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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지원을 칭찬
작성일 2020-07-05 00:29:37 조회 81 회
작성자 황용식
접시물에도 파도가 있다
여름이 다가오니 바다에 갈수밖에 없고
바다에 가면 게를 보는건 어렵지 않다

꽃게가 게중에 큰종류에 속하니깐 난 금수저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그런 꽃개도 양팔이 떨어지면 작은게만도 못하다고
어자피 두팔 있었도 바위에 숨어사는건 똑같거든

다른게 있다면 작년에 수영하는데 꽃게가 2미터 위에까지 다리로 수영해서
올라올수도 있더라고 전에는 전혀 그렇게 생각못했는데
실제로 내가 보니깐 믿을수박에 없고
행복의 척도는 그런 크기로 결정되진 않는다고

예전에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인가 보면
홍진경인가 다른 토크쇼에 나와서 자기는 잘떄
다리사이에 뭘 끼우지 않으면 잠이 안온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주워온 인형끼우니깐 진짜로 잠이 잘오더라고
그래서 그녀를 검색해보니 염소좌더라고
하지만 나에겐 염소의 기운이 전혀 없지

그래서 남들을 연구해야 하는건 당연하 처사일지도 모른다
그게 어리석은 사람은 남을 위해 공부한다고 생각하겠지
절대 그렇지 않다 난 나를 위해 연구할뿐이다

초딩때 수학여행사진이 20장나왔는데 다들 19장만 사더라고
외냐면 1장은 남자거나 여자들 사진이라서 그건 다 안사더라고
근데 나만 삿거든 그러니 에 용식이는 좋아하는여자 있다면서 놀리던데

고딩때도 친구랑 여자랑 같은 공원에 가서 이상한짓을 하는걸
알고도 근처에 있으니깐 훗날 다른 여자애가 니 개좋아했네 라면서
헛소리를 하대던데 난 전혀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자리에 갈수있는것이다

그걸 소인배의 눈과 감정으론 절대로 이해할수 없는것이지
누구는 피씨방에서 재털이 안치워줬다고 살인하고 누구는 동네에서
늘보는 애한테 욕들었다고 대신 교도소 가주기도 할뿐이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어릴때부터 극단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성장배경과 원일 파악해보니 자기의 뜻에 반하는 가족들의 행태에 대해
살망을 많이 하고 자란듯 합니다

저도 뭐 삼춘이 절 잘 모르면서 잘 아는듯이 애기할때는 죽이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지여
그래서 고유정을 옹호 하는 사람도 상당수 있더라고여 넷에서
그게 이혼법률 상담소에 그런글들이 많던데
자기는 더 끔찍하게도 할수 있다면서

사람이 사람을 싫어하는데는 여러가지 원인들이 있겠지만
서로 맞지 않는 사람끼리 계속 얼굴보고 살때가 더 심화되는데
그건 서로의 이익구조에도 반하는 형태이고
그래서 경영학에서도 배제하는 사유들이져

회사에서 이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직원은 짤라야 되는게 원칙인데
그걸 정치인이 경영에 대해서 뭘 안다고 함부러 와서 해고는 살인이다
이렇게 하는것도 옳지 않쵸 그래서 부도를 맞는거고
그사람이 평소에 얼마나 근로자를 챙겼는지는 알수가
그저 유복한 집안에서 자랏다고 하던데

자기 인기를 위해서 그렇게 쇼하는것 뿐이라고 생각이들져
평소에 잘 알지도 못하는 교회목사가 내가 교도소 가게생겼으니
날 도와주겠다 이런걸 어떻게 믿습니까

거기에는 그사람만이 이익이 있으니깐 그렇게 하려고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런건 이제 호미로 막을것을 가래로 막는격이 될수도 있고
이제 산에 운동하는 곳에 가서 역기스승아재에게 그애길하니깐 돈만받고
교회는 안다니면 되잖아 그러던데 사람이 어떻게 인면수심으로 살수가 있겠습니까
남의 도움을 받았으면 그만한 댓가가 따르기 마련이지여

그래서 공짜가 세상에서 가장 비싼법이고
그런 자리를 만들지 않는게 좋고 또 여의치 않아서 응했다면 돈은 받지 않는게 상책이져
누군가 귀하에게 오십만원 준다면 받겠습니까
그것도 교도소 가는 비용 대신으로 전 받지 않았져
그증거로 저는 일평생 신용카드를 써본적이 없지여

