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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익명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안녕익명을 칭찬
작성일 2020-08-16 00:25:10 조회 178 회
작성자 황용식
차가뒤에서건 앞에서 오면 좁은골목길에서 피해주는게 예의다
물론 보행자가 우선이긴해도 그것도 안하는 사람이 잇는가하면
그건 해도 사람은 또 안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걸 해도 사람바가면서 하는 사람도 있다고

물건과 사람을 동일시 하는 사람은
나중에 사람을 부억용 생선 다루듯이 하게 되어있다
그렇게 해도 상관없다면 그런사람은 정치하면 안된다

지금은 부상때문에 쉬고 잇지만
예전에 사라봉에 운동하러 한창다닐때
자주 오던 뚱녀가 하루는 내목소리 들어보고 싶어서
내가 통나무들기 운동할떄 옆에 와서 다른 통나무를 들면서
이렇게 하는 맞냐면서 물어보길래

네 맞아여 바로 답변하니 좀 못미더워하길래
사람마다 달라여 그렇게 추가로 답변을 더 해줬지
원래 쉽게 남이 말해주거나 쉽게 배우면 그걸 우습게 아는 경우가 많다고
원래 여자들은 그런거 들필요도 없고 드는사람도 거의 없으니 알지

고양이를 키워본것중에 가장 말잘듣던애는
자기와 내가 동일한 종인줄 알고
내가 나갓다오면 현관앞에서
사람처럼 두다리로 서서 곰흉내를 내기도 하고
옥상에서 자기 스스로 그 비좁은데 올라가 내한테
완전히 몸을 맡기더라고 만져보니 전혀 떨지 않더라고

하지만 일년정도 지나니 가출해서 이년뒤에 돌아왔을땐
사료먹으려다가 내랑 눈이 마주치니 먹지도 않고 다시 나가더니
그뒤론 행방불명이다 그게 십년이 넘었고
꿈에선 두번 찾아왔는데 난 별로 그리 좋아하진 않는데
자기가 날 그리 생각하는거지 그건 흑고양인데

다른 고양이중에도 일년동안 딱 한번 만져본 백고양이는
목위에만 가만점이 하나 있는데 고양이마다 생긴것도 틀리지만
암컷은 그게 알겠더라고 또 꽃게도 보면 암놈인걸 배를 안까바도
알겠더라 하도 많이 만져보니 좀 부드럽게 생겼지

또 고양이는 다 털색이 틀리다고
털색이 꾸진애들은 오래 못살더라고 최고 삼년이상은 살긴했지만
암컷인데도 다른 종들은 임신도 네다섯번이상 평균하는데
일평생 한번도 안하더라고
털관리를 안하니 수컷들이 그러니깐 오지 않는거지

예전엔 티비에선 자기털 뽑는 냐옹이가 있길래
닥터에게 진단받아보니 사람이 만지는걸 싫어해서 그렇다더군

향미야채를 넣는다는걸 감빡했어여
왕만두엔 식초랑 파초가 들어간 볶음 소금을 곁들여야 된단말이야
주방장 식초3에 볶음소금1로 하라고

먼저 물에 불린 콩을 푹 삶은 다음
건져낸 콩을 잘 으깨세여
그리고 장에 담가 맛을 내는 거지여

이렇게 콩에서 베어나오는 장맛이 육수의
맛을 내주는 비결이라고여

맨 나중에 기름으로 살짝 튀겨서
콩에 벤 장맛이 달아나지 않게 하고
동시에 고기처럼 쫄깃쫄깃하게 만들면
씹는 감촉도 고기랑 별로 다르지 않거든여

이렇게 만들어낸게 바로 콩으로 만든 고기입니다
얼핏 보면 꼭 고기를 다져논것 같지 않나여

콩으로 고기를 만들다니 아니 이맛은

그두부엔 흑설탕을 가미 했습니다
감칠맛이 뛰어난 검정콩에 흑설탕을 가미해 만들어낸 특제 검정콩두부에여
마파두부는 사천을 대표할만한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에여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집안의 불화가 자자하군여
오빠와 아빠에 대한 증오와 더불어
자신의 성격이 더러워지기 시작하고 있고
돈안되는 격투기에 매진하기도 합니다

