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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설가를 칭찬
작성일 2020-06-22 08:38:05 조회 101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깻다
꿈속에서 교도소였는데 실제와 달리 아주 옛날 환경이더라고
무슨 꼭 다락방 지하 같은 매케한 분위기였고
그곳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다들 내게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열린 문틈을 찾아 비집고 들어가 사람들 속에서 자려고 하니
교도관인듯 한 할배가와서 필요한게 모포영 배게랑 칫솔이랑 요구하니
찾으러 가던데
갑자기 배경이 바뀌더니
여자판사가 우리를 재판하기 위해 앉아있었고
죄수는 수백명 으로 불어났다
재판을 기다리는 애들은 너무 많고 여자가 더 많은것 같았다
미인도 많았고 대체 재들은 무슨죄를 지었는지 궁굼하기도 했다
어떤여자는 내 입에 손가락을 넣고 저어대더라고
처음에 위로 손가락을 넣고 한바퀴 쓰윽 지나가더니 이빨이 한개 빠진걸 인식하더니
나중엔 아래로도 그렇게 한바퀴 돌리고는 가버리더라고
갑자기 환경이 운동장을 바뀌었고 죄수들은 그대로였다
어떤 남자가 내게 맥주를 750미리짜리를 사주던데 일반 음료수 병같은 모양에 밝은색이였다
보리차 같기도 했고 하지만 맥주였고 그는 나랑 얘기를 잠시하던데
자기는 오십일짜리고 그래서 한달은 이미 살았고 나머지 이십몇일만 더 살면 된다더라고
그리곤 어디론가 가버리고
남자들은 축구하고 여자들은 구석진 곳에 있었는데 가다보니 꿈에서 깻다

전세계 1억부를 돌파한 농구만화 슬램덩크도
원래 초기때는 완벽한 인물이었던 서태웅이 주인공이었지만
재미가 없다는 흑평과 만화책이 안팔리자 다시 강백호로 바꾸었지
그는 완벽보단 초보에 가까운 허술했기 때문에 그런 빈틈속에서
누구나 쉽게 농구에 대해 친숙함을 느끼게 했기 떄문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북한 농구는 자유투 못넣으면 감점하기도 하더라고
아마 김정일이 만든 규칙이 아닐까 의심이 드는데

힘이 쎼다고 해서 모든게 다 쎄진 않다
예전의 형은 한손으로 팔굽혀펴기를 해도 두손으로 하는내게 힘에서 졌다
날 떄리려고 했는데 내가 제압해버렸거든
실제 마크헌트도 밥샵에게 팔씨름으로 져도 줄당기기에선 이기더라고
아무리 한손힘이 강해도 두손힘이 더 강한게 낫다

요즘 애들은 금수저로 안태어난 것을 한탄하며 뽑기운이 나쁘다
인생 리셋하고 싶다며 컴터 재부팅 수준으로 평가하더라고
하지만 그런 드라마나 영화나 만화가 나오면 별로 볼사람이 없다고
북한의 김정일이도 자기네 방송은 안보고 남한 드라마나 가요를 더 즐긴다고

한다가리 처럼 완성품만 원하고 있지
그래서 부인에게도 그런것만 받치길 워하다가 말을 안들으면
바람을 피거나 때리고 그둘이 동시에 이루어지는것은 매우 흔하다

명작이라고 하는 소설도 내랑은 안맞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별자리와 혈액형이 내랑 맞지 않기 때문이지
그건 그림도 마찬가지고

예를 들면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을 연구해보면
그녀는 게자리에 가까운 사자자리라서
가족중심속을 중요시 하는 게자리의 모습이 얼핏 엿보이는데

그내면에는 모든게 남의 여자를 뻇는걸 그리고 있다고
그게 바로 사자자리이기 때문이지
그래서 전에 미스코리아 출신도 친구돈 백만원
수표를 당당하게 은행가서 바꾸려다가 덜미를 잡혔는데

남들이 보기에는 절도이지만 자기딴에는 빌렸다 이러던데
빌려준 친구가 외 신고 했겠어
그돈으로 뭘 하려고 한거냐 생활고 아니지 품위유지비를 위해서
그에게 친구란 그런 존재일뿐이다

그래서 우리동넹에도 스스로 선생을 그만뒀다면서 거짓말 하는수준의
가짜 장애인에 가짜 정치인이 있는데
십수년을 공부한걸 화장못하게 해서 그만뒀다 그런수준이지
판단은 독자의 몫이뿐이다

진정한 의리와 친구들은 수호지에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의리가 없는 자를 소인배라고 부르는데
바로 공직에 기대서 출세를 하려는 두목 송강이 대표적이라고 할수 있겠다

술을 마시고 주막에서 황소를 비웃어주겠다고 하는게 카다피를 언급하는거와 유사했다
그는 형제들의 피로 자신의 벼슬을 높였고
겉으로는 그들의 사면과 미래를 주장했지만
실제론 자신의 출세를 위한 도구일 뿐이였다

나중에 방랍이 그걸 지적해 주어도 변명도 못했지만 결과만을 중시했고
전쟁에서 이기면 그게 곧 정의라고 착각까지 했지

임충이 죄수의 신분으로 유배지를
가는도중 그의 과거 명성을 흠호한 사또에 의해
잠시 귀빈 대접을 받았는데 그때 그걸 시기한 사또의친구가
결투를 요청하게 되고 첨엔 수갑이 차여있다하여
그걸 풀게해준뒤 그가 정정당당한 사람인척 행세했지만

