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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량품을 칭찬
작성일 2020-08-07 00:07:29 조회 235 회
작성자 황용식
사자자리의 멀카가 난 조작이라고 생각되던데
왜냐면 유툽에 있는것은 원래 회차가 많이 모자라서 반의 반도 없는데도
거기 깡패들이 동일배우가 출연하더라고 그것도 3번이나

이훈편 노홍철편 조형기편 아마 더 있을지도 모른다
거기 당하는 연애인들도 하나같이 아 내가 이걸 외 몰랐지 라면서도
티비본다 이거지 그 프로를

근데도 그런 같은 깡패역하는 배우한테 당하는게 이상하더라고
물론 진짜로 찍은것도 있겠지만 가짜로 연기하면서 찍은것도 있을것 같더라고
그렇게 따로 분리해서 생각할줄도 알아야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게 안되더라고
그래서 북한같인 비난이나 비판없이 일방적인 칭찬이나
아니면 반대로 일방적인 비난을 하게 되는거지

그래서 탈북자들 와도 그런말을 하더라고
남한에 오히려 더 그런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고
그것은 아주 간단하지 삼국지를 그래서 세번 이상 안읽으면 안되고

설령 삼십번 읽어도 한번 읽은 사람보다 못한경우도 많치
자기걸로 승화하지 못하면 같은 시간에 나란히 책상에 있어도 배우는건 완전히 다르듯
우리 주위엔 그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다

주유가 제갈량과 기싸움 한게 유명한데 그기간도 제법길고
외 주유는 조조란 대군의 적을 앞에두고 그런 소인배짓을 해야 했나
거기에는 카타르시스란게 있지 그건 바로 집착과 희열인데

주유는 늘상 제갈량에게 머리회전에서 밀리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인정하지 않았고 그래서 이제 나오는게 이중 인격이고
이미 적벽대전을 치룬다고 계속 와룡을 감시하긴 어려웠고

그래서 놓치게 되었는데 나중에 조인과의 전투에서 위와 오나라가 서로
치열하게 병사와 군량을 다 소모하는 와중에 와룡은 뒤에서 빈성을
쳐서 꼼수를 부렸지

이미 조인과의 싸움에서 지친병력으로 이제 막성을 점령한
유비군을 상대로 싸울수는 없는 관계로 군을 철수하고 훗날을 기약하다가
형주의 주인인 유기가 죽은이후에도 돌려줄 기색이 없자

주유는 꽤를 내서 전에 약속대로 서촉을 치면 형주를 준다고 했으니
자신이 대신 쳐줄 테니간 길만 열어달라고 했지 그리고 덤으로 군량도 조금 달라고 하고
그러자 제갈량의 당부대로 유비는 승락했고

주유는 노숙을 사자로 보내 그소식을 전해듣고 쾌재를 부르며
드디어 와룡을 속일수 있었다면서 스스로 자기 꾀에 넘어가게 되는거였지
자기가 와룡을 이겼다는것에 너무 착각속에서 심취하는바람에 그런걸 못보게되고
패배원인은 늘 남의 말을 들을줄 몰랐기 때문이지

자기 생각이 다 옳고 그러면 아무리 뛰어난 자라고 해도 망하게 되어있다
훗날 관우도 그렇게 부하의 충언을 듣지 않고 전에 매질한 미방 부사인을 그대로
쓰는 바람에 봉화대도 점령되서 뒤로 돌아 복귀 할수 가 없었지

이럴수가 탕에 국물 한방울 없다니
수저가 팅겨나오다니
그게 바로 용궁 자라탕

무슨 탕이 이렇게 덩어리가 져 있지
저건 어동이란 요리법이지
그러니깐 자라를 푹 고은 육수가 식으면서 진뜩하게 굳은거야

씹어먹는 탕요리는 난생 처음보겠군
좀 짭짤한 맛에 외 이리 시큼한거야
얘기해바라 이런 괴상망측한 요리는 어떻게 만드는지

먼저 잘자란 자라를 푹고아
맑은빛이 돌면 심심하게 소금간을 해서
속을 비운 메론그릇에 옮겨 담습니다

그럼 탕에 메론향이 은은하게 베어들어
자라 특유의 흙내와 비린내가 사라지져
그런다음 식히면 육수가 진득하게 굳어져
자라의 진미를 농축한 용궁 자라탕이 되는겁니다