안녕과 익명을 동시에 남발하는걸 보니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어리석은 애의 출마서의 내용이 문득 생각나던데
하지만 제갈량의 출사표와는 완전히 질이 다르져
안녕이란 단어로 몇번이나 재탕하는지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평소 동네주민에겐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뭐이 18ㄴㅇ 하는 어린애가 말이져
그리고 익명으로 불법음란 사이트나 몰래 이용하고 있었고
그래서 청소년들에게도 사퇴를 강요당했고 거기에서도 사과도 해명도 하지 않았져

경허니깐 학교선생도 짤리는거지
우리는 그런 매년 뭘하다가 온지도 모를 바퀴같은애들은 더이상원하지 않쳐
그건 절에서 18년간 수절한 여자하나로 만족하며
그저 오른담배나 펴대며 잊는게 좋지여

국민의 절반에 새해를 맞이하기전에 편의점에나 여러군대 다녀야했으니
그게 무슨 나라인가여 난리일 뿐이지 완전히 60년대 보다도 못했지
새해를 더럽게 맞이해야 했다 그겁니다
정치란 그렇게 노는애의 자존심이나 고집을 실현시키는 장이 아니다

예전에 후라이드라는 일본 격투기 무대에서
크로캅이 오브레임에게 도전을 받게 되자
너에게 지면 팬티바람으로 길거리에서 나체로 춤을 추겠다고 조롱했고
그리고 그렇게 자기랑 붙고 싶으면 자기집 지하도장으로 찾아오라고 하자
오브레임이 파이트 머니만 주면 가겠다고 했져

둘의 시합은 그렇게 어둠속에서 치뤄진것은 아니고
공식적인 경기장에서 치뤄졌고
과거에는 그런식으로 치룬선수도있다고는 하던데
가장 실속없는 경우고 돈도 안되고

주먹이 운다인가 이런 프로에도 쌈잘하는애들 와서 보면
때릴줄만 알지 맞은줄은 몰라서
이름없는 선수들한테도 파운딩 다 맞고 지져
언제 마져본적이 있어야지

자기가 정식으로 배운다음에 해동검도처럼 따로 수련하는게 맞고
그건 어느 종목이나 마찬가지져

원래 이단교주도 원래는 정통성경을 다 읽어보게 되어 있어여
그래서 거기서 자기생각을 덧 붙여서 평역성경을 만드는게 이단이고
이단 자체가 교주가 그래서 신인거져
자기가 새로 평역으로 썻으니깐여

하지만 평역성경은 너무나 종류가 많아서 그게 정통이 될수 가 없져
단지 일반성경은 일반인이 접하기에는 너무 어렵고
에이형 같으면 그게 되는데 다른 혈액형은 어렵다는 일반적이고
에이형은 복잡하고 어려워도 정신적으로 가장 뛰어난 사람들이라서
육체의 고통을 정신으로 승화할수 있는 사람들이져

바로 관우가 팔수술한것처럼
하지만 그건 태양인이기 때문에 가능하고 귀하는 소음인이라서 안됩니다
소음인은 작은것도 머리속에서 빼지못하고 수십년뒤에도 현재와 결부시키는 사람들인데
어깨가 좁고 약해보이기 때문에 딱 보면 티가 나져

그당시 챔피언 효도르가 이를 관객으로 지켜보며
둘에게 시합전에 꽃다발을 안겨주어서
화제가 되었는데

막상 뚜겅을 열고보니 크로캅이 전혀 오브레임의 상대가 되지 않아
급소차기를 연이어 2번 당했다는 이유로 무효경기를 만들어 버렸지여
유엡에서도 보면 알겠지만 세번정도 당해도 경기를 치르는 경우도 많이 있어여
그건 분명히 크로캅이 오브레임에게 안된다는걸 깨닫고 일부러 일어나지 않은것이지여
일어나면 점수로 패할게 자명하고 무효경기로 끝내는게 낫다는 판단이었고