막상 패하고 나자 그때 결투없이도 주려고 했던 돈을
이제 승리자에게만 주기로 했는데 그걸 사또의 친구가
묵살하는척 은근히 빠져나가려자 그걸 임충이 지적했고
그러자 창피해 화가나서 아에 칼을 날려 살인미수죄를 짓게 되었는데
임충은 오히려 그것마져 봉쇄해버리고 만다

공무원들이 쓰다보린 것들이나 쓰레기장을 뒤지며
주워가며 살아가는 사는 사람들도 이외로 많다
뭐 요새는 그런 사람도 전기자전거 타고 다니던데
하지만 사람들은 그들을 범죄자 보다 더 천하게 보며
도와줄 줄도모르고 생각도 없으며 오히려
엉뚱한곳에 돈을 바치며 가족의 안녕과 행복을 바란다

자신이 행복하면 남도 그럴줄 착각하고 살며
잘못된 철학을 계속 쌓게 되는데
수혈을 거부하는 극단적인 곳과 본질적으론
다른곳도 알고 보면 별반 차이가 없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와 봉건주의의 차이정도 일뿐이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작가시던데 수입은 없고
작가하면 생각나는게 한명밖에 없습니다 은ㅎ선이라고 퀴ㅇ축제 진행자였나
그런데 얼마나 수입이 없으면 그런짓까지 햇겠습니까
그리고 과거 이력보면 자기를 비하한사람을 처벌까지 시킨 이력이 있던데

상당히 글이 기네여 뭐 석달만에 다시 쓴것도 그렇고 본인스스로
관심종자라고 하셨는데 인간은 누구나 낭에게 자신을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는것은 당연합니다

군대있을때 간부들이 주로 그랬고
사병들한테 해준것도 없이 여고생여중생 이 많은 버스에서 경례를 강요하거나
자기이름을 몰랐다고 드온지 일주일도안된 사병을 하루종일 유격장에서 괴롭히고
넌 어떻게 사는지 애들 다 있는데서 가정환경만 묻고 도와주진 않고
마치 팔다쳐서 학교가니깐 처음보는 선생이 학교에서 다친건 아니지 라며 끈질기게
물어보곤 다신 졸업할때까지 본적도 없다
우리 인생에도 그런 애들 많이 있지
자기의 편견과 오만과 고집을 남에게 수차례 강요하고 해주는건 쥐뿔도 없고

단지 그 방식이 자기과시든 동정이든 말이져
결과는 똑같다 이겁니다 사는방식이나 환경도 성격도 모두다른데
그런데 죽음의 고통은 거의 같은것 처럼 말이져

시작과 끝은 동일한데 그 살아오는 과정이 틀릴뿐
먹는것도 입는것 생각하는것 보는것 사귀는것 말하는것들은 다르겠져
한집안에서 살아도 각자가 다른 인생을 달립니다
그증거로 유영철에게는 쌍둥이 누나가 있다던데 착실하게 산다더군여

우리동네에도 그런 애가 살고 있져 나이도 어린게 정치한다고 개폼잡고
살며 실제 보면 그리 대단한 애가 아니더라고여
키도작고 십센티짜리 하이힐을 신고다니니깐 과대포장을 좋아하는것뿐이지
남들일하는 시간에 경찰에 신고나 하러다니고 평일날에도 여친을 심심하면
집에 데리고 오질않나 그저 밀린 빨래나 자동세탁기에 돌리러
잠시 나오는 그정도 수준을 보니 전혀 존경이 들만한 구석이 하나도 없더군여

요샌 과거처럼 드라마나 영화 노래까지도 다 형편없져
그래서 보질 않고 저의 시간도 과거에 머물고 있져
오히려 한국에 놀러온 독일남자랑 얘길해보니 저보다 더 한국에 대해
잘아는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서 그런것에 관심을 두진 않습니다

첫머리에 귀하는 면허증 빼곤 이룬게 없다고 하였는데 그러면
저처럼 장농면허인가여 아마 더 젊을때는 남들이 하는건 다해보고
싶었던 모양이고 또 그런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듯 한데

군대후배중에도 그런애가 있었는데
난 회사 가러 버스 기다리는데 개는 밤근무 쓰고 퇴근중이었는데 자주 보이길래
애기해보니 전역하고 대학을 가보고싶다고
외냐니깐 그냥 남들이 다니니깐 그뒤에 줄을 서보고 싶다 이거져

그런건 올바른게 아니고 자기가 이상과 목표도 없이 그냥 들러리
서는 그런인생밖에는 아는게 없다 이거져 그래도 걔는 군대있을때부터 차는 있더라고여
보통 초딩동창도 공익인데 차가 벌써 부터 있더라고
그거빼고는 그냥 얼간이 같고
그래서 전에 수영장 다닐때도 해병대 합기도관장이 수영장안에선 얼간이 같이 못하던데
차와 옷은 멋지게 포장하고 다니더군여

군대후배는 그래도 성격이 쪼잔해서 대리나 택시기사같은건 못할듯싶고
나하곤 사이는 나쁘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해서 성격이 꼭 좋다는건 아니고
생긴것도 무난하고 여친도 있으며 근데 지나가는 아저씨들이
방위라면서 놀려대니깐 참질 못하더라고여 그런 성격은 언젠가는
자기에게도 좋지 않게 작용할테져

작가가 되기위해서는 경험이 많고 특히 대인관계의 폭이 넓어야하며
공과사가 분명하고 제대로 사람을 파악할줄 알아야하져
그게 나랑 친한사람만 만나다보면 예술적인 글이 나올수가 없져
그래서 전 친하지 않아도 젊을떄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봤고
그들이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들어는 봤져
하지만 귀하는 나이가 들수록 욕심만 생겨서 그게 더 잘 안되고 있고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과거를 부정할순 없져