저는 그런 모험을 하진 않습니다
자기돈도 관리하기가 힘든데 남의돈을 쉽게 생각하면 안되져
귀하는 아무생각없이 그림그리는것만으로 이제 현실도피를 하려고 하는데
그건 게임중에는 아무 스트레스가 없다는 요새 애들과 비슷해보이고
사람이 자기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순없지여

전에 길거리에서 그림 그리는 화가도 길에서 말하다가 친해져
그사람집에도 2번이나 가봤는데 23만원에 화장실도 욕조도 없고
그냥 두평남짓한 방하나가 전부더라고여
자기는 어릴때 좋아하는일만 해서 어머니에게 죄를 많이 지어서 이리산다고
스스로 합리화하던데 예전하고 다르게 성적취향도 변해있다고 하더라고여

연구해보니 대부분의 연쇄살인마들은 나이40넘어서 변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여
그래서 과거엔 그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이런 평을 듣지도 하져
그건 삼국지의 손권도 말년에는 포악한 군주로 묘사되기도 하던데
젊은 시절엔 후덕하고 자비로운 사람으로 알려졌져

과거 수영장에도 잘아는 중학생이 남영고 수영부 가겠다고 하던데
수영선수해바야 거지같이 산다고 돈도 얼마 못번다고 조언해줘도
괜찮다면서 말을 듣지 않더라고여
그거야 젊을때니깐 실패해도 해보고 싶은것만 하겠다는 원리인데

나이많은 사람이 경험많은 사람이 충고할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귀하보다 세상을 오래살아봤으니깐 귀하보다 하나라도 더 알겠져
물론 귀하가 하고있는 전공에 대해선 잘 모르니깐 그런소리 해대는게 역겨울텐데

그래서 요새애들은 부모가 사준폰으로 글을 쓰면서
자기 부모는 후라쉬도 킬줄 모른다고 비아냥 되더군여
그래서 머리 검은것은 거두는게 아니라고 옛말에 그런게 있는듯 하고

고삼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져
이제 두갈래 길에서 어느쪽으로 커브를 돌리느냐 순간인데
대부분은 어느한쪽으로 돌리게 되어있져
평소에 쭉해오던것을 선택하지만 가끔은 반대로 꺽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그냥 유턴해버리다가 사고가 나는거져
물론 사고가 안날수도 있져
하지만 돈을걸라면 사고가 날 확률이 더 크고
인생은 절대 낮은 확률에 베팅하지 않는 법이져

귀하가 원하는 가족의 죽음이 온다면
다시 예전처럼 행복하게 될것 같은가여
그건 스스로 집안 기둥뿌리뽑고 이제 쥐나 바퀴가 출몰하지 않겠지
라는 헛된 망상에 불과하지 않을까여

충동적이지 않다는것은 우발적이지 않고 장기적인 계획적인
생각이 점차 무게가 실리고 있다는 반증인데
그런 음흉함을 세상이 언제까지 받아줄까여

물론 20년전 우리때도
부모가 뭐가 소중하냐 친구가 중요하지 라는
학교급우가 있었는데 세월이 변해도 누구나 사연만 조금씩 다를뿐
별차이가 없습니다

문명이 발달하고 과학이 발전하고 인간들의 소통이 단절될
그날이 오는것이 나는 두렵다
누가 한말이져 바로 천재과학자 아인슈타인이 한말이져

그날은 이미 오래전에 우리앞에 와있져
가랑비에 옷이 젖는줄도 모르고 귀하만 모르고 있을뿐이져
아무리 책을 많이 읽어도 내것으로 승화하지 못하면 쓸모가 없는것이져

친구들이 귀하를 괴롭히지 않는것은
그래도 밥먹고 옷입고 학교보내주니깐 상대해주는것이져
만일 부모가 없이 고아원에서 출퇴근해도 지금처럼
귀하를 대우해줄거라고 생각합니까
귀하친구중에는 그런 고아가 있는건가여