근데 외 자라를 썼지

여러가지 육류중에서도 특히 자라는
응고가 잘되는 섬유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외 신맛이 나지

그것은 바로 소금에 절인 매실에서 나온 향입니다

용궁자라탕은 어딘가 좀 아쉬운 느낌이 드는건 사실이야
하지만 차분히 음미하다 보면
맑게 우러나온 자라 고유의 은은한 풍미가
입안에 번지는걸 느낄수 있지

그래 전혀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들어
게다가 시큼한 매실맛이 식욕을 돋궈주져

연회요리의 하나로 선보이는 탕요리로 맛뿐만 아니라
이어서 나올 요리랑
얼마나 잘 조화를 이루느냐도 중요하져

황제탕은 진한 육수가 돋보이지만
맛이 지나치게 강인해 오히려 부담스럽져
이 요리 하나에 질리게 되면 다른 요리는 더이상 손댈수 없잖아여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6일이 귀하의 생일이시군여 그래서 다른 모든글을 제쳐두고
이글을 먼저 답변 올리기로 했습니다
어제 작성햇지만 제 개인적 사정으로 하루 늦게 올리는점 양해바랍니다
저는 카톡을 하지 않는관계로 축하는 따로 등기로 해줄수가 없져

군대 제대이후 세상을 보니
남들은 벌써 부랴부랴 취업에 한창 빠쁜 시즌인데
혼자서만 평온해 보이니 불안이 몰려오고

가족들의 보채기가 더 얄밉고
하지만 그게 현실이란걸 알기에 내일이 두렵고
정신은 공항상태로 내몰리기 직전 입니다 그렇쵸

귀하가 회수하겠다는게 무엇인지 적지않아도
추정이 드는데 아마도 보험금을 말하는거겟져
그런식으로 성실하게 보험납입한 사람들 엿먹일 못된 생각부터 버리세여
그리고 보험회사 직원들은 귀하의 호구인가여
경허니간 제대로 되는 일이 없는거져

귀하자신과 사회가 돌아가는 시간의 흐름은 너무나 다르게 느껴지고
지금까지 캥거루 처럼 잘 지내왔고 군대도 제대했는데
사회란 새로운 벽앞에서 또 좌절하고 외 자꾸 그래야 하는지 도통 모르겠고

그것은 수영과도 같져 1호흡이 트였다 싶으니 2호흡을 하라고 하고 또 그걸 마스터해도
3호흡 하라고 하는거져 그건 수영해본 사람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며
팔1번에 호흡1번을 말하는거져 그게 머가 힘드냐 나도 하겠다 아 그러세여

1시간을 그렇게똑같이 해보세여 할수있나 절대 못하거든여 펠프스가 와도 못하져
30번 팔저으며 1호흡으로 1시간해보라고 하세여 바로 그런논리져
그러니깐 박태환이 해녀할망한테 지는거져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모른다고
해보지도 않고 경험도 없으면서 말만 마속같이 내뱉는 수준이지

재수까지 하다보니 스스로 장애인 같아보이고
여담으로 요새 가짜 장애인들이 많쳐
귀하가 진짜 장애라고 생각하는게 정신적 장애이고
우리가 흔히 인정하는 장애인이져

성적인 장애는 해당이 안되고
신체장애와 정신장애는 동정받아 마땅하지만
부검도 그렇고 성적부검은 하지 않습니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건 좋치만
성적이 평균에 맞춰사는건 그리 바람직한 생각은 아니네여
그래서 도피성으로 게임을 해바도 어자피 공부는 해야되니
게임도 잘될리가 없고 그렇게 시간에 쫏겨다니며 사는건 정도의 길이 아니져
둘중 하나만 하세여

하나에서 막힌다고 해서 다른길로 가는건
범죄를 저지르고 군대로 도피해본다고 해서 군생활을 잘할수도 없고
그건 마치 안되면 한강 그렇게 단순 무식하게 생각하고 사는 방식인데

자기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해서 꼭 남에게도 사랑을 주는건 아닙니다
귀하는 경험이 짧다보니 그걸 잘못 알고잇고
내가 불행해도 그게 가능한게 도인이며
내가 행복해도 남을 괴롭히며 여비서나 농락하고 그런 경우도 있으니깐여

귀하의 애기가 아니라 우리동엔 어리석은 애가 후원을 빙자해
그런 가짜 장애인단체에 다니면서 골목에서 셀카나 찍는 수준이 다인 주제에
무슨 서민 민심을 알고 맨날 소수자들을 챙기겠다고 주장하니깐 하는 말이져