귀하도 오빠와의 격투에서 이길수 없다는걸 알고도
지지는 않으려고 바락바락 기를 써보지만 나이차가 워낙 많이 나서
안되는걸 스스로 깨닫고 그렇다고 해서 태권도장을 다니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선택이고 돈이 없으면 빌려서라도 다녀야져

유영철을 가리킨 선생처럼 훔쳐서 다니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요샌 선생다운 선생도 없고 내 고딩때도 병원에 입원해도 병문안도 안오더라고여
뭐 그전에 스승의 날에 이년연속 선물도 안해주니깐 그런것 같은데
버스에서는 인사를 잘해서 수업중에 내보고 의리가 좋다고
그랬다고 친구한테 나중에 들었는데

한국의 전통무술과 유술들의 도장에도 귀하같은 여자들이 이외로
많이 다니고 있으며
그것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중국 무술도장도 꽤 있는데도
귀하는 그런곳들을 외면한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여
그래서 경찰시험도 볼때 유리할수 있고

전에 술취한 아재도 제압못하는게 한심하지 않던가여
요새 서로 공뭔할라다 보니 경쟁률이 심하고 그래서 머리좋은애들위주로 뽑히긴 하는데
실무에서는 오히려 경찰에 적합하지 않은 애들이 많고

사실 그리 무력을 쓸 일을 잘 안하져
외국처럼 집집마다 총이 있으면 경찰도 총을 쓸수 있는데
그런게 아니다 보니 최대한 육탄전을 해야되고

효도르가 크로캅보다 부상이 많은 이유가
크로캅에게는 견제용 킥이 있는데 효도르에겐 그게 없다보니
항상 주먹으로 승부를 바야되고 상대도 다들 주먹은 있으니 부상이 심한거져

그래서 남들에게 없는걸 구비해야 되는거져
물론 실전에선 킥이 그다지 효용이 없어 보이긴 하는데
티비에서 형사가 발로 차서 손에든 칼을 덜궜다 이런것은 믿지 않고여

그증거로 신창원때도 놓친거고
진짜 사람을 찌를 생각으로 칼을 잡고 있으면 누가 덤벼도 어려워여
그냥 위협용이면 모를까

우리가 운동하다가 쌀짝 다쳐도
그게 휴유증으로 평생을 가고 운동선수는 생을 마감하거나
집안에서 폭군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칼맞으면 영화처럼 될줄 알져 절대 안됩니다
평생 절름발이로 살고 그리 되져

물론 칼도 무슨칼이냐 종이자르는 학습용칼이냐 부억칼이냐에 따라 다른거고
그래서 영화친구에도 나오잖아여 두번찔러라라고
한번은 장애인이고 두번은 사망이다 이거져
근데 동네주민에게 합의조건을 2개 거는것은 바로 그런 복종을 의미하는거지여
깡패나 매한가지다 이겁니다 정치인이 아니져

저도 군대있을때 태종대 레이다에서
고참이 후배인 나보고 근무중에 뜬금없이
여자랑 싸워본적이 있냐고 물었고

없다고 하자 어제 자기 누나랑 싸워서
조금 다쳤다고 하더군여 얼마나 창피한 일일까여
그러면서도 매일 푸샵을 오십개 이상 하는듯 하던데

감정을 글로 써서 쓰레기통에 버리바야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쩍팔리기만 하고 트라우마로 남는다는걸 귀하 자신도 알고 있으며
엄마도 별달리 도움이 되지 않고 있는게 현실이며
이렇게 내부에서 일어난 균열은 외부의 힘으로 해결해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진이 십상시의 난을 빌미로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으려고
서량의 오랑캐 동탁을 불러 들이려고 했는데 그가 오기도 전에 십상시들에게
제거가 되었고 막상 동탁을 만나더라도 원하는 답을 찾기란 더 어렵져
동탁이 무슨 알지도 못하는 하진의 환상을 채워주러 군을 이끌고 온다 이건가여

