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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 뭘까요를 칭찬
작성일 2020-06-21 07:38:55 조회 116 회
작성자 황용식
끔에서 껫다 3개 정도꾼듯 한데 앞에 2개는 기억이 잘안나고
아마2번째 꿈은 오양과 학교교실에서 애정을 다루는 내용인것 같고
옆에 다른 친구들이 보고 있으며 비웃었고
오양이 내게 한 대사도 기억나는데 워낙 민망해서 여기다 쓸순없고

세번째 꿈은 개꿈이 확실하나 워낙 임팩트가 강해 적어본다
어떤 남자귀신이었는데 군인인듯 했고 그 꿈에서도 새벽이 오기전에
그 남자가 이제 어떤 동굴에 있는 굴을 좀 파달라고 하더라고
거기서 보여줄게 있다면서

보니깐 그남자의 용안이 흐려지더라고 좀 있으면 사라질것 같애
그래서 꿈에서도 그자가 귀신임을 직감했다
굴을 파면 무슨 보물이 잇나 싶어서 어떤 벽에 있는 굴을 맨손으로 파다보니
그안에도 저 깊이 먼가가 또 굴이 있더라고 그 굴앞에는 나무판자로 뭐라고 길게 적혀있던데
태음인 여자를 멀리해라 그런 긴 장문의 개소리였다

그러자 그 남자가 말하길
그속에 천년묵은 구렁이가 있고 남자들을 홀려서 잡아먹는다고
그때 그 구렁이가 눈을 뜨더만 내앞으로 쏜살같이 달려왔다 야광색계열의 옥색깔이였다

크기가 코끼리 만하더라고
난 서둘러 도망쳤고 내 아지트로 돌아오나 거기까지 따라왔다
난 더 깊히 도망가다가 꺴는데 개꿈이 분명하다

내용이 꼭 전설의 고향의 불가사리하고도 비슷하던데 요새 안본지 오래됐는데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지만 개꿈은 가끔 삶의 활력소를 채워주기도 한다
실제 현실에선 경험할수 없으니깐

그만큼 인생은 뭔가 대단한것들이 있을것 같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것을 대부분은
남자는 군대에서 여자는 대학에서 깨닫더라고
생각이 바뀌면 행동 또한 달라진다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세상은 달라진다

전에 정전이 되어서 관련업체에 문의해보다가
거의 대부분 가정집은 안해주거나 전화를 안받더라고
그래서 한전에 전화했나 모르겠는데

난 집에 전화빼곤 다 안되니깐 답답해서 언성을 높였나
그랬던것 같은데 전화하니깐
남직원으로 갑자기 전화를 바꿔버리더라고
아줌마가 뭐냐고 그러길래
그럼 머라고 부르냐니깐 여직원이라고 부르면 안됩니까 그러더라고
녹음다 되는데 한번 해볼래여 이러더라고

그래서 한번 해봅시다 그러니깐 나중엔 부드럽게 말하던데
자기가 확실히 되는곳을 말해주겠다던데 그곳역시도 바가지가
심하고 해서 내가 따로 전화번호부 찾아바서 다 전화해서 싼데로 했지

그게 원인은 달팽이가 거기 들어가서 죽어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한전홈페이지에 글올리니깐 다른아저씨가 전화와서 대리로
사과하고 선물도 주던데 2번이나 타봤지

그런 단어 쪼가리가 머가 그리 중요하지 아저씨나 아줌마나
바로 실속이 없기 떄문이지 그런 인생을 살테고
그옛날 궁예는 자기 모친의 유품까지 받치려고 했다고
그리고 폭군이긴 했어도 왕건도 말하길 영웅이었다고 했지
왜냐면 그는 민중들의 말은 들어보려고는 했으니깐

오늘 또 안타까운 사연을 접했다
이제 막 이십대 청춘의 꽃이 태양빛을 마음껏 먹으며
밝은 세상의 시작의 종소리를 들어야 할 무렵
어두운 그림자가 그녀를 엄습해왔다