그래서 귀하같이 정상적인 장애인들을 볼때마다 그런 생각이들고
따라서 그런 가짜 장애인들을 모방하는 나이롱 환자 같은 사람들에게 우리는
정치적 바톤을 넘겨 줄수는 없는거져

우리사회에 아무것도 투자한거도 없이 엉터리 정신만 세뇌하는게 다고
그러니깐 유괴범이 내미는 손을 거절할줄 알아야 하져
어리석은 사람은 오히려 반대로 하고 있다고

귀하는 공부시간도 꽤나 긴대
다행히 그이상을 해야 된다는걸 스스로 알고있고
건입동에 정치하겠다는 어린애는 선생이라면서도 화장못해서 스스로 나왔다

그렇게 허언증에 빠져 구라를 치는데
그리 거짓말 잘하는 사람이 과거 선생이었다니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고
그렇다고 해서 이 무더위가 갑자지 오싹해지면서 더위가 한풀 가시지는 않네여

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그런말이 생각나는데
귀하는 한번도 성공하지 못했다고 하니깐
한번 성공은 쉬운데 사실 그걸 지키고 유지해나가기는 더 어렵져

그래서 챔피언들도 타이틀 따는거보다 방어하기가 더 어렵다고 하는거고
조루같이 살지 말고 용두사미같이 그런 작심삼일에 연연해 하지 말고
하나만 해도 뭐든지 진득하게 길게 해보려고 좀 노력해야져

설령 죽는다고 떠들어대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자신이 변하지 않고는 남의 변화를 바래서도 안되고여
내가 표정을 찡그리고 있는데 상대방이 웃기를 바라니깐여
요새는 공짜로 미소지어 주는것도 성추행일지도 모릅니다

거울보고 그러면 거울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나여
도덕을 무시하고 법으로 대응한다고 해서 없는 진심이 억지로 만들어지진 않습니다
오히려 더 반발할 뿐이져
억지로 운동해바야 부상만 당할뿐이져

그런게 겸형이 미숙한것이니 자신이 그걸 인정하지 않는순간
학교에서도 선생 짤리고 ㅌㄹ연대에서도 애들한테 찔리는거지
동네주민형이 그런걸 들어줄순 없져

계속 실패의 3진 아웃인데
혼자서 그라운드 를 광대처럼 돌아바야 안타도 홈런도 될 수 없져
다른 사람들은 다 들 자리를 떠났으니깐여

결국은 우리동네의 어리석은 정치인의 미래이고
그렇게 귀하도 오만한 마음을 버리지 못하면
그리될수도 있다 이거져
남의 실패를 통해 배우지 못하면 깨닫지 못한다면 결국엔 자신의 성공도 배우지 못하게 되듯이여

귀하도 도박중독증이네여 그것도 유행에 민감한 비트코인을 다뤄보는데
전 핸폰이 없는 관게로 할생각이 없고
반드시 최신유행에만 발맞춰서 살필요가 전혀 없지여

그런건 미래 자원이고 아직 우리세대들에겐 시기상조이니깐여
게다가 물병이 만든것들은 하나같이 허무맹랑하고 너무 앞서있는 관계로 쓰기그렇고
편리하다고 해서 모든걸 동일시 할수는 없고
그래서 황장엽 노동당비서 가 한국와서 한게 머가 있져 책도 못내고 그냥 감금되서 끝이였지

지금도 도로에 나가보면
야밤에 길걸리 주차된 차보면 블랙박스 없는게 더 많다는걸 알수있는데
저도 핸폰이 없다보니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

그 어린 정치하겠다는 과거 선생이었다 애비는 도청다녔다
그애한테 합의조건을2개나 걸리며 1년간 괴롭히는 엽기짓을 당할수 밖에 없던데
사람들은 그렇게 증거만 법으로만 확보하기 위해서 그렇게 어렵게 살려고는 하지 않아여

그리 딱딱한 세상은 지금은 아직까지는 비트코인처럼 베베꼬여서
우리들에게 피부로 와닿기는 너무나 먼게 현실이고
당연히 그런 가짜 자연의 색이나 흉내내는 후보들도 알아서 사라져 줘야져

자기 앉을 자리만 내놓라고 연일 다른 멀쩡한 후보들을
근거도 없이 비난하고 공략해보고 있지만 그들의 공략이란 비트꼬인 처럼
엉성하고 근본도 내용도 없는 가짜 공략본일 뿐이고
자기들이 그자리에 앉아바야 더한 짓밖에 안하는게 현실이져

