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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죄인을 칭찬
작성일 2020-07-01 05:56:30 조회 91 회
작성자 황용식
예전에 한진 중공업 다닐때 사수아저씨가 그러더라고
내가 오늘 일을 그만 둔다고 하여도 최선을 다해서 해야된다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 못하고 살고 있다

매우 안타까운 생각이 들긴 하지만
평생이 걸려도 바꾸지 못한는 사람들이 많다 는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곳에 투자하는 사람들도 골빈 사람들일 뿐이지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도 보면 신문기자는 짤리기전에
편집국장에게 공주의 모든걸 취재하겠다고 호언장담하며
내기를 걸게 되는데 실제 그의 의도대로 잘 취재가 되었지만
나중에 그 사진들을 모두 버려버리게 된다

왜냐면 그는 좋은사람이고 공주도 좋은 사람인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 순수한 감정과 추억을 돈과 바꾸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런 사람을 만나기는 대단히 어렵고
각자 자기 보수나 실적밖에는 모르기 때문이다

전에 군대 장교가 비리를 저지르고 감옥에 가게되자
가기전에 킬러가 되서 돌아오겠다고 라던데
실제 그럴가능성은 낮고 왜냐면 안에 드가면 운동할시간이 적고
그냥 홧김에 하는 소리일뿐이지

별다른 노력없이 높은데만 좋아하면 반드시 떨어지기 마련
우리집 드온 도둑도 합의하러 와서
건방지게 남의집계단에 올라서서 애길하던데 바로 그런경우지

만화 드래곤볼을 보면 무천도사가 제자 손오공과 크리링에게
벼랑에서 던진 돌을 찾아오라고 한다
그리고 먼저 찾아온 자에게만 저녁밥을 주겠다고 하는데
육체적으론 모든면이 앞서는 손오공이 유리해보이나
밥을 먹은건 크리링이였지

그는 육체는 딸려도 머리가 띠어났기 때문이지
그러니깐 사람은 머리를 써야 한다는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모자를 쓰는걸로 잘못 알아듣을뿐

무천도사도 다른 모든 재능들이 딸리지만
한가지만은 확실히 다른자들보다 잘하는게 있어 존경을 받는데
우리 인생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거기서 다른것까지 잘할거라고 착각하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지

한국거 보단 외국것들이 더 대단한 경우가 많은데
그건 황룡사 나 첨성대를 세운 선덕여왕도 인정한 부분이다
그녀는 누구보다 신라와 당나라의 장점을 잘 흡수해 발전시켰지

그래서 조조가 곽가의 능력과 진군의 엄정함을 동시에 아낀것이데
무능한 원소는 허유의 부정함이나 탓하고 전풍과 저수를 옥에 잡아 가두니
대세를 이룰 수 없었다고 한다

옛말에 밑는 도끼에 발등찍힌다는 말이 있는데
도끼를 흉기로 사람에게 휘둘러 동네주민형을 괴롭히며 기분내는 자와
도끼를 도구로 사용해 나무에게 휘둘러 종이와 글을 만들어 내는 사람
어떤 사람이 더 우리사회에 쓸모가 있을까

어리석은 사람은 단점이나 장점의 한면만 보고 상품을 평가하는데
그건 자신의 능력이 딸리기 때문에 반쪽밖엔 볼줄 모르기 때문일것이다
그래서 짧은 글이나 단어만을 선호하게 되는것이고
반면에 현명한 사람은 단점과 장정의 모든면을 비교하여 평가할 줄 안다
그만큼 생각에 여유가 있고 도량이 넓기 때문일것이다
그건 공부 운동 만화 영화 예술 정치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불변의 법칙이다

