히 저출산만 고민하고 있는 수준이져
마치 닭장의 닭이 알을 못낳으면 사료값만 걱정 하는 그런것인데
자유롭게 방목해서 키우는 곳은 보신탕집뿐이져

최근에는 그렇게 답변달지 않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답변을 달았고
또 눈치를 바가면서 나이가 많으면 그리 안달고 삭제질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어린애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니 선생이 학생에게 훈계하듯
세번이상 적을시엔 따금한 일침이 들어오는 이중성을 보여줍니다

가장많이 들어오는 공통된 질문을 찾아오면
유료로 전화를해도 전화가 안된다 는 질문이더군여
하지만 답변은 다 가관입니다

저희동네에도 작년부터 사라진듯 한데 예산떄문에
저도 일년에 한번씩 두번 전화해봤는데 할때마다 바로 안받고
한 십분이따가 오더라고여 그만큼 할일이 없으니깐 발신자번호에 찍힌 번호로
전화를 걸었더군여 그것도 사무실도 아닌것 같앴는데
망하기전엔 항상 그런 전조증상이 있는거랍니다
하지만 그런 현실적인 답변은 쏙빼고 추상적인 답변만 하기 일쑤이지여
이렇게 말이져

님. 생명의전화에 전화상담하려고 하셨는데
연결이 되지않아 답답하셨다구요.
생명의전화는 국가기관이 아닌 민간 자원봉사 기관이기 때문에,
넘치는 상담의 수요를 모두 감당할 상담봉사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생명의전화의 상담원은 모두가 자원봉사자입니다.
별도로 자신의 일을 가지고 계시면서,
따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상담훈련을 받고, 상담으로 봉사를 하고 계십니다.

상담에 대한 물질적 대가가 전혀 없답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라면, 쉽지 않을 것 입니다.
그러니 직업적 타성에 젖어, 그저 일로 상담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오해는 말아주세요..

ㄴ마치 고객과 술래잡기라도 하고 놀듯이여
그리고 더 큰문제는 과거엔 두개이상 사이트에서 서로간의 공유하는 대화형식의
글도 허용해줬는데 이젠 그마져도 허용조차 안해준다 이겁니다
소통없이 일방적인 판사의 판결만 받아보라 이겁니다
그런게 다 권력의 남용이져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를 믿는 어리석은 국민들이 미개해보입니다
미국은 정부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진국이 된거지여
우리나라는 과거 이방언의 사병제를 폐지당한이후 전적으로 국가에게
모든걸 다 맡겨버리져

전에 교회목사는 한국이 자살율이 높은것이 젊은이들이 삶에 대한 애착이 없다고 헛소리 하던데
그래서 정부에서 마스크 쓰라니깐 알아서 돈주고 싸쓰면서 아직 아파본적도 없는데
벌써 부터 호들깝 떠는게 가관이더군여 한국은 노인비율이 높은데 잘못 알고 있을뿐이져
그래서 인생 재미 다본 노인들은 마스크도 젊은이들 에 비해 등한시 하더구만여
실제 마스크 쓰는 사람들은 부유한 층에 속하고

그게 어리석은 사람이란 건데
그래서 과거 올림픽메달을 우체통에 넣고 외국으로 이민간 여자도 있었지여
정부를 믿었는데 돌아오는건 세우러호 같은 그런 수준의 대응일 뿐이니깐여

우리집 도둑들었을때 옆집과 합의를 하는 과정에서 안사실인데
그 집 아저씨가 간철수를 뽑았다고 하더군여
그집은 이미 교육이 다 끝날무렵인데 간철수의 비전을 보면
유럽식으로 대폭 학교를 초딩학교 부터 뜯어 고치겠다는데 보면
숫자놀음이져

학년수를 줄이고 뭐 그런건 유럽에서나 하는거고
그게 한정부에서 다 할수 있다고 보나여 한국과는 맞지 않는 정책이고
사대강처럼 아주 오래 걸리고 짜범근도 하지 못한 일이져
그래서 외국인을 수입해서 명예를 높였을 뿐이지