귀하는 살아생전에 효도를 못한걸 알면서도
죽어서 까지 불효를 하는것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이도 저도 아닌 그런 시소같은 삶은 노인이나 되서 경험 해보고

아직 팔팔한 청춘인 지금의 귀하에게는 어울리지 않쳐
왜냐면 젊으니깐여 귀하의 빈노트에 자서전 쓸거나 있나여
없잖아여 그러니 더 살아야져
장레식장에 올사람도 없고 썰렁해서 어떻게 죽어여
부조금도 먹는맛으로 죽어야지

근데 요새 그런 노인흉내나 내는 거지같은 애들이 너무나 많아지고 있다 이거져
그게 사회적 문제이고
오히려 자기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 선제공격하고 있는것 뿐이져

하지만 그런 문제는 누구도 해결해 줄수는 없고
자기의 의지가 없으면 남이 계속 밥을 떠다가 입에 넣어줄수는 없듯이여
그런건 조강지처도 매우 힘들고

오늘이 귀하의 생일인걸로 봐서 사자자리인데 제가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그 어린애도 사자자리이고 제삼춘이나 조카도 사라자리라서 더 잘알고여
전에 사자자리 연애인의 경우를 바도 잘알져

남자는 돈빌리서 안갚고 그돈으로 기부나 하고 있고
비행기에서 담배나 피다가 벌금딱지 맞던데
여자는 미스코리아 출신이면서도 친구돈이나 훔치고
빌린거라고 오리발을 내밀어 보지만 법의 처벌을 피할수 없었고

잘나가다가도 우유주사에 빠져서 과거의 명성을 다 잃어버리고
위안부 할매들 흉내내면서 사진이나 찍다가 할매들한테 찾아가서 무뤂까지 꿇게 되었다지여
또 운동과 약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구라치다가
수술로 한게 밝혀지니깐 눈물의 쇼를 하던데 그것역시 연극같아서 믿기질 않고

전에 유앱씨에서 여자챔피언 론다가
남자챔피언 생피에르가 방어전 할때 애인 사자남 닉디아즈가 이겼으면 좋겠다고 발언하던데
생피에르가 여자들한테 대체 뭘 해준게 있냐면서 그러던데
아주 엉뚱한 소리져 황소자리 생피에르가 뭐 이겼지만

사자답게 아주 비겁하더고여 쉬는 타임의 종이 울려서 생피에르가 방심할때 한두대 더때리던데
나중에 론다도 홀리홈과 경기에서 그런식으로 라운드공이 울려도 때리고 있었고
하지만 그렇게 불법으로 해봐야 경기결과는 바뀌지 않더라 이거져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꼼수가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ㄱ기춘 자택 근처서 발견된 성회장은 메모장에 죄없는 홍카롤라나 적질않나
근본도없이 그저 비서에게 사과박스로 전달해라 그렇게 명령하면
비서가 앞에선 네 하고 뒤에서는 새벼가지 않을까여 나라도 그러고 싶은데
그렇게 직원 관리도 못하면서 왕처럼 살아온 결과이고

거기 1번째로 허보좌관 처럼 적힌 그 7억받아먹은 사람도
나 받은적 없다 그렇게 오리발내밀던데
역시나 사자자리더군여 그래서 교도소 가는것도 방치하고 있었고 나처럼여
따라서 절대 돈을 투자 하지 않는게 좋쳐 그랬다면 암걸리겠져

마치 이기붕과 놀아난 곽영주가 생각나던데
그사람이 대통령에겐 충신인지는 몰라도 국민들에게 그렇지 않았져
장관도 그앞에 가면 오줌싸기 바쁘다고 할정도니

하지만 저는 동네주민에게 그것을 등기로 바치지 않아 교도소행을 택했는데
평생 고쳐지지 않는 고질병이라고 하더라고여 정신분석학에서
사자는 연애인들을 바도 알수 있고 항상 자기가 왕이나 왕비라고 착각하니깐여

그래서 연애인에 어울리는 별자리고 나머지는 도퇘되기 쉽상이져
남자는 노조들 앞에서 선봉장 역활을 하며
자기를 밥맥여주는 회사와 싸우며 투쟁할때 가장 보람된다고 하던데