작가이면서도 친구가 하나도 없다니 거기다 여행도 간적이 없고
주말에 그냥 할일없이 서울의 도심가를 돌아다니면 상관도 없는 사람구경정도라니
그래서야 좋은 소설이 나올수가 없져
여기에도 그런애가 하나 있었는데 자신의 취향에 맞게 짧게 적어달라면서
아는게 짧으니 그런거져
자기폰으로 보기 편하게 난 그런 소인배를 위해 쓴적이 없는데
마치 내가 무슨 돈을 받고 쓰는것도 아닌데
항상 그렇게 엄마한테 하던 못된 버릇이 사람을 별로 깊이 많이 샤귀지 못하다보니
생기는 결과겠지여

고딩때 술집에서 알바를 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학원도 같이 다녔고
내랑 같이 자격증을 젤 많이 딴 친구였는데 외 술집에서 일하냐니깐
뭐 나도 일했었지만 그얘긴안했고 그냥 남들은 외 그런데서 일하는지
궁금해서 내주관성은 빼고 들어보려고했는데 개도 하는말이 이쁜여자들
보면 좋아서 라고 하더군여 개는 뭐 여친도 있었지만 직업학교도 히한하게
같이 다녔는데 오자마자 애인과 이별했고 그이유까진 안물어봐서 모르겠는데

난 따로 버스기다리가 그여친을 보기도 했는데 우리학교때는
버스타는곳이 굉장히 많았어여 그 폭이 왜냐면 거긴 학교버스를
놓치거나 하면 따로 멀리까지 나가서 타야했으니깐
그때 말을 걸어볼건데 가는버스가 틀리고 해서 못건것 같고
일년동안 그 기회가 한번박에 없더군여 여름이었던것같은데 그래서 아쉽고

인생이란 이렇게 많은기회가 있을것도 같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더구나 그때는 그여자와 나도 혼자였기 때문에 절호의 기회였져 다신오지않을
그 때 말고도 다른여자들도 많은 기회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바닷가 가도 그런 기분은 들지 않더라고여
그래서 바람만 불어도 눈물이 나올것도 같고
추억은 지나놓고 보면 후회밖에는 안남습니다

그것은 사진으로는 느낄수 없는것들이고
그래서 우리나라 노인들의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많이 하는것도 같고
귀하역시도 청춘동안 욕망을 풀지 못했다고 했는데
그런 기회들이 분명 귀하에게도 있긴했을텐데
귀하가 모를뿐이져

그러니 좋은 소설이 나올수가 없고
창작력도 떨어지겠져 일단은 젊음이란 대쉬부터 해놓고 거기서
답이 나오든 아니든 해보는게 더 중요합니다

마치 치과에 돈한푼 안들고 일주일정도 다니다가 막판에 계산하듯이여
늙으면 이제 그게 더 안되고 그래서 제가 아는 해녀할망도
이젠 늙어서 이나이에 무슨 틀니냐면서
스스로 얼마살지 못한다는것을 암시하더군여
나보고 건강하라고 하던데 자기가 듣고싶은 말을 하는 사람이 바로 좋은 사람들이져

요즘 애들이 툭하면 서른 마흔되면
그때 죽을란다 라고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그때되면 더 안됩니다
지금의 기분이 그때까지 가지 않으니깐여
아무리 강력한 활로 시위를 당겨도 결국에는 끝에가면 부드러운 비단조차 뚫지 못하져

귀하는 중딩때부터 학업에 스트레스를 견디다 못해 망상에 빠지고
그런걸 현실 도피용으로 사람마다 종교를 가지거나 성을 바꾸가나 몽상을 하는것일뿐
그게 현실적인 일에 도움이 되진 않습니다 오히려 소비하고 있는것이져

그래서 검사 판사 그런사람들도 예비군 오면 망나니 처럼 행동하더라고여
군복도 제대로 안입고 사이바병에 소주나 담아오고
그러니깐 밤에 길거리에서 여고생앞에서 바바리짓 하고 지하철에서 여고생치마밑에 폰넣고
그러다가 걸려서 짤리는 수준일뿐이져

귀하의 그런 몽상은 현실에서 더 귀하를 멀어지게 할뿐이며
이제 그런게 뭐냐면 1번의 길이 싫으니 스스로 2번의길을 만들어
거기에서 해결해보자는 것인데 일명 그게 지름길이 될수도 있고
가다보면 더한 가시투성이에 비포장길로 더 느릴수도 있져
대부분은 더 느리다고 바야되고 지름길은 잘 나오질 않쵸

비행청소년들 도 보면 공부잘하는 애들도 많이 있어여
우리반에도 있었고 나중에 자퇴했지만 예비군동원훈련 창원으로가서 봤고
내 후배더라고여 내 전역하고 들어왔던데 그래서 내 후배들에게
나를 안다고해서 좀 괴롬힘을 당했다고 하던데
최근에 만난 목사도 내가 영창을 세번갓다왔다니깐
애들 때렸구나 라면서 상상만으로 말하던데 그런건 아니고
다양한 이유가 있져

내 입속에는 아직도 그날의 훈장이 있으며 영워히 지워지지 않는고통이져
뭐 맞아서 그런것도 아니고 그건 이제 썩어서 그런거져
군대가서 배우는건 도둑질 박에 없고 내가 처음가자마자 당한 피해자져
훈련소에 가자마자 세면백을 열었더니 치약칫솔이 없어서 4주정도 되서야
그게 보급이 되던데 그때 이빨이 썩었고 그때 완전히 그리된건아니고
또 자대갓을때 영창에 보낼때도 세면백도 없이 그리 보내다보니깐

