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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될지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어떻게 해야될지를 칭찬
작성일 2020-06-24 08:26:16 조회 82 회
작성자 황용식
예전에 수영장에서 친했던 중학생이 이러더군
세상엔 안좋은 사람이 많은것 같다
그말이 맞긴한데 자기도 그런 실수를 할때가 있더라고
내가 수영끝나고 탈의장에서 샤워할때

풀에서 따라나와 자기기록이 나쁜것 같다고
같이좀 해달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어깨아파
이리 말해도 지도 되니깐여 이러더라고
남의 말을 곧이 들으려고 하지 않더라고 그래서 그뒤로 아는척안했지
삼양가는길에서 봤지 버스기다리면서 내가 지나가니 손흔들던데 난 들지 않았다

수영장의 호빵맨처럼 소양인의 특유의 능수능란한 것만 선호하더라고
그래서 같은 양인끼리는 맞지않다고 태양인은 변화무쌍한걸 중시히나깐
그리고 프로게이머 사이에서도 잠뽕이 더쎈걸로 과학적으로 분석됐다고
답을 정해놓고 대체 외 물어보는거야

이십년전 군대 있을때 그런 애길 하더라고 동기 우철이가
요새 친구들 만나는것보다 피씨방가서 인터넷게임이나하는게 더 잼나다고
기동타격소대에서 3개월고참으로 들어온 3명중에 호식이도 그러더만

중학교선배이긴 한데 우철이 말론 호빵이라면 알아주는 주먹이라던데
실제로 싸우면 나한테 백프로 지매 난 그당시엔 손에 힘이 있어서 누구에게도 지지 않치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과 성격이 반비례 하더라고

그는 내게 스타전략책도 건빵주먼니에 담아둬서 내게 주기도 하더라고
초기떈 사이좋았지 내보고 얼리도 모르냐면서 그러던데
그게 스타떄 동맹을 영어로 얼리라고 하는거더라고
나중에 그사람떄문에 같이 영창도 가긴했는데

당시에 저그로 잠뽕으로 하는게 좋냐 그냥 같은 유닛으로 하는게좋냐길래
내가 잠뽕이 좋다니깐 아니라면서 하나로 하는게 더 쎄다면서
그럴꺼면 외 나한데 그런걸 물어봐

자기도 집에 컴터있으면 겜방안가고 살겠다면서
하지만 진짜 고수는 잠뽕했을때가 더 강하다
대부분은 그릇이 작아서 거기까지 복잡하게 가지 못하는것일뿐

요즘애들은 너무나 인생을 쉽게만 살려고 한다
편하게 그리고 간단하게
마치 식당가서 돈만 최종적으로 지불할줄만 알고 요리는 할줄 모르는 그런인생을 살더라고
하지만 자기의 욕심만 채우고 있지는 않은지 심히 우렵스럽다

안녕하십니깐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얼마전 초딩이랑 그런 관계를 가지고
이제 그책임이 타인에게 있다고 전가시키는데

당시 귀하가 말하는 그사건은 전 저저번달인가
치과에서 대기중에 티비로 보았는데 별로 관심이 안생기더군여
그냥 밑에 있는 신문이나 보면서 코로나 사태에 나오는 지원금이
더 땅겨서 말이져 그렇게 묻히는거져

뭐 그게 사실일수도 있지여
하지만 그여자애도 아마 가정불화나 호기심때문에
충분히 그런쪽으로 도피할수도 있져

아니면 정말 그런것이 좋아서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제 귀하는 모든것을 미성년자와의 관계를 통해
다가오는 공소시효가 없어진것을 뒤늦게 알고는

언제든 고소가 들어와 감옥에 갈것이 두려운 나머지
그런 치사한 도구들까지 구입해놓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뭐 그 애가 귀하를 고소할것 같지는 않지만

