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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옴니버스를 칭찬
작성일 2020-07-04 07:43:43 조회 69 회
작성자 황용식
예전에 군대 있을때 해경과 같은 파출소에 밤에 하루 근무해본적 있는데
오토바이 타는 해경이었는데 그때 스타방송 보려니깐 자긴 비디오 공포일본영화 링을
먼저 바야겠다면서 그거 1시간반정도 다보고 나서 몇번이지여 라면서 리모콘으로 돌려주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다 끝났을거에여 라면서 돌려바도 역시나 끝났더라고

비디오야 나중에 바도 되지만 티비는 그렇치 않거든 아무리 처음 만나도 그렇지
어떻게 자기 욕구가 최우선이 될수가 있을까
그때 이미 세우러호 전조 증상이 나온게 아니었을까 그런생각이 지금 든다
그자리는 내 고등학교 바로 앞바닷가에 있는 파출소였다

고양이가 앉은 자리는 따뜻하다
사람이 앉은 자리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인지 외국남자가 마트서 사온 메츄리알에 열기를 가해
부화시킨 일도 있었다
누구나 그게 가능하다는걸 입증한것이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사람만 나오는지 않는다

똑같은 선풍기라고 해서 다 같은 바람이 아니다
같은 미풍에 1단이라고 해도 그 시원함은 다 다르다
나에게 맞지 않으면 춥고 감기에 걸리거나 잠이 온지 않는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과거 저희집에 도둑든 애의 나이와 생일과 똑같군여
가장 방황을 많이 하는 시기라고 보면 되겠져

나쁜의미로 하는말은 아니고 그냥 재미로 하는 말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단편만보고 나쁘게도 생각하겠지만 귀하는 마음이 넓고
옴니버스같이 저런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고 계실테니 그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온니유는 아니고 옴니버스네여 닉을 보니 과거 성인사이트에서 본
방방버스도 생각이 나고 그때 그거 무료였는데도 상당히 재밋더라고여
미국에서 히치하이킹의 실체가 무엇인지 적날하게 보여주는 거였져
옴니버스가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같아서 검색해보니 여러장르의
단편을 모아 하나의 큰책을 만든 그런것 같은데

과거에는 그런 만화책들이 인기였져
아큐점프나 보물섬이나 등등 더 있었던것 같은데
제목들은 이제 기억안나지만 당시엔 초딩때 그런거 보는 재미로 산것도 같네여

성경도 사실 알고보면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등등 여러편의 그런
장르를 한대 모아 묵어나온책이져 그래서 더 가치가 있고
그렇다고 귀하에게 종교를 권하는게 아닙니다 저도 무교이거든여

전 소인배가 날 어떻게 생각하고 평가하는지에 대해선 관심도 없거든여
귀하처럼 한편의 글도 장문으로 쓸줄 알고 또한 저는 아무글에나 답변을
다는게 아니고 정말 읽을만한 글에만 달뿐입니다

귀하의 글은 그정도의 가치가 있으며 저는 과거 글을 잘쓴다고 상은 받아본적이
없지만 뽑혀본적은 초딩때 고딩 한진연수원등 세번이상 뽑혀본관계로
제가 본글은 확실한 가치가 있습니다
저는 이윤이 나오지 않는곳에는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어리석은 사람은 아무리 내글을 바도 이해를 못하겠져

그런곳에 전화해바야 안된다는것을 이미 귀하는 알고 있었을겁니다
현실적인 지원은 없고 저처럼 거창한 말 몇마디가 다니깐여 하지만 제가
그사람들처럼 직업적으로 쓰는건 아니고 그냥 귀하의 글에 감동받아 쓰는것 뿐이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글 그런건 아무나 쓰는게 아니거든여

귀하가 무직이며 돈이 없어도 아직은 살아있고 그건 신체의 문제나
능력탓도 있지만 저와 같이 몽상가적 기질이 있는사람은
그런 평범한일을 못합니다 전에 유엡 김동현 선수도 알바를 한달을
해본곳이 없다더군여 그렇다고 귀하가 격투기에 소질이 있다는게 아니고
다른쪽으로 있을것 같군여 예술의 분야는 여러가지니깐여

실제 과거의 예술가들은 모두 가난함에도 그일을 하는 이유는 그게 좋아서이고
다른일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당시엔 별로 인정도 못받고 계속 가난하게 살다가는경우가
허다하져 예술이란 시대를 초월한 분야이므로 그건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냥 눈앞에 있는 기분이나 생활밖에는 모르니깐여