당시 황은성 중대장인데 그때 썩어서 부러진걸 보여주니깐
가만있는데 부러지냐면서 그러면 내가 내이빨을 부러뜨리기라도했단겁니까
영창에 갓다와서도 집에 안보내주고 아 전 방위나왔거든여
자대대기를 계속시키더라고 강태호는 자기엄마가 전화오니깐 보내주던데
그래서 이빨이 부러지니깐 더이상 아프지는 않던데
치과가보니깐 뽑아야된다고 하던데 우리때는 나말고도 이빨이석어서
뽑는 애들이 많더라고여 아마 게을러서 집에가서 양치질을 잘안하모양들인데

그게 이제 훈련소때 그런걸 당한것을 중대장은 모르고 또 알고싶어하지도 않고
보려고도 하질 않더라고
그냥 지금 당장 요몇일 눈앞에 보이는것으로만 판단하는거져
공간적으로는 앞서있으나 시간적으로 앞서있지 못한 사람일뿐이고

어리석은거고 그래서 애가 애를 가르치는거지 신인균국방자주대표말대로
거기다가 난 영창을 갓다온 27일을 포함 늦게 제대했고
내동기나 고참은 나보다 길게 갓다왔는데도 제날짜에 제대했져

그거는 이제 연대기록이 누락되서 그런것인데
난 당시 선박에 나와있는바람에 거기서 탈락된거져 그건 일종의
연대행정병이 전산처리에서 실수로 기록하지 않아서 그랬다고 나중에
후배에게 들었는데 굉장히 군대란게 허술하고 체계적이지 않다
그래서 보충대에서도 군복바지 잃어버린 애한테 간부가 오천원 내라고 하질 않나
군대에서 누가 그런거 돈주고 군복을 사입냐고
전시상황 같으면 총살이다 간부는
삼춘한테 듣기로는 사단장이 군복비용 뺴돌리다 그리된적이 있다하고

아마 경찰이라면 그렇지 않을것 같은데
그래서 경찰과 군인의 악수는 다르져
군인은 절대 두손으로 악수하지 않는다
하지만 대부분은 군생활을 영창도 한번 안가보고 제대하는관계로
진짜 군생활이 먼지도 잘모르며 하여간 군생활얘기하면 현역은
상대도 안될정도로 긴데 여기서 끝내야 되겠고

귀하는 그렇게 친구도없이 그냥 부모덕으로 살아가면서
길에서 아무할일없이 쏘다니고 집에와선 게임이나 하고 그런걸
이제 캥커루 족이라고 하는데 본인 스스로는 거창하게 준비하였다고하나
남이 느끼기에는 그렇지 않을테고 남이 귀하에게 다가오지 않으면
인간관계를 박살내버린다고 과격한 표현을 쓰는데

본인 스스로 그러한 자부심에 빠져서 자기집보다도 작은 가짜 성적인 장애인단체나
다니면서 자화자찬 하는 수준일뿐
그것역시 이제 게임같이 그런 자극적인것을 추구한다 는 거겠져
대부분의 글을 읽는 사람들은 그런걸 좋아하지 않으며
그런건 만화에서나 통하고
그래서 다니는 사람들 대부분이 몸에 그림을 새기는 거겠져
자기들만 그게 멋진줄 아는거지 남들은 대부분 다 싫어하는데도

그렇다고 본인 스스로 게임회사에 입사원서도 넣어보적없으면서
야심과 포부만 크고
스스로 그곳이 귀하의 욕망과포부를 충족시켜주지 못할걸로
자기합리화 변명을 할뿐이네여
귀하의 작품을 반지의제왕과 비견하시는데
전 그게 재미가 없어서 안보는데 하도 티비에서 자주 틀어주니깐 보는 사람이 있겠져
아마 귀하가 쓰는 소설이 전에 대형교회 목사가 남의글 빼겨서 제출해 망신 당하는것처럼
그렇게 표절하는 수준이겠지 어떻게 남의 글에서 창작이 나올수 있다고 착각하면 안돼져

훗날도 그럴일은 없을테고 귀하의 글만 바도 그정도에 미치지 못하다는건
귀하스스로 모른다면 귀하에겐 작가로서의 미래가 없습니다
자기자신도 모르면서 어떻게 남을 평가하고 소설에 집어넣을까여

게다가 귀하는 이단교주도 아닌데 외 그 남의 소설을 토대로
자신의 소설을 완성시키려는지 그건이제 능력이 딸리니깐 그런거져
그러니깐 동네주민에게 2회 교육을 강요하고 감상문을 내집앞으로 받쳐라 등기로
그런 수준일뿐이져
자기가 진짜 교주정도되려면 남이 만들어논 성경을 배껴 자기식대로
재해석 할게 아니라 자기만의 성경을 만들어야져

그러니 평생 이단으로 남을 수밖에 없고
본인스스로 는 할줄아는게 먹고 돌아다니고 구상정도인데
그것이외엔 할줄아는것도 없어보이고 마치 삼춘같아보이는데
맨날 아침부터 한자사전 펼쳐서 뭘 그렇게 쓰고 외우고 하는지
나이처먹고도 할줄아는게 그런거뿐인데 그게 돈이 되지도 않고
차라리 길거리 화가라면 나가서 그림그려주고 돈이라도벌지