그래서 전 종교도 다니지 않쳐
거기 안에서도 알게 모르게 등급이 있거든여
하지만 일반 신도들은 그런걸 잘 모르지만 그안에서 경영하는 사람들은
어디에나 다 존재해여 그러니깐 그곳이 운영이 되고 돌아가는거져
이제는 종교도 사업이지

과거처럼 허허벌판에서 맨발로 돌아다니면서 비맞으면서 하는곳이 어딧어여
없잖아여 그리하면 노숙자고 걸베이로 밖에 안보이니
자기들에게 편한대로 할뿐이져

따라서 귀하가 스스로 동탁이 될수 밖에 없고 그렬려면 도장을 다녀야 겠지여
전에 유엡에서 여성 챔피언 세브첸코를 보고 남자 챔피언 세후도가
남여 통합챔피전을 치뤄보자고 도발하자 세브첸코가 그러다 모두 잃을수 있다며
거리를 두는 말을 했었는데

과거 임수정인가 일본가서 남자 세명하고도 링위에서 붙다가
부상입었다던데 그런건 그냥 쇼고
여자가 남자 이길수는 없어여
여형사도 세명정도 가야 제압정도만 되는거지

당연히 진짜 붙으면 당대 체급내에서 최강이라고 자부한 딜라쇼를 32초만에 누른
세후도의 압승이 예상되는데
보통 남성은 자기 주가를 높이기 위해서 더 강한 상대를 찾아 다니는데 반해
어느정도 안정권에 들어서면 그러한 엽기적인 경기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과거 알리가 그랬고 효도르가 그랬져
이벤트 경기나 하면서 적당히 돈벌고 그게 자기 관리하기에 쉽고 편하기 때문이져
그래서 소트니 코바도 올림픽에 두번다시 나오지 않고
그저 쉬운 쇼나 하러 다니게 된거고
소소한 용돈벌이나 하면서 자국에서 광고나 노리겠져
그런점에서 김여나는 두번이나 세계무대에 도전한 프로중에 프로져

그래서 최고수나 아니면 귀하의 오빠처럼 별거아닌 사람이 하는짓은
늘 비슷할 지도 모를일이고
예전에 제 형도 프로레슬링 경기를 자주 보다보니 따라하던데

워리어 흉내낸다고 내를 번쩍 들다가 힘이 딸려서 말도 안하고 놓다 보니
다칠뻔도 했는데
귀하의 오빠도 그저 집안에서 나이어린 여동생이나 괴롭히면서
사회의 스트레스를 풀고 있을지도 모르져

귀하의 나이대를 보아 오빠의 나이가 대강 짐작이 가는데
무슨일을 하는지는 적지 않는걸로 보아 아마 집안에서 빌빌대는 백수일듯 하고
지방대 나오고 취직이 안되 그러고 있는것은 아닐지

그런 오빠도 싫지만 아빠역시도 귀하를 대하는게 이상한 장난을 해대고 있고
과거 초딩때도 보면 여자애가 크면 아빠랑 결혼할거라고 그런애도 있었지만
그건 초딩때에서나 가능한거고 졸업과동시에 사춘기를 맞을테고
따라서 지금의 귀하에겐 어울리지 않는 행동이겠져

그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것이고
그게 안된는 사람이 전에 시장처럼
집안에서 하는일이 투명하지 않더니
역시나 밖에서도 여비서나 유린하고 있었고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정치하겠다고 깝치고 있는데
동네주민형에게도 예의바르지 못하고
교도소에 보낸이력이 있는걸로 보아

또한 개네 애미도 도끼눈뜨고 다니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집구석이 쓰레기같은면
밖에서도 그런짓만 하고 다니는거지여

귀하가 지금 쓰는것만 해도
귀하의 생각과는 달리 고발이 될수 있으며
단지 아빠가 감옥에 가면 더 귀하의 삶의 무게가 추락할 뿐이겠지여

외 죄가 되는지 설명해줄까여
헌병대 장교가 와서 다른애들앞에서 의자들고 내려직는 시늉을 하거나
모자로 후임머리를 툭툭치고는
나자서 담배나 한대푸자 이래도 헌병대 신고하면 그사람 군사패잔 받아야되여
폭행죄가 성립되니깐여