내 삼춘도 사자자리분은 대통령이 뇌물받은게 받을수도 있는데 라면서
그런걸 디게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공짜를 탐하고 있더라고여
멀리까지는 볼줄 모르더라 이거져

거기 기업에서 사장이 그런 혜택 받으면
그 직원들이 그걸 갚아야 되는걸 모른다 이거져
그리고 형수한테 애가 교통사고 나서 급전히 필요하대서 그돈받아서 주식이나하다 날리고

그래서 사자한테 한번 드간돈은 나오지 않더라고여
뭐 숙모가 그랬다고는 하지만 부부는 일심동체이며 책임도 지지 않더군여
그걸로도 모자라서 친적들 돈도 빌려서 주식에 투자했다가 다 날려먹고

자기집 아파트까지 날려 먹어서 친적들에게 돈도 안갚아서 원망소릴 들어도
또 친적예식장에는 나타나서 다들 손가락질 해도 절대 파티에는 빠지지 않는 타입이져
아주 면상에 철판깐 뻔뻔한 사람이 바로 사자자리다 그렇게 정의내릴수 있져
왜냐면 죄책감도 없으니깐여 자기기분이 최우선이니

제가 최근에 운동하다 부상당해서 자주 나가고 싶어도 그게 어려운데
귀하는 그런거도 없는것 같은데도 안되다고만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들고

그렇게 노력도 없이 자꾸 공짜만 완성품만 탐하는거 보니
아직 덜 고생했다고 정의내릴수 있겠네여
마치 밥먹고 게임하면서 담배피고 아 외롭다 괴롭다 이러는거 아닐까여

누구는 술먹을 돈도 없는데 누구는 안주까지 펼쳐놓고
그렇게 남이 밥이영 빨래영 청소영 파출부같이 그렇게 다해준 그런 인생을 산듯하고
여자가 설거지도 못하는기 커피숍가서
비오는 창밖을 바라 보면서 외로운척 하고 있는거랑 무엇이 다를까여
경허니깐 살해당하고 배위에서 버려지는거지

내친구가 사자자리에 비형이라서 잘아는데
사자는 항상 남과 같이 있기를 좋아하더라고여
그래서 우리집 제사하는날도 오더라고여

그리고 내가 꼬셔온 여자를 뺏는걸 좋아했고
비형이다 보니 내한테 뺏을거라고 선포하고 하는편인데 에비형은 그렇지 않을테고
에비형친구는 염소좌긴해도 별자리보다는 혈액형쪽으로 좀더 보는게 맞고

사자친구는 지나가다가 괜찮아 보이는 전혀 남인 커플을 보고도
저거 뻇어버리까 이러더라고여 그냥 자기가 들이대면 다 여자들이 자기한테
항복할줄 알고 있더라고여

물론 친구가 굉장히 잘생겨서 그게 가능한 경우가 많더라고여
그래서 여자하고 다르게 남자는 자기보다 잘난 남자를 소개팅에 데려오는경우가 많고
여자는 완전히 정반대란 말이 맞더라고여

그게 십년뒤에 티비토크쇼에서도 오르던 주제던데
연애인들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고여
외냐면 개네는 거의다 행동파니깐

플라토닉이나 이런 기다리는 사랑을 거의 해본적이 없다고여
감수성이 뛰어난것만 가지고는 연애인 못하져
방송국에 가야 하는거니깐여
진짜 감수성이 뛰어난 사람들은 행동파가 잘 없죠

제 이상형이 누군줄 아나여 정유라 조현아 김연나 아닙니다
형이나 형수한테도 밝혔는데
바로 사자자리인 엄정화지여 포이즌 찍을때 가 고일이었나
여왕이 따로 없더라고여
독서실에서 그음악만 워크맨으로 계속 돌려들었고 아직도 거기 있는 기분이 들때가 있어여 독서실에

하지만 아무리 좋아도 실제로 보러 다니는 성격은 아니져 행동파가 아니니깐
귀하는 여자도 아니고 그만한 능력도 아직 없져
앞으로도 없을테고
사자가 행동파가 아닌경우는 굉장히 드물고 일본에서는 살인마들이나 그러고있던데
완전히 친구도 사겨본적없는 그런애들 이더라고여

여담이지만 염소좌인 정치깡패 이정재의 사형이유가 뭘까여
바로 부하들이 학생들을 건들였기 때문이져
그의 부하 유지광은 당시 박정희의 특별사면으로 유일하게 혼자 살아남았져