그증거로 요샌 담배피고 있는 여자들이 많아 지고 있으며
옷가게 여자들이 특히 많던데
야밤에 퇴근하면서 담배피며 귀가하며 길에 침을뱉고 삶의 무게에 쩌든
자신을 그런식으로 한탄겸 위로하며 스스로 자화자찬 하고 있더군여
그래서 전에 미용실과 옷가게는 거르라는 어떤 청년의 글이 이해가 가던데

전에 전라도에 안좋은 비리뉴스가 자주 보도되던데
그래서 올레길 걷던 아재가 거기산다니깐 그얘길 해주니깐
믿질 않으면서 그건 과거 전두환때 일부러 그렇게 광주를
안좋게 보도 해서 그런거라고 하던데 지금은 그정부도 아닌데도

은행이나 초딩여자애들 경험담이 아주 나쁘더라고
그래서 일만 터졌다하면 십중팔구는 그쪽이던데
하지만 머 전 지역감정이 없고 군생활도 거기서 한게 아니라
언제나 공과사가 분명하고 진실한 말을 내뱉을수 있는것이져

하지만 돈을 걸라면 수도권에 걸겠습니다
그이유는 이십년전에 무료채팅이 많았는데 화상도 그랬고
그렇게 모르는 사람들끼리 만나는 오렌지족들이 많던데

나도 서울이었으면 갈수 있겠던데
그냥 서울사람인척 하고 그지역으로 가서 채팅해보니깐
약속 잡았는데 외 안나오냐고 여자가 보채더라고여
그래서 아는거져

또 그전에도 그렇게 만나본적도 있는데
결국에는 서울로 이사가더라고여
그건 개네가 못사니깐 집안사정으로

이제 잘살아보세를 현실로 이루기 위해 그리가는거고
그래서 옛말에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 가라
그런말이 있지여

하지만 내가 느낀것은 여자는 남자처럼 개인적인 욕심은 별로 없더라고
그래서 한여자만 알게되어도 그친구의 친구 또 친구의 친구 이렇게 만나지게 되더라고여
그래서 잘아는거져

그래서 만일 그여자가 서울에 안갓다면
난 여자를 육체로만 평생 알게 되었을텐데
이제 마음의 교류가 먼지 알게 되는 거꾸러 수순을 밟긴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게 다 복이고 추억일뿐이져

귀하가 아니더라고 전에 빨간마후라의 그런여자처럼
아마 그 세계가 좋아서 스스로 발을 담근듯 한데
실제 그 비됴의 주인공도 첨에는 집에서 이제 결혼을
시키고 살아보았지만 농촌지역인걸로 아는데
그 한가한 시간을 못버티고 유흥가로 갔다고 전해지더군여

대부분의 유흥가 여자들이 사연이 각자 있겠지만
호구하나 잡아서 조용히 시골에서 살고 싶어하는데
그 반대의 짓을 하고 있으니 이제 사람은 다 그런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없는것이나 환경을 원하게 되어있지여
우리때도 보면 채팅에서 그런 오렌지만남들이 있던데

그냥 얼굴도 모르고 만나는식인데 대부분 서울이였고
요샌 폰팅이겠지만 우리땐 채팅이었고 화상채팅도 있었지만
그것보단 그냥 얼굴안보고 글로써 만나는게 더 빨라지여
먼가 좀 이상하지만 현실은 이론대로만 흘러가지 않습니다
그여자에게 귀하가 전화할 필요없습니다

그러면 도리어 약점을 잡힐수도 있고 그여자와 귀하는
그냥 하루살이일뿐 애인은 아니잖아여
귀하가 싫다는데 강제로 한것도 아니고 합의하에 했고
또 귀하역시도 미성년자이고 초범이고

그래서 만일 그여자가 협박을 한다쳐도 형은 꽤나 낮을겁니다
집행유예수준이고
자수하나 안하나 별차이 없어여
세상은 그런걸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 증거로 전에 군대에서 출근할떄
여름에 모자벗고 태종대7키로 가는중에
헌병차에 걸린것을 고참에 애기하니깐 당시 레이다 원사에게
애기하라고 그러면 될거라고 애기한던데
당시 내가 고참보고 그런말하면 더 빨리 영창에 갈것 같다고 하니깐
마음대로 하라고 하던데 그래서 원사가 그몇일 없어서
중사한테 애기하니깐 금방 영창도 가고 군기도 가고
오히려 더 안좋더라고여

