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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댕댕을 칭찬
작성일 2020-08-12 00:05:55 조회 130 회
작성자 황용식
올해는 수박장사가 잘 없네
그만큼 경기가 불황이란 증거일테지
일찍 나온 수박은 비싼법

제철이 좋긴 하지만
철이 지난 수박이 더 싸다
어떤 수박을 사던 끝에가면 결과는 동일하다

태풍이 지나가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날이 활짝개고 다시 무더위가 시작된다
살을 내주고 뼈를 취한다

이말은 뼈때가 가장 중요하고 피부는 그보다 덜 중요한것이다
피부가 없어도 살지만 뼈대가 없으면 못살지
과자는 안먹어도 사나 밥을 안먹으면 살수가 없지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그 반대에서 주장하기 일쑤이고

요새 정치인들이 그렇더라고
어떨땐 긴식이 주식을 밀어내려고 하고 있고
기둥속에 뼈대가 없이 외관만 좋아보이면 상품백화점 처럼 무너지기 쉽상이지

배는 안의 철구조물들이 다 삭았고 고장직전인데
겉의 페인트만 바른다고 새배처럼 보인다고 해도
항해가 순조롭지 않은것처럼

세우러호 덕분에 우리국민들은 배에 대해서 더 잘알기도 했지
평형수나 조타수에 대해 언제 알수가 있었을까
하지만 배에서 보는 여자와 비행기 여자는 완전히 등급자체가 다르다

집의 리모델링도 그런식이지
그래서 전에 공사하던 애자랑 친해서 물어보니
여자로치면 하이힐을 신고 빵구난 양말을 신은것과도 같은거라고 하더라고

예전에 연애인들 토크쇼에서 일반인들 셀카 사진과 현물을
찾아라 라니깐 못찾더군
나중에 비교해서 바도 전혀 다른 사람 같다고

턱라인 자체도 다르고 눈크기도 다른데
카메라에선 그리 앵글각도를 조절할수 있다니 놀라워하고
자기들도 매일같이 카메라 앞에 서도 볼줄도 할줄도 모른다 이거지

최근 개인병원에서 신생아를 떨어뜨려 죽게만들고
판사가 떨어뜨린 죄보다 은폐한것에 대한 책임이 더 크다고 하던데
바로 법보단 도적을 따지는 논리인데

작은사건에서는 그런걸 별로 안따지는데 큰사건은 그렇게 하더라고
판사나 의사나 사실 비슷한 실력이매
요샌 서울대 붙고도 취직 잘되는 안정된 의대가는 추세이고

엊그제 95억을 보험금을 노려 남편이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딸만한 부인을 일부러 죽게 만들고도 이년밖에 징역이 안떨어지던데
그 보험금에 대해서도 지금 백억이 넘었다고 하니

그래서 나오면 받을수 있는건지 아닌지 그런거에 대한
부연설명도 없는게 기사수준이더라고
한달 보험비가 사백인데 그게 정상이냐고
판사가 매달 월급수준의 전부를 올인식으로 퍼붓는 수준인데도 그걸 몰라

발을 밟은 사람은 밟힌사람의 아픔을 모른다고 하면서
역사 교과서를 외곡하고 있고
정작 자신들의 과거는 모른다 이거지
그래서 박그네가 애비동상이나 세우는데 혈안되었고 가짜 교과서를 출시를 앞두다가
모든걸 잃어버렸는데 아는게 없으니 그런거지

그러면서 독도는 양국 모두의 것에 찬성하는 사람이
한국 광고에나 나오는 수준이 현실이고
그자가 장례식장에서 쇼한 낸시랭을 울게한

캐나다의 강자 데니스강을 이기든 정화의 러브콜을 받든
그랬다고 해서 그게 곧 정의는 아니다
그래서 난 사자자리 싫어한다 불법을 묵인하는 별자리니깐