외 그런줄 아나여 내가 다했다고 총때메니간
그 자세가 남자답고 매우 좋아보여서 특별히 사면해준거져
영웅은 영웅을 알아보니깐여

반면에 그 보다 서열이 높았던 임화수는 이정재가 시켜서 한거라면서
누명쒸워봤자 운명은 바뀌지 않았져
소인배는 소인배짓밖에 안하거든여

방구석에서 여포짓 하지말고 나와서 봉사활동이라도 하세여
대학생들도 주민센터 알바 해보니 쓰레기줍는거 밖에 안시킨다고 불만을 토하기도 하던데
그런거라도 일단 해보고 생각하라 이거져

집앞을 청소한다거나 리어카끄는 할배를 도와준다거나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어두운 방구석에서 요강이나 잡고
그저 나만 불행하다고 꾀고리처럼 반복해서 외쳐바야
세상은 아무도 응답해주지 않거든여

나 자신이 그런 사람들을 만나서 인연을 만들어야져
그런것도 눈에 보이는것은 아니지만 사업과 매한가지고
나중에 다 부메랑처럼 돌아오게 되어 있어여

흔히 학교에 개학하기전에 귀하같이 변화되는걸 두려워하는사람들이
간혹있는데 귀하만 특별한건 아니고
그게 옷이없다거나 해서 나다니는게 창피해서 그런거면 몰라도

우리형은 그런것도 없이 교복같이 사복을 입고다니니깐 그 날라리 친구보다
먼저 결혼하더라고여 연애도 못해보고 선바서 바로 직행열차 탄경우져
그래서 인생은 끝에 가바야 승자를 아는거고

평소에는 친구를 잘 챙기면서도 내한테 몰래 르노삼성 자리도 알아봐주고
그래서 나중에 거기 내가 안가니깐 화를 내며 자기 친구한테도 안준자리인데 라던데
가긴했는데 2번째 또 면접보러 다시 오라니깐 짜증나서 안갔져 거리도 상당히 멀고 길도 잘 모르는데

그냥 서류에 나온대로 보고 할말있으면 전화로 물어보던가 가서 서울시장같이 생긴 과장이
내보고 신문배달은 안해봤냐 라고 하고 외 놀다가 왔냐 그런거나 물어보고
자기아는애는 중학교때부터 신문돌리고 자기도 그리 컷다고 하니깐 자존심 깍는말만 해대니깐 안간거져

귀하는 풍족해보이는데도 그러고 있는걸 보니
대인관계가 서툴고 원만하지 못한듯 하며
자신의 단점을 아는것은 좋은현상인데
고칠생각은 없다는게 함정이져 그럴꺼면 차라리 알지 못하는게 더 속편하져

귀하가 비트코인하는것도 그게 진짜 하고 싶어서 한다라기보다는
게임처럼 도피성으로 할게 없어서 자꾸 현실앞에 문제만 생기면
그걸 회피하기위해 다른쪽으로 잔머리를 굴리는것부터 고쳐야 할듯 하네여

그게 어릴때는 괜찮은데 나이들수록 문제가 들어나기 시작하는거져
마치 우리동네 고발의 달인 김 ㄱㅎ 같은 느낌도 드는데
하지만 돈을 걸라면 임화수는 천칭일뿐이며
사자라고 해서 다 성향이 같지는 않치여

보통 사자자리들이 강수연도 그렇고 너무 재는 버릇이 있어서
결혼을 늦게 하던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여
가장 신부감을 고르는 기준이 까다롭거든여

왜냐면 자기와 격이 맞아야 되니깐
그건 일에서도 마찬가지 친구도 그렇게 사귀져
저의 베스트 프렌드가 바로 사자자리 였으니깐 더 잘알져

엄정화도 처음에 같은사자인 추성훈을 거론하던데 이미 유부남인데 그러니 실속이 없이 살았다 이거져
그다음엔 물고인인 종이학에 박용우를 거론하던데 두 남자다 찾아온적도 없고
그렇게 혼자 지명하고 있으니 시집을 못가는거져 신성우도 그래서 못갈뻔했고
상대방 채시라는 물의성좌인데 그래서야 될것도 안되져

귀하처럼 눈만 높다고 해서 세상이 변하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을 낮출줄도 알아야 원하는걸 얻을수 있고 성공으로 나아갈수 있는 발판도 마련되는겁니다
그걸 모르는 제친구는 제가 그래서 버렸져