초등학교때 여선생이 시험지의 답이 두개중에 헷갈린다면
처음에 선택한 답을 고르라고 했다
그게 더 맞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물론 반드시 그런결과가 나오는건 아니겠지만
확률로 보면 그렇고 낮은 확률에 배팅하는건 좋치 않다는 것이지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플러쉬로 상대방의 트리플을 보고도 히든까지 물고 들어간다 이거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삼수생 이시군여
귀하가 말하는 전문직이 대체 먼지 모르겠으나 공무원이 아닐까 의심이 드는데
귀하는 꿈만 크고 노력은 등한시 하면서 시간적으로 뒤따라 다니는 인생을
사는 사람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것은 초딩때 수업시간에 늘 선생이 강조하는것을 간과하며 산 결과 아닐까여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말을 듣기는 했어도 실천은 하지 않쵸

그래서 낙시터에서 아무대나 담배를 피고 버리던가
해수욕장에서 싸온거나 배달시킨 것들을 함부러 먹고
제대로 치우지도 않고 집에가선 좋은 사람인척 행세하며
뉴스를 보며 저 죽일것들 그런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우리때도 훈련소 마치고 53사단에 한달이상 대기중에
자대에도 배치 받지 못하고 중딩같은 마인드의 인간들이
나이 많고 계급이 높다고 함부러 엉터리 성교육을 하거나
자기보다 턱걸이 잘하니 배치기라고 인정하지 않는 그런 졸장부들 뿐이더군여

그런 이유는 법 때문에 그런거고
하지만 사람은 남의 능력을 그대로 인정할줄 아는사람이 자신도
그런 위치 혹은 그너머를 볼수 있는거지여

동네주민형에게도 안좋게 대하는 사람이 어떻게 국민들을 다스릴수 있을까여
그들을 대변할수 있을까여
애미가 십수년간 퍼부은 적금도 화장못해서 그만두었다는 그런 사람이
정치를 잘 할수 있을까여
국민들의 연금을 잘 관리 할수 있을까여
오대강이 육대강이 되지 않을까여

귀하의 인생을 보면 비오는날 낙뢰가 떨어져 적군이 전멸해주길 간절히 바라는
삼국지 8게임이 생각나고
최고의 게임이라는 사람도 있고 최악의 게임이라는 평도 있져

마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인데
무서울때마다 책상밑으로 기어들어가 엉댕이만 내밀고 벌벌 떠는 수준이니
어릴때는 그런게 부모나 학교에서 해결해 줄수는 있지여 정유라처럼
하지만 사회에선 용납이 되지 않치여

전에 학원선생이 말하길 회사는 그 개인만 보지
그사람의 가족들까진 보지 않는다고여 그렇게 말하더군여
근데도 노조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가족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그러지만

우리사회가 성장을 기반으로 달려왔지
경영철학에도 맞지 않는 법칙이고 그사원이 자기가 사장이 되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돈과 노력은 사람을 배신 하지 않으니깐여
하지만 그 과정에서는 다를수 있져

학생이 책상에 앉으면 공부해야지 무엇이 그리 할게 많을까여
구체적으로 적지 않은것 같아서 그게 친구와 노는문제인지 여자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문제인지 알수가 없다 이겁니다
당연히 좋은 조언도 나올수가 없고

글이 길다고 해서 다 되는게 아니고
그렇게 토막낸 단어처럼 살아왔다는 증거아닐까여
구체적으로 요리하려면 양념은 어떻게 만들고 무슨성분이고 어디서 사왔고
몇분을 끓이고 식히고 먹어야 되는지 자세한 설명이 부족하다 이겁니다
아무래도 편의점 음식을 자주 먹다보니 생각도 짧아진듯 하고

그러니깐 삼국지의 마속도 산 이러면 다같은 산인줄 아는거져
남자라고 해서 다 같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마찬가지져
그래서 여자들도 저런게 진짜 남자다 그러고
남자도 저여자가 진짜 여자다 그런 말을 하는거져
그러면 동네뒷산과 금강산이 같은 레벨일까여 아니잖아여