법이란게 그런거지 억울한 사람 31년동안
온갖 모욕다주고 자유를 구속해놓고 누명이 벗겨져도
형사가 미안하다 한마디 하면

마치 모든일이 다 끝
박그네처럼 내 동생이 아니라면 그만
결과만 중시하는 그런 식으로 살아온 인간들이지

하늘에 떠있는 수많은 별처럼 다채로운 음식으로
세상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는 녹색요리
놀라운 발전을 할수 있었던 것은

신비에 가까운 솜씨를 자랑하는 요리사들이
목숨을 걸고 맛의 대결을 펼쳤던 세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른바 요리 전국시대

때는 20세기 한창 코로나 바이러스가 풍기던 한국말기
황제가 머무는 서울에서 오백킬로나 떨어진 아득히 먼나먼 제주도

안개에 뒤덮여 유유히 흐르는
용두암 과 산지천을 거느리고 있는 기름진 땅
이곳 건입동의 한마을에서
한국의 정치역사를 바꿔놓을 전설적인 요리사들의 얘기가 펼쳐진다

산해진미에 큼직한 귀한재료를 아낌없이 풍부하게 써서
눈에띠게 훌륭한 최상의 면을 만들어 냈어

밀가루 대신 소입자를 실처럼
가늘게 들어내 면으로 삼은 부면 요리다
위에는 갖은 양념이 벤 볶음 달걀을 얹어 봤다
먹어보면 감짝 놀랠껄

미각에 온 신경을 모으는거야
이맛은 바다
닭가슴 살의 풍미
그리고 그보다 더 앞서가는 고급어패류의 진미

저 근데 감자에서 어떻게 이런 탄력이 나올수 있져
근데 대체 무슨 방법으로
튀김옷 사이에 양념에 발라서
기름에 튀기는 동안 다 빠져나가 버릴텐데

탕엽 알고있겠지만
이두부에 원료가 되는 콩물을 끓여서
그 표면에 생긴 엷은 막을 걷어 말린 식품이지

튀김옷을 입히기전에 먼저
이 양념을 묻히고 탕엽으로 둘러쌌지
그럼 탕엽 때문에 기름에 튀기더라도
양념이 밖으로 빠져 나오지 않으니깐

자꾸 입맛을 당기는 신비한 맛이다
아무리 호화로운 장치상에 내놓아도
꺼리길게 없는 최고의 요리다

난 이제 당신이 만드는 요리는 뭐든지 다 만들수 있어
더 이상 배울것도 없이 모두 다 배웠다구
그럼 애비가 도청다녔고 나는 선생이었는데

나의 입맛이 틀렸다는거냐
내가 누군지 알아
난 애비가 도청다녔고 난 전엔 선생이었다구

한입먹어보고 뭘 안다고 떠들어
일부러 시비를 걸려고 찾아걸 누가 모를줄 아느냐
녹색ㄷ 김기ㅎ
그렇게 손놀림이 거칠면 음식이 제맛이 나지 않아여
좀 더 정성을 기울여야 된다고여

똑같이 다룬다고 똑같은 요리가 나오는건 아니에여
그걸 깨닫지 못하는 이상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언제까지라도 결코 최고의 요리사는 될 수 없어여
내말을 명심해여 빨리 가서 성적인 치료부터 받아야 겠어여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자신을 학대하고 계시는군여
덜렁대는걸로 보아 오형이 틀림없고 단점이긴 해도 또한 장점도 있져
그건 누구라도 사귈수 있는 말빨을 가졌고

가장 그게 먼게 바로 에비형이며 그래서 에비형은 항상 물건을 중시하던데
원술처럼 옥쇄나 꿀물타령이나 하다가 생을 마감하는경우가 많고
또한 수명도 짧지여 외냐면 잠을 못자면 아무것도 못하니깐여