그리고 초딩때도 우리떈 카드따먹기가 유행이었는데
그게 딱지치기는 아니고 지금의 초딩들도 가끔 그런걸 하는걸로 아는데
그걸 여선생이 압수해서 자기 서랍속에 넣어둔걸
내가 뽀리와서 그주인애한테 주니깐 그게 소문나가지고
나만 처벌 받은적이 있거든여
그렇게 한이유는 개가 불쌍해서였을뿐이져 나랑 친하지도 않은데
개가 우는걸 봤으니깐여

귀하는 자신의 인생이 불쌍하다고 주장하지만
세상에 안불쌍한 사람은 어디있을까여
지금 바로 고아원 양로원 응급실에 가보면 더 많을텐데
사지멀쩡한 사람이 뭐가 자신이 불행하다고 외치고 있나여

잘나갓던 챔피언들이
과거에는 조용하다가 트래쉬톡을 시작하면서
패망하기 시작했다

그건 교만을 들어냈기 때문이다
유엡씨의 알도는 챔피언일때
여자경기를 많이 본다던데

그러면서 배울게 많다면서 그러더만
론다가 지니 복싱영웅 메이웨더는 그전까지 누군지 모른다고 했다가
측은지심이 생겨 이길수도 있고 질수도 있다라고 위로해준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패배가 없엇지
그러니 그런 훈계를 할만한 자격이 되고

하지만 알도는
그제서야 문제점이 뭐였는둥 충고해보나
자신은 그보다 더 빨리 무너졌다

앤더슨 실바도 소넨과의 1차전에서 패배직전까지 고전하다
겨우 이기곤 자신이 갈비뼈 부상중이엇다고 거짓말한다
와이드먼도 락홀드에게 벨트를 뺏기곤 그런류의 부상이 있었다고
거짓말하는데 그건 자신들의 가치가 떨어지지 않기 위한 몸부림이다

하지만 그이후에 경기들은 역시나 다른경기들도 하락세를 면하지 못했고
뜨는해가 있으면 지는해도 있는법
자연의 순리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는법이다

모기를 피하는데는 선풍기가 최고다
그러면 모기가 공중비행하다가 방향을 잃고달라붙지 않거든
과거에 무슨 선풍기 틀고 자면 죽는다는걸 삼춘은 잘못 알고 있던데

난 십년간 여름마다 틀고자도
아무이상없더라고 그래도 억지로 모기가 달라붙기도 하지
그러면 내한테 잡힌다고
정확히는 여름보다 봄이나 가을에 더 바람이 필요하더라고
정작 여름에는 모기가 별로 없더라고

삼춘이 과거 봉재성이 하는걸 투자해보라면서 권유하는거나
이단종교신도들이 교회에 다니는거나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둘다 인터넷에 이미 많은 안좋은 의견들이 나와있는데도

그걸 볼려고도 안하고 알면서도 인정하지 않는 수준이거든
그러면서 내가 여름에 수영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니
동네주민들이나 찾아오는 사람들이 볼까바 그건 창피해 하더라고

그러니 작은거에서는 손해안보려고 하고 큰거에서느 손해볼려고 하는거지
그게 소인배가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그런 아녀자의 마음가지고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
그리곤 엉뚱하게 남에게 피해를 전가시키려고 하는것이지

그건 이런거지
남의 말은 들어볼 생각도 안하고
자기 주장만 옳다고 생각하는것 그리고 교육을 강요하는 것
자신이 선생에 짤리고도 여전히 선생짓을 하고 있는것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살고 있는데 그래서야 성공할수 없는거지
성공과는 거리가 먼 길만 가고 있으니