전에 오원춘 사건때도 경찰이 법적인것을 들어서
위치추적을 거부하는 바람에 어떻게 됐져
그래서 그뒤로 그걸 보완하는 법이 나왔지만 이젠 쓸모가 없져

하지만 옆집에 보완벨 이 울려서 동네를 시끄럽게 해서
자치경찰 불러도 강제로 문을 따고 드갈 권한이 없고 대문앞에 메모조차 붙일수 없다더군여
근데 과거에는 경찰이 침뱉았다고 동부서 홈페이지에 글쓰니깐 이년정도 석달마다 내집대문에
지구대 경찰이 붙이기도 했거든여 집대문은 잘잠겨있고 아무 이상없습니다 이렇게여

그래서 전화해서 붙이지 말라고 했져 그사람이 그것때문에 감봉받고 이런것도 없을텐데
아마 직책에 대한 자괴감이 들어서 그리 한것일테고
하지만 소방서에 신고하니깐 사다리 올려서 들어가서 보안경보기를 해지하더라고여

대리 답변을 다는 사람도 경찰이 그런 행동을 했을리도 없다면서 추정만가지고 답변하던데
하지만 훗날 제주지검장이 씨시티비 없었으면 끝까지 오리발 내밀었을 그런 수준에 불과하더군여
그리고 여상에서도 선생이 쓰레기장에서 학교안에서 담배피는거 본적도 있습니다

자기들은 벌금 안내고 남에겐 벌금 부과하고 그런게 이중적인 잣대이져
제가 핸폰만 있었어도 찍어서 신고 할수도 있겠던데
그래서 과거 세우러호떄도 선장이 돈말리고 이런말이 나오긴 했어도 영상이 없다보니깐
추가로 더 문제재기를 하진 못한거져

자기가 아니라고 하면 그만이고 동생이 아니라고 하면 그만 피눈물이 나는게 무슨말인지 알겠다던가
혈서라도 쓰면 믿겠냐면서 가만히만 있으면 저절로 해결될줄 아는 수준일뿐이져
이제 그런건 그냥 뉴스종편에서 하루이틀 담화로 올라왔다가 사라진 소재가 되었을뿐이고
그래서 절에서 18년간 애비뻘과 수절하고 피묻은 와이셔츠나 빨아댈때부터 알아밨져

무슨 연산군도 아니고 경빈의 아들도 아니고
우리동네에도 그런 애가 선생하다가 짤려서 정치하겠다고 소수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하지만
정작 동네주민도 용납못하는데 무슨 국민들을 포용할수 있겠습니까
자기집 개만도 못하게 생각하는게 동네주민형일 뿐이고 정작 개는 산책도 한번 시킨적이 없져

그리고 아직도 그수준일뿐이고 그냥 소잃고 외양간 고친수준이고
지금도 집주소만 가지고는 전번을 몰라 경찰이나 형사가
집앞까지 그걸 물으로 옵니다 전혀 사건담당자도 아닌데도

그만큼 공무원들이 할일이 없다 이거져
주민세 몇천원때문에 밥처먹고 하는짓이 그거 전화질 하는수준이고여
돈도 얼마 안되는데 그냥 내달라면서 자기돈으로 내주던가

그러면 법도 없는데 주민세 걷고 법도 없는데 산지천에 출동하여 수영하지 말라하고
그제서야 도덕에 호소하는 수준이져
경범죄도 끊지 못하면서 남의 주민증이나 불러보라고 하고 적어가질 않나
무슨 자격으로 그런 짓 하는거져
마치 목욕탕 조사는 시청에서 할수는 있어도 법적 조항은 없이 말이져

당연히 피해는 소비자 몫이져
나는 그것때문에 거기 출입정지 되었고 지금까지고 못다니는데
자기들이 감봉되거나 하는건 전혀 없져
그리고 자기들 실적이 딸린다고 생각이 들면 최하층 빈민가 몸파는여자나
덮쳐서 점수따는 수준일뿐입니다

자기들은 집이 있으니깐 길거리 노숙자보고 집에가서 자라하고
자기들은 자가용이 있으니깐 너네도 자가용만들라하고 택시는 타지마라고 하고
부모밑에서 편하게 산것들이나 생각할수 있는 그런 수준일 뿐이져
국회의원들이 그런법을 만들지만 그들은 그런 저질스런 곳은 안가니깐 상관이 없는것일뿐이져
그러니깐 먹튀하고 자기들한테 유리한 법만 만드는거지

