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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진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윤창진을 칭찬
작성일 2020-08-08 07:23:23 조회 152 회
작성자 황용식
이만갑에서 이순실이가 옆에 사는 동네주민아줌마가
탈북자들은 자가용도 있는데 자기는 없다면서
오히려 자기보다 낫다면서 부러워도 하고 조롱도 하고 그런다던데

이순실이는 자기는 북한에서 고생을 많이 한 보상이라고 생각한다고 그러더라고
그것도 과거 탈북붐이 일기전에 해야 혜택도 많이 받고 하는거고
순실아줌마는 그런것도 못받고 오로지 자신의 능력으로 커버한거고

다른 아줌마 이름은 생각안나는데 첨에 남한에 와서 페이트 도장하면서
엄청 힘들고 눈물속에서 칠한 기억이 아직도 있다면서 그랬고
이렇게 좋은 프로는 다신 없을거라고 그러던데
처음과 달리 이제는 그프로도 좀 시들해서 안바지더라고

까도까도 게속 소재라 바뀌면서 나와야 되는데
그런게 아니고 한계치가 분명히 있고
그건 어떤 드라마나 만화도 마찬가지다
그전에 예술성을 강조해서 조기 종료하면 그게 더 낫기도 했다
북한은 그렇게 투자할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꿈에서 깻다
꿈에선 최진실이 나왔다 그리고 조성민도 나왔다
최진실이는 내게 진실을 보여주고 싶은 모양 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것에 관심이 없었다

그저 자신들의 기삿거리 남들이 싸우는게 재밋을뿐
횡단보도가 나온다
신호등이 바뀐다
진실이는 건너갓고 나는 가지 않았다

예전에 산에 운동갓다가 소리꾼 아재랑 애기하다보니
자기는 해병대 나왔다던데
우리집 도둑 드온애도 해병대에여 라니깐

외 도둑이 들어 그러면서 피해자한테 문제가 있다는듯이 말하는것도 같던데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듣기 싫은 소리는 아에 안들리는 모양이 더라고
그렇다고 그사람이 나쁜것은 아니고

만화에서 나오는 효과음은 실제 소리와 같은 물건으로 내지는 않는다
그러기엔 분량이 너무 많기 때문에 비슷한소리를 내는 작은 규모로 내도 무리가 없다
어쩌면 원작 소리보다 더 맑고 고운 소리가 나오는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물건과 사람은 다르다

성격이 나쁜 사람이 좋은사람보다 주위에 사람이 더 모이지 않을 비율이나
사회생활을 활발히 하는 사람이 안하는 사람들보다 좋은 경우가 많은게 일반적이다
따라서 그런 애가 정치에 입문하는 순간 불통이 시작될테이고
우리사회는 양극화와 극단적인 분열로 시름 하게 될것이다

학교다닐때 선생이 동네주민형을 신고하거나
처벌시키는 경우가 어디있을까 경허니깐 짤리는거지
더구나 욕은 자기가 2번해놓고 도 말이지
자기가 아직도 선생인줄 아니깐 그런거지 나이도 4살어린게 위아래도 없고

박그네처럼 자기가 아직도 공주인줄 아는듯이
학교다닐때 선생에게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교도소5일가는경우는 절대로 없다
핸폰도 없는 사람에게 증거만 잡아가지고 핸폰중고의 가격에 준하는 벌금을 물라고 하는데
내가 핸폰 있었으면 반대로 개가 벌금냇겠지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뭐이 18ㄴㅇ 욕2번 듣고 교도소 가는 경우가 어딧냐고
기네스북에 오를감이지
건입동 녹색ㄷ 김ㄱㅎ을 경계하라

누구는 20층에서 떨어져도 안죽고 누구는 2층에서도 죽더라고
누구는 20미터에 빠져도 살고 누구는 2미터에 빠져도 죽지
하지만 다들 50층에서는 절대로 살아나지 못한다
바로 그런 어리석은 애들이 있다고 정치하면 안되지

자 그럼 탕수맛은 어떤지 아이고 매워
본고장 사천의 맛처럼 이만저만 맵지가 않군

주첵은 두부랑 같이 먹어야 제 맛이 나는법이라구
입에서 불이날정도로 매운 홍고추에서 나온 매운맛 랄
혀가 마비되듯이 톡 쏘는 산초한맛 마

그 두가지 매콤한 맛을 하얀 두부가 누그러 뜨리는데
또 다시 검정두부의 감칠한 달짝지근한 맛이
탕수의 깊이 감춰져 있던 매운맛을 이끌어내는거에여

붉은색에서 힌색 검정색 검은색에서 흰색 홍 백 흑
또 다시 되풀이하는 맛의 파상공격이로군
그야말로 마법의 마파 두부다
하나에서 열가지 마법그자체다
이 요리는 온통 수수께기야

이제야 알겠느냐 ㄱ기홍
환상의 마파두부를 만들었던 요리사는
바로 사천의 요리선녀라고 칭송이 자자했던 국화루의 주방장 황

스승 황 요리사로 부터 모든 솜씨를 물려밨았다고 자부하겠지만
황 요리사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전해주려는 요리의 근본을
너는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