그화가도 말하길 자신은 젊을때 어머니에게 죄를 많이지었다고 하던데
바로 돈도안되는데 자기 좋아하는일만 하고 다녀서 그런거고
귀하도 그일이 즐겁다고는 하면서도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징징거리고 있고
이제와 생각해보니 처음부터 이일을 하지 않았으면 어땟을까
후회도 하는것 같은데 이제와 다른 할일이 없으니 더 그일에 메달리는 것일테고
마치 능력없는 남자가 떠나간 한여자에게 집착하는건 사랑이 아니듯이 말이져
연인사이도 그렇쵸 그여자가 아니면 안되는이유가
다른데서 다시 그런 시작을 할용기와 배짱이 없으니깐 그런거져

그래서 과거 형사들도 용의자를 괴롭히고 고문하는이유가
그이외에는 다른 용의선상에 둘자를 데려오지 못하니깐 그런거져
그래서 죽을때까지 둘둘 복고 나중엔 스스로 자살하게 만들고
고문의 흔적이 너무심해 기자들앞에 보여주지 못한적도 있었죠
그럼 자기 죽을거 알면서도 증거도 없는데 짜장면 한그릇에 죄를 불었단 말인가여
그럼 정신미숙아네여 그런말에 속아넘어가는게 대중들이며

뭐 복권도 그런식이긴한데 몇년에 걸쳐 간간히 그럴듯한 사연하나 만들어주면
사람들은 정신없이 세금을 바칠뿐이져
그사람들 한번 실사로 본적도 없으면서 그냥 법을 통하고 사이버경장이 입회했으니
믿어라 그래서 세우러호때도 믿으니 살아돌아왔나여
실제 선진국은 정부를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집집마다 총이 있는거고
선진국을 흉내내는 곳이나 그런짓을 하며

귀하는 자기줏대가 부족하고 그래서 남이 관심이 있는곳에서
덩크슛을 하려고 하며 또한 그것역시도 못하잖아여
능력이 안되는데 의자놓고 하면 망신만 더 당하져
이제 삼춘도 그런경우인데 자기가 평생 일군 과수원을 팔아서
그짓을 해보고 싶어하는데 자기만 하면 또 모르겠는데 상관도없는
남까지 끌어들여서 그거한번하고 평생을 가난뱅이로 살고싶어하더군여

왜그럴까 바로 관심종자이기 때문이져 남이와서 자기가 쓴글을 보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그런거져
그게 이제 예전에 서울의 달이란 드라마에서 나오는데 이십년전이져
그래도 지금과 별차이가 없어여 예술은
그건 이제 미술선생인데
그사람도 자기 전시회를 하는데 자기돈을 들이고 한다더라고여

한국복싱이 외 망했냐면 바로 타이틀전을 하려면 자기돈내고
치뤄야되기 때문이져 과거 최ㅇ삼선수가 그런 발언을 했지여
그건 이제 명예인데 실제 명예와 돈이 다같이 올라가는방식을 해야지
외 명예를 택하기 위해 돈까지 써야되는지는 모르겠네여
그럴빠엔 허울좋은 껍대기일 뿐이고 그건 마치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어가는것과도 같은데

돈으로 명예를 사느건 과거부터 양반족보를 사는 그런것도 있었고
뭐 그건 그래도 돈많은 사람이나 하는짓이였고
나이어린사람이 그러면 이해라도 약간 가는데 내일 모래 죽을양반이
그짓을 하며 더구나 남에게 피해까지 주면서 하려고 하니

하긴 머 선거판에도 보면 내일모래면 죽어도 안이상할 머리허연 할배가
무슨선거인지도 모르겠는데 한표달라고 손자뻘에게 두손모아 악수를
청하고 있고 한심하더군여
난 담배피면서 한손으로 받았는데 그래서 전에 놈현이 미군에게
굽신거리지 않겠다는 말에 사람들이 공감하고 그를 지지한것이겠지여

귀하스스로 개척을 하는데 재미를 가지고 사명감이 있다고 자부하나
남이 알아주지 않차 허무하고 외롭다는데
그것은 진정한 예술가의 태도가 아니져
예술가는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태풍이 치나 언제나 한결같이
흔들리지 않는 대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생은 짧고 예술의 길을 멀다 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닐까여

이제 그 책임을 귀하는 풀길이 없어 찾다못해 신을 원망하기 까지 하는데
평소 남이 쓴 책을 많이 바도 모두 시간낭비요 돈낭비요 도로아미타불이니
그리고 또 자신의 과거를 분석해 누구나 있을수있는
작은사건까지도 그책임의 원인에 더하고 있을뿐이져
자기탓은 없고 세상탓만 해대며 구체적인 사례나 예시는 없으면서
그저 신이 운명이 나를 이렇게 조종했구나 정도일 뿐이져

이제 자신의 고정관념속에 쌓아올려진 돌탑들을 설득해서
무너지게 해달라고 징징거리고 있고
이제 자신은 책과 영화를 통해 습득한 지식이 있으니
허황된 논리로는 흥미조차 업다면서 스스로 면죄부를 만들어두기도 합니다
일명 빠져나가는 구멍을 만들어논 꼼수인데

마치 우리집 드왔던 도둑처럼 스스로 쓰레빠신고 오고
옆집을 술에 취해 잘못 들어갔다고 변명해대는 수준인데
당일날 내게는 행님 잘못했습니다 ,,조선족입니다 이랬기 때문에
믿을수없고 그애가 유죄인것을 알아도 옆집에선 구원해주기 위해
욕심많은 사람곁에는 욕심쟁이 뿐이 없다는게 바로 학계의 정설입니다