군대있을때 동기중에 육상하다 짤린 강민수도 그러더만
니 영선반 그만둔기가 그러더만 그래서 응 그러니깐
니 짤린거 다안다 수욱이 한테 들었다면서
외 그런 유도성 질문하는거지 오형의 아주 나쁜점이지
그래서 난 오형을 싫어한다 답을 정해놓고 거짓말하는거거든

내가 다시 시간이 돌아가면 졸라게 두들겨 패고 싶더라고
실제론 당시엔 그럴 힘도 있었고 그럴기회가 3번이상 있었거든
내가 만든 체육관쉼터와 위병소 떄와 태종대 야산작업할때
갠 산에가서 작업중에 쉬는시간 주니깐 풍뎅이나 라이터로 태워지지며 그걸 관찰하고 있더라고
생긴거 이영애 같이 생겼고 그래서 물병자리에 오형이지

난 거기 영선반 짤리기전에 그만둔거다 조교도 해보고싶었고
주임상사가 내가 그만두니깐 따로 불러서 일주일에 오천원 줄테니깐 오라고 하더라고 자기부인도 좋아할꺼라면서
근데 그런 사연도 모르면서 그냥 눈앞에 자기한테 보이는걸로만 날 판단하니깐 그러니깐 육상도 실패하는거지
그런애들이 뭘하겠어 난 개에 대해서 한번도 비판해 본적이 없는데
근데도 그렇게 할수 있다는것은 자기 멋대로 내말을 반말로 듣고 자기는 진짜로 반말하는 수준이지
당연히 그런사람주위에는 사람이 모일수가 없고 무슨일을 해도 실패하게 되어있고 원인도 모르는거지

개가 나보다 잘하는것은 달리기랑 인솔뿐이다
하지만 그게 나보다 쎈것은 아니지 그럴꺼면 전국의 육상선수다 다 복싱하고 격투기하고 투기종목 하겠네
마치 초딩들의 생각처럼 그정도 수준이더라고 자기가 내보다 쏄줄 알고 그리 말하더라고
역기도 반도 안내리고 삼분의 일수준이 팔씨름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팔힘은 팔씨름이 전부가 아니다 그런건 돈도 안되고 아무 쓸모가 없다
그러니깐 다방여자 처럼 무슨 남자가 해병대도 안나와 그런 수준이지
그럼 다방여자가 정의냐 요조숙녀냐 아무것도 아닌 걸래일뿐이지 걸래가 언제부터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지

하지만 그런애길 개한테 해줄필요가 없지 개는 용접이나 배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니깐
고참이 무관인데 자기가 그만두면 내가 설계다 해서 용접까지 해야된다고 하더라고
난 그걸 할 자신이 없더라고
난 1년간 학교에서 배웠을뿐이고 그 고참처럼 공고에서 3년한것도 아니고 또 군대오기전에
그고참처럼에 회사에서 1년간 한것도 아니니깐 그렇게 할 자신이 없었지

동기 수욱이도 내게 갑자기 쉼터에서 용접배웠다면서
그러던데 개도 알고보면 나중에 동기 장권도가 장기두는데 은근슬쩍
담배한가치 뽀리다가 맞을뻔도 했다 실제 법원에서 겜방에서 담배
옆자리 한개 뽀리다가 오만원 벌금맞는애도 있더라고 30대남자인데
멀쩡하게 생겼더라고 딱 그런애지 자기가 용접배우든 말든
내랑 친하지도 말도 잘안하던애가 외 그런걸 내게 애기하냐고
날 놀리려고 하니깐 그런거지 그런애들이 상품이나 성수대교니 그런데
용접하면 무너진다 이건 내생각이 아니고 고삼떄 직업반선생이 한말이다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살고 있지 무슨 지가 화장못하게 해서 학교 나왔다
그런 변명이 어딨냐 그런거 옆에 붙어다니는 여자애도 딱 그런수준일끼야
어디 옷가게 알바나 하는 수준이겠지 자신의 인생실패를 자신의 정신병을
외 상관도 없는 남에게 푸냐고 과거 유영철이나 정남규처럼
자신에게 직접적인 모욕준애들에게 풀지도 못하면서
그런애들이 나중에 결혼하면 고유정 꼴나매