동네뒷산을 돈주고 올라가는 사람은 없을테져
그러니깐 그렇게 되도록 꾸며야져
사람으로 치면 그렇게 보이도록 노력할수 밖에 없고

거짓말을 한다고 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결국엔 시간이 가면 다 들통날테니깐 그때는 더 감당하기 어려운 코너에 몰리니깐여
마치 카드 돌려막기를 안한걸 한탄하는 소리로 들리는데
그러다 보면 사채에도 손대고 집에 깡패찾아오고 그러지 않을까여
그럴빠엔 차라리 형사가 찾아오는게 더 낫겠져

불법은 결국 불의를 하게 되고 불효를 낳게 됩니다
박한상이 무엇때문에 폐륜아가 되었을까여
돈때문일까여 아니져 자신의 욕심 때문이지여

사람의 욕심은 다 다릅니다
그게 돈이될수도 있고 여자가 될수도 있고 물건이 될수도 있져
어떤 사람은 체면이나 명예일지도 모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는 어릴때도 싸움할떄
저를 응원해준 경우는 거의 없던걸로 기억나는데
반대로 응원하더라구여
하지만 그때는 다 제가 이겼져

그렇다고 응원했던 애들이 진애에게 원망을 하진 않던데여
하지만 가족이라면 다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제 성격이 오만함이 고쳐지질 않더라고여
사람은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는거져

시험에 떨어지면 인생의 철학의 깊이에 대해서 더 잘 알수도 있고
자기자신을 뒤돌아보며 더 성숙해질수도 있는거져
자리에 안맞는 사람이 그자리에 올라가면 더 불행한 경우도 많이 있져

복권 안되면 안죽었을 사람이 되서 죽기도 하고
근데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도 그리 비참하게 되도 좋으니 일단은 되고 보자
그런 생각을 하니깐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거져

아마 귀하에게 가족들이 돈과 간식을 제공한게 죄스러운듯 한데
그걸 이제 성공해서 성적표로 보여줘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고 혼자만이 감상에 취해 정체된 시간속에 머물러 있는데

귀하의 이름을 보니 문재인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노력에 따라 그리 될수도 있져
콩심은데 팥이 자라지는 않습니다

귀하가 지난 시간동안 하루이틀도 아니고 오랜세월 공들인 것들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공부는 아닌것 같고
당연히 다른거에서 빛을 보던가 했어야 했는데 그마져도
실속없는 것들이었을 것 같고

아닌땐 굴뚝에 연기 나는것 봤습니까
뉴스에 나오는것들은 어리석지 않으면 이미 답이 보입니다
거지서 암만 법정 투쟁 하고 이겨봤자 진실은 달라지지 않쳐

사람들은 미개해 그런것에 속기도 하지만
전직 형사도 방송에선 증거위주로 애길해도 유툽에서 자기채널만들어서
할때는 하늘도 보고 있다 그러면서 어거지에 호소 하고 있더라고여

얌전한 고양이가 먼저 불뚜막에 올라가는 법이져
평소엔 대범해 보이지만 실제론 알고 보면 작은것 하나도 남과
나누려고 안하는 자들을 우리는 소인배라고 하져

평소에 쓸데없고 실속없는 인사나 중요시 하고
영어단어 처럼 하나의 문장만 가지고 남을 평가하고
그런 사람과 가까이 해서 무슨 이득이 내게 있을까여

귀하 주위에 다가왔던 따뜻한 사람들에게 차갑게 대하고
복을 멀리했으니 이제 화가 오는건 자연의 순리일뿐이져
온탕에서도 춥다하는데 냉탕가서 따시다고 할순 없잖아여

배신은 가족간에도 하는경우도 있고
또 동네 주민 형에게도 할수 있고
국민들에게도 할수 있고 단지 그런자는 정치하면 안되져
그냥 집구석에서 안나오는게 남을 위한 배려일뿐이져

마치 여포가 장비를 배신하고 유비에게서 위로를 원하는데
유비가 잘못된 선택을 하진 않았다고 보는게 정상이겠져
그러면 여포는 누구한테 가서 보상을 받아야 할까여