마파두부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고기를 쓰지 않고 마파두부를 만들어 보려는 사람들을 위해
황 요리사는 고기대신 콩을 사용해도
진미를 느낄수 있는 놀라운 마파두부를 만들어냈다

거기엔 모든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건강을 누리길 비는
황 요리사의 진실한 마음이 담겨져 있다

헌데 그같은 요리의 근본을 모른채
자만심만 가득차있는 너같은 요리사에게
국화루의 주방장을 맡길수 없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한마디로 압축해 보면
꿈만크고 노력하지 않는 그런 게으른 인생을 사셨군여
그저 어릴때 행복만 쫏고 있고 완성품만 바라는 결과아닐까여

귀하의 이름을 보니 갑자기 사무장이란 단어가 문득 떠오르던데
검색해보니 별다를게 없네여
아마 그런 사무직에 적합한 이름이 아닐까 느낌이 들고
제 직감은 여자보다 예리하고 무당을 뛰어 넘을 정도이니깐여

귀하의 아버지도 회사를 퇴사하면서부터
사회와 단절된 은둔 생활을 해나가는데
귀하역시도 그런 물이 자연스럽게 들어서 귀하역시도 그리 되어 가고 있고

나중에는 그게 당연한 권리인 줄 착각까지 하게 되는데
따라서 남들 다하고 살것들을 전기세나 핸폰요금이나 그런거
충당도 감당이 부담스럽고
하지만 끊지도 않고 반대로 일을 하거나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다 이거겠져

그건 마치 담배값이 올라도 금연은 안하는 겠다는 것과도 같은데
저는 돈을 걸라면 영원히 하지 않는다에 걸테고
그게 다 어릴때 귀하게 오냐오냐 자란 결과일텐데
귀하자신에게 불리한 글은 차마 다 적진 않았을것으로 보이니 깐여

그저 실속없는 단어들처럼 큼직한 거 몇개 쓰면
남들은 알아서 나를 이해하게지
내가 원하는 입맛에 맞는 반찬만 데령하라
등기로 데령하라
동네주민형에게도 그렇게 하며 살아온 결과 아닐까여

당연히 전에 150이하로 벌면서 200이상을 집세 낸다는 그런 가정처럼
귀하의 가정에도 서서히 어둠의 그림자가 엄습해 옵니다
검은색은 더러움을 지워주는 색을 상징하니깐여
동물도 죽고 나면 제일 먼저 파리가 날라오져
저는 그게 저승사자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실제 동물의 왕국보면 아프리카 사자도 파리를 감당하지 못하져
귀찮긴 해도 그걸 무리해서 잡다보면 자기에게 더 큰상처로 되돌아 오니깐여
하지만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는 그걸 모르고 자기얼굴에 발톱을 날리더라 이거져

이렇게 날씨가 좋은날에도
가까운 바다에서는 그런걸 못느길지도 모르겠지만
멀리나가보면 바다가 그리 녹록치 않다는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가본 사람만이 알져
바다라고 해서 항상 잔잔 하지 않고

날씨 나쁠때 여행을 가면 지옥같은 여행이 될수도 있고
예전엔 행복한 아무문제 없는 가정 같앴는데
실속없이 살다보면 남들과 겉만 비슷해 보이지 안의 빈깡통 그자체요

점점 무게추가 저승으로 기우는게 느껴지고 있고
예전에 하던것들을 유지 하기도 힘들어서 범죄를 하게 되는거져
자기는 그게 당연히 해야되는 기본이라고 생각하니깐여

그래서 외국쇼킹영상에 보면 슈퍼털러온 강도보고 슈퍼주인이
그냥 내가 얼마주면 안되겠냐니깐
안되다고 전기세 수도세 집세 공과금 내야낸다면서 그래서 결국 그돈내고 감옥가고
엄인숙 같은 경우에도 보면 집세내고 안쫏기날려다가 감옥간 케이스져

그냥 눈앞에 보이는 사람을 괴롭혀서 국가에는 충성하겠다는 걸로 들리는데
외그러냐면 그러 지로용지 독촉용지 같은 실속없는것을 사람보다 더 맹신한다 이거져
그게 힘이 있다고 생각하고 항상 그런것은 내고 살아왔으니깐

어떤경우애도 내야 된다고 잘못생각하니깐
세우러호때나 지하철때도 방송의 힘을 절대로 믿게되는거져
하지만 이세상에 절대란건 없어여

귀하는 그저 깊은 물에도 들어가 본적 없이
평온한 비닐하우스에서 세상을 다 아는듯이 떠들어 대며
허무맹락한 공략을 내뱉는 수준인데

그러면 요즘 젊은 나이에 별다른 경험도 없이
성실한적도 없이 그저 내밥그릇 챙겨볼려고 취미로
정치하겠다고 설치는 어린아이와 무엇이 다를까여
실제로 그중에 그거 안하면 다른거 할게 없는 사람도 많쳐

하지만 역시 과거에 무슨일을 했느냐가 당선의 당락을 결정지어주지
마치 다단계에서 자기 홍보 하는것도 같던데
역시나 그래서 능력 딸리는 애들은 자기가족부터 팔아먹고 있고