관심좀 가져달래면서도 그런사람들이 오면 막상 변변치 못하더라 이정돕니다
한마디로 전에 디시인강에서도 본글인데
여친이 없으면서도 길에는 자주나가서 어떤여자가 말을 걸어보니
그냥 단답식으로 대답하곤 집에와서 자이를 했다더군여
그런식이져 얼마나 한심한가여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있는데 자기가 말걸기전엔
누구도 자기에게 말을 걸어서는 아니된다는 사고방식으로 똘똘 뭉쳤고
자기가 말한게 곧 정의요 법이라는 착각속에
자기가 기분나쁘면 동네주민형의 말도 들어볼 생각도 없이 욕부터 하고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면서 대리보도 하는 미개한 수준에다가
여자도 때려봣죠 라며 주장하던데 그런게 나이어린 정치인의 실체입니다

밖에 있을떄와 집에 있을때가 완전히 다른 이중심보이며 귀하스스로도
내가 이중구조냐 정신분열이냐 의심할정도로 이제 귀하는 사회와는
더 멀어진 구조일뿐이져
단지 살아있다는걸 확인받고 싶다면 겨울바다에 가서 몸을 날려보세여

이제 석달뒤에
다시 그런 비스므리한 글을 또 남기셨던데
작심삼일이 아니라 작심석달이랄까여
남들흉내를 내보려고 일부러 웃고 말해도 남들은 귀하에게
눈길조차 주지않고 귀하의 말에 맞장구를 쳐주지도 않고 서운해하네여

그건 평소에 그리 살지 않아서 귀하의 미숙함이
그대로 들어났기 때문입니다 작가라곤하지만
영화나 게임정도하는 초딩수준이며 실제 사람을 상대로 해본적이 없으니
귀하는 남의 아픔이나 감정에 흥미가 없는겁니다
그러니 오로지 자신의 욕구박에는 모르며 그러니 남과 소통이 안된느거져

이제 귀하가 그게 잘되는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게 또 안되는사람도 있고
하지만 귀하는 그런경우조차도 아니니 더확률이 낮고
그래서 귀하가 남에게 말을걸어서 담배를 얻어피거나 음식을 얻어먹거나
자리를 함께 오랫동안 해보거나 모르는 사람을 수십번을 만나본 경험이
있습니까 그런것도 아닌데 귀하스스로 반지의 제왕을 모티브로 모델삼아
소설을 쓰겠다니 우습군여
누가 그런걸 돈주고 사볼까여

본인스스로 이제 이마에 나는 출소한 살인범이라는 착각마져 들면서도
정작 감옥에도 한번 갓다온 경력이 없는듯 하고
그러니깐 그런소설도 쓸수 없는거져 아는게 없고 경험도 없으니
이제 그게 안되니 모든걸 또다시 신의 탓으로 돌리기 시작하는데
위대한 소설가들은 감옥에서 원고를 완성하더라고여

어찌보면 인간의 가장 속편한 구조같네여 초딩같이 모든건 내탓은 아니요
귀하의 욕망이 대체 무엇인지 모르겠어여
집에서 게임하다가 혼자 자이를 하는것을 말하는건지
귀하에게 기회가 오지않고 또 알아보지도 않으면서 모든걸
저주탓으로 돌리거나 그러면 마음이 편한가여
귀하의 능력이 안되는것 뿐이져

마치 과거 특명공개수배에 나오는 사기범에게 당하는 얼간이들이 생각납니다
사기꾼이 심어놓은 봉이 김선달의 하수인들이 이 강바닥에서 금이 나왔다니깐
정말인줄알고 그 자들에게 속아서 모든재산을 쏟아붓고
그곳에 투표를 하곤 나중에 더오른 담배를 피며 상관도없는
지나가는 행인에게 너 방금 나 꼬라봤냐며 욕설을 하고 시비를 거는수준이져

정작 피해준 당사자에겐 접근도 못하는 능력이면서 말이져
그걸 신의 탓으로 돌리다가 이제는 종교를 갖고 싶다는데
그래서 전 남여가 우린 친구사이일뿐이에여
이런말을 절대로 믿지 않쵸

정말 종교엔 그런사람들만 오는것인지 한탄스럽네여
고해성사는 해보고 는 싶다면서 또 다시 전에 집에서 매일하던
게임소프트사에는 입사원서도 넣지 않았듯이 또다시 어둔운 방구석에서
혼자 자이와 망상을 시작하고 계시는데
거기서도 조용히 저구석에서 참석하려는게 아니라
스스로 성전에 기름과 불을 붙이는 중책을 맡으려고 하고
그런건 신참자가 할일이 아닙니다

그러니깐 귀하에겐 자리가 없는거져
국어와 산수를 배웠을텐데 외 그걸 모르까여 초딩처럼 일일이 말해줘바야
초딩이라면 알아들어도 귀하에겐 힘들듯 합니다
주제와 분수를 알고 사셔야져
그리고 멍청한 신도들이라고 귀하스스로 지칭하면서도 그곳에 외 가시려고
꿈꾸고 있는지 귀하는 그들이 멍청하고 나도 멍청하니 우리는 하나다
이런논리인지

아직 만나보지도 않은 자들을 그리 함부러 단정짓고 평가내리니
경험도 없는자의 무식한 소설의 대본으론 딱이네여
이제는 십년동안 해도 안된다면서 스스로 밥벌래인걸 인식하였으면
변명으로 전업이라고 하며 스스로 보고 듣고 생각한다지만
귀하의 글에서는 구체적인 사례가 없어서 확인이 불가능하였고

그런경우는 밤마다 야식 처먹기위해 편의점이나 마트에
출몰하는 여자들이 더 많은데 그러니깐 살이 안빠지고
그건 직장다니는 여자나 집에서 노는여자나 별차이가 없고
나중에 결혼전에는 이제 산에서 운동하면서 다이어트와 전쟁하다가