조조가 그런 보상을 해줄수가 있을까여
장비나 유비보다 더 잘 알지도 못하는 사이인데
어리석은 사람은 동네 주민은 필요없고
그렇게 검찰조정계 가서 처음보는 사람만 믿고 있던데

그사람들 다시 볼정도로 자신이 비뚤어진 성격과 야망을 가지지는
않았는지 반성을 제대로 해야져
그곳에 자신이 일할정도로 능력도 없으면서
욕심만 많아가지고 어떻게 그래 가지고 천하를 손에 움켜쥘수 있을까여

원술이 옥쇄만 가지면 황제가 될수 있을까여
그 주위에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까여
별로 생각도 안나는데

사람에게서 해답을 못찾는 자는 어떤 일을 해도
아무런 성과도 거두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건 마치 물없이 농사를 짓겠다고 호언장담하는 수준에 불과하니깐여

어두운 방구석에서 공부만 한다고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공부하다 막히면 남에게 물어도 봐야되고
혹시 귀하가 부자라면 과외선생 데려다가 할수도 있겠지만
그정도 형편은 안되보이는것 같고

귀하가 말하는데로 정말 반년을 잠만잤다
그런걸 믿을정도로 세상은 순진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귀하는 백설공주인가여

이력서에 반년동안 백수 이렇게 쓸건가여
차라리 노가다를 하거나 알바를 하거나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서 입쩌억 벌리면
누군가 맥여주겠지 감이 떨어지겠지 복권이 되겠지

그렇게 산 결과 아닐까여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있는데 그래서 꼭 귀하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개는 뭐 귀하가 원하는 그런 직에 들어가도
제발로 나왔다고 큰소리 치고 있던데

그이유가 화장못해서 나왔다고 그런 황당한 변명을 해대서
전혀 믿기지가 않고
남자가 화장못해서 십수년간 공들인걸 버렸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부인을 가지고 자녀를 거둘수 있을까여
국민들을 어떤 방식으로 위로할수 있을까여
내가 낸 세금을 어떻게 처리할까여
동네주민형에게도 욕하고 교육을 강요하는데 안바도 답이 나오지 않을까여

물론 귀하가 그런 사람이란게 아니고
그런 사람이 될빠엔 아에 다른 일로 알아보는게 빠르다 이소리져
내 적성에 맞지 않으면 빨리 유턴하고 새길을 찾아봐야져

그러니깐 공부를 안하고 반년간 딴짓한게 아닐까여
어떻게 놀다 온사람이 회사에 들어가서 성실한 사람이 될수가 있을까여
기업이나 공공기관은 귀하의 사리사욕을 채워주는 존재입니까

그나이에도 친구가 없다니 불행한것은 맞는데
귀하가 그렇게 오랜시간동안 쌓아온 모래성의 결과일뿐이져
꿈은 큰데 실천은 하지 않고 그렇다고 장애인도 아니고

혹시나 성적인 장애인이 아닐까 의심은 드는데
그런곳에 후원할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요샌 위안부 할매들 돈도 있으면서 안줘서 사회적문제로 대두되는데
도움도 노력하는 자에게 주는것이고 어두운 방구석에선 아무것도 이룰수없져
복권당첨만 바라보다가는 세월 다갑니다

귀하라면 귀하에게 돈을 빌려줄수 있을까여
반년이나 무책임하게 지내는 사람이 갚을 수있다고 보시나여
사람이 하나를 보면 열가지를 안다고
그게 일이나 사랑에서도 적용될수 있습니다

요즘은 그런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는 추세인데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치만 변하려고 노력은 해야져
아무 노력도 안하고 남에게 나 어떡해 돈을 잃고 너를 잃고 시험을 잃고
그렇게 어처구니 없게 살면 안됩니다

전 군대 방위나왔는데 말년 병장때 갓드온 이등병이
근무지로 늦게 출근해서 외 늦었냐니깐 엄마가 밥을먹고 가라고 해서
라고 핑계되더라여
그러면 엄마없는 사람들은 다 굶고 출근해야 되네여
남 핑계 될게 아니라 자신이 게으른것을 탓해야 되지 않을까여