문재인이 가족 애기하는거 봤나여 홍카콜라나 팔고 있을뿐이였져
그렇게 선전할게 약하니깐 손발이 다 나오게 되는거져
형제팔아 의복 마련 하려는데

그래서 그런지 귀하의 엄마도 아빠에게 말을 함부러 해대며
돈벌어 오라고 폭력을 쓰는건 너무나 자연스런 현상이고
그게 전에 뉴스에도 나온 문제인데 꽤 오래되었고

퇴직 연령을 더 뒤로 늦춰야 된다고 백세시대다 보니
저출산인데 고령화만 더 진행되다 보니 나오는 구조적 문제인데
노인들이 갈때가 없다 이거져

빨리죽었으면 효도를 더 못했다고 할테지만
늦게 죽으면 뒤로 막 욕하고 있지 않을까여
그것은 이제 밥이 모자라냐 넘치느냐 의 차이겠져
아마 귀하의 부모는 정년퇴직이 아닌것 도 같은데

연애인들도 집에서 푹쉬다 보면 다시 사회로 나오지 않는 비율이 더 큽니다
운동선수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전에 유엡씨에서 누구더라 모르겠는데
하여간2년간 푹 쉬다 나온선수가 곧바로 타이틀 도전권을 받자
다른 선수가 불만을 가지고 트위터로 글을 올리던데

요즘에는 실력과 능력으로 사는 세상이지
인기가 곧 그걸 반증하는거지
꼭 과거 애비가 도청다녔고 자기는 선생이고 이런 실속없는 타이틀을
알아주는 시대는 완전히 지났져

그래서 프라이드때 효도르가 챔피언일때도 크로캅보다 대전료가 적엇고
또 유엡에서도 챔피언 미오치치가 오브레임이 자기보다 대전료가 높으니 불만을 가졌고
그건 어쩔수가 없져 외냐면 그런 반짝 챔피언 보다는 과거에 얼마나 팬들에게 표를 팔수있는
능력을 가졌냐로 몸값이 책정이 되니깐여 국가에서 월급 나오는 공직자들이 아니잖아여
올림픽 선수들도 아니고

뭐 그게 대단한 벼슬도 아니고
하도 공뭔이 인기직이 되다보니 그런걸 부각하기 위해 어떤 얼간이가
그런말을 하던데 반대로 생각하면 내세울게 그리 없다 이거져
가족을 글로써 과거를 내세우는 후보들을 대통령이고 교육감이 안되던데

행동으로 가족들이 동참하는게 더 확실히 되더라 익거져
물론 서울시장은 예외였지만
역시나 전조증상을 몽준형이 사전에 캐치한적이 있었져

그런걸 보면 놀라운 생각이들고 역시 천징의 슬쩍 엿보기가 보통이 아니라던데
그때 본 느낌이 사실일 경우가 많다 이거져
하지만 늘 증거나 근거가 없어 실속없는 경우로 전락하게 될테고

그래서 점이란건 신빙성이 어느정도 있고 성경만큼이나 다 알기도 어렵져
외냐면 그건 사람들을 만나면서 공부해야 되니깐여
그래서 그 공부를 하기위해 자리깔고 앉아있다 이겁니다

하지만 그런게 성인지 감수성같은 쓸모없는 형식적인 단어로
변명의 구실이 될수 없으며
귀하의 애비도 마찬가지 테크가 아닐까 싶네여
폭력은 또 다른 폭력을 부르며 피를 보아 끝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귀하의 엄마도 사회를 너무 모르는데
정신병원은 무상일까여 아니져 아주 비싸거든여
공립도 다 돈 받아여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러 말하는것 부터 고쳐야 할텐데
그런 마인드로 살면 나중에 자녀도 고아원 양로원앞에 버리고 가지 않을까여

그래서 진짜 정신병자들은 안가져
길거리에서 바지 내리고 음란행위 한 검사가 가던가여
사람을 죽인 연쇄살인마 중에 간사람이 누가 있져

하지만 요새는 가짜 장애인들 나이롱 환자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더군여
평소에는 우리사회에 아무런 도움도 줘본적도 없는애가
매미같이 한여름에만 출몰해서 지저되는 조루수준이고

경허니깐 당연히 아무것도 안되는것이 자연스런 현상이고
간판앞에 그냥 장애인 이러면 청귤로에서도 주인아주머니가 잘모르더라고여
일년이 다되어가도 편의점에서도 모른다 이거져

그냥 육체적 장애인을 애기하는줄 알고
그래서 과거 선생이 아파트 사는 사람들을 닭장속에 산다고 비유하며
당시에도 강력사건이 많았는데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른다고 그러더군여

귀하의 집도 능력이 없어 보이고 그래서 현실적으로 정신병원에 갈수 있는건 아니고
그럴려면 엄마가 돈을 벌어와서 입원비를 낼정도가 되야 하져
아니면 귀하가 벌어야 할테고