항상 자기욕구밖에 몰라서 내 여친도 여러번 뺏어놓고도
손가락을 다써야 될정도로 그게 횟수가 많았고
전혀 도덕적 죄책감도 없더라고

그저 내 삼춘처럼 18년동안 무료로 남의집에서 살아놓고도
대문손잡이도 하나 안달아주면서 생존에 필수적인 상수도공사도 안해주면서
그저 주워온 우산이나 타박하는 그런 소인배 수준이었으니깐여

다시 기회를 줘도 또 그런짓 하고 있고
그래서 개인적으로 사자자리는 멀리하고 싶습니다
그걸 외 상관도 없는 다른 친구들이

그저 눈앞에 보이는것만 가지고 나를 평가하는지 모르겠고
자기한테는 내가 당한거 오분의 일만 당해도 살인날텐데
저는 화나도 바로 푸는 타입이 아니거든여

한참 쌓아뒀다가 예상치 못할때 반격할뿐이져
그래서 상대방이 친구든 애인이든 이유를 몰라서 몇년뒤에 물어보기도 하거든여
그정도로 평소에는 잘해준다 이거져

드라마 모래시계보면 검사가 된 주인공에게 더 윗검사가
결혼하지 않은걸 보고 사람이 덜됐다면서
결혼부터 하라고 종용하던데
가정을 가져바야 책임감도 무겁고

그래서 물고기삼춘이 과거에 사자자리 삼춘이 결혼전에는
형하고 나 우리들보고 귀여운거 전혀 몰랐다던데
자기가 애를 받아보니 이제 알겠다면서 그러더군여
철이 덜 든다 그런거져 결혼을 안하면

프메2게임해바도 도덕심이 낮으면 결혼하지 않거든여
그래서 타이타닉 찍은 영화감독도 괜히 찰영비영 기간만 늘어나는데도
굳이 영상으로 바도 되는것을 원시적으로 자기눈으로 직접 본뒤에 찰영에 들어간거져
성공해서 다행이지 대부분은 쪽밖나지 않을까여

뭐물론 세우러호 청문회 여니깐
해경 관계자보고 외 퇴선조치 늦게 했냐 물으니 말하길
애들이 철이 없어서

그리 함부로 생각없이 말하자
학부모들이 뒤에서 고함지르면서 난리 지기고
조사관에게 힘을 실어주던데
그렇다고해서 결과나 역사는 바뀌지 않쳐

정치인들이 그런걸 노려서 표주기전엔 고개숙이고 허리숙이고 목아프고 손아프고
그래도 당락이 결정된 이후는 코뺴기도 비치지 않는다는게 정설입니다
저랑 산에서 악수한 사람이 당선됐던데 꼭 생긴건 컴터 에이에스 기사수준이었고

그사람을 다시 티비에서 보니 기분이 좀 묘하긴 하더라여 난 투표도 안했는데
그런 냉혹한 사람들을 위해 쓸데없이 외 시간낭비를 해야되나 모르곘고
커피한잔도 안사주면서 또 잘못하면 벌금낼수 도 있는데
해바야 당선되지도 않을거고 그런엉뚱한 사람이나 뽑고 있다는게 한심하져

사자자리는 별자리에서는 멋진 악당이라고 평가도 받고
사실 놀기만 좋아하는 대표적인 한량기질이져
자기가 대부영화에 나오는 보스인줄 아니깐여

그래서 효도르 동생 알렉산더도 거리여자 들하고 두명하고 자고나니
여자들이 유명인인줄알고 돈뜯을라고 혈안된 기사도 봤던데
평소 그렇게 하고 사니깐 그런 잡음이 나는거져

그래서 난세에나 적합할 인물이지
평화로운 시기에는 별로 필요가 없져
전에 그래서 엠비보고 자꾸 옆에 앉는게 창피하다는

건동영 후보가 생각나던데 그도 사자지여
자기 공략은 하나도 없고 그저 엠비만 물고 뜯고 그러니깐
사람들도 그를 선택하지 않은거고

맨날 드림팀 만들어서 나라를 살리겠다고 하지만
사람들은 그보다 그옆에 있는것들이 더 싫다고 해도
사오정같이 못알아듣고 그저 노인들은 집에 들어가서 푹쉬라고 헛소리나 해대다가

영원히 권력과는 이제 멀어지게 되었고
사실 문재인이 그의 공략을 많이 베기긴 했더라고여
난 공과 사가 분명해서 내가 싫어도 그런건 바른말 하는편이져