밥 먹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자기자신의 문제를 인식하는 수준을 넘어서 고치려고 해야져
손익계산만 셈하고 있으면 누구도 귀하 주위에는 오지 않습니다

남의 말이 듣기싫어도 들어주고 이해하려고 노력도 해보고 해야져
귀하는 그런적이 없으면서 이제와 자신의 고민만 들어달라고 하니
달면 삼키고 쓰면 내뱉고
그런건 초딩들이나 하는 짓 아닐까여
초딩들은 남의 고민에 관심이 없져 자기입에 단것만 들어오길 바라니깐여
그래서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듣기싫으면 처다도 보지 않쵸

지푸라기를 잡을때가 아닙니다
튼튼한 동앗줄을 잡아야지여
전래동화때 지푸라기를 잡은자는 하늘로 올라가다 다시 땅으로 떨어졌다죠
따라서 차라리 안잡는것만 못한법이져
그런 꼼수에 의존하려는 생각을 버리세여

드라마 야인시대를 보면 이런말이 나오져
배가 가라앉고 있는데 아무도 이를 모른다
하지만 알려줘도 나올생각을 하지 않더라고여

배가 뒤집히기 전에는 빨리 나오는게 상책이져
뉴스에서 아무리 그런보도를 많이 바도 전혀 깨닫지 못하고
내삶에도 적용하지 못하니 헛된 시청을 하고 헛된 교육을 받는것이지여

고삼때 선생도 그러더군여
목마른 소를 냇가에 데려가도 마실 생각을 하지 않고 목마르다고 하고 있다고
마치 관광지에서 카약 오분 타고 사진찍고 나 카약 타봤다 라면 그게 탄건가여
더 멀리까지 나가보고 풍랑도 지나가 보고 그래야 탄게 아닐까여

현재의 상황이 몹시 어렵게 느껴질 것입니다
희망과 의지가 필요할 것입니다
더욱이 하늘은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역경만을 내린다지 않습니까?

어쩌면 종교에 귀의하는것도 하나의 방편이 될수도 있지여
처음부터 그길을 걸었다면 금상첨화 이겠지만 지금도 늦은 나이는 아니지여
모세도 왕좌에서 내려온 이유가 하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였지여

태어나면서 장애인과 살아가면서 장애인의 결과는 같으니깐여
하지만 성적인 장애인은 해당사항이 아니고 가짜니깐
자기들이 간판도 그리 달지 못하고 자격도 안되는거지여
정통 종교와 이단은 엄청난 차이니깐여

또 시련 끝에는 좋은 날도 오기 마련이지요
실망하기보다 발전을 위한 부단한 노력이 더욱 필요합니다
쓰러질 때마다 반드시 일어나십시오
계속 쓰러져 있으면 곧 밟힌답니다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목표도 없고 가고 싶은 길이 없다면 그 자리에 멈춰 쉬면서
길가에 핀 작은 야생화에 시선을 던지세요
작은 생명이 의외로 큰 힘을 줄지도 모릅니다
멍하니 쳐다보는 빈 하늘에서 희망의 구름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장담하고 자신 있게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사는 것이 무의미하게 여겨지기도 하고
어찌하면 좋을지 망설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도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겠지만 누구나 그런 과정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보다 긴급한 생존이나 경제문제 견딜 수 없는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 하는 경우에는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급해서
짜증도 나고 불안하기도 하면서 문제 해결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느라고
오히려 무력감은 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귀하의 경우처럼 표면적으로 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이는 경우에는
무력감이 더 크고 무의미한 생각이 더 많이 들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하나는 이번에 님이 하신 것처럼
마음 가는 대로 떠오르는 대로 이렇게 적어보는 것도 참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넋두리 같기도 하고 쓸데없는 하소연 같기도 하지만
자신의 심경을 떠오르는 대로 적어보고 다시 읽어보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청소하는데 아주 효용성이 높은 일입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죄인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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