제가 석달동안 산에서 운동하면서 손에 굳은살이 박힌게
지금 부상으로 쉬다보니 한달만에 어제 손에서 딱지가 떨어지던데
우리 인생도 그런거져 3배로 일하고 1배로 쉬어라
24시간중에 4등분해서 18시간을 일하고 6시간 쉬는게 계산적으로도 맞져

어찌보면 노예같아 보이는 시간표이지만 제가 중학교때는 저렇게 살았져
그래야 짧은 시간속에도 잠을 잘 잘수있는거고
나폴레옹도 4시간만 잔다고 그러더군여

에전에 이회창이 노무현과 한창 겨룰때
방송에 나와서 전날 뉴스본걸 애기하던데
어린초딩애가 죽으며 자기는 아빠가 일하는 시간보다도 공부시간이 많다면서
그런 선택을 하게된 우리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애기하던데

귀하의 자는 시간은 그 반대가 아닐까여
그렇게 열심히 산 사람들을 귀하가 점수메기고 평가할때는 아니란 말이져
자격이 된 뒤에 말하는게 옳고

귀하의 글은 장문에 비해 실속이 너무 없고 구체적이지 않아
별로 답변을 달게 없기도 했는데
귀하의 글에서 소환같은 걸 보면 게임을 많이 하는 것 같고

귀하의 애비처럼 별다른 노력이 없이
귀하 역시도 그저 누워서 배부른 헛소리만 하는게 아닐까여
일도 안하면서 자살 드립하는건

마치 트랜스 젠더라고 스스로 주장하면
수술도 안하고 여자나 밤마다 데리고 오면서자면서도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 는 아니다 라고
그렇게 포장하며 변명 하는걸로 밖에 들리기도 하는데

당연히 전혀 동정도 안가고
돈도 안벌면서 외식은 하고 그런것은 자기 분수에 맞지 않게 사는거고
제 삼춘중에도 8월생 사자자리 삼춘이 있었는데
과거에 10년간 노는중에도 차도 새걸로 바꾸고 그러는게 이상하던데
역시나 20년은 버티지 못하고 시골로 쫏겨 오더군여

전에 죄와벌 그런 실화 드라마에서도
아버지가 범죄자지만 아들에겐 잘해주니깐
본인 스스로 용서햇다면서 그러던데

요샌 폐륜아들이 많아서 귀하처럼 애비가 해준 폰으로
부모욕을 하는 애들이 많고 하지만 귀하는 그정도는 아니니
그것보단 낫고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져
동네주민형을 노예다루듯이 다루면서도
자신의 의도대로 따르지 않았다고 한탄하는 그런수준으로
정치를 해서도 안되고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흘러가지도 않고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져
가정보다 큰범위로 보면 학교고
학교보다 크게 보면 군대고
군대보다 크게 이 사회니깐여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반대로 알테고

귀하의 가정을 평가해서 점수메기는짓도
그만둬야 합니다
귀하가 모르는 애비의 퇴사 사정이 있을테고
그건 기술이 딸린 무능력일지도 모르고
하여간 사무직은 그게 안좋쵸
중도에 나가면 할게 없으니깐여

그런걸 귀하의 애비라고 해도 자식에게 말할순 없겠져
창피하니깐여
아버지는 트렌스젠더 다 혹은 카다피와 마약먹고 성관계했다
그렇게 애기 할수는 없잖아여

평소에는 근엄한척 대범한척 성실한척 하면서
인간이 되라 사람이 되라 교육받아라 그러겠지만
그이면에는 무슨짓을 하고 다녔는지 모르고
검사처럼 야밤에 음란행위를 할수도 있고
판사처럼 여고생 치마에 폰을 넣을수도 있고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자기 부모라고 해도 다 알지 못하니
그저 그려려니 해야지
귀하도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그저 저울질이나 셈하는
그런 버릇부터 고쳐야 순서 아닐까여
귀하가 공짜 밥 먹고 할 소리는 아니져

만일 귀하의 자녀가 귀하를 그렇게 평가질하고 있으면 좋냐 이겁니다
우리동네에도 그래서 나이도 어린게 동네형을 괴롭히더니
자기도 벌을 받더라 이거져

그런걸 인과응보요 세상은 돌고 도는거져
귀하가 군대 가서 후배가 귀하를 그렇게 대하면 어떨까여
혹은 귀하가 나온 고삐리가 중삐리가 그렇게 귀하를 보면 어떨까여

군대 휴가나와서 그 교복입은애가 귀하의 집대문앞에서 담배나 처피면서 꼬라보고
침이나 뱉으며 자랑스럽게 문신이나 보여주고
뭐 뭐 넌 이름이 뭔데 이런식으로 귀하를 대한다면
한대 때리고 싶지 않을까여
그러니 가짜 장애인들은 거르는게 상책이져

일하지 않는자 먹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귀하는 그런것도 배운적이 있을텐데도 암만 어릴때 동화책 읽어줘도
다 무용지물이요 도로아미타불이니 이일을 어찌하리요

새벽에 신문배달도 안하면서 그저 편하게 영화나 보면서
잊으려고 해바야 영화가 그리 길지 않고 인생이 더 기니
인생에 베팅해야져 현실에 베팅하고여
아마 이런말 해줘바야 차후에도 게임으로 도피할 가능성이 농후할텐데