요새 군대가 머리숫자 채우는데지
마치 청와대에 세금 들어가서 숫자로만 보는 개념이져
그러니깐 전직대통령들도 횡령하려고 하는거지 두번이나

현역과 방위 삼백명이상 대강당에 모앙놓고 그러게 강의 하니 확실히나거져
대대장 중대장이나 선생이 신고에 대해서 교육하는거 봤냐여
남자들은 대부분 아는데 한번도 없어여

외냐면 자기도 신고 할수 있으니깐
아마 신고해바야 보석금 신청이 가능할 정도로 벌금형일테고
그렇다고 한국의 열약한 보호단체기관이 귀하의 장래를 평생 보장하지도 않거든여

하지만 여포를 무너뜨린 진등진규부자가 소인배일뿐이지
그래서 북한에서 쿠데타조짐이 4번정도 있었는데 외 실행이 안됬냐면서
사전에 밀고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져

하지만 법만 가지고 사람이 살수는 없져
그러니깐 저출살이 도래되는게 현실이지
그래서 복사인간을 안만드는거져

대통령도 약이아닌 원시적인 방법만 선택하는거고
누구도 그걸 평생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고아원도 성인되면 나가야 되여
그러니깐 그걸 알고 그전에 중학교때 대부분 짱개 하는거져
고딩떄는 가스배달 하고 육지에 살면 다 알텐데

그걸 법을 통해 전에도 걸었던 딸이
나중에 그런적 없다고 진술을 번복했지만
판사의 판단을 뒤집지지는 못했거든여

그래서 신고는 신중하게 하는게 좋고
가까이 사는 사람은 함부로 법으로 따지는게 좋지 않쳐
그럼에도 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짓이고

그러게 자신의 안전을 지켜주지 않는다는것을 모르더데
바로 유대균의 보필을 맡었던 박수경이도 형사가 들이닥치자
두손부터 들고 있고 딱 그런거져

다른 사람들과 소통없이 단절된 생활을 많이 했다는 증거져
항상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다닌 결과이고
자신은 소수자를 챙기고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고 하면서도
동네형의 말을 들을려고도 안하고 자기 멋대로 엉터리 판단이나 해대는거져

정치하겠다는 애가 버스에서 핸폰이어폰 꼽은 여학생만도 못하다 이거져
어떤 여학생이 세네번 불렀다고 욕부터 하는 경우가 어딧을까여
경허니깐 학교에서도 선생하려다 기간도 못채우고 짤린거지

개 출사표에도 나와있더라고여
슬픈순간을 오래 기억한다
사람이 기쁜 순간이나 즐거운 순간을 오래기억해야
그런 정치를 하지

슬픈순간이나 오래기억한다는건
과거 연산군의 폭정이 예상된다 이거 아닐까여
박그네가 딱 그렇게 했잖아여 보복정치 블랙리스트

자기가 학교에서 짤린것을 보복하기 위해 권력이 필요하단것인데
그래서 학교로 돌아가겠다고 걸핏하면 말하는거고
개가 동네주민형에게 하듯이 하는것만 바도 답이나오져

그래서 늘상 배제를 주장하던데
바로 동네주민형을 뜻하는 거겠져
그렇게 음흉한애가 무슨일을 할수 있을까여
공략본도 자기기분대고 자가기 작년에 안녕하지 못한 한해를 보냈다고 해서
남들도 그런줄 알고 있더라 이겁니다

공략에도 보면 그런거 빡에 보이지 않더라고
아는건 쥐뿔도 없는게 권력으로 학교를 누를려고하고
경허니깐 동네주민형의 말도 지지기반인 청소년 말도 안듣고
그거 자연의 색 흉내내가면서 쇼하는거지