전에 인간극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온 아버지가
누워 어린딸에게 등을 밟아달라고 하던데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부럽더라고 나도 누가
내허리와 어깨를 그렇게 해줬으면 생각이들고

그게 뭐 현대의학에서는 추전하지 않는방법이긴 한데
그런거만 믿다가는 아무것도 못하고 세월다 간다
그들이 환자를 책임지진 않기 떄문이지

우리인생에도 그런 사람들이 종종있다
동네 주민형도 포용못하고 자기말을 안따랐다고
처벌시킬정도인데 국민에게야 오죽하겠는가
교주의 단점이 나와도 금수원처럼 저항을 할뿐이고
제임에스의 비리가 나와도 자기들이 피해안보면

여전히 십년동안 우뇌한 소처럼 헛된곳에 후원을 하여
그들을 먹여 살린다
그리고 자기는 일평생 남의돈을 십원하나 헛으로 쓴적이 없다며
여자 때려봤져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했대여 라며
박그네의 수첩을 그런식으로 흉내낼 뿐이지

그런게 선생하다 짤린 절에서 아니 집에서 십수년간
수절하며 핸폰질로 정치했다며 세상을 놀라게 한 어린아이일 뿐이다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겠지만 남자화장실을 사용하며
공공 목욕탕은 사용하지 않고
명절떄 친적집은 방문하지 않으면서

청와대 앞에는 가서 사진이나 찍는 그런 애가
어찌 민심을 알고 어찌 소수자를 대변하다고 광고 할수 있겠는가
직장생활도 제대로 안해본애가
어떻게 서민의 마음을 알고 어떻게 그들을 위로 할수 있다고 생각하겠는가

그래서 난
ㄴㅅ을 싫어하고
ㄷ근색도 싫어하고
ㄱ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말고
ㄱ체조를 통해
ㅎ익 인간이 되라

동네 주민의 말도 안들어보려고 하는데
무슨 국민의 말을 들어보고
무슨 소수자의 말을 대변한다고
어떤 서민의 정책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런데 후원하는것들도 골빈것들이지

야 진짜 너무하네 신한은행에 선불카드 문의하니깐
신한카드로 문의하라는데 신한카드홈페이지 가니깐
또 회원가입하는것도 그렇고 신한카드를 만들어야 되더라고
아니면 회원가입도 안되더라고 그러니 글도 못쓰고
다른 회원가입은 모르겠는데 핸폰이 없어서 아이핀 가입으로 하려니간
그렇게 나오더라고 그래서 취소누르고 아무글도 안썻지

오늘 돈이 들어왔더라고 선불카드로
비록하루였지만 오늘 새벽은 악몽같았고
그래서 초초해 아침에 슈퍼주인아저씨 물어보니깐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더라고

이번 뿐만 아니라 전에도 그런 상담을 잘 받아주더라고
그렇게 막 오래 한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손님에 비해선 오래한거지
전에는 아줌마랑 같이 있길래 같이 질문하니깐
그전날은 아줌마 혼자 있을땐 친절히 잘 설명해주고 그러더만
뒷날도 또 그렇게 물어보니깐 자쯩을 내더라고

아 우리좀 그만 귀찮게 해 라면서
난 공병은 과거엔 그집에서 했는데 주1회고 그리고 오전엔
안받고 이러니깐 그거 맞추는게 귀찮아서 편의점 가서 파랏는데
또 과거에 2년정도 안다닌적도 있지
그래서 예전에 호프사장말대로 손님이 삐지면 2년간 안온다던데
내가 당사자가 되보니 그말이 맞더라고
사랑의 유통기한은 그것보다 더 짧은게 아쉬운 함정일뿐이다
그건 이제 티비에서 본것인데 날짜는 까먹었다 하여간 그것보다 짧고