어쩌면 그것은 정해진 수순 즉 운명일지도 모른다
환경이 그리 조성되있다면 필히 거역할수 없는것들이 있지
땅을 가꾸지 않아도 산에서는 제작기 마음대로 작물들이 자라나듯이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고나니 처음에는 답변을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왜냐면 글은 길지만 모두가 다 1인칭 시점에서 작성되었고 또
등장인물도 귀하의 식구들 밖에 나오지 않고 한일도
택배라는 단순한마디 와 방을 구했다

그정도 밖에 안나와서 쓸말이 별로 떠오르지 않더라고여
여자가 택배했다니 좀 상상이 안가는데 그냥 편의점에서 일하면 될것을
택배상하차를 말하는거겠져 그렇다면 덩치가 좀 있고 힘이 좋을텐데

귀하가 말하는 쉼터가 우리동네에도 있긴한데
그건 초딩용 용도라서 그 용도인지는 잘몰랐져
거기 일하는 사람들도 젊은 사람들이다 보니 아마도
보통 사람은 갈엄두가 안나겠져 어린애들밖에는 없고

근데 요새 코로나 때문에 거기도 문을 닫으니깐 가끔
직원이 관리상 왓다가는듯 했는데 밖에 내논 그동안 술병들하고
그것도 양주도 있고 또 기부로 선물받았던 감귤상자도 비싸보이던데
열어보니깐 다 썩어있더라고여 과거에도 그런형식으로 야밤에
내논경우가 몇번 있었는데 그것도 삼분의 일정도 남기고 버리는 것 같고

기부같은건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그래서 최근에 위안부 할매들 등처먹는 사건이 밝혀지지 않았습니까
어릴때는 그런사람들 도와주고 싶었는데 이젠 전혀 아니져

실제 들락거리는 초딩애들도 보면 그리 가난해보이진 않더라고여
자전거도 새거 아무대나 나뚜고 핸폰도 아무대나 나뚜고
학교마치고 오면 노는놀이터 정도로 밖엔 안보이고

뭐 귀하가 간곳과 다소 다를수도 있겠지만 하여간 우리동네에 있는곳들은
두곳정도 아는데 전부 그런식이고 그냥 집에가면 부모가 없으니깐
그렇게 유아원처럼 잠시 퇴근전까지 있는것인지
거기서 머 자고 그런시설로는 보이지 않더라고여

원래 자녀의 인생이란 부모에 따라 많이 좌지우지 되는존재이져
전에 김여나만바도 성공하기전엔 신발하나 사는데도
일본까지 비행기타고 갓다올정도로 그런 뒷받쳐주는 게 없으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동화속 신데렐라 스토리 같은것은 현실에선 거의 없고
실제 재벌가에 드갓다가 퇴짜맞고 나오는것만 생각이 나서

이혼가정에선 원래 정상적으로 자녀들이 자라기가 힘든게 현실이져
정상적인 가정에서도 그게 힘든데 하지만 뭐 거기에서도
장단점도 또 있긴하져 어떤애들은 부모가 아에 없었으면 좋겠다는 애들도 있으니깐여
또 박한상같이 오냐오냐 키우고 좋은거 맥이고 좋은거 입히고
일방적으로 자식말만 들어주며 무한한 사랑만 주엇다고 해서 효자가되는것도 아닙니다

물론 환경에 따라 크게 영향받는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법이져
제가 소실적에 만나본 여자들도 첫남자를 어디서 많이 만나냐면 바로
친척들하고 그런 썸싱이 많더라고여 그이유가 머냐면 바로 못살기 때문이져
그래서 명절이나 이럴때 친적집에 내려가면 잘때가 없어서 합방을 하게되는게 흔한데