그렇게 매년 바퀴처럼 출몰하는 애들이
과거 애비는 도청 나왔다 난 선생이었다
그래서 음악적 자질이 있다
썩은 정치인들을 물갈이 하자

경 외처바야 선거때뺴고는 우리사회에 얼굴도 한번 비추지 않고
다른 하는일도 없어여
백수가 정치하겠다 그런것인데

그저 폼생폼사나 유지하기 위해 세탁기나 돌릴줄 알지
그런건 초딩도 할수 있는거 아닐까여
그럼 초딩이 정치하자는 걸까여

학교로 돌아가기 위해 정치하는 사람이 어딧져
그런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나여
더구나 짤린 주제에

게다가 청소년들을 위한다면서도 거기에서도 짤렸던데
그건 음란사이트 이용하는 주 단골이었기 때문이져
그런자가 어떻게 트렌스 젠더냐 이겁니다
여자가 그런데 돈주고 결제하는경우가 어딧어여
퇴폐업소 이용하거랑 똑같지

최근에도 중학교 교사가 여중생치마밑에 폰넣다가
정직 3개월 처분 받았던데
것도 여중생이 처벌을 원했으면 파면감이져
외냐면 과거 판사도 그렇게 지하철에서 하다가 짤린적이 있거든여

그리 파면된애가 과거를 부정하고 속여가면서
하려는게 정치판이다 이거져
정치가 개인의 과거나 보상해주라고
국민들이 동네주민들이 할일없이 개인의 사욕이나 채우라고 있는 장일까여

손주뻘들에게 예비군 소집한데 와서 두손모아 굽신거리는 그런모습은
가짜니깐 속지 않는게 좋아여
그 실체는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뭐이 18ㄴㅇ역하고 가는 게 다였고

애비가 도청 나왔든 자기가 선생이었든
그게 무슨 자랑이고 음악적으로 과외선생 한번 해본적도 없는애가
그러고 있으니 한심한 일이고
멀리 볼줄 모르고 욕은 잘하더라고여 동네주민형게
위아래도 없고 그런게 정치하겠다는 어린애의 실체다 이거져

평소에 그런거나 보고 사니깐
그런짓 하는거지 그게 무슨 장난이져
외 볼게 없나여 외 그런데나 찾아다니냐

바로 자극적인것박에 모른다 이거져
개네 공략을 보세여 하나같이 남을 저처럼 모함하는 내용밖에 없고
저는 그래서 정치는 안하잖아여

개네는 아는게 별로 없어서 일년에 한번 출몰하고 사라지고
또 내녀에도 그렇게 기어나오고 안될선거만 돌아다니던데
그시간에 일좀 하라고 하고 싶고

그러니깐 내일을 안믿는다고 하는거져
내일 해주겠다 엄마가 그리 말해서 인형도 안사주고 하니
빨리 자기 정치할 자리나 내노라고 하는거지

그렇게 돌려말하면 자기만 멋진줄 알지 아는것도 없고
그저 도박이나 하는겜방 여자들처럼 인생 편하게만 살려고 하는거고
하지만 그런애들은 정치하면 안되져

젊은 나이에 아는게 대체 머가 있고
신해철 집도의사도 젊잔아여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도 그렇게 실력이 없는데
일도 안하고 그저 과거 회사 다녀봣다 그런애들이 무슨 정치를 하져

주유소알바했던 대학생형도 그만둔지 일주만에
등유사러 와서 카드 자기가 긁겠다고 하더만
버벅되고 있던데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빛의 속도로
남의 카드는 잘 긁더라 이거져
그렇게 일주일만에도 사람이 확 변하는데 십년넘게
백수짓 하던애들이 멀 사회에 대해서 안다고 정치를 하겠다 이거져

그래서 신고란건 신중히 해야되고 경찰과 상담하기 이전에
먼저 아빠에게 그런짓 앞으로 하지말라고 분명히 거절의사를 보여야 하며
엄마에게도 구체적으로 털어놓는게 좋을겁니다

더불어 오빠의행동도 정상이 아니므로
스스로 독립할 준비를 해놓는게 좋지여
고딩때 알던 여자애는 자기 오빠랑 똥침도 하고 장난친다고 한다던데
그래서 가족사이의 신뢰관계가 높아
내집에 있어도 자기집에 전화를 하더라고여