다시 결혼후에는 살들이 원대복귀해서 남편의 원망을 사게되는데
반찬솜씨가 형편없는 자신의 실력은 깨닫지 못하고
그저 남의 탓만 마음탓만 해대며 갈라서게 되는 수순이져

그래서 가끔 잔인한 여자는 전에 쓰레기 버리듯이 남편을 처리해 세상을 놀라게도 하는거져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가는게 귀찮아 우리집 담벼락에 올려놓고 가는 여자애가 바로 그런경우지
보면 바퀴들이 득실거리더라고 그런 애들에게 무슨 미래가 있겠나여
연쇄살인마들 연구해보면 그런건 예전부터 아주 많더구만여
문명이 아무리 발달해도 인간의 욕구는 별로 변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단식을 해본것인지 모르겠으나 불명증도 오고있으니
망상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만나본적도 없는 다른 작가들을 거론하면서 자기가 더 노력을
많이 햇다면서도 그증거는 대지 못하네여
그만큼 귀하에겐 허무맹랑했던 몽상이 시간이 많았다고 풀이되어지며

귀하는 오로지 그런 환상밖에는 모르는 사람이져
자신의 그런 흠이정도를 귀하들이 원할것이라며 자화자찬하고 있으며
자신이 좋으면 남도 좋을것이다란 착각속의 오류의 인생을 소비하며
이제 그걸 군복무의 시간과 직결시키며 그럴듯한 말과 포장으로
자기합리화에 애쓰는 용도일뿐이져
남들 다가는 군대를 불공평이라고 하며 전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
사람으로써 할 발언이 아니고

또한 최순실 정유라를 언급하면서 자신과 비교하면 난 초라할뿐이다라고 하는데
그사람들을 거론할 자격이 될까여
그사람들은 귀하와는 비교도 안되는 영웅입니다
영웅도 좋은사람과 나쁜사람이 있져
몇사람을 죽이면 살인자이지만 만명을 죽이면 영웅입니다
그사람들은 세상을 놀래켯고 영원히 역사에 기록되어질것인데

귀하와 어떻게 등급을 논할 레벨이겠습니까
영웅이란 행실이 아니라 결과만을 가지고 기록되어질뿐입니다
귀하가 알고 있는 사람이란 그런정도일뿐이란 반증이고
귀하주위에도 회사를 잘 다니면서도 퇴근후에 심심풀이로 쓴글로도
떼돈을 벌어가는자들을 부러워하면서도 귀하자신은 하루종일
이게 주업인데도 전혀 돈을 못버니 자괴감이 드는건 당연합니다
그리고 그런자들을 찬양하는자들의 글을 보면서 부러워 몸서림 치며
질투를 하는건 당연한데

그건 마치 자신이 정치를 한다고 설치고 있으나
정작 실효성은 없고 지지자도 떠나가고
뭐 당연한 결과지여
동네주민과도 소통을 못하는데 어떻게 사람들과 화합이 가능할것이며
어떻게 좋은 소설이 완성될수가 있을까여
1인칭 시점에서는 절대로 불가능 하져 그건 미져리에서나 가능한거고

자신의 능력이 부족한것은 모르고 나대고 있으니
이제 자신의 차는 스포츠카일지도 모르는데 기름이 없으니 못간다면서
담배한개를 피우며 자이할뿐이져
실제 차안에서 지나가는 여자들을 보며 그런짓을 하는 사람도 있었고
귀하가 아는건 그런 극단적인 살인범뿐이고 귀하의 소설에는
어떤 사람들이 주로 나오는지 읽어보지 않아도 알만하고
세상을 향한 원한과 환멸만이 남아있다고 귀하의 가슴에 새겨졌다면서

스스로 문신질을 하고 있으니 스스로 노예가 된듯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해보고싶으나 이제 그걸 이성으로 누르며 운명탓도 하고 있고
나중엔 뉴스에 나올인물로 자신을 묘사하시는군여
이제 살인범들을 동조하기 까지 하고 있으며 자신과 동일시 하고있고
그걸 심정과 성숙으로 재포장 할뿐이져
그만큼 타인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사회에서 도퇘되고 있다는 증거겠지여

자신은 그저 시궁창에서 꺼낼수업는 몽상가이고 그들은 실천가들이라고
치부해 버릴뿐입니다
석달전 상담해준 사람의 고마움을 다 까먹고 있으니 그런사람주위에
있어바야 무슨 혜택이 있을까여
그래서 합의조건중 1번을 수행한것도 증명해주지 않는 그런 무책임한 수준의
정치하겠다고 깝치는 어린애랑 별차이가 없습니다

귀하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세상은 변하지 않으니 용기도 낼수 없고
그 용기또한 어떤건지도 모르겠으나 추측건테 객기가 아닐까여
자신의 도피의 합리화를 위해 정형화된 글이 아닌 글만 써대는데
그것조차도 답변을 바라고 있네여

그러면서 남들은 행복한게 만나 자신과 비교해보면서 그들의
돈과 직장과 차를 탐하며 커피와 옷과 친구 표정들을 보지도않고
몽삼만으로 구성해 판단하고 있으니 어리석은게 아닐까여
자신은 절대 가질수도 근접할수도 없는 현실에 자아도취가 되어
무시당한다면서 한탄만 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다름입니다

잠을 자면서 그 모든것을 다 잊고 싶으나 잠도 잘안오고
깊이 자지도 못하는건 역시 운동부족이겠지여
저도 최근에 운동을 시작하자 잠이 너무 잘오더군여
귀하는 아무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혈압이나 탓하면서 고통스럽다고 울부짓고 있네여