정상적인 경우라면 귀신얘기나 해주면서 잠을 자는데 아닌 사람들도 있겠져
저는 그래서 아직까지 귀신얘기를 기억하는거져
해준사람은 아마 기억하지 않을것 같지만 들은 사람은 다르겠져

이제 귀신애기같은걸 안하는 애들은 다른짓을 하던데
내가 만나본 여자들이 스스로 애길 해주더라고여
내가 여자를 때리지 않냐면서 자기가 과거 그렇게 맞고 살다보니 다른남자들도
다그렇게 폭군이라고 생각하는거져

어둠속에서 대화하는것도 재미있습니다 그게 남여라면 더 그렇쵸
하지만 귀하는 대화로 그친게 아니져 아마 대화도 안했을테지만
그래서 소통이라는것이 중요한것이져 삼춘도 곁가지일뿐이지 결국엔 남이져
북한의 김일성이 그래서 김평일을 택하지 않고 김정일을 택한수순일뿐이져

그래서 남의 말이 무슨말인지 들어볼려고도 안하는 사람이 아주 나쁜사람이져
우리동네에도 그런 나이어린애가 사는데 정치하는애들 날라리가 많으니 조심해야되고
제 삼춘도 그런 자기주장만 강한사람이고 귀하의 삼춘도 그런경우져

그게 잘안되면 이제 무력을 쓰는거져 남자에겐 주먹을 날리고 여자에겐
다른걸 날리겠져 귀하는 그걸 이제 경험했으며 그래서 무력을 쓰는 사람들이
어떤 부류인지 파악이 될것입니다 바로 남의 말을 안듣는 사람이져
정치인들도 그래서 심심하면 성에 관련된 스캔들이 터지는거져

여자떄려봤져~ 카다피가 마약맥이고 성관계 하라고 했대여 ~
이러면서 마치 어릴때 밖에 맞고 들어와 엄마에게 고자질 하던 못된 버릇을 못고치고
그런 애들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
그건 예전부터 끊이지 않는 기삿거리에 불과합니다

얼마전에 아니정 사건도 있었고 그렇다고 귀하의 삼춘이 그정도 까지
귀하를 보듬고 챙겨주고 하진 않았져 가해자도 여러분류로 나룰수 있는거져
현실을 바로 알아야 신고도 하고 승소도 하는거져

뭐 그런다고 다 보상이 되는것은 아니겠지만
귀하는 그걸 실행했고 실패하니 들이는 말이져
물론 실패의 원인은 바로 하지 못해서 증거불충분이져
실패는 누구나 할수있져 똑같은 반복된 실패를 하지 않는게 중요할뿐이져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은 또 그것도 잘안되는데

너무 자기 감정위주로 살필요도 없습니다
물론 사람은 로보트가 아니지만 상처를 받을수록
그것에 무뎌지는 사람도 있거든여
귀하는 아직 살날이 더 많은 관계로 그말이 와닿진 않겠지만
더 세월의 찬바람이 지나가면 그말이 무슨말인지 피부로 와닿을지도 모르져

드라마는 인생을 기초로 만든것들이고 드라마보면서는 무덤덤하잖아여
남의 일이니깐여 자신의 일로 닥치면 그 반의 고통에도 견디기 힘든게 현실이져
왕따는 죄가 아니지만 왕따로 지내는것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스스로 극복하려고 노력을 해보는게 좋치여

친구가 없다면 나중에 여자라면 더힘들수 있져
나중에 친구들도 서비스대행업체에서나 돈으로 부르고 그럴겁니까
물론 그런 들러리들을 사귀라는게 아니고
그런애들은 작은 이익때문에는 언젠가 갈라서게 되어있져

아마 귀하가 격투기를 베웠다면 그런일을 당하진 않았을텐데
외국에선 그렇게 제압한 여자격투기 선수가 이외로 많더라고여
그러니깐 첫째론 나자신부터 강해져야 되져