이제 자기행복도 모르니깐 차타고 가서 다리위에서 다른 선택들도 하는데
그럴꺼면 차는 외 필요한건지 자가용을 말하는거져
그걸로도 해결할수는 있는데 마지막까지도 모험을 하면서도
안정지향적인 곳을 원한다 이거져

지원이 끊겼다는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마 수급을
말하는것도 같고 하루 3끼를 걱정할정도면 차라리 사고치고 교도소에
가서 생을 연명하는것도 임시방편이 될터인데 아마 현실적으로 그러기에는
귀하의 가구나 옷가지나 소지품등등 그런것들이 이제 걸걸치듯한데

그런데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나왔을때가 더문제니깐 못가는거겠져
그리고 죄를 지을빠엔 아예 다른선택을 하겠다 이런경우인데
제가 보기엔 그런사람들은 그냥 배부른 사람들이고 인생편하게만
산 사람으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집이 내집이 아니면 내집을 갖기위해 노력을 해야할텐데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운게 사실이며 청바지는 원래 짓어진게 유행입니다
그유행이 수십년간 아직까지 쭉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러 그렇게 나오기도 합니다
이제는 모자까지도 그런형태이며 아마 먼미래엔 티셔츠도 그렇게 나오지 않을까도 싶은데
아직은 시기상조인것 같고

외 그런게 유행이 이렇게 오래가는지는 잘모르겠네여
예술성을 강조하려고 그런건지
과거 연예인들은 남자가 두발이 상당히 단정했는데
이젠 그냥 바람에 약간 휘날린 정도가 더 유행이 오래가는것도 그렇고
억지로 단정한 차림보단 약간 자연스러운게 대세인듯 합니다

제 친구중에도 전혁이라고 있는데 고3때 아리랑치기를 하다가
구치소에서 두세달 있다가 나온앤데 별로친하지는 않고 그냥 초딩때
같은학교여서 약간 아는정도였고 왕따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고딩때는 그런걸 극복했는데 노는애들과 친구도 제법있었고
완전히 다른 애 같더군여

개의 사고방식은 머리긴남자보면 띠가서 날라차기를 하고 싶다던데
실제 그러지는 않더군여
바로 귀하처럼 배부른 연얘를 하면서 울상인애들의 빠마리를 날려주듯이

그런데 연애를 못해본것은 의외긴 하네여
그런 생각만 있고 손도 못잡아 보다니 군대는 그럼 안갓다온걸로
생각이 드는군여 신체가 빈약해 아마 면제로 생각이 드는데
지금 그나이면 군대는 안가는게 좋을듯도 한데

하지만 귀하의 지금 생계가 위헙받는걸 보면
거기가서 생활해 보는것도 좋을것도 같은데
아니 정신병원에서도 보면 그나이때도 가고 싶어하는 형도 있더라고여
그사람은 이제 가고싶어도 못가는게 아니라
자기가 안가려고 하니간 못갈뿐이져

생긴것도 장교타입이고 키도큰데
실제 진단서 안때가면 갈수있져 그런거 확인안하거든여
자기가 안하려고 하니깐 그런것뿐이지
군대도 한번 안갓다온 여자들이나 그런 상상을 함부러 하는데
세상은 그렇게 정직하게만 흘러가지 않습니다
그러니깐 아는것도 해병대박에 없으면서

남자가 군대는 갓다와야죠 이런말박에 모른다고
실제 애인이 군대가면 군대를 구경해보고싶어서라도 면회옵니다
군대간지 한달도 안되서 편지도 보내오고
밖에서는 그런짓 안햇을것 같은데 닭살이 돋고 부럽기도 하져

귀하의 글을 보다보니 과거에 산에서 녹음테임만 모른는사람에게
건네주고 세상을 하직한 청년이 생각나는데 기사에서 봤져
과거그런 글에는 집주소에 실명까지 다 나와있던데
사연도 자세히 나와있져 세상사람들은 모두 악에 빠져있다
사람들은 자기를 보고 어리석다고

하지만 내가 볼땐 그들이 어리석다 그정도로 기억이 나는데
귀하의 인생이 사분의 일이 남아있다 고 정말 생각하나여
그렇지 않습니다 귀하의 인생은 이제 절반을 지나고 있져

사람이 나이가 먹으면 젊을때의 그런 인생시계와는 완전히 다르져
하루가 무지 빨리가고 젊을때의 하루와는 비교대상이 안되져
또 설령 젊을때 가봤던 그런곳이나 먹던것도 나이들어서 해보면
전혀 그때의 느낌이 나질 않쵸