외로움의 깊이는 귀하가 만들어낸 허상입니다
자신은 남에게 손을 버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앉아
누군가 알아서 그것들을 갖다 바쳐주기만을 바랄뿐이져
그 오랜 청춘의 시간을 이제 다 날리는걸 실감하고 있고 하지만
전혀 고치려고도 하질않고 아마 방법도 모르겠져

빈부의 격차는 더더 심해질테고 그때마다 밀려오는 자괴감 속에서
자신을 깍아내리고 위대한 소설과 자신을 비교해가며
정작 이름없는 소설가들에겐 관심조차 두질 않습니다
그러니깐 동네에는 돌아다니지 않고 먼곳에 나를 모르는곳으로만
다니고 이득없고 실속없는 삶을 유지해 나갈뿐이져
당연히 집에 오면 빈깡통이고 그렇게 많이 다니고 멀리 다니바야
원효대사의 해골물도 모르고 절에 수십년 다닌다고 하는 수준일뿐이져

본인스스로 그일이 즐거워서 시작했는데 이제와보니
해논것없고 이제 그일에 관심이 남들이 없으니 할의욕마져 생기질 않고
수입도 없는곳에 맨땅에 해딩하는 실력일뿐이고
그렇다고 다른곳엔 눈길조차 두지 않습니다

실제로 바른 충고를 누군가 해주길 바라면서도 막상들으면
기분나쁘고 따르지 않습니다 바로 위에 이름없는 소설가에겐
관심도 두지않듯이 귀하역시도 그런 대우를 받고 있는 이중성을 포함했지여
술을 먹고 밤거리를 한번 모르는곳으로 쏘다녀본적도 없으면서
그들과 만나 대화하지도 않고
그사람들 다시 보기도 어렵고 그게 전혀 자기에게 손해가 없을텐데도
그속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못하니 경험이 생길수가 없고
그저 초딩도 할수 있는것들로만 하고 다니니 여전히 나이만 헛으로 먹었을뿐이져
아마 그렇게 헛된돈 쓰는것도 엄마가 준거겠지 무슨 귀하가 번건아니잖아여
늘 안정지향적으로 살아온 자신의 울타리엔 소쩍새도 앉이 않네
라며 주저리를 읋는 수준입니다

타인의 관심과 시선을 원하면서도 비평듣기는 더 싫어합니다
그것이 바로 귀하의 비극의 원초적 시발점이요 개선점이져
귀하의 몰입도는 세상사람들에게 아무런 감흥도 영감도 주지 못할뿐이져
귀하스스로 어두운곳에서 샌드백을 쳐밨자 링위에서 상대를
두고 치지 못하면 아무소용이 없는것과도 같네여
남들의 행복하냐고 그게 중요한게아니라 내가 행복해야져
남이 불행하면 귀하는 거기서 난 행복하니깐
너보다 위대해 세상은 살만하군
이렇게 할것인가여

귀하의 남과의 비교 소통의 부재는 바로 그런것들이 내포되있다는게 한눈에 보입니다
그건 결코 좋지 않는것이며 어떤말로 합리화하고 포장해도 안됩니다
귀하는 그것말고도 알바등도 전혀 해보지 않은것은
소설의 원고에 턱없이 모자란 재료들만 구성될테지여

십년은 매우 짧은 시간입니다 이제 더 그런게 느껴질테고
귀하는 그게 주업인데도 늘 전업타령이나 해대면서 슬며서
빠져나갈 구멍만 찾지 말고 전력으로 무언가를 해보세여

항상 시험전날 자신은 하나도 공부안했어 라면서 사실은
누구보다도 더 책상머리에 오래 있으면서도
귀하는 스스로도 나보다 노력한 자각은 없다면서도 슬며시
전업일뿐이였어 난 널 사랑하진 않앗어 라며
그냥 널 가지고 논거야 라며
그런 태도는 재미는 다보면서 책임은 지지않겠다는 여자를 버린 시시한 남자와
별반 차이없는 태도일뿐입니다

독자들을 한번 만나본적도 없으면서 그들을 위해썻다는 허무맹랑한
구실부터 고치시코 경험을 쌓으세여 일을 하면서 사람을 만나면서여
일도 경험도 없으면서 무슨 대단한 소설이 나올까여
귀하의 행복의 척도는 오로지 남에 의해 좌지우지 대는
바람결에 이리저리 치우치는 그런 존재인가여

자신은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모든걸 운명이니 신의 탓이니 해대면서
감나무만 멀찍히서 떨어지길 기다리는 형국입니다
그런 올바르지 못한 태도부터 고쳐야될듯 싶습니다
귀하는 결과를 중요시하면서도 늘 한발 비켜선 태도를 보여왔고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보세요
땅에 시선을 두는 사람은 땅만 보이고
시선을 하늘로 향하면 하늘이 보입니다
무엇을 볼 것인지 결정하는 사람은 바로 귀하 자신입니다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찾아올 지도 모르니 분발해야 할때입니다
나를 위한 길한 기운이 들어오고 있지 않는 듯하나
주위 사람들의 행동을 잘 살피며 대응하면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죠
조급해 하지 말고 기다리는 게 상책이며 차라리 늦게 오는 게 길할 수 있습니다

무언가 꼭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 목표에 확실한 동기를 부여하세요
당신의 목표를 달성하게 해주는 든든한 사다리가 될 것입니다
혼자서 다 하려 하지 말고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했지여
모두의 공통된 동기부여를 찾아야 당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소설가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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