귀하가 택배일을 하다가 다친걸로 보아 혹시 힘쓰는일에 소질이 있지 않을까
잠시 생각해본것인데 이제 휴유증으로 그일을 접은걸로 보이며
그래서 업종을 변경해 힘들지 않고 편하게 살기로 한듯 하군여

그런걸 이제 운명이라고도 하고 체념이라고도 하져
하지만 운명에 거스는것도 인간만이 할수있는 본성이져
귀하는 그걸 모르고 있져
인생을 쉽게 살려고만 하면 나중에 또 쉽게 무너지게 되어있져

하지만 돈을 벌자말자 방을 얻겠다는건 잘한것 같습니다
복싱 여자 영화에서도 코치가 돈을 벌면 집부터 사라고 충고한게 생각나는군여
저도 지금 그게 제목이 생각안나지만 자유에쓴 내글의 12개목록중에 있는것으로 알고 잇으며

그정도로 귀하는 능력이 있으며 이제 방세를 내기위해 그런일을 하는모양인데
가족들이 그걸 싫어한다는것은 좋지않은일에 종사해서 그런거겠져
물론 비싼 방세와 입에 풀칠하려면 어쩔수 없는 선택인듯도 하네여

전에 프린세스메이커1 게임을 하려고 하니 잘몰라 유투브에서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영상을 보니깐 여자가 올려놨던데
거기서도 이제 그런 알바를 하며 여자아이를 키우는 게임이 있던데
그여자분은 아무리 돈이 없어도 끝까지 그 이상한업소에는 보내지 않더라고여

물론 다른영상도 찾아보면 더 있던데 그건 남자들이 올린거고
거기서는 마구 보내더라고여 아주 젤 많이 한 알바이기도 하고
근데 그러면 나중에 엔딩이 안좋게 나오져
그게임도 이제 미성년자에서 벗어나 성인이 되었을때 엔딩영상에서
평생무슨 직업으로 사는지 나오거든여

게임에서는 그런일을 많이해도 다시 좋은일을 하게되면 그업보가 떨어져서
다른엔딩을 볼수는 있긴하져 하지만 현실에서는 거의 불가능 하지 않을까
왜냐면 인간은 누구나 가장 편한일을 해보면 다른일을
안하려고 하져 연예인들이 그런 대표적인 사례이고

그걸 이제 나태함이라고 하는건데
하지만 알수없는 미래때문에 게임의 짧은 엔딩때문에
평송의 쾌락을 포기하기란 너무나 힘든것도 또한 현실입니다

엄마와 같이 살고 있지 않은것 같은데도 귀하는
같이 사는 아빠와 오빠를 싫어하며
그이유가 먼지 구체적으로 적지 않아 잘 모르겠으나
그들이 자신을 싫어하니 그럴수 밖에 없는것 같고

삼춘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으나
고모와 할머니의 비호아래 사는 사람인듯하고
밥대신 담배가 더 중요한 그들에게 배울게 없는것은 맞지여
그건 세우러호때 단식농성 하면서도 흡연하는거와 유사한데

귀하의 가출은 결코 이상한것이 아닙니다
그냥 길거리에서 쏘다니면서 놀려고 하는게 아니라 생존이니깐여
하지만 그들이 평생 귀하를 챙겨주거나 돌봐줄수 없는걸 어쩌겟나여

빨리 독립할 힘을 기르던가 멋진 남자를 만나야겠져
하지만 현실에 그런 남자는 별로 없기에
귀하역시도 그런 자격조건에 들어가야 합니다

제 이모도 간호사 출신인데 결혼하고 나니 그일을 그만두더군여
이모부 대학교수거든여 별로 그렇게 생기진 않았지만
큰병원 가보면 간호사들이 거의다 젊잖아여 늙은사람은 별로 없고