그래서 전에 제주에서도 서쪽인가 아파트에서 엄마가 게임 좀 그만하라고
잔소리 하니깐 중학생이 폐륜을 저지르고
다이빙을 하던데 아마 다른게 할게 없으니깐 그것만 메달려 있던거겠져

친구도 없고 세상도 모르고 집안에서 자기가 황제인줄 착각하는거져
그러니깐 학교도 짤린거고 장애인 단체도 짤린거고 동네주민한테도 짤리는거지
그래서 눈앞에 어른을 이겨바야 무슨 좋은일이 돌아올까여

쿵쿵 대는 마음에 다시 게임을 해도 하는것 같지도 않을텐데
전에 초딩은 장애인 애비 그렇게 만들고도 겜방가서 잘만 하고 오긴 하던데여
그것도 사람마다 다르겠져
뭐 이년뒤에 소년원에서 출소하면 아무도 모를테고

하지만 성인이 그런 초중딩을 따라하면 안되고
왜냐면 교도소에 반평생을 가서 살다 나올테니깐여
그래서 만날수 있는 여자가 문신여자 나 만나겠져

역시나 실속없이 그런 생각들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고
하지만 덕분에 귀하의 아버지도 피임 드랍 하는 막말은
귀하를 낳게된 원인을 알게 해주었고

그러면 차라리 성관계를 안하는게 정답인데
그건 마치 단식농성 하면서도 담배는 피대는것과
무엇이 다를까여

그건 마치 정치하겠다는 얼간이가 기자가 있을때는 마스크끼고
온갖포즈쇼를 다하다가
퇴근할때는 마트에 와서 싸구려 나 집어가던데 마스크를 안쓰더라고여

대부분의 미개한 사람들은 자기의 잘못을 알아도 고칠려고 하질 않아여
그리고 권한만 너무 많이 주다보니 나중엔 국민세금이
그냥 허공에 뜬 돈처럼 보일테고 그래서 횡령하려고 하는거져

실제 멀래카메라로 실험해보면 그리 공원에 나둔 가방은 사라지기 마련이고
편의점에서 봉사장애인연기를 직원과 짜고 해보니 손님들은 대부분
계산을 잘못해주는거 바도 남의 일이니 신경쓰지 않더라 이거져
그저 자기돈만 꼼꼼히 챙겨 볼뿐이었져

귀하도 지금까지 남에게 덕을 베푼적이 없이 살아왔는데
이제와 자기혼자 괴롭다고 징징 대면서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들에게 그말을 내뱉는 수준이 되고
정작 도와줘도 고마워 하지도 않더라고여

재가 군대있을때 영도다리밑에 밤에 순찰중에
포장마차에서 나온 진짜 한쪽 다리저는 장애인이 술김에 쓰러져
못일어나는걸 일으켜 세워주고 가다가 다시 뒤를 보니
골목길에서 자신에게 욕하면서 분해하더라고여

그래서 시장이나 그런 위치에 있는사람도
평소에 그럴 깊은 애기를 나눌 친구가 없어여
그러니 오밤중에 산에 넥타이나 메러 가게 되는거져

경허니깐 몽중이 형이 부인은 어디 해외같냐 음모론을 제시하는거고
정치인의 부인과 적합하지 않게 집안에서만 생활하는것도 자리에 맞지 않다 이거져
그러면 부작용이 자연스럽게 생기기 쉽상이고

정말 부인을 사랑해서 그렇게 집안에만 고이 모셔둘리도 없고
따라서 완전범죄를 단행케 되는거고
남들이 보기엔 신호다 지키고 쓰레기도 안버리니 크아 멋진 사람
겉으로 그래보일뿐이지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무런 업적도 없고

단지 코로나와 겹쳐서 윗선에 준돈을 대신 줄때 그거에 대해서 감사하다 생각할테지만
그건 추석명절때 사장이 보너스 부장에게 시켜서 대리로 줄때
받는 사원들은 부장에게 감사 인사하더라 이거져

자리에 맍지 않는 감투는 결국은 부메랑 처럼 되돌아와서 자신을 해칠뿐이져
그걸 화장못하게 해서 선생 그만 뒀다 그런 변명은 세상에 통하지 않고
동네주민과 소통 못하면 정치는 할수없고 대업도 이룰수 없는거져

그런거 일일이 마음속에 담아두면 병생기져 암걸리고
저처럼 이렇게 풀어야 건강해지며
귀하도 저처럼 세상을 향해 소리쳐야 할때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귀는 두개가 있는 이유가 있는거져
한귀로 듣고 다른귀로 빼버리라고 있는것 이니깐여

하지만 귀하는 부모의 부부싸움속에서 흘려들게된 얘기들은
그말의 진실성에 의문을 더할수 밖에 없고
마치 어릴때 다리밑에서 주워왔다 라고 그렇게 들리기도 할테고

당연히 트렌스젠더 와 트레스베스토 필리아는 완전히 다른병이고
그걸 하나로 묵어서 생각할때가 아니다 이거져

그래서 모르면 배워야 되고 정신적으로 모르면 육체적으로 일을해서
보충해야되는데 어리석은 가짜장애인들은
몸에 문신이나 새기고 일은 안하고 후원만 강요하고 있다 이거져