길거리에서 대낮에도 자는 노숙자들이져
내구성이 가장약한게 그래서 에비형이고
오형이 맺집이 좋습니다

귀하의 닉을 보니 땡땡이를 잘 치는것도 같은데
우리동네에도 정치하겠다는 그런애가 사는데
동네주민형의 말을 무시하고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뭐이 18ㄴㅇ라도
대처하고 가버리더군여 나중에 다시 그골목으로 돌아올텐데도
그리 멀리 볼줄 모르는애가 무슨 소통을 하고 화합이 되겠습니까

나중에 그런애랑 살면 부인은 암걸리나 살인마 되기 쉽상이겠져
그러니 자신의 그릇부터 도량부터 키울 생각을 해야되고
안그러면 산에가서 도나 닦는게 현명할지도 모릅니다

전에 판사도 사형선고 뒤에 진범이 잡히자
스스로 죄를 뉘우러 중이 되었다지여
경허니깐 룸싸롱에서 접대나 받던가

검사가 야밤에 여고생보며 음란행위나 하고
여성절도 피의자와 검사실에서 밖에 남편도 세우고 그짓하고
증거 없애러 휴지나 버리러 나오는수준이져

우리동네에도 증거만 잡아서 누명쒸어서
합의 해주는척 하면서 조건부 조건을2가지나 걸던데
연애인도 그렇게 하는 경우가 없져
그걸 정치하겠다는 애가 그러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한 노릇일까여

귀하를 보니 불연듯 녹색ㄷ의 김ㄱㅎ
아우의 단점만 일거수 일투족을 들어 쓴듯한데
귀하와 달리 그애는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고

그러니 발전도 없고 따라서 희망도 전혀 없져
하지만 귀하는 그거와 달리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고칠려고 노력은 하니깐 언젠가는 나아질테져

귀하도 부모가 자기때문에 불쌍하긴 해도
그렇다고 무언갈 해주진 않고
그렇게 스스로 자책만 한다고
내탓만 주구장창 열거해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쵸

바로 귀하가 변해야 할뿐이져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할줄은 모르고
그저 병태화가 될뿐이져
전생에 무슨 뱀이였나 탈피하게

그렇다고 요술소녀가 되라는게 아니고여
평소 남에게 무신경 한것을 넘어서 상처도 잘주는듯하며
그런걸로 보아 사수자리가 아닐까 싶은데

돈을 걸라면 저는 그런 낮은확률에 베팅하지 않습니다
원래 기분파라서 그런게 있고
그래서 애인을 그런 안좋게 대한듯도 하고

원래 고집 센 사람들이 남의 말을 안들으면서도
정작 자신은 할줄 아는건 별로 없다 이거져
돈도 못벌고 따라서 미래도 없는거져

본인스스로 그걸 알 정도인걸 보니
나이도 제법 있는듯 한데
남의 관심과 사랑을 원하면서도

정작 그들이 다가온다면
넌 이름이 뭔데
이렇게 반말하는듯 하며 내치는듯 한데

경허니깐 사람이 모이지 않는거져
항상 공짜돈으로 후원만 받아보니
뭘 아는게 있어야지 도덕도 없고

전에 청귤로앞에 가짜 장애인 단체가보니
이상이란 사람이 그러고 있던데
녹색ㄷ의 김ㄱㅎ이 내민 합의조건을 1차 가보니

그리 건방진 문신족이 있었고
자칭 트렌스젠더라지만
제가 검색한바에 따르면

트레스 베스토 필리아 라는 정신병이더군여
성적인 의상도착증 이고
여자처럼 화장하고 옷입는다고 해서 여자는 아니져

그증거로 진짜 민증2 달고 수술하고 이런애들도
공공 여자화장실이나 대중 목욕탕도 이용 못하거든여
그런데 가면 벌금내고 못내면 저처럼 교도소 가야됩니다

그렇다고 그이상이란 넝은
사수자리는 아닌것같고 양자리같기는 한데
쌍둥이나 물병일수도 있어여
이름만 보면 물병인데 아마1월생일지도 모르져

확실한건 비형인건은 맞고 태음인이긴 맞는데
보니깐 친구도 없는것 같고 그냥 혼자노는 광대더라 이거져
설령 내글을 바도 고소도 하지 못하는 한심한 수준이겠져