그게 다 그렇게 시집을 잘가기 위한 하나의 테크라인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여
스타같은 게임에서도 scv를 뽑는 이유는 이후에 저축된 돈으로
마린메딕을 뽑기 위해서이지
일꾼가지고 뭘 하자는게 아니져

근데 뭐 요샌 일꾼러쉬하는 경우도 흔하긴 하지만
물론 귀하처럼 집안이 어려우면 다른직종에서도
출산휴가만 갓다오고 다시 복귀하는건 드문게 아닌데

다행인것은 귀하는 어느정도 매력이 있으니깐
그런일도 당했고 그런일에 종사했겠져
어떤 여자는 그런일을 하고싶어도
아는게 없어서 못하고 용기가 없어서 못하고
전에 화상으로 돈을 많이 버니깐 경찰이 잡았는데 보니깐
장애인 이더라고여 아마 그래서 음성은 없는 모양이더군여

하지만 귀하는 장애인이 아니잖아여
얼마든지 다른일을 할수 있지여 아직 젊고
기회의 문은 항시 열려있습니다

귀하가 열지 않으려고 할뿐이져
그런짓은 인생막장에나 가서 해보고
지금의 귀하에겐 어울리지 않습니다

아침에 라면끓이다 그런 생각이 들던데
과거 삼춘과 가서 마트에서 사온 싸고 양많은 고기머리로
찌게를 삼춘이 끓이던데 거기 양념봉지까지 넣은뒤에도
찌게에 올리더라고 뭐 남은 잔여용까지 다 넣으려고 그런거겠지만
그러면 플라스틱섬유도 발열때문에 흘러나와 나중에 암걸린다고

그렇게 몇번 내가가서 먼저 사오거나 삼춘과 갓을때는 주방에 있던 아재가
그냥 냉장고에 0원적힌 파란바코드용지를 붙이고는 그가격보다 더 양많은
고기도 주던데 아마 유통기한 지난거겠져
삼춘은 워낙 기분파라서 열심히 요리중에 초치고 싶지 않아 침묵했는데
나처럼 나이많고 힘이 있어도 하고싶은애기가 안올때가 있습니다

전에 예비군 교장에 700명이 소집되었는데 그때난 조교였고
동원장교가 똑바로 서 열맞춰 그렇게 반말로 지시하니깐
허술하게 서있던 예비군들이 각맞출동안 어떤 한예비군이
반말하지 맙시다

그러자 동원장교가 똑바로 서세여 열맞추세여
그러자 700명의 예비군이 동시다발로 와하하하~
비웃기도 하더군여
사람은 그렇게 자기 할말은 할줄 알아야져

우선 스스로의 가치를 알게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는
사람을 대하는 일이 어렵기만 합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나는 나의 가치를 정확히 알 때
사람들의 시선과 평가에 크게 흔들리지 않게 되지요.

전에 산에 올라가는 길에 있는 밭에서
앵두나무도 있었는데 잘라 버렸더라고
어쩐지 올해는 앵두가 안피어서 그런것도 같고
겨우 한해 안났다고 너무 성급하게 자른것도 같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내 생각과 다른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내가 그들을 변화시켜서 내 맘에 들게 할 수 없습니다.
결국은 내가 변해야 합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방법이랄까
이런 훈련도 필요하고,
무엇보다 남을 포용하는 넓은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타인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조심해야 합니다
이해관계에 휘말려 실컷 이용만 당하고 버려질 위험이 있으니
비록 지금은 솔깃하게 들린다고 해도 몇 수 앞을 따져보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가장 신뢰하는 동료로부터 배신을 당한다는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말은 이런 때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 누구에게도 의심의 고삐를 늦추어서는 안되니
몸과 마음이 모두 고달플 수 있습니다
믿을 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만큼 당신을 외롭고 지치게 하는 것은 없을 테니까요

이제 사회를 본격적으로 경험하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어려운 일과 부닥쳤을 때 내 마음의 상처를 덜 받고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를 배웠으면 합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전 뭘까요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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