그래서 전에 위안부할매들에게도 줄돈을 지급안하고 횡령한다고
해서 세상을 놀라게도 하던데
그런게 한두건이 아니져
ㅋㅇ축제도 그래서 시장이 허용해줘봤으나 후원금 횡령이나 하다가
촌으로 도망온거고

귀하를 보니 내 고딩때 과거가 생각나는군여
나와 친구들이 세명정도 내방에 잇었고
여친과 친구들 네명이 마루쇼파에 앉아있었는데
거리가 좀 있엇고 그래서 내가 방문만 열고 손짓하다가 그만 화분을 밀어 깻는데

그거좀 치워달라고 해도 아무도 들은척도 안하고 나도 안했고
그렇게 서로 한집에 있었지만 전혀 따로 놀았고 헤어졌는데
나중에 다 간 다음에 치웠는데 창피하니깐 그런거죠
실속없이 그렇게 살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에 중소마트에서 공뭔 여직원 3명데리고 가보니간 거기
지역경제과에서 같이 온 나이든 여직원이 하는말이
마트에다가 대고 직접 애기할 용기 없으면 이런글 올리지 말라면서
내가 쓴글을 복사한 용지를 팔랑거리며 그리 말하던데

그렇게 단지 눈앞에 있는걸 손바닥으로 가려서
해가 안보이면 해가 안떠있나여
그걸 모른다 이거져

장기적으로 그래서 멀리 보고 살아야 되고
귀하의 가정의 근본적인 문제는 전에는 애비가 나가서 일하다보니
없는 문제들이 지금은 나타나고 있다 이거져

그래서 아버지가 나가서 일만 하면 다 해결되는 단순한 문제인데도
절대로 그럴일은 앞으로도 없어 보이고
그러면 귀하라도 나가서 일을 해야되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하늘에서 돈이 떨어져서 우리집을 살려야 된다 이런논리는
마치 부자로만 살겠다는
권력을 내려놓고 사마의에게 목숨을 구걸했던 조상형제들이 생각나는데

귀하는 너무 인생을 편하게만 살려고 하는거 보니
혹시나 뒤로 복권이나 노리고 있는게 아닐까 싶고
정부에서 발표하는 스토리는 나는 신뢰하지 않쵸

꼼수로 이룰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져
그건 젊은 사람이 경험과 비전 없이 알바도 안해보고 사장부터 하는거와 다르지 않으니깐여
앞의 식당의 과거 오던 사람들이 다시 자기가 그자리에서 개업한다고 과연 다 올까여

외국처럼 투명하게 우리나라 당첨자가 얼굴 공개하는것도 아니고
또 추점시간도 다른게 이상하고
전에는 공이 도는 영상도 있었져
하지만 홍가혜때처럼 해명은 없고 그저 알아서 판단해라 이거져

얼마전에 40억 당첨되니깐 부모영 누나영 내팽켜치고
나가서 아파트에 살다가 매형이영 누나들영 할망이영 다 와가지고
강제로 문따고 시청앞에서 1인시위도 하고 법으로고 소송 하고
엄청 싸우던데 그래도 믿지 않아여

그거 탈북자들 시켜서 연기한건지 어떻게 알져
몇년지나면 누군지도 모르고 기사도 다 내려버리는데
세우러호 때만 바도 거짓방송 주구장장 해댔고
그래서 광주도 과거에 그렇게 접수했었져

복권이란건 정부가 돈벌려고 하는거지 국민들 줄려고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여
물론 카지노에 가서도 돈 버는 경우도 있고 다단계도 있고
하지만 상위1프로를 위한 탑이져

만일 야구장 이나 축구장 같은데 가서 1만원 씩 내고 당첨되면 천배로 주꼐
그러면 사람들이 살까여 아마 안살거에여 대부분
왜냐면 바로 보이잖아여 경쟁률이
그러니깐 사기나 살인은 다 시각적인 효과에서 나온다 그렇게 정의내릴수 있져

전에 집으로 유인해 도축한 살인마도
재판과정에서 피해자가 자진해서 그걸 승인하니
카메라로 다 찍어둬서 형도 얼마 안살았져

근데 처음 약속과는달리 생각과 다르게 사람이 질기니깐
기르던 개에게 주면서 처리하던데
그래서 난 개기르는 사람은 안좋아하져

외냐면 북한의 김일성 과 박헌영의 거의 동급이었는데
육이오 전쟁의 책임을 박헌영에게 지울때 러시아에 스탈린한테
변명할 구실을 만들려고 고문할때 굶은 개를 동원했져
장석택도 마무리는 그리 처리한걸로 알며

그래서 거짓 자백도 받아냈고
외냐면 북한에 주인자리를 준게 스탈린이거든여
김일성이 본명도 아니고

김정일이 무슨 소련태생이지
백두산 태생이라고 하는 수준이져
인민들이 알면 싫어하는거 아니깐 자기 애비속이듯이 했던거고

그의 업적이라고 해바야 배다른 줄기 김평일을 처형하진는 않았다는 거죠
에이형이 그래서 도덕심이 좋은 편이져
하지만 아들 김정은은 어머니 제주도 출신 고영희 처럼 오형이다 보니 난폭하고