그러니깐 암걸린 쥐처럼 호기심도 없고
젊은 사람들은 겨울에도 반팔입는 경우가 종종있고
나도 그랬으며 전혀 춥지 않았는데 지금은 여름에도
추운기운이 느껴집니다 비가오고난뒤 바람이 불면 더 그렇쵸

그래도 귀하는 슬퍼해줄 사람은 없다고 단언하지만
부모도 있고 아직은 뒷배경이 남아 있잖아여
이제 그런것들이 다 없어지면 나는 어떻게 되는가
미리 예감해 걱정이 드는것일텐데
그날이 오기전에 이제 대비를 해둬야할텐데
준비도 잘안되고 그런것 같네여

귀하의 노력으로 신은 지식으로 보답을 해준다고 하지만
그런건 현실적으론 별 가치가 없고 그것역시 앞서 귀하가 지적한
부유한 커플들의 배부른 소리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그것은 귀하에게 현재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져
물론 지식을 습득하는게 좋은일이고

거기서 쾌락을 느낀다면
그런쪽에 종사하는게 현명한 길이져
그런걸로 보아 귀하의 지능은 뛰어난 편이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안되니 해야될일들은 육체노동이고
그런게 귀하와는 맞지 않으니 현실과 이상사이에서 충돌이 생기는거져

나하고 맞는일과 내가 지금 해야될일들이
서로 어긋나고 있으니 말이져
뭐 전에도 보면 같은 직장에서도 보직이 변경되니깐
그런 안좋은 선택을 하던데 바로 그런경우져
그사람은 보직이 변경되지 않았다면 무난히 그대로 살았을텐데

그렇다고 모든사람들이 그렇지는 또 않쵸
그런 예민한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고
하지만 역사는 결과만을 기록할 뿐이져
그 과정까지 기억하기엔 이름이 모자라고

아마 귀하는 무언가 이사회에 남기고 싶어하는것 같은데
그게 메시지가 될수도 있고 다른게 될수도 있겠져
그건 지금부터 귀하가 찾아야하고 그것을 이루고 나면
허무함 밖에는 남지 않을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그것 또한 귀하가 해야할 일일지도 모르져
우리나라가 안좋은거 1위는 제기억엔 사기밖엔 없습니다
저도 그 통계자료를 보기전엔 귀하같이 생각하긴 했지만

여기서 이메일을 적는이유는 글을 정성을 다해 적어달라 이겁니다
그냥 초딩이 아무렇게나 마구 장난식으로 적기에는
여러가지 단계를 거쳐야하니 그런 식으로 글을 못적게 하려고 그런것이고
그럼에도 성의없이 적는 사람이 대다수져
뭐 뉴스를 봐도 유서없이 가는 사람이 많던데

통계에도 보면 삼분의이정도가 없더라고 여
그렇게 수십년간 살아오면서 메시지하나없이 달랑 떠나가니
얼마나 허무할까여
그렇게 가벼운 인생을 살진 않았을텐데여

하긴 뭐 북한의 김정일도 죽기전까지 후계자를 세우지 않았으니
사람들을 멀리 볼줄 모른다 이거져
천년만년 내일도 안녕하면 그만이다 이런 단순한 논리인데
인생은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
박에 나가면 다들 행복해보여도 보이지 않는곳에서는
각자 금심들을 가지고 있고 그걸 드러내 보이지 않을뿐이져

귀하앞에서 남들앞에서 그걸 보여서 표현해서 무얼하겠습니까
그러니 그런 껍데기에 속지 마시고 귀하의 행복도
남의 척도에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밖에 나가면 다들 가식적인 옷에 가면을 쓰고 다닐뿐이니깐여
집안에서는 그리 안입고 살잖아여

강한육식 동물이 약한 초식동물을 잡아먹는건
생태계의 어쩔수없는 먹이사슬 관계인데
이제 사람이 아닌 동물들에게서 악을 표현할때는
그렇게 빡에 그리지 못하더라고여

그렇지만 인간이 그러고 있으면 죄악이 틀림업지
감상문을 못받아서 동네주민형을 감옥에 가게 방치하고
그것이 자신의 생존과 무슨 상관이 있다고

산에 운동다니면서 느끼는것은
반말하는 사람들은 못배우고 못사는 사람일경우가 많더라고
그정도 시련도 못참으면서 뭘 할수있을까
옆에 사람 괴롭히는 수준에 불과하면서 말이지

그래서 난
ㄴㅅ을 싫어하고
ㄷ나귀도 싫어하며
ㄱ밥에 김이 썩었네
ㄱ러기 나는곳에
ㅎ삼을 등기로 부쳐라 동네에서 동네로

성적인 장애인은 만나지 않는게 좋치여
자기스스로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고 있고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을 못해 등기를 요구하는데