그렇게 문신 떡칠하고 어떻게 경찰서를 가서 신고하져
내가 디시에 문신갤 가보니 등한판에 삼사천이 넘던데 아무리싸도 그랬고
이레즈미가 일본문신이고 예전 목욕탕 가면 보는 아재들이 많이 했고
요새 젊은이들은 스쿨로스던가 이름은 잘 기억 안나는데

하여간 약간 덜 징그럽게 한다고
아시아에서 유럽식으로 하는 수준에 불과했고
그런걸 목까지 떡칠한걸보니 몇천은 들은것 같고

전에 피씨방 살인 한애처럼 그런 애들만 있더라고여
문신도 꼭 그런거고 성격도 마찬가지 더라 이거져

그런 애들 집에 데려 오는건
교도소에 있는 신창원을 데려오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을까여
따라서 멀리하는게 상책이고

정치하곘다면서 그러고 있으니 한심하고
아마 자기돈으로 한것도 아닐테고
그래가지고 무슨일을 하겠어여

그런애랑 다니는애가 정치하겠다는 애의 실체였고
그래서 저는 녹색 과 당근을 싫어하져
당근이 다른 야채들과 먹으면 비타민을 파괴한다고 하잖아여

그래서 독불장군으로 대우해 줘야되고 안먹어도 상관이 없져
별로 충격을 받거나 놀랍지는 않았지여
대강 예상한 결과였고

나에게 그리 하는것부터만 바도 미래를 알수 있고
후원 받으면서 기생하는 그런 쓰레기들이져
또 다시 순실 버전2를 준비하는 과정일뿐

최근에 위안부 할매들 돈도 모금한거에 이프만 지급했던데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사년간 88억 모금해서 2억만 주면서 생색내기에 그쳤는데
바로 할매들이 잘 모를거라고 판단해서 그런거져
마치 북한같은데

얼마전 서울에서 시장이 페미티스트라고 자정해서 허가해준
ㅋㅇ축제도 사회자여자가 ㅇ하선이던가여
후원금을 횡령해서 촌으로 쫏겨와서 한 그 축제도
이제 삼사회인걸로 보아 딱 그런 수준이져
거긴 내가 합의조건으로 걸린 2개중에 1개라서 잘알고

정통도 저런정도인데 이단이라고 해서 다를까여
아 더 좋을수 있다
그래서 유뱅언 유대균 유혁기 유섬나 유상나 그런 쓰레기들이 판칠수 있다는건가여

유비가 저승에서 통곡할지도 모르겠는데
저는 언제난 공과사가 분명하고 시간이 지나면 늘 진실의 거울을 비출뿐이져

박그네의 판도라를 까발리게 된 주역
고영태와 같이 저도 물고기 자리이므로 절대 거짓말 하지 않쳐
물고이인 김재규와 같이 다같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그런짓 하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녹색ㄷ 김기ㅎ 애비가 유신도 아니고
그저 도청나왔다고 하던데
자신은 기간도 못채운 선생이었고

지금은 십년넘게 어두운 방구석에서 가짜 세탁이나 할뿐이져
호시탐탐 내시같이 기회를 노릴뿐
그러면서 세상에 나와 어지럽힐 기회를 엿보고 있을뿐이겠져

언제 고아원양로원에 가본적도 없고
기부내역도 없이 그저 말만 씨불렁 대면서 정치하겠다뇨
무슨 경험으로 무슨 자격으로

공뭔 좋아할 필요없어여
그런건 어부나 노가다나 하던 아재들이 환상을 가질뿐이지
사람은 원래 자기가 안해본것에 그런게 있져

전에 봉래산 불다람쥐도 그런 공무원이었고
점심시간마다 산에 올라서 혼자서 그런 이상한짓이나 하고 있다 이거져
유영철 신창원보다 6배나 현상금이 높았지여