그러면서 한국은 성범죄가 많은 나라같아 보이지만 아니져
실제론 사기가 전세계1위져 사람들이 그걸 잘모르더라고
한국처럼 쉽게 남에게 돈빌려주는 나라도 없고 그러니 잘갚지도 않을테고
또 돈에 관련된 것은 처벌도 약하고

그러니 한국은 원래 금융실명제를 하면 안되는 나라인데 해가지고 나라가
외국에게 팔릴뻔도 했고 정부가 한일이 뭐가 있다고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금붙이 내나서 살았지
육이오전때도 한국이 한일이 뭐가 있지 미국이 다했지
거짓방송한게 다인걸로 아는데 야인시대보니 그렇더군

어찌보면 단순히 그런 대규모 공사를 하니깐 일자리가 사대강처럼
일시적으로 늘어나는것 처럼은 보이지만 결국엔 나중에 해체하기도 힘듭니다
대대적인 수술이고 그런것을 할만큼 경제가 좋진 않거든여

사대강이나 북한원조 나 그런 비용의 절반의 반이라도 자살예방에 쓴다면
훨씬 더 지금보다 서비스가 좋을텐데 오히려 축소했고
이제 과거 위안부 할매들의 돈까지도 횡령하고 있는 만행을 보이는 수준이져
그러면서도 법은 더 강화만 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그런 어리석은자들은 남들과 비교되어가는 자기자신이 한심하다고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자들에게 반성하게 하기위해 이글을 작성한다
그렇지만 아마 수십년후 혹은 저승에서나 내글을 볼지도 모른다
회개하지 못하면 절대로 대성할수없다

과거 알바하던 여자가 그런적이 있었다
이십대 초반같은데 남자라면 군대라도 갓다오면 될나이에
레스토랑에서 알바를 하며 손님중에 화기애애한 가족들이 오는걸 보고
그날 다리위에서 안타까운 선택을 하였다
그건 외로움이었다 자신과 비교되는

하지만 행복의 척도는 그런것에 결코 있지 않다
모두 다르며 그것이 부럽다면 그렇게 살려고 더 노력하는수밖에없다
인생의 비상구나 탈출구는 없다
인생은 영화가 아니니깐

그런점에서 귀하는 진실을 바로 볼줄 알며
홍가혜못지 않은 대담성과 용기가 있습니다
실제 그 사건도 정부가 졌는데도 공식적인 사과조차 없습니다

아직까지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실을 바로 알지 못하고 있져
그리고 들어난 대부분의 사실역시 유투브에는 올라와 있어도
뉴스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도 오래사는건 즐거운 일이다
밥이 맛이 없지만 먹어야 사니깐
인생은 밥만 먹고 살진 않으니깐 반찬도 국도 먹을 기회가
귀하에게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귀하는 참으로 민감한 감성을 지닌 것 같습니다
그런 감성이 모여 인간의 내면에 힘을 주는
인문 철학 심리학 등이 발전되어 나온 것 아닐까여
누구라고 삶에 대해 똑 부러진 해답을 낼 수 있을까
사람들마다의 삶의 색깔이 다르고 느끼는 정서도 다를뿐이져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이지수를 칭찬
첨부 #1 39 이지수.png (1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5876 316번 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  0 박복선 2020-08-09 204
5875 포기하려고요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8-09 166
5874 제주버스시간표변경바랍니다.  0 김창수 2020-08-08 150
5872 윤창진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8-08 112
5871 훌륭한 한분을 칭찬합니다.  0 고현영 2020-08-07 143
5870 성산소재 "대왕산" 산책로정비  0 강승욱 2020-08-07 87
5869 불량품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8-07 116
5868 서부기술센터 감귤과 최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0 노경민 2020-08-06 126
5867 과거는 칭찬  0 1 황용식 2020-08-06 83
5866 성산여성농업인센터 박강자 센터장님 감사합니다...  0 고은열 2020-08-05 116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09. 22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