물론 창문을 열어두고 밖의 차소리가 들리게 하는 치밀함도 보이던데
생각보다 여자들이 단순해 보이지만 속은 그렇지 않고
그걸 모르는 남자들이 많더라 이거져

남자들은 대부분의 여자들이 설마 그런일까지 하겠냐
이런 사고방식에 쌓인 경우가 많고
그래서 전에 유엡 여성챔프였던 론다로우지가 남자들은 여자가 한대도 못때릴줄 안다
그리 말한바가 있져

전에 유툽에서도 지하철에서 선빵녀라고 있던데
부딧쳣나 사연은 잘모르겠고
남자가 계속 칭얼대니깐
여자가 키도 작고 어린데 주먹으로 스윙을 날리던데
남자는 뚱뚱하고 키도 큰데 안경끼고 아주 황당해하던데

귀하도 무술을 배우면 그리 될수 있습니다
힘겹게 싸워보면
그때 만일 지더라도 다시 해보자고 달라들지 않게 되거든여
만만하게 보이면 계속 리플레이를 당하게 될테고
그것도 반복되는것은 범죄져

따라서 아빠와 오빠를 멀리하는게 상책이며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집안에 남친을 데려와 보여주는겁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앞으로 귀하를 대하는게 달라져 있을겁니다
이왕이면 무력적인 애로 데려오는게 좋으나 단기성에 그칠수 있으며

상대를 법으로 걸때는 영원히 안볼 자신이 있을때 거는거지여
그것은 고집만 가지고 되는건 아니고 현실적으로 능력이 되냐부터 따져봐야져
아빠가 감옥가고 그러면 엄마나 오빠가 좋아할까여
가정 경제가 무너질테고 넌 밥먹을 자격도 없다 그럴지도 모르져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처럼 늘 볼 사람을 걸고 있는애가
어떻게 소수자를 대변할수가 있다고 보나여
골목집이고 계속 내집안으로 다니던데

그렇게 뻔뻔한 애들이 정치하겠다고 설치니 우습고
그런 애가 국정에 관여하면 분란만 낳을 뿐이져
공략에도 그런것 밖에 없는게 주를 이루고 있져

사람은 생긴데로 놀게 되어있으며
먼가 이상한 느낌을 주게 될때면 그게 그사람의 본성이에여
평소 잘 숨기고 있다가도 가끔 자제를 못할뿐이지
그사람에 대해서 알려면 뭐부터 화내는지 알필요가 있져
따라서 외부의 친구들을 자주 집에 데려오는것이 좋다 이거져

머리가 길면 짤라야 시원하고
모기가 물면 잡아야 시원하져
하지만 사람의 관계는 그보다 복잡하고 가족은 더 그렇쳐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그러기 마련

밖에서 스트레스가 와도 안에서 풀어야 되는데
따라서 안에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밖에서 풀던가 해야되고

보통 가출청소년들이 그리 집이 싫어서 떠도는 것이져
그일을 개인의 문제로 취부하면 답이없고
결혼도 두 집안의 결속이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혼자서 모든짐을 지려면 무겁고 갈길이 더 멀어보이져

호기로운 기회가 왔으나, 그 기회를 반 밖에 잡지 못하여 조금은 안타깝군여
일들이 자꾸 꼬이는 듯하나 전혀 초조해 할 필요 없지여
외냐면 더 나은 기회가 있기 때문이져
지나간 일에 연연해서는 앞으로 다가올 좋은 운을 받지 못할 것이니
마음을 비우고 여유롭게 처신하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내가 아니면 안된 다는 생각 보다는
귀하를 도와주려는 지인에게 일임하는 것이 나을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다 나은 결말이 예상됩니다
일을 추진하다 보면 확실히 오전보다 주위 여건이 많이 나아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왕성해지는 의욕만큼 일하는 즐거움 또한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보면서 목표를 설정하고 진행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지를 다시금 느끼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안녕익명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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