제주에서 일본갓다가 북한으로 넘어간 케이스인데
역시나 여행을 즐기는 상둥이답고 그래서 물병인 김정일과
별자리로 궁합이 좋고
형액형도 정신적으로 좋고
뱀띠다 보니 머리가 뛰어나서 처세술에 능하져
자기자리 확보를 잘하기 위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게 되는걸 말하져

나중에 아들을 옥좌에 앉히려고 죄없는 이복형 김정남이
일본의 유원지에 놀러가기 위해 위조요건을 사용한다는걸 알고
살며시 일본정부에 그 짜라시 정보를 흘려서 망신주게 되져

그건 별로 어렵지 않쳐 신문사에 팩스로 줄수도 있고 비서시켜서 전화로 할수도 있고
그러면서 일본언론에서 기자들이 동물원에 오랑우탄 보듯 대서특필 하니깐
세계적인 망신으로 보도 되었고

자연스럽게 김정일의 노여움을 사고는 영원히 이방인으로 떠돌게 되는거져
마치 칭기스칸의 주치나 테무진 자신 같은데
언제 시간 나면 읽어보길 추전하며 삼국지 다음으로 뛰어난 실화소설이져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도 못하고 한국의 홍길동이 따로없었져

영화에도 하면된다 처럼 그런 보험사기단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그렇게 편하게만 살려고 해서도 안되고 꼼수는 더더욱 안되져
귀하가 그런 글을 쓸동안 나가서 노가다라도 한다면 세상은 더 아름다울것이고
당연히 귀하의 가정도 조금은 편안해지지 않을까여

보약은 따로 있는게 아니져
밥잘먹고 운동잘하고 그러면 뭘 먹어도 보약이져
산삼을 찾아다 데령해서 등기로 부쳐도 약이 되지 않쳐

집안의 가장이라면 가장의 구실을 해야되는건 당연하고
젊을 떄 많은 돈이라도 저축해놨다면 덜 그럴텐데
그런것도 아닌것 같고
귀하 역시도 그걸 따라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의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생의 마지막까지도 계산적으로 드립한다고 해서
세상은 절대 달라지지 않죠
귀하가 변해야 할뿐이니깐여

자중지란 이란말 들어보셨나여
안에서 무너지는 바가지가 무섭다 저는 그렇게 해석하는데
내부의 적 측근의 배신 그런게 두렵다고 해서 남들을 못사귀는건

구더기 무서워서 장못담그는 형식인데
요샌 마트가면 완성되있는것만 먹다보니 늘 그런것만 요구하게 되고
사람조차 그렇게 평가하고 생각하고 원한다 이거져

귀하의 글에서는 남자인것 같긴한데
나이도 안적혀있고 학생인지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돈을 걸라면 그냥 백수인듯 한데
일좀 한뒤에 불만을 토론하세여 게임도 그만하고

에전에 아큐점프같은 만화에선 독자의 사연을 글로 받아보고
그림으로 그 사연을 그려주기도 했는데
연애인들도 누려보기 힘든 그럭것들도 많았져

뭐 과장이 살짝 들어가 잇겠지만
나만 내 인생의 주인공이 아니져 남들도 그런다는 알고 인정해야 하져
자신의 욕구만 주장하다 보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져

유비가 그렇게 하면 관우장비도 떠나가지 않을까여
실제로 오나라에서 새장가 갓을때 손사향과 그리 놀아나긴 해서 살짝 실망들 할때
그는 영웅이기 때문에 그런 소인배들의 전철을 밟진 않았져

어리석은 사람은 백금과 은을 동일시 보는거지
가치는 극과 극인데
보통 소양인이 태양인을 소음처럼 하대하는 방식인데
그래서 장비가 여포나 관우를 그리 우습게 대했고
하지만 돈을 걸라면 귀하는 소음인이 맞고

지금은 야간영업을 하지않아 새벽에 잘 나다니지 않게 되었는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중소마트도 24시간 영업을 하였고
그래서 밤에 물건을 사러가거나 쓰레기 버리러 갈때
택시기사가 탈거냐고 어딜꺼냐고 물어보던데 아니라고 했지

난 손님이 아니고 볼일이 따로 있고
또 다른날에도 그렇게 앞에 지나가던 택시가 새벽에 사람이 뜸할때
내가 길에서 다니니깐 지나갔다가 저 멀리서 유턴하더니 다시 차를 돌려서
내앞에서 서행하면서 가더라고

그게 바로 택시기사 입장에서는 모든 사람이 손님으로 보이는거지
나는 버스도 거의 안타고 다니는데도
그렇게 착각하면서 경험이 쌓이다보면 아닌 손님을 골라내는 눈이 트일텐데도
암마 나이처무도 안되는 사람도 있고