누구랑 소통이 될수가 있을까여
더구나 자신이 욕2번 해놓고도 교육을 2회강요하고
1번 안들어주니 1번 들어준것도 무효로 만들고 교도소5일 보내는 수준이니깐여
거기 가보니 다 그런애들이더만 문신하고 반말하고

어디가나 그런 쓰레기들이 있져 정치판에 많고 후원하는것들도 골빈것들이지
그러니깐 후원금도 횡령하더만 그래서 서울에서 공무원들이 반대해서 ㅋㅇ축제못해서 시골에서 은밀하게 하는거져
어쩐지 나말고 시청도 걸었다면서 검찰조정계에서 그러더만 그게 무슨 자랑이냐

전직 몇달 하지도 못한 선생에
애비는 도청소속이었다면서
내세울게 없으니깐 그런거나 강조하면서
색깔은 자연색으로 포장해도 미개한 사람들이나 속겠지

여자처럼 하고 다녀도 밤마다 여자나 데리고오고
여자도 때려봣다면서
카다피가 마약맥여서 성관계하라고 했대여
라면서 동네주민형이 생일날 교도소가는날 그런글이나 올리다가 지지하던곳에서도 퇴출받는정도던데

예를들면 훔친 우유를 먹다가 주인이 쫏아오면
도망가면서 증거를 없애야 하는데
그렇게 달려가면서 먹는 우유가 맛이 있을까여
배탈이 안나면 다행이겠져

사람들은 죽음을 고상한걸로 착각하는데
그래서 요샌 문구에도 물에서 하는행위가 아름답진 않다고 표시해둔다더라고
영화 인디아나 존스에서 흙탕물에 악어들이 수십마리
입벌리고 있는데로 다이빙을 하고 싶어하진 않을것이다

삼국지의 관우가 안량문추를 베고
조조에게 공을 갚고 유비를 행햐 길을 떠날때
오관육참을 단행하며 하루밤 신세진 양반의 자제가
도적들을 이끌고 적토마를 뻇으려고 했는데
그도둑을 죽이려다가 그래도 은헤를 갚기 위해
차마 그러지는 않았지

그런걸 업보라고도 하고 인과응보라고도 하는거지
요즘은 그렇게 은혜갚는 사람을 보기가 없기 때문에
그를 신으로 추앙할수 있는것지

귀하는 추적을 두려워하면서도 이런글을 남겼고
이제 버티기의 한게에 다다르고 있는듯 한데
자신은 제대로 돌보지 못하면서 남을 위로하려고 하지 마세여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인 동물이고

자신의 욕구를 손해보면서까지 남을 돕는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그 해답을 성경이나 불경에서 찾는 것이져
보이는 것은 믿지않고 안보이는데서 환상을 채우고 싶어하고

막상 보이면 그렇게 과거같이 믿지도 않을것입니다
끊임없이 그 사실을 부정하고 시험하려고 들테져
그래서 이땅에는 영원히 미륵이 나올수없으며

그증거로 늘상 대선전과 후의 국민의 반응은 극과극으로 다르며
항상 그렇게 속고 또 속아 밑빠진 독에 물붓기 하면서
박수쳤다 흉보다가 자신의 어리석음은 볼줄 모르져

북한에서는 그런것보다 굶어 죽는사람이 더 많쵸
우울증도 알고보면 못먹고 생기는 병이 아니며
남한에서는 동냥하는 거지도 배가 나왔으며 성인병을 달고 살져

과거 조선시대때는 정승이상의 가문만 걸리는 부자병인데
그러니깐 현대인들은 그런것에 목말라하는게 아니라
귀하같이 몽상을 채워줄 지식을 원하는지도 모르겠네여

자신을 한계 상황 속으로 몰아넣는 조건들과 치열하게 싸워보고
그 싸움을 통해
님 만의 독특한 생존력을 키워내고
귀하의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들어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희망은 가장 절망적인 시점에서 솟아난다는
누군가의 말이 생각납니다
자신에게 진정한 희망이 솟아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노력과 의지를 낭비하게 되기 쉽습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당신의 작업 역시
과연 효율성과 경제적 타당성을 갖추고 있는지
목적에 부합되게 일이 추진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꼼꼼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가진 재능이 뛰어나기는 하지만 태양이 위세를 떨치는 한
낮에 촛불을 켜든 형상이니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인내는 쓰지만 나중에는 모든 고통에 대한 최선의 치료약임을 잊지 마세요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옴니버스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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