가족을 경멸하는거은 누워서 침뱉기 수준에 불과합니다
손익계산을 하면서 방안에서 탈출할 생각은 안하고
그저 그들의 말이 역겹고 내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그들이 설령 잘못했다고 하여도 그들이 내 인생을 책임질수 없다고 하여도
내가 그들을 포용하지 않으면 누가 과연 해줄까여

전 그런 가족이라도 있는 귀하가 부럽기만 합니다
상담받는데도 돈이 없다니 최근에 코로나 떄문에 학생들에게도
긴급지원자금을 투입했다는데 어디다가 사용한것인지

모의고사같은거은 생각도 안나는 허술한 시험일뿐이져
실제 모의고사에서 나오는 수능문제는 한개도 없는 것으로 알며
연습때 암만 잘해서 뭐해여
아사다 마오처럼
실전때 넘어지면 끝이져 뭘

지금 귀하가 피겨선수라면 트리플 악셀이 중요한것일까여
사람이 자기 좋아하하는 것만 하고 살순없져
하나님은 그런걸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아주 간혹 실수로 그런자들이 나오기는 하는데
그런걸 운만이라고 취급하기도 뭐할정도로 그사람들은 상당한 노력을
하였지여 결코 어두운 방구석에서 투정만 하진 않았다 이겁니다

물론 재능과 인격 노력 등이 있어야 하고 또 돈도 있어야 하겠져
학교육성회비가 얼마안한다고 생각하지만 초딩때 중딩때도 그얼마 안되는돈 때문에
그만두는경우도 있으니깐여

실제 유명한 화가나 소설가도 그시대때는 별로 인정받지 못한것으로 압니다
죽어서 인정받아서 뭐할꺼져
이미 환생해서 아프리카 물소로 살고 있을지도 모를일인데

명작만화를 보면 드라곤볼이 대표적인데
적이었던 자를 자기편으로 흡수해서 더 큰적을 물리치는법
삼국지도 그렇치 과거 적군의 장수들을 많이 흡수한 군주가
더 많은 땅을 얻고 대업을 이루는법
주제도 모르는 소인배는 그게 안되지
그저 작은 그릇에 만족해야하니깐

마치 프리져가 나메이크성인들을 괴롭히면서
드라곤볼을 바쳐라라고 하는것 같다
그래서 바치지 않으면 죽여버리고 그런거지
쓸모가 없으면 폐품처리 하는것처럼

그를 보고 잇자면 초가집 돼지가 생각난다
그렇게 가벼운자에게 어떻게 나라를 맡겨
내가 낸 세금을 어떻게 납부한다는 말인가

그래서 난
ㄴㅅ을 싫어하고
ㄷ근색도 보통인데
ㄱ밥이 썩었구나
ㄱ적은 없도다
ㅎ도야 울지마라 등기로 증거위주로 감상문을 받쳐라
다시 또 그러면 그런 인생을 살면 안되겠져

예술이 미술이 그리 중요한것일까여
현실을 잊어버릴만큼
그건 그렇게 풍요한 뒷받침이 있기 때문일뿐이져
노트에도 책받침이 없으면 반드시 뒤에 글쓴 흔적이 남습니다

뭐 여대생들이 버스에서 말하길
교복입은 여고생들 보면서 자기는 저때가 가장 좋았다면서
귀하처럼 학창초기 시절때가 외 좋을까여
바로 부담이 없기 때문이져
귀하스스로 밥을 빨래를 하진 않찮아여

원래 예술가들은 게을러서 전 누구보다도 그걸 잘 알고 있습니다
강태공이도 나이 70넘어서 낙시나 하다가 황제가 찾아오기 전까진
마누라에게 구박받다가 쫏겨나기도 했으니깐여
그렇다고 나중에 잘되서 합치지도 않았고

진짜 재능있는 사람은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성적이 나오져
그러니간 천재라는 말이 나오는것이고
그래도 그사람들도 보이지 않는곳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겠지여

집에 있으면 또 나름 할수있는게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빨래나 설거지를 하면서도 그런걸 느낄수 있고
그래서 나중에 밖으로만 돈사람은 결혼해서 밥맛이 없다면서 남편이
외도하고 그래도 원인을 찾지 못하다가 살해하고 그러는 것일지도 모르져
인생은 자동세탁기처럼 버트만 눌러주면 자동으로 돌아가진 않거든여