그거 신고한사라도 정부에서 약속대로 보상을 안하니깐
변호사 사서 소송걸고 그러는걸 보니

세우러호 홍가혜 도 지금 그 전철을 따라 하는중이고
정부에서 발행한 즉복도 전에 그런식이였져
그것도 조정금만 받고 끝났지
얼간이들은 그걸 모르고 검색도 안해보고 알아도 자기만 되면 된다 그런식이져

정치하겠다면서 시청은 외 법으로걸고 있고
동네주민과 시청여직원까지 같이 걸던데
그래서 받아낸 결과가 꼴랑 1시간 시청각교육을
시청여공무원에게 하달한게 다고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뭐이 18ㄴㅇ라고 욕하는것은 정상일까여
아저씨라고 불러서 벌금안내고 교도소 오일살게 만드는게
정치할수 있을까여

그리고는 앞으로도 평생 계속 내집앞으로 다닌다 이거져
골목집인데도 그러고 있더라고
그래서 현장조사가 중요한데 작은 사건은 하지 않쳐

다른길로는 거의 안다니거든여
그저 자기가 들이대면 다 세상이 항복한다
법으로 안되는게 없다 그런식인데

내가 저밥이 아니라서 도저히 받아줄수가 없더군여
나이도 어린게 하는짓도 우습고
무력과 지력 어느것도 날 이길수 없고

그래서 무력쓰면 나도 좋지 않을테니 지력을 쓰기로 했지여
인간이 사자보다 나은게 그런게 아닐까여

양심도 없고 아무런 소통도 없고 오로지 아는건
완성품만 만들어서 등기로 부쳐라 그게 소통법 이더라고여
우리나라에 그렇게 동네주민과 10미터 거리에서
소통하는 정치인 1명만 되보세여
10미터 거리에서 그짓을 하고 있으니 한심하지 않나여

세우러홍 같은 대형사고 나도 그러고 있을것 같은데
등기로 청우대까지 부쳐야 되지 않을까
자전거나 타고 당나귀 행진을 이어가겠져

병원에 가도 젊은 의사한테는 수술 안받는게 좋쳐
미숙하다는게 신해철때 증명되었고
제경우도 그전에 당해바서 알고

대체 그 젊은나이에 아는게 머가 있다고
더구나 그 계통에서 종사도 오래 못하다가
학교에서 짤린주제에

그래서 와이에스때 원칙만 고집하다가
나라망조 들었잖아여

외 주부들이 걸거리에 띠어 나와서
방황의 세월을 보내야 했냐 이말입니다
그 스레빠의 노고를 아는 정치인이 누가 있냐 이거져

젊을때 국회가니깐 아는게 없으니깐
그저 외국이나 모방하는거져
한국은 아직 시기상조이고

그래서 차범근도 독일식으로 한국축국를 개조해보려니
아시아에선 그게 통했는데 세계무대 에선 안된다 이거져
최용수가 발기술이 좋긴 했지만 체력이 뒷받침 되지 않았고

그래서 히딩크가 쓴게 이군에서 거둔 박지성이였져
다른 한국감독이 이군까지 보는 그리 경우가 있을까여

한국의 부폐를 한국사람들보다 외국사람이 더 잘알고 있다 이거져
바로 혈연 지연 인맥이라는 이 고정관념속에서
살아난 운동선수가 몇이나 될까여

차범근도 그걸 알고는 있었지만
자기가 강제로 내려앉히니깐 하차에 불만을 가지고 그애길 했다가
여론의 몰매를 맞기 시작하자 다시 입을 닫았져

아마 그때가 넷시절이었다면 그정도까지는 가지 않았을거에여
그래서 안현수나 추성훈도 그게 싫어서 외국가서 한국사람 누르고 금메달 딴 경우져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한국은 전혀 바뀌지 않았으니깐여

그런 나라에 무슨 로스쿨이니 이국식이니 이런게 통할수 있다고 보나여
그저 껍데기만 그런척 하는것은
완전히 북한의 평양의 보여주기 쇼와 무엇이 다르다 이거져