하지만 역시 사람들은 공략보다는 내용보다는 포장지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게 안보이져
그래서 엠비도 당선된거였고 박그네도 그런거져

하지만 동네주민 형들과도 소통이 안되는데
그저 비서가 다 해줄거라면서 착각하면서 살면 안되고

홍카콜라처럼 우리 아버지 과거에 조선소 야간 경비했다고
고생엄청하시는거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가 꼭 성공해야지 이래도
될까말까인데 거기서 동정표 많이 벌었져

근데 우리동네 얼간이는 자기애비가 도청다닌게 무슨 자랑이라고
혼자 바보짓하고 있던데 옆에 2살어린 고후보보다도 못해
경허니깐 표차이도 엄청나게 나는거지여

고후보는 그래도 자신이 가난한 집이라고 컨셉은 잘 잡았더라고
건동영이는 유복한 집안에서 걱정없이 자랏다고 해서 표도 얼마 안나왔져
남의 실패에서도 그걸 못보고 있더라고 그러니깐 장점도 없는거져

자기가 자기한테서 문제점을 귀하처럼 찾아본다면 그건 해결이 될테지만
남에게서 찾으면 해결도 안되고 그저 변명일뿐이져
세상에 불량품은 없어여 고치면 되고

전에 삼춘이 내가 주워온 시청용이던데 누가 버렸는지
자전거 주워와보니 젊은넘이 훔쳐서 타다 버린거라면서 잘못알고 있던데
삼춘이거 타지마라고 했는데도 다음에 시골에 가보니 없길래 어디갓냐니

타고나갓다가 애처럼 잃어버렸던데 변명으로 브레이크도 안되고 기어도 안되고 그러던데
그거 안되도 난 탈수 있는데 외 고칠생각은 안하냐고 한소리했져
그건 해수욕장에서 탈려고 가져온거고

우리 인생에 절대적인 완성품은 없고여
그저 그러것만 바라고 살아서도 안되고
그건 물건이든 사람도 마찬가지고
스스로 완성해 나갈수 있도록 조립품을 선호해야 되는거져

어릴때 로보트 장난감 조립이 절반이상 더 싸서 늘 그런것만
형이 사와서 그거 만드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이제 정유라의 말대로 종목을 바꿔가며 해야 하지 않을까여

저는 개인적으로 그여자를 높게 평가합니다
저한테 혹시 달려온다면 받아줄 용의도 있고여
저를 고소한다면 더 좋겠져

제가 어떤 사람인지 진면목을 보게 될테니깐여
그러면 하나가 되겠져
귀하에게도 살다보면 그럴 행운의 기회가 올지 모릅니다
더 참고 기다릴 때입니다

귀하의 글에서는 부족한게 전혀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배부른 소리로 반찬투정하는걸로 들리기도하고
당당하게 답할 필요는 없어여

저처럼 헐렁하게 엉성하게도 세상을 살아보는것도
때로는 재미가 있거든여
대하소설 왕건에도 친구가 그런 말을 하던데
사권인가 밖에 안되니깐 읽어보길 추전드리며

최선을 다하지 않고 살아왔다면 지금이라도 최선을 다하시면 됩니다
제삼춘이 껄핏하면 집에 짐을 쌓아두고 치우지 않아
과거에 할머니가 치우라고 하니깐 말만 네 하면 됩니다 그랬다던데

앞집에 아줌마도 자기 엄마가 간혹 승용차 멋진 거 타고와서
마당에 쌓인것들 치우지 않아 아이고 그러면서 대신 치워주더군여
그러니 나이를 서로 거꾸러 먹고 있는게 아닐까여
그런 작은거에서도 그 사람의 진가를 알수있고
불만을 가질거나 표출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 합시다

충만한 열정이 샘솟고 있으니 무엇을 하더라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이뤄갈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보다는 주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의견을 받아 들이면서 현명하게 활용하도록 하세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는 한 명만 있어도
성공적인 인생을 산 것이라고도 한답니다
약간의 조정과 조율이 필요할테니깐여

그러면 어떠한 행동에서도 칭찬을 받는 일만 생기져
또한 매력적인 모습에 사람들이 주위에 몰려들어
이미지를 고취시킬 수 있으나 약간의 행동조심은 필요하겠져
남의 조언을 듣기보단 소신껏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는 것이 좋을 수 있어여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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