몇년전에도 유턴하다가 전봇대 들이박는 택기기사도 있더라고 손님도 태운상태에서
전혀 사고 날 장소가 아닌 대낮에도 그런게 있더라고
자기만 주인공이고 세상이 다 자기 가 핸들돌리듯이 몰수 있을듯
그렇게 착각하는건 운전에서 끝내고 가정이나 정치에서 그걸 하려고 하면 안되지

전에 탈북했던 강명도 교수도 흔히 탈북자들을 자꾸 하나님이 인도해서
그렇게 구원받았다고 그래서 신을 믿게 되었다고 주장하던데
그러면 반대로 구원못받은 사람은 뭘까

신을 믿는것은 개인의 자유이나 그걸 이제 법으로 남의 약점이나 잡아서
북한처럼 세뇌하는 강제 교육이면 공산주의하고 다를게 없지
강명도나 강철환 탈북자 대표들도 흔히 남한에 오히려 빨갱이 같은 사람이
많고 정치인들에게 많다고 주장하던데

나는 내 동네에서 그런애가 있긴 하더라고 나를 교도소까지 보내니깐
더 큰문제는 자기가 잘못하고 있는것도 모르고 있더라고
사람을 죽이고도 죄책감에 빠진 살인자와 그렇지 않는자는 어떤게 죄가 더클까
현실에선 모르는사람이 형이 작더라고

얼마전 산에서 운동하다가 소양인 아재가 그리
날 과소평가 하던데 막상 자기 불만을 말하다보니
내가 약하지 않다는걸 느꼈는지 말이 약해지던데
장수한 사람들이 보통 성격이 유순하져
아니면 그나이까지 생존이 어렵고

나이처무도 소양인은 언제나 태음인을 과대평가하더군여
그래서 저 아재가 몸이 좋다고 하던데
내랑 친한 돼지띠 아재인데 사실 나보다 운동못하져

십년해도 몇달짜리보다 못하며 장요가 생각나긴 하는데
젊을때부터 그런거 숱하게 보았고 그래서 안될곳에 투자하는건
사람도 마찬가지로 거르는게 상책이겠져

소양인하고는 친구도 애인도 어렵더라고여
그래서 관우도 장비한테 창 맞을 뻔 했져
장비는 서주버리고 줄행랑 칠때 유비가족도 버린주제에
자기 잘못은 모른다 이거져

전에 주유소 알바야간 할때 였는데
거긴 편의점도 있는 큰곳이라서 옆에 파라솔에서
군복입은 애랑 친구두명 더 그렇게 세명이서 술자리 하다

군바리가 친구들보다 술이 약해 술꼬장 부리면서 헤어지던데
내가 그거보고 저거 신고하면 영창인데 라니깐
내랑 같이 알바하는 키큰애가 엥 진짜냐면서 개는 군대아직 안가서 전혀 모르져

원래 군복입고 이상한짓 하면 안되거든여
무관중에는 휴가나갓다가 부산역에서 담배피는거 헌병한테 찍힌뒤
영창도 간적이 있다고 하던데 사복헌병을 말하는거져

나도 출근중에 모자 벗고 여름에 태종대7킬로 전망대 레이다로 가는중에
걸려서 영창에 군기 까지 가봤으니 그말이 진짜일것 같애여

오리새끼 이솝우화를 아시나여
다른 형제들과 달리 특이해서 가족내에서도 왕따를 당하던데
나중에 우울해서 연못에 비친 자신을 보니 백조 였다 이거져
오리와 달리 날아다니며 비상한 날개짓을 하며
그들을 뒤로하며 멀리 사요나라 했다 이거져

귀하도 백조가 될수 있습니다
백수의 길에서 나오세여
날씨가 무덥습니다
이럴때일수록 정신을 가다듬고 명상에 빠져 보세여

요새는 백수 백조가 정치하겠다고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남을 위하는 척하고 있으니
그렇게 설치니 웃기는 현상이고
평소에 그러고 살던가
시험전날 벼락치기 한다고 해서 성적이 좋을리가 없지

운동선수들도 원래 술담배 마약 그런게 안해야 되는데
노느날이 더 많다보니
참기가 어렵지 그래서 생활과 운동 두가지를 다 컨트롤 하기란 어렵고

군대 있을때 기동타격소대에서 현역이었다가 상근으로 넘어온 고참
호식이는 자기방에 컴터 있으면 살겠다고 하던데
또 동기 우철이도 그렇게 비슷하게 말했고

하지만 현대인들은 귀하같이 그런게 막상 집에 있다고 해도
내손안에 늘상 있어도 그걸로 또 만족을 모르게 되더라고
사람이란 밑도 끝도 없이 욕심만 많은 덩어리의 집합체이고
그걸 이제 도를 깨우쳐 가는 사람을 우리는 신이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예저 2014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페어부문을 금메달을 딴
타티아나 와 막심트란코프 를 보면
둘이 스케이트화로 빙판위에서 춤을 출때
하나가 되어서
마치 웅장한 왕과 왕비의 느낌이 나던데

상둥이와 천칭의 조합이었져
둘이 호릅이 그렇게 잘맞는데도 정작 배우자는 둘다 따로있었고
그런게 우리 인생 아닐까여
공과 사는 구분지어서 생각해야져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윤창진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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