전에도 그래서 유섬나가 잡히니
변호사가 별명이 악마의 변호사긴한데
한국은 고문이 있는 나라라서 안된다고 버티게 했져

그래서 국민의 냄비같은 관심도가 확꺼질때까지
일년이상 버티니 형도 낮고
이제 뭐 사람들이 개네 처벌되든 말든 무슨 상관을 할까여

그런 사람도 안되는데 건입동에 그 어린애가 어떤 경험이 있고
뭘 할줄 안다고 정치를 한대여 그렇쵸
더구나 동네사람과 소통도 못하는 주제에
게다가 교도소도 5일보내는 주제에

귀하처럼 자기 잘못을 깨닫기를 하나 반성을하나
도덕도 안되게 법이나 따지고 있으니 코웃음이 나더군여
사과는 내가 받아야되는데

오히려 검찰로 불러서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하니
기가 차고 내가 마누라면 반드시 혹독한 댓가를 치르게 하겠져

언제가는 알아서 사라져줄 애의 그릇정도 밖에 안되고
그래서 인생은 그런애들에게 질수 없어서라도 절대
극단적인 선택은 하지 말아야져

죽음뒤에는 어떠한 걸로도 해명도 변명도 안됩니다
귀하가 죽고나면 혹시
아니면 동네주민형이 생일날 교도소 가있는동안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했다면서
여자도 때려본적 있다 고 하질않나
거자 되기 싫어서 종합병원가서 비싼돈내고 간검사도 해봤다고

그러고 있을지도 모르져
그돈으로 불우이웃이나 돕던가
산동네 가서 연타이나 날라주던지 김치라도 담궈주던지

그저 밤마다 마트와서 가격 할인된 것만 양껏 사가서
처무니 ㅋㅇ축제때 물방울 무니 은색 드레스에도 배가 띠룩 티오는게 다져

동네주민이 출소하는날
국회의원 되겠다고 설치고 있고
그런데 후원하고 표주는 것들도 미개하고

그런애가 어떻게 서민을 위하고
동네주민과 소통해 대업을 이룰까여
마치 삼국지의 원소 원술 수준이던데

그걸로 누명을 벗을수도 없고
역사가 그걸 증명하고 있져
귀하도 내가 사랑받고 싶으면 남에게 뭐라도 하나 준뒤에
그런 기대를 해야져

저도 귀하와 같은 실수를 한적이 있져
형수가 우리집에 와서 신부수업을 받을때 너무 집에 빨리가서
내일은 더 놀아 주겠다고 그랬는데

막상오니깐 난 컴이나 하고 있었다 그거져
그래도 그런 티는 안내던데
그뒤로 자주 안오더라고여

또 그전에도 이모도 그런식으로 왔다가
내 혼자 컴만하니깐 그냥 가버리고
그당시에는 내보다 연배는 여자로 안봤져

지금은 아니지만 거의 반대고
외냐면 그런 여자한테 의존해서 살고 싶고
그래서 사람이 어떻게 변할지는 자신도 몰라여

아무것도 준것도 없이
뭘 바라고만 있어서야 어떻게 관계가 좋아질수 가 있나여
그게 물건이든 마음이든 다른것이든
저는 받으면 반드시 보답하고 상대방이 모를뿐이져

저도 그렇게 해여
넷여러개 켜놓고 뉴스즐겨찾기로 클릭해놓고
다른창 또 띠어서 그거 하거나
글을 쓰거나 다른 영상을 보거나 다른 폴더에서 작업하기도 하고

어릴때부터 그렇게 공부해놔서
습관이 잘못들었고 나이들수록 고치기 힘들져
하나에 집중해야 되는데 마구 이것저것 하게 되고 좋은게 아니져
아사다의 트리플악셀 같이 화려해 보일뿐 실속은 없다 이거져