다른 슈퍼갓는데 거긴 이제 편의점으로 바뀐것이고 야간은 안하더라고
다른편의점과 다르게 안에 티비도 있고
그래도 알바생들은 안보더라고 왜냐면 자기 핸폰만 보기 바쁘니깐
전에 사라봉에 엽기운동하는 시라소니 아재가 인사 잘하고 그래서
내가 자주보다 보니깐 핸폰으로 신한은행 회원가입이 되는지

한번 보자니깐 안된다고 하더라고 그런거 해주는 사람이 어딧냐고
그러던데 다른 할배가 운동하러 여기 내려오니 내가 인사하고
똑같이 물어보니 해주더라고 뭐 중간에 잘 하지 못해서 끝까진 못했지만
그래서 방금 자기가 한말에서 창피를 당한거지

자기가 옹졸하게 평생 그나이 대도록 살았단거지
남을 도와줘 본적도 없고 아마 내생각엔 그게 먼지 잘 몰라
무슨 인터넷뱅킹 그런걸 생각하는 듯 하더라고

나중에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아재나 할배에게도 그렇게 요청하니깐 해주려고 하더라고
그러니 먼게 가깝다 이거지 그 시라소니 할배보다도 덜본 사람들도 해주더라고
내가 무슨 전화를 하잔것도 아니고 돈이 드는것도 아닌데
잘모르면서 아는척하는건지 알면서도 안해주는건 쪼잔한거지

뭐 정유라의 돈도 실력이야 이걸 이제 그애가 너무 돈만 그래서
그런걸로 알아 그리 답변했다 라고 변명하는 수준이지
뭐 그래도 인사는 잘하더라고 그러니 실속없는 인생을 산거지
그리고 내가 그 할배랑 폰으로 보고 하고 있으니깐
또 돈안되는 말로써 어떻게 해보려는 꼭 삼춘같애

다른 할배한테 말해 해보고 있는중에
신한은행에 전화해보세여 주민센터로 알아보세여 등
역시 비현실적인 애기만 하더라고
전화안받습니다 거기서 하는거 아니래여 라며 응대해줬지
그런 사람들 위험하매 내 인생에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고
그저 형식적인 인사와 살인미소밖엔는 할줄 모르는거지

그날도 갈때는 인사는 잘하더만
자기가 창피하니깐 이젠 내시간때는 안오더라고 다른사람에 물어보니깐 다른시간대에 온다더라고
거기 자기 바벨도 하영있기 때문에 안올 사람은 아니고
그러니깐 사람은 멀리 볼줄 알아야지 자주 볼 사람을 그렇게 대우하니깐

자기가 여자라고 주장하면서 야밤에 여친이나 데리고 오고
평생 바야될 동네주민을 교도소 5일 가게 만들기 위해 1년간 괴롭히고
조건2개중에 한개는 수행했는데도 그마져도 증명해주지 않더라고

그렇게 완성품만 원하고 있고
마치 잘 차려논 밥상위에 숟가락만 얻으려는 비양심 심뽀로 살면 안되져
한동네 살면서 등기우편을 바라질 않나
자기말 안들어줬다고 그렇게 처리 하는자가 어떻게 정치하고 국민들을 대우하겠냐고
자기식대로 해서 국민들이 따라 주지 않으면 그렇게 교육을 강요하고 버리지 않을까

전에 경찰이 윤락업소를 덮치니깐
기사에서 보니 공무원이 상당수더라고 장부에 적힌 사람들
데려다가 이제 벌금부과하려고 조사해보면 나오지 직업이
노가다 하는 사람은 그런데 가지 않는다고
노가다 하는 사람이 헬스장에 가는 비율이 높을까 아니거든