어쩌면 하나님이 귀하에게 시련을 주는것은 기회를 주고 있는것일지도 모르겠네여
종교에선 아마 그런식으로 밖에는 풀이하는것이고
진짜 장애인들은 종교 다니지도 않더군여
팔다리 멀쩡한 가짜 장애인들이나 다니는거져
그건 외 그러냐면 자기 중심이 없기 때문이지여

인생은 한쪽의 단맛만 보고 판단하면 충치를 앓을 확률이 높지여
천재와 영재는 완전히 다릅니다
어릴때 영재가 커서까지 인정받는 경우는 흔하지 않거든여
진정한 천재는 노력99프로와 1프로의 영감만으로 탄생하는 겁니다

집에서 푸샵만 해바도 20개를 자주하면서 하는거와
30개를 하면서 하는거와 마지막 최종갯수에 어느게 더 빨리 도달할까여
갯수가 많은 후자가 더 빠를것 같지만 쉬는시간과 데미지가 커서 이론되로 안됩니다
귀하는 그걸 모르겠져 해보지 않고 상상만으로 추정하면 안되져

그건 농구에서 2점슛과 3점슛을 쏘는거와 비슷한데
귀하는 3점슛을 너무 좋아하는것 같은데 그러면 반드시 패합니다
언제나 반드시 2점슛이 주축돌이 되어야 하지여
3점슛은 그저 부록처럼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보너스일뿐이져
그 기본을 모르면 안됩니다 절대로

3점슛은 어찌 보면 첩이나 곁가지에 불과한데
이제 원소나 유표가 그런 경우라서
그들이 아들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고는 하나
사실 더 자세히 알고보면 그건 첩들의 문제일뿐이지
동탁이 황실에 난입하게 된 계기도 그런 동태후와 하태후의
문제도 그런 아들자리 싸움문제로 발생하게 된것이져
가끔은 3점슛에 혹해서 인생 망치는 사람이 많쳐

예술은 대게 불안정하고 기술적인것처럼 일정한게 아니라
타고난걸 위주로 나타내야 하기때문에 노력보다는 운빨이라서
현대사회에서는 별로 맞지가 않고 어거지로 남보고 알아달라고 할필요도 없져
그래서 전시회나 이런것도 누가 요새 돈주고 보러 가나여
오히려 반대로 사은품같은거 주면서 오라고 해도 잘 안져

예체능 종목은 다 마찬가지로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해야하지여
그게 더 효율적이고 꼭 밖에서 이룰것도 아닙니다
전에 명작소설 폭풍의 언덕을 쓴 여자 소설가도 별다른 연애경험도 없이
그런 걸작을 썻는데 당시에는 별로 인정받지 못했기도 했지여
저도 글읽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고 쓰는걸 좋아하는 관계로

그건 과거에 도서관에서 대출해 빌려보았기도 했지만 잘기억이 안나고
오히려 영화로 본게 기억에 남던데
최근에 주워온책으로도 있는데 보아지진 않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스피드 시대에 살고 있으니깐여
그렇다고 해서 모든게 다 그렇게 통용되는것도 아니며
그증거로 소설 왕건은 4권짜리라서 사극으로 보는거 보다 더 빠르지여 그리고 더 자세하고

천재 화가 피카소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나와 똑같은 단점을 가진 사람은 있겠지만 장점이 똑 같은 사람은 없다
피카소도 처음에는 이상한 그림 때문에 미치광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단점에 한탄하기보다 장점을 찾아 자신의 꿈을 키워갔습니다

우리는 이미지로 살지 않습니다
실제로 삽니다
이미지는 하나의 그림자일 뿐입니다
남이 가지고 있는 그릇된 이미지에 마음을 쓸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하루하루 진실하면 그것으로 만족스러운 것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너무 알리고 다니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불로소득을 기대하다 보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취하는 것보다 현재의 안정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여
하지만 가문 하늘에 비가 내릴 징조이니 곧 오곡에 생기가 있을 것입니다

성과에 대한 보수가 생각보다 적다고 불만을 갖지 마세요
귀하는 적당한 몫을 받은 겁니다
좀 더 겸허하게 스스로를 반성하고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져
자신을 몰라주는 시대를 탓하다가는 자신의 가치를 올릴 기회는 점점 더 뒤로 밀려날 수 있거든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이지원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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