시간나면 세일러문을 보라고 추전드리고 싶네여
아니면 전설의 고향을 보던가 미스테리도 좋쳐
마음의 평정을 찾기 위해 자기에게 맞는걸 찾으세여

다른만화들은 주인공이 두세명을 넘지 못하는데
세일러문은 그렇지 않을수 있다는것은
그만큼 작가가 여유가 있다는것이져

여유를 배우시길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남의 사고를 바도
배우는것도 없으면서 뉴스는 꼬박꼬박 시청하는게 우습던데

여유는 그사람의 그릇의 크기 와도 정비례하니깐여
그릇이 작은 자는 동네주민형을 괴롭히는 수준으로
영원히 정치하고 사요나라 할뿐이져

제가 쭉설명한대로 이해했다면 뭘 고쳐야 할지
귀하스스로 이제 알테고
모른다면 할수없는거져 스스로 도를 터득하던지

이제는 쿨한척 할때는 아닙니다
그런건 성적인 애들이나 아는게 없으니
여자앞에서 발차기나 하는 그런 미개한 수준이고

귀하도 글에서 성격이 대강 보이는데
그런 들러리나 하는건 어울려 보이지 않는다는걸 알고 있고

이제는 방패를 살짝 내려놓고 공격을 할 타이밍이져
나가서 일에서든 사람에서건 둘중 하나부터 차근차근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정원사의 가치가 발휘되는 순간입니다
넓디넓은 정원에 온갖 나무와 화초들이 자라고 있었지만
항상 아쉬웠던 점은 가지치기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웃에는 그동안 쳐주지 못했던 가지를 쳐주고 있으니
더불어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의 매듭짓는 일들을 추진함이 좋겠습니다

귀하도 분명 장점이 하나둘 이상은 있을거에여
그런걸 다 싸잡아서 모든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부터 고치고
과거 초딩때 할머니가 성적표를 보고는 꼴지라고 하던데
미가 많긴 했지만 중간이 꼴지는 아니져

그래서 우리동네 정치하려는애처럼 조건부2개중에 1개들어도
나머지1개 안들어줬다고 해서 전부 안들은걸로 처리하게 만드는게 어떻게 장애인이져
만일 자기 팔이 그리 한개 떨어져도 나머지 팔도 없애버릴것인가여
당연히 그러니깐 성소수자들 한테도 외면 받는글이나 써제기는 거져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하다고

날씨가 무더울때는 저렴한 선풍기를 두대를 교대로 돌리는게 좋쳐
그래야 과부하를 막을테니
하지만 사람에게도 그렇게 합의조건을 두개나 거는건 올바르지 않쳐
사람은 물건이 아니니깐여

정치인이 동네주민을 평소 어떻게 생각하고 다루는지 알수 있는 부분이져
귀하도 그런 경험이 많아야 나중에 당하지 않을겁니다
어두운 방구석에서 수절하며 정치나 꼼수를 할때가 아니란소리져
그런건 자유당의 이기붕으로 족합니다

엄청나게 위력적인 태풍이나 장마전선도
결국엔 고기압이나 대기압의 영향으로 지나가고 말져
그런뒤 청동오리들이 유유히 강을 헤엄칠테고여
그리고 백로도 폭우에 쓸로내려온 나무뭉치 위에서 휴식을 취할테져

우리 인생도 그런 것입니다
수해는 흙탕물과 더불어 서해로 흘러가고
태평 성대가 다시 올테지여

이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세상이 족할까

푸른 하늘 밝은 달 아래
곰곰이 생각하니
세상만사가 춘몽 중에
또 다시 꿈 같도다

담소화락에 엄벙덤벙
주색잡기에 침몰하랴
세상 만사를 잊었으면 희망이 족할까

뜻하지 않은 자리에서 반가운 사람을 만날 수도 있으니
늘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주의 깊게 살피며 다닌다면
생각지도 못한 귀인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작은 기침 하나에도 유의하셔야 하고
작은 감기가 큰 병으로 도지기 쉬우니
조금 지나칠 정도로 몸에 신경을 써야 겠지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김댕댕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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