쉽게 번돈은 쉽게 쓰기 마련
그래서 홍가혜가 전에 그랬지 대충 시간이나 뗴우고 가라고 그랬다고
그게 이게 진실이었는데 진신은 밝혀져도 절대 보도 하지 않는다
판사앞에 가선 변명거리가 많을수록 이길수 잇는 가능성도 높아지지
안전지사는 그런게 적다보니깐 지는거고
그래서 난 그녀를 지지하고

뜨거운 여름이 오기전엔 반드시 장마철의 소나기를 거치기 마련
비가 오면 핑계거리가 생겨서
요새 근육이 탱탱부었는데
운동보다 더 중요한건 휴식타임이져

하나님도 쉬라고 귀하에게 기회를 주는게 아닐까여
그렇게 변명할 거리가 생기는거지여
야외에서 그렇게 매일 운동하거나 혼자 샌드백을 두들겨바야
세상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운동도 억지로 해선 안되지

비묻은 역기가 미끌려서 다치면 나만 손해지
그러면 부작용만 생기고 부상이 올수도있지
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야기할수도 있져

사람관계도 마찬가지다
억지로 법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걸 요구하면 안된다
내가 무언가를 반드시 이루고자 하면 그일은
내게 이득이 되는일이 아니라면 꼭 이루어진다

유명한 무당채널을 보니 거기서 말하는게 참 와닿더라고여
사람은 자기에 부족한걸 몸이 원하기 때문에 그걸 액땜하기위해서
찾는거라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그과정에서 사건사고가 발생하는것이고
이제 능숙한 사람들은 그렇게 과민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라면을 끓여먹으려고만 한다
하지만 현명한 사람이라면 부셔먹을줄도 알아야 한다
인생은 미완성에서부터 출발하는법

썩어도 준치라는 말을 아시나여
본래 가치가 높은 것이 낡거나 상해도 그 가치가 남아있다는 뜻인데
나는 다른쪽으로 해석합니다
젊을때 해논것들이 있으면 아무리 노쇄하가 진행한다 하여도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것이라고 생각하지여
단지 지금의 현실이 불만족스럽다고
젊음을 낭비한다면 미래도 없는법이지여

그럴려면 내가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지여
언젠나 역사는 승리자의 편에서만 미소를 짓는법
그래서 북한을 한국이 혹은 미국이 국가로 인정해주고 있잖아여
나비가 되기 위해서는 번데기가 껍질을 벗어나 스스로 날아올라야 합니다
지금은 껍질을 벗어나는 진통의 시간일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날아오르는 나비가 될 것을 믿습니다

경찰서에 미리 가보는게 귀하에겐 더 도움이 될수도 있지여
수학여행 간곳에 신혼여행을 가진 않으니깐여
어릴때 가출해본 사람이 커서 비행짓을 안하는법
그러니 어릴때 안해보니깐 검사가 야밤에 길거리에서 바지내리고
판사가 지하철에서 성추행하거나 윗집의 층간소음때문에 주차장에가서
본드를 바르질 않나 그러는거 아닐까여
좋은쪽으로 생각하면 얼마든지 전화위복이 될수도 있는거지여

자신의 실수로 인하여 작은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괜히 혼자서 마음고생 하지 말고 속 시원히 고백하고 빨리 해결하는 게 상책이져
힘든 일이 있다면 다시 되돌려 막도록 해야 합니다
무조건 혼자만의 힘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려 하지 맙시다
진정한 친구를 얻게 될수도 있으니깐여

노력하고 수고한 만큼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약속될것입니다
힘껏 능력이 허락하는 대로 다양한 모든 일에 도전해 보십시오
성공하면 성공하는 대로 실패하면 실패하는 대로 얻게 되는 것이 많으리라 예상됩니다
보이지 않게 당신을 후원하고 지지하는 힘이 있습니다
만족스럽지 않은 여건에 굴하지 않는 꿋꿋한 의지가 요구 되어 집니다

그러다보면 큰 이문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그동안 쏟은 노력의 결과가 이뤄지는 것이져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어떻게 해야될지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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